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2부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2부

Posted at 2012.10.02 17:40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414: 2010/01/14(木) 17:56:25.06 ID:pr3Y66h30


쓰지는 않았지만, 실은


집에 돌아오고 나서 계속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고 있어.


뭐야 나. 부끄러워.



 

 

 

 

 

 

 

 


 


415: 2010/01/14(木) 17:57:48.61 ID:jFHEZvLZ0


 

 

세상은 그것을 사랑이라고 부른다.


 

 



 

 

 

 

 





421: 2010/01/14(木) 18:23:05.09 ID:pr3Y66h30


아, 메일 잊고 있었다.


[나도 즐거웠어!

 

 다음엔 느긋하게 이야기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그러게~ 웃음


 1군 하고 이렇게 사이좋게 될 줄은 정말 생각하지도 않았어! 웃음]


↓ 


[나도 웃음, 이야기 해 본 적도 없었고 말이야-!]


↓ 


[그러니까~ 웃음. 1군하고 이야기 하는거 즐거워 ^ ^]


↓ 


[그렇게 말해 주니 기뻐. 웃음. 나도 즐거워 ! !]


↓ 


[야호- ^ ^ 웃음. 그럼 이제 곧 알바니까 준비할게~!

 

 또 메일 줘! 웃음. 바이바이!]


↓ 


[그럼 또 메일 할게 웃음. 알바 힘내!]


이런 흐름이었습니다.




 

 

 

 

 

 



423: 2010/01/14(木) 18:24:59.40 ID:jFHEZvLZ0


 

 

 

러브 러브구나





 

 

 

 

 



425: 2010/01/14(木) 18:33:00.71 ID:jFHEZvLZ0


힘내 절대로 사귈 수 있을 테니까




 

 

 


 

 

 

 


428: 2010/01/14(木) 18:54:44.66 ID:pr3Y66h30


친구가 저녁밥 사주겠다고 하니까 갔다 온다.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또 무슨 일 있으면 보고할게요!


그럼 ノシ


 

 

 



--------------------------금요일은 보고 없음---------------------------


 

 

 



438: 2010/01/16(土) 01:47:18.85 ID:Zip0x9qq0


보고가 없는 때라도


여동생에게 보고하고 그 대화를 보고했으면 좋겠는데

 




 

 

 

 



441: 2010/01/16(土) 12:57:25.94 ID:sfGMKAO70


>>438


여동생하고 대화해 본다.

 


 

 

 

 





443: 2010/01/16(土) 13:21:16.78 ID:sfGMKAO70


일단 여동생하고 대화하고 왔으니까 써둔다.


참고로 여동생에게는 좋아한다든가 말하지 않았다.


말하면 절대로 그 애한테 돌진, 본인에게 말할 거다. 무서워.




 

 

 

 

 




444: 2010/01/16(土) 13:24:06.25 ID:sfGMKAO70


여동생 [네에, 메일 하고 있어?]


나 [아... 뭐....]


여동생 [좀 더 밀어붙여 ! ! ! ! ! ! !]


나 [하? w]


여동생 [언제 사귀는 거야 ! ?]


나 [잠깐 wwww]


여동생 [선생님한테 여러 가지 말해 둘 테니까, 더 노력해 ! ! ! !]


나 [아니www뭘 말하려는 거야wwww]


여동생 [오빠 밀어 줄 테니까 ! ! ! ! !]


나 [wwwwwwwww]


이런 느낌 이었다. 여러 가지 말할 것 같아.




 

 

 

 

 



445: 2010/01/16(土) 13:25:09.54 ID:viwrrWX70


사이좋네, 어이.


 

 


 

 

 

 




446: 2010/01/16(土) 13:26:03.40 ID:sfGMKAO70


>>445


최근 그 애에 관한 일이 있었으니까, 사이좋을 지도.




 

 

 

 


 

 



447: 2010/01/16(土) 14:28:47.30 ID:VvaF8rFd0


오랜만에 와봤더니 순조로운 것 같네.


그런데 좋아하는 애는 연예인 누구와 닮았어?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448: 2010/01/16(土) 14:31:35.65 ID:sfGMKAO70


>>447


으-응... 토다 에리카에서 날카로움을 뺀 느낌?


모르겠어.


 

 



 

 

주>

 

토다 에리카(戸田恵梨香)

 

 





452: 2010/01/17(日) 00:15:23.52 ID:PQb05YbO0


토다에서 날카로움 뺀 거라니 최고인데.


미인이네


좋겠다


 

 

 


 

 

 

 



453: 2010/01/17(日) 02:21:16.32 ID:dOr2+pXh0


 

 

돌진하는 여동생 모에~


 

 

 

 

 

 


 


454: 2010/01/17(日) 19:14:54.28 ID:2Iuwt/VR0


>>452


내 주관적으로 이지만w


하지만 귀엽다는 건 사실




>>453


어쨌든 여동생은 귀엽다.



 

 

 

 

 

 



455: 2010/01/17(日) 19:21:03.75 ID:XcZgkxxK0


이번 주말은 진전 없는건가.


 

 

 

 

 

 


 



456: 2010/01/17(日) 19:24:06.77 ID:2Iuwt/VR0


>>455


음, 뭐라고 보내면 좋을지 몰라서


메일 보내지 않았어...


그쪽 에서도 오지 않았고...


어라, 이거 위험한 건가?



 

 

 

 

 

 

 

 


457: 2010/01/17(日) 19:26:17.03 ID:FCXuJzUe0


 

 

 

지금부터 전화해라



 

 

 

 

 

 

 

 


458: 2010/01/17(日) 19:27:42.68 ID:2Iuwt/VR0


>>457


전화 ! ? 무슨 말이야 ! ?



 

 

 

 

 

 



460: 2010/01/17(日) 19:30:44.19 ID:FCXuJzUe0


전에도 말했지만, 이상하게 [~하는 김에] 라든가 대의명분이라든가 신경 쓰지마.


특별히 용건 따윈 필요없어.


[왠지 이야기 하고 싶어 졌어] 라든가로 OK


좀더 솔직해 져라 바보




 

 

 

 

 

 

 

 


461: 2010/01/17(日) 19:35:18.46 ID:2Iuwt/VR0


>>460


알았다. 전화 하고 온다.


 

 

 



463: 2010/01/17(日) 19:38:21.39 ID:2Iuwt/VR0


받지 않는다... 유감.


 

 


 


464: 2010/01/17(日) 19:39:35.02 ID:2Iuwt/VR0


히이이이이이이이 걸려왔다 !!!!!!!


 

 

 

 

 

 





466: 010/01/17(日) 19:41:26.27 ID:1l9YmVnQ0


두근두근


 

 

 

 

 

 

 


 


467: 2010/01/17(日) 19:41:38.49 ID:FCXuJzUe0


솔직히 말하고 싶은 것을 말하는 거다.


