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99일본펜팔이야기99

Posted at 2018.04.07 00:41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99 오늘 시작해보록 하겠다. 필자가 중학생이던 시절 합기도 도장에서 검은띠 달고 있을때 운동좀 배우고 싶다고 들어온게 계기가 되어 현재까지도 필자를 오빠 오빠 하며 참 잘따르고 있는 그녀 

군대 간다 일본 유학 간다 어쩐다 저쩐다 하느라 무관심해서 한동안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어느날 우연찮게 그녀 또한 필자의 학교 유아 교육과에 재학중인걸 알게되었던 필자 그 결과 그후로는 알게 모르게 티 안나게 필자가 가진 힘을 이용해서 바라는거 없이 그녀의 학교 생활 과 생활을 알뜰살뜰하게 종종 신경써주고 챙겨주기도 했었던 필자 

고아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하니 개그감 넘치는 성격에 항상 웃는 얼굴로 긍정적으로 모든 사람들을 대하며 나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할줄 아는 마인드를 가지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인생을 정말 열심히 살아가려고 하는 필자가 인정하는 쉽게 반도 한국땅에서 볼수 없는 참 착한 여자 그녀 그런 그녀가 2018년 4월 초 드디어 자신의 남은 생을 함께할 평생의 동반자와 백년가약을 맺게 되었다.


주변 사람들 생각하고 신경 써주려고 하고 이러는거 이제는 좀 들하고

앞으로는 나 자신의 행복을 찾는데 좀더 많이 신경을 썼으면 좋겠어

미래의 XXX 님 오빠는 정말 큰 무궁화 어깨에 달수 있을거야 나중에 XXX 짱이랑 결혼할때

나도 꼭 불러요 오빠 알았지? 오늘 너무너무 고마웠어


나한테는 오빠가 아빠나 다름없는데 누구랑 결혼식장 들어갈수 있겠냐며 아버지 역할을 해달라고 해서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이건 좀 너무 내가 건방진거 아닐까 싶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한 후 여차저차 참석하게 된 결혼식이어서 그랬던것인걸까? 진짜 필자의 딸이 결혼한것도 아닌데 그저 그냥 이때까지 수없이 참가했었던 친한 지인중 한명의 결혼식일 뿐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이렇게 지금 괜히 가슴 한구석이 횡한게 정말 금이야 옥이야 애지중지 키운 딸자식 시집보낸거 마냥 허전한 생각까지 드는지 모르겠는 필자이다.

1. 일본펜팔이야기99 주제  

고만고만하게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무난하게 아무 탈없이 지내다 보니 어느덧 서울에서 만나자고 얼굴 한번 보자고 약속 까지 하게 됐는데 문제는 나는 지방 사람이라서 서울을 잘 모른다는거야 ㅠㅠ 앞에서는 괜히 알겠다고 나만 믿으라고 허세 잔뜩 부려놨는데 아씨 이거 도대체 어떡해 해야 돼지 뭐 괜찮은 방법 없을까? 라는 일본 펜팔을 하는 분이시라면 대부분의 분들이 한번씩은 필수로 하게 된다는 그 고민 일본인인 그녀와의 한국 여행 괜찮은 코스를 모르겠어 스케줄 일정 고민

그렇다 오늘은 필자가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 스시녀 일본 여자와 서울에서 만나서 놀게 돼셨을 경우 함께 하면 나쁘지 않을 괜찮은 코스 추천이라는 주제로 이 서울 여행 코스 고민 관련 이런 저런 이야기를 또 한번 해나가보고자 한다.

서울에서 만나서 일본 펜팔 친구랑 놀기로 했는데 어떤식으로 일정을 짜야 할지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모르겠다 머리속에서 도저히 아무 생각도 안난다는 분들께 부디 필자의 이 글 일본펜팔이야기99 가 미약하게나마 작지만 알찬 그런 도움이 되어드리길 바랄뿐이다. 

2. 본론 들어가기 전에  


필자가 오늘 이자리를 빌어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려 보고자 하는 일본인과 서울 여행을 같이 하게 됐을시 함께 돌아다니면 괜찮은 이 일정 코스는 지난 2018년 2월 초경 특슬람님이 직접 일본 스시녀 처자와 함께 추운 칼바람을 맞으며 일일이 돌아다녔었던 코스였음을 밝히고자 한다.

참고로 이때 특슬람님이 만났던 그녀는 일본 오사카 출신의 키 160 얼굴은 전형적인 고양이 냥이 상의 아직 풋풋하면서도 귀여움이 묻어 있는 여자 아이로 자기 자신을 1인칭으로 가리킬때 스시녀들이 흔히들 말하는 와타시가 아닌 이제는 일본 노인들도 거의 안쓴다는 정말 정말 특이한 와시를 쓰는 특징을 가지고 있고

거기다 간사이벤 사투리가 장난 아니게 정말 심한 그런 처자 였었다. 필자 또한 특슬람님이 녹음한 그녀의 일본어 말투를 특슬람님께서 보내주셔서 직접 들어보게 되기도 했었는데 작아서 잘 안들리는 와중에도 분명하게 들리는 끝에 양양 거리는 간사이벤 특유의 말투 

오죽하면 이걸 여러번 듣고 있자니 한동안 잊어버리고 있었던 필자의 도쿄 출신 일본 스시남 친구가 어느날 했었던 말 간사이 사투리는 말끝마다 양양 거려서 진짜 듣다 보면 짜증이 난다 이 말이 무의식중에 갑자기 머리에서 떠올라 혼자서 가만히 웃음까지 짓곤 했었던 필자 였다.

특슬람님과 그녀 둘만의 2박 3일 이 서울 여행당시 아직 한국 김치남 한국 남자들 특유의 보빨 머슴 문화 여성 과보호 과배려 과매너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그녀의 오해로 인해 특슬람님과 이 처자 결정적인 2차례의 위기 상황이 있었으나 이때마다 필자가 적극 개입해 다행스럽게도 2번다 아무 탈 없이 무난하게 넘어갈수 있었었다. 

이 서울 여행 일정은 서울 출신 토박이라 서울 하면 모르는 곳이 거의 없을 정도로 빠삭한 특슬람님이 2박 3일 예정으로 먼저 구상을 했고 거기다 필자 또한 일일이 이것저것 따져본후 괜찮겠다 싶어서 여러분들께도 밝히게 됐음을 덧붙여 본다

3. 본론    

첫날 일정


인천 공항에서 첫 만남

서울 광장 시장

포장 마차, 빈대 떡, 낙지 탕탕이 먹방


청계천 따라서 쭉 걸어서 광화문까지 이동

대학로, 이화 벽화 마을 방문

동대문 와서 DDP(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남평화 상가 구경

낙산공원 서울 성곽길 걷기

교촌 치킨 먹방


둘째날 일정


동대문 여행

삼겹살 먹방

외대 앞에서 오락실, 맥도날드

영화 관람 과자 사먹음


셋째날 일정


홍대 카카오 프렌즈 컨셉 뮤지엄

일본 가정식 미도리 식당 먹방, 오락실

서울역에서 인천 공항까지 함께 이동












4. 그밖에


특슬람님과 이 오사카 일본 스시녀 처자의 2박 3일 대한민국 서울 여행은 그녀가 전혀 한국어를 못하는 관계로 오리지날 100% 일본어로만 진행 되었다.

앞서 필자가 언급한 아직 한국 김치남 한국 남자들 특유의 보빨 머슴 문화 여성 과보호 과배려 과매너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그녀등 여러분들께서 보시게 될경우 사스가 스시녀나 와 확실히 일본 여자들이 한국 여자들 김치녀들과 다른점이 있긴 있구나 하고 놀라워 하시고 신기해 하실 스토리가 많이 있으나 이 이야기들은 여러분들의 가독성을 위해 이번에는 생략하고 다른 일본펜팔이야기에서 필자가 차차 풀어보고자 한다.

또 한번 말하지만 내 말이 무조건 옳아 닭치고 너희는 이대로만 하면 해 내 말대로만 해 필자는 그간 일본펜팔이야기를 작성하며 이런적이 단 한번도 없다 왜냐하면 필자 조차도 아직도 배워야 할것이 많은 한낱 흔한 좃문가일뿐이기 때문이다 그런즉 이 글 또한 일본 펜팔 친구와 서울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칠 지경으로 아무 생각이 안난다 그래서 뭐 어찌 해야 할지 환장하겠다는 분들께 기본 뼈대를 제공해드리고 

이 뼈대를 토대로 여러분들께서 각자 상황에 맞게 가지를 쳐 나가시라고 작성해보게 된것임을 분명히 여러분들 앞에서 강조하고자 한다.

일본펜팔이야기99 주인공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아역 배우 생활을 시작해서 이제는 배우로 가수로 성우로 모델로 다재다능한 팔방 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 그렇다 일본펜팔이야기99의 주인공 후쿠하라 하루카(ふくはらはるか | 福原遥 | Fukuhara Haruka) 이다.

어린 시절과 비교해보면 역변 없이 너무도 아름답게 잘자라주어서 일본의 바람직한 정변의 대표 주자로도 불리우고 있는 그녀 아직 앞길이 창창하고 잠재적인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한 그녀인 만큼 앞으로도 멋진 필모그래피를 그녀가 써내려가기를 필자 진심으로 바랄뿐이다.


후쿠하라 하루카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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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15 14:10 신고 [Edit/Del]
      결론부터 말하겠습니다 님 더이상 추한 한국인의 모습 더이상 그녀에게 집착하고 미련 갖고 그러지 마시고 이런 모습 그 일본여자와 주변 인들에게 보여주지 마시고 깨끗하게 물러 서주십시요 이런거 걔들도 한국남 단점이라 생각하고 개극혐합니다 물러나주세요 님이 싫다는거에요 아시겠습니까? 이런 사례 한둘 본게 아닙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한국남들이 참 신기하게도 다들 얼굴 다르고 생김새 다르고 자라온 환경이 다름에도 일본 여자 앞에만 서면 소름 돋을정도로 너무도 똑같은 모습을 보이는데요 같은 김치를 먹어서 그런걸까요? 하여튼 이걸 간단하게 요약해보자면

      1. 한국식으로 매일 그냥 365일 24시간 시도때도 없이 퍼붓는 연락

      참고로 일본은 연인 사이라 할지라도 필요한 말만 하고 며칠에 한번씩 하는 애들입니다 막 24시간 365일 너와 나는 한몸 반도 마냥 이런거 없어요 너는 너 나는 나입니다

      참고로 오타니 료헤이도 한국 녀랑 사귈때 일본식으로 하루 연락 안했다고 난리가 났었던 적이 있다고 했었죠

      2. 개연성 있는 기승전결 서론 본론 결론 상대방을 배려해서 돌려가면서 조심스럽게 본론으로 들어가는 일본식 대화방법이 아닌 바로 직설적 다이렉트로 들어가버리는 대화법 후지이 미나도 한번 이거 이야기 한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인들은 너무 직설적이다라고 이거 싫어하는 일본애들은 정말 싫어합니다

      3. 한국녀 였다면 평소 할수없었던 말과 행동들 초장부터 상당히 대범해지고 과감해지는 경향 머리속에 박혀있는 일본 여자는 왠지 쉬울것 같단 생각

      쉽게 말해서 한번 불붙으면 물불 안가리고 그냥 앞만 보고 진격 돌진 돌격 들이대고 뒤는 절대 못본다는겁니다 한번 필 받으면 브레이크가 없어요 브레이크가

      4. 한국녀 앞에서는 호구새1끼1들 마냥 찍소리도 제대로 못하고 맨날 불공정 거래나 하며 걸어다니는 atm 기 생활이나 하고 사는 주제에

      일본녀 앞에만 서면 그녀들이 뭔말만 해도 에??? 혼토니? 스고이 하면서 리액션도 늘 잘쳐주고 상냥하니 뭔 말만 해도 잘 따라주고 맞춰주니까 이것저것 알뜰 살뜰 나를 배려해주니까

      갑자기 아 얘는 나랑 잘맞나 보다 나를 좋아하는거 아냐 나 얘를 좋아하는거 같다 좋아 나는 그녀에게 어울리는 남자가 되겠어라는 식의 판타지의 늪에 풍덩 빠져버려서 시작된 상상의 날개

      그러고 혼자서 저만치 앞서 나가서 나는 그녀만의 멋진 남자가 되겠어 나와 그녀가 만들어가는 둘만의 러브러브 이야기 혼자서 그렇게 써가는 소설


      5. 무조건 빨리빨리 급하게 성급하게


      이 5가지로 추론해볼수 있는데요 그런즉 정리하자면 제가 봤을때는 님이 너무 초반부터 그냥 일본식 겉친절 혼네 다테마에도 제대로 파악 안하시고 그냥 눈에 보이는것만 보시고 빨리빨리 만 하려고 해서

      상대방은 일본인임에도 그냥 한국식으로만 밀어붙이려고만 해서

      자기 일상 생활도 있고 이제점점 바빠지고 여러가지 신경쓸것도 있는데 그럼에도 님은 상대방 배려는 안하고 늘 님위주로만 뭐든 하려고만 하니

      거기다 직설적으로 그냥 안해도 될말까지 님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다이렉트로 맨날 퍼부어대셨으니 저 친구가 님이랑 연락 끊고 싶다는거에요 지쳐서 더이상 할 의미를 잃었다는거에요

      한국녀라도 됐으면 저 상황에서 이제 연락하지마 너 이제 싫어라고 바로 말이 나왔겠지만 정상적인 일본애들 입장에서는 이게 참 힘들죠 항상 남들에게 폐 안끼치고 미움 안받는걸 머리속에 달고 사는 애들이 얘들이니 그러니 저렇게 먼저 떨어져 달라고 갑자기 행동거지가 소극적으로 달라지면서 나오는 거랍니다

      그렇게 며칠 연락 안하는게 굉장히 서운한 일입니까 님? 도무지 이해를 할수가 없군요 한국이야 매일 그냥 24시간 시도때도 없이 연락 퍼붓지만

      상대방은 일본인이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시면 상대방은 일본인이니까 일본애들의 기본 문화 사고방식 성격 생활상

      이런걸 꾸준히 공부해나가시면서 아 이런건 일본식으로 이렇게 해야 상대방도 편하겠구나 이런건 이렇게 하면 상대방에게 불편할수도 있겠구나 이런 면모 이런 노력이 있어야 하는데

      님은 이런 모습 일절 찾아볼수가 없네요 오로지 그냥 내 위주에서만 모든걸 판단하고 생각하고 계시는거 같아 정말 이게 아닐까 싶어 참 유감스럽습니다 쉽게 말해서 일본녀면 일본인스럽게 가는 측면도 있어야 하는데 님은 모든걸 그냥 한국스럽게만 하려고 하시는게 아니냐 이말입니다

      최대한 짧게 댓글 쓰고자 요약해서 이야기 드렸습니다

      쟤들 같은 경우 충동적이고 감정적이고 직설적이고 뭐든 그냥 급하게 빨리빨리 성급하게 하려고 하는 한국인들과 달리 굉장히 신중한 측면 메뉴얼적으로만 하려는 측면이있기 때문에 한번 마음 먹으면 돌리기 힘듭니다

      제발 저자세 쟤들 입장에서 봤을때 한국이라는 나라 이미지 망신시킬수있는 행동 그만해주세요

      더이상 일본녀의 의미없는 기본 겉친절 다테마에에 홀라당 하고 마음을 빼앗겨 나 그녀가 좋아졌다 이런 한국남이 없어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끝으로 진짜 그거 아십니까 님? 일본녀 아내랑 수십년 산 한국남 남편도 일본인들의 혼네 다테마에는 모르겠다고 한답니다

      세상에 일본 여자는 많습니다 더불어 좋은 여자는 더 많구요 근데 언제 봤다고 뭘 그렇게 함께 했다고 막 이렇게 열혈하게 애끓는 마음을 가지시는건지 솔직히 너무 앞만 보시는거 같아 안타깝고 이해가 어렵습니다 좀 멀리좀 보고 신중하게 차분히 넓게도 보셧으면 좋겠습니다 그녀 입장에서도 생각도 해보시구요 숲이 우거지면 새는 알아서 언제든 먼저 찾아옵니다

      지금 이렇게 그녀에 대한 애끓는 마음으로 허송세월 시간은 시간대로 보내시는거 좀만 지나시면 흑역사 되서 이불킥 뻥뻥 차시니 눈앞의 것만 보려고 하지 마시고 부디 넓게 멀리 보십시요 넓게 님
  2.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0 10:29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알겠습니다 지금 님은 어차피 다른 분들과 달리 시한부나 마찬가지이시니 이 친구 저친구 그냥 필 받는데로 전화도 잔뜩 먼저 적극적으로 이빠이 해보시고 야 만나자 놀자 한국 와라 이런식으로 걍 좀 적극적으로 필왔다 괜찮은 타이밍인거 같다 싶으면 치고 나가보십시요 어차피 님은 현재 이거 따지고 저거 따지고 하실 시기는 아닙니다 군대 가면 모든게 다 말짱 도로목 될수 있으니 말이지요

      제가 봤을땐 지금 님이 가장 목적으로 두셔야 할건 나중에 군대 갔다와서를 대비하기 위해 보다 개방적이고 적극적인 활발한 성격 마인드 확립과 이런저런 경험 쌓기 이 두가지 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친구 저친구 수박 겉핥기 식으로 이런저런 가볍게 경험 쌓다 운좋으면 좋은 정말 참된 친구 하나 잘 걸려서 군대 가고 나서도 계속 인연이 이어질수도 있을 가능성이 높아질테니까 말입니다
    • 2018.04.20 11:3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2 00:25 신고 [Edit/Del]
      네 그간 저를 통해 배웠던 이런 저런 것들 그간 님이 깨닫고 생각했던것들 훌훌 털어버리시고 지금은 군대 가기전 이 친구 저친구 문어발식으로 많은 대화를 나누며 좀 필온다 싶으면 망설이고 또 답답하게 고민하고 하지 말고

      야 근데 우리 한번 잘맞는거 같은데 만나서 놀자 하면서 적극적으로 들어가보시는게 지금 님이 처한 시한부 상황에서 가장 시간을 알뜰살뜰하게 쓸수 있는 가장 최적의 계획입니다 그러니 또 괜히 고민에 빠지지 마시고 만나자 놀자 한국와라 이런 말 과감하게 항상 질러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중에서 정말 맘이 맞다 싶으면 슬슬 군대 가기전에 전화 통화 통해 진지 빨고 군대 가게 된다면서 이야기 한번 들어가는 쪽으로 가는게 좋겠습니다

      네 아래는 다른분이고 그렇군요 그렇게 스스로 그 진리 이치를 깨달아가는 모습 매우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맞습니다 그 일본인들이 살아가는 환경이 다른지라 여러가지로 물론 한국인들과 다른것들이 많으나 이러니 저러니 해도 어쨋든 그들도 똑같은 사람일 뿐이지요 이 가장 원초적이면서도 핵심인 참된 진리를 스스로 깨달으셧으니 앞으로 어찌 또 좋은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뭐 이 자질구레한거 쓸떼없는데 괜히 또 빠져서 일본애 이야기 떠드는거 들어주며 시간 낭비 하시는건 아닐까 걱정이 되지만 뭐 좋습니다 하나씩 한번 들어가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뭔 일인지 이야기 해주십시요
    • 2018.04.22 01:5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2 02:1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4 17:47 신고 [Edit/Del]
      1. 네 나중에 일녀들에게 뭐하나라도 군대 썰 풀라면 육군 가는게 더 유리하죠 복무기간도 더 짧고 일본에도 더 잘 알려져있는건 한국 육군이죠 그리고 어느정도 약간의 허구를 섞는것도 땅에서 육군으로 근무해야 육군관련 이런저런 이야기 재밌게 풀어 댈수있지.. 솔직히 공군 가서 비행기 정비나 할건데 할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국 육군 코스프레 하는 일본인은 봤어도 한국 공군 가지고 코스프레 하고 흉내내는 일본인은 이때까지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그러니 님 아버지의 꿈은 아버지의 꿈이고 님 인생에 있어서 조금이라도 유익한 방향 실용적인 측면으로 보다 진지하게 다시 검토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당장 육군 나왔다고 가정할경우 해병대나 특전사 미군과의 연합 훈련등 여러가지 포괄적으로 이야기 할게 많고 여러가지 총구류라던지 훈련등 이야기 할게 많은데 공군은 사관학교 가서 파일럿 아닌 이상 비행기 정비 새 쫒아내기 등 말고는 할게 없습니다 거기다 시간은 더 길지요

      2. 펜팔 사이트 탈퇴 이런건 걍 삭제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저기서 좀더 다듬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괜찮네요 그리고 앞서서 한국 한번 와라 아니면 님이 일본 한번 또 놀러 가시는 측면도 생각하시고 이걸 끼워넣어보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잘되면 군대에서도 내내 연락 주고받을수 있는 일본 친구 한명 사귀는것일테니까요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님에게는 고민과 망설임 여러 잡생각은 사치일뿐이에요
    • 2018.04.24 18:15 신고 [Edit/Del]
      1. 일본의 전문학교는 반도로 로컬라이징 하면 전문대 개념이라고 보면 될겁니다 걍 취직하려는 애들이에요 얘들은 반도 마냥 대학은 죽어도 무조건 가야해 이런 마인드도 없고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돈 버는 애들도 많으니까요

      2. 일본에서는 반도 남한 북한을 통틀어서 조선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조선 반도(朝鮮半島) 조선어(朝鮮語) 이런말이 쓰이기도 하구요 그니까 반도가 한국어+ 조선어로 나눠있으니까 통틀어서 조선어라고도 부른다 이리 이해하시면 될거같습니다

      근데 중립적으로 한글어(ハングル語) 코리아어(コリア語) 라고 이렇게 말도 하구요

      헌데 보통 보면 조선어는 북한 애들이 쓰는 말 한국어는 남한애들이 쓰는말로 일본에서도 알고 있고 한국이 일본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크므로 한국어 조선어 왠만하면 구분 해줄텐데

      그 친구 조총련계 재일인가? 북한말 배우는건가 이런 생각도 들고 모르겠네요 이럴 가능성 높다고 봅니다

      http://kccfl.kufs.ac.jp/study_info/korean/

      여기 들어가보시면 한국 조선어 학과 이런식으로 가르치고 있음을 확인할수 있을겁니다

      만약 제 예상대로 재일이어도 재밌겠네요
    • 2018.04.24 19: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6 18:35 신고 [Edit/Del]
      1. 일본의 전문학교 = 한국의 전문대
      제 불찰로 님이 의미를 잘못 받아들이셧던거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2. 네 공군 가봤자 솔직히 장기적으로 봤을때 여러가지로 안좋은것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조금더 기간 미루시고 일본에 대한 실력 향상에 전념하시면서 보다 여유있게 생각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마찬가지로 나중에 사회에서 썰풀때 나는 어디 나왔다 어디 나왔다 하는데 공군 하면 그거 개땡보? 나가리 이런 인식이 한국에도 있어서 할 이야기도 많이 없지요

      공익들이 예비군 갈때 부대 마크 같은거 일부러라도 달고 가는 개념과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될것입니다

      님 인생이니 제가 뭐라 말할 자격은 없지만 제가 만약 님이라면 전 육군 갔다올거 같습니다

      저때와는 또 많이 달라진 측면도 있을테니까요

      3. 그 네짱에게 나 곧 군대 간다 네짱과 너무 잘맞는거 같아서 진지하게 하는 말인데 한국 나보러 와줄수 있냐 네짱과 군대 가기전 만나서 이야기도 나누고 재밌게 놀고 싶다 이런 이야기 전화로 나눠봤는데 별로 베쯔니 같은 반응이 나왔단 건가요?

      현 상황상 봤을떈 한국 와달라는 님의 말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일수 있는 일녀는 그 네짱일것일텐데요

      4. 님 말도 충분히 일리 있습니다 허나 일단 지금은 군대 가기전 이왕이면 괜찮은 일본 여자랑 연락 주고 받는 사이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 이 측면을 더 보셧으면 좋겟습니다

      그 상황은 그때 가서 또 눈앞에 닥치면 헤쳐 나가면 될것이구요

      더군다나 얘들이 한국 여자 애들마냥 지 고집만 부리고 남 배려는 눈꼽만큼도 안하고 이런 애들도 아니니

      님과 이런저런 연락을 주고 받으며 우정과 신뢰를 쌓으면 님의 군인 신분 특수한 상황에 대한 이해도만 높으면 얼마든지 극복할수 있는일입니다

      그러니 일단은 눈앞의 상황에만 전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근데 솔직히 다 3명다 나잇대가 어려서 걱정스럽네요 그래도 한국 한번 오려면 큰 결심해야 할텐데

      4. 조총련계 자이니치면 여러가지로 좀 석연찮은 측면이 있긴 하나 한 일가에서도 아빠는 민단 엄마는 조총련 이런 애들도 있고 하니 이건 또 이거 나름대로 재밌을것입니다

    • 2018.04.26 19:4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6 19:5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4.29 15:38 신고 [Edit/Del]
      1. 그렇게 크게 법에 위촉되는것은 없으니 만약 조총련계 자이니치라 해도 상관은 없을거 같읍니다

      2. 네짱에게 확실하게 말좀 해달라고 부산 남자 때문에 그러냐고 난 그냥 네짱이랑 대화만 하면 편하고 네짱이 상냥하니 엄마 같이 내 말도 잘 들어주고 잘 챙겨줘서 재밌게 오래오래 좋은 인연 이어 나가고 싶어서 군대 가서도 계속 연락하고 싶어서 한번 놀자고 하는거 뿐이었다

      내가 일본 가면 네짱이랑 같이 만나서 놀수있는거냐 확실하게 말좀 해달라

      이참에 지금 거기서 한발자국 이것도 나가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또 말하지만 님은 어차피 시한부니 지금은 제게 배운것들 신경 쓸 여력이 없을테니까요

      3. 보다 적극적으로 그 세명 말고도 쿠씨 마냥 문어발 확장에 주력하십시요 군대 가기전 이왕이면 좋은 일본 친구 한명 확실하게 인연 맺고 가자 여기 주력할때입니다

      4. 그 현재 자이니치인가 의심스러운 그 친구 조선어는 왜 배우게 된건지 집안 환경 좋아하는 음식 평소 자주 쓰는 말 한국어 실력 통화 유무 생각들 가정 형태 이런건 다 나가 본것인지요

      이런것들을 종합해봐야 보다 추측해볼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분명 한국인들이 쓰는 한국어가 조선어 한국어로 나뉘어져있는데 조선어라 확실히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수상 쩍고 걸리네요


      아참 그럼 군대는 여전히 그럼 공군 결심이 확고 하신것이시지요?
    • 2018.04.29 15:39 신고 [Edit/Del]
      한류뽕 거하게 맞아서 푹삭힌 김치화가 상당히 진행된건 확실해 보입니다 저리 남자에게 응석 부리고 징징 거리고 투정부리고 하는거 일본 열도 스시남들에게는 절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지요

      그런즉 제가 전에도 이러이러한 타입 있더라 하고 다른분들께 이야기 한적 있지만 한국 남 애들이 호구마냥 뭔 말 해도 순진하게 항상 잘 들어주고 뭐 해주려 하고 잘해주는거 알고 지 하고 싶은 말 항상 잘 들어주는 문어발식 이런 저런 호구들 구하려고 하거나

      말 그대로 아직 어리고 생각없고 철 없어서 이 남자 저남자 걍 문란하게 만나고 이야기 하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일본 여자 애들이 성문화도 개방적인 나라고 해서 젊은 시절에 성경험도 빠르고 상당히 문란한 애들이 많은것도 팩트일테니까요 그러다 또 결혼해서 정착하면 요조 숙녀 마냥 변하는 애들 많은것도 팩트이구요

      그런즉 최종 정리 하자면 저런 친구도 이용해서 님의 성장을 위해 활용해볼 가치가 있습니다 그 한국남에게 복수하고 싶냐 오빠에게 좋은 생각 있다면서 제가 전에 특슬람님과 함께 엿맥인것 처럼 그런식으로 엿 먹여 보자고 프로젝트 한번 진행해보시구

      한국 한번 오라고 같이 놀자고도 강력하게 해보십시요 잘하면 저 친구 님 보러 올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여자 앞에서 입 잘터는것도 능력이자 스킬 말빨일텐데 이런게 이번 대화에서도 없어 보이십니다 허허허

      엄하게 버릇 잘 들이면 다시 김치물이 빠져서 원래 태생이라는게 있으니 남자에게 잘할거 같기도 한데 안타깝게도 김치 보이들이 항상 그간 호구마냥만 살아서 그런가 늘 그냥 묵묵히 잘해주려고만 하죠 ㅠㅠ

      재밌는 친구긴 합니다
    • 2018.05.03 02:1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3 03:0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4 00:00 신고 [Edit/Del]
      1. 잘 상황을 모르니 그간 이런 저런 수많은 분들을 통해 종합적으로 정리한 추측일뿐이나 제가 봤을땐 걍 한국남들이 워낙 호구 같이 여자가 옆에서 뭐라 말하기만 하면 다 들어주고 챙겨주고 떠 받들어 모셔주니

      지 떠받들어 모셔줄 한국산 호구 구하고 돌아다니는 친구가 아닐까 싶어집니다 보아하니 제가 봐도 님을 겨냥해서 한번 슬쩍 나 한국가 하고 떠봤는데 반응이 지 예상과는 달리 뜨뜨미지근 하니 말도 안되는 핑계 대면서 접은게 아닐까 싶어보여지네요

      원래 저런 상황이었다면 다른 한국 호구들 같은 경우는 어딜로 언제 오는거냐 내가 모시러 가겠다 뭐 필요한건 없냐 뭐 해드리면 되냐 이리 치고 나와야 하는데 대화 쭉 보니 님이 이런 면이 전혀 없으셔서 당황해서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김치 보1빨 한류가 물들인 또 하나의 안타까운 피해자이지요 일본에서는 남자에게 저렇게 징징징 거리고 칭얼 거리고 헛1소1리 하고 하는거 절대 생각 조차 못할 일일테니까요 안타깝네요

      저도 저정도 까지는 아니러니 했었는데

      2.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인데 일본 간다 하고 어디로 와라 응 사실 나 안갔어 거짓이야 빠빠 이런식으로 페이크 낚시를 해보시거나

      좀 이상한거 같다 니가 총 그럼 얼마 든거냐 어디 항공사 끊은거냐 등등으로 니가 결제 한 증거자료를 보여달라 니가 결제한 사이트가 어디냐 이런식으로 나가보시거나

      이거 소위말하는 사기 아니냐 이런건 본때를 보여줘야 한다 오빠도 도와줄테니 너도 방법 찾와바라 경찰 신고 어떠냐
      여기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오빠와 함께야 하면서 보1빨 좀 감미 해서 강하게 나가보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걍 있는 그대로 에이 믿을수가 없다 거짓말 아냐??? 오빠한테 거짓말 치는거 같은데? 하면서 있는 그대로 직설적으로 나가보시던가 이런거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아참 그러냐 그럼 이번에는 믿을수 있는 곳으로 해서 한국와라 인천으로 들어오면 오빠 만날 것이다 이런식으로 또 한번 한국 와라 권유 해보시는것도 있을것이구요

      보면 볼수록 재밌는 친구네요 님의 성장에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될 친구 같습니다

      2. 또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가 봤을땐 카톡 메세지 보다는 전화가 지금 님에게는 상당히 필요한거 같습니다

      어차피 님 군대 가시면 다 말짱 도루묵 리셋 될수있으니 조금만 더 텐션을 끌어올리셔서 먼저 아무말도 없이 전화 걸어버리고 야 한국 와라 이렇게 보다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치고 나가보셧으면 합니다

      보다 많은 경험치 이건 전화로 바로 바로 여과기 없이 다이렉트로 여자랑 전화 통화 하면서 쌓는게 만남 못지 않게 찍빵일 것이니까요

      3. 그래도 확실히 예전에 비하면 많이 자연스러워 지신것 같습니다

      이 아이를 내 성장에 어떤식으로 활용해볼까 한번 잘 써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오빠 군대 가.. 근데 그전에 xxx랑 뜨겁게 한국에서 시간 보내구 싶어..

