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 2013년 캘린더아라가키 유이 2013년 캘린더

Posted at 2013.02.09 11:37 | Posted in 아라가키 유이/정보


 

 

 

 

 

 

 

각키 2013년 첫 드라마로 2분기 일드 TBS 일요 드라마 하늘을 나는 홍보실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합니다.

정의로운 TV 디렉터가 이번 각키의 새로운 역할이구요 이 드라마는 도서관 전쟁, 프리타 집을 사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쓴 작가 아리카와 히로의 베스트셀러를 드라마화 한 작품이라고 하네요

 

이 드라마에 각키의 상대 배우로는 요새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는 시바타 쿄헤이, 아야노 고가 나온다고 하네요

2013년 4월14일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 예정!

그나저나 각키의 이번 2013년 캘린더를 보고 제가 또다시 느낀게 있습니다. 

각키가 이제 나이를 점점 먹어가고 있는데 아직도 이미지가 섹시 이미지 섹스 어필은 없고

귀여운 이미지 뿐이라 배우로써의 수명이 염려된다고 좀더 과감한 노출이 이제는 필요하다는 

일본 잡지 기사들을 제가 예전에 제법 많이 본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캘린더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이번 캘린더도 진짜 노출은 전혀 없네요.....

여전히 각키가 귀엽긴 하지만 각키의 향후 미래가 걱정스럽기도 합니다.

진짜 각키 그라비아 시절 찍은 비키니 수영복 사진 빼고 일본에서 무노출 배우는 각키가 탑인듯....

  1. 몽쉘
    아라가키 유이라고 하는 군요.
    몇일전 도쿄에 갔을 때 이키이키 제펜이라는 광고에 출연하시던데 귀엽다고 생각했습니다
    • 2013.02.14 16:06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사진같은거 혹시 찍어오진 않으셧나요 몽쉘님?? 각키가 일본의 대세기이긴 하죠 블로그 제 필명도 유이 아라가키 입니다 ㅎㅎ
  2. Elisium
    아- 예스24에선가 파는거 보고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안샀었는데 하하..
    단발의 각키도 좋지만 역시 빨리 머리 다시 길렀으면 좋겠네요~
    • 2013.02.14 21:41 신고 [Edit/Del]
      역시 각키는 긴 생머리와 교복이 진리이죠 ㅠㅠ 혹시 아딸칠이랑 마이보스 마이히어로 보셧어요 el님 진짜 교복 진리 각키의 풋풋한 모습 제대로 나오더군요 그나저나 이 캘린더 한국에서도 현재 판매하고 있나요?? 헐...
    • Elisium
      2013.02.16 00:30 신고 [Edit/Del]
      저도 각키의 엄청난 팬이라 각키 나온 드라마는
      블루코드 빼고 다봤어요~ㅎㅎ(의학드라마는 잘 못보겠더라구요;;)
      달력은 한국에서 팔지는 않고요, 예스24에서 대행구매식으로 판다고나 할까요... 꽤 전에 본 거라 아직도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 2013.02.16 18:08 신고 [Edit/Del]
      아 정말요?? 저는 전개걸이랑 아딸칠 마이보스 란마랑 연공 밖에 못봤는데 리갈하이는 어떻던가요?? el님 단발의 각키가 어색해서 쉽게 봐야겠다는 마음이 안끌리더라구요 ㅠㅠ

      그밖에 각키 작품 재밌는것좀 영화나 드라마 추천좀 해주세요...흐음... 한번 보고 가격 괜찮으면 실제로 질러버려야겠습니다 각키의 해맑은 미소를 보니 지름신이 자꾸 돋네요 가격은 대충 어느정도인가요?
    • Elisium
      2013.02.16 18:46 신고 [Edit/Del]
      리갈하이 안보셨다면 한번 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전 정말 재미있게 봤거든요 하핫..(각키보단 마사토가 좀 빛났지만요.)
      음.. 개인적으로 스마일 재미있게 봤는데 다른사람들은 다들 근성작이라고 하더라구요.. 스마일에도 각키가 정말 예쁘게 나와요~

