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 번외9일본펜팔이야기 번외9

Posted at 2018.05.05 00:05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일본펜팔이야기91~ 100 각편 주제


일본펜팔이야기91: 스시녀 일본 여자 스시남 일본 남자 한정으로 이야기 잘하면 정말 괜찮은 대화 주제 

유루유리 하지마루요, 니코니코니


일본펜팔이야기92: 반도 헬조선 대한민국에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지만 스시녀 일본 여자한테서

는 손쉽게 볼수 있는 시모네타 개그 신혼 삼택 개그와 일본 펜팔


일본펜팔이야기93: 일본 스튜어디스 CA 스시녀가 필자를 위해 차려준 밥상 부제는 스시녀 일본 

여자가 차려준 밥상


일본펜팔이야기94: 일본 펜팔 친구에게 선물 하면 괜찮은것들

일본펜팔이야기95: 일본 펜팔 할때 일본식 연락 패턴으로 가면 괜찮은 이유 

일본펜팔이야기96: 2017년 12월 연말에 필자에게 다가온 작은 선물 부제는 스시녀 일본 여자 친구 

사귀면 흔하게 볼수 있는 훈훈한 이야기


일본펜팔이야기97: 스시녀랑 일본 플스 게임 용과 같이 극2 게임 하면서 있었던 일

일본펜팔이야기98: 바로 써버리면 그만인 선물보다는 그녀 옆에서 언제나 함께 할수 있는 오래가는 

유형의 선물을 보내라


일본펜팔이야기99: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 스시녀 일본 여자와 서울에서 만나서 놀게 

돼셨을 경우 함께 하면 나쁘지 않을 괜찮은 코스 추천


일본펜팔이야기100: 그간 이곳저곳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필자가 생각하는 스시녀 일본 여자 

만의 최고의 장점들 핵심 세가지




일본펜팔이야기91~ 일본펜팔이야기 번외9 를 통해 그동안 소개한

일본 스시녀 여성 연예인들 


노기자카46(乃木坂46) 와카츠키 유미(わかつきゆみ | 若月佑美 | Wakatsuki Yumi)

노기자카46 신우치 마이(しんうちまい | 新内眞衣 | Shinuchi Mai)

노기자카46 나카다 카나(なかだかな | 中田花奈 | Nakada Kana)

케야키자카46(欅坂46) 스가이 유우카(すがいゆうか | 菅井友香 | Sugai Yuka)

케야키자카46 모리야 아카네(もりやあかね | 守屋茜 | Moriya Akane)

노기자카46 쿠보 시오리(久保史緒里)

모닝구무스메(モーニング娘。) 미치시게 사유미(みちしげさゆみ | 道重さゆみ | Michisige Sayumi)

카라타 에리카(からたえりか | 唐田えりか | Karata Erika)

후쿠하라 하루카(ふくはらはるか | 福原遥 | Fukuhara Haruka)

하마베 미나미(はまべみなみ | 浜辺美波 | Hamabe Minami)

다카하시 히카루(たかはしひかる | 高橋ひかる | Takahashi Hikaru)




일본펜팔이야기 번외9 의 주인공 다카하시 히카루는 누구?

 

방탄소년단을 굉장히 좋아하고 한국의 매운맛을 즐긴다고 하여 반도 한국에서도 화제가 된 현재 일본에서 혜성 같이 떠오르고 있는 신세대 여배우 이다.

2014년 전 일본 미소녀 콘테스트 1등으로 오스카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처자로 아직 어린 나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스카의 여왕 우에토 아야(うえとあや | 上戸彩 | Ueto Aya) 오스카의 세자매 원탑 타케이 에미(たけいえみ | 武井咲 | Takei Emi) 이후 오스카를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로서 벌써부터 많은 기대감을 갖게 하는 그런 처자이다.

다카하시 히카루 그녀가 장차 타케이 에미, 쿠츠나 시오리(くつなしおり | 忽那汐里 | Kutsuna Shiori), 고리키 아야메(ごうりきあやめ | 剛力彩芽 | Gouriki Ayame) 오스카의 세딸들 이후 오스카를 굳건하게 떠받치는 믿음직스러운 대들보 인기 스타가 되기를 필자 진심으로 바랄 뿐이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세자리대 일본펜팔이야기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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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nusc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렸다 갑니다.
    몇년전에 일본 여성을 펜팔로 처음만나서 현재 2년 정도 사귀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주인장님 글을 읽고 많이 도움을 받았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06.08 14:40 신고 [Edit/Del]
      오 허허허 그렇습니까 이 부족한 제가 님께 그리 도움이 되었다니 진심으로 기쁩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좋은 불금 되십시요
  2. 하코
    기독스루로 검색하다 블로그에서
    많은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을 길거리에서 사람에게 말을 걸어 봤고
    그게 일본 사람이었습니다.!