맘 편히 해.



 

 

 


 

 

 

 

 



469: 2010/01/17(日) 20:02:41.41 ID:2Iuwt/VR0


다, 다녀왔다...




 

 

 

 

 




472: 2010/01/17(日) 20:04:55.10 ID:086/2dz10


전화 내용 자세하게



 

 

 

 

 

 

 


 


473: 2010/01/17(日) 20:08:18.27 ID:2Iuwt/VR0


나 [우왓, 아, 에, 여보세요!]


   [아, 여보세요. ○○입니다w]


나 [아, 응, 안녕wwww미안www갑자기wwww]


   [괜찮아 괜찮아w 무슨 일이야?]


나 [아니, 저기ww잠깐ww이, 이야기 하고 싶어져서wwwwwwwww]


   [wwwwwwww그래?ww]


나 [wwwwwwwwwww]


 

 

 

 

 

 




474: 2010/01/17(日) 20:10:02.09 ID:086/2dz10


 

 

어이 1, 그냥 기분 나쁜 아저씨 같잖아.....

 

 

 

 

 

 

 

 




475: 2010/01/17(日) 20:11:27.42 ID:2Iuwt/VR0


나 [공부라든가 하고 있었어?]


   [아냐-, 전혀www괜찮아요~www]


나 [그래www다행이다www]


   [이번에는 위험할 지도www뭐 어떻게든 되겠지~ 같은 느낌www]


나 [어떻게든 된다니wwww]


   [wwww]


 

 

 

 

 

 

 




476: 2010/01/17(日) 20:12:40.03 ID:2Iuwt/VR0


>>474


그런 말 하지 말아줘...


긴장하고 있었으니까...


 

 

 

 

 

 

 

 

 



477: 2010/01/17(日) 20:16:19.86 ID:2Iuwt/VR0


나 [저, 저기w 놀러 갈 때, 어디 갈지 생각했어?www]


   [조금 생각해 봤는데, 영화관이라든가 가라오케라든가, 그런 것 밖에 생각나지 않았어w]


나 [○○가 가고 싶은 곳으로 괜찮아www


    아무것도 안 떠오른다면 내가 생각해 보겠지만ww]


   [응~, 그럼 좀 더 생각해 볼게w 아직 시간 있으니까!]


나 [www알았어ww]


 

 

 

 

 

 

 

 



478: 2010/01/17(日) 20:20:00.92 ID:2Iuwt/VR0


나 [그건 그렇고ww 또 같이 돌아갔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wwww]


   [아~, 그러네-ww내일 돌아가는거, 몇시 쯤이야?]


나 [아마, 6시 정도 일 것 같아wwww]


   [아, 그럼 같을지도wwww]


나 [진짜 ! ? www]


   [응, 아마ww그럼 또 전차에서든가 메일 할게www]


나 [알았어wwwww기대하고 있을게wwww]


   [wwww그럼 나도ww]


나 [그럼 이라니wwwww]


   [아냐www기대하고 있을게wwwww]




 

 

 

 

 




479: 2010/01/17(日) 20:23:25.42 ID:2Iuwt/VR0


눈 깜짝할 사이에 10분 정도 지났다.


나 [아, 통화요금이라든가 괜찮아?]


   [아-, 그러네wwww그럼 슬슬 끊을게ww]


나 [미안, 다시 걸게 해서]


   [아냐아냐, 아무렇지도 않아ww 내가 못 받은 거 였고www]


나 [그럼 괜찮지만...w]


   [아, 그럼 다음에 기회가 되면, 1군이 걸어줘www]


나 [에wwwwwwww괜찮아?www]


   [괜찮아wwwwwwwww부탁해www]


나 [알았어wwww]



 

 

 

 



 

 

 


481: 2010/01/17(日) 20:25:51.27 ID:2Iuwt/VR0


   [그럼, 슬슬 끊는다~w]


나 [알았어wwww전화 해줘서 고마워wwww]


   [아냐아냐ww또 메일 할게! 내일 같이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ww]


나 [응wwww아, 공부 열심히 해ww]


   [네-에www그럼~]


나 [네-에www]



대화 잘 생각나진 않지만, 이런 느낌.


심장 진정시키고 올 생각이었는데, 아직 진정되지 않아.




 

 

 

 

 

 


 



487: 2010/01/17(日) 20:45:27.11 ID:qM8vNeZ+0


좋은 분위기 인데-


[전화 고마워, 기뻤어] 메일 보냈어?



 

 

 

 

 

 

 



488: 2010/01/17(日) 20:46:39.06 ID:2Iuwt/VR0


>>487


너...! 무지 g j !


지금부터 보낸다 ! ! !



 

 

 

 


 

 

 

 


489: 2010/01/17(日) 20:48:54.40 ID:n7fDOYa/0


거기서 메일 하는 것도 치근거리는 걸지도 모르니까


487+공부 열심히 해- 또 연락할게. 정도로 OK아냐?




 

 

 

 

 


 




491: 2010/01/17(日) 20:51:53.84 ID:XcZgkxxK0


잘했네. 하지만 물러!


내일은 약속 펑크 날 것 같은 예감




 

 

 

 

 




494: 2010/01/17(日) 20:57:26.99 ID:2Iuwt/VR0


일단, [전화 고마워] 하고 [공부 열심히 해] 같은 것을 보낸다.

 

 

 

 

 

 


 





498: 2010/01/17(日) 21:04:10.86 ID:2Iuwt/VR0


답장 왔습니다.


[전화 즐거웠어 ~ ^ ^ 웃음


 공부 조금 힘내볼게 웃음


 질리면 또 메일 해버릴지도(^ω^)]



 

 

 

 

 

 

 


 


501: 2010/01/17(日) 21:27:49.31 ID:qM8vNeZ+0


>>498


[잠깐 일어나 있으니까 언제라도 보내줘


 공부 열심히해-]


라든가?


 

 

 

 

 

 

 


 



502: 2010/01/17(日) 21:30:52.40 ID:2Iuwt/VR0


>>501


고마워 ! ! 그런 느낌으로 보낸다.



내일 만날 수 있다면 좋을텐데.


펑크 무섭지만....



 

 

 

 

 

 

 




506: 2010/01/17(日) 21:41:53.42 ID:XcZgkxxK0


일단, 여동생에게 경과보고다.


뭔가 어드바이스가 있을 지도 몰라.


 

 

 

 

 

 


 





508: 2010/01/17(日) 21:43:06.73 ID:2Iuwt/VR0


>>506


여동생에게 말하는 건가www진심인가www


말하고 온다.


