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에서 실험한 도사견이 사자를 만났을 경우일본 방송에서 실험한 도사견이 사자를 만났을 경우

Posted at 2014.04.05 11:52 | Posted in 동물 저장소/강아지저장소

도망갔다

위험을 느끼고 도망갈 준비

도사견 이름 패닉

깜짝 놀라니까 귀여운 얼굴로

용기를 내서 어렵게 한번 짖어봄

완전 전의상실

꼬리 말아내리고 그저 도망갈 용의네요


대충의 해석


도사견: 도사견(일본어: 土佐犬, とさけん) 또는 도사 투견(일본어: 土佐闘犬 , とさとうけん) 은 

일본의 개화기 무렵 부터 투견이 융성한 시코쿠 도사번에서 지방 고유 품종인 시코쿠 견(四国犬)과 

마에다 견(前田犬) 올드 잉글리쉬 매스티프, 불독, 불테리어, 그레이트 데인 등의 교미로 생겨난 개의 

품종이다. 도사 투견을 약칭해 도사 견으로 더 알려져 있다. 또, 일본 매스티프란 이명도 있다


쉽게 말해서 도사견이란 무시무시한 공격성을 가지고 있고 투견을 주 목적으로 사육되는 투견용 

강아지(개) 품종(견종) 중 하나 영국, 프랑스, 독일 등에서 도사 투견 등 투견을 위험 견종으로 지정해 

규제하고 있음


 

이 동영상은 일본 방송에서 실험한 도사견 이 사자를 만났을 경우라고 합니다. 도사견 은 그 포스 위압감 

자체가 무시무시해서 사람들중에서 투견 초심자나 여자들 같은 경우는 키우기도 힘든 강아지(개) 인데 사자가 

보이자마자 도사견 이 보이는 반응 좀 보세요 도사견(일본어: 土佐犬, とさけん) 이 이후로 자다가 자신이 낮에 

사자 만난 생각이 나서 지리겠네요 정말 무서웠나 봅니다.

 

주인이 옆에 있는데도 원망의 눈빛을 주인에게 쏴대다가 냅다 줄행랑 치고 도망 가는게 단순한 덩치 차이가 아니고 

자신과 사자를 비교했을때 뭔가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본능적으로 느끼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자 말고 코끼리랑

곰 앞에서는 가만히 있는거보니 이게 정답인것 같습니다. 원래 싸움 많이 한 사람들은 진정한 싸움의 고수를 알아본다

고도 하잖아요 ㅎㅎ 

 

왠만해서는 그 누구도 쉽게 다루기 힘든 도사견도 사자 모습 보자마자 쫄아서 꽁지 빠지게 달아나는거 보니 이래서 

사자가 동물의 제왕이라고들 하는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참고로 여러분 이 사실 아세요? 이 동영상에서 

도사견(일본어: 土佐犬, とさけん)  몸 자세히 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이 도사견 일본 챔피언이라고 합니다.

  1. 이라나디나
    하지만 코끼리와 곰도 감히 사자가 대적할 생각을 못하는 맹수.. 특히 아프리카 코끼리는 성체가 되면 그야말로 야생의 제왕이죠. 진정으로 백수의 왕이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건 코끼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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