일본 펜팔 후기 어느 김치남 한국 남자의 국제 망신 나라 망신 스시녀 일본 여자를 향한 보빨 호구짓일본 펜팔 후기 어느 김치남 한국 남자의 국제 망신 나라 망신 스시녀 일본 여자를 향한 보빨 호구짓

Posted at 2015.07.29 23:20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후기


일본애들이 한국인들 카톡 이용 하는거 마냥 주로 이용하는 

라인 타임 라인에 한국 려 삼푸 세트를 선물 받았다면서 

여러 가지 사진짤들과 함께 글을 올린 어느 한 스시녀



참고로 이 편지는 어느 김치남 한국 남자가 려 샴푸 세트 보내면서

함께 동봉해서 그녀에게 보낸 편지라고 한다. 명불허전 ㅋㅋㅋㅋㅋㅋ




편지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둘의 현재 상황 추측 및 정리


1. 이 둘은 무슨 어플을 통해 알게된 사이로 추정 된다.

2. 지코(블락비?) 라는 아이돌을 통해 공감대 형성후 이 김치남 한국 

남자가 이 스시녀 일본 여자에게 엄청 공들이고 보빨 시전중으로 보인다.

3. 이 한국 남자 애가 려 삼푸 조공으로 바치면서 존나게 보빨하는 편지 보낸게

지금 여러분이 보고 오신 이 편지이다 근데 필자가 보니 일본어 실력이 휴......절레절레 


4. 이 편지는 그냥 딱 봐도 너가 딱 좋아를 외치는 듯한 걸로만 보인다 서투른 어프로치

그중에서도 압권인게 벼...별로 좋아하니까 주는게 아니거든?ㅋㅋ수용소 냄새 솔솔솔

5. 이 와중에 지가 벌써 뭐 된거 마냥 몸 파는거 같은 이상한 일 하지 말라고

김치국 종특 설레발 호들갑 개 오지랖까지 시전중인 이 불쌍한 한국 남자ㅠㅠ

6. 이 편지의 화룡정점 지코 라이브 말고 둘이서 어딘가에 가고 싶어ㅋㅋㅋㅋ

과연 그곳이 어디일까?

 

그래 뭐 좀 항마력이 딸리긴 하지만 여기까지 봤을때 지 취미 생활이니까

다 좋다 이거야 근데 문제는..............


려 샴푸 한국으로 부터 도착했어

구 정월 선물 세트인듯

김치군 고맙긴 한데 개 압박 느낀다

지코한테 질투하는 편지까지 동봉ㅋㅋㅋ

나는 봉이라도 좋으니까 친하게 지내자며 말하는 그ㅋㅋ

봉까진 좀ㅋㅋㅋ 나 그렇게 나쁜 여자 아님ㅋㅋ

그나저나 사귈 맘 전혀 없음요


- 이 스시녀 일본 여자의 라인 타임 라인 전문 -


이 글을 보아하니 이 김치남 한국 남자랑은 카카오 톡으로만 연락 중인것으로

보여진다




일본 펜팔 후기 어느 김치남 한국 남자의 국제 망신 나라 망신 스시녀 일본 여자를 향한

보빨 호구짓 3줄 요약


1. 김치남이 스시녀 보빨 해서 어떻게좀 해보려고 조공함 어설픈 어프로치 시전

2. 떡 줄 애는 전혀 생각 조차 안하는데 되려 뒤에서 이런식으로 낄낄 거리면서 지 친구

들이랑 비웃고 조롱 까지 하고 있는데 혼자서만 바보 같이 ㅠㅠ 힘껏 상상의 날개를

마음껏 펼치고 있는 불쌍한 어느 김치남 한국 남자ㅠㅠ

3. 한류에 빠진 스시녀가 한국 보빨러 보빨남 호구 머슴들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김치화 하고 김치녀 패치가 되가는 이런 경우가 현재 한두명이 아니다. 필자와 여러분

주위에서 비일 비재하게 벌어지고 있다.


스시녀는 일종의 천연 자원이라고 볼수 있다.

제대로된 남녀 평등 양성 평등 의식을 가진 여자를 물이라고 치면 

현재 우리나라는 물 부족 국가라고 할수 있다. 그런즉 어쩔수 없이라도

더러운 물이라도 물이 없으면 허전하고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드니까 마시는게

이 나라의 슬픈 현실이자 현재 사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보빨러 호구짓 하면서 한번 어떻게 좀 해보려고 개막장 짓거리

하고 질싸(74) 하고 튀고 이런 짓거리 하면서 제대로 관리를 안해주는건 삼다수 

수원지에다가 똥 싸고 온거 인증한거나 다름 없다는게 필자의 견해다


모든 스시녀가 다 개념이 있고 착한것은 아니다 거기다 한국에 많은 호감까지 가지

고 있는 스시녀를 찾기란 더욱더 소수이자 더욱더 힘든일이다.


헌데 필자가 이 글을 통해 여러분에게 보여드린 이 김치남 한국남자 보빨러 호구

머슴 새끼가 안그래도 소수 인것을 더 소수로 만드는 짓거리를 하면서 덩달아

나라 망신 국제 망신 짓거리 까지 덤으로 크게 아주 제대로 해주고 있다.


필자 같은 경우는 원래 성격 자체가 남이 뭔 개막장 짓거리를 하든지 간에 나한테 

피해가 없으면 죽던지 살던지 전혀 무관심한 좀 냉혈한 면이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

일본 유학 시절 사귄 오래된 일본 친구들에다가 일본 펜팔을 통해 알게된 실제 친구 마냥

잘 지내고 있는 스시녀 몇명이 있는 만큼 솔직히 말하면 여러분이 일본 펜팔을 통해

뭔 짓을 하던 필자 알바가 아닌 일이다. 코치코치 알고 싶지도 않고 관심도 없다


허나 이거 하나만큼은 여러분에게 필자가 간곡히 강조해서 말을 해드리고 싶다.

일본 펜팔을 통해 뭔 짓을 하던 그건 여러분들 자유인데 최소한 남한테 피해주는 짓거리

민폐 끼치는 짓거리 나라 망신 국제 망신 시키는 짓거리는 하지 마셔라 숲이 우거지면

새는 알아서 다 오니까 괜히 쓸때없이 랜선 연애라는 이름으로 스시녀 어떻게 해볼 부푼

꿈에 취해서 허튼 짓거리좀 어지간히 하시고 그럴 돈 그럴 시간 차라리 자기 개발에 투자하고

부모님이나 여동생 누나 위해 투자하셔라 스시녀는 10년 보고 꾸준히 지속적으로 가야 

한다 이 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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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asegawa
    이건 진심 레알 개노답이네요 ㅡㅡ 일단 한국 남자로써 민망하구요 어디보자,,,
    아!!! 그 때 그게 생각나네요 그 하이펜팔??? 그걸로 사기쳐서 일본까지 오게 한 거 ㅋㅋㅋ
    • 2015.08.03 10:20 신고 [Edit/Del]
      아 ㅎㅎ 그래요 민망함 뿐이겠습니까 국제 호구남 김치남 한국남자의 위엄을 일본 만천하에 또 한번 떨친 사건이지요 에휴 진짜 나라망신 국제 망신입니다 저런 것들이랑 밖에서는 싸잡아서 한국남으로 불릴거 생각하면 진짜 개 쪽팔리네요
  3. 1년째 변함없는 태도로 일본여성과 교제하고 있는데...
    한국식의 미친 어프로치는 여자친구한테 물어봐도 별로라고 하네요..ㅎ
    미친어프로치하다가 엣치하고 몇번하면 변한다고 소문이 파다한...
    저런 병신들은 한국에서도 병신 글로벌로도 병신인증을 하는 것 같아요.
    교토 온천에서 오사카출신의 아버지뻘 아저씨랑 담배피우면서 얘기할 기회가 있었는데 한국 남자들 일본여성을 대할때 지나치게 상냥함에 집착하는 것 같다고..
    • 2015.08.03 10:55 신고 [Edit/Del]
      님이 일본 여성과 교제 어떻게 해야 하나 더 나가야 하나 고민하고 저에게도 의견 물어보시면서 나 앞으로 이런식으로 할것이다 하고 님만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셧던게 벌써 1년이나 됐다니 참 시간 빠르네요 이렇게 한해 한해 보내면서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게 인간이라고 생각이 드니 참 인간이 아직도 이렇게 나약한 존재인가 싶어서 괜히 슬퍼집니다 허허허

      그나저나 그렇군요 교토에서 그런 일화가 있었습니까? 뭐 어렵게 생각할거 없이 머리속에 아무 생각 없는 애들이 스시녀 스시녀 하는 얘기 듣고 뭔가 싶어서 검색해 보고 얘들이 인터넷을 통해 글로만 배운것들에 의하면 스시녀는 상냥함을 좋아한다 이소리가 많으니 상냥하게만 하면 자신도 깃발 꽂을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 펀펀
      2015.08.18 12:51 [Edit/Del]
      제대로 서로를 카레시/카노죠로 인정하고 나서는
      저 서울 출장간다 그러면 뭐사다줘,
      김 다먹었어 너구리먹고 싶어. 하면서 귀여운 요구를 해오는데,
      여자친구도 마음 열기전에는 제가 마음내켜서 보내는 것에 대한 부담을 갖고 있더라구요. 항상 와루이나~라고