 

 

 

 


 

 

 



509: 2010/01/17(日) 21:51:44.52 ID:2Iuwt/VR0


여동생에게 전화한거 라든가, 내일 만날지도 같은 것을 말하고 왔다.


[진짜로 ! ? 우와-! 이제 선생님 얼굴 부끄러워서 못보겠어 ! !]


[에, 언제 사귀는 거야 ! ? 내일 ? 이번주 중?]


[할 수 있다니까! 힘내! 나를 위해서도 ! !]


...어드바이스...



 

 

 

 

 

 



510: 2010/01/17(日) 21:53:36.37 ID:qM8vNeZ+0


>>509


 

여동생 흥미 너무 깊잖아www


 

 

 

 

 

 

 

 




511: 2010/01/17(日) 22:01:57.01 ID:XcZgkxxK0


좋아하는 가게라든가, 먹을 거 같은 정보는?



 

 

 

 

 

 

 

 


512: 2010/01/17(日) 22:02:30.06 ID:2Iuwt/VR0


>>510


절대로 나 보다 두근두근 거리고 있어 그 녀석...


 

 

 


 

 

 

 



513: 2010/01/17(日) 22:03:25.56 ID:2Iuwt/VR0


>>511


오오! 여동생에게 물어보고 온다.



 

 

 

 

 

 

 


 


514: 2010/01/17(日) 22:04:41.58 ID:qM8vNeZ+0


>>512


여자는 다른 사람의 사랑이야기 좋아하니까------wwww



 

 

 

 

 

 

 

 


515: 2010/01/17(日) 22:09:08.34 ID:2Iuwt/VR0


>>514


완전히 그 말 대로다ww


여동생에게 물어봣는데, 파스타는 매일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것 같다.


도대체 무슨 이야기 하고 있는 거야....?


또 [‘내 성 + 그 아이의 이름’으로 괜찮은데~] 라고 추격당했다.



 

 

 

 

 

 

 

 



516:  2010/01/17(日) 22:11:06.47 ID:1Mqc6d+50


>>515


그건 너무 앞서나갔는데


하지만


가능성이 없는건 아냐!


힘내라!




 

 

 

 

 

 

 

 

519: 2010/01/17(日) 22:17:31.57 ID:XcZgkxxK0


내일, 만나면


[배고프지않아?] -> yes


[그럼 ○○라는 가게 있는 것 같은데, 어때?] -> yes


주문 끝나고 나서 [실은 여동생한테 어드바이스 받아서, ,]


이걸로 완벽하다.


발렌타인데이를 기다릴 것도 없다.



 

 

 

 

 

 

 

 


520: 2010/01/17(日) 22:21:41.46 ID:2Iuwt/VR0


>>519


좋은 흐름이네.


[여동생한테~] 라고 말하는 편이 좋은 걸까?


 

 

 

 

 

 

 

 



521: 2010/01/17(日) 22:21:42.67 ID:qM8vNeZ+0


>>518


좋은 가게 발견했어?w


너무 화려한 가게로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522: 2010/01/17(日) 22:24:12.08 ID:2Iuwt/VR0


>>521


역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캐주얼한 분위기의 이탈리안 음식점이 있었다.


좋을 지도 몰라.



 

 

 


 

 

 

 

 


544: 2010/01/17(日) 23:57:07.84 ID:KHMQD1JI0


들뜨고 있을 때 미안하지만, 놀러가는 곳, 저 쪽에게 맡기는 걸로 좋지 않아?


 

 

 

 

 

 

 



545: 2010/01/17(日) 23:59:19.58 ID:2Iuwt/VR0


>>542


확실히 그럴지도....



 

 

 

 

 

 


 


546: 2010/01/18(月) 00:00:58.01 ID:89yzSOAh0


>>544


좋은 말 했다.


여자는 남자에게 제안 하고 싶어 한다.




 

 

 

 




548: 2010/01/18(月) 00:03:04.87 ID:XcZgkxxK0


우선은 그녀에게 맡기고, 특별한 것이 없을 때야 말로 1의 조사가 사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551: 2010/01/18(月) 00:38:41.16 ID:fNatndfq0

 

OK


슬슬 자겠습니다.


오늘도 고마워! 내일 좋은 보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


혹시 괜찮다면, 또 보고 들어주세요.


그럼 ノシ





560: 2010/01/18(月) 20:05:42.74 ID:fNatndfq0


다녀왔어 ! !


그럼 바로 보고라도...


돌아가는 전차에서 메일 했을 때, 약속 펑크의 걱정은 없어졌다.


전과 같은 느낌으로 패밀리마트에서 만나기로. 그 쪽이 나보다 조금 늦게 왔다.


나 [오오ww]


   [안녕~www]


오늘은 숏팬츠 였습니다. 내 생각이지만 아름다운 다리.


   [오늘도 춥네wwww]


나 [응ww위험해ww]





 

 

 

 

 

 




562: 2010/01/18(月) 20:11:03.47 ID:fNatndfq0


   [갈까w]


나 [아, 저기 말야, 오늘 시간 있거나 해?]


   [왜-?]


나 [아니, 혹시 있다면, 어디 가고 싶을지도-라든가www생각해서ww]


   [1시간 정도면 아마 있을건데...괜찮아?www]


나 [오오www다행이다wwwww추우니까 일단 들어가자ww]


   [응www어디로 할거야? 나 스타벅스 가고싶을지도www]


나 [알았어ww]


결국 스타벅스로 되었다.


 

 

 

 

 

 







565: 2010/01/18(月) 20:18:19.98 ID:fNatndfq0


스타벅스에서 새로운 것이 나온 것 같아서, 그걸 마시고 싶었던 것 같다.


   [케이크 먹고 싶은데, 이 시간은 미묘한가?ww]


나 [아냐-, 괜찮을거야w 뭔가, 먹고 싶으면 저녁밥 후 보다, 전이 좋다고 들은 적 있어w]


   [그래? 그럼 먹어볼까나wwww]


내가 먼저 카운터에 섰다.


여기는 내가 데려오기도 했고, 계산하는 쪽이 좋을지도 라고 생각했다.




 

 

 

 

 

 

 

 




568: 2010/01/18(月) 20:23:32.19 ID:fNatndfq0


나 [내가 낼게ww]


   [에, 아냐아냐 미안하게www]


나 [내가 불렀기도 했고, 괜찮다니까www]


   [으응....]


혹시, 얻어먹는 것이라든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건가?


꽤나 고민하고 나서, 그럼 케이크 값이라도 낼게 라고 말했다.


그리곤 미안한데 라고 말하면서, 고마워, 라며 계산하게 해줬다.




 

 

 

 

 

 

 





570: 2010/01/18(月) 20:28:36.17 ID:fNatndfq0


꽤나 붐비는 상황이었지만 어떻게든 자리를 겟 하고 앉았다.