      군대 가면 울 xxx 보고 싶어서 오빠 어떻게 버티지 ㅠㅠ xxx 한국 군대 알지? 가기전에 오빠 xxx 꼭 보고 싶은데 한국 오빠 봐서 와라 같이 놀자

      하면서 한국 한번 와보라고 해보십시요 전 개인적으로 이 루트 추천드립니다 ㅋㅋㅋㅋ 재밌는 시츄에이션 정말 많이 벌어질듯 합니다

      참고로 이런 애들이 부담없이 경험치 레벨 업용으로는 정말 제격이니까요

      원래 여자는 가벼운 연애용 결혼용이 따로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2018.05.04 00:21 신고 [Edit/Del]
      1. 좀 찾아봤는데 저 사진 주인공으로 보이는 트위터 인스타 발견하긴 했는데 확실하진 않지만 똑같은 얼굴로 수십 차례 찍은 사진 있으니

      하여튼 빼박 사기 치고 있는거 같습니다 느낌이 어째 쌔합니다

      제가 예전에 일본 여자아이인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일본 씹덕 아저씨였다는 사례를 한번 본적이 있어서요 허허허

      2. 아무튼 이 친구도 님의 성장에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모르는척 자연스럽게 서로의 얼굴을 보여주는 사진 교환 하자로 가보심이 어떠십니까 뭐 하면서 서로 지금 뭐하는지 보여주자 너 셀카 보고 싶다 일본은 프리쿠라 유명하다며 프리쿠라 있냐 등으로 가면 금방 목적 들통날 거라 보입니다

      3. 한국으로 유학을 가기 위해.. 조선어를 배운다라.. 이거 더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네요.. 분명 한국어 조선어 이리 나뉘어져있고 더군다나 그쪽 동네가 가슴 아픈 역사로 자이니치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 진짜 수상합니다 수상하네요

      비빔밥도 야키니쿠나 기무치면 모를까 보통 일본 애들이면 그리 크게 관심 없는 것이고 호불호가 좀 갈립니다 얘들중에는 한국애들 막 비벼 먹는거 개처럼 먹는다면서 이상하게 생각하는 애들도 좀 있어서요

      들으면 들을수록 정말 수상하네요.. 허허 이거참

      4. 그 네짱은 이대로 접지 마시고 그 한국 친구에게 그 네짱이 이리저리 한국 친구 구하는 모습 가계정으로 알려주시고 네짱에게는 군대 가서 연락 달라 보고 싶을거다 나 사실 네짱이 너무 잘해줘서 좋아하는 마음도 생긴거 같다등으로 잘 마무리 짓고 반 방치 해두시는건 어떠신지요
    • 2018.05.05 15:1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5 16:30 신고 [Edit/Del]
      전화 해도 돼? 언제 할까 이때 할까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또 소모전 마냥 긴 공방 벌이지 마시고 야 xxx 야 오빠 xxx에게 엄청 중요한 할말 있어 그래서 전화 좀 하고 싶은데 몇시쯤 괜찮을까? 오늘 안되면 내일이라도 해야 할거 같은데 내일 몇시? 이렇게 하고 바로 님이 전화 거십시요

      계속 뜨뜨미지근 하게 미룰려 하고 빼고 어쩌고 하는거 같다 싶으면 그냥 이때는 님 맘대로 전화 거시구요 안받으려 하면 꼭 진짜 중요한 할말 있어서 그러니까 받아보라고 하면서 전화 통화 꼭 성사 시키시구요

      그 다음에는 일단 네 맞습니다 일단 감성팔이 돌려말하기 부터 들어가야죠

      5월초 날도 좋은데 요새는 뭐하면서 지내냐 식의 가벼운 안부 인사부터 시작해서 우리 이렇게 전화 하는건 처음 아니었냐 하면서 간단한 신변 정리식 떠보기 말 그 다음에는

      xxx 오빠랑 xxx랑 어떻게 만났는지 기억하냐 우리 서로 알고 지내면서 연락한지 벌써 얼마나 됐었지? 이야기가 하도 재밌어서 그런가 벌써 날이 그렇게 됐네 하하하

      그간 오빠는 이러이러한 일들 xxx랑 이야기 하면서 참 좋았어 xxx가 상냥하니 이런저런 오빠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재미 없어 보이는 이야기들도 잘 맞장구쳐주고 xxx의 이야기도 이것저것 잘 해주고 말이야

      그래서 오빠는 xxx랑 아직 만나지는 못했지만 xxx가 정말 오빠의 하나밖에 없는 너무 너무 소중한 일본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이때부터는 목소리도 좀더 무게감 잡으시면서

      xxx 오빠가 오늘만 물을게 내일부터는 이런 말 안할거야 그러니까 정말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야 한다 알았지?

      오빠는 xxx를 오빠의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일본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간 아무것도 숨기는거 없이 솔직하게 이야기 했었거든? 근데 xxx는 진짜 오빠에게 아무것도 숨기는거 없는거지? 이런식으로 일단 확신부터 받는쪽으로 말을 꺼낸후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접때 오빠에게 보여준 사진 그거 있잖아 오빠가 아무리 봐도 일본 아이돌로밖에 안보이거든? 근데 xxx는 오빠한테 계속 그거 내 사진이라고 했었고

      그래서 오늘 또 xxx 목소리 들으면서 제대로 한번만 더 물어볼게 그거 정말 xxx 맞아?? 오빠한테 말좀 해줘 물어보신후

      부인하면 그 펜팔 사이트 사진 보여주면서 이거 어찌 된거냐 저찌 된거냐 물어보시고

      그후 상황에 따라 여기서부터는 님의 말빨 재량 껏 해보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제가 지금 님이 겪으신 사례와 비슷한 사례 알고 있는게 있는데 이 사례 같은 경우는 이 일본 여자아이가 지 얼굴이 못생겼다 생각해서 쉽게 말해서 외모에 자신 없다고 생각해서 속였던것이었구 진정되게 이야기 하고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잘 지낸다 여기까지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고 저리 님이 진행하셧을때 어찌 나오느냐에 따라 끊느냐 유지하느냐 독설 퍼붓고 끊느냐 등으로 최종 판단 하시돼

      솔직하게 사과하고 미안하다 어쩌고 하면서 이야기 털어놓으면 xxx한테 오빠가 그렇게 밖에 안보였다니 아냐 괜찮아 오빠도 사과해야 겠네 외모가 무슨 상관이야 xxx 명심해 사람은 외모로만 판단하는게 아냐 마음이 가장 중요한거야

      오빠는 그런거 별루 신경 쓰지 않아 오빠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건 사람의 성격이야 등등 이런식으로 잘 봉합 하시고

      이야기가 이런식으로 나와서 오빠가 갑자기 생각나서 하는 말인데 우리 한번 만나자 한국 와라 이렇게 까지 한번 넘어가보셧으면 합니다

      잘 한번 정리해서 이야기 진행하고 또 오십시요 허허 이거참 어떤 시나리오가 써질지 궁금합니다 저도
    • 2018.05.08 01:0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8 15:59 신고 [Edit/Del]
      1. 그 유씨랑은 그럼 제 말대로 일단 본론 들어가기전에 오빠한테 숨기는거 없지 이런식으로 이것저것 다 말씀하셧다는것이지요? 이때 뭐라고 하든가요? 숨기는거 없다 이렇게 확실하게 이 친구가 말한것인지요?

      그리고 너무 말도 안돼는 괴변 같습니다 좀 황당하기 짝이 없네요 님을 우습게 가짢게 여기고 농락한것도 아니고 정말 해서는 안됄 행동이지요

      더군다나 며칠전에 접때 보니까 님이 말씀하시길 그 사진 자기라고 했다고 나는 근데 좀 의심 된다고 하시지 않으셧습니까?

      그런즉 처음에는 점잖게 시작해서 강하게 한번 좀더 텐션 끌어올려서 엄하게 좀 가보십시요

      한국인들이 이게 문젭니다 노비 머슴 김치 종특으로 여자 앞에서 화난거 아닌거 같다 이건 얘가 잘못하고 있는거 같다 생각하는거 싫은 소리를 도통 말을 못해요 참으려고만 하고 이해하려고만 하지요

      특슬람님도 이 김치 종특이 심하셧는데 제가 엄하게 갈땐 엄하게 가고 버릇을 잘 들여야 한다 매번 강조 하다보니 최근에는 좀 나아지셧는데 이게 참 문젭니다 문제에요

      2. 하여튼 그러니까 유씨랑 대화하실때 처음에는 그래 그럼 우리 한국에서 보는거야 언제 올래 안그래도 오빠 xxx한테만 중요하게 할말도 있고 한데 그래서 이번 일로 서로 어색해진거 풀기도 할겸 xxx 만나서 같이 놀고 싶다 xxx 시간 언제 괜찮은거야? 이야기 잘 나가 보시다가

      아참 xxxx 이번 사진 사건 이일 있잖아 오빠가 또 xxx 생각해서 몇가지만 더 할말이 있는데 이야기좀 들어줄수 있겠어? 라면서 운띄우신후

      솔직히 xxx의 혼네를 오빠는 한국인이니까 잘 모르겠어 xxx는 일본인이니까 모를수도 있는데 외국인들은 일본인 하면 흔히들 혼네 다테마에라고 이야기 많이 하니까 말이야

      그래서 xxx는 어떻게 지금 이번일을 생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이부분에서 쯤 저한테도 이야기 하신 그 대화 유씨 이친구가 그거 나 맞다고 하는 부분 캡처해서 보여주면서)

      자 봐봐 이게 그냥 장난 이었다고?? xxx가 오빠한테 하고 있는 말 봐봐 이건 아니지 안그래?(여기서 좀 뜸들이시고)

      xxx 이건 한국에서 몹시 메이와쿠가 돼는 행동이야 장난도 정도가 있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봐 xxx는 좋은 한국 친구 오래오래 사이좋게 지낼수 있는 친구구하고 싶은데

      상대방 한국인이 자기 얼굴도 속이고 자꾸 거짓말만 하고 장난이었다 얼버무리기 까지 하고 이러면 xxx는 기분이 좋겠어?? 라면서 이때도 뜸들이면서 의견 들어보신후

      xxx 그리고 나중에 한국 유학 온다고 하지 않았어?? 그럼 이런 행동 한국인들에게 하면 안돼는거야 이런 지금 xxx 행동 한국인들이 정말 정말 싫어하고 미움 받을수 있는 행동이야 알겠어??

      펜팔 사이트 사진 보니까 xxx 귀엽게 상냥하게 생겼는데 왜 이런 일을 한건지 정말 모르겠네 오빠니까 그냥 XXX 가 나쁜 사람은 아니니까 화만 나고 만건지

      다른 한국인들이었으면 지금 XXX 에 대해서 인터넷에 막 이곳저곳에 말하고 다녔을수도 있어 오빠 말 제대로 들어줬으면 좋겠다

      지금 오빠가 하는 말 다 xxx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 그러니 너무 기분 안좋게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이번일 관련 오빠에게 할말 있어? 무슨 이야기든 괜찮으니 말했으면 좋겠는데

      이야기 하신후 뭐라 말하는지 좀 뜸들이시다가

      그렇군 아무튼 xxx 이번 일도 있고 해서 서로 이것저것 오해 쌓인것도 풀겸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아까도 말했지만 오빠 xxx랑 만나서 중요하게 할 이야기도 있고 해서 말이야 돈이 부족하면 조금 오빠도 도와줄수 있어

      오빠랑 계속 앞으로도 사이좋게 잘 지내고 싶으면 x월 안까지 한국 한번 와줬으면 싶은데 괜찮을까??? xxx가 먼저 와주면 다음에는 오빠가 일본 갈게 약속할게

      이렇게 하면 가보십시요 유씨가 정말 막돼먹은 것같으면 저도 그냥 바로 끊어버리라고 이야기 드렸을텐데 지금 님 사정상 마지막 최종 최후 통첩이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저렇게 님이 나오셧는데도 계속 뜨뜨 미지근하게 시큰둥 하면 나름 그래도 이런 애도 있구나 싶어 좋은 성장을 했다 여기고 이때 끊어버려야 겠지요

      2. 그 네짱의 절친 한국 남자에게 인스타 가계정으로 접근해서 그 네짱이 이런저런 한국인 친구들 구하고 다니는거 증거자료 보여주면서

      XX씨도 이 일본 여성분이랑 연락 주고 받으시던 분 이시죠?

      저도 선물도 많이 주고 받고 제딴에는 사이좋게 지낸 한국인중 한명인데요 원래 이런말 안해도 될수도 있었는데 XX씨 생각해서 하는 말이니까 너무 안좋게만 여기지 않아주셧으면 해요

      이 일본 여성분이 문어발 마냥 이런 저런 한국 친구 수없이 많이 저렇게 구하고 다니시던데

      저도 느꼇지만 저나 XXX씨는 진정으로 진실된 친구로 이 여성분을 생각했는데 이 여성분은 그게 아닌거 같아서요

      그니까 너무 이 여성분한테 푹 빠지시지 마시고 잘좀 생각해보세요 이 여성분한테는 XX씨 말고 저에다가 한국 친구 엄청 많은거 같으니까

      이런 디엠 하나 보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상대방은 님의 존재 자체를 아예 모르는데 저나 님은 그 친구에 대해 훤히 들여다보고 있지 않습니까 뭐하는지

      그런즉 상대방 보다 우수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이 네짱과 오래 지낼만한 인연이 될수 있는지 일종의 모종의 정치질이라 여겨주셧으면 합니다

      3. 그 네짱과는 앞으로 아 정말? 네짱 그럼 나랑 약속한거다? 나 사실 네짱이 군대 이야기 별로 흥미 없어 할까봐 이야기 못했는데

      말 나온김에 내 군대 이야기 해도 될까 라고 말 해본후 언제 언제 갈거 같은데 그 전에 그럼 정말 시간 내줄수 있는거냐 만약에 그럼 나 보러 와줄꺼면 이번에는 어디로 들어오려 하는거냐 어디 가보고 싶은데 있냐

      몇박 있을수 있냐 재밌게 같이 놀아보자 고맙다 네짱 네짱 입장에서도 무리가 될수 있는데 나를 이렇게 생각해주다니

      이 고마움 잊지 않겠다 나 지금 너무 고마워서 눈물 날거 같다 이런 감정 정말 처음이다 네짱은 정말 상냥하고 좋은 여자 같다 나 네짱을 알게돼서 너무 기쁘다 나두 네짱에게 좋은 한국 친구 될수있도록 더 노력해야 겠다등등으로 이야기 이어 나가시면서

      이번에 네짱이 와준다면 다음에는 내가 일본 가겠다 나 일본 가게 돼면 나는 어디로 들어가야 네짱과 만날수 있는거냐

      비행기 시간만 알려달라 내가 공항 마중도 가주겠다 이런 저런 이야기도 두런두런 나누신후

      이제 핵심 사항 아참!!! 네짱 요새는 다른 한국 친구랑 어찌 지내는거냐 네짱 엄청 친한 한국 남자 사람 친구도 있지 않았냐 경상도에 산다고 하지 않았었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슬쩍 그 남자를 의식하는 발언도 해보십시요

      이 네짱도 해보는데 까지 다 해보고 제가 봤을땐 반 방치로 꾸역꾸역 이야기 이어나가면 괜찮을듯 합니다

      군대 가시기 전에 주소도 알려줄테니 편지 써달라 답장 해달라 등등 이야기 한번 해나가봐야 겠지요 아직 님사정상 필요한 존재니 말입니다

      3. 이제 마지막 아씨입니다
      님이 이야기를 풀어주시면 풀어주실수록 걍 저질된 표현으로 한류뽕 엄청 처먹은 스시 버스 정류장 같습니다 이 남자 저남자 올라 갔다 내려갔다 하는 일종의 원나잇 용 연애용 말이지요

      이런 스시 애들은 남자가 카리스마 있게 야 이거 하자 저거 하자 다음에는 우리 이렇게 가보자 저렇게 가보자 리더쉽 있게 이끄는게 좋습니다 보통 보면 한국남들 한국 녀한테 이거 해줘 저거 해줘 내말 따러 야 그건 아냐 이대로 해 이런 식으로는 절대 못나가지 않습니까

      그니까 걍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할말은 하고 부탁하고 요구도 많이 하고 내말대로 해 하고 무게감도 잡아보고 그건 아니지 하고 질타도 할땐 하고 이런식으로 생각하시면 될것입니다

      4. 5월 말이나 6월 초 이때 한국 오는것은 그니까 절대 안돼는 것이겠지요??

      일단 XXX 오빠 사랑해? 오빠도 XXX 사랑해 하면서 맞장구 쳐주시면서 XXX가 오빠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마음을 확인하고 싶다고

      XXX는 인기가 너무 많아서 오빠 버리고 나중에 다른 한국 친구들한테 가는건 아닌가 불안하다 ㅠㅠ

      XXX 지금 한국 친구 몇명이랑 연락 주고 받는거냐 확실하게 증거와 함께 알려달라부터 가보시지요 님 일단 이때 뭐라 나오는지 함 보십시다 그뒤 시나리오는 또 준비돼어 있으니 일단 이렇게 한번 꼭 가보십시요 ㅋㅋㅋ

      랜선 연애 하는거 마냥 잔뜩 한번 일단 추켜세워 줘보면서 도대체 혼네가 뭔지 일단 파악해보는게 괜찮아 보입니다

      제가 봤을땐 저번에도 말씀드린 걍 지 말 잘들어주는 이용할만한 한국 호구 하나 구하기나 이번에 이야기 드린 버스 정류장 둘중 하나같은데 봐봐야겠지요 어찌 답이 나오나

      재밌는 친구 같습니다 ㅋㅋㅋㅋ

      5. 그리고 연락도 좀 줄이셧으면 하구요 오후11시 30분경부터 담날 새벽 1시 까지 그리고 그 다음에도 보니 연락이 너무 많으십니다

      또 말씀드리지만 걍 전화 할까? 언제 괜찮아 하지 마시고 님이 전화 거시고 전화 통화로 하십시요.. 전화로..

      하루 이틀 연락 끊어도 보시구요 어찌 나오나 체크 할겸 읽씹도 해보시고 일부러 안읽고 기다려도 보시구요

      XXX 하루라도 더 빨리 보고 싶다고 그니까 5월말 6월 초는 안될까 사랑해 XXX 라면서 재촉도 한번 해보시구요

      지금 저렇게 가시면 님 스스로 내가 도대체 왜 이런짓 해야 하는거지 하면서 회의감 현타 오실수가 있습니다 뭐 현재 님 사정상 저렇게 한국식으로 가시는거 솔직하게 상관 없긴 한데 8월까지 과연 님께서 꾸준히 연락을 하실수 있으실지 해서 하는 말입니다

      이친구가 정말 가벼운 버스 정류장일뿐이라면 빨리 님도 탑승하셔서 님 성장에 도움 되는 쪽으로 이용 하시고 오래 이어갈 가치가 있는건지 살펴봐야 겠다 님 목적만 최우선으로 판단해서 이걸 토대로 방법을 계획하여 나가보십시요

      무조건 될수있으면 전화로 가십시요 톡으로 깨작 깨작하는건 결국 도로묵 됩니다 실력 향상에 있어서는 많은 전화가 도움이 될것입니다
    • 2018.05.09 03:1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09 15:52 신고 [Edit/Del]
      1. 유씨 아예 제 생각에는 저랑 특슬람님이 한거 마냥 님이 후쿠오카 가고 있다고 후쿠오카 오라고 같이 놀자하고 하면서 유인해서 거하게 빅엿 한번 먹여보시는건 어떠십니까? 걔가 사는 지역에서 후쿠오카 까지면 꽤 거리 돼니 이정도는 성공만 하면 제대로 빅엿 먹이는게 될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너 그따구로 살지 말라고 뭐 장난? 너 이렇게 말하지 않았었냐 근데 이게 장난 이라고? 너 오빠가 한국 유학 못오게 나랑 있었던일 한국 인터넷 사이트 마다 퍼뜨릴테니까 각오해라 정말 실망했다 최소 미안한 마음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너 정말 이따구로 행동하면 한국인들에게 메이와쿠 끼치는거야 넌 정말 구제불능 최악이다 이런식으로 독설 퍼부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앞서서 말해드린건 그럼 다해보신건가요? 님께서 저런말 해도 별말 없었다 걍 이번에도 시큰둥하기만 했다 이것인가 보지요??

      이런 경험들이 다 님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땐 걍 유학 오기전에 심심풀이로 장차 한국생활에서 한국인과 대화가 많이 필요하니 연습용 상대 하나 구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로 얘들 잘 보면 친구라 할지라도 일종의 거리감 자기만의 라인 일종의 선을 두는 애들이 참 많은데 아무리 봐도 여기에 딱 님이 떨어지시는듯 합니다

      2. 다른 친구 구하시는건 어찌 되가고 있으십니까?? 군대 가시기 전까지 뭔가 뚜렷한 성과 내기는 현실적으로 좀 어렵겠지요??

      3. 네 가계정으로 한번 이야기 잘좀 해보십시요 그냥 그 누나 한국인 친구 현재 ♫♪♩게 많다고 나도 막 선물도 보내고 잘 지내보고 싶어서 친하게 지내보고 싶어서 잘해주려고 했는데 문어발식으로 거느리고 있는거 보고 실망 해서 끊게 되었다고

      근데 님이 연락 하고 계신거 우연찮게 보고 있어서 연락 드린거 뿐이라고 이런식으로 이야기 잘 견제 하시면 한국인 종특상 심적으로 아닌척 하려 해도 혼동 혼란 많이 올겁니다

      저도 보니까 그친구 완전히 다른 한국인들 마냥 네짱은 한국 친구 나밖에 없어 이러고 있는거 같더군요

      4. 이미 이야기가 나온거니 아씨 말입니다 일단 어제도 제가 말씀 드렸듯이 한국 친구 다 말해봐라 한뒤 남자들 다 끊어봐라 다 정리해 너는 오빠 여자야 오빠는 너가 다른 한국남들과 헤헤헤 거리는거 보고 싶지 않아

      xxx의 몸과 마음은 다 오빠 꺼야 하면서 한번 가보시는거 어떠십니까

      그리고 보아하니 우리까지 쓰고 연락에 있어서 저리 행동하는거 보니 제대로 오리지널 김치물 완벽하게 든거 같은데

      일부러 읽씹도 하시고 좀 늦게 답장도 하시면서 타이밍 봐서 화난척 오빠가 늦게 보낼수도 있는거지 뭐하는거야 이러는거 옳지 않아 빨리 잘못했다 해 하면서도 말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또한 오빠 이거좀 사서 보내달라 저거좀 찍어서 보내달라 이런 주문도 괜찮을 것이며

      세뇌시키는 일종의 주문 마냥 유머식으로 xxx는 누구꺼라 했지? 누구 여자라 했지 물어보시고 오빠가 이런 말 할때 마다 네 xxx는 오빠 여자입니다 사랑해 오빠 항상 하라고 시켜 보신다던지

      일주일에 언제 언제 마다 오빠 모닝콜 해달라 한다거나 등등

      이런 거의 일종의 조련식으로 한번 데리고 놀아 보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런 스타일의 애들은 이렇게 조련형으로 가는게 참 재밌습니다 한국 여자애들보다 태생적으로 순한것도 있고 가볍게 즐기는 용일테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아씨 얘 보아하니 시모네타도 종종 이야기 하는거 같은데 성경험도 상당한것인지요 그리고 그쪽 19금 쪽으로도 말 잘하는것인지 이점도 궁금합니다
      이런것도 다 거리낌 없이 해보시고 겪어 보시면 장차 있어서 님의 성장에는 도움 이빠이 될것입니다 재밌는 친구네요 보면 볼수록 ㅋㅋㅋ
    • 2018.05.09 16: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0 17:31 신고 [Edit/Del]
      1. 유씨 얘도 진짜 제정신이 아닌것 같습니다 진심으로 좋아했다?? 아니 얼굴 보여주기 싫어할수도 있고 얼굴 서로 보여주는것은 좀더 시간을 가진뒤 하자 분명 이런식으로 할수 있었는데도 지가 먼저 님을 속인것 아닙니까 거기다 님이 물어보셧을때 분명히 나라고 했었구요 참 재밌는 친구들 많은것 같습니다 이거 정말 사연감이네요

      조심하라고 좀 이상하다고 정말 얼굴까지 쉬원하게 까면서 일본펜팔이야기에 님이 당하신 이 사례 제가 총대매고 올려볼까 이생각도 듭니다

      하여튼 후쿠오카 까지 불러서 엿맥였으면 어땠을까 저런 애들은 뼈저리게 뜨거운 맛을 한번 보여줘야 얼핏 봐서는 김치 물 먹어서 김치 바이러스가 체내에 퍼져서 저리 정신 못차리고 한국남은 호구라고만 생각하고 저리 한것일수도 있으니 님이 항암제 한방 거하게 놔줬으면 어땟을까 싶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멋지게 할말 다하신점 진심으로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점또한 님이 확실히 다른 한국남들과 다르십니다

      2. 확실히 일본어가 돼야 일본 여자애들과 어울림 스펙트럼이 넓어지기 마련이지요 하루에 7통인가로 알고 있으니 쉬엄쉬엄 하시며 좋은 소식 있으시면 또 알려주십시요 기다리겠습니다

      3. 그 네짱 한국 친구 그 사람에게 말씀하실때 나도 네짱이랑 만나서 이런저런거 하고 선물도 주고 받고 므흣한 일들도 많이 있었고 했는데 그래서 나는 그 네짱을 친하게 정말 친한 친구 사이라고 진짜 믿고 있었는데 좀만 싫증 나면 또 다른 한국인 구하고 또 다른 한국인 구하고 이렇게 수시로 갈아치우는 네짱의 모습 보면서 이건 아닌거 같더라 하고 느꼇었었다

      두분의 사이를 내가 이러쿵 저러쿵 말하고 싶은 마음은 없다 그러나 님도 나중에 혹시 버림 받으실까봐 그저 수많은 어장관리의 문어발중 하나 이실까봐 우연찮게 님에 대해 알게 돼어 말씀 드리는것 뿐이다 그러니 너무 노여워 하지 않으셧으면 한다 이런식으로

      아킬레스 건을 건드리는데 집중하십시요 저도 이때까지 수많은 한국인들 봤지만 이 사람들의 공통점중 하나가 내 일본 펜팔 친구 일본인 친구가 다른 한국인들과 희희낙낙 보내는거에 대해 관대하지 않았다 이거였습니다

      하면 예상치 못한 플러스 알파가 충분히 생길수 있는 해볼 가치가 있는 일이니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다 이런 저런 경험 이런게 님에게 있어서는 도움이 될테니까요

      4. 도시락 이라 그렇습니까.. 그럼 전에 제가 이야기 드린 모든 한국 남자와의 연락 끊고 차단하고 정리하고 그거 증거 보여라 부터 시작해서

      오빠 이런이런 요리 좋아한다 이런거 한번 만들어보고 사진으로 보여달라

      그리고 한국 와서 요리 같이 만들어줘 xxx가 오빠 먹여줘 이런것도 한번 해보시는거 어떻습니까 ㅋㅋㅋ

      조련하면서 말 잘듣고 님의 말에 고분고분 하라는대로 다하면 군대 이후로도 충분히 데리고 있을 가치는 있다고 봅니다 어차피 이 친구랑 결혼해서 먹여 살릴일은 아니니 말입니다

      아예 아무것도 없는 백지보다는 낫다고 보이니까요

      시모네타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이야기인데 지금 xxx 속옷 무슨 색깔이야 오빠는 이런 색깔 좋아하는데 이런 색깔 입은 모습 보고 싶다 부터 해서

      한국 오면 그럼 방은 오빠랑 한방 쓰는거지? 이거도 가보시고 지 사진 같은거 보여줄때 괜찮다 싶을때 이야 이제 보니 xxx는 글래머? 크크네

      xxx 핵보유량이 장난 아닌데? 이제 보니 xxx 핵xx(이름) 이런 가슴 드립등등 한번 온갖 시모네타 섹드립 다 쳐보십시요

      참고로 일본애들은 여자 가슴 바스트 사이즈를 핵이라고 칭합니다 님도 아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것도 쉽게 한국 땅에서 한국 여자랑은 할수 없는 경험이고 님이 계속 일본을 제대후에도 파신다면 다 소중한 님만의 자산이 될것입니다

      일본 여자애들 같은 경우는 시모네타도 잘치고 좋아하는 애들도 많으니까요

      좀더 파고 들어가서 너 경험 많냐 이런것도 괜찮을 것이구요

      재밌네요 재밌습니다 ㅋㅋㅋ 과연 이 친구는 어떤 결말이 나올지 기대가 큽니다


      그나저나 일본 출신이긴 한가 봅니다 소xxx 바로 알아듣는거 보니 잼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한국 여자애였으면 그날로 사요 나라 바이바이 인연 끊을 말이죠 잘하셧습니다 아니면 어떻게 바로 아네?

      나는 건전한 목욕탕이라고 일어 공부할때 들은말인데 왜그래? 하면서 모르는척 한번 말해보지 그러셧습니까 ㅋㅋㅋㅋ
      저 친구 혹시 잘아는지 떠볼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 2018.05.10 20:2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2 23:56 신고 [Edit/Del]
      1. 그 핵보유량 그게 일본 2ch 니찬 지금은 5ch 애들및 일본 남자 네티즌 애들이 즐겨 쓰는 말이고 왠만한 애들은 2ch 애들 명성을 알아서 아는애들은 잘 알던데 보아하니 모르는거 마냥 이야기 하는게 의외였습니다 보통 소녀라면 인터넷 어느정도 할텐데 말입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에서 2ch 알아?? 하고 요부분을 좀더 이야기 해보면 얘가 성향이 어떤지 관찰할수 있는 좋은 절호의 기회였을텐데 아쉽긴 합니다 뭐 이미 버스는 떠나갔으니 어쩔수 없겠지요 하여튼 잘하셧습니다 ㅋㅋ

      2. 일단 게임이나 음반 dvd 등 님이 갖고 싶으신거 하나 정해서 얘한테 한번 사달라고 그리고 그거 한국 갖고 오라고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얘가 정말 님 보고 싶어서 한국 가려고 하는 의지가 어느정도인지 시험해볼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결정적 임팩트가 될겁니다

      저는 셀카봉도 괜찮다고 봅니다
      xxx와 오빠만의 추억 지금부터 시작되는거야 지금은 xxx 혼자서만 사진 찍지만 xxx가 오빠 보러 한국 올때 가지고 와 그때는 우리 둘이 꼭 껴안고 셀카봉 이용해서 둘만의 사진 많이 많이 찍자

      오빠 일본 셀카봉 이거 가지고 싶어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개연성 있게 의미 부여 하며 시험해볼 요지가 충분하다 보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어찌 될지 ㅋㅋ

      그리고 음... 한국 요리 오빠 만나기 전까지 잘 만드는법 마스터 해와 오빠 만나면 오빠 xxx가 해주는 한국 요리 xxx 먹고 싶어 이런것도 한번 시켜 보시구요

      이런 스타일 오빠가 좋아하는데 이런 식으로 xxx가 입은 모습 보고 싶어 하면서 오 여자력이 높다 귀여워 하면서 칭찬도 이빠 해보시구요 ㅋㅋ

      3. 저번에 님이 제게 이야기 드렸지만 못된 한국인 같이 역관광 프로젝트 저도 정말 괜찮아 보입니다

      4. 5월말이나 6월 초 와 보고 싶어 오빠 xxx 없으면 하루라도 못살거 같아 하루종일 xxx만 생각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식으로 장단좀 맞춰 보십시요 재밌네요


      5. 만약 정말 얘가 한국 와서 같이 한방 쓰는거 까지 성사 된다면 이때는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매너를 한번 보여줘보십시요 님 xxx가 혼자 침대에서 자 오빠는 이불 깔고 바닥에서 잘게 이런식으로 한다던지 하고 아무 짓도 안하고 해보십시요 이건 특슬람님도 요근래 제가 주문드려서 꽤 짭짤하게 효과 받았던 것입니다

      더불어 시간 되실때 일본 애들은 20살 이전에 성경험 있다며 대학생되고 성인 되서도 그거 경험 없으면 동정이라고 이상하게 생각한다던데???

      중국 가니까 소xxx 같은 밤문화 시설 많더라 일본도 캬바쿠라 같은거 많지 않나?? 호스티스 이런거 xxx 생각은 어때??