      되게 병신 같은게 저렇게하면 먹히는 줄 아는 놈들이 제일 문제 인 것 같습니다. 나정도면 괜찮은 편이고 선물공세하면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태극기는 꽂기는 커녕 뽑지도 못할 것같아요.
      여자친구도 케이팝 좋아하지만, 그렇게 내색하는 것도 아니고 오빠와 아이돌은 별개라고 확실히 선을 긋는데...
      저 병신같은 새끼는 무슨 지랑 아이돌이랑 라이벌인줄 아는게...ㅎㅎ
    • 2015.08.21 10:50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요 저도 저 글 작성후 지금도 가끔씩 생각 날때마다 저 편지 또 보고 또 보고 하는데 진짜 볼때마다 항마력 딸려서 이거 정말 큰일이군요 ㅠㅠ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도 모르게 주먹을 부르게 하는 편지가 아닌가 싶어집니다

      그나저나 아휴 도대체 저녀석 얼마나 생각이 없고 얼마나 사리 분별 판단을 제대로 못하면 저렇게 그냥 무조건 닥치는대로 퍼주기만 하면 되는줄 아는지 진짜 기가 막힐 따름이지요

      아무튼 여기서 더 큰 문제는 님이 보신 저 편지 쓴 놈처럼 한국 남들이 일본 녀 앞에서만 서면 저렇게 생각하는 애들이 대부분이라는겁니다 좃도 모르고 그냥 무조건 상냥하게 나가면서 물량 공세만 하면 되는줄 아는 애들이 천지에요 아휴...

      일본 녀와 잘해보고 싶거든 일본녀들의 기본 일반적인 사고방식 가치관 생활 환경 정서 문화 이런걸 공부해보고 일본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일본어도 공부해가면서 꾸준히 차분히 나가는게 가장 정석인데 이걸 다들 아직도 왜 그리들 모르는지 참 허허허 또 말하지만 참 답답한 현실입니다
    • 펀펀
      2015.08.21 11:48 [Edit/Del]
      님의 10년을 바라보고 하는 것이 일본여성과의 연애라고 하시는 부분에 굉장히 공감하는 것이 저의 경우에는 거주 경험과 몇년간의 교육등으로 일본인의 정서나 문화들을 조금이나마 알고 접근해가서 1년이란 시간이 걸렸고, 앞으로도 많은 숙제들이 쌓여있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으로 타테마에식의 일본여성의 반응에 벌써 자기 여자인냥 구는 것도 역겹고, 08~09년 정도에 2차 한류 편승에서 자신들이 아이돌 인것 마냥 일본여성과 가볍게 관계가지고 버린 신오오쿠보의 개씹새끼들도 역겨웠습니다.
      여자친구도 그렇게 말하더군요. 한국남성은 일본여성을 너무 쉽게본다. 성적인 부분도 그렇고, 마음도 쉽게 얻을 줄 안다라고요..

      다른친구의 경우에는 어플을 하고 있는데, 병신새끼들이 시모네타 막 던져도 되는 줄 아는지, 보x(여성의 성기)가 예쁘실것 같아요 라는 좆같은 말도 서슴없이 던지더군요.

      제일 역겨운 부류가 본인 = 아이돌 같은 선상에 두면서 케이팝 좋아하는 일본여성한테 메리트 있다고 생각하는 저 병신새끼 같은 김치남이죠..
    • 2015.08.21 12:29 신고 [Edit/Del]
      1. 모쏠 아다들이 주변에서 스시녀 스시녀 타령하는거 보고 막무가내로 그냥 일본에서는 지들이 통할줄 알고 한국 종특 발휘해서 저돌적으로 들이대고 진격하고 돌격

      2. 한국남 특유의 일본 av에 대한 환상 일본 여자 쉽게 보는 마인드

      3. 한국남 특유의 보빨 머슴 호구 노비 근성 노예 근성
      한국인 특유의 저돌적이고 한번 불붙으면 앞뒤 침착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물불 안가리고 돌격하고 돌진하고 진격하는 빨리빨리 마인드 뭐든지 그냥 서두르고 재촉하고 성급하게 하려고만 하는 국민 종특

      4. 한국인 특유의 70년에 걸친 일본에 대한 피해의식 여기서부터 비롯된 일본에 대한 여러가지 복합적인 감정들

      5. 겉으로 보면 서로 못잡아 먹어서 맨날 으르릉 거리는 사이이나 그 속 내막을 따져보면 서로 어떻게들 생각하는지 관심 이 가장 활발하고 언어, 정서, 문화, 생활 환경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나라인 한일 양국 사이

      6. 급속한 경제 발전으로 하드웨어는 커졌으나 그 안 소프트웨어가 아직 따라가지 못하는 일부 한국인들의 미개한 시민의식 마인드


      이런것들이 서로 엉키고 섥혀서 님이 말씀하신 그런 현상이 해마다 일어나는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ㅋㅋㅋㅋ 안그래도 제 일본 친구들도 가끔씩 그런 이야기 종종 합니다

      주변 이야기 들어보면 참 왜 이렇게 한국인들은 일본 여자를 쉽게 생각하냐고 왜 이렇게 그냥 한국인들은 퍼줄 생각밖에 못하냐고 말입니다 그리고 일본 남들은 한국 여자 창녀로 여기니까 따져보면 서로 쌤쌤이네 하면서 농담도 치기도 하구요 ㅋㅋㅋㅋ

      그나저나 시모네타 관련해서 님이 말씀하신거 아 그건 좀 상당히 충격적이네요 그런 놈들도 있었습니까? 대박이네요 ㅋㅋㅋ 저도 여성 일본 친구들이랑 시모네타도 잘하고 하긴 하는데 그정도는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혀를 내두를 수준인거 같습니다 상당히 놀랐네요

      아무튼 참 한가지 다들 명심해야 할게 모쏠 아다 어찌 보면 그럴수도 있어요 이게 잘못된게 아니죠 헌데 한국에서 김치들 앞에서도 찍소리도 못하고 어리버리 까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말주변도 없고 이러면 일본 스시들한테도 절대 통하지 않는다 이겁니다 헌데 이걸 한국인들이 특히 한국남들이 몰라도 너무 몰라요

      참 답답합니다 그래서 어쩔때는 이런 애들 보면 같은 한국 국적 달고 있는게 쪽팔리기도 하구요 아휴 ㅋㅋㅋ 하여튼 참 요 근래 많은 분들에게 뼈있는 말 많이 해주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4. 보빨남이 김치년보다 문제이요

    그놈들 때문에 김치년이 활개를 치는거요 어설픈 욕심이 주화입마하는것도 모르고
    • 2015.08.03 12:04 신고 [Edit/Del]
      ㅎㅎ 그래요 뭘 이야기 하시는지 알겠습니다 그래서 정리 한번 해보자면

      1. 지구상에서 가장 성욕이 왕성한 김치남

      2. 세계 최악의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녀들

      3. 조선 씹선비 유교 문화의 폐해 끝임없이 김치남들에게

      전통 가부장 시대 조선 시대 남성상을 강요

      4. 세계 최강의 꼴페미 보스 끝판왕 여성 가족부

      5. 15년간 모든 권력을 장악한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년들의 김치남 우민화 노비화 노예화 머슴화 호구화 교육 세뇌

      6. 386 애들한테까지 간간히 이어져 내려왔던 남아 선호 사상

      이렇게 정리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게 지금 이 나라의 현실이지요 하여튼 님이 말하신 그 말 구체적인 답은 모르겠으나 이런것들을 종합적으로 한번 원인으로 들수 있을거 같습니다 할튼 저도 김치남 한국 남입니다만 세계에서 김치남 한국남 만큼 병신 호구새끼들도 솔직히 없지요

      데이트할때는 10대0 결혼할때는 8대 2 이혼할때는 5대5 마누라가 집에서 가사 육아만 하고 띵까 띵까 쳐 놀아도 앞에서는 찍소리도 못하고 뒤로만 결혼 생활이 힘드니 뭐니 하소연 하고 신세 한탄 뿐 밥도 제대로 못얻어먹고 다니고 맨날 평생을 이것들 뒷바라지 하려고 아침 일찍부터 현금 스폰서 자판기 마냥 돈 벌어다 갖다 받칠줄밖에 모르고 늙어서는 기러기 아빠로 혼자 고독을 되씹고 이게 진짜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더 한심한건 지금은 21세기 남녀 평등 양성 평등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이 병신같은 호구 김치남 새끼들은 여전히 조선시대 마냥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년들을 먹여살리고 평생을 이것들한테 탈탈 등골 빼먹히는걸 남자의 당연한 삶으로 여기고 있다는거 이거겠지요

      권리 배려는 꼴페미들이랑 똑같이 평등하게 하고 의무 책임은 여전히 조선시대 마냥 다 짊어지고 혼자서만 하려고 하고 세상에 이런 상병신들이 어디 있단 말입니까?