   [그럼, 잘먹겠습니다ww]


나 [어서 먹어ww]


굉-장히 맛있어 보이게 먹었다. 웃는 얼굴 좋아 웃는 얼굴


나 [맛있게 먹네www]


   [wwwwww하지만 맛있는 걸wwwww]


초코케이크에 초코 음료라니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그 때.


   [한입 할래?]




 

 

 

 

 

 



571: 2010/01/18(月) 20:29:19.20 ID:xXc/8JP40


 

>>570


 

 

 

아-앙...이라고?


 

 

 

 

 

 

 



572: 2010/01/18(月) 20:30:55.91 ID:wd5RMK5A0


 

 

 

\(^o^)/


 

 

 

 

 

 

 

 

 

 




574: 2010/01/18(月) 20:33:10.38 ID:fNatndfq0


솔직히, 너무 놀라서 히죽이고 있던 걸지도 몰라.


나 [에wwwwwww주는거야?wwwwwww]


   [1군이 사주기도 했고ww맛있으니까 먹어봐ww]


포크로 한입 분을 떼어서, 나를 향해서 건네주었다.


그렇게 형편 좋은 인생은 아니었다.


하지만 기뻤다. 맛있었다.


나 [맛있네wwwww]


   [그렇지~ww 행복해www]




 

 

 

 

 

 




575: 2010/01/18(月) 20:34:03.00 ID:wz43gZSa0


아-앙은 없었군.



 

 

 

 

 





578: 2010/01/18(月) 20:36:14.53 ID:1cAWpueYP


 

 

 

간접키스


 

 

 

 

 

 

 

 


 


 



580: 2010/01/18(月) 20:40:05.02 ID:fNatndfq0


시험공부로 그다지 잠자지 못한다든가, 그런 이야기를 했다.


하지만 밤에는 강한 것 같아서, 평소와 특별히 다르지 않은 것 같았다.


그리고 놀러 가는 거, 내가 생각해 두는 걸로 되었다.


라고 할까, 그 아이, 먹는 법이라든가 깨끗해서 솔직히 굉장하다고 생각했다.




 

 

 

 

 

 

 





584: 2010/01/18(月) 20:51:43.48 ID:fNatndfq0


이런 저런 잡담하니, 변함없이 시간의 흐름은 빨랐다.


벌써 7시를 넘어서,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같은 느낌이 되었다.


시간 너무 짧아 라든가 생각하면서, 가게를 나갔다.


   [케이크 맛있었어! 잘 먹었습니다w]


나 [아냐아냐w그 정도쯤이야 전혀www]


   [www]


좋은 아이다.



 

 

 

 

 

 





586: 2010/01/18(月) 20:56:19.65 ID:fNatndfq0


돌아가는 길. 전과 같은 길을 걸어 돌아갔다.


나 [왠지 1시간이 순식간이었어.]


   [정말ww놀랄 정도로 빨라ww]


나 [그렇지ww]


오늘도 굉장히 추워서, 그 아이는 계속 손을 입에 대고 녹이고 있었다.






 

 

 

 

 

 




590: 2010/01/18(月) 20:58:59.24 ID:fNatndfq0


나 [손 시려워? w]


   [응, 말단 냉한 체질 같이ww]


나 [그렇게나? www]


   [그렇게나! 봐봐!]


내 볼에, 꽤나 차가운 손이.




 

 

 

 

 

 






592: 2010/01/18(月) 21:01:24.80 ID:xXc/8JP40


 

 

이 무슨 소녀만화 같은 전개

 

 




 

 

 

 

 

 





594: 2010/01/18(月) 21:02:19.17 ID:fNatndfq0


두근, 과 오싹, 이 동시에 왔다.


나 [차wwww가워wwwwwwwwww]


일단 히죽이는 것밖에 할 수 없는 나.


   [그렇지?wwwww]


덧붙여서 나는, 계속 아래 주머니에 손 넣고 있었다.



 

 

 


 

 

 



596: 2010/01/18(月) 21:04:57.05 ID:sJLXhhlk0


 

 

얄미워! >>1이 얄미워! !



 

 

 

 

 

 

 




597: 2010/01/18(月) 21:08:01.07 ID:fNatndfq0


나 [이 안www따뜻해wwwww]


손잡는 것 같은, 고도의 기술은 하지 못했다.


나는 내 손을 빼고, 주머니를 가리켰다.


그러자, 기대한대로 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 그녀의 오른손이 주머니로.


   [따뜻해~wwwwww]


손은 잡지 않았지만, 자연스레 가까워졌다.



 

 

 

 

 

 

 



598: 2010/01/18(月) 21:08:48.12 ID:V0l5K7s/0


아니 그쪽이 고도라도 생각하는 건 나 뿐인가 ! ? ww



 

 

 

 

 




601: 2010/01/18(月) 21:11:41.67 ID:fNatndfq0


손이 닿는 쪽이 부끄럽다 ! ! ! ! 나에겐.


하지만 그녀는 바로 손을 뺐다.


   [미안wwww]


나 [에, 아냐, 괜찮은데ww]


   [wwww]


웃으면서, 다시 자신의 입김으로 손을 녹였다.




 

 

 

 

 

 




605: 2010/01/18(月) 21:16:50.01 ID:fNatndfq0


바람도 세서, 차가운 바람이 시려웠다.


   [다리 차가워-!]


그야 숏팬츠와 타이츠는 춥겠지www라고 생각하면서.


나 [긴거 입어ww]


   [아냐, 키 작으니까 짧은 쪽이 밸런스 잡기 쉽다구 ! !]


여자아이는 그런 점에서 노력하고 있구나.




 

 

 

 

 

 

 



606: 2010/01/18(月) 21:17:55.20 ID:V0l5K7s/0


왜냐하면 여자아이인걸w





 

 

 

 

 




608: 2010/01/18(月) 21:19:17.18 ID:xXc/8JP40


>>605


그것도 있겠지만>>1의 눈을 끌기 위해서겠지



 

 


 

 

 

 

 

 




610: 2010/01/18(月) 21:23:10.09 ID:fNatndfq0


추위를 참으며 걷고 있자, 벌써 집 앞까지 와있었다.


나 [오오, 도착했다w]


   [도착하는 거 빨라w]


나 [오늘 고마웠어www]


   [나야말로-www]


나 [아직 시험 있지?]


   [아직 잔뜩 있어ww]


나 [우와-ww힘내www수면 부족도 조심하고wwww]


   [고마워www]




 

 

 



 

 






614: 2010/01/18(月) 21:31:59.68 ID:fNatndfq0


나 [그럼www또 메일 할게www]


   [응ww그럼w]


나, 손을 흔든다. 하지만 그녀도 손을 흔들기만 할 뿐 집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나 [왜 그래?wwwww]


   [에, 배웅wwww]


나 [wwwwwwww내가 배웅해야 하는 거잖아www]


   [아무튼-! !]