      달력은 예스24에서 34,510 원에 팔고있네요.
      아라가키유이 한자로 검색하시면 나와요~ ㅎ
    • 2013.02.16 20:29 신고 [Edit/Del]
      아 스마일 알겠습니다 조만간 한번 섭렵해야 겠군요 각키 초창기 드래곤 사쿠라 시부야15 이런 초창기 드라마들은 어떻게 보셧는지 궁금합니다 각키 팬인데 너무 각키 작품을 섭렵안한게 많아서 부끄럽네요
      그리고 저처럼 각이 팬을 만나게 되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el님 하하
    • Elisium
      2013.02.17 02:44 신고 [Edit/Del]
      드래곤 사쿠라를 볼때는 그다지 각키에 대한 애정은 없었습니다.
      그저 아베 히로시에 팍팍 꽂혔었지요.. 하하;;

      그러다 꽤 뒤에 아따칠보고 각키에 눈을뜨게 되었죠~
      드래곤사쿠라를 찍을때보다 오히려 더 어려진느낌이였죠 ㅋ;;

      시부야15는 특촬물이라 ㅋㅋ.. 좀 어이없어 하면서 봤달까요..;;
      어릴때보던 백터맨 이런 거 생각이 나더군요 ㅎㅎ;;

      연공은 정말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습니다.
      10분?15분? 그쯤까지 '아 이건 뭔가 다른 개념작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한30분?정도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이거 정말.. 전개가
      심각하더라구요..;; 너무 뻔하디 뻔한 막장스토리라.. 좀 허탈했달까요..각키가 나온 영화중에 처음으로 보는거라 기대하고 봤었는데 굉장히 실망했었죠 ㅜㅜ..
    • 2013.02.17 16:35 신고 [Edit/Del]
      음 여러가지 제가 아직 섭렵하지 못한 각키에 대한 지식이 빠삭하시네요...시부야15는 역시 입문하면 안되겠군요 하하 각키 연공 말고 나머지 영화 제법 많이 나온걸로 알고있는데 el님이 보신 작품들 있으시면 이야기좀 해주세요 저에게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3. ^_^
    오히려 반대로 벗는 순간 인기 확 떨어질것 같은데;;;
    저런 이미지 때문에 좋아하는 사람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ㅎㅎ
    • 2013.02.15 20:47 신고 [Edit/Del]
      음... 생각해보니 그럴 확률도 높군요...이 경우를 생각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흐음.. 다시 생각해보니 각키 입장에서는 쉽게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어떤게 가장 좋은 방법인지 여러가지로 고민이 크겠어요

      머리 자른것도 보면 이제 좀 나이가 들었으니 이미지 변신을 꽤할려고 일부러 머리 단발 상태를 유지하는것 같아서 말입니다

      사실 후카다 쿄코라던지 다른 일본 여성 배우들 보면 다들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귀여운 이미지 쪽에서 섹시 이미지를 더 강조해 나가는 경우로 다들 그동안 하나같이 나아갔었으니까요

      드라마 리갈하이 10화에서도 각키의 섹스어필이 정말 부족한것을 코믹하게 라이벌 나가사와 마사미랑 비교해서 드라마에서 그리더군요
    • ^_^
      2013.02.15 22:10 신고 [Edit/Del]
      고민할것도 없을듯 싶어요. 벗어서 어울리는 사람이 있고 안어울리는 사람이 있는데 솔직히 저 배우는 벗는게 많이 안어울림.

      키는 큰것 같으나 몸매가 글래머 스타일은 아니고 여태 쌓아왔던 순수한 이미지만 망가지겠죠. 제가 기획사 사장이라면 절대로 못벗게 합니다. 말씀하신 배우들은 어느정도 볼륨있는 몸매의 소유자들이니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보는 사람입장에서는 즐거울수도 있구요.