      저도 일본 친구가 몇명 있고 이 나라 저나라 애들이랑 펜팔좀 해봐서 하는 말입니다만 얘들한테 기러기 아빠 이야기 하면 기겁을 하고 의아해 하더군요 왜 한국 남자들은 마누라 자식들을 평생 책임 지냐면서 말이지요 거기다 한국 남자들은 참 책임감이 강하다고 한국 여자들은 복터졌다고 이렇게 까지 말하던 애도 있더군요

      할튼 어디서 부터 잘못됐길래 오늘날 김치남 한국남자들이 평등의 의미도 제대로 모르는 이런 보빨러 호구 병신 노비 노예 머슴 새끼들 천지인 세상이 됐는지 저또한 김치남중 한명으로써 참 개탄할 일입니다 원인으로 꼽을수 있는건 여러개 있는데 문제는 답이 없어요 답이

      아 그나저나 지금 님도 그렇고 이상하게 유독 보면 보빨러들이 문제다 보빨러들이 그러니까 김치년들이 그러는거다 이런 논리를 시전하는 분들이 끝이질 않던데요 이거 김치년을 상대할떄는 아주 위험한 논리라는건 좀 알고 계셧으면 합니다 칫하면 본의아니게 김치년들에게 농락당하고 좋은 정신승리 하는 자료 제공만 하는 꼴이 될수도 있다 이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님이 말하신거 그 논리 자칫하면 김치년들의 우덜식 논리 우덜식 짜집기 우덜식 조작 우덜식 날조 선동에 이용당하기 아주 딱 좋은 말이다 이말입니다

      왜냐구요? 김치년들이 자 봐라 남자들 자지새끼들 니들이 맨날 이렇게 먼저 보빨을 해주고 잘해주니까 우덜이 그러는거 아니냐 아무말도 안했는데 맨날 먼저 퍼주고 갖다받치고 그럴때는 언제고 뒤에서 이러는건 아니지 않냐 우덜도 돈 낼때 는 돈낼줄 안다 진정으로 남자를 사랑하면 먼저 해줄줄도 안다 이렇게 개같은 소리 지껄일때 이용하면 딱 좋은게 님이 한말 보빨러들에게 일단 모든 책임 돌리는듯한 말 그거니까요 아시겠습니까?

      실제로 대한민국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들과 버블 시절 일본의 무개념 꼴통 꼴페미들 역사 팩트 및 중국의 사례 팩트를 살펴보면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들이 먼저 나오고 그뒤를 이어 보빨러들이 나온것 이 역사로서 증명 가능한 일이며 다른 나라들도 보빨러들이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는 모두 무개념 꼴통 꼴페미가 자체 정화된것이 명백한 사실인 만큼 님의 말은 옳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님의 말은 김치년들에게 바로 각개 격파당한다는것 김치년들의 우덜식 책임 회피 우덜식 논리에 바로 이용당하기 쉬운 말이라는걸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상식적으로 인간을 비롯한 모든 동물 수컷들은 암컷에게 잘보이기 위해 어느정도 보빨이 필요합니다 근데 이걸 악용하고 이용해 먹는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년들이 잘못이지 어찌 보빨러들이 모든게 다 잘못이겠습니까
  5. 必 김치년 三日限打 必
    저는 저런놈들보면 개인적으로 죽도록 패고싶습니다 저만 느끼는 감정은 아니겠죠?
    저런새끼들이 가지고있는 가장큰 문제는 안그런놈들이 오히려 이상한놈 취급받게만든다는겁니다
    여성들 입장에서도 저런놈들을 겪다보면 기대치가 높아짐으로인해서 안그러는남자를 비정상이다
    뭔가 열정이없다 라는식의 취급을 하게만듬과 동시에 저자식들은 안그런남자애들을 남자답지못하다
    쪼잔하다 원래 남자는 여자한테 그렇게하는게 당연한건데 장애인같은놈들 이런생각을 한다는겁니다

    제가 저런새끼들 보면 죽이고싶은 가장큰이유중하나가 안그래도 한국남성분들 고생도많은데
    국제적으로 저런이미지가 고착되버리면 다른 외국여성들조차도 한국남성이 호구기질이 있다고
    생각하고 물질적인측면에서 접근하고 또 바란다는거죠 그래서 제가말한 사고방식이 외국여성들사이에서도 무한루프가 되는거고요 한국남자는 국제호구남 국제보빨남으로 전락해버리는거죠

    저런새끼들 진짜 마데자루에 넣은다음에 야구방망이로 하루종일 때리고싶습니다 개망신이죠
    • 2015.08.03 11:08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휴 어디 님뿐이겠습니까 보빨은 원래 모든 수컷이 암컷의 마음을 얻기위해 해야 하는거고 필요악이긴 한데 이 글의 저녀석 처럼 저건 진짜 완전 병신같은 거죠 쳐 맞아야 정신 차릴 일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저런 색히들 괜히 일 크게 만들면 현재 제 자신이 잃을께 너무 많아서 봐도 점잖게 꾸짖거나 일침하거나 이정도 수준에서만 늘 끝나지만 솔직히 말하면 가슴 속에서는 안면 몰수하고 전기 고문에 그냥 정신 차릴때까지 몽둥이 빠따 질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나저나 잘 분석하셧네요 예전에 비하면 님이 진짜 상황 판단이라던지 식견 시야 안목 등이라던지 모든게 정말 괄목할 정도로 급속히 성장하신거 같습니다 대단하십니다
  6. 포포병장+한범구
    바보 물건보고 좋아할거면 다그냥 모든 여자가 내거게? ㅎ
    안타깝네요 저도 한때 철모를때 저지랄 한거 생각하면...그래도 철모를거라
    공감도 쬐에끔 갈듯 하지만 현실은 냉혹.카톡 대화 많이힐거면 대화도
    많이했을텐데 여자와 공감이가고 호감을 만들고 애정을 만들어 갔어야지
    닥치고 선물부터 막 주면 뭐 좋아라만 할줄알았어? 카톡 대화 많이했다면
    일어를 유창히 하든가 아님 스시녀가 한글 패치가되어 있더거나 ㅎㅎ
    진짜 보빨들 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는한 걱정이네요
    • 2015.08.10 11:20 신고 [Edit/Del]
      ㅋㅋ 그래요 여자라는 동물은 저렇게 초장부터 호구 마냥 한없이 그냥 모든걸 다 같다 받치면 버릇이 심하게 나빠지고 눈만 갈수록 높아져서 피곤해지는 동물인데 이 기본 사실을 보빨러들은 아직도 모르고 그냥 치마만 두르면 무조건 자신의 모든걸 다 같다 받치고 헥헥 되기 바쁘니 저도 기회만 되면 진짜 보빨러들의 두뇌좀 한번 살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것들은 과연 정상인과 차이점이 뭐길래 하나같이 이 공통적인 특징을 보이는건가 궁금해서요
  7. ㅋ 김치년들의 집단멘붕인가?동남아년들과 같은마인드의 흡혈충들..
  8. 팜므태희
    한국의 잘못된 연애문화가 문제...

    남자가 먼저 데쉬, 남자가 여자 있는곳으로 만나러 가고, 남자가 데이트비용 쓰고, 남자가 여자 선물해주고, 남자가 여자 데려다 주고, 여자는 그저 공주마냥 얻어먹기만 하는....그걸 당연시 여기고 매너라고 생각하는 한국년놈들....

    그래서 외국인 만날때도 한국놈들은 한국년한테 하던짓 그대로 보빨 존나 해주고, 한국년들도 한국놈한테 대우받던거 그대로 얻어먹을려고 하는거죠....

    진짜 생각만해도 한국년놈들 귀싸대기 한방씩 후려갈기고 싶다는....
    • 2015.10.17 12:10 신고 [Edit/Del]
      이거 뭐 반박할수 없을정도로 강렬하면서도 짜임새 있는 일침이시군요 ㅋㅋㅋㅋ 이제보니 님이 독설의 대가 이신게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ㅋㅋㅋ 맞습니다 저도 그런 년놈들 보면 그자리에서 그냥 막무가내로 죽빵을 한대 갈기고 싶더군요
  9.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08 19:56 신고 [Edit/Del]
      오 그렇습니까.. 허허허 대단하십니다 님 존경스럽네요 이 보빨이라는 것도 처음 시작하기는 어렵지만 한번 해본놈이 두번 세번 더 잘하기 마련인데 그런즉 한번 보빨 호구 머슴짓 하기 시작하면 이게 남자라면 당연한건줄 알고 원래 이러고 다녀야 하는줄 알고 이게 잘못됐다고 전혀 생각 자체를 못하는게 현재 이 나라의 일반적인 모습인것인데 그렇기 때문에 이러고 다니는 답없는 놈들이 천지인것이 지금 이 나라 반도의 현실인데