그녀를 보고 있던 몸을 돌린다.


   [바이바이]


나 [wwwww오오ww]


그리고, 소녀만화에서나 일어날 것 같은 일이 일어났다.



 

 

 

 

 

 




615: 2010/01/18(月) 21:32:33.81 ID:V0l5K7s/0


두근두근





 

 

 

 

 

 



617: 2010/01/18(月) 21:36:27.32 ID:fNatndfq0


왼쪽 옷소매를 잡으며 (←여기 소녀만화 같아)


   [다음에 또 같이 돌아가자]


라고 말했다.




이러쿵저러쿵해서 끝났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18: 2010/01/18(月) 21:37:02.81 ID:V0l5K7s/0


이 무슨 웃음이 끊이질 않는 전개w


수고




 

 

 

 

 

 





619: 2010/01/18(月) 21:37:03.52 ID:xXc/8JP40


>>617


집에 도착하고 그녀에게 메일 했겠지?w




 

 

 

 

 




621: 2010/01/18(月) 21:38:50.66 ID:xXc/8JP40


거기도 듣지 않으면ww




 

 

 

 

 

 





624: 2010/01/18(月) 21:41:56.32 ID:fNatndfq0


>>621


[제대로 집에 돌아갔어? 웃음


 오늘은 즐거웠어!


 또 같이 돌아가게 된다면 어딘가 가자-!]


같은.


답장


[돌아갔어~(^ω^) 웃음


 나도 즐거웠어-!


 또 케이크 먹으러 가고 싶-어! 웃음]





 

 

 

 

 

 



625: 2010/01/18(月) 21:43:31.13 ID:wEVKesTE0


좋은 분위기인데! 이쪽까지 히죽 히죽 거린다.


 

 

 

 

 

 







629: 2010/01/18(月) 21:46:00.20 ID:xXc/8JP40


>>624


메일 쪽도 좋은 느낌인데-


스타벅스 이외의 스위트점을 찾고있는 >>1의 모습이 보였다ww





 

 

 

 

 

 





630: 2010/01/18(月) 21:46:13.73 ID:wz43gZSa0


까놓고 말해서, 이번 건의 트리거를 처음으로 당긴 것은


그녀라고 나는 생각하는데.


①그녀, 학원에서 >>1의 여동생과 만난다.


②그러고 보니 >>1군 꽤 좋아했을지도


③여동생과 >>1의 이야기를 하고, 의식시킨다.


④결과, 여동생에게 그 아이의 이야기를 듣는 >>1, 의식하기 시작 ← 스레 세운다.


⑤서로 의식한 채로 동창회로


⑥재차 사귀고 싶다고 생각한 >>1, 밀어붙인다.


⑦역시 >>1군이 좋아, 사귀어도 좋을지도, 라고 생각하는 그녀


⑧당연, 서로 끌리고, 친해져가는 두사람 ← 지금 여기






 

 

 

 

 

 



632: 2010/01/18(月) 21:50:46.18 ID:1cAWpueYP


>>630


나는 여동생이라고 생각해.


여동생이 언니로 하고 싶은 사람과의 공유 화제가 >>1이었다.


그래서 여동생이 그녀에게 오빠를 의식시키게끔 이야기를 이끌었다.


그녀는 이야기 한 것이 없으니까 이미지뿐일지도.


>>1의 훌륭함을 여동생이 설명하고 있다고 생각해.




 

 

 

 

 

 





634: 2010/01/18(月) 21:55:49.75 ID:yiWIkpG80


 

 

혹은 그녀와 여동생이 한패.




 

 

 

 

 

 

 





638: 2010/01/18(月) 21:59:33.40 ID:xXc/8JP40


아무튼


어디로 놀러갈지 검토 중?





 

 

 

 

 

 



639: 2010/01/18(月) 22:00:14.02 ID:fNatndfq0


>>638


으-응...일단 지금 상황으론


점심은 이탈리안 이란 것 뿐...w





 

 

 

 

 




640: 2010/01/18(月) 22:02:21.43 ID:wz43gZSa0


흐름으로 보면, 점심→가라오케 아냐?


그래서, 가라오케 룸에서 고백 → 커플 성립 → 키스 → (이하 생략)







 

 

 

 




649: 2010/01/18(月) 22:15:26.18 ID:V0l5K7s/0


일단 무난하게 쇼핑이라도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


좋아하는 것도 어느 정도 알 수 있고.


그리고, 거기서 부턴 >>1이 힘내서 흐름을 잡을 수밖에 없다.


흐름만 잡는 다면 가라오케나 점심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해, 힘내라.



 

 

 

 

 





650: 2010/01/18(月) 22:16:01.03 ID:fNatndfq0


과연 ! ! 어떤게 좋은 걸까. 전혀 모르겠어.





 

 

 

 




653: 2010/01/18(月) 22:18:28.70 ID:wEVKesTE0


>>650

 


거긴 여동생이 나올 차례군.



 

 

 

 




654: 2010/01/18(月) 22:19:27.31 ID:V0l5K7s/0


>>653 

 

 

이미 여동생은 이 스레에서 신격화 



되고 있다.



 

 

 

 

 

 

 

 



659: 2010/01/18(月) 22:23:04.11 ID:fNatndfq0


>>653


요소요소마다 나오는 여동생ww




>>654


여동생 굉장해wwww지금부터 존경한다ww




 

 

 

 

 

 





662: 2010/01/18(月) 22:32:06.28 ID:wz43gZSa0


봄방학 중의 두 번째 데이트쯤에서, 이제 고백해도 좋다고 생각하는데.


공원의 벤치 정도에서.


그 정도의 각오는 되어있겠지? >>1





 

 

 

 

 

 




664: 2010/01/18(月) 22:33:14.28 ID:fNatndfq0


>>662


언제일지는 모르겠지만, 고백할 각오는 되어있다.






 

 

 







716: 2010/01/18(月) 23:34:04.70 ID:yiWIkpG80


①밤하늘을 바라본다.


②별자리를 말하며 좋은 인상을 준다.


③추워서 그녀가 떤다


④[추워?] 라고 말하면서 어깨를 안는다.


⑤고백 


조금 지나친 내 망상.





 

 

 

 

 






732: 2010/01/19(火) 00:07:30.63 ID:QDnOgac80


결정적 대사 [나만의 것이 되어 주지 않을래?]


우하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743: 2010/01/19(火) 00:30:51.93 ID:uyMunF+R0


그건 그렇고


상대의 별명 붙이지 않을래?