      일본 남자들이랑 한국 남자들 차이점 뭐라고 생각해

      이런 질문들도 한번 꼭 해보십시요 이 아이 판단하는데 중요 질문들입니다

      하여튼 이런 애들은 조련하듯이 이리저리 이것저것 시키며 데리고 함께 하면 재밌긴 한데 말 잘들으면 적적한 시간 함께 보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입니다

      하여튼 한국 녀랑은 쉽게 할수 없는 어찌 보면 님 인생에서 두번은 없을 그런 스타일의 아이 일테네 하고 싶은거 다해보십시요 ㅋㅋㅋㅋㅋ
    • 2018.05.13 02:4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5 17:16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잘 보았습니다.. 아래 댓글로 모든걸 대신하고자 합니다

      너무 깊이 또 폭 빠지시지는 마시고 그냥 얘를 어떻게 데리고 놀아볼까 내말 대로 잘따르나 어떻게 해볼까 이리도 해볼까 저리도 해볼까 이런 평소 한국에서 한국 여자에게서는 할수 없는 짓들 행동들 말들 이런 경험 쌓는 측면에서 만 생각하고 하셧으면 합니다

      잘되가는거 같아 그래도 다행입니다 과연 만나서 뭔 행동 거지를 보일지 재미있군요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5 17:22 신고 [Edit/Del]
      저 일본어는 걍 지가 전에 남자한테 강1간 당 했을때 도움을 준 한국인 친구가 있는데 그날 막차 놓치고 이 친구 집에서 머물르게 됐는데 이때 이 친구랑도 자게 됐다고

      근데 지금까지 일본에 오는거 내가 모르고 있었는데 아까 우연히 봤다고 근데 모르는 여자랑 있었다고 난 뭔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다만 그 사람이 여자라면 어떤 여자라도 좋은것 같아서 이 사람 본순간 힘들었다고

      그리고 정말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니까 맞다고 했었다고 넌 여자라면 누구라도 좋다고 생각 드는거냐고 화도 냈는데 언어 문제가 있어서 짜증 났다 뭐 이런 소리입니다

      걍 저는 버스 정류장의 버스로만 생각했었는데 이제 보니 애정 결핍에 조울증 이런 환자가 아닐까 싶어지기도 하네요 허허허 진짜 이런 스타일 오랜만이네요

      아무리 봐도 걍 지 말 이런저런 이야기 잘 들어줄수 있는 사람이 필요한거 뿐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쉽게 말해 버스 승차자는 앞으로도 얼마든지 나타날것이다 이것이지요

      또 이야기 드리지만 일본남에게는 저따구로 어린 아이마냥 칭얼 되는거 일절 용납 안돼는 행동이니까요 그러니 한국남만 고집하는것이지요

      하여튼 그래서 제가 주문드린건 어찌 진행되가는지 언제 오겠다고 진행이 되 가는것인지 궁금합니다 저대로 그니까 잘 진행 돼가고 있으신 것이신지요

      이제 인천 공항에서 만남 으로 이야기 넘어가시면 돼지 않을까 싶습니다

      서울로 오라 그러고 님이 인천 공항에 숨어 있다가 놀래켜주는 거 한번 어떻습니까 궁금하네요 그리고 일본에서 오면서 먹을것도 사오라도 덧붙이면 좋을것이구요 옷은 이거 입고 와라 머리 화장 이런것도 한번 요구해보십시요 ㅋㅋ

      오빠랑 같이 자다가 오빠가 막 덮치면 어떡케 그런 생각 없어? 이리도 떠보시구요 ㅋㅋ

      그리고 걍 이친구는 어차피 가볍게 연애용 잘하면 님도 올라탈수있는 버스일뿐이므로 평소대로 그냥 이것저것 시켜보고 말 잘듣나 체크 해보고 하면서 얼굴 한번 보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군대 가면 편지 써달라 면회 와라 뭐 보내달라 하면서 조련형으로 계속 끌고 가며

      애가 개과천선의 조짐이 보이고 정신 차리는 모습이 보이면 좀더 깊게 인연을 꾸준히 이어 나가는것이고 이게 안되면 슬슬 그때 가서 정리각 들어가야 겠지요

      뭐 장래 희망 꿈 목표 이런건 이 아이 겨우 저거랍니까? 구체적이지가 않은데요 허허허.. 뭔가 나는 이렇게 저렇게 해서 이런 인생을 살겠다 당장 내일 생각은 안하는 생각 정말 없는 친구 같습니다

      확실히 정상적인 아이는 아니네요 아참 하루나 이틀 연락도 일부러 끊어보시고 읽씹도 해보시고 이런것도 다 체크 해보셧는지요?

      또 슬슬 저번 쿠씨 처럼 님이 주도를 하시고 관계를 이끌어 가셔야 하는데 그냥 저 아이 이야기 들어주는 상대로만 전락해 가시는게 아닌가 싶어 우려스러운 점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 2018.05.15 18:3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5 22:04 신고 [Edit/Del]
      1. 제가 일본 남자 한국 남자 이야기 해봐라 일본의 밤문화에 대한 견해 물어봐라 등을 주문 드렸던게

      얘 바로 소프xx 알아보고 드립치는게 그리고 지 몸뚱아리 처신하고 행동하는게 물장사 냄새가 많이 나서 그런거 였습니다

      근데 주변 친구들중에 물장사 하는 애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이거참 이 일본 펜팔 조언도 오래 하다보니 여러 이런저런 데이터가 축척 되서 감 일종의 촉이라는게 정말 발달되게 되는 모양입니다

      친구들이 보니까 용과 같이의 코유키나 유키짱 마냥 캬바쿠라 캬바걸 즉 호스티스 일 남자 술마실때 옆에서 시중드는 일 하는거 같은데 상식적으로 이성적으로 생각해보십시요 님

      이런 물장사 하는 애들 주로 밤에 대부분 활동하는 애들이고 낮에는 거의 자거나 사회활동 안하고 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이런 애들과 친구라? 이것이 뜻하는게 무엇이겠습니까?

      2. 제가 봤을땐 친구중에 저런 밤일 하는 애들이 있다 하면 일단 정확한 명칭 부터 묻고 뭘 하는건데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는척 들어보고 이때 일본의 각종 밤문화 이런저런 이야기 한번 들어가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좀 제대로 이야기 해봤으면 거기다 그 친구들과 사진 찍은거 있냐 같이 놀시간은 있는거냐 등 물으면서 여러 부가 정보 캐내는 쪽으로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연결 지어 보셨으면 합니다

      더불어 물장사 친구들 말고 평범한 친구들 이야기도 한번 끄집어 내서 뭐하고 사는 애인지도 한번 캐보시구요 왜냐하면 친구를 알면 그사람에 대해 어느정도 알수있다 이런 말도 있지 않습니까


      3.

      (1) 한국어 교실을 다녀서 한국어 공부 다시 시작하라고 너 솔직히 부족한게 많다고 오빠 너 말 못알아듣는것도 많고 지금 오빠랑도 직설적으로 말해서 언어 소통이 힘들다

      오빠 위해서 한국어 공부 해달라고 요청 하십시요 꾸준히 님을 위해 정말 열공 하나 지켜볼 사항입니다

      (2) 전에도 이야기 드린건데 한국 오기 전까지 한국 요리 하나 님이 오빠 이거 좋아한다면서 알려주고 이거 부족하지만 열심히 배워와서 한국 와서 오빠 해달라고 해보십시요

      (3) 오빠랑 한국 여행 뭐하고 싶은지 어디가고 싶은지 오빠는 일단 xxx 말 참고 하고 xxx 의견이 너무 중요하니까 니가 좀 짜와라 해보십시요

      (4) 전에도 이야기 드렸지만 셀카봉 같은거 이야기 만들어서 사와보라 하시고 맛있는 음식 이런거 싸들고 와라고도 해보십시요

      (5) xxx가 오빠를 좋아한다면 오빠는 이러이러한 스타일 좋아하니까 여자력을 좀더 높여달라 이러이러한거 입고 이런식으로 하고 와달라 요청 해보십시요

      (6) xxx가 오빠를 좋아한다는걸 보여달라 오빠 아직도 솔직히 모르겠다 xxx 오빠에게 걸맞는 여자가 될수 있도록 해달라 라면서

      직업을 정하고 일을 해봐라 라면서 이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이건 장기적으로 잡고 나가 보십시요 여기다 제가 항상 강조드렸던 큰 밑그림을 함께 그리고 그걸 우리 둘만이 채워나가자 이런 전형적인 일본식 대화로 한번 가보시고 이걸 얘가 잘지키나 체크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7) 앞으로는 xxx의 몸도 마음도 오빠 꺼니까 남자랑 함부로 자고 이런일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일 생기면 오빠 화낸다 이런 다짐 확실하게 받아두십시요

      이 7가지가 현재 님이 시급히 하셔야 할것으로 보입니다


      4. 지금은 항상 평정심 그저 탔다가 언제든 내리는 버스로 여기시고 일단 저 6가지 충실히 이행하는지 부터 보십시요 그리고 나서 군대 이후로도 끝까지 님을 기다린다면 그때 가서는 그래도 믿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괜히 또 흔들리시고 다른 한국인들 마냥 퐁당 일본녀의 매력에 다시 빠지시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허허허

      항상 명심하십시요 이런 막 사는 애들은 좀만 잘해주고 챙겨주고 따뜻하게 해주며 말 들어주면 언제든 또 갈아 탈수 있는 아이들입니다

      아참 한국에 오면 같은방 오빠랑 쓸건데 오빠 xxx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늑대로 변해버리는거 아냐??? xxx 덮치는 늑대? 라면서 이런 시모네타 드립 한번 처보셨습니까???


      울고나니까 애가 피곤한지 금방이라도 죽을 것처럼 말하는 것조차 힘들어 하던데

      제가 앞서 말한 그냥 저 아이 이야기 들어주는 상대로만 전락해 가시는게 아닌가 싶어 우려스러운 점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이게 이런걸 말하는것입니다 님
      왜 괜히 울고불고 징징 짜고 하는걸 이리 그냥 옆에서 아직 얼굴도 못본애 하시는것이신지요 이건 아닙니다 님..

      조련하면서 잘해줄땐 잘해주돼 때론 차갑게 차도남마냥 이런건 아냐 이런거 하지마 꾸짖고 질타 하고 이렇게 가십시요 님.. 이런거 할땐 하고 안돼면 절대 이런 애들은 갱생 못합니다
    • 2018.05.15 23:5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17 00:33 신고 [Edit/Del]
      1. 고등학교 어디 다녔나랑 사는 지역 동네가 어딘지 한번 꼭 알아보십시요 편차치 찾아보면 학교 수준 어느정도인지 나올겁니다..

      이 친구가 그나저나 그럼 오사카 출신인것인지요??

      여기다 하고 다니는 옷차림 쓰는 화장품이라던지 악세사리 이런것도 한번 잘 살펴봐 보십시요 하고 다니는 수준 보면 감이 많이 잡히실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학교 생활 이야기 뭐 부활동 같은거 했는지 교복 입고 친구들이랑 프리쿠라 많이 찍엇는지 등등 잘 한번 풀어가며 해나가보십시요 이게 3가지 핵심 키포인트가 될거 같습니다 친구 9명중에 3명이 밤일이라.. 호오 이거 더 궁금해집니다

      2. 님도 해보셧겠지만 용과 같이 시리즈의 코유키 짱이나 유키 짱처럼 남자 술먹을때 옆에서 시중 들어주는 캬바쿠라 같다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이게 맞는 모양입니다 이게 그래도 가장 건전한 축에 속한다 할수 있을것인데 허허 ;;;

      한번 술 이야기 그리고 만나시는데 까지 성공한다면 주량 체크 이런것도 살펴 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좀 급조한 말 같습니다 자긴 그런데 더럽고 남이 몸만지는게 징그러운데 그리 막 지 몸뚱아리는 함부로 놀리고 다닙니까;;;;;

      3. 한국어 배우기가 아마 가장 눈여겨 볼 핵심 이라 저는 생각합니다 님이 정말 따듯하게 대해준게 좋아서 님에게 반했다면 님과 가까워 질수있는 이 한국어 배우기에 그만큼 열의를 쏟을 가능성이 높고 님에 대한 마음이 진정성이 더 느껴지게 될것일테니까요

      특히나 얘들은 한번 폭 빠지면 정말 미친듯이 파고드는 한국인들이 흔히 말하는 일본인 덕력이라는게 있는 애들인 만큼 오빠를 위해 한국어 열심히 해줘 지금 솔직히 오빠 xxx랑 말하기 너무 힘들다 하면서 이야기 잘해보시고 한국어를 대하는 열의 관찰하시는거 좋으실거 같습니다

      4 전 개인적으로 샌드위치 타코야끼 유부 같은거 보다는 김치 볶음밥 추천 드립니다 왜냐하면 한국 대표 푸드 김치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지 이걸 대하는 자세도 보고

      아무래도 일본에서는 한국 코리아 타운 가지 않는 이상 접하기 좀 살짝 어려운 감이 있는 요리 이므로 내가 좋아하는 오빠 위해 힘내 볼게 부족하지만 노력해서 해볼게 이런 마인드로 이친구가 과연 해나갈수 있을지 지켜보는데는 이거 제격인거 같습니다 님이 이야기 해주신것은 너무 대중적이라 여러가지 님이 이득을 얻어내실수 있는 측면에서 봤을떄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5. 네 왜 괜히 울고불고 징징 짜고 하는걸 이리 그냥 옆에서 아직 얼굴도 못본애 이부분 잘 예측하셨습니다

      왜냐하면 현재 가장 의심스러운게 편하게 그냥 징징징 칭얼 댈수있는 순진무구 호구 한국남으로 님을 잠시 고른게 아닐까 이거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또 그냥 착하게만 왜그래 뚝 그러면 안돼 이런식으로 늘 받아주고 달래주려고만 하면 이 아이의 본심을 그만큼 더 확인하는데는 무리가 따르겠지요

      제가 봤을땐 달래주고 최대한 좋게 좋게도 많이 하셧는듯 하니 좀더 있다가 이런거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이다 오빠를 좋아한다며 xxx 그럼 앞으로 이런 행동 안해줬으면 한다 이런식으로도 꼭 나가보십시요 하여튼 참 흥미진진한 구석이 많은 친구 같습니다

      6. 아무튼 그렇군요 제 우려가 괜한 기우인것이 다행입니다 확실히 이 멀리 살펴보실수있는 능력 정말 님을 높이 평가하고 싶습니다

      이 친구 통해서 여러가지 좋은 경험 많이 쌓아나가보십시요 ㅋㅋ

      친구들이 그런데서 일은 해도 마음은 착한 애들 ㅋㅋㅋ 캬바쿠라도 참고로 2차 가능합니다 한국인들은 2차 안돼지 않나 하는데 2차 대부분 가능하지요
    • 2018.05.21 16:4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5 15:35 신고 [Edit/Del]
      1. 그렇군요 보내주신 사진 잘보았습니다 쌍커플 없는게 생각외로 친구들도 그렇고 디게 평범하게 여자애 같이 생겼네요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는 다릅니다 허허

      하여튼 앞으로 본격적으로 고등학교 이야기 들어가시면 가장 중요한게 이 편차치 이니

      고등학교 어디 다녔는지 이거부터 니네 학교 이름이 뭐냐 이거부터 필수로 일단 알고 들어가십시요 제가 봤을때 이게 가장 중요할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편차치가 높으면 높을수록 좋은 학교라고 일본에서는 말할수 있습니다 이거만 보면 그래도 학교 다닐때 공부좀 했는지 대충 알수있을것입니다

      2. 시스루 안에 브라가 보이는 옷 있는지 한번 물어보시고 오빠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시스루 스타일 있다 하면 입고 와달라 한번 해보시는거 어떠십니까 얘가 어느정도 선까지 님의 말을 잘 듣는지 판가름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3. 네 만나시는게 성공적으로 성사되면 분위기 잡고 군대 이야기 부터 일단 하시고 오빠 제대 할때 까지 기다려 달라 이야기 그러고 군에 들어갈때 너랑 함께 같이 입대하고 싶다 오빠 입대길 따라와달라도 제안해 보십시요

      한국 남자에게 군대 입대 할때 함께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다는둥 뭔가 감성 팔이좀 섞어서 이야기 하면 괜찮으실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한국어 솔직히 좀 힘든점이 많다 등등 하면서 이야기 한번 풀어가 보십시요

      거기다 군대에서는 어떻게 저떻게 우리 서로 꾸준히 연락 주고 받자 이야기도 당연히 하셔야 할것이구요

      그니까 이번 만남에서 얘가 과연 군대 제대후 까지 나를 기다려주고 나의 든든한 일본 여자 사람 친구로 있어줄런지 시험해볼겸 님께서 군대 들어간후의 일을 대비 충분히 준비하셧다가 다풀어놔 보십시요

      또 제가 말씀드리지만 만약 이 친구가 님 군대 제대 할때까지 충실하게 님의 옆에서 듬직한 친구로 우정을 주고 받고 있었다면 그때 가서는 좀더 이 친구를 믿어도 좋을것입니다

      편지도 써달라 면회도 와달라 이런것도 더불어 하면 괜찮겠네요

      지금은 오빠가 가진것도 별로 없고 그냥 대학생일뿐이지만 앞으로 오빠와 xxx에게는 걸어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으니까 이길 걸어가면서 우리 둘만의 아름다운 스토리 만들어가보자

      아직은 오빠가 군대 때문에 이것저것 제한이 많으니까 xxx가 좀더 오빠 위해서 고생좀 해줘 오빠 잊지 않고 제대하면 더 잘해줄게 오빠 믿지? 뭐 이런식으로 분위기 잡고 이야기 하면 괜찮을 것입니다

      4. 캬바쿠라 다니는 친구들과 어찌 친해진것인가 이것도 어찌 보면 중요하다 할수 있겠습니다 혹시 또 감추고 있는 어메이징한 스토리가 있을수도 있을 테니까요

      5. 제가 구상하고 있는거로는 님과 이 친구가 시장이나 마트 돌아다니면서 재료 사서 님을 위해서 직접 이 친구가 요리 해주고 그걸 님과 이 친구 둘이서 냠냠 하는 스토리 이게 좋을거 같다 생각하는데 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과연 요리를 할수 있는 장소가 있을런지... 이게 좀 걱정이 됩니다 흠.. 텐트 대여로 이게 괜찮으려나 모르겠습니다.. 괜찮겠지요?

      그렇죠 제가 노린것도 그것입니다 나는 김치가 뭔지 잘 모르고 매워서 잘 못먹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오빠가 부탁한거니까 부족하지만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힘내볼게 이거죠

      만약 이게 성사되면 일본 애들이 은근 한국 시장 돌아다니는거 좋아하는 애들도 많으니까 한국 시장은 님의 홈그라운드니까 뻘쭘하게 그냥 저번 후쿠오카 때처럼 있을 이유도 없고 시간 때우기도 좋고 여러가지 얻는게 많을것입니다

      거기다 자연스럽게 한식 공부도 열심히 하라고 말도 꺼내고 다음에는 이거 한번 도전해보자 만들어서 오빠 보여줘 하면서 재료 사는거 부터 해서 조리법 이런거 가지고 대화 주제 만들어 갈수도 있을것이고 말입니다

      예전에 쿠씨랑 님께서 대화하실때 공통적인 대화주제 두 사람을 하나로 묶을수 있는 대화 주제 이런 이야기를 제가 자주했었는데 그 공통적인 대화주제로 이거 저는 괜찮다 생각이 듭니다

      6. 일단 안전빵으로 오빠는 오빠 의견도 중요하지만 XXX의 의견도 오빠 의견만큼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한국 와서 서울에서 오빠랑 뭐 하고 어디 가고 어떤것들 했으면 좋을지 계획좀 짜와 XXX 알았지? 오빠도 오빠 나름대로 열심히 XXX와의 멋진 만남 위해서 준비하고 있을게 커밍순이다

      이런식으로 둘러 대셔서 어찌 나오나 보십시요 성의를 가지고 준비해오는지 아니면 님의 계획만 믿고 아무것도 없이 그냥 몸뚱아리만 오는지 말입니다 홈 그라운드이긴 하나 일단 가볍게 님은 플랜 B 짜두십시요

      7. 돈 안들이고 고효율 얻을수 있는 효과 제가 전에 이야기 한거 서울 어디로 들어오라고 해놓고 몰래 가서 깜짝 이벤트 마냥 공항에서의 만남 한번 어떠십니까

      서울로 와라 했을때 반응도 살펴 볼수 있고 님에 대한 호감도도 상승시킬수 있으며 이것저것 얻는게 많을것입니다

      8. 이게 장난인지 진심인지 뭔지도 모르겠었어" 님이 지금 떡밥 던져 놓으신거 이거 말입니다

      남산에 같이 올라가서 이것저것 함께 하신후 자물쇠 매다는게 아니라 좀 독특하게 자물쇠 님이 키 가지시고 이 친구에게 자물쇠 주시면서

      XXX 지금까지 한국 몇번 왔었다 그랬지? 응 뭐라구? X번??? 아니지 아니지 XXX XXX는 한국 여행 이제 처음 온거야 오빠랑 XXX 가 함께 하는 한국 여행은 처음이잖아 안그래?

      지난 XXX의 일들은 오빠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그래서 오빠는 앞으로의 일들만 생각할게 오빠 XXX랑 이렇게 만난 기념해서 작은 선물(자물쇠) 하나 준비 했는데

      자 이거 XXX는 자물쇠 가지고 있고 키는 오빠가 가지고 있을게 (이때 한번 자물쇠에 키 꽂아서 열어보십시요)

      오빠는 곧 군대 가야 하니까 이 자물쇠와 키는 잠시 떨어져 있을수밖에 없을거야 그러나 군대 제대 후에 다시 이 자물쇠와 키가 만나서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

      이 자물쇠는 세계 어딜 가든 너와 꽉 잠겨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있대 오빠 제대후에도 이 자물쇠가 지금처럼 열릴수 있었음 좋겠다

      이거 한번 해보심이 어떠십니까
      거기다 의미를 되살려 만약 이 친구가 믿을수있다고 판명될경우 가는 도시 지역마다 그 지역에서 파는 자물쇠 같은거 하나씩 사서 모으면 이걸 또 나중에 써먹을 방법도 있을것이구요

      9. 신기하다고 그러는게 이거죠 일본애들은 나이 먹어서도 동정이면 이상하게 생각한다 이런 의미 입니다 보아하니 이게 틀린 말은 아닌게 또 한번 입증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러브호텔이 한국의 모텔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진짜 호화 찬란하니 즐길것도 많고 재밌는 콘텐츠도 있고 좀 돈은 비싼데 가볼만은 합니다 ㅋㅋㅋㅋ

      이런걸 잘 알고 있다는건 남자랑 많이 가봤다는게 되는것이겠지요 허허 궁금합니다
    • 2018.05.26 21:3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7 18:30 신고 [Edit/Del]
      1. 그냥 어렵게 생각하실거 없이 그 친구 사는 동네 까지 아니까 이런 저런 님의 고등학교 시절 이야기 한국 학교 이야기 이 친구의 학교 시절 이야기 하다가 자연스럽게

      아참 그럼 XXX는 XXX에 사니까 학교 이름이 그럼 XX 고등학교야? 갑자기 학교 이름 궁금해지네 물어보시는거 어떠십니까

      이것도 아니면 일본애들 보면 자전거 타고 등교도 많이 하던데 XXX도 JK 시절에 자전거 혹시 타고 다녔나 집에서 어느정도 거리였냐 오 그래 교복은 이뻣어? 와 이쁘다 학교 이름은 뭐야? 뭐 이런식으로 묻어가는 투로 가는것도 괜찮을 것이고 말입니다

      2. 전에 쿠씨 육상부 활동 했었다고 한거 아직 잊지 않으시고 게시겠지요? 그것처럼 이번에 이친구도 부활동은 뭐했는지 이것도 한번 물어보십시요

      활발한 교우 관계를 한것인지 말그대로 그냥 귀가부였던건지 여기서 알바 어쩌고 하면 물장사 하는 친구들과 우정이 두텁게 보이는걸로 보아 이때 알게 된것일수도 있습니다

      3. 전문학교 다니고 이제 졸업하는 모양입니다 한국 쪽에 취직하라고 바람좀 많이 넣어 보십시요 이것 또한 님 군대 갔다 오신후에도 계속 이 친구와 두텁게 우정을 나눌수 있는 안전 장치 될것일테니까요

      4. 취사 가능 게스트 하우스 쪽으로도 한번 알아보시는거 어떠십니까 하루는 호텔 하루는 게스트 하우스 이런 쪽으로 말입니다... 한옥 게스트 하우스 쪽으로 잡으시면 이것 또한 괜찮아 보입니다 게스트 하우스는 너가 좀 내줘 이런식으로도 한번 나가볼수도 있을것이구요

      5. 넵 서울역으로 나오면된다 하면서 깜짝 여기서 한번 이벤트 마냥 펼쳐 보십시요 기대가 큽니다 과연 어떤 그림이 나올지

      6. 자물쇠 걸기 보다 제가 전에 이야기 드린것 처럼 걍 저렇게 하시는게 어떠십니까 그거 어차피 때마다 애들이 나와서 수거해 가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이번 만남에서 서울 랜드마크에서 두사람이서 기념 사진 한장 찍고 담 만남에서는 우리 여기가보자 이런 이야기 밑밥 먼저 던진후 그게 성사된다면 만약 부산 가시게 되면 부산의 랜드마크서 한장 찍고 만남할때마다 이런식으로 알차게 또 이것도 해놓으면 이것 또한 나중에 만약 사이가 점점 돈독해진다면 써먹기 좋을것입니다

      7. 코스 플랜 B 잘짜신거 같습니다
      동대문 DDP, 타임즈 스퀘어나 홍대나 이태원에서 여러가지 구경 공연 구경 이런건 또 어떠십니까 아무튼 과연 어찌 이친구가 준비를 해올지 궁금해집니다

      코스에 쇼핑 이것저것 함께 보고 의논하고 사고 이런 시간을 좀더 생각해보시면 어떠실지요
    • 2018.05.28 02: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28 15:53 신고 [Edit/Del]
      1. 네 저도 안그래도 일단 한국어 공부부터 해라 이런 쪽이었는데 님의 군대 문제를 생각해보니 그리고 점점 풀려가는 그 친구 정보 보면서 검토해보니 보다 실용적으로 꾸준한 인연 이어가기 쇼부 볼려면 방향을 조금더 달리 해야 할 필요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이 친구가 님은 군대 가시고 혼자서 본토에서 한국어에 뜻을 가지는 것이랑 한국에서 취업해서 한국어 열심히 배우는거 이거 님의 입장에서 봤을때 어느쪽이 더 가능성있는 미래 스토리를 많이 만들수 있다 보십니까 그렇지요 한국에서 취업 한국어 공부 이거지요

      빠가 소리만 들어도 부들부들 대는 유리멘탈인 애들이 많아서 얘들 같은 경우는 멘탈 정신적으로 의지 할수있는 모습만 보여주면 호평을 얻을수 있는 확률도 높겠다 지금 군대 가기전에 님과 만남만 성사 되면 소싯적부터 함께 한것도 될수 있을것이고

      거기다 한국에서 취업하면 님 군대 시절에도 면회며 만남 측면에서도 여러가지로 기대할수 있는 가능성이 크지요

      그런즉 이걸 조금 변경해서 한국에서 취업해라 xxx 매일 매일 보고 싶어 그리고 한국어도 보다 더 열심히해라 지금은 솔직히 오빠 xxx말 알아듣기 힘든점들도 있다 이렇게 한번 가보셧으면 합니다

      만약 저친구가 정말 한국 취업 뜻이 있다면 이거 같이 알아보고 노력하고 땀을 흘리며 함께 하는거 여기서도 둘만의 공통된 끈끈한 연결고리를 찾아볼수 있겠지요

      2. 얘가 그럼 정확하게 조리사로 간다는건가요?? 요리 쪽인건 알겠는데 구체적으로 모르겠습니다

      3. 허허 그런 일들이 있었습니까 보아하니 막 아무 생각없이 님말대로만 하려 하고 이러는건 아니고 지 나름대로 그래도 소신이라는게 있는거 같은데 성인식때 독사진 찍지 않냐고 그때 오빠가 선물해준 물건을 들고 찍어달라는둥 종이에 한국어로 오빠 사랑해 뭐 이런거 들고 찍어 달라는둥 이런 요구는 어떻습니까?

      그래서 성인식때 독사진 그때쯤이면 오빠 군대 있을거 같으니 오빠에게도 보내달라 오빠 힘든 군 생활와중에도 xxx 사진 보면서 힘내볼게 이렇게 가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빠 이러이러한 색 좋아하는데 이런색 기모노 입어줄수 있냐 이런것도 괜찮을 것이구요

      4. 그나저나 중딩 시절 이야기 들어보니 허허.. 이시절에 생긴거랑 이야기 썰 들어보면 양키 출신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이시절에 그럼 방황중에 물장사 친구들을 만났을수도 있겠습니다.... 이게 정말 궁금하군요

      하여튼 이런 요구하는 재미 한번 꾸준히 진행해나가보십시요 보아하니 님 혼자서도 잘하시는 점들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5. 시스루 좋습니다 딱 보고 나서 서로 이제 어색함도 사라지고 괜찮은거 같다 싶으면 와 근데 xxx 오빠 생각보다 글래머인데 여자력 높다 하면서 말 건내보십시요 특히 이 여자력이 높아 이런식으로 평소 대화에서도 한번 말 나가보십시요

      이 친구도 과연 여자력이라는걸 신경 쓰는 친구인지 한번 확인해보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일본 여자애들이 가장 신경쓰는게 이 여자력 이니까요

      6. 한옥 게스트 하우스 이쪽도 님 생각대로 한번 나가보시고 아니면 취사 가능 저렴한 호텔 칸 레지던스 여기도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삼성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잠실 코엑스 아쿠아리움 현대 백화점 이쪽 근방이라 위치도 좋고 가성비 대비 괜찮습니다

      저도 가본지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1박에 1인 5만원인가 6만원 할겁니다 무엇보다 매력적인게 괜찮은 시설에 직접 조리할수 있는 키친시설이 있다는것이지요

      이 요리.. 김치 볶음밥 이건 정말 무슨 수가 있더라도 꼭 살리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래서 이때 이렇게 잘 살리셔서 군대 이후로도 이 친구랑 계속 인연이 이어나갈수있다면 면회 와달라 뭐 만들어와줘 오빠 xxx가 만든 수제 뭐뭐가 먹고 싶다 이런 이야기 자연스럽게 이어 나가기가 개연성이 생길것이니까요...

      7. 야구는 이친구 어떻습니까?? 오사카쪽이면 한신 타이거즈 좋아할거 같기도 한데 말입니다

      그리고 네 아무튼 쇼핑 뭐 이것저것 기념품 살 시간 구경할 시간도 많이 있으면 좋을거 같다는게 저의 생각입니다


      흠 확실히 한복 이야기는 제가 봐도 뭐지 싶어서 어리둥절해지는 측면이 있긴 하나 일단 지금은 신뢰만을 보여줄때이니 기다려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님에게 있어서 홈그라운드 이고 돈 또한 이친구에게도 내라고 부담 시키면 절감 되니 크게 손해볼거 없으실것이고 이 만남을 통해 여러가지 님에 대한 마음 및 성의 님의 말을 얼마나 잘듣는지 이런것들 관찰함과 동시에 군대 이후로도 잘 이어 갈수 있는 좋은 일본 친구 될수 있지 않을까를 알아보는 자리 일것이니까요

      그런즉 오빠를 좋아하는 만큼 xxx도 한국에서 오빠랑 뭐뭐 하고 싶은지 꼼꼼하게 생각해와줘 하고 확실하게 님의 말을 전달하신후

      일단 어찌 나오는지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시간이 곧 답을 정확하게 알려줄것이니까요

      곧 만나게 됨을 목전에 두고 xxx 오빠랑 이제 곧 한국에서 만나게 돼는데 오빠 만나면 뭐 할지 스케줄 좀 짜봤어??

