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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10.06 20: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結衣新垣 2016.10.21 10:39 신고 [Edit/Del]
      어이쿠야 방명록은 제가 잘 신경을 쓰지 않는지라 이제서야 보게 되었습니다 허허허 그래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남은 한해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2. 2016.09.30 00:57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2016.09.07 18:2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結衣新垣 2016.09.09 23:43 신고 [Edit/Del]
      허허허 그렇습니까 그리 부족한 저의 말을 받아들여주시니 그리 저를 좋게 평가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 네 그리고 그래요 잘부탁드립니다 헌데 앞으로는 대도록이면 일본펜팔이야기 글에다가 댓글로 남겨주셧으면 합니다 하나로 한곳에 정리 해두는 편이 님이 향후 계속 꾸준히 이 일본 펜팔을 취미 생활로 하실경우 찾아보기도 쉽고 저또한 여러가지 생각같은거 정리할때 한번씩 읽어보기도 편하니까요

      그리고 부족한 제게 뭐 또 하실말 있으시면 앞으로는 급하게 막 빨리빨리 서론 다 잘라먹고 본론만 남기고 이러지 마시고 기승 전결 서론 본론 결론 이렇게 차분하게 침착하게 좀 써주셧으면 합니다 암튼 좋은 하루되십시요
  4. 2016.09.07 00:00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結衣新垣 2016.09.07 18:17 신고 [Edit/Del]
      네 좋은 방명록 감사드립니다 그나저나 그래요 참 과학이네요 진짜 과학이에요 ㅋㅋㅋㅋ 웃음이 자꾸 나옵니다

      어찌 이리 김치남 한국 남자는 스시녀 일본 여자만 만나면 하나같이 마치 서로 우리 이렇게 하자라고 만나서 미리 약속이라도 한거 마냥 일관된 행동만을 다들 이리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왜 그렇게 다들 일본 여자 앞에만 서면 일본 여자의 모습을 보고 심쿵을 하고 반하게 되고 아 얘가 나를 좋아하는건가? 나 얘 좋아하는거 같다 가슴속 한편에서 부터 그녀에 대한 이상한 감정이 자꾸 든다 하면서 혼자 김칫국 한사발 쉬원하게 들이키면서 상상의 날개까지

      힘차게 펴고 저 하늘을 향해 다들 브레이크 없이 불타 올라서 물불 안가리고 급하게 무조건 빨리빨리 가려고만 하고 망상과 착각 판타지의 늪에서 왜 이렇게 허우적만 거리시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허허허 이런 모습을 제가 한두번 본게 아닌데 볼때마다 참 신기하면서도 놀랍기도 하고 재밌네요

      제가 님에게 이러쿵 저러쿵 뭐라 말할 입장이 아닌지라 님께 폐를 끼쳐드리기 싫어서 자세한건 생략하도록 하겠구요

      자 한번 생각해봅시다 님 그녀가 워킹으로 현재 한국에서 거주중이고 한국어도 유창하다고 하지요? 헌데 님이 지금 말하시는거 보면 그 일본 처자는 한국인 친구가 마치 나 밖에 없는걸로만 남들이 봤을땐 이렇게도 보이는데요 전혀 이점을 생각 조차 안하시는게 아닌가 싶어지는데요

      상식적으로 한국이 좋아서 한국 까지 와서 한국땅에 거주중이고 한국어 잘하는데 주변 한국인 친구가 한명도 없겠습니까? 저도 일본 유학 해봐서 알지만 해외 가면 그 나라 친구는 자연스럽게 다 생긴답니다

      쉽게 말해서 그 일본인 일본 여자 특유의 겉친절 상냥함은 그녀가 님이 좋아서 님한테만 그러는게 아니라 다른 한국인들한테도 다 그러는거니까 너무 여기 빠져서 혼자 소설 쓰고 계시고 허우적 거리지 마셔라 님만 손해다 이겁니다

      그리고 기본 예의이고 매너겠지요? 일본인과 친구하고자 한다면 일본어는 필수인거? 그치요?
  5. 2016.07.17 16:4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結衣新垣 2016.07.17 21:54 신고 [Edit/Del]
      글쎄요 정말 죄송합니다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다짜고짜 초장부터 전혀 모르는 분과 멜주소 주고 받고 이러는건 아무리 생각해봐도 좀 아닌듯 싶습니다 유감스럽지만 이해부탁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2016.07.17 22:4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結衣新垣 2016.07.18 09:21 신고 [Edit/Del]
      아직 얼굴도 한번도 제대로 못본 아이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꼇다 이거군요 그래요 현실적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럼 답이 나와요 님이 그 일본인과 잘됏다 칩시다 그럼 가끔 데이트랍시고 일본 갈 능력 됩니까? 잘되서 뭘어쩌할겁니까 그뒤에 대한 뚜렷한 비전 생각 청사진이 있습니까? 그냥 한때의 어설픈 감정입니까 아님 아 난 얘 아님 안돼라는 확신입니까? 어떤것인지요?

      또한 막말로 잘되서 끝까지 가서 데리고 살 능력 되시나요? 신중하게 판단해봤음 좋겟네요 한번 시작하려면 흐지부지가 아닌 확실해야지요 그리고 왜 그렇게 급하신지 극단적이신지 모든걸 다 일도양단 하듯 한방에 끝내려고만 하시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물론 거론 조차 불쾌한 가벼운 원나잇 생각이시라면 더는 저의 부족한 조언은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님 자유니까요

      그리고 왠만하면 한국인 특유의 그 성질급한 빨리빨리 종특 한번 불붙으면 물불안가리고 사려깊게 신중하게 앞뒤 판단 하지 못하고 진격하고 들이대는 돌격하는 종특 정말 버리십시요 자칫하다가는 미개하다고 욕먹어요 지금보니 한참 불붙으신거같은데 좀 자중하셨으면 좋을듯 합니다 님 입장만 생각하지 말고 그녀 입장에서도 좀 항상 생각하셨음 합니다

      저보고 얘는 답장 빠르다 하셨는데 원래 일본은 느린게 보통이랍니다 이게 팩트에요 그러므로 혹시 그녀가 한국인들 폰 맨날보고 답장 빠르다는거 알고 있으며 그녀의 배려일지도 모를 이상황 그녀가 이런식으로 매번 님 위주로만 연락해도 괜찮은지 한번은 생각해보셨는지 모르겠군요 외국인과의 교류는 서로 맞춰주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한국인 김치남들이 일본인 스시녀랑 펜팔만 하면 그녀의 행동에 다들 서로 약속이라도 한듯이 판타지의 늪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곤 한답니다 더불어 아 얘도 나 좋아하나 나 괜찮게 생각하나보네 하고 상상의 날개도 힘차게 다들 활짝 펼치더라구요 하여튼 님에게만 님이 맘에 들어서 그친구가 그렇게 상냥하고 친절한게 아님을 잊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일본펜팔이야기 이 부분 읽어보셨는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 제가 일본녀와 국제 연애 한순간 섣부른 판단으로 이게 트라우마가 되어 정말 힘들었었는데 이걸 한국인들은 왜 이렇게 쉽게들만 생각하니 참 모르겠네요

      국제 연애라는게 그리 쉬운게 아니랍니다 아무튼 이후로는 일본펜팔이야기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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