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번째 20번째 21번째 성공자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2018년 8월 현재 최신 근황입니다19번째 20번째 21번째 성공자 분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2018년 8월 현재 최신 근황입니다

Posted at 2018.08.04 00:32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후기



변태 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変態王子と笑わない猫。)

나는 친구가 적다(僕は友達が少ない) 


등의 작품으로 반도에서도 유명한 일본의 라이트 노벨 작가

사가라 소우(さがら 総) 선생의 또다른 작품

제자에게 협박 당하는 것은 범죄인가요?(教え子に脅迫されるのは犯罪ですか?) 입니다

이번에 스페셜 애니메이션 나왔어요


2018년 4월 21일 일본펜팔이야기100 작성이후

약 넉달간 신규 게시물 없이 정체 상태인

부족한 필자의 일본 펜팔 지침서 일본펜팔이야기


워낙 필자가 글주변이 없어서 

스시녀 일본 여자 일본 친구들과 일본 펜팔을 대하는 필자만의 무궁무진한 이야기들

그간 많은 분들에게서 이렇게 저렇게 각자 상황에 맞게 활용 되며

쏠쏠하게 재미를 많이 보았던 이 필자만의 핵심 전략 방법들을

그간 무려 100개에 가까운 글을 써놓은 현재까지도

블로그에 다 풀어놓으려면 아직도 정말 정말 한참이 남은 상황이나


안타깝게도 필자가 현실 크리 때문에

일본펜팔이야기101 부터 또 새롭게 힘차게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게 벌써 어리둥절 하다보니 4개월이 되었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필자도 맘 같아서는 꼬박 꼬박 여러분들 보시라고 신규 게시물 항상 잔뜩 잔뜩

블로그에 등록해놓고 싶은데 컴퓨터 키고 한가롭게 블로그 들여다볼 시간도 없는게

현실이네요 ㅠㅠ


하여튼 간에 필자가 정말 부족하고 모자란 사람인 만큼

과연 몇분이나 어라 이 필자 이놈 이거 도대체 뭐하길래 일본펜팔이야기101 왜이렇게

아직도 올리질 않는거지 하고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는 모르겠으나


이런 분이 단 한분이라도 있을수 있다는 가정하에 오늘은 필자가 여러분들 앞에서

필자가 공식적으로 확인한 필자가 미약하게나마 도움을 드릴수 있었던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19 20 21번째 성공자 분들에 대한 이야기 한번 

이글을 통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필자가 19번째로 도움을 드릴수 있었다는 큰 영광과 명예를 맛보게 해주신

프리지아님 정말 개인적으로 필자가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분입니다


이때까지 일본 펜팔 조언이라는 이름하에 필자와 이런 저런 수많은 대화를 했었던

무수히 많았던 한국인 분들 이분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었던 공통점은 한국의 대표적인 김치 종특

브레이크 없이 항상 전진 무조건 빨리빨리 였었습니다 


그런즉 도대체 이게 무슨 소린가 뭘 나더러 어쩌라는 소리람 아니 나는 신이 아닌데 서론 본론 없이 

나 어떻게 해야함 이렇게 결론만 말해놓고 나보고 뭔 말을 해달라는거지?? 이런 말못할 고민들이

그간 필자의 머릿속을 맴돌았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었는데요


헌데 이 프리지아 님 만큼은 정말 언제 어디서나 어떤 댓글을 쓰시던 차분하게 필자도 알기 쉽게

늘 양질의 댓글 자신의 현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다 알려주셨고

필자가 무슨 말을 하든 늘 귀기울이고 배우려고 하고 한번더 생각해볼줄 아는 침착하고 성실하며

사려 깊은 분이였습니다


그래서 그 결과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역사상 유례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짧은 기간에 가장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써내려가고 계시는 중입니다