      오 그렇구나 많이 짯나 보네 하하 아냐 자세한건 만나서 들을게 지금 다 들으면 재미 없잖아 기대감이라는게 있어야지

      이런식으로 곧 답이 확실하게 나올것이니 말입니다

      그런즉 님의 계획도 막 이거 하자 저거 하자 자질구레 하게 하나하나 나열 하고 열거 하지 마시고 큰 틀에서 이런 컨셉으로 가보자 뭐 이런식으로만 일단 이야기 하셧으면 합니다

      미리 결말 까지 영화를 다 알고 영화를 보는거랑 대충 알고 보는거 아무 것도 모르고 보는것은 천차 만별일것일테니까요

      점점 만날 날짜가 다가옵니다 허허 과연 어떻게 될런지.. 저도 궁금하군요
    • 2018.05.30 14:1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5.31 00:36 신고 [Edit/Del]
      1. 제가 봐도 지금은 님의 요구를 아무 큰 조건 없이 잘 듣나 시험해봐야 하는 시기인데 댓가를 걸어서 음 하는 측면이 있긴 했으나 나름 그래도 대처 잘하신거 같습니다

      흠... 보아하니 또 저렇게 마음 써주고 신경 써줄때 보면 상냥하니 맘씨 좋은 친구 같게도 보이고.. 하여튼 꼭좀 여자력이 높네 여자력을 높여야지 에이 그건 여자력이 낮은 행동 아냐 이런식으로 일본식으로 가보시고 관찰을 해보십시요

      이 여자력이라는것은 또 제가 이야기 드리자면 남성에게 여성스럽게 보이는 행동 뭐 이런걸 포괄적으로 의미 하는것입니다 한국이었으면 꼴페미 김치들 개거품 물었죠 ㅎㅎ

      이런 관찰을 통해 이런 친구 같다 저런 친구 같다 조금더 정의해 볼수 있을거 같습니다

      2. 그 한국에서 오빠를 위해 요리 만들어줘(꼭 김치 볶음밥에만 얽매일 필요는 없을겁니다 그날의 상황 따라 유도리있게 변하면 될테니까요)

      이거 실행 시키시고 앞으로는 서로 레시피 요리 이야기를 두사람만의 공통 연결고리로 묶어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일본 요리 만들어줘 이거 먹어 보고 싶다 오빠 위해 만들어줄거야? 이리 나가볼수도 있고 같이 재료 이야기및 여기도 가보자 저기도 가보자 여긴 이러이러한게 많아 이런 이야기 부터 해서 함께 요리를 만들어볼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스팩트럼 넓히면 이야기가 잘 될거 같습니다

      쿠씨의 실패 교훈 삼으시려면 만약 이 친구 인성 괜찮은거 같다 판단 드시거든 이 두사람만의 공통 연결 고리 신경 슬슬 쓰셔야 할겁니다

      3. 만나게 되서도 버스도 타고 같이 걸어도 다니고 지하철도 타고 대장정을 하실것이라 생각되는데 이럴때 반응 같은것도 잘 살펴 보십시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게 이친구가 과연 어떤 친구인가 이거랑 군대 가기전 치밀한 향후 관계를 위한 사전 작업 이게 일빠 이겠지만

      그 다음으로는 이 친구가 과연 님 군대 가고 나서도 오래오래 교류 할수있는 인성 나랑 잘맞는 친구인가 인성을 살펴보는것도 몹시 중요합니다

      이렇게 힘든 여정 바삐 움직이는 스케줄 속에서도 님을 어찌 대하는지 짜증을 막 낸다던지 싫은 티를 낸다던지 이런거 있나 세심히 잘 지켜보십시요


      그래도 님이 저의 말을 항상 꾸준히 잘 따라주셔서 단기간에 이렇게 일본 여자 2명과 한번은 일본에서 또 한번은 한국에서 만나게 되는 쾌거를 달성하시게 된거 같습니다

      이거 정말 아무나 할수 없는일입니다 님 정말 진심으로 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허허허
    • 2018.06.14 18:09 신고 [Edit/Del]
      1. 취미도 없습니다, 이야기 들어오면 딱 개꼴통 이미지가 오버래핑 되며 머리속에서 떠오릅니다

      공부도 드럽게 하기 싫어하고 미래에 대해 도무지 생각이라는걸 하는거 같지가 않습니다 뭐 하나 깊게 파고드는것도 없어 보이고 계획이라는게 없어 보입니다

      친구중에는 물장사도 있고 엄청 호의적입니다

      부모및 가족과의 연대 이런것도 깊게 없어보입니다 걍 부모도 손을 놓은거 마냥 그래 니 인생이니 니맘대로 하거라 이리 보입니다

      그리고 요근래 님이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보면 상당히 의문스러운게 말은 나는 그런거 싫다 별루다 징그럽다 이런투인데 정작 하나하나 말하는거 따져보면 정말 그쪽 방면으로 상당한 지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장사도 만지는게 싫다는둥 어쩌고 정말 현장에서 겪어본것 같은 리얼리티가 느껴지며 이번에 님이 남겨주신 댓글만 봐도

      돈보다 쉽게 돈을 받는다 그래서 하는 사람많아

      바로 리얼리티 하게 나오는 자세한 설명들 및 소이네 프랜드 이야기들 더군다나 예전의 리얼리티한 소xx드 이야기

      유독 나는 아냐 나는 그런거 싫어해 라는 어투

      님께서 다시 생각해 보셔도 뭔가 좀 의심이 상당하게 가지지 않으십니까

      2. 주변에 그리고 저런 친구들이 엄청 많아 보이고 저런 쪽으로 지식도 해박한데 막말로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저 친구말대로 정말 그저 성격이 좋아서 그런 친구들과 어울린다라 이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저 쪽으로 정말 모르는게 없는거 같습니다...

      보통 저런 이야기 하면 일반적인 평범한 애들이라면 맞다 일본에는 그런 문화가 있다더라 라던지 이야기는 들어본적 있는데 자세한건 모르겠다 라던지 이렇게 나오지 않겠습니까

      정말 수상하네요 거기다 중국어까지.. 혹시 차이나 타운 같은데 가서 중국인과도 파격적으로 저친구 지내는건가 싶기도 하고 아 정말 너 혹시 이런거 하고 다니는거 아냐 하고 물어볼수도 없고 진짜 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는거 같습니다

      3. 계속해서 저런 음란한 남자들이 꼬인다는거 부터가 수상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보내주신 사진이랑 시씨 사진 봐도 물론 시씨 사진 비교 표본이 적긴 합니다만 그럼에도 시씨는 옷차림이 참 수수한게 느껴지던데 아씨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래도 잘 입고 다니는구나가 느껴지던데

      문제는 적당한 수입원도 없어 보이고 그럼에도 남달라 보이는 씀씀이들 이게 뭘 의미하는거겠습니까 상당히 미스테리한 구석이 많은 처자 같습니다

      거기다 아직 얼굴도 안본 님한테도 못하는 소리도 없고 하여튼 만남이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4. 시씨는 프리쿠라 떡칠을 했긴 한데 일단 인상은 순하니 착해보입니다 거기다 치열 보니 확실히 일본인이구나 싶어지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인구 37만 시골 출신

      향후 시씨랑 어째 제 말들어보니 잘해봐야겠다 이런 생각이 더 드시는것이신지요

      5. 한류에 취한 스시한뽕녀들이 한국 남자랑 친해지고 싶어서 ~~~~~

      왜 이런 소리를 저친구가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웹사이트 돌아다녀보면 한국이 좋아서 한국인들이랑 친하게 지내보고 싶은데 너무 처음부터 한남들이 삐리리한 말만 한다 하면서 슬퍼하는 애들도 많고

      일본 여초 사이트 들어가보면 이런거 이야기 하며 한국남 깔때 단골멘트로도 저런거 너무 처음부터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던데..

      님 앞에서 자신의 친구들의 행동들을 정당화 하려는것인지 자신에 대한 이미지 포장인지 모르겠습니다 알면 알수록 정말 의문스러운점이 많아져가는 친구네요..

      거기다 보면 한국을 정말 막 깊게 흠모하고 꾸준히 알아가보고 싶고 이런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냥 하루 쾌락 그담날 쾌락 이런 수준인걸로만 보입니다...

      6. 총정리 한번 해드렸으니 요근래 또 생각난거 간단하게 이야기 해드리자면

      이번 만남에서 씀씀이 한번 잘봐보십시요 콘x 을 먼저 챙겨오나 꼭 봐보십시요
      장기 프로젝트 한국에서 취업 해봐 도와줄게 그리고 한국어도 보다 열심히 꾸준히 해봐 이게 정말 핵심 3요소 같습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5 00:2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6 18:19 신고 [Edit/Del]
      1. 생각외로 불온한 온전하지 못한 학창 시절을 보낸거 같아 뚝떨어져서 혼자만의 시간을 주로 가지고 이런 친구인줄 알았는데 여자력 그렇게 나름 신경쓰고 그런 말 하는걸로 보아 그리고 옷 입는거 보아하니 그래도 나름 트렌드 같은거 잘 따라가는거 같습니다

      무조건 여자력 타령 하시면서 이렇게 한번 꾸며보는건 어떨까 이렇게 한번 입어보는건 어떨까 한국 문화중에 커플티 이런 문화가 있는데 우리 담엔 이런거 같이 맞쳐서 항상 만날때마다 하고 다니자 이런식으로 가보십시요

      xxx는 이럴때 정말 여자력이 높네 이런 xxx의 배려심 정말 최고야 여자력 최고 이렇게 정말 진정한 여자가 될수있도록 나아가보면 괜찮아 보입니다

      확실히 이 여자력이 이 친구만 봐도 일본 여자애들이 신경 많이 쓴다는게 맞는말이라는게 또 한번 입증되는군요 생각외로 긍정적인 반응입니다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2. 제가 이때까지 이야기 드렸던거 잘 정리하셔서 이번 만남이 잘 될경우 빼먹지 말고 잘 해보시고 더불어 이때 군대를 핑계로 여러가지 sns 아직 관계를 맺지 않은거 있으시면 이기회에 자연스럽게 친구 싹다 맺어두십시요 일본 애니까 라인은 뭐 필수일것이고 스카이프 카카오 스토리 인스타 페북에 755 앱도 있을수 있을것이며 일본애니까 구글 플러스 친구 등등 될수있으면 최대한 맺어두십시요

      뭐 지금부터라도 시작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3. 네 잘하셧습니다 오빠를 위해 요리 해줘 이게 정말 획기적인 콘텐츠 님만의 존재감을 이 친구에게 들어낼수있는 콘텐츠이지요 더불어 님에게 있어서도 이득이구요

      같이 재료 겸 시장구경에 요리할때도 같이 이것저것 이야기 해가며 대화 나누고 거기다 먹을때도 서로 두런두런 토킹이며 후식에 또한 제가 이미 이야기드렸지만 이후로 이거 먹고 싶다 우리 다음에 이거 만들어 먹자 오빠 면회올때 이거 만들어 가지고 와 기대되는걸 이런식의 연속성 까지 정말 좋은 콘텐츠 입니다

      그날 되서도 잘 한번 살려 보시고 꼭 요리하신거 사진 찍어서 제게도 보여주십시요 기대가 큽니다 허허허

      4. 제가 현재 추정하고 있는걸로는 다른 한국남들은 나를 너무 함부로 대하고 내 몸만 원하는거 같은데 오빠는 나를 상냥하게 대해줘서 좋았어 뭐 이런 뉘앙스도 들어있는거 같습니다

      그러니 같은 방에서 이야기 나누고 그 친구랑 자게 될때도 옆에서 바로 자려고 하는 모습보다는 그래 xxx가 침대에서 자 오빠는 바닥에서 잘게 오빠는 쇼파에서 잘게 이런 빼고 사양하는 모습 한번 어필해보십시요 제가 이전에도 이거 이야기 드렸듯이 특슬람님도 효과 이빠이 보셨고 보아하니 님도 효과 괜찮게 보실거 같습니다

      또 제가 이후로 이친구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나올지 예상이 여러가지로 되긴 하나 과연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는군요

      이때 만약에 괜찮아 내 옆에서 자도 돼 오빠 의외네 뭐 이런식으로 나오면

      음 다른 뜻이 있는건 아냐 오빠는 그냥 진짜 xxx가 오빠에게 모든걸 다주어도 괜찮겠다 생각이 확실하게 들때 까지는 바로 옆에서 자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었어 왜냐하면 그만큼 xxx는 오빠에게 좋은 사람이니까 오빠는 xxx를 아끼고 있으니까

      뭐 이런식의 쟤들 표현 방식으로 멋진말투 한번 날려주면 될거 같습니다 볼만 하겠습니다 허허허 아참 일단 지금은 전에 제가 이야기 드린데로 시모네타다 종종 유머랍시고 치시고 계십시요

      5. 전 님이 지금 우려하고 계시는거 그걸 아직 답이 정해지진 않았으나 두가지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습니다

      일단 첫째 얘들이 좀 뭐랄가 저도 그간 블로그에서 여러차례 이야기 했었지만 원래 남이랑 다툼보다는 너도 좋고 나도 좋고 우리 모두 좋고 이런식으로 묻어가는 종특이 좀 있는 일본애들 답게

      얘들 일본녀애들과 이것저것 함께 하다보면 자기 자신 주장 강하게 내세우는거 보다는 남자 의견 주장에 자신은 그냥 묻어가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오빠가 좋으면 나두 그렇게 할게!! 응 그러면 나두 오빠처럼

      제 일본 여자 사람 친구중 하나인 일본 여경 얘도 이런게 좀 심하고 제가 지금까지 이런저런 인연 맺은 일본 여자애들도 하나같이 이런 경향이 있었구요

      심지어 일본 여경 얘는 저랑 어디 돌아다니고 뭐 하러 다닐때 제가 지 남친도 아닌데 오빠 다음에는 뭐하고 싶어? 어떻게 할래? 항상 제 의견부터 먼저 묻고 걸음걸이조차 저보다 먼저 앞장서서 걷는 법도 없는 친구이지요 하하

      그래서 이런 성향이 아닐까로 일단 보고 있으며

      둘째는 이 친구가 그간 이런저런 한국남 애들 경험 많은거 님도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이 한국남 애들은 가만히 있어도 하나같이 지가 먼저 다 일일이 짜고 와서 이끌어주고 리드하고 이거하자 저거 하자 앞장서서 다 알아서 하려는 애들이었겠지요

      그런즉 오빠가 말은 그렇게 했지만 오빠도 한국남이니까 뭐 알아서 다 짜오고 이리 하자 저리 하자 하겠지 이런생각 말입니다

      그런즉 일단 이런 의혹 불신은 감추시고 저번에도 제가 이야기 드렸듯이 그날 한번 최종 점검 해보십시요 어차피 님이 플랜 b 짜시니까 크게 계획 차질은 없을겁니다

      다만 일단 지금은 저번에 제가 이야기드렸듯이 오빠는 xxx 의견도 중요하니까 xxx 오빠 만나면 뭐뭐 할지 계획 짜와야해 몇차례만 강조 해두시는 측면에서만 일단 지켜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너무 자주하지는 마시구요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왔으면 그자리에서 질타하기 보다는 그날 밥먹으면서 분위기 무르 익었을때 근데 xxx 이번에 오빠 만날때 아무것도 하고 싶은게 없었던거야?? 하면서 이야기 꺼내면서 솔직하게 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그러니 시간이 다 답을 님에게 곧 내려줄것이니 기다려보시고 지금은 불신보다는 신뢰만 보여주시라고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6. 이 친구가 평소 한국 사이트도 자주 돌아다니는것인지 이것도 한번 알아보십시요 군대 이야기 하는거 보니 평소 많이 돌아다니는거 같은데 궁금해집니다

      7. 군대 오히려 그리 잘아니까 이야기는 편할거 같습니다 제가 그간 이야기 드린거 진행 더 일사 천리로 갈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군대 가서 이리 저리 연락하자 면회 와라 너 섹시한 사진 귀여운 사진 성인식 사진등 많이 보내달라 xxx 사진 보면서 오빠 힘낼게 등등 감성 팔이 하면서

      8. 그 한남 일단 그 친구가 인터넷에서 아무 사진이나 뿌리고 한국 온다 하면서 공항 불러내고 여기로 와라 저기로 와라 하면서 역관광 한번 찍었으면 괜찮았을거 같은데 어찌 됐나 모르겠습니다
      의외네요 그친구 이런거 잘할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아참 제가 그간 이야기 드렸던거 만나면 이리해봐라 저리 해봐라는 확실하게 잘 정리가 되신것인지요 아직이시라면 저도 한번도 통틀어서 님이 판단하시기 쉽게 정리의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합니다
    • 2018.06.06 18:27 신고 [Edit/Del]
      이게 아닐까로 추측 됩니다 보통 그런 사이트 들어가보면 진짜 제대로 이어져서 죽 길게 이어지는 친구들 많이 못봤습니다 서로 처음에는 외국인이라는 버프 환상 들어가서 활발하게 진행 되나 큰 그림을 그리고 차근 차근 자기 현 위치에 맞게 설계를 해나가야 함에도 너무 급한 한국인의 빨리빨리및 여러 기타 현실 크리로 중간에 많이 어긋나곤 합니다

      그런즉 그리 경험이 있음에도 님이 처음이라고 하는건 이리 오래 계속 이어져 있는건 너가 처음이다 뭐 이런 어투가 아닐까로 추정해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님이 일본을 간다는것도 아니고 그 친구가 일단 8월에 온다고 했으니 감성 팔이좀 하시면서 일단 이거만 보시고 또 차분하게 크게 그림 그리시고 밑그림 설계 해보심이 어떠신지요

      나 사실 12월에 군대 간다.. 너랑 많은 이야기를 하진 못했지만 항상 내 이야기 잘 들어주는 너의 모습 여러가지 솔직하게 이야기 털어놓는 너의 모습 늘 상냥하게 나를 대해주는 모습

      그간 나는 일본을 좋아하긴 했지만 일본인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이런게 일본과 일본인인건가 하고 알수 있어서 좋았어

      나 군대 가기 전까지 한번 꼭 한국 와줬으면 해 등등 풀어가시고 제가 봤을때도 인성이 괜찮아 보이니 만약 정말 8월에 온다면 그때 만나고 놀고 또 아씨한테 하는거 마냥 군대 가서도 이리 연락하자 저리 연락하자 다리를 또 놓으면 될듯 싶습니다

      네 아무튼 전화로 많이 하십시요 괜히 메세지 서로 주고 받으면 너무 느린 측면이 있으니 종종 그리 전화로 많이 하시는게 저도 낫다고 봅니다 솔직하게 자기 가정사 털어놓고 하는게 한번 관심 가지고 진행해볼 가치는 있다고 저도 보여집니다 정말 마음씨가 착한 친구 같네요

      어차피 군대에서는 편지가 큰 힘이 될것입니다 이거 정말 잘하면 님께서 전대미문의 업적을 달성하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 2018.06.06 20:5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6 21: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08 14:03 신고 [Edit/Del]
      님 여행전 그간 제가 아씨랑 만남을 하게 되면 이리 해보시라 하면서 주문드렸던거 종합적으로 총 정리입니다 제가 했던말 그대로 복사붙여넣기도 있고 더 간단 요약 정리도 있습니다

      이 댓글은 이 이야기만 하겠습니다

      일단 번외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부산남자가 있던 네짱 군대 가기전에 한번더 연락해봐서 군대에서 활용하며 나아갈수 있는 방법 모색해보십시요


      (1) 아씨 한국 남자 다시 한번 체크 연락하지 마라 다 끊었어 정리 나아가십시요 근데 예전에 만나기전에 오빠랑 이러이러한 이야기(남자 다 정리 끊어버려 관련 이야기) 했었잖아

      근데 진짜 한거야 하면서 같이 이것저것 아씨 계정 살펴보면서 이때 제가 이야기 드렸던 군대 핑계로 이것저것 친구 관계 맺어두기도 나아가십시요

      (2) 군대 가시게 되면 매일 연락은 힘들어 질수 있으니 가시기 전에 꼭 하루 이틀 연락 끊어도 보시구요 어찌 나오나 체크 할겸 읽씹도 해보시고 일부러 안읽고 기다려도 보시는거 틈틈이 해나가십시요

      (3) 세뇌시키는 일종의 주문 마냥 유머식으로 xxx는 누구꺼라 했지? 누구 여자라 했지 물어보시고 오빠가 이런 말 할때 마다 네 xxx는 오빠 여자입니다 사랑해 오빠 항상 하라고 시켜 보신다던지

      일주일에 언제 언제 마다 오빠 모닝콜 해달라 한다거나 등등

      이런 거의 일종의 조련식으로 한번 데리고 꾸준히 틈만 날때마다 이런식으로 놀아 보십시요

      (4) 일단 게임이나 음반 dvd 등 님이 갖고 싶으신거 하나 정해서 얘한테 한번 사달라고 그리고 그거 한국 갖고 오라고 해보심이 어떠하신지요

      얘가 정말 님 보고 싶어서 한국 가려고 하는 의지가 어느정도인지 시험해볼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결정적 임팩트가 될겁니다

      저는 셀카봉도 괜찮다고 봅니다
      xxx와 오빠만의 추억 지금부터 시작되는거야 지금은 xxx 혼자서만 사진 찍지만 xxx가 오빠 보러 한국 올때 가지고 와 그때는 우리 둘이 꼭 껴안고 셀카봉 이용해서 둘만의 사진 많이 많이 찍자

      오빠 일본 셀카봉 이거 가지고 싶어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개연성 있게 의미 부여 하며 시험해볼 요지가 충분하다 보입니다 기대가 됩니다 이부분도 있습니다

      (6) 물장사 친구들과 어찌 인연이 맺게 됐는지 파악 이것도 있습니다

      (7) 한국어 좀더 배워라 한국에서 취직해라 유도 넌 한국어 열심히 배우면서 한국에서 취직해 있어 오빠는 군대에 가니까 자주 면회와 만나자 이런 기믹 괜찮을거 같습니다

      더불어 직업을 정하고 일을 해봐라 라면서 이 미래에 대한 이야기 이건 장기적으로 잡고 나가 보십시요 여기다 제가 항상 강조드렸던 큰 밑그림을 함께 그리고 그걸 우리 둘만이 채워나가자 이런 전형적인 일본식 대화로 한번 가보시고 이걸 얘가 잘지키나 체크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8) 조련하면서 잘해줄땐 잘해주돼 때론 차갑게 차도남마냥 이런건 아냐 이런거 하지마 꾸짖고 질타 이것도 있습니다

      (9) 고등학교 어디 다녔나랑 사는 지역 동네가 어딘지 한번 꼭 알아보십시요 편차치 찾아보면 학교 수준 어느정도인지 나올겁니다.. 이것도 있습니다

      (10) 만남후 분위기 잡고 군대 이야기 부터 일단 하시고 오빠 제대 할때 까지 기다려 달라 이야기 그러고 군에 들어갈때 너랑 함께 같이 입대하고 싶다 오빠 입대길 따라와달라도 제안해 보십시요

      한국 남자에게 군대 입대 할때 함께 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있다는둥 뭔가 감성 팔이좀 섞어서 이야기 하면 괜찮으실거 같습니다

      거기다 군대에서는 어떻게 저떻게 우리 서로 꾸준히 연락 주고 받자 어떤식으로 우리 사이 이어나가자 이야기도 당연히 하셔야 할것이구요

      그니까 이번 만남에서 얘가 과연 군대 제대후 까지 나를 기다려주고 나의 든든한 일본 여자 사람 친구로 있어줄런지 시험해볼겸 님께서 군대 들어간후의 일을 대비 충분히 준비하셧다가 다풀어놔 보십시요

      또 제가 말씀드리지만 만약 이 친구가 님 군대 제대 할때까지 충실하게 님의 옆에서 듬직한 친구로 우정을 주고 받고 있었다면 그때 가서는 좀더 이 친구를 믿어도 좋을것입니다

      편지도 써달라 면회도 와달라 이런것도 더불어 하면 괜찮겠네요

      지금은 오빠가 가진것도 별로 없고 그냥 대학생일뿐이지만 앞으로 오빠와 xxx에게는 걸어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았으니까 이길 걸어가면서 우리 둘만의 아름다운 스토리 만들어가보자

      아직은 오빠가 군대 때문에 이것저것 제한이 많으니까 xxx가 좀더 오빠 위해서 고생좀 해줘 오빠 잊지 않고 제대하면 더 잘해줄게 오빠 믿지? 뭐 이런식으로 분위기 잡고 이야기 하면 괜찮을 것입니다

      (11) 이 친구가 시장이나 마트 돌아다니면서 재료 사서 님을 위해서 직접 이 친구가 요리 해주고 그걸 님과 이 친구 둘이서 냠냠 하는 스토리

      조리사인지 도대체 요리 분야가 뭔지 확실하게 체크

      그 한국에서 오빠를 위해 요리 만들어줘
      이거 실행 시키시고 앞으로는 서로 레시피 요리 이야기를 두사람만의 공통 연결고리로 묶어봐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일본 요리 만들어줘 이거 먹어 보고 싶다 오빠 위해 만들어줄거야? 이리 나가볼수도 있고 같이 재료 이야기및 여기도 가보자 저기도 가보자 여긴 이러이러한게 많아 이런 이야기 부터 해서 함께 요리를 만들어볼수도 있고 여러가지로 스팩트럼 넓히면 이야기가 잘 될거 같습니다

      쿠씨의 실패 교훈 삼으시려면 만약 이 친구 인성 괜찮은거 같다 판단 드시거든 이 두사람만의 공통 연결 고리 신경 슬슬 쓰셔야 할겁니다

      그래서 이때 이렇게 요리 이거 잘 살리셔서 군대 이후로도 이 친구랑 계속 인연이 이어나갈수있다면 면회 와달라 뭐 만들어와줘 오빠 xxx가 만든 수제 뭐뭐가 먹고 싶다 이런 이야기 자연스럽게 이어 나가기가 개연성이 생길것이니까요...

      네 잘하셧습니다 오빠를 위해 요리 해줘 이게 정말 획기적인 콘텐츠 님만의 존재감을 이 친구에게 들어낼수있는 콘텐츠이지요 더불어 님에게 있어서도 이득이구요

      같이 재료 겸 시장구경에 요리할때도 같이 이것저것 이야기 해가며 대화 나누고 거기다 먹을때도 서로 두런두런 토킹이며 후식에 또한 제가 이미 이야기드렸지만 이후로 이거 먹고 싶다 우리 다음에 이거 만들어 먹자 오빠 면회올때 이거 만들어 가지고 와 기대되는걸 이런식의 연속성 까지 정말 좋은 콘텐츠 입니다

      (12) 남산에 같이 올라가서 이것저것 함께 하신후 자물쇠 매다는게 아니라 좀 독특하게 자물쇠 님이 키 가지시고 이 친구에게 자물쇠 주시면서

      XXX 지금까지 한국 몇번 왔었다 그랬지? 응 뭐라구? X번??? 아니지 아니지 XXX XXX는 한국 여행 이제 처음 온거야 오빠랑 XXX 가 함께 하는 한국 여행은 처음이잖아 안그래?

      지난 XXX의 일들은 오빠 모르겠어 알고 싶지도 않아 그래서 오빠는 앞으로의 일들만 생각할게 오빠 XXX랑 이렇게 만난 기념해서 작은 선물(자물쇠) 하나 준비 했는데

      자 이거 XXX는 자물쇠 가지고 있고 키는 오빠가 가지고 있을게 (이때 한번 자물쇠에 키 꽂아서 열어보십시요)

      오빠는 곧 군대 가야 하니까 이 자물쇠와 키는 잠시 떨어져 있을수밖에 없을거야 그러나 군대 제대 후에 다시 이 자물쇠와 키가 만나서 하나가 됐으면 좋겠다...

      이 자물쇠는 세계 어딜 가든 너와 꽉 잠겨 떨어지고 싶지 않다는 의미가 있대 오빠 제대후에도 이 자물쇠가 지금처럼 열릴수 있었음 좋겠다

      거기다 의미를 되살려 만약 이 친구가 믿을수있다고 판명될경우 가는 도시 지역마다 그 지역에서 파는 자물쇠 같은거 하나씩 사서 모으면 이걸 또 나중에 써먹을 방법도 있을것이구요

      (13) 성인식 독사진 그때쯤이면 오빠 군대 있을거 같으니 오빠에게도 보내달라 오빠 힘든 군 생활와중에도 xxx 사진 보면서 힘내볼게 이렇게 가면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빠 이러이러한 색 좋아하는데 이런색 기모노 입어줄수 있냐 이런것도 괜찮을 것이구요

      (14) 기념품 쇼핑
      야구 좋아하는지 체크
      이것저것 군대 핑계로 sns 여러개 다 맺우두십시요
    • 2018.06.08 14:19 신고 [Edit/Del]
      1. 人の一生は重荷を負て遠き道をゆくがごとし。 いそぐべからず。不自由を常とおもへば不足なし、 こころに望おこらば困窮したる時を思ひ出すべし。堪忍は無事長久の基、いかりは敵とおもへ。 勝事ばかり知りて、まくる事をしらざれば、害其身にいたる。おのれを責て人をせむるな。 及ばざるは過たるよりまされり。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먼 길과 같다. 그러니 서두르지 말아라

      적장의 말을 믿는 자들은 죽어 마땅하다

      이야 도쿠가와 막부 창시자 간토의 너구리 이에야스의 고향 아이치현 오카자키 좋지요 이거 센고쿠 지다이 이야기 잘 해보면 혹시나 사극이라던지 이런쪽 관심 있는거 같으면 대박 터뜨릴수 있을거 같은데 아쉽습니다 이런 격식있는 대화가 가능한 친구일런지

      아무튼 인성으로 보아 직업 꿈꾸고 있는것도 그렇고 괜찮아 보입니다 일단은 이친구 최소한 막 지몸뚱아리 함부로 굴리고 다니고 남자 밝히고 색 밝히고 좀 인성이 안된것 처럼 보여지지는 않으니 무조건 한국 한번 놀러와라 같이 놀자

      나 곧 군대가 군대 가서도 너랑 오래오래 친구하고 지내고 싶어 군대 가서도 우리 계속 연락하면서 지내자에 올인해서 한번 나가보십시요

      아씨는 솔직히 개과천선 한골탈태 될수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일이니 안전빵으로 좋아보입니다

      전에도 한번 이거 추진해보신걸로 아는데 그후로 어때 또 생각해봤어 한국 올수있을거 같아?? 등등으로 여기에 모든 역량을 올인해 보십시요

      2. 그 메일로 보내주신 카톡 대화 봤는데.. 아씨 한국어 실력 상당하네요.. 이거 정말 전화로 대화는 가능한 수준 맞는것인지요 일본인들이 한국어 하는거 많이 봐왔지만 거의 기초 수준이던데 갑자기 걱정스럽습니다.. 라인 어플이라도 제대로 깔아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3. 아참 시씨는 어떻습니까? 뭐 사진도 서로 봤고 나이가 어떻게 된다고 했었지요? 님과 동갑인가요?? 보아하니 아씨보다는 한국어 잘하는거 같아 보이는데 말입니다

      4. 아씨가 정말 저나 님 예상대로 님만 믿고 아무 자신만의 계획 안짜왔으면 호되게 정말 질타하십시요 잘해주려고만 하시면 안됩니다

      5. 그 이상한 톡 보낸 색히 봤는데 정말 아씨 어리숙하네요.. 말도 안돼고 그 이십 몇일날 몇시에 님이랑 아씨 찾아낸다는둥 어쩐다는둥 하는데 혹시 막 정보까지 다 노출시킨것인지요...?? 참 좀 답답합니다 답답한 친구네요 이런 면도 잘활용하셔서 엄하게 질타하시고 이러면 안돼 감싸도 주시면서 개과천선 달라지는지 지켜보시면 좋을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아무튼 님도 예측하신대로 나이스 타이밍이신건 맞습니다 다른 한국남들은 나를 너무 함부로 대하고 내 몸만 원하는거 같은데 오빠는 나를 상냥하게 대해줘서 좋았어 이뉘앙스와 함께 잘 활용해보십시요 이야기 만나뵙게 되면 나올거라 봅니다

      그래도 일본으로 부른다던지 인천 공항으로 부른다던지 해서 제대로 엿맥였으면 했는데 말도 잘 못하고 어리버리까는게 어리숙해보여서 아씨에게는 무리 같습니다 ㅠㅠ

      6. 군대 가시게 되면 아씨랑 따로 이리 연락 꾸준히 해봐야겠다 생각해둔거 있으신지요 제가 일본펜팔이야게서도 소개한 일본 여자랑 결혼해서 일본 살고 있는 제친구는 서로 잘 못만남을 자기 둘만의 네이버 카페를 통해 서로에게 보내는 일기& 편지 형식으로 극복해 나갔었습니다 이 방법도 한번 고려해보셧으면 합니다

      사람이 흠이 없을수는 없는것이고 인성이 제대로된 친구라면 오래오래 지내는것도 나쁘지는 않을것이니 말입니다

      오빠랑 할때까지 참는다라.. 일본어로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과연 일본 애들 보면 정말 남자랑 그거 할 생각 있으면 먼저 그거 준비해오곤 하는데 이 친구가 진짜로 이런 생각까지 하고 있는것인지 이 극장의 결말이 궁금해집니다..