 

 

 

 

 





744: 2010/01/19(火) 00:32:55.24 ID:6Wt80W450


>>743


오오, 난 본명밖에 떠오르지 않아ww


뭔가 좋은 거 있을라나.




 

 

 

 

 

 





746: 2010/01/19(火) 00:36:44.01 ID:uyMunF+R0


토다니까


에리카에 한표






 

 

 

 

 




752: 2010/01/19(火) 00:44:21.48 ID:QDnOgac80



그럼 에리카쨩으로






 

 

 

 

 




755: 2010/01/19(火) 00:46:13.36 ID:6Wt80W450


그럼 에리카로 합니다www


나는 아직도 성씨에 씨자를 붙이지만ww






 

 

 

 

 




760: 2010/01/19(火) 00:51:35.03 ID:/oA3jwm90


>>1


이번에 이름으로 불러도 돼? 라고 물어봐라www물어봐wwww




 

 

 

 

 





761: 2010/01/19(火) 00:53:37.31 ID:6Wt80W450


>>760


우오오오오오오오 이름 ! ! ! 계속 씨 붙였으니까 위화감w





 

 

 

 

 






769: 2010/01/19(火) 01:05:58.99 ID:Jk+l48+T0


여동생은 뭐라고 불러?




 

 

 







773: 2010/01/19(火) 01:10:23.57 ID:6Wt80W450


>>769


여동생은 [이름 쨩]이야w




슬슬 취침준비 한다.


오늘도 고마웠어!


월말을 향해서 노력한다!


그럼!

 

 

 

 

 

 

----------------------------------------------다음 스레로-------------------

 

 

 

 

 

 

7: 2010/01/19(火) 19:43:32.56 ID:WvmkIvYo


【등장 인물】


>>1 ♂


에리카 ♀


여동생 ♀



나머지는 맡긴다. ww




 

 

 




22: 2010/01/19(火) 23:04:51.33 ID:qWi2UUU0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지? 두근두근


 

 

 







24: 2010/01/19(火) 23:11:42.15 ID:.iF5skE0


>>22


오늘은 별로w


메일 조금 했다.



 

 








38: 2010/01/19(火) 23:41:19.44 ID:o2z7nEI0


>>34


오늘 가볍게 한 메일의 내용 알려주지 않으면


두근거림에 죽을 겁니다.




 

 

 

 

 



40: 2010/01/19(火) 23:48:58.73 ID:.iF5skE0


>>38


죽지마 ! ! 살아라 ! !


지금 메일 괜찮아? → 괜찮-아 ^ ^ 로 시작


갑자기 인데, 쇼핑이라든가 좋아해? → 응 ! 좋아~ (^ω^)

 

 

오오! 그렇구나! 그럼 쇼핑이라든가 가도 괜찮겠다 ! ! 웃음

 

 

응 ! 쇼핑 가자~ ^ ^ 제대로 생각하고 있었네. 웃음

 

 

그야 생각하고 있었지. 웃음. 나머지는 당일의 즐거움으로! 웃음

 

 

그럼, 그 날 기대하고 있을게 ~ ^ ^ 웃음


이런 느낌. 물론, 쇼핑 이외는 생각하지 않았다.







41: 2010/01/19(火) 23:51:54.06 ID:qWi2UUU0


[가고 싶은 가게 있어?] 는 물어봤어?








43: 2010/01/19(火) 23:52:58.38 ID:.iF5skE0


>>41


물어보지 않았다아아아아아아아아


그 날, 가고 싶은 곳에 가면 괜찮을까.







47: 2010/01/19(火) 23:56:35.80 ID:o2z7nEI0


>>40


>물론, 쇼핑이외는 생각하지 않았다.


무슨 생각 하는지 눈에 선해 ww








48: 2010/01/20(水) 00:00:59.78 ID:BxSz6Do0


>>47


틀려www그 밖에 어디 갈까 생각하지 않았다는 거야ww


손대는 건 사귀고난 다음부터다!








74: 2010/01/20(水) 01:42:06.24 ID:rpFs0Ls0


1의 생각뿐만이 아니라


여동생으로부터 GO사인이 나오고 있으니


꽤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신중하고 대담하게 갔으면 하는데!



 

 

 

 





75: 2010/01/20(水) 01:49:32.27 ID:BxSz6Do0


>>74


여동생은 너무 교양 없어서 신용할 수 없어!


신중하고 대담! 알았다.




 

 




76: 2010/01/20(水) 01:57:37.00 ID:rpFs0Ls0


그렇구나~


여동생이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가족이라고 하는 것을 제외한다 해도


동성으로부터의 응원은 다음의 전개에


매우 기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77: 2010/01/20(水) 02:12:56.39 ID:BxSz6Do0


>>76


어떨까w 내 동생이지만, 모르겠어ww


응, 조금 정도는 기대하고 있어.





 

 

 




85: 2010/01/20(水) 02:37:55.65 ID:rpFs0Ls0


데이트 플랜은 생각했어?



 

 

 

 



86: 2010/01/20(水) 02:41:00.11 ID:BxSz6Do0


>>85


밥→쇼핑+어슬렁어슬렁→카페→미정→공원 같은 곳→고백


이 정도?


이제 나는, 다음에 고백할거다.




 

 

 

 





109: 2010/01/20(水) 03:30:04.14 ID:BxSz6Do0


아무튼 슬슬 자겠습니다


오늘도 고마웠습니다!


스레 세워줘서 정말 감사.


다음에도 잘 부탁해!


그럼ノシ


 

 



-------------------------------------------------------------------------------------


 

 

 

 



113: 2010/01/20(水) 20:36:12.28 ID:BxSz6Do0


안녕하세요. 1입니다.


 

 






114: 2010/01/20(水) 20:38:31.15 ID:5tVXgRM0


어서와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어?



 

 

 

 

 



117: 2010/01/20(水) 20:48:48.94 ID:BxSz6Do0


>>114


다녀왔어 ! 오늘은 아무것도w


메일 해볼까...? 하지만 공부하고 있을 지도...


라고 생각하면 보내기 힘들어




 

 

 





118: 2010/01/20(水) 20:52:04.87 ID:F9Ek49w0


어제, 여동생은 신용할 수 없어 라든가 쓰여 있었는데.


상냥하게 대해줘서 손해는 없어.






 

 





119: 2010/01/20(水) 20:52:56.08 ID:BxSz6Do0


>>118


그건 물론.


나는 여동생 좋아하니까!




 

 

 




120: 2010/01/20(水) 20:56:05.06 ID:ZvKHtLk0


 

이 시스콘 녀석이!

 


지금의 시기는 그다지 메일 하지 않는 편이 좋겠지.