후쿠오카 가서 거기 출신 스시녀 일본 여자 처자와 좋은 만남을 하셨었고

최근에는 서울 에서 어느 스시녀 일본 여자 처자와 좋은 만남 일사 천리 한방에 끝까지 급 전개를 

가지셨으며


군대 입대가 얼마 안남은 현재도 또 다른 2명의 스시녀 처자들과 좋은 인연을 유지하며

총 3명의 처자들과 3~ 4번의 만남을 현재 필자와 함께 계획해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어찌나 그간 프리지아 님께서 감사하게도 부족한 필자를 벤치마킹을 잘해주신건지

한번은 이분이 일본 여자 처자들과 대화 하시는것을 바라보며 어라 나랑 비슷하게 진행해 나가시네 

이거 마치 나를 보는것 같은데? 하하 하면서 혼자서 웃음까지 지었었던 필자 입니다


프리지아 님께서 보내주신 스시녀 처자들과 만남 관련 이런 저런 사진들은

필자 기회가 되면 여러분들 앞에서 조심스럽게 소개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커밍순 이에요



필자에게 20번째 21번째로 도움을 드릴수 있었다라는 큰 영광과 명예를 맛볼수 있도록

해주신 너무나도 감사한 분들이신 ga님과 고고님


온갖 잡다한 소리로 가득차 있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그리고 더 나아가

필자의 블로그 한국 남성의 제대로된 일본 펜팔&문화 이야기 가 빛을 발휘 할수 있는것도

다 이런 고마우신 분들 덕분입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으나 반드시 일본펜팔이야기101 부터 여러분들 앞에서

힘차게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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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펜팔님... 현재 한국에서 살고있는 19살 고3 청년입니다 이 나라에서 살면서 꼴페미 메갈 워마드의 횡포에 정말 살고싶지않습니다 이거를 전세계에 알리고싶습니다 펜팔님의 도움을 구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혹시 이글을 볼수있으면 답글 달아주세요 현재 일본어를 배우고 있는데 일본어 모르는것도 있습니다 한국여자의 실체를 일본말고도 여러나라에 알리고 싶은데 번역이 좀 필요합니다 혹시 도와주실수 있으실까요 부탁드립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 2018.08.10 16:38 신고 [Edit/Del]
      그 개1버1러1지 같은 것들 때문에 왜 쓸떼없이 그런 밥버러지 짐승들과 어울려서 에너지 낭비 시간 낭비 하시나 모르겠습니다 헬1조1선에서 즈그들끼리 죽던지 살던지 관심 두지 마세요

      님같은 분들이 더 관심 주고 쳐다보고 하니까 더 신나서 그리 미쳐 날뛰는게 메1갈 워1마드 꼴1페미 한국 계집들이랍니다

      그냥 열심히 능력 키우셔서 저처럼 스시녀 일본 여자 처자 만나시거나 다른 해외 여자 만나십시요

      보아하니 열정이 넘쳐나시는거 같은데 님에게 단 하나도 해준것도 없고 오히려 막대기 달고 태어났다고 꼴1페1미들 머슴 생활만 강요하는 이 헬1조1선에 뭐 그리 아직도 애정이 있으시길래 그러시는지 저는 도통 이해가 어렵습니다

      하여튼 응원은 해드리겠습니다 힘내십시요
  2.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10 16:15 신고 [Edit/Del]
      1. 제가 님 직장 상사도 아니고 이렇게 해주세요 저렇게 해주세요 일일이 하나하나 사사건건 이야기 드리기가 제 입장에서 봤을때 참 어렵고 난감합니다

      그러므로 제게 어떻게 설명해주실지는 님의 판단 자율에 맞기겠습니다

      하여튼 이점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2.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으나 지금은 연락을 멈추고 기다릴 때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그간 님같은 다른 분들이 봤을때 뭔가 잘못 이해할수있게 경솔하게 말을 블로그에서 하고 다녔었던 모양입니다

      그거 제가 기억하기로는 다른들분이 좀더 안좋은 상황이라 그분들에게 그 친구들도 걱정하는식으로 연락이 먼저 오는지 가끔씩 멈추고 기다려도 좀봐라 이런식으로 이런 의도로 이야기 드린것일텐데요 허허 오래 돼서 이거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헌데 고작 2주 됐는데 너무 많은것을 바라시는게 아니신지요?