      와.. 님께서도 이 보빨러들 그들중에서 몇 안되는 스스로 깨닫고 갱생하신 정신 차리신 분 이신가 봅니다 제가 님같은 소수 분들의 존재를 외면할수가 없어서 현재 진정한 남녀 평등 운동 양성평등 운동 남성 해방 운동 남성 인권 운동을 현재 꾸준히 하고 있는것이고 보빨러들중에도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참된 사람됨을 알려주면 극소수지만 정신 차릴 사람이 있다 이걸 수시로 주장하고 다니는 것이겠지요

      님 댓글 보니 뭔가 참 알게 모르게 은근히 뿌듯함과 함께 새로운 힘 활력이 되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도 그렇게 좋게 긍정적으로 생각해줘야 겠네요 저 편지 쓴 저 보빨러 새끼가 얼마나 지가 병신같은 짓거리 했나 훗날 스스로 깨닫고 이건 아니다 하고 정신 차릴 날이 오겠지 하고 말입니다
    • 눈물
      2015.11.09 06:34 [Edit/Del]
      게다가 저는 24살까지만 해도 페미니스트였습니다
      누나, 여동생만 3명이고 책을 많이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성학에 대해
      많이 알게되고 관련 서적만 읽은게 5년간 수백권이였죠
      헌데 깊게 파고들수록 페미니스트의 모순점이 너무 많았습니다

      인터넷에 여혐이 많다고 요즘 그렇지요? 저는 2007년때, 일베가
      생기기 전에도 네이트, 여성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한국 남성이 외국
      여성에 인기가 없고, 생식기가 작고, 쪼잔하고 키가 작으면 루저라는둥
      수많은 남혐을 직접 두 눈으로 보고 성장한 사람입니다. ㅋㅋㅋ

      요즘 공중파에서 남자가 맞는 역으로 나오면 너무나 당연하고, 남자가
      추하고 멍청한 역으로 나오면 너무나 당연한건데, 가끔 여성이
      그런 역으로 나오면 여성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나 저급하다고
      페미니스트쪽에서 들고 일어섭니다.
      네, 본인들 스스로 여성도 다양한 캐릭터를 추구해야한다고 하면서
      추한 역, 맞는 역에는 어째서 그렇게도 민감하게 구실까요.

      뉴스 기사는 한두번입니까? 미디어는 늘 여성의 편입니다.
      한국 남성들의 코피노 실태, 한국 남성들의 여성에게 가하는 폭력 실태
      이런 것은 늘 BEST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댓글도 수천개입니다.

      여성들의 해외 원정 매춘, 여성들이 무고한 남성을 성폭행범으로
      모는 사례들은 늘 조용합니다. 누구도 기사화하지 않습니다.
      소수라도 나온다면, 댓글은 이미 남성에 대한 욕설로 가득합니다.

      내가 살면서, 내 주변 친구들, 대다수 남성이 선량하고 따뜻한 사람으로
      여성들에게 배려하고 싶은 마음으로 사는데 뉴스 기사는 한국 남성의
      추악함을 홍보하고 있고 SNS와 커뮤니티, 뉴스 댓글에는 언제나 김치남,
      씹치새끼들, 더러운 자지새끼들이라는 욕설로 도배됩니다.

      TV를 틀면 나아집니까? 같습니다.

      요즘 TV프로그램들만 해도 장난아니지요.... 손가락만 아픕니다.
      남성을 "펫"이라 칭하거나, 남성들 줄줄이 세워서 외모능력을 품평하고
      드라마에서는 잘생기고 능력있는 남자들이 못생긴 여자에게 이것저것 선물 공세,
      애정 공세, 최근에는 가상 남편이라고 여자들에게 불륜 환상 충족시키는
      프로그램까지...... 아참, 밀회 아시나요?
      50대 가까이 되는 남성이 20대 여성과 파릇파릇하게 연애하는 드라마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 수 있었을까요? 불가능하지요. 이미 짤렸습니다.

      여성 할당제는 진행중이지만, 군 가산점은 없습니다.
      생리 휴가는 진행중이지만, 군 가산점은 없습니다.
      남성의 육아 휴직은 진행중이지만, 군 가산점은 없습니다.

      여성의 국방 의무를 주장하면, 여성 인권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여성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사회라고 합니다.
      어떤 점이 부족하냐고 하면, 유리 천장이 있다고 합니다.

      임신출산으로 인해 여성의 승진이 어렵다고 합니다.
      그래서 육아휴직을 추진중이고, 여성 할당제를 추진중이지 않습니까?
      요즘 여성만 전업주부입니까? 남성도 전업주부합니다.
      임신출산으로 양성이 모두 어느정도 리스크를 감소해야합니다.
      당연한 겁니다. 그게 평등입니다.

      설문조사 하니까 남성의 60%가 전업주부 희망하고, 여성쪽에서
      자기 남편은 전업주부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답변이 70%를 차지합니다.

      그럼 이제 남성의 군복무로 인한 손해는 어떻게 할 것이냐
      이야기 꺼내면 결론은 "여성 인권이 이모양인데 무슨 군복무?" 입니다.

      그들은 남성이 손해 보는 것을 "당연한 것"이라고 여깁니다.
      마치 남성이 무적이며, 태어날 때부터 강하기 때문에 몇대 때려도,
      몇개 손해를 봐도 괜찮은 존재라 생각합니다.

      현재 세계의 페미니스트는 모순 그 자체입니다.
      2013년 남성 인권이 부각되면서 성재기씨가 좋지 않은 일을 당하고
      이후 여성계에서 두려움을 느꼈는지 2014년 이후 "여성 혐오"가
      만연하다며
      SNS와 커뮤니티, 뉴스 기사로 물타기를 시전하더니
      2015년 지금은 아주 개판이 되버렸네요.

      저처럼 여성학에 관심 많던 분이 그러더라구요.
      "남성 인권"이 대두되는 사회일수록 "여성 혐오"가 만연하다고 포장된다.최근 세계적인 추세죠?

      유튜브만 봐도 페미니스트에 대해 좋지 않은
      시각으로 보는 영상이 늘어나는 추세고, 심지어 페미니스트로 활동하던
      여성들조차도 안티 페미니스트로 변한 분들이 있습니다.

      최근 스웨덴의 민주당이 1위로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이 내세우는 슬로건은 이렇습니다.
      "양성평등을 지지하지만, 페미니즘은 지지하지 않는다."

      남성들이 깨어나고 있고, 그래야만 합니다.
      여성이 자신에게 주어진 의무와 책임에서 자유로워질 것이라면,
      남성 또한 그래야 합니다.

      저는 양성평등을 지지하기 때문에 "여성"가족부와
      "페미"니스트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 2015.11.16 18:00 신고 [Edit/Del]
      오 그렇습니까? 허허허 이거이거 진짜로 놀랄노짜네요 물론 제가 이때까지 전직 답 없는 보빨러 였다가 갱생하고 개과 천선해서 정신 차린 사람들은 은근히 꽤 봤습니다만 와 세상에나 ㅋㅋㅋ 님처럼 이런식으로 분석까지 하고 고찰까지 하며 뭔가 현 시국을 꿰뚫어 보는 통찰력까지 가지게 되는 분은 또 살다보니 난생 처음이네요

      제가 이 보혐학 을 몇년에 걸쳐서 연구했지만 님 같은 분은 또 정말 처음 보는거 같습니다 아무튼 대단한 분석과 연구 고찰 통찰력이신거 같습니다 정말 높이 평가하고 싶네요

      아무튼 몇자 붙여보자면 남성 페미니스트라 그렇습니까? 신기하네요 허허허 이거 보니 갑자기 궁금해서 그러는데 님의 정치 성향이라든지 이념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실수 있으신지요

      아무튼 페미니스트 였다고 하셧는데 사실 솔직히 액면가 그대로 말하면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들이 나쁜게 아닙니다 실제로 오늘날 현시대에 여성들이 이만큼의 권리 배려를 누릴수 있게 된 바탕으로는 1세대 페미니스트들의 처절하고 피토하는 투쟁이 밑바탕으로 작용하고 있었으니까요 얘들 1세대 페미니스트들이 앞장서서 남성과 동등하고 대등하게 의무 책임을 다함으로써 이때 부터 여성들도 선거권을 얻고 이것저것 점점 지위 회복및 권리 신장을 지양할수 있게 됐었었지요

      헌데 이게 시대가 지나면서 변질된 페미니스트들 특히나 님도 말씀해주셧지만 그런식의 정말 답없는 여성 성역화 여성 상위시대를 꿈꾸는 꼴페미들에 의해 오늘날은 페미 라는 말만 들어도 정말 이게 부정적으로 전세계에서 자리잡게 되었는데 사실 이 페미니스트 페미니즘이 액면가 그대로는 나쁜게 아니라는것을 님이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특히나 요즘은 첨단 문명의 시대 21세기 인데 당연히 남자 여자 서로 성별 상관없이 동등하게 의무 책임 짊어지고 권리 배려 누려야겠지요