    처음은 인스타에서 하루에 3~4마디 하다가
    라인으로 옮겼고

    라인에서도 하루에 3~5마디 하였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인스타 친구를 끊었고
    라인에서는 몇마디 주고 받다가

    이모티콘을 제가 하였던 것이랑 똑같은것을 하고
    답장을 안하길래 몇시간 뒤에 제가 다시

    한국말로 번역하기 힘드냐 그럼 내가 어플을 찾았으니
    이 기능을 사용해도 괜찮겠냐고 하니
    바로 답장이 왔습니다.

    제가 일본어가 안되면 영어라도 되면
    조금도 쉽게 말할수 있다고 전합니다.

    그리고 그때 부터는 스토리24 ,25에 하신것처럼
    한국식으로 당신이 이렇게 천천히 라도 연락을 해줘서
    감사하다. 나는 한국 노래를 부르는것을 좋아해서 혼자
    부르거나 친구랑 부르면서
    (제가 부르는 한국노래 영상을 보내 버렸습니다)
    힐링을 한다고 하였고 지금은 일본 노래를 연습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헌데
    지금 24시간째 읽고만 있고 답장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것은 제가 부담 스러운게 확실한가요?...
    • 2018.06.08 10:37 신고 [Edit/Del]
      네 더이상 추한 한국남 모습 보여주지 마시고 그냥 놔주세요 한국여자아이였으면 나너 싫어 이제 연락하지마 아는척 안했으면 좋겠어 이런 소리가 진작에 나오고도 남았겠지만 일본 애니까 워낙에 얘들 일본애들이 대놓고 남한테 싫은 소리 잘 못하는 애들이라 그냥 저런식으로 끊어달라고 하는겁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자세한 상황을 모르겠어서 보다 정확한 판단이 어렵겠습니다만

      길거리 헌팅 수준으로 만났고 보아하니 크게 아직도 신뢰관계 하다 못해 우리 나이가 이렇게 되니까 좋은 오빠 동생 사이 하자 어 나보다 누나네 누나 동생 사이 하자 아 내 이름은 xxx야 너는? 나는 xxx 이런 상호관의 신뢰도 아직 없어 보이는데

      왜 불편하게 님의 취미 생활을 이야기 하시고 대뜸 님이 노래 부르시는 영상 까지 보내신것인지요?? 이해가 어렵습니다.. 상당히 실례가 되는 행동이지요

      일단 처음에는 상식적으로 날씨가 좋네요 일본 날씨는 어때요? 이제 한국은 여름이 시작되나 보네요? 밥 먹었어요? 어라 이시간인데 메세지 괜찮아요? 회사에 있는거 아니에요? 이런 간단한 인사 안부 묻기 이런식으로 멀리보고 하루 한마디씩 던지고 걸어가는게 아닐런지요?

      2. 제가 이때까지 수많은 일본녀와 이야기하는 한국남들을 보았습니다만 이 사람들의 공통된 정말 소름돋을정도로 똑같은 특징이 뭔지 아십니까

      첫째 너무 급해요 기승전결 서론 본론 결론이 없습니다 좀 쉬어갈때도 있고 뒤를 돌아볼때도 있고 템포 조절및등 여러가지 차분하게 가야할땐 가고 이러는게 이런 장기적인 큰 설계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무조건 빨리빨리입니다 바로 앞만 보고 다들 살아요

      둘째 한번 불붙으면 시동 걸리면 물불 안가리고 그냥 들이대고 돌격 진격 돌진입니다 상대방이 어떨까 이런건 괜찮으려나 이런 일말의 고민하는 흔적조차 안보이지요

      이런 특징이 짧게 남겨주신 님에게도 조금... 보이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이런거 일본 애들도 싫어하는 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한국남들은 처음부터 언제 그렇게 봤다고 친한척 너무 들이댄다고 하면서 말이지요

      3. 제 예측이 틀릴수도 있으니 또또 뭐해 왜 연락 안해 바빠 하면서 재촉의 말 일절 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십시요 왜냐하면 일본 애들은 한국인들 마냥 연락 무조건 칼답 해야 하고 폰 달고 살고 연락에 죽고 사는 얽매인 애들이 아니니까요

      그러고 나서 연락 계속 없는거 같다 싶으면 이제 그냥 아는척 절대 하지 마시고 끊어주십시요

      4. 제가 일본어가 안되면 영어라도 되면
      조금도 쉽게 말할수 있다고 전합니다.