123: 2010/01/20(水) 20:59:27.59 ID:BxSz6Do0


>>120


시스콘의 어디가 나쁘냐!


그렇겠지-. 메일 귀찮아하지 않길 빈다.






 

 




125: 2010/01/20(水) 21:01:11.82 ID:F9Ek49w0


하루에 한통 정도는 문제 없겠지.


반대로, 매일 오던 메일이 갑자기 오지 않게 되면


[오늘은 메일 안오네.....] 하고 신경 써 줄지도ww




 

 

 





126: 2010/01/20(水) 21:04:16.04 ID:BxSz6Do0


>>125


오오오오오 그랬으면 기쁘다!


뭐야 그거 너무 귀여워.




 

 

 




127: 2010/01/20(水) 21:05:54.15 ID:2UiI63go


>>124


시험 기간인데도 그쪽에서 보내주면 기쁠지도.



 

 

 





128: 2010/01/20(水) 21:10:35.47 ID:BxSz6Do0


>>127


엄청 기쁘다 ! ! !


많든 적든, 신경 써 주고 있었다고 알 수 있으니까 !




 

 






133: 2010/01/20(水) 21:54:22.01 ID:BxSz6Do0









 

 




134: 2010/01/20(水) 21:55:37.91 ID:F9Ek49w0


 

 

두근두근







135: 2010/01/20(水) 21:56:46.13 ID:BxSz6Do0


이제 공부 싫어~ 웃음


내일 위험한데도 전혀 할 맘 안나...


라고 왔다 ! ! !  마지막은 슬퍼하고 있는 느낌의 그림문자.



 

 

 

 

 

 


136: 2010/01/20(水) 21:56:55.61 ID:aYhzFH.0


>>133


 

!!!!



 

 

 

 



138: 2010/01/20(水) 21:57:54.78 ID:aYhzFH.0


>>135


거긴 메일이 아니라 전화 걸고 한숨 돌리게 해주면서 힘내라와 응원이다!








139: 2010/01/20(水) 21:58:05.92 ID:F9Ek49w0


[그럼 한숨 돌리게 30분 정도 전화할까? ww]


다 ! ! !



 

 

 

 



140: 2010/01/20(水) 21:59:50.96 ID:BxSz6Do0


히이이이이


어째서 그렇게 적극적인 거야 !


보낸다 ! ! !




 

 

 




142: 2010/01/20(水) 22:04:35.58 ID:BxSz6Do0


[한숨 돌리기가 될지 어떨지 모르겠지만, 조금 전화 할래? 웃음]


라고 보냈다.


그리고 답장 왔다.


[에, 정말로? 그럼 조금만 해 버릴까~ ? 웃음]


지금부터 건다.



 

 

 

 

 



143: 2010/01/20(水) 22:08:57.65 ID:F9Ek49w0


힘내라!



 

 

 

 

 



144: 2010/01/20(水) 22:10:30.45 ID:BxSz6Do0


대화중


내일 시험 4개 있는 것 같다.


 

 

 






145: 2010/01/20(水) 22:10:53.26 ID:xswtmcDO


두근두두근


 

 

 

 

 

 



147: 2010/01/20(水) 22:12:29.50 ID:F9Ek49w0


[또 한숨 돌리고 싶어지면 전화해도 괜찮아ww]


를 잊지마!




 

 




149: 2010/01/20(水) 22:29:29.63 ID:BxSz6Do0


전화, 종료했다.





 

 



151: 2010/01/20(水) 22:33:22.21 ID:4S9.7Xw0


>>149


어서와 !


내용 두두두두근두근


 

 

 


 

 




152: 2010/01/20(水) 22:34:28.09 ID:FODB0.DO


내일 아침에 [시험 힘내!]


같은 응원 메일 보내는 거다.



 

 

 

 




153: 2010/01/20(水) 22:37:02.62 ID:BxSz6Do0


   [여보세요~]


나 [아, 안녕w]


   [안녕w]


나 [뭔가 갑자기 전화할게 라든가 말해서 미안w]


   [괜찮아 괜찮아w 공부하기 싫기도 했고, 전화 즐거우니까ww]


나 [그럼 다행이다www 내일 시험 큰일인거야?]


   [응, 4개 있어w 보통은 1개나 2개 인데, 곤란하다니까ww]


나 [굉장히 큰일인 느낌이 든다www]


   [큰일인데도, 할만이 안 들어ww]


나 [뭐 적당히 힘내www]


   [고마워ww내일 끝나면 조금 편하게 되니까, 힘낼게ww]


나 [그래www 혹시 또 공부 싫어지면 부디 전화해주세요wwwwwwww]


   [에www그럼 사양하지 않고 그럴지도wwwwww]


나 [wwwwwwwwwww]



>>152


알았다



 

 

 

 

 



154: 2010/01/20(水) 22:41:30.87 ID:F9Ek49w0


>>153


gj!


 

 


 

 

 





157: 2010/01/20(水) 22:44:27.53 ID:BxSz6Do0


아, 시험 어떤 과목 있는지, 같은 이야기도 했다.


   [1군은 뭐하고 있었어?]


나 [인터넷ww]


   [wwwww나도 컴퓨터 하고 싶어ww]


나 [역시 하는구나wwww]


   [하지~ww자칭 은둔 오타쿠니까ww]


나 [자칭ww하지만 확실히 게임하거나 그렇게는 안보여ww]


   [정말?ww다행이다wwww]



 

 

 

 




158: 2010/01/20(水) 22:49:17.12 ID:aYhzFH.0


이미 막 사귀기 시작한 커플의 대화잖아!


좋구나....




 

 

 




160: 2010/01/20(水) 22:57:58.02 ID:BxSz6Do0


나 [시험 끝나면 마구 놀고 싶지 않아? w]


   [응www전에 말했을 지도 모르지만, 가라오케 마구 갈 예정ww]


나 [그렇게 좋아해? ww]


   [좋아해wwww가라오케에서 자고 싶을 정도로ww]


나 [wwwww노래 잘 부를 것 같아ww]


   [그게 잘 하지 못해wwww]


나 [에www]


   [아마, 음치는 아니지만ww 그냥 부르고 있는 것 뿐 같은 느낌ww]


나 [아냐ww그래도 보통으로 잘 부를 것 같아ww 듣고싶은데wwww]


   [에-ww언제 한번wwww 라고 할까 1군의 노래도 듣고싶어w]


나 [나야 말로 보통이야www]


   [정말?www 잘부를 것 같은데ww]


나 [아냐아냐아냐wwww]






 

 

 

 



164: 2010/01/20(水) 23:07:38.53 ID:BxSz6Do0


   [아-...전화 끝나면 또 공부 하지 않으면 안되는게 싫다ww]


나 [28일 까지 힘내ww 응원 하고 있을 테니까www]


   [응ww앞으로 1주일 정도 있는 건가아-...싫다www]


나 [시험 끝나면, 놀러 갔을 때 스트레스 발산 하지 않으면w]


   [맞아맞아ww맘껏 즐길 예정이니까www같이 있어줘www]


나 [응wwwwwwwww]





 

 

 

 





168: 2010/01/20(水) 23:14:45.53 ID:BxSz6Do0


   [그럼, 아직 이야기 하고 싶지만, 승승 공부로 돌아갈 까나~]


나 [오오wwww내일 큰일이니까]


   [응www전화 고마워www]


나 [내가 하고 싶었기도 했고www 기분전환 됐어?w]


   [됐어w고마워www]


나 [다행이다www]


   [또 기분전환 하고 싶어지면 걸지도 모르니까, 이야기 상대 되어줘www]


나 [물론wwww]


   [www그럼, 바이바이]


나 [오우ww잘자www]



이상입니다. 두근두근.




