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명작 만화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의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후 인구와 수명이 2배로 증가했다 식민지 근대화론 우익 논란 발언 팩트 정리일본의 명작 만화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의 한국인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후 인구와 수명이 2배로 증가했다 식민지 근대화론 우익 논란 발언 팩트 정리

Posted at 2018.04.21 00:07 | Posted in 일본 정보글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등장했고

현재 애니메이션 2기까지 성공적으로 방영을 했고

진격의 거인 애니메이션 3기 방영을 예정으로 두고 있는

일본의 명작 만화 진격의 거인(進撃の巨人)

그리고 진격의 거인 작가 이사야마 하지메(いさやまはじめ | 諫山創 | Isayama Hajime)


반도 대한민국에서도 오랫동안 순항만을 거듭하던 쾌속질주 하던

진격의 거인과 이사야마 하지메는 트위터에서 시작된 


한국이 생기기 40년 전부터 있던 일본의 군대인데 나치랑 같은 수준으로

생각하는것은 난폭한 생각인것 같다.


일본에 통치 당한 덕분에 인구와 수명도 2배로 늘어난 조선인들인데

민족 정화를 당한 유대인들과 비슷하다고는 생각할수 없다.

그런식의 분류가 오해와 차별을 만드는 것이다


이 발언 식민지 근대화론 논란 우익 논란으로

하루아침에 우익의 거인 어쩌고 저쩌고 하며 한차례 큰 홍역을 치르게 되는데....

그래서 오늘은 필자가 통계적으로 봤을때 하지메의 발언이라고 알려져 있는 저 말이

과연 사실인지 정말 무지에서 나온 거짓으로만 가득차 있는 무식한 발언인건지

그 팩트 진실을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http://sillok.history.go.kr/main/main.jsp


고종 22년 1885년 12월 30일 한성부에서 인구수를

보고 했다고 한다. 671만 7453명

조선왕조의 마지막 인구 조사


강원 도민 일보에 실린

1911년 조선 총독부 조선 인구 조사 1380만명

1925년 1900만명


http://kosis.kr/statisticsList/statisticsList_01List.jsp?parmTabId=M_01_03_01


통계청 국가 통계 포털

일제 시대 전염병 환자 사망률


일제 시대 의사 수


일제 시대 아동 보호 사업 증가율


1911년~ 1943년 인구 수




경성 우편국을 끼고 돌아서면 요지경 같은 진고개다. 하라다(平田) 상점에 들어서니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그래도 놀라지 말라 반수 이상이 조선 남녀다. 미스코시(三越) 에 들어가니 아래층은 음식과 과자를 팔고

이층으로 가니 거기는 일본 옷감 뿐이더라


삼층에 가니까 장난감, 학용품, 아동복, 치마감, 예수 냄새 나는 트레머리 두분이 아동복을 아까부터

고르면서 결정을 못하고 있고 식당에는 늙은 마나님 두분이 앉아서 물 좀 줘 물 물 하면서 입에 손을

대고 벙어리 행세를 하더니 미수(일본어의 물을 뜻하는 みず의 발음을 흉내낸 것) 미수 좀 줘 한다

길거리에 나서니 진고개 2정목 3정목 입을 벌리고 정신 다 빠져서 헤엄치듯 걸어나는 조선 부인들


(별건곤 1929년 1월호 中)



조지야(丁字屋), 하라다(平田) 상점 같은 큰 상점에는 언제나 조선 여학생, 신식 부인들로 꼭꼭 차서

불경기의 바람이 어디서 부느냐 하는 듯한 성황(盛況) 대성황으로 상품이 매출되니 그곳들이 특별히 값이

싸서 그런가요 그렇지 않으면 무엇에 끌려서 그러는지 알수 없습니다.


미스코시(三越) 오복점(吳服店) 이 또 낙성되었으니 제일 기뻐할 이는 조선 여학생 일것 같습니다.