      하여튼 맞습니다 메갈보 어쩌고 하는 것들이 졸렬한 변명 되는데 사실 팩트만 까봐도 얘들은 일베 이전부터 지들 서식지 대표적으로 여시 등지에서 한국남 싸잡아서 깐 역사가 장난 아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다만 예전에는 보안 최강을 자랑하는 지들 서식지에서 있었기에 잘 들어나지 않았지만 이제는 링 위로 본격적으로 올라온것뿐 하지만 명분은 볼품 없죠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좋은 말씀 많이 남겨주신건 감사드리며 글쎄요 모르겠습니다 세계적으로는 초식남 절식남 저성욕 현상 및 페미들이 예상하지 못한 남성들의 의무 책임 회피 등으로 인해 이 꼴페미니즘이 많이 위축되고 움츠러든 상태이며 기가 죽은 상태 이긴 한데 이 나라는 또 조선 씹선비 좆유교에서 비롯된 특유의 여러가지 사상들이 있어서 너무 낙관적으로 솔직히 보기가 어렵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다음 이야기는 님이 또 이 뒤에 이어 댓글을 달아주시게 되면 이어 가야 겠군요
  10. Name123
    아아... 이 글을 보면서 한편으론 좀 찔리기도합니다;; 김치녀와 3번을 사귀었는데 중학교때부터 각각 2년 1년 4년을 사귀었더랬죠... 김치녀들과 오래 사귀다보니.. 보빨근성이 몸에 베여있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주인분 일침에 가슴이 아파옵니다... 어느순간부터 어느정도선이 매너인지 어느정도 선부터 보빨인지가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ㅠ 아아.. 저는 왜 이렇게 길들여졌을까요.
    • 2015.11.29 22:04 신고 [Edit/Del]
      저런 몹시 유감스럽네요 꼴페미 보슬아치들의 호구화 노비화 노예화 머슴화 우민화 교육의 대표 피해자 이시군요 허허허 안타깝습니다 얼마나 깊게 세뇌당하고 선동당하셧으면 이제는 뭐가 제대로 평등인지 개념 조차 잡을수가 없다니요 허허허 참.. 님 제 말 진짜 헛으로 들으시면 안됩니다 님처럼 김치남 특유의 보빨 마인드가 머리속에 꽉박혀 계신 분들 말입니다 정말 운 나쁘고 재수없으면 김치 꽃뱀한테 잘못 걸려서 또 한번 그냥 뼛속같이 탈탈 털어 먹힐수가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하여튼 제가 봤을땐 상태가 몹시 지금 심각한 수준이신듯 하니 제 블로그 한국 여성 폴더에 가서 글들 읽어 가보시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저와 많이 앞으로 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번 물어봅시다 님 요새는 21세기 남녀 평등 양성 평등의 시대 아닙니까? 헌데 왜 그렇게 지금까지 인생을 그렇게 보빨만 하시면서 사셧는지요? 왜 남자와 여자가 대등하고 평등한 시대에 그렇게 노비 머슴 호구 마냥 사셧습니까?? 보빨해서 뭐 한번 벌려줬다던가 얻은건 단1%라도 있으십니까?
  11. 비밀댓글입니다
    • 2015.11.30 20:52 신고 [Edit/Del]
      님이 남기신 이 댓글을 보니 죄송한 말입니다만 또 그냥 막 화가 물밀듯이 밀려오네요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없는 만큼 님의 생각을 존중해드려야지 그래 이런 생각도 있을수 잇지 자꾸 다짐은 하는데 도저히 저는 님의 지금까지 연애 인생을 이해를 못할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이여자 저여자 직접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님의 이 말이 결정적으로 이해가 젤 안되네요 결혼 한것도 아니고 지금이 엣헴 거리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도 아니고 내가 능력만 있으면 이 여자도 한번 좀 만나 보고 저 여자도 좀 만나 보고 하는게 어떻습니까?

      안그런가요? 그 리고 이런식으로 연애 경험이 풍부하고 산전 수전 다겪어봐야 여자에 대해서 잘 알고 좋은 여자 판단하는 법을 자기 나름대로 식견 안목 시야를 견지 할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모르겟네요 님이 무슨 지고 지순한 한여자 밖에 모르는 낭만파도 아니시고 뭐 굳이 이런식으로 이때까지 생각하고 계셔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네요 허허허

      보지라는 동물은 원래 자지가 하나라도 잘난게 있으면 알아서 먼저 한수 접고 머리 숙이고 굽히고 들어가는 동물이라는걸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그렇게 보빨해서 얻은게 하나도 없다니 아니 이여자 저여자 같이 ㅅㅅ 라도 많이 해봤다면 그래 뭐 보빨 댓가로 그거라도 하면서 즐길대로 즐겨 봤으면 된거지 이렇게 이해라도 하겠으나 돈은 돈대로 쓰고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그 돈 님의 어머니나 여자 형제에게 투자했으면 님에게 돌아오는거라도 있었을건데 저게 도대체 뭐하는 짓입니까 님 안그런가요?

      사랑은 한쪽의 일방적인 퍼주기를 사랑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서로 기브엔 테이크 주거니 받거니 하는걸 사랑이라고 님에게 충고 하고 싶네요 또한 원래 누군가를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을 위해서라면 뭘 해도 안아깝고 뭐 하나라도 더 해주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이라는걸 전 님에게 충고 해드리고 싶네요

      님은 이때까지 연애를 한게 아닙니다 그저 그냥 꼴페미 김치년들의 물주 현금 자판기 노예 노비 머슴 호구 생활만 하신거죠 이용만 당하신것이지요 안타깝네요

      보아하니 뭔가 생각은 참 많으신거 같은데 그럼 그 생각을 실제로 옮겨볼줄도 알고 독하게 마음 먹고 달라지는데 동기부여 로 사용되야 하는데 이제보니 님은 지금 전혀 이런게 없어 보이십니다 원래 보빨도 한번 해본 사람이 두번 세번 더 잘하기 마련이것이겠지요 에휴.. 답답합니다 답답하네요 암담하기까지 하네요 죄송합니다

      21세기 남자와 여자가 대등하고 평등 한 시대에 언제까지 자선 사업가 마냥 그렇게 님의 귀한 돈을 퍼 주고 날리고 시간은 시간대로 쓰실지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이거 하나만 명심하십시요 님이 그 상황에서 뼈저리게 맘먹고 달라지지 않는 이상 님에게는 앞으로 똥파리들만 달라붙을것입니다 님의 돈을 보고 말이지요
  12. 비밀댓글입니다
    • 2015.12.05 23:59 신고 [Edit/Del]
      이제껏 이렇게 살아왔으니 한순간에 바뀌지 않는다는것은 저도 압니다만 님은 지금 보빨러 바이러스라는 암세포가 현재 몸안에 있기 때문에 이 암세포 덩어리를 하루 아침에 잘라내야 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또한 사람이 진짜 독하게 맘먹으면 충분히 하루아침에 달라지는건 별로 어려운 일이 아니기도 하지요

      그리고 막 어렵고 뭔가 위험하고 힘든게 전혀 아니에요 그냥 지금은 21세기 남녀 평등 양성 평등의 시대 남자와 여자가 서로 1대1 대등한 관계인 시대인 만큼 연애 관계 남녀 관계에서도 한쪽의 일방적인 손해 밑빠진 독에 물붓기 여왕님 모시는 노비 머슴 같은 포지션이 아닌 서로 주거니 받거니 기브엔 테이크 절대 호구 처럼 다니지 말기 이것만 하면 되는일입니다

      헌데 아직도 그냥 노력은 해보겠다 허나 하루아침에 사람이 바뀔수 있는건 아니냐 이런 한가한 말씀만 하고 계시니 제 입장에서는 정말 기가 찰 노름이네요 님의 머리속에 몸안에 박혀있는 그 보빨러 바이러스 암덩어리를 빨리 제거해야 님이 사실수가 있어요 아시겠습니까? 그렇게 그냥 어디 가서 여자라고만 하면 좀 맘에만 든다 하면 보빨만 하시다간 정말 잘못 김치 꽃뱀한테 걸리면 이번엔 후장까지 탈탈 털릴수가 잇습니다 님 이걸 명심 하셧으면 하네요 보아하니 님은 진심어린 사람을 찾고자 하시는거 같은데 그럼 그렇게 보빨 하시면 안되죠 보빨 하는데 어찌 진실된 사람을 만날수가 있겠습니까 안그런가요?

      그리고 저는 부모님 관련해서 그 의미만을 가지고 말한게 아닙니다 한번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요 님의 어머니 아버지가 배아파서 낳아서 이때까지 금지옥엽으로 님을 길러주셧기 때문에 현재 님이 이렇게 정상적인 사회 생활을 하는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되실수 있었던 것입니다

      헌데 고작 스킨푸드 점장 하는 년한테 그런 소리 듣고도 아무 말도 안하시고 그렇게 그냥 어디 가서 20만원 쓰고 고작 커피 한잔도 온갖 생색 내는거 본 끝에 얻어 마시고 이게 도대체 뭐하는 겁니까? 님은 자존심도 없으신가요? 님의 자존감 역량 수준이 겨우 이정도 이셧습니까?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고작 그딴 년들한테 왜이리 그냥 쩔쩔 매시고 찍소리도 못하십니까? 님이 하자가 있습니까? 아니면 정상인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가요?