      그리고 일본내에서는 S산업이 활발한 나라인데 구지 저 배우의 벗은 모습이 잘팔릴것 같진 않다고 생각드네요 ㅎㅎ;;;

      아라가키는 지금 사진에 나와있는 모습들이 진리에요 ㅎㅎ

      그리고 일본내에서는 잘모르겠는데 한국에서는 벗는 순간 이미지가
      '아 한물(퇴물)가서 몸으로 승부보려는구나' 라는 생각이 강하기에 화보 하나 나오는 순간 나가 떨어지는 한국팬들 분명히 있을겁니다.
      아 물론 더 좋아죽는 사람도 있겠지요.

      말씀하신 노출라인으로 전향한 배우들(후카다 쿄코 나가사와 마사미)도 전성기에서 많이 한물들 간 배우로 알고 있습니다. 후카다 쿄코야 한참 전에 전성기였고 나가사와 마사미는 아라카기 유이나 토다 에리카 이시하라 사토미 등 또래배우들에게 밀리는 상황이죠.

      아무튼 벗는게 그닥 좋은 프로모션은 아닌것 같습니다. 구지 저 배우 뿐만이 아니라 노출쪽으로 전향해서 더 대박난 배우들을 잘 못봤습니다. 애초에 데뷔할때부터 그렇게 나온 연예인 아닌 이상
    • 2013.02.16 18:06 신고 [Edit/Del]
      음...^-^님의 냉철하게 분석하신 댓글을 보니 그럴것같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도 솔직히 각키 지금 처럼 계속 귀여운 이미지로 밀고 나아가줬으면 하는게 본심이거든요...

      그런데 일본이 s산업이 발달한 성진국이라서 그런가 왜 각키한테 요새 그렇게 섹스어필이 부족하다느니 하는 걸 많이 때리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각키는 귀여운 이미지로 떳는데 급격하게 섹시 이미지 변신하면 팬들 앞에서 모험을 하는거나 마찬가지겠지요 아직 인기도 죽지 않았고 전성기가 지난것도 아니니까 말입니다

      아무튼 댓글 감사드립니다 하나만 생각하다가 둘을 한번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_^
      2013.02.16 21:52 신고 [Edit/Del]
      제가 볼땐 워낙 현재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젊은 스타다 보니까 그런말이 나오는것 같네요.

      우리나라도 삼성 맨날 위기다 어쩌다 하지만 그래도 한국하면 삼성이 최고의 기업인건 누구나 다 인정할겁니다. (사실 삼성은 이제 세계 5위안에 드는 기업이라 글로벌 기업이죠.)

      그리고 아라가키 유이가 나오는 드라마를 많이 안봐서 모르겠지만 대체로 맡은 배역에 있어서 매력적인 배역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요. 배우라면 어느 한작품의 어느 한 배역이 뚜렷하게 기억나는게 있어야 하는데 안타깝게도 아라가키 유이는 그게 없습니다.
      객관적으로 보자면 연기력도 그저 그런 수준이고요.
      얼굴은 예쁘장 하나 드라마내에서는 뭔가 조금 맹물 같은 느낌입니다. 쉽게 말하면 심하게 매력적인 역으로 나온게 없네요.

      아이러니 하게도 이 배우가 주인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젊은 무노출 여배우중에서는 탑인게 맞는것 같습니다만
      (정확하게 말하면 무노출까진 아닌것 같고..이미지 몇개만 검색해봐도 수영복차림으로 찍은 사진도 꽤 있으니;; 일본 젊은 여배우중에서 거의 무노출은 미야자키 아오이 정도??)