어쨌든지 훌륭한 상점에서 물건을 사야만 자기 코가 높아지는 듯한 선입견을 가진 것이 신식 여자

인가 보아요


(별건곤 1930년 11월호 中)



당시 인구 560만의 도쿄의 경우 백화점 점포가 27개 였고 인구 270만명의 오사카에 9개 점포가

있었던 반면 인구가 40만 정도에 불과 했던 경성에는 5개의 백화점이 비약적인 상권 신장을 기록 하면서

백화점 전성 시대를 누렸던 것이다. 이는 인구 100만명의 교토(7개 백화점 점포) 에 필적할 뿐 아니라

경성 보다 인구가 배나 많았던 나고야(4개), 고베(3개), 요코하마(3개) 등보다 더 많은 백화점이

성업했던 셈이다.


http://w.hankyung.com/board/view.php?id=_column_438_1&no=343



조선 시대 조선인들의 평균 수명은 24.7세 약 25세

일제 시대 말기인 1942년 조선인들의 평균 수명은 약 45세 


천하 만고에 조선만큼 더러운 곳도 없다. 중국 도로에 지린내 구린내가 진동 한다지만

조선에 사는 사람들은 똥 구더기에 사는 격이다 일본인의 집은 밝고 깨끗한데 중국인의 집이 더럽고 음침

하다면서 욕을 주지만 조선 사람들의 집은 똥 뒷간 수준인데 어찌 중국인들의 이층집에 비교 하겠는가

한심 스럽다


- 윤치호 -


한양에는 수레가 없어서 오물을 쉽게 퍼가지 못하고 사람들은 냇가나 거리에 분뇨를 함부로 버리고

있다 도성의 물 맛이 짠것은 바로 함부로 내다 버리는 똥오줌 때문이다 다리와 바위에 인분이 덕지덕지 달라

붙어서 큰 장마가 아니면 씻기지 않는다


- 박제가 -


조선의 좁은 하수로는 오물로 가득 차서 도로로 흘러 넘쳤고 때문에 녹색의 이끼 낀 물 웅덩이가 거리

곳곳에 가득했다 그런데 그런 오물에서 여인네들은 야채를 씻어 먹고 있었다


- 언더우드 부인 -


서울의 길거리 청소는 견공들에게 맡겨 놓은 상태다 곳곳에 널린 대변을 개들이 먹어치우니

길의 청결 여부는 견공의 식욕에 달려 있다고 할 것이다.


- 독일인 의사 분쉬 -


조선인은 무식하고 더럽고 풍속이 부패 했으며 거짓말과

도둑질도 한다


- 하멜 표류기의 저자 헨드릭 하멜 -


결론


이사야마 하지메가 전혀 근거 없는 발언을 한것은 아니다

그는 그 나름대로 근거를 갖고 이야기 한것 뿐 이 글의 최종 판단은

여러분들께 맡기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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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지아
    아무리 겉으로 헬조선 거려도 어디까지나 장난일 뿐 제 마음 깊은 곳엔 애국심이란게 있습니다.
    하지만 조선시대 포함, 최근 몇년 전부터 한국이 돌아가는 걸 보면 오히려 그때 독립하지 않고, 일본에 편입 됐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옛날 일본이 식민 지배를 하면서 많은 조선인들을 겁탈하고 고문하며 죽인 건 절대 용서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전 일뽕도 아니지만, 이런 글을 보면 차라리 그때 일본에 편입 되는 게 나았을까 싶기도 하네요.

    역사에 만약은 없다지만, 그래도 만약 그랬더라면 남북 전쟁도 일어나지 않았을 테고, 지금처럼 중국, 북한, 러시아, 일본한테 쩔쩔 매는 일도 없었을 테지요...

    지금 어디가서 이런 얘기를 함부로 꺼냈다간 돌아오는 얘기라곤 "너 일베충이지", "친일파 새끼 일본이 좋으면 가서 살아"등 ♫♪♩♩ 소리 들을 뿐이지만, 이곳에선 조금이나마 마음 편하게 의견을 표출할 수 있을 거 같아 몇자 적어 봅니다.
    • 2018.04.24 17:52 신고 [Edit/Del]
      네 다 저도 일본 유학겸 일본 가서 살아보고 저희 외조부도 해방전에 일본에서 일하면서 오래 거주도 하고 등등으로 이런게 축척되면서 계기가 되서 보다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으로 식견을 내로남불 한국 국뽕에 안물들고 보다 객관적으로 가지게 돼었었지요

      하여튼 원래 모든 일에는 빛이 있으면 어둠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역사에 만약은 없지만

      일본과 한국이 한나라로 계속 아직까지도 유지되고 있으면 또 그건 또 그거대로 재밌는 역사가 됐었을겁니다 이 상황을 묘사하고 있는 2009 로스트 메모리즈 영화 한번 봐보시기 바랍니다 볼만합니다

      진짜 한국인들은 기적적으로 해방된거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미국 성님이랑 도조 히데키 한테 감사해야 할겁니다 일본이 병크 짓 해서 해방된 측면을 부인할수 없으니까요 일본이 조선반도만 먹고 만족 했었으면 이건 또 정말 어려웠을겁니다..