      아닌거 같다 싶고 미친년들이 꼴페미 보슬짓을 하면 지금은 21세기 남녀 평등 시대인데 너 지금 이게 뭐하자는 짓이야 너 지금 그게 먼 헛소리야 라면서 너도 내라고 당당하게 말을 하거나 일침을 가하거나 비꼬거나 아니면 먼저 적극적으로 나서는게 정상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님은 이점 하나만 봐도 부모님한테 불효를 하고 계시는 거에요 님의 부모님이 고작 이런 정신 빠진 년들한테 자선 사업 하든 아무 댓가도 없이 돈이나 펑펑 쓰고 다니라고 님을 이때까지 귀하게 키워주신게 아닐테니까요

      하여튼 그러므로 이 미개한 보빨러 마인드를 당연하게 여긴다는거 부터 님은 다시 되돌아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이건 정상적인게 아니에요 비정상입니다 보빨은 만악의 근원이라는거 명심하셧으면 하네요
  13. 스시녀에 대한 김치화 진짜 ㅜㅠ 화가 치미를 뿐입니다. 제가 올해 일본의 '와 뭐시기'대학에 편입하게 되면서 여러 일본에 대한 정보들을 인터넷 커뮤에서 읽다가 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됬는데요 정말이지 다른 커뮤들 보면 스시녀 스시녀 외치며 보빨하고있는데 왜 저럴까 싶기도 하고 방금 이 글을 보면서 스시녀의 김치화란 말을 보고 위기감?이라고 해야하나요 까지 느끼게 되네요. 저도 한국에서 남고를 나오고 대학 새내기때 어장에서 길러져오면서 연얘에대해 알게되고 상처를 통해 숙맥에서 벗어나게된 경우인데요 한국의 오타쿠? 랄까 단순히 보빨하는 남자들 보면 너무 속이 터지고 화도 나고 한편으로는 동정까지 하게 됩니다
    • 2016.01.16 13:05 신고 [Edit/Del]
      그러니까요 저도 진짜 보빨 하면서 그냥 치마만 입으몀 무조건 그냥 헉헉 대면서 모든걸 다 퍼주는 개븅신같은 반도의 보빨러 호구 노비 노예 머슴 새끼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얼마나 그렇게 여자 손 한번 잡아 보고 싶으면 이런짓거리 까지 하는지 진짜 얘들 이해해보려고 정말 하루에도 몇번씩 너그럽게 얘들을 바라보자 바라보자 다짐을 하것만 진짜 안되더라구요

      물론 보빨이 아예 없어져야 해 이건 아닙니다 지구상 모든 수컷들이 암컷에게 잘보일려고 구애 일종의 보빨이라는것을 하는 만큼 어느정도 적당한 보빨도 필요하죠 여자랑 어울릴려면 말입니다 헌데 이 병신 종족들은 인간이길 포기할 정도로 그냥 자신의 모든걸 다 갖다 받치니

      보지란 동물은 원래 자지가 하나라도 능력이 있고 잘난 구석이 있으면 먼저 알아서 머리 숙이고 들어오는 동물이라는것을 이 기본 진리중의 진리를 이 보빨러 종족들이 도대체 언제가 가야 깨달을지 참 모르겠습니다 암튼 이렇게 결론 짓고 싶네요 스시녀가 김치화 해도 원래 김치 보다는 그래도 났다고 말입니다 허허허
    • 2016.01.17 00:15 [Edit/Del]
      (오! 답변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김치화된 스시녀가 원래 김치보다는 났다는 말을 듣고 안심이되네요.이번에 4월학기로 편입하게 됬는데 펜팔이 아닌 직접 대면으로 사귀어보고 싶네요^^
      말이 길어질것 같아 그만 줄이겠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 2016.01.22 12:45 신고 [Edit/Del]
      네 그래요 일본에 있으면 그래도 스시녀가 김치화 되서 숙성될 확률은 스시녀가 한국에 와서 있는거 보다는 현격히 떨어집니다 그러니 너무 그냥 막 속단하고 걱정하고 이런건 님의 손해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네요 또한 물론 팩트 까보면 한국녀 보다는 상대적으로 낫긴 하나 그래도 모든 일본녀가 다 착하고 개념 있고 이런건 아니니 가시더라도 지나친 환상은 배제하고 가셧으면 하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어차피 사람 사는 곳이니까요 일본도
  14. 만날만한 이성 없으면 자기 개발(몸매 관리,독서 등) 하다가 짝 만나면 잡으라는 펑리위안의 명언이 있죠.
    헌신도 짝이 있다고 진짜 인연이고 맞는 사람과 해야죠.
    • 2016.02.08 21:48 신고 [Edit/Del]
      캬 펑리위안 그아줌마 그냥 시진핑 마누라 인걸로만 이때까지 알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학식과 겸양이 상당했었던거 같습니다 이 반도의 보빨러 새끼들이 보면 찔려서 괜히 뜨끔할 정말 명언이네요 님 덕분에 좋은 명언 하나 알게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6.02.09 00:15 [Edit/Del]
      http://m.blog.naver.com/suizhehai/220482274913
      여자에게한 말이지만 남자에게도 적용 가능하죠. ㅎㅎ
    • 2016.02.17 21:17 신고 [Edit/Del]
      그래요 시진핑 주석이 마누라 참 잘만난거 같네요 알아보니 펑리위안 이 사람 정말 좋은 여성 같습니다 시진핑이 현재 주석 자리 까지 올라갈수 있었던 이유중 하나도 이 펑리위안의 내조 덕분이 아닐까 싶어지기까지 하네요 학식과 겸양도 상당한거 같구요 할튼 간에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6.03.02 22:11 [Edit/Del]
      허허... 시진핑은 무능한 새x지만 펑리위안은 엄청 똑똑한 여자입니다.
      왜 시진핑같은 인간에게 시집 갔는지 이해 안갈정도죠. 하긴 중공 주석들중 유능한 사람 별로 없었죠. 기껏해야 등소평 정도.
    • 2016.03.06 22:49 신고 [Edit/Del]
      네 물론 등소평 또한 많은 과가 있으나 좆망 테크 직전이던 중국의 경제를 이끌며 여러 훌륭한 실용적인 정책 편점 등소평 높이 평가합니다 그리고 그중에서 등소평의 흑묘백묘는 참 정말 실용적인 정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군요 안그래도 님말 듣고 시진핑 부인에 대해서 가끔 찾아보는중인데 그런거 같네요 허허 암튼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ㅇㅇ
    스시녀봇 같은 나쁜 일본여자 만나지말고 착한일본여자 만나세요
  16. VS
    저는 제대로된 연애자체를 해본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서너번 정도 잠깐 만나보긴 했었는데 항상 제가 먼저 연락끊고 1달이상 만나본사람이 없습니다.

    경제적으로 제가 많이 부담하게되는거 제외하고서도 아무리 내가 상대방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어도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편들어줘야되고 걱정해줘야되고 제 생활도 있는데 하루종일 전화붙잡고 대기하고서 자기 하나만 신경쓰길 원하고, 그게 안되면 자신한데 아무 감정없는 거라고 생각해 버리는데, 내가 지금 연애를 하는건지 딸자식을 키우는건지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일방적으로 연락끊고 그러다보니 1달이상 만난 사람이 없는데 주변에선 남녀노소 불문하고 제가 연애를 해서는 안되는 사람처럼 말했고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정말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 주인장님 글들 쭉 읽어보니 애초에 우리나라에서 연애자체가 비정상적으로 변질되 버렸고, 그냥 저는 죽어도 호구짓을 못하는것 뿐이었네요 그걸 알게되니 정말 속시원해졌습니다.

    오래전에 어디선가 '남자들은 그저 섹스해주는 엄마를 만나고싶은거 아니냐' 이런식의 글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지금 대부분의 여성들처럼 '가끔 섹스해주는 딸'을 만날바엔 그냥 혼자가 편하고 좋네요
    • 2016.07.28 17:40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아주 진솔하면서도 매우 솔직한 그리고 한편으로는 많은 이들이 꼭 한번씩은 참고하면 괜찮을거 같은 그런 님의 개인적인 이야기가 담긴 사연 댓글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이나라는 오늘날 근본 자체가 틀려먹었다고 봅니다 님도 언급하셧지만 맞습니다 이 나라 헬조선은 비정상이 정상이 되버렸고 비상식이 상식이라는 이름하에 당연한거 마냥 통용되는 그런 나라가 되어버렸지요

      자신들이 여자의 권리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너무도 당연한것이 되었지만 반대편 진영이 남자의 권리 어쩌고 저쩌고 남자 여자 똑같이 하자 어쩌고 저쩌고 하는건 괴상하고 이상한 사람 여혐 종자가 되버리는 나라 도저히 이성과 법 질서 상식이 통하지 않고 감성만 판을 치는 그런 나라가 이 반도는 되었지요 도저히 답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니가 죽니 내가 죽니 하는 개싸움만 남은거다 이 말이에요

      아무튼 님도 핵심 사항을 논리 정연하게 잘 이야기 하셧지만 맞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자 여자가 서로 만나서 데이트 하는데 10원 한장까지 똑같이 더치 하고 똑같이 내기는 힘들죠