      순수한 이미지를 빼고나면 그외적인 매력이 솔직히 없네요. 그래서 s어필 없다는 드립을 쳐대는건지 아닐까 합니다. 순수한것도 20대 후반까지야 먹히지 30대에 순수함으로 어필하기엔 그 밑에 새로운 순수한 컨셉의 여배우들이 또 나오니깐요. 가키 나이도 이제 20대 중반인걸로 아는데

      아무튼 s어필이 뭐 별거 있나요. 그냥 매력이죠 매력..성적매력
    • 2013.02.17 16:40 신고 [Edit/Del]
      음.. 아마 수영복 차림은 일본 여자연예인들이 대부분 거치는 그라비아 시절이라 그런걸껍니다 이거빼고는 제대로 메이저 데뷔하고 나서는 각키가 노출 연기를 한적도 없었고 노출 한적도 한번도 없었죠

      ^_^님의 분석을 보니 또 한편으로는 진짜 각키 팬으로써 걱정 스럽기도 합니다.. 솔직히 순수한 이미지 귀여운이미지 빼고는 각키가 다른 이미 다재다능하게 보여준적이 없는데 이런 컨셉은 점점 앞으로

      젊은 여배우들이 치고 올라올것인데 말입니다 각키 나름대로 이러한 자신의 단점을 잘 알고 있겠지요 그런데 진짜 어떻게 딱히 새로운 이미지 변신 할께 없어서 걱정스럽네요

      후카다도 벗기 전에 나이 먹어가는데 맨날 코믹연기만 한다고 드립치는 일본 잡지 기사 본적 있었습니다 지금 각키의 경우랑 비슷한 사례 같습니다 ^_^님 말씀대로 각키 지금 이제 나이가 나이인지라 제가 봤

      을떄는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해서 한단계 더 고참 노련한 성인 여배우로서 입지를 새롭게 다지고 도약을 하느냐 아니면 이대로만 안주해 하고 머물러 있다가 점점 전성기에서 벗어나느냐 이 선택의 갈림길에 온것아 아닐까 합니다 머리도 자르고 하는거보면 각키도 자신의 이러한 단점 잘 알고있는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몇년 또 지켜봐야 겠죠..
    • ^_^
      2013.02.18 01:34 신고 [Edit/Del]
      이미지 변신보다는 연기력을 상승시키면 지금 인기도를 그대로 가져갈수 있을것 같네요. 일본의 30대 이상 여배우들로서 살아있는 사람들보면 조연급 여배우 아닌 이상 다들 연기력 하나는 알아주는 배우들이니깐요.

      다케우치 유코나 나카마 유키에 이런 배우들이 이미지 빨로 먹고사는 배우들이 아니라 외모를 떠나서 연기력이 일단 뒷받침이 되죠.

      연기력이 되야 한다는 소리는 작품선택또한 중요하죠. 작품 선택을 잘 해야 그에 맞는 연기력을 보여줄수 있으니깐요.

      그런데 가키가 나오는 드라마들 보면 내용이 하나 같이 매우 가벼운 소재들이죠 ㅎㅎ.. 혹은 평범한 연애물이거나 이런 작품선택은 가키가 연기력이 된다고 해도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가벼운 내용의 드라마는 신인들 데리고 찍어도 어느정도 하기때문이죠. 이젠 조금 무거운 내용의 드라마를 찍을때가 된것같습니다.
    • 2013.02.18 15:04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 각키에게는 앞으로 요 몇년이 전성기가 끝나느냐 재도약을 하느냐 명운이 달린 시기가 될듯 합니다..

      요번 2013년 첫 작품 확정지었는데 진짜 님말씀 듣고 보니까 그런식으로 기획사랑 각키 본인이 잘 해서 오래오래 일본의 사랑받는 배우가 됬으면 하네요 휴...각키만 나이먹어가는게 아니라 비슷한 연배인지라 저도 더불어서 나이 먹어가는군요...

      괜히 씁쓸합니다 예전에는 여배우들 나이먹어 가면 아 그런가보다하고 가볍게 생각 했는데 요새는 남의 이야기가 아니네요
      아무튼 앞으로 몇년 열심히 성원하면서 잘되도록 기원하면서 지켜봐줘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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