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1월 민중 총궐기 폭력 집회 이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안타까운 그들2015년 11월 민중 총궐기 폭력 집회 이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안타까운 그들

Posted at 2018.07.14 00:29 | Posted in 結衣新垣 이야기



2015년 11월 민중 총궐기 폭력 집회 이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그들 


필자는 쫄보중의 개쫄보 그저 할줄 아는건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에서 깨작 거리는게 전부인

인생이므로 저거 사실 그런건데 아 저거 아니야 라고 적극적으로 말은 일절 안하겠습니다


다만 참 안타까운게 보통 저런 시위 현장에서 차벽은 시위에 대응하는 경찰들의 안전을 보장하는

최후의 방어선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차벽이 무너질 경우 시위 진압에 중차대한

차질이 벌어지고 경찰들 안전이 위협 받기 때문에 시위대가 차벽을 향해 돌진하고 차벽 돌파를 시도

할경우 물대포 사용은 필수 불가결인데


그리고 애초에 시위대에게 물러 나라고 권고 방송 여러 차례 하고 물대포 쏘기 시작하는데

참 안타깝습니다 특정인만 표적 마냥 지정해서 살수 하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구요


탄원서와 모금 활동이 결국 부질 없는게 되어버릴 모양이네요...

뭐 어쩌겠습니까 이게 현실인것을 그러니 그냥 필자 라도 저들을 영원히 잊지 말아야죠


아 진짜 이러다가 내가 죽을수도 있겠구나 생과 사의 갈림길에 선것 같은 공포 까지 들게 하는

격렬하고 맹렬한 폭력 시위 현장에 단 한번도 나와보지 않은 사람들이

생전 물대포로 살수 한번 안해본 사람들이 긴박한 현장 상황은 전혀 알지도 모르면서 

함부로 이러쿵 저러쿵 너무 쉽게 말을 하고 평가를 내린다는게 참 아쉬울 뿐이네요

  1. 공감
    공감합니다.뉴스에서는 경찰이 xxx 마냥 몰아가고 책임회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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