      한국인들이 참 재밌는게 뭐냐면 이 김치 종특 때문인지는 몰라도

      뭐든 그냥 빨리빨리 성급하게 하려고만 해요 뭐든 너무 급합니다 한번 불붙으면 브레이크가 없어요 진짜..

      그러다보니 막 초장부터 불타올라서 밤 낮 안가리고 그냥 수시로 연락 퍼부어대면서 온갖 에너지를 여기다 다 정열적으로 쏟아 붇습니다

      근데 이게 한 2주 3주 돼면서 부터는 도무지 뭔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대화거리도 없는거 같고 상대방 반응도 처음에 비하면 쉬원치 않아 지는거 같고

      그러다 보면 한국인의 또다른 김치 종특 냄비 근성이 나와서 언제 그랬냐는듯이 푹 식어 버리고 현실 크리 부딪치고 하다보면 에이 하지 말아야 겠다 하고 그냥 말아버리지요

      네 이게 바로 전형적인 한국인이 일본 펜팔 하는 루트 그리고 실패 열차 루트랍니다

      3. 일본어도 못하시고 보아하니 개인적인 짧은 소견입니다만 평소부터 일본 문화에 심취하셔서 일본 일본 하시던것도 아니신거 같고 그냥 주변에서 일본 일본 하니 어라 그럼 나도 한번 지금 혹시 하시는건 아니신지요?

      그리고 제가 그간 수없이 본 분들 보면 일본 여자랑 대화만 하면 그냥 판타지의 늪에 홀라당 빠져서 얘랑 연애 한번 해볼수있지 않을까? 나 국제 연애 하는건가? 하면서 혼자서 상상의 날개를 저만치 힘껏 펼치시면서 랜선 연애에 불타올라 앞서 나가시는 분들이 한두분이 아니셧는데

      님도 이런 점이 좀 보이는거 같아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4. 대학생이시라는거 보니 직장이 있으신것도 아니신거 같은데 또한 아직 일어도 안돼시고 일본 문화도 잘 모르시는거 같고

      고작 2주 일본인이랑 펜팔이라는 것을 통해 즉 2d 로 이야기 몇번 하셔놓고 벌써부터 국제 연애 이런걸 생각하는건 글쎄요 제가 좀 이상한것이신지요?

      제가 봤을땐 상당히 어리둥절해지네요 좀더 호흡을 가다듬고 멀리 보고 넓게 보고 현실적으로 문제를 바라봐 보시는게 어떻습니까?

      저또한 국제 연애중입니다만 이것 또한 이거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봤을때 장단점이 존재하며 어려운점또한 있답니다

      거기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본 여자에게 연애 어쩌고 하시는 동기부여도 없으셨던거 같은데 이해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리고 펜팔하시는 한국인들 보면 너무 독단적이고 자기 중심적으로 생각을 많이들 하시는데

      상대방 그 친구를 조금더 생각하셧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점이 제가 봤을떄는 님꼐도 좀 보이는거 같아 우려가 큽니다

      당장 그친구만 해도 고교생이면 취업이냐 대학 진학이냐 진로냐 등등 온갖 고민과 걱정 친구 관계 학교 생활 가족들과의 관계등 여러 생각들과 걱정 고민들이 있을텐데 안타깝게도 님이 남겨주신 댓글속에서는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염려하며 위하는 마음이 전혀 보이지가 않네요

      그래서 말로는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셧는데 제가 봤을땐 좀 우려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참고로 이런점들을 걔들은 한국남의 구속 집착 속박하려한다 하면서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5. 한국 드라마를 보고 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됐는데 한류 빠순이는 아닌거 같다고 판단하신 근거가 있으신지요?