      네 맞습니다 도시락 통은 그렇게 님이 지금 생각하고 계신대로 활용하시고 맞습니다 755 그런 것이죠 혹시 하는지 물어보시고 있다 하면 아이디라도 확보하고 계시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스트리머 방송을 본다라.. 혹시 아씨 게임에도 관심이 좀 있는건 아닐런지요..
    • 2018.06.10 22:1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3 03: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3 16:30 신고 [Edit/Del]
      1. 대화를 멋지게 체계적으로 설계해 가며 잘하시고 계시는거 같습니다 확실히 예전 쿠씨때 대화랑 비교해놓고 보면 성장세가 좋습니다 님 허허

      저를 발판으로 진짜 단기간에 상당히 많이 달라지셧습니다 매우 흡족스럽네요

      이제 날짜도 며칠 안남았겠다 여러가지 제가 한번 총정리 주문도 드렸겠다 님도 님 나름대로 이것저것 보다 잘하고 계시니 이번엔 간단명료하게 기본 틀에서만 이야기 한번 드려보자면

      그런즉 지금부터 본론으로 들어가서 한마디 드려보자면

      2. 제가 쭉 살펴보니 님께서 너무 사소한 일에 일희일비 하시는건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어차피 저도 예측했고 님도 예측하셧지만 아씨 걔는 걍 님 군대 가셨을때 적적함을 달래줄 친구용

      이게 아니면 이놈 저놈 이때까지 올라탄 공용 버스 나도 한번 올라타볼까 생각 하게 만드는 19금 공용 버스 일뿐이니

      그냥 너무 크게 우려까지 가는 수준으로 가지는 마시고 하나하나 그냥 이런것도 경험이다 하고 알아가는 재미로 해나가보십시요

      한마디로 말해서 어차피 그런 애인거 다 예측하고 대화 시작해본건데 그리 실망까지 하실 필요 있으시냐 그럴 가치도 없는 애 아니냐 이말입니다 ㅎㅎ

      3. 제가 저번에도 이런 이야기 해드린걸로 압니다 애가 아예 생각이라는게 없어 보인다고 ㅋㅋ 봐서 개과 천선 할 가능성이 보이면 좀더 오래 데리고 있어 보고 하여튼 경험삼아 한번 만나 보시고 오래 두고 있을만한 아인지 판단해보시라고

      그러니 계속 이야기 써 내려가보십시요 경험이 풍부하니 19금 용으로 쭈욱 데리고 다니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하는짓 보면 한녀마냥 지도 좋다 해놓고 나중에 돌아서서 미투다 뭐다 헛소리 할 애는 아닌거 같습니다 걍 이거만 생각하십시요

      아 얘는 오래 두고 걍 가볍게 만나고 다닐만한 애인가?? 일본이라는 버프도 있겠다 없는것보단 아무래도 났지 않겠습니까

      4. 일본이 괜히 성진국이 아닌데요 세후레라는게 있습니다 님 인스타 이야기 해주신것도 그렇고 이것저것 살펴 봐도 좀 남자 심하게 밝히고 상당히 개방적인데다가 그냥 오늘 하루만 생각하고 사는 아이 같습니다 거의 이게 점점 확실해져가는거 같다고 보여지네요

      지속적으로 일본에서도세후레 하면서 이남자 저남자 랑 만나고 다니는거 같은 냄새도 나구요

      그러지 않고서야 저런 아무리 우연의 일치라지만 어찌 저 친구는 맨날 저리 남자 똥파리들이 꼬이겠습니까...

      거기다 막말로 예전에 한국인에게 그런 안좋은일들 당했을때 일본 경찰만큼 자국민 우선주의인 애들이 없는데 바로 신고 때리면 될일을 보십시요 걍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있지 않습니까ㅋㅋ 이런것만 봐도 세후레 냄새가 많이 납니다

      꼴통에 아예 생각 자체가 없고 미래 자체에 대한 설계도 없고 친구는 물장사 프렌드들 이거 이거 진짜 원조도 하고 돌아다닌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때 부활동 했는지 어찌 생활했는지 친구들은 어찌 안건지 정말 중요하게 된거 같습니다 허허..
      정말 개1꼴통은 꼴통인 모양인거 같습니다

      5. 뭐 선물 많이 싸들고 온다는것도 님에게 있어서 나쁜 일은 아니니 많이 많이 바리바리 싸들고 오라 하십시요

      또한 이참에 일본 라면이라던지 뭐 먹을거 들고 올수있을만한건 다 싸들고 오라 하십시요

      그리고 그 아이템 에코백 이것도 괜찮네요 그리 하나하나 챙겨두면 나중에 또 다른 일본 친구에게 선물 해줘도 되구 써먹을때 많지 않겠습니까

      아 그리고 커플룩은 일본에서 1970년대나 있었고 일본애들은 창피하게 많이 생각하지요 특히나 일본 남자애들이 막 한남들마냥 엄청 여자한테 적극적으로 들이대고 리드 하고 이끌고 이딴게 없으니

      근데 요새는 한류 타령 하는 애들 한뽕녀 애들은 많이 밝히긴 합니다 커플룩이니 뭐니 이딴거 ㅋㅋ

      6. 보니까 읽씹같은거 님이 테스트 하셧을때 보니까 애가 그래도 일본 출신이라 그런가 한국 애들 마냥 막 엄청 닥달하고 몰아붙이는건 없어보이는데 상당히 심각하네요 ㅋㅋㅋㅋㅋ

      이참에 xxx는 연락 주고받는거 보면 한국인 같다면서 티비나 유튜브 보면 일본 애들은 그렇게 막 많이 연락 안 주고 받는다는데 xxx는 단 사람이랑 연락하는게 좋아서 그런가? 이런식으로 한번 이 연락에 대한 생각도 물어보십시요

      그리고 한번 세후레 아냐고 이런거 어찌 생각하냐고도 이참에 물어보시는거 괜찮으실거 같습니다 어찌 나올려나 궁금해집니다

      참고로 이 세후레는 섹1쓰 파트너 관계를 말합니다 걍 서로 즐길려고만 가끔씩 만나는것이죠
    • 2018.06.13 16:51 신고 [Edit/Del]
      1. 시씨가 은근히 점점 이야기가 풀려가면서 보니까 교양도 있어 보이고 자기 미래 계획 설계도 확고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에 지성도 있어 보입니다

      아씨 같은 저런 영양가 없는 덩어리 이야기 허구헌날 징징 되는거 보다는 이것저것 보다 식견 높은 대화를 만들어갈수 있을거 같습니다

      그 근거로 의외로 일본 애들 전국 시대라던지 지들 역사 관심 없습니다 얘들이 워낙 개인주의적인 성향도 있지만 정말 저보다도 일본 전국 시대 이야기 모르는 일본애들도 많이봤고 이게 저만이 이리 느끼는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헌데 자기 출신지 소개하면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이야기 하는데다가(어느정도 이것저것 시사상식이 풍부하다는 거겠죠) 언어 공부에 직업등등 오래두고 꾸준히 알아가면 진짜 괜찮아 보이는 처자 같습니다..

      여자애가 멍청하고 생각 없으면 배울점이 없으면 정말 오래두고 보지 못한다는게 제 지론입니다..

      또한 착한 일본녀 마인드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너 오는거 힘들테니까 니가 사는 지역 내가 갈게 이런거 일본녀랑 한국에서 만나기로 약속 잡을때 흔히 듣게 되는 말이죠 저도 많이 들어봤습니다
      거기다 요리 이런부분도 그렇고 괜찮아 보입니다.. 허허

      2. 제가 아씨에게 게임 야구 부활동 이런거 물어보는게 인간이라면 당연히 갖추고 있어야할 취미 생활 도대체 얘는 뭘 좋아하고 뭐에 열중하는걸까... 이런게 없어 보인다는 겁니다

      정상적인 애들이라면 걍 하나의 콘텐츠로 한국 한류를 좋아하고 이럴텐데 아씨 얘는 한류 타령하는거 빼고 도대체 평소에 일본에서 살면서 뭐에 관심있어 하고 돌아다니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심각한 말기 한뽕녀 같습니다... 하하

      3. 제가 정리해드린걸 토대로 시씨도 좀더 챙겨보십시요.. 정말 괜찮은 친구같습니다 혹시 시씨 사진 혹시 가지고계신거 있으신지요 저도 한번 보고 싶습니다

      4. 아씨 그거 중국어입니다 이상하다 일본어 아닌거 같은데 싶어서 네이티브 스피커 일본 친구들 한테도 물어보니 중국어라네요 ㅎㅎ

      5. 네짱은 사이가 그렇게 되버리셧다면 군대 가기 며칠전이나 진짜 얼마 안남아서 나 군대가 네짱 고마웠어 네짱이랑 군대 가서도 인연 이어나가고 싶어 혹시 괜찮다면 나중에라도 언제든지 연락줘 하면서 일말의 끈이라도 남겨두는건 어떠신지요

      지금 님께는 예전 쿠씨마냥 문어발식 경영이 가장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십시요 당장 쿠씨때만 해도 경험부족으로 인한 어리숙한 모습이 많던 님께서 확실히 이런저런 경험치를 쌓다보니 많이 좋아지지 않았습니까
    • 2018.06.13 23: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5 13:4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6 18:26 신고 [Edit/Del]
      이게 하도 방대해서 제가 폰으로 댓글 달다 보니 엉뚱한데다가 달아놨네요 허허 죄송합니다 암튼 이번에도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시씨에 대해서 보다 이전에 정보가 풀렸다면 시씨에게 가장 여력을 많이 집중해 보셔라고 저도 말했을거 같은데 이점이 살짝 아쉽습니다

      그간 제가 한번 총정리도 해드렸던거 아씨에게 제가 해보라고 했던거 시씨에게 그대로 해보시며

      시씨랑 님 군대 가시기전에 한번 만나서 같이 놀자 이걸 목표로 설계 또 한번 해보십시요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시씨가 정말 일본 오리지널 그대로인 친구라 연락을 하루에 많이 하지 않는다면 될수있으면 대화는 전화로 대신 전화 통화를 한번 할때마다 조금씩 길게 잡고 이렇게 가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2. 드래곤 사쿠라라는 일드 보셧는지 모르겠습니다 거기 완전 씹1똥1통 양아치 학교 애들이 일본 최고 명문 도쿄대 가겠다 어쩌고 도전하는게 드라마의 주된 내용인데요

      참고로 드래곤 사쿠라에 등장하는 학생들 성적 수준 편차치가 25~ 35이고 드래곤 사쿠라에 등장하는 학교 류잔 고교 평균 편차치가 36 이게 전국 꼴지 수준인데요

      아씨 얘네 학교 2018년 편차치가 41이네요

      얘네 도시내에서 545개 학교중에서 410위 얘네 도시 공립 학교중에서는 228개중에 177위 일본 전국에서는 10196개중에 7244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 보고 그간 저나 님께서 파악한거 보니 수준 알만하다 싶었는데 정말 답 나옵니다... 하아.............ㅋㅋㅋㅋㅋ
      알만합니다 알만하네요 짐작은 했지만 이정도였을줄이야... 충격입니다 충격이네요

      3. 제가 부모도 손을 놓은거 같다 이런 이야기 전에 드린거 기억하고 계실겁니다 엄마가 교복 찢어버린것도 하도 꼴통같이 말썽만 부리고 다녀서 그런거 아닐런지요 상식적으로 추억이 되는 물건인데 아무리 부모라지만 그리고 얘들 부모 자식 간에는 한국과 달리 고딩만 되도 부모가 니 인생이라면서 터치 될수있으면 안하는게 흔한건데 교복을 찢어버렸다라.. 이거 참 의미심장한거 같습니다

      4. 시씨도 한번 이거 일본의 입시제도 한국의 입시제도 이야기 하시면서 편차치 이야기 꺼내시고 너는 그럼 학교 어디나왔어 교복 이뻐 하면서 학교생활 이야기 하면서 이름 한번 알아보시는거 어떠십니까

      일본은 평준화가 한국과 달라서 편차치만 알면 그 학교 수준이렇게 좍 다 나옵니다

      5. 님도 시씨에게 그런 좋은 생각 가지고 계시다니 정말 다행인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그럼 뭔가 시씨와 님 두사람 사이에 연관점이라던지 앞으로 이런식으로 나아가면 좋을거 같다 공통적인 점 이런거 있으신지요

      요리 이런건 정말 잘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빈다

      6.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서 뒤져보니까 취주악부라는게 있긴 있네요.. 고등학교는 다닌건가 이것조차 상당히 의심스러웠는데 그래도 있긴 있습니다..

      7. 네 말하는거 들어보면 일반적으로 나오는 반응들하고 다르면서 너무 리얼리티 묘사가 마치 겪어본거 마냥 이야기를 합니다.

      응 일본에 그런것도 있다고 하더라 그런쪽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이런다고 들었다 보통 그런거 이야기 나누게 될경우 일반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이렇게 방관자적 입장에서 이야기가 나올텐데 이 친구는 아무리 봐도 자신의 경험담인거 마냥 이러이러해서 나는 그런거 싫어해 저러해서 나는 싫어해 이렇게 항상 말투가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잘보면 지식 또한 풍부하구요

      그리고 친구가 그런데서 일하잖아 친구가 항상 친구 핑계를 대곤 하는데 더 말이 안되는것은 아씨가 그런것을 그리 싫어하면서 어찌 친구는 자세한거 하나까지도 그런거 싫어하는 아씨에게 이리 많은걸 털어놓은것인걸까요 이거참 웃기지 않습니까 님이 보셔도

      더군다나 저번 댓글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비슷한 나이 또래임에도 시씨랑 아씨 하고 다니는것도 확실히 차이가 나는데 그렇다고 아씨가 정기적인 수입원이 있어 보이는것도 아니구요

      저는 그래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그쪽으로 이미 많이 뛰어보면서 돈도 얻고 하는 친구가 아닐까 이리 추정 조심스럽게 하고 있습니다

      한번 시씨한테도 비슷하게 나가보시면서 시씨와 아씨 반응 어찌 다른가 해보시는것도 어떠신지요?

      8. 글쎄요 그 해시태그 또한 님 말씀도 물론 일리가 있으나 이리도 한번 생각해보셧으면 합니다

      님 이야기 하시는거 물론 충분히 추론해볼수있으나 인스타 한국인중에 변태 만 있는것도 아니고 정상적인 한국인 또한 많을것입니다 헌데 왜 이친구한테는 그런 인간들만 항상 꼬이는것일런지요?

      또한 일본녀랑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다면 인스타 해시태그 찾는거보다 일단 펜팔 사이트 먼저 가는게 급선무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모든 한남이 일본녀랑 이야기 한번 해보고 싶다 이러는것도 아니구요..

      거기다 이때까지 있었던 일들 이야기 해주신거 들어보면 상대방쪽에서 하나같이 이친구 대하는거 보면 거의 뭐 진짜 리얼1돌 취급입니다

      그리고 그런 대우 받고도 경찰에 신고 한다느니 뭐니 한번도 이친구 제대로 일처리 한거 보지를 못한거같구요.

      결정적으로 일본여자어쩌고 하면서 한남이랑 친해지려고 야한짓부터 엉뚱한 좀 어리둥절해지는 말까지 님에게 했었죠

      당장 하이펜팔만 가도 변태랑은 이야기 안한다는 애들도 많은데 말입니다

      정말 제 말대로 애초부터 그런쪽으로 뛰면서 그 돈으로 이것저것 지 소비욕 채워나가던 친구가 아니었나 이게 점점 깊어져갑니다 ㅠㅠ 에휴.. 사람은 좋게 봐야 하는데도 말이에요

      9. 이친구 솔직히 조울증에 낮은 자존감 및 타인과의 올바르게 사회생활을 공유해갈수있는 유대관계 제로 일종의 자기만의 세계 뭐 이런게 있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사진이 취미면 꾸준히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좋은 작품 찍으려고 몰두하고 할텐데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그냥 일종의 단순한 호기심이 아닐까 여겨집니다...

      일본 애들 정말 하나에 푹빠지면 진짜 미친듯이 이것만 파는 애들인데.. 인스타를 봐도 그런 느낌도 잘 안듭니다

      거기다 한국에 대해 깊은 관심과 열중하고 있고 이런것도 있긴 있는건가 저는 의심스럽습니다

      한뽕녀라 평가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제가 봤을땐 잘 모르겠네요

      10. 저렇게 말할때 이런거 오빠가 하지 마라고 했지 왜이렇게 말을 안들어 정말 오빠 화나게 할거야?

      일본은 연락 자주 안한다는데 xxx는 왜이러나 모르겠네? 잘못했어 안했어 왜그래 이런거 오빠 하지 말라 했는데 왜 말을 안들어

      이렇게 막 엄청 강하게 한번 나가보십시요 ㅋㅋㅋㅋㅋㅋㅋ 만남후에 말입니다 일단 만난 자리에서 이것도 한번 물어보시구요 왜캐 자꾸 연락에 목을 매냐면서

      이제 정말 며칠 안남았습니다
      준비는 다 완료하셧는지요?
    • 2018.06.16 21:5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6 22:3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18 18:14 신고 [Edit/Del]
      아래에 하나의 댓글로 대신하겠습니다
      님 화이팅입니다 그간 저랑 준비했던거 아씨와의 만남을 통해 님의 역량을 후회없이 마음껏 남김없이 떨쳐 보이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응원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18.06.18 18:18 신고 [Edit/Del]
      1. 이미 어느정도 토대를 마련했다고 보여지니 시씨랑 나 곧 군대 간다 하면서 너는 한국 이것저것 좋아하는거 같고 잘 알고 있는거 같은데 군대도 알고 있어 하면서 이야기 쭉 이것저것 군대를 주제로 삼아 캐보시다가

      자연스럽게 한국 한번 오라고 같이 놀자고 군대 전역후에는 내가 나고야 한번 갈게 아참 나고야로 가면 되는거려나? 나고야 이러이러한게 괜찮다며(미리 공부)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보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이야기에다가 가장 무난한게 언어 공부 참 여러가지 언어에 관심이 많은거 같다 한국어 말고 나머지 2개 언어는 어찌 해가는거냐 독학이냐 어디 뭐 다니는거냐 한국어는 어찌 하게 되었냐 계기가 있냐

      대부분 보면 토호 신기(동방신기) 를 계기로 삼던데 너는 어떠냐 이건 정말 솔직한 생각인데 너는 한국어 참 잘하는거 같다..

      저번에 나한테 한국 여행도 얼핏 좀 다녀봤다고 하지 않았었냐 한국 여행하면서 곤란했거나 어려웠었던점은 없었냐 그럼 어디어디만 다녀본거냐 오 그런거였군 나랑은 그럼 여기여기 가보자 이런식으로 무난하게

      한국어 이야기 한국어 공부 어찌 했냐 한국에 대해 많이 좋아하는게 많은거 같다 한국 몇번 왔다갔었다며 어떤 일들 있었냐 그럼 다음에는 나랑 같이 한국 어디어디 가보자 로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더불어 아씨한테 하는거 마냥 한국 오면 같이 요리 만들어보자 등등 똑같이 배껴서 그대로 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이구요

      그리고 말씀해주신 저런 대화때도 하하하 뭐 그럼 너나 나나 마찬가지네 그나저나 만나서 놀랄거다 어쩐다 하는거 보니까 xxx 나 군대 가기전에 한국 올 마음 있는거구나 기쁘다 ㅋㅋㅋ

      우리 서로 누가 먼저 알아보는지 내기 같은거 할래 이렇게 가보는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가장 무난한 서로간의 학교 생활 이야기 고교나 대학교 이런 이야기 한번 삼아 보십시요

      시씨가 지성이 있어 보여서 이러저런 이야기 보다 생산성 있는 교양있는 이야기 많이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한센병 어쩌고 까지 하는거 보니까 예사롭지가 않은 친굽니다.. 온화하니 괜히 저도 모르게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생각날 정돕니다

      2. 반응 괜찮습니다 확실히 여자력이라는 말이 일본에서 여자아이들이 신경 많이 쓰는 말이긴 하네요 허허

      저번에 제가 아씨한테 어쩌고 이야기 드렸듯이 좋은 타이밍인거 같다 싶으면 xxx 그럴때 여자력 높네 여성스럽다 진짜 고마워 이런식으로 항상 밀고 나가보십시요

      3. 한국의 한센병 환자들 모임 소록도 혹시 아시는지요.. 이친구 보니까 봉사이런것에도 관심 많은 친구 같은데.. 님께서 봉사에 뜻이 많으시다면 이쪽 방면으로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더불어 소록도 이야기 아이템도 괜찮아 보이구요 저도 여기 소록도 봉사활동 하러 갔다온적이 있는데 괜찮았었습니다.. 시씨는 좋아할것 같아 보이는데 문제는 아무래도 님이 이런쪽이 뜻이 조금이라도 있으시냐 이게 아닐까 싶어집니다

      하여튼 경험이 이제 쿠씨 때 비하시면 더 쌓이셧으니 잘하시리라 생각합니다

      4. 2015년 2016년 2017년에는 편차치가 39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씨네 학교 이것도 아이템 삼아 학교이야기 교복 이야기 학교 생활 이야기 하시면서 꼭 물어보십시요 학교 이름만 아시면 될겁니다.. 과연 기대가 됩니다.. 어느정도 수준의 학교를 나왔을지..

      5. 넵 시씨랑은 조금도 수위 조절해가시면서 님께서도 친구 핑계 대시면서 몹시 놀랐다는거 마냥 충격이었다는거 마냥 그냥 나는 일본 문화에 관심이 평소 많은데 이런것도 알게 되서 너무 놀라웠다 너가 일본인이고 내 친구이고 하니 한번 어찌 생각하나 물어보는것이다 이런 뉘앙스를 풍기시면서 어찌 나오는지 한번 이야기 들어보십시요

      아씨랑 어떤 차이가 있을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허허

      6. 좋은 생각이십니다 만남후에 한번 부계정 파셔서 접근해보십시요 이거 답이나오고 나서 제가 또 뭐 도와드릴일 있나 이 문제는 그후에 또 이야기 해보면 될거 같습니다

      7. 맞습니다 일단 그리 던져 놓으시고 그뒤 만남후에 한번 왜이렇게 너는 특이하게 연락에 그렇게 목을 매냐고 크게 꾸짖어 보십시요

      만화도 나름 본걸로 보아 공부는 안하고 꼴통 같은 짓만 하면서 역시 적극적인 건전한 외부 활동 보다는 조용히 만화나 보거나 한 모양이닙니다

      저도 안그래도 만화 좋아할거라 생각하고 물어보시는거 어떻습니까 제안 드릴려했었는데 잘하셧습니다

      정말 이미지가 예상했던대로 잘 맞춰저가고 있습니다 님.. 에휴...참 ㅠㅠ

      정말 실력이 많이 늘으셨습니다 허허

      8. 그 후쿠시마도 후쿠시마 현이라는 들넓은 현이 일본에 있고 폭심지에서 20km 위치한 지역이 체르노빌 같이 죽음의 땅으로 완전히 망가졌지 다른 지역은 괜찮은곳도 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 여행경보 제도도 후쿠시마 원전 주변 반경 30km 이내 지역및 후쿠시마 현 일부 지역만 3단계 여행 제한 지역입니다

      그러므로 보다 자세한 정보가 있어야 하지만 저친구가 그리 말하는거보면 뭔가 괜찮으니까 그러는게 아닐까 싶어지네요

      그리고 한국 방사능도 측정해보면 일본 보다 높게 나온다는 이야기도 있으니 크게 걱정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 그러니까 프리터족이다 이이야기군요.. 근데 하고다니는거 보면 지네 나라 힙합에나 관심 가지지 정말 먹고 살 걱정이나 할것이지 제가 봐도 왜 남의 나라 힙합에 저러고 돌아다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애들 일반적인 테크 트리가 힙합 어쩌고 하면서 이 남자애 저 남자애랑 함부로 몸뚱아리 굴리다가 나이 좀 더 먹게 되면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본전도 못뽑게 되는거 이겁니다 아니면 괜히 질 낮은 한남이랑 어울려 애 임신하고 한남 나몰라라 도망가고 정말 닭쫓던 개 신세 되는거구요

      인스타 알려주셔서 가보니 정말 님이 예측하신대로지만 결정적으로 진짜 별의별 홍대 어쩌고 하는 한남들이랑 관계가 끈끈하네요..

      참 이 한류라는 바이러스가 정말 바다 건너가서 어리숙한 순진한 일본 애들 물 정말 버려놨습니다..

      보통의 일본애들이라면 sns 저렇게 지 일일이 이거먹고 저거먹고 뭐했고 저거했고 저런 질 잘안합니다.. 개인 프라이버시고 남들 앞에서 들어내놓고 자기 노출시키는거 꺼려하는 애들이니까요

      그래서 얘들이 한국마냥 커플티 같은것도 잘 안하는것이구요.. 고만고만하게 남들과 더불어서 너도 좋고 나도 좋고 특별하게 존재감 자기 색깔 안들어내고 묻혀가는게 얘들이니까요

      너무 안타까운 친구네요.. 님과 말이 잘통하는것도 한편으로는 이리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간 이한남 저 한남 얼마나 많이 거쳐갔겠습니까?

      상식적으로 서로 다른 문화권인 사람두명이 이야기 나누는게 이 펜팔인데 여차하면 사소한것에서도 오해와 갈등이 안일어날래야 안일어날수가 없지요..

      10. 전문학교 한국으로 따지면 걍 전문대학교 말하는겁니다.. 고교때 공부 안하고 고졸로 가거나 아니면 한국 전문학교라고 먹고 살수 있는데 용이하도록 각종 이런저런거 배우는 학교 말하는겁니다

      딴것만 보면 저도 한번 마씨랑도 인연 이어나가봐라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만 인스타보니 너무 한남들과 끈끈함이 많이 보입니다.. 홍대충인거에다가 지 먹고 살 걱정보단 한국 오는거에 중점을 두는점으로도 보아 그건 열라 들락거리며 수많은 한남과 인연 썸씽이 있었을거 100퍼 이구요

      걍 깊게 들어가지 마시고 손절 수준의 방치 수준으로 놔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러고 한번 보십시요.. 뭐야 왜 연락이 없어 잘지내 이런식으로 꾸준히 님을 찾아준다 하면 기본 원론적인 수준의 문어발 한가닥으로 놔두시돼 이게 아니면 거의 방치 수준으로 가셔서 군대 가기전에 나 군대 가 연락줘 하면서 말 한번 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더불어 아씨 시씨에 만족하지 마시고 계속 꾸준히 한번 새 인연 찾기도 열중해보십시요 이걸 전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중단하지 말고 계속 전진하십시요
  6.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27 16: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28 16:39 신고 [Edit/Del]
      1. 저는 이리저리 버스도 타고 전철도 타고 할건데 그때 어찌 반응하는지 잘 살펴보시라

      앞으로 님께서 군대 간후 까지 염두에 두시고 대비겸 이리저리 해보자고 까지 넓게 보시고 이번 만남을 통해 밑밥을 깔아두셔라

      크게 질타하고 꾸짖을건 꾸짖고 너무 흔한 조선보1빨1러들 처럼 그러지마시고 적절하게 행동하셔라

      한국어를 더 열심히 해라 한국 취직

      이 4가지를 중점적으로 요번에 살펴보시라고 말씀 드렸었는데 님이 이번 3일 여행을 통해 아씨 그친구 어떤점을 개인적으로 평가하고 보셧는지 궁금합니다

      2. 말로는 님을 속일수 있어도 몸으로는 속일수가 없는 법입니다 뭐 딱딱해졌다던지 이런 행동을 했다던지 색깔이 이런 색이었다던지 보고도 별 반응 없었다던지 바로바로 훌렁훌렁 별거 아닌거 마냥 벗어 재꼇다던지 등등 그때 좀더 기억나는거 이상했던거 있으시는지요

      실제로 남자도 처음 하면 구멍 조차 제대로 못찾아서 당황하고 땀을 뻘뻘 흘리는 경우가 많은데 님께서 들려주시는 이야기 들어보면 보통내기가 아닌거 같습니다

      3. 님의 생각은 어떠십니까? 아 그래도 아씨 제법 오래 옆에 둘만한 인간 같다 뭐 이런 결론을 내리신것이신지요? 아니면 아닌거 같다 인지 이게 가장 일단 중요한거 같습니다

      4. 점점 이제 본궤도로 님이 강제 독박 징병 끌려가실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데
      님의 향후 계획은 어떠십니까? 일단 이것부터 들어보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넵 사진 또 있으면 제 멜로 보내주십시요 부탁드립니다

      아참 시씨 이야기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18.06.28 16:51 신고 [Edit/Del]
      아 그 화장실 이야기가 혹시 그 이야기입니까? 오선생? 이게 거짓이면 정말 남자 다룰줄 아는 친구네요 허허 순진한척 하면서 과연

      하여튼 저친구참 한국어 어렵게 말하네요.. 저걸 알아들으시는 님도 참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하하;;

      제가 봤을땐 오히려 저게 더 안좋은것 같습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게 흔한 평범한 일본 녀애들 마냥 남자가 바쁘고 다른 업무같은게 있을수도 있고 연락을 못할 시간이 있을때는 그러려니 하고 쿨하게 넘어갈줄 아는 마인드가 있어야 하는데

      이 친구가 김치화가 상당히 되서 이걸 못참고 하루라도 연락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거 마냥 안달복달이 나는게 있는거 보면 말입니다

      저게 그니까 향후 님 군대 가셨을때 또 다른 남자 구하게 되서 님이 시야에서 벗어 나게 되는 사태가 초래됐을떄 님은 사요나라 빠이빠이 안중에도 없다 이겁니다 칼같이 끊어버릴것이다 이걸 말하는겁니다
    • 2018.06.28 18:3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29 18:17 신고 [Edit/Del]
      1. 예전에 제가 버스에 님이 올라타시느냐 안타시느냐 그거일뿐이다 라고 이야기 드렸었던거 기억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공개적인 댓글이라 구체적으로 풀기가 좀 힘든데 님께서도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저 또한 그냥 걸레라고 판단을 내려보고 싶습니다

      왜 도쿄서 저 친구를 봤다는 한남이 그냥 짐승마냥 달려들었는지 등등 그간의 일들이 이제 하나하나 퍼즐이 맞쳐지면서 이해가 갑니다..

      그 냄새 같은 경우도 님 말씀도 맞는데 그만큼 자주 해서 냄새가 나는것일수도 있습니다 학교 가는것도 그렇게 싫어하는게 뭐 하나 해야겠다는 기본 의지도 없어 보이고 씻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놔두는것일 가능성도 있을 테니까요

      결정적인게 여자가 경험이 많이 없으면 그것이 없이 그냥 받아들이는거 거부감 가지는 애들이 대다수입니다 님께서 요구하신 그것들도 마찬가지구요 근데 보니까 처음에는 좀 빼는거 같으면서도 다 받아줍니다? 이거 뭐 뻔하지요

      저와 님이 아는것만 해도 많은데 솔직히 일남들과도 얼마나 즐겼을지 안봐도 비디오가 아닐까 합니다..

      제가 봉사해줄게요 이런거 그런 표현입니다.. 정말 이런 쪽으로 모르는게 없는 친구네요.

      하긴 개연성도 없이 기승전 정상까지 바로 올라오라고 한거 보면...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와 저도 은근히 놀랐습니다..ㄷㄷㄷ

      2. 님 친구들이 그럼 아씨의 존재를 거의 다 알고 있는것인지요? 뭐 님의 사생활이시니 제가 왈가왈부 할 문제는 아닙니다만 나중에 손절 각 나왔을때 이게 문제입니다..