      당시 일본 연합함대 야마모토 이소로쿠 이런 애들은 미국 유학 경험으로 미국과 붙으면 안된다는걸 알고 전쟁을 반대하던 애들이었으니까요
    • 선심
      2018.07.24 01:07 신고 [Edit/Del]
      저도 그런 생각을 해 본적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인들의 심성과 사회적인 문제들을 보면 국뽕빼고 냉정하게 한국의 미래는 어둡게 느껴 집니다. 좋은 것이 별로 없어요. 스포츠할 때만 우리는 하나다. 할 수 있다 하는거 필요없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돌아갈 바에는 차라리 그 때 그냥 일본에 병합되었으면 차라리 낫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럼 일본화가 됐겠지요. 오키나와처럼...
      성격은 불같고 남이 잘되는 것 보면 배아퍼 죽을려 그러고 사기꾼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 속이는걸 좋아하고 집이란 집은 죄다 아파트고 어딜가나 불법주차 전쟁, 부끄러움 모르는 갑질횡포등등 이런 일들은 별로 없었겠지요.
      뭐 무조건 일본이 좋다 이런건 아닙니다. 우리도 좋은점이 분명히 있고 장단점이 있는 거지요. 근데 지금의 한국인들은 좀 감정을 식히고 스스로를 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2018.07.25 22:17 신고 [Edit/Del]
      캬 멋진 말씁니다.. 맞죠 좀 나부터 돌아볼 필요가 있는데 필요 이상으로 한순간에 들불처럼 일어나 또 언제 그랬냐는듯이 식어버리는 민족이니 이 민족성이라는건 쉽게 10년 20년에 고치기 어려우니 차라리 그냥 해탈하고 사는게 정신건강에는 이롭다고 저는 봅니다
  2. ㅁㅁ
    내용은 차치하고 작가가 정말 저 말을 했는지는 확실치 않습니다. 저 말이 올라온 게 작가 공식 트위터 계정이 아니었거든요.
    • 2018.04.29 14:03 신고 [Edit/Del]
      네 저도 그 이야기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도 하지메가 대놓고 이야기 했을까 싶기도 하고 있구요 헌데 반도에서는 저 말이 하지메가 한걸로 이미 성역화 되어 버려서 이걸 기준으로 이 글을 써본거라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
    조선에 있던 내국인 혹은 외국인이 기록한 글이나 통계를 보면 일제시대 전에 조선은 정말 최악이였네요..
    일본만 아니였음 스스로 근대화 시켜서 발전할 수 있었을거라는 무조건 반일을 외치는 개돼지 같은 사람들의 논리를 비웃고 싶어집니다ㅋㅋㅋㅋ
    물론 일본에게 억압과 핍박을 받은것 역시 팩트이기 때문에 일본이 옳았다고 얘기하기는 싫지만 당시 무능한 조선왕조 기득권 세력들이라면 일본이 식민지 삼지 않았어도 자기 사리사욕만 챙기다가 망했을겁니다
    아님 일본이 아닌 다른 국가한테 휘둘리다가 조선반도가 통째로 날라갔을 수도 있을것 같네요
    • 2018.05.25 14:34 신고 [Edit/Del]
      당시 헬스러운 조선 상황에서 일본 아니었으면 러시아나 청나라 중국 노예 테크 트리타는건 필수 불가결이었죠 솔직히 뭐 대한제국이 스스로 근대화를 하고 있었느니 어쩌니 하면서 하는 소리 보면 저도 웃음이 나옵니다 당시 진짜 기록들 문헌들만 봐도 이건 뭐 말그대로 원시 미개 사회였는데 말이에요
  4. 아마테라스
    만약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집어삼켜지고 일본이 되었다한들 과연 살기가 좋아졌을까요? 어차피 사람들이 사는곳이 다 똑같습니다. 현재 살고있는 이 땅에 감사하면서 사세요.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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