      서로 나이 경제력 능력 재력에 따라서 다르는게 말하면 입만 아픈 잔소리일뿐이니까요

      헌데 이 나라에서는 여자에게는 한없이 관대 하고 늘 너그러운데 거기서 남자로 두글자만 바꾸면 님도 이야기 하셧지만

      무조건 내가 상대방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어도 정말 사소한거 하나하나 다 편들어줘야되고 걱정해줘야되고 제 생활도 있는데 하루종일 전화붙잡고 대기하고서 자기 하나만 신경쓰길 원하고, 그게 안되면 자신한데 아무 감정없는 거라고 생각해 버리는데,

      이런 나라가 되어버렸지요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연인 관계의 기본 모든 인간 관계의 기본은 서로 주거니 받거니 내가 상대방의 호의 배려를 받으면 나도 베풀줄도 알아야 하는데 기브엔테이크 이게 정말 핵심인데 이 나라 헬조선은 여자면 무조건 받기만 하는게 당연한게 되었지요 답이 없습니다 답이 없어요

      아무튼 님의 그 신념 꾸준히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천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부디 이땅의 남성들이 본인들의 가치도 소중하게 여길줄 알며 나의 가치도 중요하지만 남자친구의 가치도 소중하게 여겨주고 존중하고 배려해줄줄 아는 그런 제대로된 여자들 만날수있도록

      남자는 무조건 아버지 세대마냥 모든 경제적 부담 및 의무와 책임 짊어지고 여자보다 늘 앞장서서 다 해줘야 한다 이런 근시대적이고 시대 뒤떨어지는 퇴폐적인 발상에서 다들 좀 제발 이제는 깨어나기를 바랄 뿐입니다 왜들 그리들 한번 만나보겠다고 영혼까지 팔면서 지들 자존감 바닥까지 떨어뜨리는걸 스스로 자처하는지 참 이해하기가 어렵군요
  17. 지나가는 사람
    나도 사람이고 남자인지라 여자에게 끌려서 길거리에서 여자번호 따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여자랑 연락하고 만나게 되었을때 돈이니 뭐니 그런거 걱정안합니다. 그런거 걱정하는거 자체가 보빨호구 병신짓 왜 남자라는 이유로 여자가 어떤 멘트 어떤 행동 좋거나 싫어한다 금전적이나 기념일도 다 남자가 해줘야되죠? 그 반대로 여자는 남자가 주는것에 대해 미안함 모르고 지들이 남자들에게 뭐해주지도 않는다는게 남자 사랑하는게 아니라 머슴취급 노예취급하는거지 내가 남자인지라 본능적으로 여자 좋아하고 그래도 아무 의미없는 호구 븅신짓해가면서 그러지는 않습니다.
    • 2017.04.17 01:24 신고 [Edit/Del]
      님 말이 구구절절 지당하신 이야기인데 이땅의 김치 보빨러들에게는 아무리 말해도 소귀에 경읽기인 모양입니다 무조건 그냥 남자라는 이름하에 님이 이상하게 이해 안된다고 이야기 하시는 짓들을 도맡아서 하면서 셀프 호구인증들만 앞다투어서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합니다 깝깝하네요 이 땅의 현실이 ㅠㅠ
  18. 김영채
    저는 현재 일본인과 9개월간 연애중인 노총각 입니다.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이 들어서 몇자 남겨봅니다.
    저는 한국에서 연애를 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군대 제대하고 2년간 만나던 여자가 다른 나이많은 남자와 돌연 결혼발표를 하고 그후로 여성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못만난게 맞겠네요. 제가 능력도 없고 금수저도 아니라서 그런줄 알고 학교 졸업하고 닥치고 일만 했습니다. 연봉도 오르고 차도사고 전세집 마련할만한 돈도 모았죠. 따로 재테크나 주식과 부동산 운이 없어서 불리진 못했지만 몸도 만들고 피부관리등 자기관리 해가며 30을 넘겼습니다. 주변에서 선자리도 많이 들어오고 거절하다 몇번 만나봤지만 나이가 드니 여자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를 알 수 있고 태도등을 보고 어떤 부류인지 알게 되더군요. 물론 선입견일수는 있지만 예상이 틀린적은 없습니다. 20대때의 열정이나 한 여성에게 목매고 올인하는 조급함은 더이상 없죠. 천천히 내색안하고 바라보게 되더군요. 여성 입장에서는 답답할수도 있지만 아무튼 그렇게 되니 이상형 역시 자연스럽게 바뀌더군요. 참하고 조신한 여성으로...
    주변에서 일본인 여성이 괜찮다는 소리를 듣고 소개로 만나게된 여성이 있는데 저보다 6살 어린 그녀는 촌에 사는만큼 순진하고 책임감도 강하더군요. 시가현 나가하마시라는 조그만 동네에 사는 여성인데 기본적으로 한국여성과 마인드 자체가 아주 틀립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성별갈등이 많죠. 한국여자들은 세계 최고로 불행하고 유리천장에 각종 성범죄 1위인 한국 짐승남들에게 유린당한다고 하루가 멀다하게 기사도 나오고 뉴스도 나오고 인터넷에서 시선강간이니 지하철에서 스쳐도 성추행이니 언어성추행이니 술따르지 말게 하라느니 크게 시끄러웠잖아요? 저도 그런줄 알았습니다. 제가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절대 한국 안에만 갇혀있지말고 전세계 다양한 인종을 만나기를 권합니다. 남녀 모두! 반드시 경험해볼 필요가 있고 가치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일본 여성이 한국 여성보다 우월하고 여러모로 뛰어나다 라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닙니다. 남성분들 좁은곳에서 이러지 말고 시야를 넓혀 겪어보면 자연스레 가치관이 정립될 거라 확신합니다. 언어의 장벽은 솔직히 말씀드리면 처음에야 어플이나 다른 수단에 의해 의존할 수 있지만 대부분 젊은이들 우리가 몰라서 머리가 나빠서 안배우기보단 귀찮아서 안배우는 거지요. 동기부여되면 일본어 상당히 빠르고 쉽게 익힙니다. 비행편 역시 금요일 퇴근 후 저녁비행기에 월요일 새벽 비행기로 돌아오는 비행편이 있습니다. 아주 괜찮아요. 2시간도 안걸립니다. 일본여성들에 대한 관심이 지금 얼마나 많냐면 채팅 어플을 일본여성으로 설정하고 사진도 넣지않고 계정을 만들면 10분안에 1200명의 한국남자에게 친구추가가 들어오는 기적이 일어날 정도로 뜨겁습니다. 대다수가 20초반~30대 중반이고 한국서 자리잡고 썩 잘생기고 괜찮은 훈남들이 주를 이루고요. 한국에서 연애를 못해서 일본으로 눈을 돌렸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일본이 더 선진국이예요. 특히 여성은 자신보다 우월한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어요. 그럼에도 언어장벽, 장거리 연애까지 감수하는 이유가 있는것이고 말로 100번 설명해도 한번 겪어보는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말씀드립니다. 일본뿐 아니라 다른국가 어디라도 괜찮으니 그 여성들의 기본적인 마인드나 습관, 코드 등을 유심히 관찰해보시면 지금 우리나라가 얼마나 크게 잘못되었는지를 바로 느끼실겁니다.
    • 2017.05.13 12:09 신고 [Edit/Del]
      네 그래요 긴 댓글 쓰느라 고생하셧습니다 띄어쓰기가 좀 안되있고 문단 나누기가 안되어 있어서 불편한감이 조금 있긴 하지만 충분히 한번은 꼭 읽어볼만한 가치가 넘치는 님의 댓글 같습니다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해주는 댓글이네요 감사합니다~
  19. 수원
    2년전 글인데도 지금 상황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네요 ㅋㅋ 사진속 편지를 보니까 주인공이 일본어가 꽤 수준급인것 같습니다. 근데 밑에 번역때문인지 일본어 모르는 제가 봐도 오덕 찐따냄새가 심하게 나네요.ㅋㅋ
    보빨 얘기가 나와서 보니 김치남들은 어쩔수 없는건지 사례가 하나 생각나네요.
    물론 보빨새끼들이 어딜가나 문제인데 한편으로 항상 입이 닳게 보빨타도라고 외치고 다니다가 막상 여자 만날 기회가 오니까 누구보다 앞장서서 제일먼저 보빨하던 새끼가 생각나네요. 여자이름에 OO님이라고 저장해놓고 운전기사 노릇은 뭐 기본장착에 가방모찌에 선물공세에 손발 오그라드는 애교에 자칭 로맨티스트로 변해있더군요. 이거 뭐 변절자라고 해야되나요. 이런놈들이 본래 보빨새끼들보다 더 나쁜놈들 아닐까 합니다.
    • 2017.08.09 00:54 신고 [Edit/Del]
      보빨이 조선 남자 김치남 만의 패시브라고 생각합니다 이게 살면서 어찌 저찌 하다보니 자신도 모르게 습득하는 스킬이 아니라