      보내주신 자료 보니 아씨 이친구 지 인스타 누가 왔다가나 일일이 다 체크 하는거 같은데.. 이런데서 또 뒷말 튀어나올수도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3. 몇번 해본거야? 에 그럼 오빠는 몇번쨰 남자야 한국 남 일본남 즐겨봤을거 아냐

      이런 보다 야릇한 토킹 조금더 디테일이 들어갔으면 좋았지 않았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그간 님이 이야기 하시면서 어리둥절했지만 더 큰 미래를 위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셨던거 이야기 하실 타이밍이 제가 봤었을땐 많아 보입니다 ㅠㅠ

      4. 3번과 이어지는 이야기입니다만 결정적으로 님이 제게 전에 말씀하신것중에 얘 지 이야기면서 친구 이야기 인거 마냥 말한것도 있다 이런게 있었습니다 이런 것들 말할 각이 많이 보이는데 이런거가 제대로 안된것인지 제가 봤을땐 조금 아쉬워 보입니다

      5. 이제 슬슬 다른 사람인척 한번 또 접근 해보시는 방법을 쓸 각이 나오는거 같다고 저는 여기는데 어찌 생각하시는지요? 아침 아씨 얘랑 어떻게 어디서 만났다고 하셧었지요 님? 쿠씨보다는 접근하기가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6. 음성 메세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각보다는 한국어 잘하는거 같아서 진심으로 놀랐습니다 헌데. 전형적인 일본인 한국어 막 배운 어설픈 일본인 발음이 그대로인데 보아하니 꼴통 출신에 공부와는 완전 담을 쌓은것 처럼 보이는데..

      익 뭔가 좀 의문이 가지는 않으십니까? 저는 이게 갑자기 의문스럽네요. 혹시 그간 수많은 한국인들과 접촉하며 야매로 어깨너머로 배운게 아닐까 하고 말입니다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쓰기는 정말 정말 어설프기 짝이 없는데 스피킹은 나름 좀 한다 헌데 발음은 맞춤법 제대로 안되고 전형적인 한국어 살짝 막 배운 일본인 발음...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네요

      7. 그렇군요.. 이거참 아직 그래도 젊으시니 군대 가서도 한번 님께서 어느 길로 가실지 꾸준히 생각해보십시요 항상 제가 응원드리고 있다는거 잊지 마시구요

      아 그리고 의미가 한가지 더 있었습니다 일사천리로 한방에 아씨 정상까지 도달 했는데 이제는 아씨랑 또 뭐 해봐야 겠다 계획이 있으시냐 이것도 제가 질문드린겁니다

      8. 오빠 기분좋게 해주고 싶다 철저한 더치페이 오빠가 좋으면 xxx도 좋아요 오빠 가고싶은거 아니냐 님이 요구하신 가장 핵심 사항 여행 계획 생각해와라 이런것만 보면 그래도 기본적인 일녀 마인드는 이것저것 찾아볼수 있으나 문제는.. 그렇군요

      한남들과 경험이 많아서 잘못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그거 할때 목석마냥 가만히 있는걸로 유명한게 한녀니까요...

      9. 쿠씨 이야기 감성팔이 몹시 잘하셧긴 하나 저걸 이어가서 그간 님이 궁금하셧던거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로 이어 가셨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근데 xxx는 왜 오빠가 좋아졌어? 이런거라도 말입니다 이 친구는 아직도 숨기는게 있어 보이는데 님께서만 너무 자신의 카드를 일찍 보이시지 않았나 싶다 이말입니다


      확실히 경험을 해야 성장 한다고 정말 많이 느셨습니다 여러 돌발상황이 있었음에도 능숙하게 대처하시는게 쿠씨때랑은 정말 달라지셨네요
    • 2018.06.30 02:0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6.30 02:39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2 18:08 신고 [Edit/Del]
      1. 콘서트 떄문에 캡슐 호텔이 꽉찼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당장 도쿄 캡슐 호텔이라고 검색만 해보면 몇개인데

      막말로 한국인 관광객들 조차 정말 방 괜찮은데 없다 싶으면 아무때나 가서 신세지는게 캡슐 호텔들인데 그 친구가 일일이 몇군데 돌아다니며 방을 구한 흔적도 없고 단지 저런 말도 안되는 소리 하는게 진짜 황당한 친구네요....;;;;

      매번 말이 달라지는게 진짜 웃긴 친구인것 같습니다 제가 님이 해석해 달라고 하셔서 해석해본 일본어에도 분명히 덮쳤다는 표현 강x 이라고 써도 무방한 표현이 있었고

      아니 상식적으로 이렇게 까지 갔는데 남자가 그건 안하고 끝낸다? 어디 유사 성행위 업소도 아니고.. 하아.. 정말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실망이 가득해 집니다.. 황당한 친구네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님 앞에서 자꾸 나는 당한거 뿐이다 그런식으로 강조를 하는거 같은데 당했으면 도대체 왜 신고를 안한답니까? 말이 안돼지요;;;;

      허점이 정말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제가 봐도...;;;

      2. 제가 님께서 아씨 목소리 녹음한거 보내주셔서 들어보고 좀 이상하다고 윗댓글에서 강조 했던게

      전에 쿠씨 대단하다고 보통 독학으로 한국어 공부하면 스피킹이 안된다고 한거 아직도 기억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다른 나라 언어 배우면 영어는 알파벳 한국어는 한글 일본어는 히라가나 가타카나 이런식으로 그 나라 문자 부터 배웁니다

      그래서 한국어 독학으로 배우는 일본 애들 보면 쓰기랑 읽기는 어느정도 그래도 나름 되는 애들이 많은데 스피킹이 안되는 어설프게 한글 패치 된 애들이 참 많은게 현실이구요

      헌데 이 아씨 같은 경우는 스피킹은 생각외로 정말 잘됩니다 그런데 쓰기 표현이 정말 안되구요

      아키야마 요시히로 추성훈이가 일본에서 재일 3세인가 그렇기 때문에 한국어 스피킹은 좀 하는데 쓰기가 안되는 대표주자입니다

      저는 그래서 이 친구가 한국인들과도 몸 섞으면서 야매로 스피킹을 배운게 아닐까 이리 보고 있습니다

      그 지 친구가 일본인인데 상식적으로 님 한국 애교 욕설 이런거 알아봤자 얼마나 알겠습니까

      3. 오사카에 남자라면 모를수가 없는 토비타신치가 있는데 이 친구 이거 이런데서 일한건 아는지 솔직히 정말 궁금합니다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공부는 ♩♬♫게 하기 싫어하고 뭐 하나 끈기있게 꾸준히 하려는거 같지도 않고 의지도 없어보이고 그냥 개꼴통인데 돈이 부족한건 보이지 않습니다... 도무지 모르겠네요

      4. 상황이 상당히 충격적이면서도 안좋네요.. 허허 이거 진짜 잘못하다가는 친구들에게서 님이 욕먹을수도 있겠습니다..

      님도 동의 하시겠지만 아씨 이 친구가 정상인 애가 아닙니다 그치요? 뭔짓을 할지 솔직히 어떻게 어떤식으로 튀어나갈지 한치 앞이 분간이 안되는 친구이기도 하구요

      근데 님이 적당히 때가 되서 손절 했다고 칩시다 막말로 이 아씨가 님 친구들에게 가서 님에 대해서 미투마냥 악의적으로 이야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실런지요;;

      그 삐리리가 내 몸만 원하고 나 버렸다 나는 비참하게 버림받았다 임신할뻔 했다 등등

      안그래도 이친구보면 아직도 님앞에서 진실성에 의문 부호가 붙는데 이런짓 과연 안할거라고 장담 하실수있으시겠습니까...

      녹음하신거 제게 보내주셧을때도 들어보니 솔직히 횡설수설 좀 무서운 생각도 저는 들었습니다.. 많이 염려스럽네요

      님이 물론 님 친구들에게 나 걔랑 헤어졌어 하면 될일이었는데 그렇게 님 친구들이랑 아씨가 연결이 됐으니 문제는 님에게서 헤어짐을 통보받고 뒤에서 아씨가 과연 어떤식으로 나올지 이걸 도무지 지금 장담할수 없게 됐다 이겁니다...

      거기다 보니 한녀도 제법 알고 있는거 같은데 이 한녀 통해서 님 관련 뭔짓을 할지 이것도 또 걸립니다...

      1%의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5. 물론 아씨 보고 밤을 즐기러 그리 가보시는것도 괜찮지만 일단 이건 보류하시고 8월에 시씨 한번 만나 보시고 시씨가 생각외로 정말 괜찮은 구석이 많은 친구면 군대 가시기전에 시씨 만나러 일본 가는걸로 방향을 잡는건 어떠신지요..

      솔직히 아씨 만나러 일본 까지 가서 돈 투자하는건 글쎄요 제가 봤을땐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6. 님이 일본 가지 마시고 아씨 보고 오빠 군대 가기 며칠전에 또 한번 한국 와달라고 하면서 오빠 슬퍼서 요새 너무너무 힘들다 곧 군대 간다고 생각하니 죽을거 같고 무섭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난다

      이럴때 너 만나서 힘내고 싶다 너를 통해 힘을 얻고 싶다 이번에는 너가 여행 계획 다 짜달라 하면서 왕창 한번 뜯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돈 많이 들고 와서 오빠 많이 사달라 많이 위로해달라 밤에도 위로해달라 등등 좋은 컨셉이라 보입니다

      7. 쿠씨에게 한국어 자격증 도전해봐라 라고 제가 주문드린거 여전히 기억하고 계시는지요 이거 아씨한테도 한번 해보시는게 어떠십니까?

      8. 항상 포커 페이스 중요한건 님도 감추십시요... 솔직히 쿠씨 이야기 잘 활용하셧다 저도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뒤로 앞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런점이 좀 아쉽기도 하고 이게 자칫 잘못하면 님을 향해 비수로 돌아올수도 있습니다

      상대방은 아직도 내게 진정성 진실성이 의심스러운점이 많은데 나만 먼저 괜히 문을 활짝 열어 재낄수는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 제게 해석해달라 하신거 그건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은 보통 보면 외모는 다들 좋은데 그런데도 왜 내꺼인지 몰겠다 편의점에서 헌팅 했다 고백도 바나나 우유와 함께 한건가.. 나는 꽃을 기대 했었다.. 외모가 좋아도 성격은 나랑 비슷하다 생각도 비슷하다 뭐 이런 뜻입니다
    • 2018.07.02 18:29 신고 [Edit/Del]
      이 댓글은 저의 시씨 관련 이야기들입니다

      1. 아씨 같은 경우는 제가 얘가 직접 하는 일본어도 봤지만 뭔가 말이 싸구려 같고 도대체 이게 뭔소리인지 모르겠고 좀 가벼운 느낌 이 많이 드는데 확실히 시씨 교양이 있어보입니다 생각도 깊고 진중한 면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2. 전체적으로 말 잘꺼내셧고 확실히 잘하셧는데..

      xxx 는 내가 군대에 있어도, 약 2년간 군대를 다녀와도 나랑 계속 연락 이어나갈 생각있어?

      이런건 너무 한국인 특유의 직설적인 표현 같아서 아쉬운점이 있어 보입니다

      차라리 2년간 어쩌면 너랑 연락을 못할지도 모르는데 걱정이다 라면서 그 2년간 너는 뭐하면서 지내게 되는거야 라면서 좀더 이친구의 향후 앞으로 걸어갈 길에 대해 묻는다던지 이런 식으로 나갔었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3. 군대 가면 연락 못하는거야? 하는거 보니 제대로 한국인들과 교류는 없어 보이는데... 모르겠습니다 궁금해지는군요

      가만 보면 xxx 너는 한국을 참 좋아하는거 같은데 평소에 바쁘게 사는거 같은데 어쩌다 한국을 좋아하게 된거냐 내가 봤을땐 xxx는 한국의 이러이러한거 좋아하는거 같은데 맞으려나? 등등으로 한국과 연관지어서 이야기도 한번 해보시고

      군대 전역후에는 내가 나고야 한번 갈게 아참 나고야로 가면 되는거려나? 나고야 이러이러한게 괜찮다며(미리 공부) 이런식으로 이야기 해보시면 괜찮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간호사 이야기에다가 가장 무난한게 언어 공부 참 여러가지 언어에 관심이 많은거 같다 한국어 말고 나머지 2개 언어는 어찌 해가는거냐 독학이냐 어디 뭐 다니는거냐 한국어는 어찌 하게 되었냐 계기가 있냐

      대부분 보면 토호 신기(동방신기) 를 계기로 삼던데 너는 어떠냐 이건 정말 솔직한 생각인데 너는 한국어 참 잘하는거 같다..

      저번에 나한테 한국 여행도 얼핏 좀 다녀봤다고 하지 않았었냐 한국 여행하면서 곤란했거나 어려웠었던점은 없었냐 그럼 어디어디만 다녀본거냐 오 그런거였군 나랑은 그럼 여기여기 가보자 이런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한국어 이야기 한국어 공부 어찌 했냐 한국에 대해 많이 좋아하는게 많은거 같다 한국 몇번 왔다갔었다며 어떤 일들 있었냐 그럼 다음에는 나랑 같이 한국 어디어디 가보자 로 한번 가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더불어 아씨한테 하는거 마냥 한국 오면 같이 요리 만들어보자 등등 똑같이 배껴서 그대로 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이구요

      우리 서로 누가 먼저 알아보는지 내기 같은거 할래 이렇게 가보는것도 괜찮을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으로 가장 무난한 서로간의 학교 생활 이야기 교복 이야기 고교나 대학교 이런 이야기 한번 삼아 보십시요

      공통점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이야기 해도 두사람 사이에 웃음꽃이 필수있는게 중요합니다 님

      한국과 연관지어서 하나하나 만들어가고 알아가는게 가장 기본적인 패턴이지요

      4. 일본인이 저렇게 처음부터 자기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이런저런걸 먼저 보여준다던지 이야기 해준다던지 이런건 쉽게 볼수없는 모습인데... 제가 이점을 눈여겨봐서 시씨가 개인적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시씨랑도 그럼 하이펜팔 사이트에서 만나신건지요?
    • 2018.07.02 19:4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3 12:46 신고 [Edit/Del]
      1. 글쎄요 뭐 편의점에 님과 함께 간거고 거기서 바나나 우유도 함께 하신거면 님에게 하는 소리 아니겠습니까? 자신은 꽃을 기대 했었다는거 보면 실망하는거 같기도 한데 또 어떻게 보면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외모가 다들 좋다 얼굴이 잘생겼어도 성격이랑 생각은 나랑 같다 뭐 이러는거보면 실망이 아닌거 같기도 하고 모르겠습니다

      못배워서 그런가 횡설수설 진짜 뽕이라도 한사발 맞은건가 도무지 뭔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님이 보내주신거 그거 위에 아이디만 자르고 일본어만 제 일본 친구한테 보여주면서 뭔 느낌 나냐고 했더니 학식이 부족한 가벼운 어린 여자 애들이 주로 하는 말 같다면서 안좋게 말들 하더군요

      2. 흠 그런일이 있었습니까? 차라리 제가 한거였으면 더 좋았을 일이네요 에휴.... 제가 아닙니다 차라리 저였으면 한국인인척 접근해서 친해지려고 해봤었겠죠... 에휴.. 참 깜깜하네요 도무지 정말 막장의 끝을 달리는 친구입니다 아씨 할말이 없어집니다..

      3. 이번에 님이 남겨주신 댓글 보고 왠지 모르게 아씨에게 제가 느끼고 있었던 위화감의 퍼즐이 맞춰진 기분입니다 자 님 한번 잘 생각해보십시요

      분명 아씨는 님에게 도쿄 그 남자 이야기 할때 나는 강제로 당한거다 어쩔수 없었던거 마냥 삽입은 안한거 마냥 이야기를 몇차례에 걸쳐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치요?

      헌데

      괜찮아 너 스티커 사진도 봤어 이런 이야기랑 나고야 여친 어쩌고 저쩌고 나고야랑 해 에다가 이제 나는 너 관심 없다는 투의 이야기들 이런 이야기는 도대체 무엇일런지요 거기다 도쿄남이 나고야 여친과 헤어졌다는 사실까지 알고 있네요?? 헐...?

      또한 저저번에도 제가 한번 님께서 요청하신거 일어 해석했었을때 그때도 분명 지 혼잣말로 횡설수설 하는것 처럼 할때 제가 기억하기로는 다른 여자랑 함께 있는걸 봤는데 그게 너 맞냐고 물어봤었더니 그랫다고 했다 그래서 놀랐다 절망에 빠져버린거 처럼 말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일런지요?? 그리고 어찌 저리 아씨 사정을 잘 아는것일런지요??

      4. 한가지 또 아씨에게 제게 위화감이 드는게 저 대화를 보면 분명히 아씨는 저 도쿄남에게 너랑 했다고 얘기도 했지만 아직 사귀고 있어 이런 이야기를 했고

      저 도쿄남은 너안에 어쩌고 저쩌고 내가 미안했어 다시 생각해죠 어쩌고 저쩌고너 xx 너무 잘해 그 밤 잊지 않고 있다 마치 벌써 한번 갈때 까지 가본거 마냥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번에는 삽입은 하지 않았다 난 강제로 당한거다 님에게 그런 이야기를 하기도 했었구요

      혹시 이 아씨는 처음에는 지도 좋아서 잘 즐겨 놓고 지랑 남자애가 손절하게 되면 어디 가서는 나는 걔한테 강제로 당한거다 삽입은 하지 않았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다니는건 아닐까 하는 판단 안드십니까?

      숙박할 곳이 없어서 믿고 갔는데 강제로 당했고 도와줬던 사람에게도 당했다가 저 아씨 주장인데 도무지 이렇게 판단해보면 하는짓 보면 이해가 안갑니다...

      그래서 이 판단이 들고 나니 님께서 적당히 나중에 손절 각 세우시고 정리 들어가셧을때 어디 가서 특히나 이제 님의 친구들과도 연결이 저 아씨가 됐으니 님 친구들앞에서도 이런 소리 하는건지 아닌지 정말 장난이 아니고 진심으로 좀 우려스럽습니다...

      아무리 봐도 무게감 진실성이라고는 도무지 느껴지지 않습니다..

      도대체 뭘 어떻게 하고 돌아다니길래 뭐가 뭔지 거기다 예전에 했었던 일녀들은 한남과 친해지려고 일단 몸부터 준다는 어이없는 드립에.. 정말 모르겠습니다 복잡하네요;;;;

      5. 학교 다닐때 몇명 사겨봤냐 지난 연애 이야기 하면서 너는 사귀다가 남자가 싫다 하고 떠나면 어떻게 할거야 이런식으로 가볍게 이야기 하면서 슬쩍 본심을 떠보시는게 필요해보입니다.. 솔직히 괜한 오지랖일수도 있는데 아씨가 워낙 정상으로는 보이지 않아서 많이 우려스럽습니다

      6. 내가 그렇게 많이 한 사람 같았어? 오빠도 그 사람 말이 더 맞다고 생각해? 나도 사귀는 남자는 있으니까 조금은 해봤어 오빠도 내가 어쩌고 이 부분 말입니다

      차라리 이때 뭐? 다시 한번 말해봐 xxx 지금 그걸 말이라고 하는거야? 다시 한말 그대로 해봐

      물론 오빠도 나이가 있으니 너가 처음은 아니야 근데 너와 오빠는 결정적인 차이가 있을텐데?

      왜 너 궁지에 몰리니까 오빠를 걸고 넘어지는지 모르겠다? 잘못했어 안했어 제대로 안말해 하면서 벌컥 화를 내고 꾸짖어 보시지 그러셧습니까 님께서 너무 맘이 좋으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서 벌컥 화를 내신후 나는 물론 니 말대로 너가 처음은 아니지만 지난 과거는 깨끗이 정리 하고 현재는 너에게만 집중하고 있다 또한 너에게 숨기고 속인거 없다 근데 너는 봐라 도대체 아직도 이런 이야기들이 끊이질 않는다 이런 이야기 듣는거 자체가 오빠에게 너가 큰 잘못 한건데 왜이리 당당한건지 모르겠다

      솔직히 너 니 친구이야기인척 니 이야기 오빠에게 하지도 않았냐 하면서 이리 나가보셨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님께서 이야기 하셧듯이 아씨 이친구 지 친구이야기인척 자신의 이야기를 속인적이 몇번 있지 않습니까?

      더불어 가끔씩 오빠 말이야 이런 일 하도 많이 겪어서 너 한국인들이랑 xxxx 하면서 한국말 익힌건 아닐까 왜냐고? 넌 한국어 쓰기는 잘안되는데 스피킹은 좀 하거든 보통 한국어 독학으로 공부하면 말이야~ 등등등

      돈은 이런데서 번거 아닐까 얘는 도대체 왜 이런 일들이 끊이지 않는걸까 싶어서 친구들이랑 같이 물장사도 했는데 날 속인건 아닐까 혹시 유사 성xx 업소라도 다니면서 돈번건 아닐까 싶어서 화도 많이 나고 이런 생각도 너무 많이 들어 알아?

      근데 오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야 제대로 사과해 도게자라도 해서 영상 보내 오빠 지금 정말 많이 화났어

      정리해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고 몸가짐 똑바로해 어떻게 증명할거야 약속해 또다시 이런일 있으면 오빠한테 뭐해줄거야?

      이렇게 엄하게 나가보시고 어찌 하는지 지켜보는 쪽으로 갔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확실히 한국남들이 화내야 할때 너무 여자한테 각을 못잡긴 하네요 ㅎㅎ

      7. 솔직히 너무 말도 안되는 소리같습니다.. 캬바걸 세후레는 일반 상식이야 어쩌고 이거 말입니다

      이런 쪽에 뛰어들고 관심이 많고 경험해보지 않은 이상 걍 그런게 있다 이런 지식만 알고 있는게 더 상식적이죠

      한국인들 저나 님같은 사람들이 조직폭력배 마약 인신매매 이런거 이런게 있다더라 저런게 있다더라 하는것 처럼 말입니다

      근데 저친구는 아예 세세한 정보 하나하나 꿰고 있죠...

      그리고 왜 그거 공부를 많이 하는지 도통 자꾸 모르는 소리만 하네요..

      솔직히 걍 세후레 용이긴 한데 와 정말 님 덕분에 인간의 밑바닥이 뭔지 또 한번 절실히 알아가고 있는거 같습니다

      8. 대화를 보면 여전히 특정 단어 강조에 나는 관찰자적 시점에서 관찰자일뿐을 강조 하긴 하는데 새로운 점이 눈에 보입니다 예전에는 신이나서 이런 저런 지식을 늘어놓던 패턴을 보이더니 이제는 난 들었던것 뿐 잘 모르겠다 하면서 빼기도 하고 자기가 먼저 화제를 적극적으로 돌릴려고도 하네요

      9 만남 이야기가 이제 본격적으로 본궤도 올랐으니 우리 서로 알아볼때 필요해 아참 나 사진 하나 이러이러해서 찍게 됐는데 보여줄까? 나 만날때 조금이라도 너가 빨리 알아보려면 필요할거 같다 이런식으로 시씨 사진좀 이런저런 핑계 갖다 붙여서 받아 보십시요 그리고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10. 시씨의 한국어는 종합적으로 평가 하시자면 어떻습니까? 보니까 전화도 좀 돼는거 같고 말도 생각이 깊은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쪽 간사이 동네는 장기적으로 보고 시씨랑 함께 가는법도 있습니다.. 이번 8월 만남 정말 기대가 되는군요

      끝으로 덧붙이자면 아씨 이말

      요즘 인터넷에서 많이 공부도 하고 있지만 내가 진짜 많이 하고 있지만 별로 공부안해.

      혹시 은연중에 무의식적으로 자기의 경험담을 털어놓은것은 아닐런지요...

      그리고 한국인은 일본인 보다 겉으로 봤을땐 좀 들 개방적이라서 여자가 이남자 저남자 하고 자고 이런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다는걸 알고 그래서 원래 잘하는데 못하는척 공부해서 점점 잘해지는 모습 보여주는것 연기하는거면 정말 아씨 연기자 해도 손색 없을것입니다..
    • 2018.07.05 02:5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5 17:24 신고 [Edit/Del]
      1. 경찰서 어쩌고 하는건 걍 님께서 계속 끝임없이 의문을 품고 계시니 지 말에 신빙성을 더하고자

      자기 딴에 생각한 궁여지책 일종의 보여주기식 감성팔이 쇼 같습니다..

      상당한 시간이 이미 지나가버린 일에다가 그것도 지금은 한국땅에 살고 있을수도 있는 한국인 그리고 자신이랑 자신의 친구 말도 저렇게 지금 말이 앞뒤가 다른상황인데 뭘 하겠다는건지 참 모르겠네요 더군다나 일본은 반도마냥 여자라고 봐주고 배려하고 양보하고 이딴것도 없는데 말입니다

      솔직히 그간은 제가 상대방의 학력에 대해서 크게 될수있으면 개의치않고 편견없이 대하려던게 저인데 저 아씨 저 친구 보면서 와 확실히 이 사람이 공부를 하고 안하고도 무시못하는구나 꼴통들은 진짜 뭘해도 저리 티가 나는구나 하고 절실히 느껴가고 있는 접니다 저도 이렇게 님 덕분에 배우는게 많네요

      그런즉 걍 경찰에 외국인 때문에 요새 저 고민이에요 뭐 이런 상담 하려는거 같습니다 진짜 말그대로 가볼지도 솔직히 의문이구요

      도미타 마유라고 지 사생팬한테 칼빵 맞은 연예인도 이 스토커 때문에 상담한적이 있었죠

      그리고 일본 경찰만큼 자국민 우선 주의도 없습니다. 실제로 모 뉴데일리 기자도 지적했지만 얘들 외국인인거 같다 싶으면 버릇없게 반말 찍찍 내뱉는 애들 천지입니다

      저도 그래서 일본에 있었을때 되도록이면 일본인들과는 다툼 없으려고 정말 노력했었구요 뭐 말도 잘 들어주지 않는다는둥 저거 만큼은 확실히 이야기 드릴수있는데 백퍼 핑계 그냥 꾸며낸 이야기입니다

      일본 경찰은 일본인 먼저지 한국마냥 감성팔이 정 인도주의 이딴거 얄짤 없습니다 외국인 거주자만 봐도 당장 외국인 등록증 요구하지 않습니까

      2. 제가 봐도 백퍼 저랑 님이 예측하신게 맞는거 같습니다

      또 한번 정리하자면 저 친구 주장중에 말도 안되는게 강제로 당했다 삽입은 하지 않았다면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쇠약해진 기색은 전혀 없고 계속 그 도쿄남에 대해서 뒤에서 관찰하고 신상에 대해 꿰뚫고 있었고 대화 하자마자 나고야 녀 하면서 나고야 녀 때문에 화가나 있었다는거 마냥 말하는 말투 그리고 강제로 당했다면서

      경찰에 바로 신고하지 않은점 저 친구랑 후씨 그리고 도쿄남이 말하는거 보면 종합적으로 정리하면 님이랑 처음에 만났던거 마냥 둘이 그렇게 히히덕 거리면서 처음에는 서로 좋아서 즐긴거 맞는거 같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또 다른 여자가 있었던 거죠 아니면 그 여자에게 더 관심이 가있던 도쿄남 뭐 이런거였었구요 그래서 화가 나서 지금 현재 저리 부정하고 다니는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예리하십니다 님

      3. 걍 자신이 전에 남자한테 강1간 당 했을때 도움을 준 한국인 친구가 있는데 그날 막차 놓치고 이 친구 집에서 머물르게 됐는데 이때 이 친구랑도 자게 됐다고

      근데 지금까지 일본에 오는거 내가 모르고 있었는데 아까 우연히 봤다고 근데 모르는 여자랑 있었다고 난 뭔 상황인지 잘 모르겠지만 다만 그 사람이 여자라면 어떤 여자라도 좋은것 같아서 이 사람 본순간 힘들었다고

      그리고 정말 본인이 맞는지 확인하니까 맞다고 했었다고 넌 여자라면 누구라도 좋다고 생각 드는거냐고 화도 냈는데 언어 문제가 있어서 짜증 났다

      이게 얘전에 제가 님이 해석해달라 하셔서 해석해드린 일본어입니다

      이거만 봐도 답이 나올듯 합니다 오사카 남자랑은 별일 없었더라 도대체 정말 지저분해서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하아... 답답한 친구네요 정말..

      4. 애초 일본에서는 여자가 그 남자 집에 혼자만 들어 가는걸 이미 너랑 할 뜻이 있어서라고들 생각합니다 아 쟤네 갈때 까지 갔구나 이렇게들 생각하죠

      그렇기 떄문에 연예인들도 한국인들이 봤을땐 걍 어 그냥 저 남자 집에 들어간거 뿐이잖아 이렇게 생각하는걸 스캔들 터지고 그러는것이죠

      도쿄에 숙박할곳이 없어서 그 남자 집에 갔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님을 뭐로 보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 친구말 거짓말입니다 남사친 집에 안심하고 간다? 이건 뭐 님을 농락하는 수준이네요 하아...

      그 주변 말고 그럼 딴곳 이리저리 잘곳 둘러봐야지라고 생각하는게 정상인이라면 당연히 이리 판단하게 되겠지요

      5. 하아 이제는 그러니까 친구 까지 끌어들였단 겁니까? 솔직히 무서워 지기 까지 하는 친구네요

      저 도쿄남과 님은 물론 다릅니다만 현재 지금 돌아가는 상황 보면 비슷한점도 많다는거 알고 계시겠지요?

      나중에 정말 님이 손절 하시고 저친구가 지친구 까지 시켜서 님의 친구들에게 엉뚱한 소리 하고 다니면 어찌 감당하실지... 아니면 님이 새로 사귀게 되는 여성에게 가서 뭐라 할수도 있을것이구요

      이거참... 큰일이네요... 이거 정말 심각하게 생각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적절하게 이렇게 대처방안을 생각해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제정신이 아니네요 제정신이 아닙니다..

      6. 둘이 말도 다르고 계속 뭔가 새로운 사실이 나오고 이미 한번 님을 속였는데 어찌 또 속이지 않는다고 장담 할수 있겠습니까? 사람 관계는 한번 신뢰라는게 떨어져버리면 절대 돌아오지 않지요

      그리고 님이 좋다면서 어찌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속일수 있는지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님은 그 도쿄남을 잊기 위한 단순한 대용인건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하여튼 그래서 이런거 저런거 다 고안해서 제 생각에 제안 드리자면 향후 님이 아씨랑 손절하실때 대비하고자

      (1). 오빠한테 거짓말 해서 미안해요 다 내 잘못이에요 라고 말하면서 도게자 하는 영상 보내라

      (2). 오빠 군대 가기전에 한국 또 한번 와라 솔직히 아직 화가 아직도 덜 풀렸다 이번에는 한국 와서 니가 모든 돈 다 내라 이러면 오빠 화가 풀릴것 같다

      (3). 인스타 계정 완전히 삭제 해라 다시 새로 만들어라 그리고 이때 님도 인스타 제 부계정 새로 파시거나 이 친구랑 팔로우 맺은거 끊고 님 친구들에게 접근 못하게 대책 세우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4) 언제 언제까지 한국어 자격증 따봐라 초 강경 요구 만약에 실패하면 어떻게 할거냐? 어찌 오빠를 좋아한다면서 오빠에게 거짓말 할 생각을 할수있냐 이 생각만 하면 화가 치솟는다

      (5) 또 거짓말이 하나라도 새로 튀어나온다면 어찌 할건지 약속해라 니가 스스로 정해라 요구

      (6) 계속 지금 다뤄지지 않고 있는것 아씨가 지 친구 이야기 인거 마냥 님에게 했던거 알고봤더니 지 이야기들 진실 고백 시키기

      (7) 너 스스로 오빠 화 풀어주기 위해 뭐 해줄수있냐 들어보기

      (8) 뭐뭐를 속였고 왜 속인건지 그간 도쿄남이랑 오사카남이랑 이런일들 있었다 반성문 작성

      (9) 어찌보면 다른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될수 있다 너 왜 오빠랑 처음 만나자마자 같이 그거 하기로 맘먹은거냐 이야기 들어보기

      요걸로만 일단 지금은 나가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당장 바로 정리 하실거 아니라면 너무 몰아붙이는거 보다 여지를 남겨두고 또 어찌 행동하나 볼 필요성이 있을테니까요

      하여튼 그런즉 이리 앞으로 나가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솔직히 좀 소름돋습니다 님과 손절 각 뜨면 저거 또 지 친구랑 뭔짓 할지 전혀 예측이 안되네요

      저 친구랑 아씨랑 말이다른건 그리고 오사카 남자 저번에 말한거랑 이번에 말한게 다른거 저 친구가 님께 이래라 저래라 한건 잘 보관해두셧다가 향후 만약 정말 여의치 못한 돌발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써먹으실 카드로 놔두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그때 연타 쌍크리로 먹이시는게 났다고 봅니다 모르는척 이번에는 적당히 님이 이득 취하시고 여기서 덮는게 저는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한거 맞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오사카남이랑도 했다고 봅니다

      근데 아씨 얘는 부정하는거죠 그리고 어찌됐든지 간에 숨기려고만 하고 있구요

      너랑 한건 느낌 없었어 나는 한거 아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상식적으로 엄격한 계약관계 그리고 어길시 야쿠자 성님들이 따금하게 손을 봐주는 유사 성행위 업소도 아니고 남자가 쌋는데 삽입을 안했다? 코미디도 아니고 참 왜캐 계속 속이려고만 하는지

      그리고 오사카남 이야기는 처음에 했던게 진실이고 님이 여기에 계속 의문을 표시하니까 지금은 또 말을 바꾼거 같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답답하네요

      애초 님을 왜 좋아하게 된건지 그리고 첫날에 보자마자 왜 벌려준건지 뚜렷한 확실한 개연성이 없었던 이상 어찌보면 예견된 참사 였을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그나저나 저번에 제게 후씨 얘도 그냥 그런 용인걸로 보인다 라고 제게 님께서 이야기 하신적이 있는데 뭐 집히는게 있으시는지요??