      아직 어린 친구라 제가 봤을떈 그저 그냥 주변에서 한류 하면서 덕질 하는 애들 좀 있으니 이 친구도 아직 고교생인게 덕질 삼아 한국 한국 좀 한게 아닐까 이럴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만

      정확하고 확실한 팩트가 아닌 이상 항상 호흡을 가다듬고 주위를 둘러보고 보다 신중히 진중해지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도 있는데 고작 2주 대화하신 친구에 대해서 너무 성급하게 판단하고 현재 완료 까지 시키신건 아니신지 우려스럽습니다

      6. 그니까 전화 통화는 안하셧고 음성메세지만 들어보셧고 카톡으로 이야기 하셧다 이거지요?

      일반적으로 그간 제가 접했던 수많은 분들 사례 그리고 팩트 님이 말씀해주신걸로 비추어봤을떄 일본어 치고 구글 번역기 돌려서 한국어로 된걸 님에게 이야기 하는걸로 보일 가능성이 높은데 잘 모르겠군요

      7. 고교생이랑 관계를 진전시키신다는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꾸준히 대화 나눌수있는 일본 친구도 없는데 나는 이런 친구라도 생긴게 어디냐 하면서 마음 먹기는 어려우신것이신지요?

      한국인들은 진짜 뭘해도 이렇게 급하기만 하신건지 참 모르겠습니다 너무 그냥 초장부터 많은걸 바라고 많은걸 하려 하시고 너무 욕심들이 크세요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허허..

      그리고 설상가상으로 보아하니 님의 존대말을 못알아보는걸로 보이는데 님은 일본어를 못하시고 이래서 만난다고 님 말대로 관계를 빨리 진전시킬수야 잇겠습니까? 저도 개인적으로 만날수있으면 빨리 만나봐라 밀고있습니다만 님의 경우는 너무 급하신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또한 그 친구가 왜 한국인 펜팔 찾은건지 제대로된 아직 목적도 파악하지 못하신게 아닐까 싶은데 요 허허



      자 그럼 마지막으로 덧붙이자면 그간 저와 함께 수많은 성공 이야기들을 만들어가신분들 보면 일본을 꾸준히 좋아하시고 일본에 대해 꾸준히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일본 문화에 대해 하나라도 더 배우고 알아가고 공부해가시던 분들이었으며

      나보다는 상대방 입장에서 하나라도 더 생각하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들 좋아하는 대화 주제 좋아하는 이야기 중심으로 상대방과 공통점을 찾아가며 이런저런 추억들과 이런저런 일상생활 이야기들 이런 저런 여러가지 기쁨 슬픔 즐거움을 공유해 나가며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느리지만 꾸준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긴 호흡을 염두에 두고 단계 마냥 스토리를 풀어나가셧던 분들이셧습니다

      일단 결론적으로 봤을때 님께서는 너무 급하신거 같고 거기다 결정적으로 꾸준히 일본에 관심을 두고 일본에 대해 알아가셧던것도 아닌거 같은데 고작 2주 이야기 헀다고 뭐 결혼 이렇게 까지 말씀하시는게 이해가 어렵습니다
      솔직히 전형적인 한국인 막 불타 오를때는 물불 안가리고 들이대고 진격하고 돌격하는 종특을 보는거 같기도 하구요


      일본 여자랑 잘해보고 싶다면 10년 바라보고 돌다리도 일일히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마인드로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라

      상대방은 일본인이다 나는 한국인 내가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모르고 한국식으로만 그냥 상대방을 계속 대하면 상대방 친구입장에서 봤을때 뭔가 어긋나고 불편하게 있지 않을까?

      이 말이 지금 님께 가장 필요하지 않나 싶어집니다

      이게 저의 일본펜팔이야기 핵심 전략들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하여튼 너무 횡설수설 쓸떼없는 말이 길었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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