 

 

 

 




171: 2010/01/20(水) 23:37:16.48 ID:Gr325DIo


>나 [내가 하고 싶었기도 했고]


여기 GJ




 

 

 

 




172: 2010/01/20(水) 23:39:42.47 ID:RA0AAkg0


그런데 은둔 오타쿠 라고 말한 그녀의 발언으로


이 스레를 보고 있을 가능성도 생겼다wwwwww


그쪽의 시험 마지막 날에 한잔 하러 라도 가면 좋지 않아?




 

 

 

 




174: 2010/01/20(水) 23:44:39.19 ID:BxSz6Do0


>>172


잠깐wwwwww그건 곤란해wwwwwwww


한잔 하러 가고 싶다-. 뭐 다음에 술 먹는 쪽인지 어떤지 물어볼까




 

 

 

 



180: 2010/01/21(木) 00:12:10.11 ID:mu5dnYSO


동창회 때도 2차 가고 싶어 했었고


어느 정도는 마실 수 있지 않을까



 

 

 

 





182: 2010/01/21(木) 00:13:15.69 ID:is8/4yw0


마시면 본성이 나오게 되니까


둘이서 마시러 가는 건 친구 이상이라고 생각해




 

 

 

 



184: 2010/01/21(木) 00:21:27.68 ID:WpOIOx60


친구 레벨에서도 둘이서 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185: 2010/01/21(木) 00:23:36.04 ID:9siKWiY0


>>184


그런가w 모르겠어ww



 

 






189: 2010/01/21(木) 00:47:10.21 ID:plqHr4I0


일단, 아무렇지 않게 28일에 대해 묻지 않으면.


이 정도 이야기 해놓고, 친구들끼리 팟-하고 놀러갈 가능성도 있다.


만약 그래도, 다른 날 잘 잡아두면 OK





 

 

 




192: 2010/01/21(木) 00:58:40.01 ID:9siKWiY0


>>189


28일에 될지 어떨지도 모르겠지만W


아직 언제 만날지 이야기 하지 않았으니까, 또 묻지 않으면












207: 2010/01/21(木) 01:28:44.52 ID:mu5dnYSO


서클이라던가 하지 않는 것 같은데


알바도 하고 있는 것 같지 않아.


게임 이외에 뭔가 취미는 있는 거야?






 

 




210: 2010/01/21(木) 01:34:06.28 ID:9siKWiY0


>>207


서클 들어있다고 말했던 것 같은 데, 별로 가지는 않는 것 같지만.


컴퓨터 하고 있다고 했지만, 뭘까....


만화도 좋아하는 것 같아.




 

 

 





214: 2010/01/21(木) 01:43:33.31 ID:is8/4yw0


아무튼 컴퓨터 = 미연시가 2ch 이지만wwwwwwwwww


 

 

 

 

그럼 에리카는 어느쪽인가wwwwwwwwww




 

 

 

 

 


 



215: 2010/01/21(木) 01:45:18.87 ID:9siKWiY0


>>214


잠깐w그건 싫어ww



 

 

 


 





216: 2010/01/21(木) 01:46:00.82 ID:F4.TeyE0


>>214


의외로 옆판에서 스레 세우도 있을 지도?


덧붙여서 에리카는 후죠시인가?



 

 

 






217: 2010/01/21(木) 01:49:38.11 ID:is8/4yw0


오타쿠 라는게 어느 정도일까


코스프레 정도라면 좋지만 wwwwwwwwww




 

 

 





218: 2010/01/21(木) 01:50:42.72 ID:9siKWiY0


>>216


무서워 무서워w


그래. 거기야, 거기가 걱정.


아직 게임의 이야기라든가 제대로 하지 않아서 모르겠다.


뭐 아마 후죠시라고 해서 싫어지지는 않겠지만.



>>217


코스프레라던가 보고싶어 ! ! !




 

 




219: 2010/01/21(木) 01:53:44.17 ID:F4.TeyE0


>>218


거기 까지 마음이 굳어져 있다면


이제 아무것도 말할 것은 없어.


다음은 돌격만이 있을 뿐이다.


그럼, 다음에 코스프레의 리퀘스트 해봐



 

 

 


 

 

 

 




223: 2010/01/21(木) 01:57:48.21 ID:0L1j0VUo


 

 

 

BL의 서클.....





 

 

 

 

 




226: 2010/01/21(木) 02:01:14.21 ID:9siKWiY0


>>223


무슨 무서운 말을 중얼거리는 거야WWW



 

 

 

 


 

 

 

 



227: 2010/01/21(木) 02:02:30.21 ID:F4.TeyE0

 

>>223

 

 

 


있을 법해.....




 

 

 

 

 

 

 




230: 2010/01/21(木) 02:08:03.15 ID:9siKWiY0


>>227


그www만www둬www




 

 

 

 

 

 


231: 2010/01/21(木) 02:11:27.98 ID:F4.TeyE0

 

 


그럼. 첫 데이트는 첫 코스프레로 결정이군☆



 

 


 

 

 





240: 2010/01/21(木) 02:24:32.44 ID:mu5dnYSO


Indoor의 아이는 자칭 은둔 오타쿠라고 말해도


실은 그러지 않은 일도 흔하니까ww


오인해서 자폭 하지마wwww


 

 

 



 

 





245: 2010/01/21(木) 02:29:57.02 ID:9siKWiY0


>>240


무서워w 조심한다ww




 

 

 




250: 2010/01/21(木) 02:54:25.22 ID:9siKWiY0


그럼, 슬슬 잘까...


항상 늦게까지 미안! 고마워! !


일단 내일은 시험 힘내 메일과 수고 했어 메일이군.


또 가능하면 가고 싶은 곳 물어본다. 좋아.


그럼 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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