      7. 한가지 또 의문스러운건 님과 친해지기 위해 그런걸 공부하고 있다?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르고 추구하는 바가 다르기 마련인데 님을 그것만 아는 걸로 보는건가 솔직히 이런 대화 한마디만 봐도 깨달아지는게

      애초 저친구가 그런쪽으로만 생각하고 평소 활동하는 애라서 남자는 무조건 육체적으로 이런거 하면 좋아하게 돼있어 이렇게 보는건가 싶기도 합니다

      강남 사는 부자랑 거지랑 애초 생각하는바가 수준이 차이가 나듯이 말입니다

      저 후씨가 님보고 순진 어쩌고 하는게 어찌 보면 제가 예측한대로 연기일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아씨도 님을 순진한 남자다 이렇게 봤다는 결정적 증거일테니 말입니다

      8. 네 원래 시씨가 전형적인 일본인입니다 막 저렇게 재촉하고 애걸복걸하고 하루라도 연락 안하면 힘들어하고 늦은 시간에 지용건 때문에 깨우고 이런건 찾기 힘들지요....

      시간이 곧 답을 줄것이니 8월 만남에만 일단 전념해보십시요 그리고 한 2~ 3일 연락 없다 싶으면 님이 먼저 오늘 날이 더워졌다 요새 많이 바쁜가 보네 하면서 툭 한마디 던져 놓는것도 괜찮다 봅니다

      전화위주로 될수있으면 나가고 계시나 봅니다?

      전체적으로 하여튼 정말 잘하셧습니다 후씨한테도 침착하게 말씀 잘하셧습니다 어찌보면 화날수있었던 상황인데도 침착한 노련미가 느껴지네요
    • 2018.07.06 03:5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6 17:13 신고 [Edit/Del]
      1. 각키가 니시키도 료 집에 밤에 들어간거 뿐인데 이거 가지고 한때 스캔들 터졌었지요..

      니시노 나나세 집에 남자 디렉터들이 들어간거 뿐인데 이거가지고 문춘애들이 한방 또 터뜨렸었지요

      이런것만 봐도 일본 애들도 남자 집에 여자가 혼자 간다던가 하면 둘이만 있는구나 싶으면 아 쟤네 갈때 까지 갓구나 이리들 생각합니다

      근데 도대체 저 앞뒤 말도 맞지 않고 변명하기 급급한 말투 정말 황당하기 짝이 없는거 같습니다

      님 생각 의지만 있으시면 후씨 저친구한테도 한방 먹일 준비 한번 생각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 봅니다

      후xx도 한국사람 사냥에 열중이니까 아씨가 말한 이게 도대체 뭔지 은근 미스테리 해지네요

      저는 제 3자지만 보고 또봐도 자꾸 봐도 참을수 없는게 분명 이건 지 친구 아씨 잘못인데 니가 너무 순진한 애니까 너 생각해서 그런거야 그니까 좀 참아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는 식의 가르치려는듯한 말투 자꾸 봐도 기가 막혀집니다 정말

      2. 어차피 저거 dm 도 둘만이 나눈 대화기 때문에 공연성이 확립 안되서 뭐 하기도 힘듭니다

      애초 제 예상대로 그냥 상담 받아보겠다 이런 의도이거나 님이 계속 의문을 품으시니 상황 모면 면피용 그냥 둘러대는거 100% 일겁니다

      제가 어떻게 나오나 안그래도 궁금했었는데 예상대로네요

      님 한국 경찰도 관할 구역이라는것이 있습니다 말그대로 서울청은 서울 담당 대전 울산 부산청은 각각 대전 울산 부산 담당 이렇게 자기 관내라는것이 있죠

      자 그러면 아씨가 계속 강제로 당했다고 주장하는 그 사건은 분명히 도쿄에서 일어난일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아씨는 오사카 사람이구요

      그런즉 정리하자면 정말 아씨가 당한게 맞아서 이 일을 경찰에 적극적으로 알릴 의지가 있다면 이번일을 처리하는건 오사카부 경찰이 아니라 도쿄 경시청이고 당연히 그 도쿄 남자 집을 찾아볼 일도 도쿄 경시청이 해야 겠지요

      근데 보십시요 그냥 경찰 이라면서 님이 잘 모를줄 알고 후씨마냥 얼버무리고 있지 않습니까 ㅋㅋㅋ 이거 또 거짓말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경찰 이야기 또 나오게 되면 아무것도 모르는척 이거 한마디만 해보십시요

      그럼 xxx 너 어디 경찰서에 연락한거야? 너네 동네 경찰서? 그러니까 오사카부 경찰? 이 사람들이 그 도쿄남 집 찾아본다 한거지?

      이거 저친구가 어찌 대답하냐에 따라 또 거짓말인지 아닌지가 판가름 날거 같습니다 재밌네요 정말 시트콤이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어 배우게 된 경위도 또 보면 하는 말마다 조금씩 다른거 같은데 님이 보시기엔 어떠신지요? 도대체 뭐가 진실이고 뭐가 거짓인지 모르겠네요.. 나이도 어린 친구가 하아 벌써부터 왜 저리 인생을 함부로 사는건지

      3. 이 댓글 쓰면서 확인해보니 아씨 인스타 사진 다시 다 살렸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님 친구 끊지 않고 있구요.. 이게 혹시 벌써부터 도쿄남 처럼 뒷일을 대비하고자 보신용으로 놔두는건지 자꾸 맘에 걸립니다 맘에 걸려요

      도쿄 남이랑 님 비교 해보면 아씨가 하는 행동 태도 처음에는 지도 좋아서 쿵짝 쿵짝 했는데 싫은척 하다가 못이기는척 받아줬고 그뒤 알고 봤더니 지 맘에 안드는게 생겼고 멀어지니까 그뒤로 친구까지 데리고 대놓고 안좋은 소리 하고 다니고.. 도쿄남의 나고야 여친 정보를 알고 있었고 님의 친구들 정보를 알고 있다 등등 현재 상황이 이리 맞춰보면 비슷한게 정말 많습니다 정말 많아요

      4. 도게자는 일본 애들에게 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엄청 굴욕적으로 느껴질수도 있는 정말 정말 큰 최고 사죄의 표현이기 때문에 저런말 했을겁니다

      진짜 정말 큰 잘못 저질렀을때 한국으로 따지면 남 앞에서 모든 자존심 던져버리고 무릎꿇기 뭐 이런거랑 비슷한 의미를 가지고 것이죠 근데 아씨가 그에 걸맞는 잘못 님을 깜쪽같이 속이는 일을 하고 지금도 진실되지 않고 속이는 부분이 있는 만큼 하여튼 잘하셧습니다 재밌네요

      도게자가 쟤들에게는 이렇게 강력한 최고 난이도의 사죄 표현이니 그래 내가 도게자 까지 했으니까 오빠두 이제 나한테 그일 만큼은 말 그만 해줬으면해 이런식으로 타협적으로 나올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이렇게는 일단 안나오네요

      하여튼간에 자신이 직접 한다니 이거는 이쯤 하시고 접어뒀다가 만났을때 슬쩍 한번 도게자 한다면서 하는 식으로 반 농담식으로 활용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ㅋㅋㅋ

      그나저나 아씨 말투가 내가 이정도 했는데 나한테 왜그래 너무하네 좀 봐줄순 없어? 이런식이 좀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좀 그런거 같습니다

      정말 자신이 잘못 했다고 진심으로 느끼고 있으면 어떻게서든지 님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서 뭐든 들어주려고 최대한 노력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과 하리라 봤는데 솔직히 사과에 진정성이 안느껴지고 건성 건성 빨리 그냥 다른 주제로 어떻게서든지 넘어가버리고 싶은 마음뿐인거 같다 이렇게만 느껴지네요

      뭐 어쨋든 아직 함께 할 가치가 있으니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지요

      5. 님이 너무 착하셔서 그런겁니다 생각해보십시요 지금도 보면 님에게 거짓말 안한다면서 거짓말을 계속 하고 있지요 쉽게 말해 진실성 신뢰가 전혀 안느껴진다 이겁니다 저러면서 좋아해 어쩌고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고 가소로워 보이기 까지 하지요 진짜 얘 정신적으로 문제 많구나 느껴지기도 하구요

      아니 세상 천지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계속 끊임없이 거짓말 하고 속이고 하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님을 호구로 보는것도 아니고 이건 거의 농락수준이나 마찬가지죠

      자신의 목적이 있다 내 말을 이해해달라 어쩌고 하는데 아니 남을 속이고 거짓말 하는데 막말로 사기 치는데 사기 당한 사람이 사기 친 사람 생각도 해주고 이해도 해줘야 하는지요?정말 웃긴 친구 같습니다

      그리고 아무 전혀 1%의 일말의 개연성도 없이 님께 다리 벌려준거 하며 또한 지 친구 후xx 한국 남자 사냥 어쩌고 하는것도 걸리구요..

      이 거짓말 저렇게 밥먹듯이 하는거 이걸 절대 가볍게 생각하시면 안되는게 님이야 현명하고 사려가 깊으신 분이니 저기에 안넘어 가니까 그냥 저 거짓말들이 이정도에서 그냥 보기좋은 웃음거리정도라면 다뤄 지고 있는거지 자칫 홀라당 넘어가거나 콩깍지가 씌여졌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쉽게 말해서 지 개인 이런저런 이득을 위해서라면 님을 언제든지 감쪽같이 속이고 뒤에서 뒤통수 쌔릴수 있다 이겁니다

      그니까 당당하십시요 한남 특유의 머슴 DNA 여성이면 과보호 과배려 과매너 부터 해야 한다고 끝임없이 세뇌 교육 갑옷을 입으라고 강제로 강요 받았던 것을 이 기회를 빌어 완전히 벗어 던져 버리십시요

      도게자 가지고 혹시나 또 트집잡으면 완벽하게는 잘 모르지만 도게자가 가장 강력한 사죄의 의미 아니냐 오빠는 XXX에게 항상 오빠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 다 보여주고 진실되게 XXX만을 사랑했는데 넌 그게 아니잖아 이것만 해도 너는 오빠에게 정말 사죄 해도 모자랄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가장 일본에서 강력한 사죄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도게자를 하면 오빠도XXX가 오빠에게 이정도 까지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구나 싶어 정말 화를 다 풀 생각이었어 근데 어떻게서든지 이 이야기 넘어가고 싶어하는거 같네 XXX는 하면서 논리적으로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6. 듣고보니 님생각도 괜찮으신것 같습니다 헌데 일본에서 뒷통수라도 이친구가 쌔리면 안그래도 님이 일본어가 부족하신 면이 아직 있으신데 괜찮을지 이게 걱정입니다

      그래도 충분히 시도해볼 가치가 있는만큼 시씨에게 XXX이거 보면 정말 급히 중요하게 할말이 있어서 그러니 연락좀 줘 언제든 전화라도 괜찮으니까 전화라도 해줘 정말 중요한 일이야 라면서 남겨보시고 날짜 잡으시고

      그뒤 일단 먼저 아씨에게 오사카 왕복 비행기 값부터 받으시는게 어떠신지요?
      그리고 정말 돈 일절 한푼 쓰지 마십시요

      호텔에서 그리고 사랑 나누기 몇번 하시고 도게자 이야기 슬쩍 농담식으로 정말 할생각이었어라고 떠보고 오빠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 다 내 잘못이야 오빠는 아무 잘못없어 말하게 시키고 이거 증거로 남겨두시고 이런식으로 넘어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보아하니 잘 하면 다 할거 같습니다 진짜 1원 한푼도 쓰지 마십시요

      어차피 애초부터 세후레 용이였고 저친구 또한 님과의 인연을 무겁게 여긴건 아닌거 같으니 말입니다

      이때 사랑 나누기 녹음이라던지 아니면 한국에서 연인 끼리 유행인 문화가 있다면서 녹화 한번 슬쩍 제의 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저 친구 정말 뭔 짓을 할지 모르니 강력한 보신용 뭔가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7. 네 일단 시씨 전화 그렇게 가보십시요 그냥 아무 명분도 없이 전화 하는게 아니니 괜찮을 겁니다 걱정 됐다 XXX 잘 지내고 있는거야 보니까 며칠전에 일본에 지진도 있었다는데 XXX는 괜찮아? 그렇구나

      XXX는 아무래도 바빠서 핸드폰을 잘 못봐서 이렇게 종종 연락을 못하는 날이 생기는거겠지? 그럴때 내가 걱정하고 있다는거 잊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왜냐면 XXX는 나의 소중한 일본 친구니까 XXX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나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알게된 외국 친구가 XXX리구

      그래서 나 XXX랑 알게 되고 이렇게 만나기로 약속까지 한거 너무 기쁘게 고맙게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 하하하

      뭐 이런식으로 감성팔이 멘트 전화 하면서 알맞게 종종 던져보십시요 진중하니 생각이 깊고 교양이 있는 친구 같으면서도 유머및 여성스러움도 있는 친구 같은데 어떤 친구인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8. 01년생 그 나씨 말입니다 아무래도 뒤에가 코라서 그런게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이게 子 인데 좀 나이들어 보이는 이름이고 요새 애들에게는 거의 없다고 저도 들어서요 한국도 그렇지 않습니까 나이든 아주머니들 숙자 희자 경자 뭔자 이렇게 말입니다

      9. 괜찮습니다 키잡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죠 저도 얼핏 봐서는 님 생각에 동의 하는데 뭔 학교에 정말 큰 어려움이 있어서 일수도 있으니 잘 풀어가보십시요 한국의 학교 이야기도 곁들으시면서 무슨 말못할 고민이 있는거 아니냐

      오빠에게는 메이와쿠가 아니니 어떤 이야기던지 신경쓰지말고 이야기 해달라 아직 우리가 만나지는 못했지만 오빠는 XXX를 벌써부터 매우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면서 이야기 들어가서 알아보십시요

      이럴때 따뜻하게 인생을 먼저 살아가고 있는 상냥한 한국남 선배기믹 세우시면서 잘 들어가보십시요

      이거 잘하시면 님께서 군대 가시기 전 그 짧은 기간에 스시녀 4명을 만나서 데이트 하고 사랑나누기도 해본 전대 미문 누구도 감히 불세출의 업적을 달성하시게 될거 같습니다
    • 2018.07.08 00: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8 13:47 신고 [Edit/Del]
      1. 허허 이 완전 들었다 놨다 능수능란한게 님을 노련하게 지 의도대로 데리고 들어가려하는게 아씨 이친구 이거 장난 아닌거 같군요 보통이 아닙니다 좀 감탄한면이 있네요 저도 뭐 그만큼 남자 경험이 풍부하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이러다 이거 아차 싶으고 빈틈 보이면 진짜 철저하게 농락당할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듭니다 남자 조련하는게 보통 내기가 아니네요 아씨 대하실때는 마음을 항상 독하게 먹으셔야 할거 같습니다 님 확실히 그간 한짓들이 이해가 가는 친구네요 ㅋㅋ

      2. 이 문제를 너무 어렵게 생각하시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님 잘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이건 지금 님이 일방적으로 갑의 입장인상황입니다 님이 조금도 불리하고 뭐시고 한게 하나도 없어요 나는 너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했고 너만을 바라봤는데 어쩜 너는 그럴수있어 나를 계속 속이고 거짓말하고 거기다 트리플로 성추문 끊이지 않는 남자 문제 까지 뭐야 나 지금 화 아직 안풀렸거든 내 화 풀어줄수있게 제대로 해봐 너 알겠어? 이런 포지션이 현재 님 상황이다 이말입니다

      그러니까 저 아씨도 이걸 잘알고 있으니까 딱잘라서 대놓고 님한테 뭐라 하지 못하고 지금 님한테 괜히 횡설수설 눈치만 보고 넘어가줘 헤헤헤 거리고만 있지 않습니까?

      이럴때는 님이 가지고 계신 카드를 초장부터 몽땅 상대방에게 다내 보여주시고 여기서 마치 너를 위해서 인듯 선심쓰듯이 하나하나 이야기 해나가면서 줄일거 줄여보는 방식으로 가셔야 가장 좋을겁니다 양보는 그 다음 순위니 일단 무조건 닭치고 강하게 나가보십시요

      제가 봤을때는 아씨가 저렇게 괜히 나 여자야 내가 이쯤 했는데도 왜그랭 이런 감성팔이에 항상 모질게 마음 먹으시는거 이거부터가 중요하시다고 봅니다

      3. 그니까 딱 확실하게 이렇게 엄하게 무게감 있게 말하십시요 xxx 오빠 할말 있는데 어 좀 무거운 주제거든 지금부터 오빠가 하는말 진지하게 들어줬으면 좋겠다

      xxx도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저런 사람들 많이 만나보고 대화도 많이하고 교류 도 많이했었잖아 그치?

      어 오빠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오빠 xxx에게 물어볼게 있거든 어 xxx는 어떤 사람들을 나쁘다라고 생각하고 싫어해? 아 무슨말이냐 하면 이런거 있잖아 나는 욕을 잘하는 사람을 싫어한다 나는 말이 너무 많은 사람을 싫어한다 등등

      아 그렇구나 그럼 xxx 이번에는 반대로 너의 남자친구인 오빠가 어떤 사람들 어떤것을 세상에서 가장 안좋게 생각하고 싫어하는지 혹시 알고 있어?

      그랬었구나 그럼 지금부터라도 확실하게 알아둬야해 알았지? 오빠가 가장 세상에서 안좋게 생각하고 싫어하는건 남에게 거짓말 계속 하고 남을 속이고 사기 치고 속여 먹고 이런 사람들이야

      참고로 이런 행동들은 이해고 뭐고 간에 아무런 변명이 필요 없는 정말 정말 나쁜 행동이고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다 공통적으로 싫어하는 행동들이야

      근데 xxx는 오빠를 계속 속였었어 그렇지? 거기다 계속 거짓말 까지 했었구 이 행동들에 대해서 xxx는 자꾸 오빠를 위해서 어쩔수 없이 그랬던거다 이런 변명만 하는데 차라리 이럴땐 솔직한게 더 좋은거야 xxx 알았어?

      왜 오빠에 대해서 아직도 잘 모르는게 많으면서 잘 알지도 못하면서 마치 오빠를 위해서 나는 싫은데 어쩔수 없이 그래야 할수 밖에 없었던거마냥 변명을 xxx는 자꾸 하던데 그건 말이 될수 없는거야 xxx

      반대로 한번 생각해봐 오빠가 xxx에게 계속 속이고 거짓말 치고 있다가 이렇게 들통이 났어 근데 오빠가 그건 너를 위해서다 하면 xxx는 과연 좋게 받아들일수 있을까?

      확실하게 말할게 오빠를 xxx가 이때까지 계속 속이고 거짓말 했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오빠는 xxx를 사랑해 xxx는 오빠의 소중한 여자친구니까 아직은 xxx를 믿고 싶은 마음이 매우 커

      그러니까 이제는 오빠가 xxx를 확실하게 믿을수있게 xxx가 뭔가를 보여줘 이럴때는 그 방법밖에 없잖아 오빠가 말한거

      그니까 이번 오빠와의 일본 여행 xxx가 다 많이 부담해줘 일단 오빠 비행기값부터 해외 송금으로 오빠 계좌로 보내줘 그럼 오빠가 비행기 표 끊고 연락줄게 나머지 돈들은 일단 xxx가 다 부담하는걸로 하고 그 여행하면서 그상황 봐가면서 정말 정말 힘들다면 그때 오빠랑 같이 하나씩 고려해보자

      대신 이번 여행을 끝으로 오빠도 더는 xxx가 오빠한테 거짓말 하고 속이고 있었던거 문제 삼지 않을게 약속해 이 여행을 끝으로 우리의 지금 이 문제 다 잊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자 많이 많이 좋아해 xxx

      오빠 xxx가 비행기 값 내주지 않으면 xxx 보러 일본 가기 현재 힘든 상황이다 오빠도 군대 준비 때문에 이것저것 돈이 많이 든다... 오빠 군대 있는 2년동안 xxx는 일하면서 돈 벌수있지만 오빠는 그런거 조차 아무것도 할수 없다

      지금 xxx가 오빠에게 해준만큼 오빠가 제대하면 xxx에게 더 많이 사랑하고 아껴줄테니 지금은 오빠를 믿고 xxx가 오빠를 위해서 xxx의 마음 보여달라

      이리 확실하게 말하십시요 님께서도 들었다 놨다 하는거죠 이건 개인적으로 전화로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아씨가 또 괜히 회피 스킬 횡설수설 스킬 쓸수있으니 말입니다

      그런즉 지금은 유유부단하게 이래야 할까 저래야 할까 괜히 이런 저런 방법 모색하려 해보고 고민하고 갈파질팡 하는게 아니라 남자로써 딱 이렇게 내가 이렇게 할테니 따라와라 하면 될 일 정공법이 가장 좋다 보입니다 그러니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요

      4. 비행기 값은 일단 확실하게 받고 시작하셔야 하는게 일본은 아씨 홈그라운드라 그렇습니다 지금도 저렇게 말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수시로 왔다갔다 하는데 님 중국에 계실때도 한국 어쩌고 하면서 님을 속인적도 있는데 막말로 님 저런 아씨에게 확실하게 믿음이 가십니까? 님도 역시 이점을 저처럼 미리 꿰뚫어보셨군요

      그런즉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이 비행기 값 미리 지불이니 이거만큼은 무슨일이 있으셔도 님이 꼭 살리셔야 합니다 방법이 아주 없지는 않으니 돈부터 니가 보내라 내가 끊고 연락주겠다 이리 한번 나가보십시요 이게 좋을것같습니다

      저도 일본 있을때 해외 송금 항상 부모님한테 받았으니 방법 아예 없는건 아닐겁니다

      5. 넵 아씨랑 오사카랑 간사이 여행하시고 시씨 보러 신칸센이나 이런거 타고 나고야로 가시면 될거 같습니다 나고야 공항에서 비행기 타고 인천으로 다시 오는것이죠 시씨 동네가 워낙 시골이라서요 한국인이 찾아 들어가기는 여간 어려운일이 아닐겁니다..

      그러므로 급하게 할말 있다면서 미리 비행기 끊기전에 시씨랑도 만나고 올수있게 나 일본 갈거 같다 시간 언제 괜찮냐고 만나자고 한번 해보십시요 이때 간사이에서 이때 나고야 아이치 쪽 가는거 슬쩍 아무것도 모르는척 도와달라고 제안도 하고 괜찮으실겁니다

      6. 마음 사과 받아 줬으면 좋겠다 한국은 돈으로 하냐 또 저딴 소리가 튀어나올경우 이건 연인 사이 문제 이기 전에 xxx와 오빠 사람대 사람으로써 신뢰의 문제다

      xxx가 오빠를 계속 속이고 거짓말 했는데 오빠 입장에서 오빠가 xxx를 어떻게 말로만 사과로 믿을수 있겠냐 항상 반대로 생각해봐라 오빠가 계속 거짓말하고 계속 속이고 했다가 걸렸을때 xxx는 오빠를 바로 믿을수 있겠냐? 그러므로 말로만 사과 하는건 옳지 못하다

      오빠는 이번일을 계기로 xxx가 오빠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눈으로도 확인해보고 싶다 xxx가 오빠를 사랑하는 만큼 오빠 일본 여행 돈을 내달라 그대신 이번 여행 끝으로 두번다시 이일 이야기 꺼내지도 않겠다 이렇게 한번 나가 보셧으면 합니다 님이 생각하고 계신것에 제가 지금 말한거 이것들도 적절하게 조합시켜서 응용 하시면 될듯 합니다


      7. 인스타는 다시 살아놨던데 이건 님도 동의 하신것이신지요?

      인스타도 당장 삭제 할것 처럼 그러더니 님 친구들과도 여전히 다 안끊었고 그대로네요.... ;;;;



      ㅋㅋㅋㅋㅋ

      전대미문의 업적을 님이 세우시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는 님의 이야기도 일본펜팔이야기에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나 고민이 컸는데 이제 슬슬 어떤식으로 써볼까 각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재밌네요 정말 한편의 시트콤을 보는것 같습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09 17:18 신고 [Edit/Del]
      1. 허허 님이 평생 데리고 살 결심 절대 안서게 하는 친구이고 님이 내 미래 걸어볼만하다 이런 맘 절대 안들게 하는 친구 이지 않습니까 어차피 스쳐지나가는 무수히 많은 인연들중 하나일뿐입니다

      다 너무 님이 아직도 착하셔서 그런겁니다 그러니 조금도 개의치 마시고 최대한의 이윤추구 이것만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저번 댓글에서 아차 하고 빼먹었는데 제가 바로 이전 댓글에서 말한거랑 님께서 생각하신거 잘 정리 하시고 여기다 한국에서는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돈을 아끼지 말라는 말도 있다

      오빠 xxx가 서울에 왔을때 xxx랑 함께 하면서 돈 써야 할때 망설이고 아쉬워 하고 그런적 있었었나? 없었지? 그래 그니까 이번에는 xxx가 좀 오빠를 위해 돈 많이 써줘 오빠 군 제대하면 그때는 오빠가 xxx 위해서 돈 많이 쓸게 이런 말도 덧붙여 보십시요

      오빠 너가 돈 해외 송금으로 붙여주지 않으면 일본도 못간다 그러니 비행기 끊을수있게 해외 송금으로 오빠 계좌에 돈 보내달라 그리고 오빠도 일본에서 xxx 만나게 되면 이것저것 뭐할지 생각해볼것이지만 군대 갈 준비 하느라 바빠서 잘 못하게 될수도 있다

      그러니 일단 xxx가 오빠랑 함꼐 로맨틱할 사랑을 나눌 호텔을 예약하고 오빠한테도 보여달라 이거부터 하자 이렇게 꼬셔 보십시요

      이 두가지만 무난하게 하셔도 자 보십시요 호텔비 비행기 값 그냥 앉아서 거저 버시는거 아니겠습니까

      2. 사랑나누기 하실때 이참에 합의하에 비디오 촬영까지 하시는거 어떠신지요?

      재치있게 잘 사진들 받아 내셧는데.. 문제는 저 선에서는 저걸 나중에 아씨 저 친구가 빼애애애액 나는 반 강제에 의해서 강요받아서 어쩔수 없이 한거거든 이럴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로 도쿄남 오사카남 이야기 하는거 들어보면 지도 막상 그자리에서는 좋아서 했으면서 뒤돌아서서 나는 어쩔수 없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티가 많이 나고 있구요 그런즉 언제어디서 어떤식으로 아씨 저친구랑 손절 하든 절대 뒤에서 엉뚱한 짓거리 하지 못하도록 이거 한번 해보시는거 어떠십니까?

      한국 연인들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자 주로 이거 많이 한다면서 그럴듯하게 이야기 둘러대면 제가 봤을때는 보아하니 이것도 그러자 할 가능성 높다 보입니다

      3. 그러면 이번에 일본 가시게 되시고 아씨 시씨 모두 성공적으로 만나는게 확실해졌다고 했을 경우 몇박 잡으시고 시간 배분은 어찌 하실 생각이신지요?

      4. 잘하셧습니다 확실히 상황을 능동적으로 판단하시는것도 정말 좋아지셧고 재치며 여러가지 강약 조절 들어가도 괜찮겠다 아냐 지금은 한발 물러서자 이런걸 읽는 시야며 진짜 많이 좋아지셧습니다 하하

      아무튼 농담식으로 이번에는 xxx 오빠 아이를 낳아줘 오빠와 xxx의 아가짱 보고 싶어 이런 말을 해보신다던지

      다음에는 안에다가 x도 돼? 오빠 안에다가 이런 말도 한번 해보시고 반응 어찌 나오시는지 살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친구인 후씨도 그렇고 아씨 이친구도 그렇고 혹시 아예 그냥 자기 힘으로는 노력하는건 하기 싫고 순진하니 건실한 한국남 물어다가 편하게만 살고 싶어하는건 아닐까 이런것도 한번 살펴볼 필요성이 있을것 같습니다

      나이대가 반백살 먹은 나이든 노인도 아니고 한참 이것저것 바쁠 시기 외모가 물이 올랐을 시기이고 괜히 쓸때 없이 남의 나라 말 배우려고 노력하고 남의 나라 왔다갔다 하면서 돈 써대고 할 시간에 자기 나라에서 이것저것 하는게 어찌보면 더 효율적임에도

      그렇다고 한국을 대놓고 열렬히 좋아하는거 같지는 않은데도 저리 한국에만 열중하고 이때까지도 한국남들과 온갖 추문이 끊이지 않았다는게 이점도 충분히 생각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쉽게 말해서 자선 사업가도 아니고 이렇게 한국남과 끝임없이 이런저런 접촉하는게 뭔가 분명히 아씨 만의 목적 이유가 있을것이다 이겁니다

      5. 역시 아씨 남자 다룰줄 아는 친구입니다 대단하네요 처음에는 안된다면서 계속 졸라대면 못이기는척 은근슬쩍 분위기에 편승하면서 캬 진짜 이런점은 높이 살만한거 같습니다

      저거 색깔 드립이며 보여주겠다 드립도 그렇고 확실히 남자 들었다 놨다 스킬이 장난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문제는 저런 드립을 이때까지 한두번 치고 저런식으로 남자 홀리고 다닌게 아닌거 같다 이것이지요

      님도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정말 순하고 저런거 아무것도 모르는 쑥맥 여자아이가 갑자기 하루아침에 저런 놀라운 내공을 보여준다는게 가능 하겠습니까

      실제로 아씨 일녀들 한남들과 친해지려고 일단 자기부터 먼저 한다라는 이해 못할 드립을 친적도 있었고 정말 그것을 잘한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으며 직접 자신의 입으로 들려준 이야기만 해도 보통 처자로써는 상상도 못할 클라스를 보여줬었습니다

      그리고 님과 친해지기 위해서 그런걸 공부중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남자는 무조건 육체만 탐하는거 같은 말투며 내친구 후xx는 한국남자 사냥에 열중 이런게 하루아침에 성립된 생각이며 인식 이겠습니까

      또한 정말 이해 안되는게 열심히 장차 향후 있을 사회생활 준비및 미래에 대한 고민만으로도 머가리 깨질 시기인데 전혀 일말의 걱정도 없어 보이고 왠 쓸떼없는 횡설수설만 하며 쓸떼없는것만 공부한답시고 저렇게 단 1%의 개연성도 없이 난생 첨보는 남자한테 다리 까지 벌려주는게

      보통 일반 평범한 처자로써는 할수 있는것이 아니지요

      시씨랑만 비교해도 답 나오지 않습니까 비슷한 또래인데 한명은 자신의 미래에 대해서 벌써부터 열심히 준비중인데 한명은 그냥 막 몸 함부로 굴리고 다니고 오늘만 사는것 같은 저 패턴들..