      이 말이 정확하게 무슨 의미인지 파악이 힘든데 한번 이것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십시요 님 같으면 별로 그렇게 크게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는 사람이랑 내 나라 내 말도 아니고 나도 잘 모르는 영어로 이야기 계속 나눠야 하는데 귀찮아지고 괜히 부담스럽고 한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언제 봤다고 이 사람이랑 영어로 이리 대화 나눠야 하지? 이게 스펠링이 맞나? 문법 맞는건가 하면서 자괴감 하루에도 여러번 드는건 당연한것이구요

      일본인과 사이좋게 친구하고 지내고 싶다면 일본어는 필수입니다 님


      일본인 특유의 겉친절로 길거리에서는 친절하게 알려줬더니 너무 들이대는거 같아서 부담스럽고 불편해서 정리 하려는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좋은소리가 하나도 없네요
  3.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8 14:41 신고 [Edit/Del]
      제가 지금까지 본 사례들중에 보면 일본녀랑 랜선연애랍시고 이것저것 서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거 마냥 살다가 막상 조금 진짜 사소하게 핀트 어긋나서 갈라서 버린 경우도 있구요

      친절하게 일본만 오라는둥 내가 다 안내해줄거라는둥 하다가 막상 거의 다와서 갑자기 일본 녀가 마음 바꾼 사례도 있습니다

      그리고 말씀해주신거 보면 일본 와달라 기대한다 회화 할수있는날 기다려진다 이런건 한국식으로 보면 솔직히 한국인들 흔히 아무 감정없이 어 반가워 우리 나중에 밥한끼해 이런거나 마찬가지죠 안그렇습니까?

      워낙 일본녀애들이 겉으로만 보면 생글생글 항상 잘웃고 늘 그녀들 특유의 상냥한 말투로 친절하게 대해주니까 한국에서 왠만하면 보기 힘든 이 모습에 홀라당 넘어가서 혹하는 한국남들 정말 한둘 본게 아닙니다...

      님에 대해서 이것저것 괜히 불편함을 느낄수있게 그러지 마시고 제가 일본펜팔이야기에서 언급했던거 마냥 하나의 대주제로 꼬리를 물고 들어가는 방식 차라리 그러냐 여행을 좋아하시나 보다

      어디 여행 다녀 오셧냐 어 거기 나도 가봤다 거기 이러이러한곳도 있는데 혹시 가보셧냐 아 언제 갔다 오신거냐

      이런식으로 가면서 천천히 두사람만의 공통점 서로 즐겁게 이야기 할수있는 두사람을 하나로 묶어주는 연결고리를 이어나가는 방식(먹었던 사진들도 마찬가지구요) 으로 갔으면 좋았을건데 많이 아쉬워 보입니다

      한번 깊게 생각해보십시요 왜 자기가 먹었던거 음식 사진 여행 사진 사진이야기를 하겠습니까 님 님친구들과 만나시면 친구들이랑 나 이거 먹었어 저거 먹었어 이거 여행했어 이런 이야기만 하시나요? 아니지요 절대 아니지요

      그런즉 지금 님과 아직 거리가 있어서 구체적으로 대화주제 뭘 삼아야 할지 공통되게 재밌게 이야기 할수있는 거리가 없어서 곤란하니 가장 간단하게 이야기 할수 있는 것으로 나간것이지요 수시로 편하게 써먹을수 있는 날씨 이야기 처럼 말입니다 님도 이런 생각 안드십니까?

      그리고 물론 님말씀도 맞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이고 일본 애들중에 이런거 묻는거 실례라고 생각하는 애들도 있으나

      이건 성질 급한 한국인들이 그냥 막 초장부터 이름은? 나이는? 어디 살아? 직업은 뭔데? 이렇게 막 초장부터 무조건 그냥 빨리빨리 대놓고 그냥 불편하게 밀어붙이고 들이대는걸 싫어하는거지

      사람과 사람이 처음에 만나게 될때 필수로 거쳐야 하는 과정인데 이걸 안하면 어찌 인간관계가 형성이 될수 있겠습니까 안그런가요?

      님께서도 지금 사회생활 하시니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님이 지금 친구라고 여기고 계시는 지인들 다들 처음에 이름은? 나이는 하면서 기초 개인정보 수집부터 확립하면서 어 나랑 비슷한 점이 많다 나랑 통하는게 많다 하면서 친해졌지 이 과정 안거친 친구분이 있던가요?


      그런즉 결론 내리면 언어 문제에다가
      좀더 신중하게 차분하게 설계를 하시고 헌팅이라는 남들과 좀 다른 관계로 시작했으니 보다 더 조심스럽게 다가가겼으면 어땠을가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중간에 인스타 친구 끊었다 여기서라도 진작에 알아차리셨으면 좋았을텐데 많이 아쉽습니다

      뭐 더 좋은 친구들 많으니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훌훌 털어버리십시요..
  4. 하코
    통성명같이 어서 해야할건 안하고
    엉뚱한 방향으로 제가 나아갔나 봅니다.

    평소 저도 문자나 통화는 빨리 빨리 안하고
    만나서 얘기하는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나름 편안하고 신선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제 펜팔이야기는 이걸로 끝이 났고

    앞으로 외국어 공부를 조금 더 열심히 하는것과
    주인장님 이야기를 읽는것에 새로운 취미가 생겨
    기분이 나쁘진 않습니다.

    좋은 위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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