      아예 그냥 태어날때 부터 달고 나오는 머리속에서 절때 못때는 뭐 그런 스킬 말입니다 이 말의 근거는 수원님도 충분히 이미 알고 계시리라 생각이 들구요 ㅋㅋ 그리고 이 글의 저쉐이도 아휴 ㅋㅋㅋ 그냥 말을 말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런 쉐이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말하는거 보면 그냥 깨어있는 선각자 선지자가 따로 없는데 정작 이런것들도 여자가 생겼다 썸좀 타는거 같다 하면 알아서 그냥 자발적으로 머슴 노비 노예 호구가 되서 여왕님 모시기모드로 들어가니

      옛날같으면 이런 쉐이들 사람 만들고 구제좀 해주려고 너 왜 말과 행동이 다르냐면서 조금이나마 노력이란걸 해봤지만 이제는 저도 포기한 상태입니다 도무지 김치남들은 답없는 생물들이 많아요 ㅋㅋㅋ 걍 그냥 그런것들 이제는 신경 안쓰렵니다 그래야 제 정신건강에 해가 안될테니까요 ㅠㅠ

      참고로 저는 이 이유들 때문에 지구상에서 가장 성욕이 왕성한게 한국남자 김치남들이 아닐까 이 생각도 합니다 한번 그거 여자랑 하고 싶어서 간도 자발적으로 빼주고 쓸개도 자발적으로 빼주고 영혼 자체를 파는 쉐이들은 지구상에서 김치남 이것들밖에 없으니까요 ㅋㅋ

      휴 참 제발등에 침뱉기나 다름없는 말하고 나니 정말 정말 다시 한번 작금의 현실이 생각나 안타깝고 참담해지네요 ㅠㅠ

      무더운 여름 쉬원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수원님
  20. 미분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2학생이고 일본 유학을 가기위해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도 일본어를 공부하다가 일본 친구들과 대화하면서 일본어를 좀더 많이 접하고 싶어 헬로우 톡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일본인들과(헬로톡에는 97%가 여자더군요...)
    톡을 하기 시작했고 나름 괜찮게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톡이 좀 활발하더니 점점 답장이 느려지더라구요.
    처음에는 '왜그러지? 인터넷이 느린가? 뭐가 있나?'
    하며 별 생각을 했었지요 ㅋㅋ
    펜팔특성이 빨리 타오르고 빨리 식는걸 몰랐던겁니다.
    저 혼자 괜히 호들갑을 떨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네이버에 쳐보다가 이런글이 조금씩 보여서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이게 제일 ㅋㅋㅋㅋ
    지금은 뭐 그냥 일본인 한사람이랑 카톡하는데 답장이 상당히 늦더라구요.
    2주후에 오고 그러는데.
    솔직히 넷상에서 만난 사람이고, 그렇게 인연이 깊지 않으니 가끔 시간이 있으면 톡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보톡도 하고 그랬는데 학교도 가고 바쁘다보니 그냥 서로 간단하게 안부좀 물으면서 지냅니다.
    지금은 잘 안하지만...
    저도 처음에는 상당히 답답했는데 이제는 적응되었고,
    그냥 평상시처럼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언젠가는 오겠지 하면서 그냥 평소처럼 지내다가 오면
    답장하면서 말이죠.
    그러다 보니 마음도 편하더라구요.
    아무튼 전 일본인 뿐만 아니라 모든 인연 특히, 넷상에서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 사람이 얼마나 알고 지냈는지는 모르겠지만 넷상에서는 정말 만남이 간단하게 이뤄지고 직접 만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그만큼 가벼운 만남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정말 기가 막혔죠.
    펜팔에서 헌팅이라니....
    저도 물론 한번 일본인 만나보고싶고 한데 지금의 저는 너무나 부족한걸 잘 알고있습니다.
    그나라의 언어,문화, 사고방식, 얼굴(주륵....) 솔직히 초 특급으로 잘 생긴게 아닌이상 어느정도 준비는 필요하다고봅니다.
    그리고 넷상에서 헌팅하는 것 보다 실제로 나가서 하는게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헛소리가 많았군요...
    여기 주제와는 잘 어울리는 글은 아닌 것 같지만 한번 생각나서 써 보았습니다.
    블로그를 자주 보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가끔씩 와서 잘 보고있습니다.

    근데 아직도 저러는 사람이 있나요??
    • 2017.09.21 00:56 신고 [Edit/Del]
      오 그렇습니까 어린나이에 벌써부터 자기 미래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철학이 있는듯 하여 이점을 몹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허허허 집중해서 쭉한번 읽어보니 정말 우여곡절이 많았네요 그래요 그렇게 온몸으로 부딪치면서 일본인들과 친하게 지낼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모색해보고 찾아보고 방법을 확립해 가는것이겠지요

      암튼 네 그래요 맞습니다 한국에는 보빨러라고 해서 치마만 두르면 한번 하룻밤
      함께 하고 싶어서

      이 글의 저 보빨러 김치남 마냥 자신의 영혼까지 갖다 받치는 개버러지들이 아직도 참 너무너무 많답니다 너무도 안타깝고 슬프고 비참하기 짝이 없는 현실이지요
    • 미분
      2017.09.26 23:27 [Edit/Del]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저만의 방법으로 일본이들과 친하게지낼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보았지만 펜팔이나 인터넷으로는 친하게 지내고 오랫동안 지낼 방법이 잘 생각나지 않아.
      결국, 저가 내린 결론은 직접만나서 인연을 쌓자였습니다.

      제일 큰 이유가 대화의 흐름인데요.
      저가 일본인들을 많이 만난건 아니지만 일단 거의 다 답변이 느립니다.
      그러다보니 대화도의 발전이 느리고, 공감대 형성도 꽤 힘들더군요...
      반면에, 서양사람들이랑 할때는 대화도 빨리빨리 진행되어서 금방친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즉, 서로의 거리감을 얼마나 빨리는 줄일 수 있냐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이상 펜팔로 일본인과 관계를 쌓기에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애초에, 저에게는 관계를 쌓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과 달리 90%넘게 10대여자인데다가 관심사 대부분 kpop과 아이돌 등이라 시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ㅋㅋ;
      오히려 지금있는 그 일본인 친구 1명과 오랜관계를 가졌으면 합니다.

      친구는 양보다 질이라고 하니까요 ㅎㅎ

      그리고 질문이 조금 있는데 괜찮으시다면 답변해 주실 수 있으신가요?

      1. 일본인들의 답장이 느린이유.
      2. 답장이 느리게 와도 저는 그냥 바로 바로 카톡 대답을 하는데 혹시 이게 상대방에게는 불편하거나 그럴 수 있나요?
    • 2017.09.27 18:05 신고 [Edit/Del]
      오 보통 님 나이대 청소년들 보면 문장력도 별로고 항상 간단 명료 짧은것만 선호하고 급한 친구들이 많던데 차분하게 자기 생각을 논리 정연하게 일목 요연하게 저한테 표현하시는게 님이 꾸준히 뭔가 지금 계획하신 미래를 향해 걸어가신다면 좋은 성과 반드시 이뤄내실것 같습니다 허허허 대단하시네요 암튼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답변을 드리자면


      1. 음 매우 설명하기 힘든 질문 같습니다
      그래서 뭉퉁그려서 넓게 설명을 한번 해보자면

      일본애들은 기본적으로 성향 자체가 뭐든 빨리빨리 하려고 하고 성질이 급한
      한국인들과 달리 느긋하고 신중하니 진득한 애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상대방한테 연락 받으면 바로 답장해야 한다 이런 개념이 한국에 비하면 많이 없지요 나 한가할때 나 일 없을때 하지 뭐 이런식이니까요

      또한 사회적으로도 알바나 뭔 일할때나 지하철에서도 핸드폰 같은거 막 쓰고 돌아다니고 이런거 안좋게 보는 시선도 있구요

      특히 얘들 같은경우는 메이와쿠 남에게 폐를 끼치지 말아야 한다를 입에 달고 사는 애들이지요 거기다 전체 주의 같으면서도 개인주의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는 애들이 일본인들이구요

      그러므로 남에게 폐가 될까봐 원래 일본애들이 한국인들마냥 항상 뭐든 빨리빨리 하려고 하는 애들이 아니다 개인주의 적인 애들이라 자기 개인 사생활이라는게 있어서 뭐 이렇게 포괄적으로 이해하면 될거 같습니다

      근데 이런 일본애들도 기독스루 미독스루라는 말이 있는걸로 보아 연락이 좀 너무 늦어지면 신경 쓰는 애들이 있긴 하더라구요


      2. 네 상대방에 따라서는 불편하게 느껴질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인에게는 일본식으로 연락을 가는게 정말 좋아요 한국인 입장에서도 바로바로 연락하기 보다는 일본 애들 마냥 천천히 좀 텀을 중간중간 많이 두고 하면 생각도 한번 할거 두번 할수있고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갈까 검토도 많이 해보고 내 개인 생활에 더 방해도 안되고 상대방은 일본인이니까 원래 이런거에 익숙하니까 좋고 판타지 효과도 보다 오래갈수있고 실보다 득이 많은데 그냥 한국인들은 연락받으면 무조건 빨리빨리 해야하는줄만 알고 있으니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1.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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