      저는 그래서 아씨를 비치(치녀) 로 보고 있습니다

      님 입장에서야 뭐 로또 맞으신것이시지요 허허 그나저나 정말 글래머이긴 글래머인 모양입니다? 설상가상으로 이제보니 이중 로또 까지 맞으셧습니다 님 허허허

      6. 담에는 저런 대화 직접 전화 폰xx 마냥 이야기 한번 해보자고 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부xx는 이미 2번이나 해보셧으니 담에는 파xxx 나 귀갑등 컨셉을 가져보시는등 여러가지 한번 새롭게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사xx 입으로 빨아줘도 괜찮군요

      정말 올한해 님께서는 어느 한편으로 말하면 로또 제대로 맞으신것이니 할수있는거 다 해보십시요 원없이 즐겨보십시요 단 임신만 조심하시구요

      7. 음 하긴 그것도 그렇습니다 후쿠오카라 하면 또 쿠씨 이야기를 님이 이미 하셧으니 촉이와서 뭐라고 괜히 또 의심할수도 있고 그렇다고 정직하게 아이치현 나고야 갈거야 이러기도 왠지 걸리고 가고시마나 나가사키 이름 대시면서 친척이 마침 거기 와있어서 오빠 한국 바로 이번에는 안돌아가고 규슈 갔다가 돌아갈거라고 둘러대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부모님이 뭐 사오라 해서 거기도 가봐야 한다 하면 내 홈그라운드니까 나도 따라 가줄게 이리 나올수 있을것이고 친구 이야기 하면 나랑도 인스타 팔로워 맺고 있는 친구야? 오빠 친구 미리 나도 만나 보고 싶어 이렇게 나올수도 있으니 친척이라고 아직 xxx에 대해서는 이야기 못한 분들이다

      나중에 xxx에게도 소개해줄테니까 지금은 아쉽지만 오빠 혼자 갈게 이런식으로 둘러대는게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이게 확실하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급선무가 시씨랑 확실하게 말을 맞쳐두고 만남 약속 까지 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8. 오 나씨에게 하는말도 말빨 많이 느셧습니다 굉장한 드립이시네요 그나저나 오빠는 XXX를 벌써부터 매우 소중한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런거 제가 평소 즐겨 얘들한테 쓰는 드립입니다만 확실히 괜찮습니다 괜찮네요 ㅎㅎㅎ

      얘들이 지들끼리도 완벽하게 속마음을 터놓고 지내지 않는 아이들인 만큼 너는 오빠만 믿고 따라와 오빠가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xxx 고민할거 없어 지금부터 오빠랑 하나씩 알아가면 되지 오빠 xxx에게 큰 힘이 되주고 싶으니까 언제든지 상담할거 있으면 상담하고 상의 할거 있으면 상의해 오빠에게 의지해

      이런식으로도 한번 꼭 가보십시요 개인적으로 제가 봤을때는 소중한 이런 말투랑 나한테 언제든지 상담해 이거 또한 대체적으로 얘들 일본애들한테 반응 좋았었습니다

      이럴때 참 재밌는게 응 알았어 이렇게 끝내는게 아니라 쟤들 같은 경우는 고마워 알았어 많이 의지할게 대신 오빠도 그런 일있으면 내게 말해줘 항상 이런 말투 즐겨 한다는 건데요 아니나 다를까 나씨도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이 민족마다 종특이라는게 과학적으로 증명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혀 부정하기에도 뭐한거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 생각이십니다 군대 가기전에 xxx 한번 보고 싶다 군대 기다려달라 계쏙 앞으로도 좋은 인연 만들어가자면서 한번 권유 해보십시요 어찌 이야기가 써내려가질지 궁금합니다

    • 2018.07.13 20: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5 18:20 신고 [Edit/Del]
      1. 나씨가 그쪽 규슈 사니까 오빠 일본 곧 가게 될거 같다면서 오사카랑 나고야 쪽 돌아볼거 같다로 슬슬 입질 들어가서 한번 이참에 오빠랑 만나서 잼께 놀래? 하면서 딜 걸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아직 어린친구 고교생이라 솔직히 님 군대 가시기전에 한국 오기는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이때 생각해볼수 있는 루트를 몇개 이야기 해드려보자면

      님이 오사카에서 나고야 갔다가 다시 진짜 규슈 후쿠오카 등지 까지 가는 루트

      아니면 그 나씨가 오사카나 나고야 까지 오는것

      이것도 아니면 마지막으로는 중간 경유지 히로시마 등지에서 만나기로 하는것등으로 생각해볼수있습니다

      참고로 히로시마 공항에 에어서울 인천 노선이 하나 있기도 하구요

      허허 그나저나 이것도 한번 고려해보시라면 준비하시는데 바쁘시겠습니다 님

      그니까 정리하자면 이번에 일본 가시는 김에 아씨 시씨 나씨 다 만나고 오는거 한번 고려해보셧으면 한다 이말입니다

      그리고 시씨랑 만남이 아쉽게 불발이 되면 유도리있게 님께서 후쿠오카까지 정말 가셔서 나씨랑만 만나고 여기서 비행기 타고 오셔도 되는것일테구요

      2. 흠 나씨랑 그렇게 잘 맞으시면 이번에 일본 가셧을때랑 그리고 한국에서 한번 군대 가시기 전에 2번 만남 한번 생각해보는건 어떠십니까?

      그리고 제 생각으로는 비행기 타고 오라 하지 말고 부산으로 배타고 오라고 부산에서 놀자 이게 더 비용대비 경쟁력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니 일단 부산에 대해 한번 어떤 생각인지 지식은 어느정도인지 고려해보시고 이것도 한번 생각해보심이 어떠신지요?

      3. 아씨가 쓰는 말이 간단하게 말해서 갸루어 양아치들이 쓰는말투라 그런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꼴통 학교 출신 애들 조차 아씨를 보고 바보 취급을 한다라... 이거참 심각하네요.. 얼마나 역대급 핵바보라는 소리입니까...;;;;

      4. 저도 아씨 인스타 종종 보는데 그나저나 지 일본 남사친?이랑 태양의 탑 카페 가서 아이스크림에 이것저것 잘먹은거 같은데 혹시 보셧는지요 그 남자애 아이디가 ke~ 어쩌고 저쩌고 였습니다

      5. 허허 그렇습니까 변화라... 하긴 얼칫 보면 그래보이기도 하네요 제가 봤을때도

      그나저나 아씨 그친구 말이 또 좀 바뀐거 아닌지요 처음에는 어디 식당 레스토랑 같은데 취직 하고 싶다고 어차피 요리만 만들면 되니까 한국어 크게 필요 없다 했었다고 저는 기억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근데 기내식 만드는것으로 조금 생각이 뼌한거 같네요

      뭐 막 평소에 열심히 노력하는거 같고 고민도 하고 걱정도 많이 하고 이런 기색이 있으면 저번에 아씨 한국 여행 올때 마냥 그걸 보면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수있는 여러가지 이벤트성 거리 제가 이것저것 추천 드릴수있겠는데

      아씨는 아무리봐도 도대체 미래에 대한 생각이란게 뚜렷하고 구체적으로 있는 친구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나는 요리좀 하는거 같으니까 요리 어쩌고 하면 되겠지 난 요리 할라고 이러는거 같아서요

      jxx 어쩌고 했는데 저도 저 회사 여차저차 하다보니 좀 아는데 저기도 그리 저친구 생각대로 만만한곳이 아닙니다 저친구 저 꼴통 수준으로 될지도 모르겠구요

      그리고 제가 의문스러운게 뭐든지 간에 목표를 이루기위해서는 기승전결 서론 본론 결론 이런 노력이 필요합니다

      근데 아무리봐도 아씨는 도대체 뭘 하는지 하다못해 요리를 살려서 이걸로 나중에 먹고 살려면 요리관련 이런저런 뚜렷하면서 꾸준히 내 미래를 향한 노력과 목표 도전의식이 보여야 하는데 솔직히 제가 봤을땐 아직도 뭐 하고 다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말이 쓸떼없이 길어졌는데 쉽게 정리하자면 막말로 변호사가 될 생각이라면 공부 열심히 한다던지 로스쿨을 목표로 한다던지 이런 뚜렷한 목표가 있고 이거에 필요한 자격증을 딴다던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누가 봐도 인정할수있는 시간과 노력을 하게 됩니다 근데 아씨는 아무리 봐도 제가 봤을땐 이런게 없어 보입니다

      6. 아참 일본은 진짜 별의별 자격증이 정말 많던데 아씨 그나저나 자격증 같은건 뭐뭐 땃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7. 그냥 평소에는 넌 할수있다 힘내라 오빠가 응원하고 있단거 잊지 마라 사랑해 등등으로 가시다가

      최종 시험 날이라던지 시험 보는 날이라던지 이럴때 영상 이벤트 하나 준비하시는건 어떠십니까?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아직도 사랑받는 러브 액츄얼리 방식도 좋고 걍 님께서 직접 이런거 보내줄줄은 몰랐지? 하면서 영상 찍으면서 이야기 하실수도 있고 말입니다

      아참 오빠와 xxx가 함께 하는데 뭐가 걱정이야 xxx 혼자서는 안될일도 오빠와 함께 하면 뭐든 할수 있을거야 문제 없어 xxx는 오빠만 믿고 의지해

      이런 넌 혼자가 아닌것을 강조하는 멘트 이런것도 특히 얘들한테 효과 좋았습니다

      8. 나씨에게도 한번 한국어 자격증 따봐라 던져보시는건 어떠십니까?? 그리고 말 저렇게 하신김에 나씨 및 시씨한테도 님이 아씨랑 겪으셧던일 친구 이야기인데 보자마자 잤다는둥 그 일본 여자가 일본 여자는 한국 남자랑 친해지려고 일단 자기부터 했다는둥 이런 소리 해서 놀랐었다고 친구한테 뭐라 조언해주는게 좋을까 인연 계속 이어나가도 괜찮은지 고민중이라던데 하면서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한국 아이돌 좋아해서 한국어 공부했다 오빠는 항상 내 이야기 들어주니까 나도 들어주고 싶다 오빠는 언제나 상냥하다 정말 전형적인 예상 패턴이네요 잘하고 계십니다

      나씨 사진 있다면 제게도 한장만 부탁드립니다 규슈 처자니 궁금하네요
      참고로 규슈애들이 생활력도 강하고 내조를 잘한다 해서 일등 신붓감이라고 합니다

      9. 시씨랑은 일본에서 만나게 되면 이런거 해봐야 겠다 생각이 있으신것이신지요?

      하여튼 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또 님께서 구체적으로 계획 잡아 가시면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런즉 일단 지금은 또 괜히 쓸떼없이 길어지기 전에 핵심만 이야기 하고 여기서 줄여보겠습니다

      시씨 같은 경우도 제가 봤을때 상냥하니 온화하니 교양이 넘쳐 흐르는게 두고두고 오래 뜨거운 우정과 믿을수 있는 의리를 나눌수있는 좋은 일본 여자 사람 친구 이런 포지션으로도 정말 괜찮을것 같고 제가 봤을때는 님과도 잘 함께 할수있을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확실히 저랑 꾸준히 이야기 하시면서 정말 저의 많은것들을 자신의 장점으로 님께서 만드신거 같아서 정말 정말 님이 자랑스럽습니다 특히나 나씨에게 하시는 저런식의 말투들 패턴 저도 평소 저런식으로 항상 나갔고 많은 그간의 효과가 있었는데 제가 하는거 같은 느낌 많이 받았네요

      진짜 진심으로 대단하십니다 초창기 쿠씨 대하던거랑 지금 저렇게 혼자서 이끌어가시고 대하시는거 보면 진짜 천지개벽하실 정도로 실력이 느셧습니다 대단하시네요
    • 2018.07.16 03:4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6 18:28 신고 [Edit/Del]
      1. 만약에 님께서 3명을 일본 가신김에 만나시게 된다면 아씨를 오사카에서 먼저 만나고 다시 시씨 만나러 나고야 갔다가 나씨 보러 후쿠오카 가게 될경우

      오사카보다 나고야가 동쪽에 있기 때문에 효율성 면에서 떨어질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시씨랑 만날수있다면 아씨 만나기 전에 시씨 부터 나고야에서 만나고 오사카 까지 갔다가 오사카에서 규슈 후쿠오카로 바로 가는것도 한번 생각해 보셧으면 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아씨는 뭐 크게 이것저것 안해도 되는게 일단 확정된만큼 시씨랑 나씨가 일본 갔을때 만날수있는지 이거부터 중점적으로 한번 해보시는게 제가 봤을땐 좋을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나씨 이친구 아직 고교생인데 그래도 한국아이돌 어쩌고 하는거 보면 잘 이곳저곳 싸돌아 다녔겠지요?

      만약 이게 성사가 되면 후쿠오카 이미 쿠씨랑 한번 훑어 보신적이 있으니 친근함이 느껴져서 다시 가서 활동하기도 좋으시고 후쿠오카 공항에서 편하게 비행기 타고 오면 되니까 편하기도 하고 효율성 면에서는 최상이라고 제가 봤을때는 생각이 듭니다

      2. 음 나씨가 그렇습니까 돈을 모으고 있다라 확실히 일본은 부모 자식간에도 너는너 나는 나 이런게 투철하네요... 보통 한국 같은 경우 나 좋아하는 일본 가고 싶어 아빠가 돈좀 보태줘 하면 알았다 하고 지원해줄텐데

      나씨 집안이 좀 엄격한것일려나요? 아니면 부모의 지원을 거절하고 지 힘으로 여행가고 싶어서 저러는것인걸까요? 보통 고교생 까지는 그래도 일본도 부모가 지원을 해준다고 많이 들었는데 말입니다

      아직 고교생인데도 벌써부터 자기 힘으로 저렇게 해보려는걸 저는 높게 평가 하고 싶습니다

      3. 2번에서 제가 언급한 저걸 기회 삼아서 한국의 부모 자식간의 밀접한 관계 부모가 결혼할때 집도 사주고 교육 환경 안좋으면 이사도 자주 다니고 한국은 성인 되서도 부모의 지원이 끊이질 않는다 부터 시작해서

      나씨 마인드 이것저것 한번 떠보셨으면 합니다 남자가 결혼할때 집사가는 한국문화 어찌 보여? 등부터 시작해서

      너는 여자력두 높고 상냥해서 좋은 부인 될거 같다 xxx는 결혼하면 남편 아침 잘 해줄거야? 이런 농담식 어조부터 이상형 인기 많았을거 같다 등등

      부모한테 한국 가보고 싶다고 지원해 달라고 해보지 그랬어 등등

      여기다 가족관계도 한번 자연스럽게 물어보십시요... 궁금해집니다

      4. 어촌 출신이니까 제가 봤을때는 물고기 회나 스시 이런것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지는데 이런것 님과 공통점이 될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어찌 보시는지요?

      더불어 규슈 출신 연예인들 슬쩍 슬쩍 이야기 하며 한번 또 공통되게 이야기 할수 있는 거리 찾아보시는것도 제가 봤을떈 괜찮을거 같습니다 마침 미야와키 사쿠라짱이랑 카시와기 유키가 그쪽 동네 출신이니 사쿠라 이야기도 꺼내면서 일본 아이돌은 어찌 보는지에다가 프로듀스 이야기 까지 가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보통 한국 아이돌 파는 애들 보면 일본 아이돌들은 실력이 없다고 평가절하 하거나 관심 없다 하는 애들이 많던데 나씨 이친구 궁금하군요

      5. 보내주신 사진 보고 놀랐습니다 규슈 오키나와 이런쪽 일본애들 보면 남방계 느낌 나는 애들이 많은데 나씨는 전혀 이런 느낌이 나질 않네요..

      6. 제가 안그래도 아씨 서울에서 님이랑 만났을때 요리 해달라 이걸 강조 했던게 요리이걸로 먹고 살아야 겠다 말하는 친구이니 과연 실력이 어느정도길래 여러가지 재료 고르는거부터 기본기는 있는지 이런걸 한번 보고 싶어서 이야기 드렸었던 측면도 있습니다

      보아하니 곧 사회에 뛰어들어야 할것이고 부모도 거의 손을 놓아버린듯 한데 도대체 뭔 노력을 지금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지 요리 관련 그래서 어떤 스팩들이 있는지 정말 궁금해지는군요

      아참 그나저나 한가지 더 아씨 어리둥절해지는거 있는거 눈치 채셨는지요

      도쿄 가서 일해야 겠다는 뭐 일본 도쿄가 일본의 핵심 심장이니 너무도 당연한 소리입니다만 막말로 오사카에서 도쿄 거주하려면 집은 어떻게 할건지 도쿄 어느구에 거주하게 되는건지 짐은 어떻게 하고 언제 어떤식으로 이것저것 계약도 하고 알아도 보고 다니는지 여러가지 부가 설명이 필요하기 마련입니다

      헌데 이런걸 님께 아씨 이친구가 이야기를 한것인지요?

      도통 정말 모를 친구같습니다 그냥 막연하게 난 모르겠어 그냥 이런거나 해볼까 뜬구름이나 잡고 있는거 같고 곧 졸업한다는 친구가 아직도 확실하게 뭐 해야겠다 꿈도 없어서 말도 바뀐데다가 정말 모르겠네요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도 왠만해서는 아씨를 좋게 보고 그러려니 이해하고 싶은데 참 너무답답합니다...

      7. 막 뭐 사달라고 대놓고 sns 에 조르고 갑자기 꺠우고 징징 대고 정말 일본에서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거기다 저렇게 sns 에 너무 집착하는것도 흔하게 보기 힘든 모습이구요

      제가 전에 이야기 드렸던거 기억하시는지요? 막 엄청 한국을 좋아하는것 같지는 않은데 저렇게 한국에 이상한 소리까지 하면서 19금 스럽게 하고 다니는지 모르겠다 분명 뭔가 목적 얻고자 하는게 있을 것이다.. 진짜 막말로 건실한 호구 한국남 하나 물으려고 하는건가 이런식의 제 말들 말입니다

      근데 지금 님께서 해주신 이야기 보니 확실히... 한국인들을 통해서 그 자신의 부족한 면을 채워 보고자 하는게 아닌가 그러면서 어느덧 19금스러운데에 능수능란한 괴물이 되버린게 아닐까 이렇게도 한번 추정해볼수 있지 않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처음에는 물론 한국어가 안돼니 일본남들에게 햇겠지요 그러다 안되겠다 싶어 갈아 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또 말씀드리지만 님 대하는 저 스킬 그리고 여러가지 정황증거들 보면 아무것도 모르는 쑥맥 순진한 처자가 하루아침에 저렇게 바뀔수는 절대 없을 겁니다

      왜 저렇게 사는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저런 상황이 있다 해도 저리 내일없이 오늘만 사는것처럼 살아가는건 뭐라 변명할 거리가 업는 정말 너무 잘못된 행동입니다..

      그리고 딸이 저렇게 싸돌아다니는데 도대체 부모는 뭐하는 사람들인지 이것도 저는 모르겠습니다.... ;;;

      아씨 이친구가 생각하는 친구가 없다 있다의 기준이라던지 이런거 한번 이야기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8. 잘하셧습니다 그럼 친구와는 끊게 하셧으니 비디오 촬영 이건 전혀 생각이 없는 것이시지요??

      9. 나씨랑 대화가 정말 만났을때 통하지 않더라도 너무 걱정하실건 없다고 봅니다 번역기도 요즘은 잘되있는데다가 이런게 또 하나의 쟤들이 좋아하는 성장 스토리가 될수 있을테니까요 오히려 님께는 기회가 될수 있습니다

      그런즉 일단 회화가 어느정도 수준인지 부터 한번 알아보시구 만나자부터 말씀하신뒤 그뒤 분명히 이친구도 속으로 님처럼 대화가 잘 통할까 이런 생각할겁니다

      이때 또 멋진 감성팔이 멘트 들어가는것이지요 제가 항상 강조드렸던거 큰 밑그림 청사진을 제시하고 그걸 너와 내가 함께 채워 나가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그런즉 이때 제가 어제 이야기 드린 한국어 자격증 도전해보라

      오빠 2년간 군대 때문에 헤어져야 하지만 오빠의 소중한 xx짱 생각하면서 힘내서 생활하겠다 xxx짱도 오빠 잊으면 안된다 xxx짱도 오빠를 위해서 한국어 공부 더 열중해달라 오빠 군대 갔다 오면 더 멋진 남자 멋진 한국인 친구가 돼서 xxx짱 옆에 항상 있고 싶다

      xxx짱 오빠는 항상 xxx짱의 편이야 이말 앞으로 잊지마 알았지? 이런식으로 멘트 날리시면 괜찮을듯 합니다

      10. 나씨 제가 얼핏봤을때는 님께 하는 이야기 보면 이걸 뭐라 해야하나 독점욕? 아무튼 뭐 소유욕 이런게 있을수도 있다고 추정 안되십니까? 아니면 뭔가 남자 때문에 상처 받은 일이 있어 보이구요 조금 과도하게 나랑만 연락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뉘앙스가 일본애답게 대놓고 말은 안하는데 은근슬쩍 돌려 말하는게 저는 좀 보이는거 같습니다 저번에알려주신 대화도 보면 그렇구요

      그런즉 괜히 또 너무 솔직하게 나가기보다는 2가지를 진지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전 좋다고 봅니다 일단 군대 이야기겠지요 그리고 또 하나는 오빠도 일본이 너무 좋아서 처음에는 아무 생각 없이 연락 닿게된 일본 친구 후쿠오카 산다고 하는 어느 일본 여자애랑 연락을 했었어

      근데 자세하게 밝히기는 어려운데 뒷통수를 좀 심하게 맞았어 알고봤더니 오빠한테는 아니라면서 뒤로는 이러쿵저러쿵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오빠가 그 사실을 뒤늦게 알게돼서 이게 뭐냐고 솔직하게 이야기 해달라고 하니까 화를 내고 끊어버리더라

      그래서 이일이후로 오빠 정말 힘들었엇어 내가 뭘 잘못했던걸까 상처도 많이 받았고 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있다가 조금씩 힘을 내야겠다 싶었을때(님과 나씨가 어찌 연락하시게 된건지 제가 확실히 몰라서 이부분은 이리 표현해봤습니다)

      다시 우연히 알게 된게 xxx 너야 지금 오빠는 xxx랑 밖에 연락을 하지 않고 있고 오빠의 가장 소중한 친구 하나밖에 없는 일본 친구 일본 하면 오빠가 머리속에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친구는 xxx 너뿐이야

      xxx 오빠가 군대 간다고 했잖아 2년 어쩌면 길다고 할수도 또 어찌보면 짧다고 할수도 있어 이 기간 오빠 xxx에게 어울리는 멋진 한국인 친구 될수 있도록 노력하고 열심히 할테니까 xxx도 한국어 공부더 더 열심히 하면서 오빠 위해서 그래줄수 있겠어?

      오빠 제대하고 xxx도 성인이 되고 나서는 우리 더 재밌게 많이 많이 만나면서 놀자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이때 분위기 봐서 님도 추측했던거 과거에 무슨일 있었던거 이것도 한번 꺼내보심이 괜찮아도 보입니다

      11. 일본 일정은 그럼 어찌 되시는겁니까? 한 4일 이상인가요?

      12. 아씨 이야기는 그냥 제가 이야기 드린대로 아참 오빠랑 저번에 한국남자들은 일본 여자 가볍게 어쩌고 이야기 했었잔아 그래서 갑자기 생각난건데 오빠 친구가 겪은 이야기인데 이게 가장 좋을거 같습니다

      확실히 님께서 저보다는 아직 사회의 때가 묻지 않으셔서 그러신가 엄청 솔직하신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허허허


    • 2018.07.17 18:4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18 17:57 신고 [Edit/Del]
      1. 일단 겉 표면을 제대로 좀더 까봐야 겠지만 오 카톡 하신거 보니 님을 그렇게 염려하고 생각해주는게 역시 예상대로 시씨 정말 정말 상냥하니 온화한것도 느껴지고 괜찮은 친구 같습니다

      그나저나 그래서 제가 님이 그렇게 생각하시고 계실까봐 저번에 저렇게 주문을 드린겁니다

      지금은 시씨와의 한국 여행 이야기 하는것은 일단 뒤로 미루십시요 바삐 돌아가야하는 정황상 이건 우선순위가 아닙니다

      일단 시씨에게 xxx 나 긴급하게 할말이 생겼는데 전화 언제 또 괜찮아?

      카톡으로 해도 괜찮긴 한데 아무래도 이런건 직접 xxx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람대 사람으로서 이야기를 하는게 괜찮을거 같아서 그래서 그러는데 전화 오래 할수있는 시간 또 알려줘 기다리고 있을게

      이렇게 던져두고 기다리십시요 그 다음에 연락 오면 전화 거시고 어 잘지냈어 시험 준비는 어찌 돼가는거야 며칠만에 전화 했는데 xxx 목소리 더 귀여워진거 같은데? 이런 농담식 멘트도 던지신다음에

      아 xxx 우리 8월에 한국에서 만나자고 했었잖아 그치?

      근데 갑자기 나 돌발 상황이 생겼어 이거 xxx한테 하루라도 더 빨리 이야기 해주고 싶어서 오늘 전화 하자고 한거야

      하하하 그래? 아무튼 이거 뭘거 같아? 그냥 말해주면 재미없잖아 xxx가 먼저 예상좀 해봐

      하하 알았어 그럼 내가 이야기 해줄테니까 그전에 우리 뭐 개봉할때 사람들이 하는것 마냥 숫자 5부터 1까지 일본어로 같이 새보기 하자 어때? ㅎㅎ 좋았어 쟈 이키마쇼 xxx짱

      5~ 4~ 3~ 2~ 1

      짠~ xxx 나 곧 일본 갈거 같아 그니까 일본에서 우리 한번 봅시다 이런식으로 재치있게 던지고 그뒤로 나고야로 와라 어디서 만나자 몇박 하자 등등 세부 사항 들어가면 될거 같습니다 만날때까지 이 이야기 써먹으면 될것이구요

      시씨가 제가 보니 좀 진중하면서도 항상 생각을 많이 하고 진지한면이 많이 느껴지는 친구라 이렇게 남자가 장난 스럽게 이끌어주는 스타일로 가면 괜찮아 보입니다


      2. 이번 아씨와의 만남이 어쩌면 마지막 만남이 될수도 있다 생각하시고 전에도 제가 이야기 드렸지만 할수있는건 다 해달라 하시고 별의별 체위는 다 해보십시요

      제가 예측한 대로 저 친구가 없는것 같다는 공허함 외로움 이런걸 한국인들을 통해서 채워보려 하는게 아씨 저친구의 목적이 맞는거라면 솔직히 아무리 좋게 평가하려 해도 아씨가 님 군대 가셧을때 저 2년 얌전히 님만을 기다린다고 보기에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2년후에도 지금처럼 그냥 아무남자하고 자려하고 매달릴려고 하면서나 돌아다니는건 아닌지 참 대단합니다 대단하네요

      3. 그나저나 아씨 그 경찰에 가본다 어쩌고 저쩌고 한건 어찌 됐는지 아십니까? 그후로 시간이 좀 지난거 같은데 궁금합니다 제 말대로 된것인지요?

      이거 흐지부지 된거면 지도 좋아서 한건데 깨지고 나서 뒤에서는 딴소리 하는거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보입니다

      그런즉 님과도 헤어지고 뒤에 가서는 님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안좋은 소리 할수 있으니 비디오 그거 잘하시는거라 생각합니다

      아참 사진이야 함께 가지고 있돼 비디오는 님만 가지고 있고 촬영 할때 서로가 좋아서 하는거라는것을 입증할수 있는 말을 넣는건 어떻습니까?

      이거만 하시면 손절 하더라도 그뒤로 크게 염려할 일은 없다고 보입니다

      4. 시씨 나씨 아씨 성씨좀 제게 부탁드립니다 생각해보니 이걸 이때까지 전혀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있었네요

      5. 제가 전에 아씨 한국어 배웠다는 어조가 좀 변했다고 한거 기억하시는지요? 지금 생각해보니 아씨 처음에는 나는 한국어 후씨한테 배웠어 이랬었고 그 다음에는 선생님 어쩌고가 나왔었습니다

      6. 모모치 해변이나 타워에서 경치 좋은 곳에서 또 나씨와 님을 상징할수있는 물건을 하나 준비하고 감성팔이 멘트 하시면 좋겠다고 보는데 어떠신지요?? 님께서는??

      그리고 나씨는 아무래도 미성년이니까 하루 밤 후쿠오카에서 자라고 하기가 그러니 마지막날 잠깐 보자면서 일단 나가보시는거 어떠신지요?

      아직 xxx 어린데 어떻게 오빠 혼자만 생각하고 후쿠오카까지 그 먼길 부르는것도 미안한데 거기서 잠까지 자라고 할수있겠어.. 그래서 그래 하면서 적절한 감성 팔이 멘트와 함께 말입니다

      아 그리고 나씨 같은 경우는 아직 어린 친구기도 하고 말그대로 믿음직하게 이끌어주고 리드하는 모습

      xxx 물론 먼길 와보려고 하면 걱정할게 많을수도 있고 말이 오빠랑 잘 통할까 걱정 할수도 있지만 그런거 전혀 걱정할거 없어 그러니 오빠 믿고 후쿠오카 와 후쿠오카에서 만나자

      이렇게 남자다운 면을 보이시면서 가보면 괜찮치 않을까 싶어집니다





      하여튼 나씨도 그렇고 시씨도 그렇고 아씨도 그렇고 어째 님께서 만나는 친구들은 다 이렇게 개성 자기만의 색깔이 이렇게 뚜렷한것인지 재밌네요 재밌습니다

      제가 어제 엇그제 계속 이야기 드리고 주문드린것도 참고하시고 진행해나가보시면서 님 만의 아이디어도 가지시고 3명 동시에 일본에서 만나 보자 보다 한발 더 추진해보시고 제게도 또 알려주십시요
    • 2018.07.20 06:2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0 18:29 신고 [Edit/Del]
      1. 허허 제가 안그래도 그래서 시씨는 좀 유머있게 장난스러운 면모를 부각시키면 좋을거 같아서 저러 이야기 드린건데 역시 님도 눈치 채신 모양입니다 하여튼 잘하셧습니다 초반만 해도 잘 이어나갈수있을까 살짝 염려가 들던 친구인데 보니까 확실히 깊게 막 오래 한국인 친구 사귄적은 없다고 해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결정적인 근거가 오늘 남겨주신 대화에서 나왔네요 오래 깊게 한국 친구를 사겼다면 한국인 보고 학교 다닐때 넌 부활동 뭐했냐고 같은 질문을 할 가능성이 제로에 가깝지요

      또한 님과 야자 이야기 할때 보면 저런 식의 반응은 나오기가 힘들겠지요...

      아직 시씨가 나이도 어린 친구인데 그러면 결정적으로 나의 학교 일본의 학교 이런 학창시절 이야기를 한국인 친구와 깊게 오래 사겼다면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을것이니 말입니다

      지금 보니 교과서적인 지식 개인적으로 한국에 관심이 있어 이것저것 보고 듣고 배우는것 같은 스멜이 많이 나는데 재밌습니다 재밌네요 이거 정말 파면 팔수록 무궁무진한 주제이니 잘활용해보십시요

      2. 학원물 여러가지 일드 챙겨보시면서 보시다 보면 저거 한번 물어볼까 이거 한번 물어볼까 대화 거리 삼을게 많으실겁니다 이러면서 연예인이나 일본 연예게 이야기도 자연스럽게 주제 삼아 이야기 나눌수있을것이구요 앞서 이야기 해드린듯이 부활동 이야기 하다보면 쟤들은 한국녀 애들과 달리 이런저런 스포츠 즐기는 여자애들이 많으니까

      스포츠 관련 또 이야기 해나갈수도 있으며 더불어 시험이니 대학생활이니 방학이니 공부니 이런걸로도 얼마든지 무궁무진하게 대화 거리 삼을수 있지요

      그런즉 제가 한국 이야기 할때 서로의 학교 이야기 꼭 잊지 말고 해보라는것도 여기에 목적이 있습니다 한국 친구 연관성을 어느정도 가늠해 볼수 있는 가장 중요한 컨텐츠며 가장 확실하게 이런저런 수많은 대화거리 제공해줄수 있기 때문에 이거말입니다

      3. 이 시씨 그나저나 그러면 평소에 한국에 대해서 어떻게 접하고 있는지 이런저런 뭐 챙겨보는지 어떤식으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혹시 아시는거 있으신지요 말그대로 한국 사이트도 둘러보고 이것저것 자신이 좋아하는 한국관련해서 틈틈이 찾아보고 하는지 뭐 이런거 말입니다

      4. 육상부나 님의 학창 시절 이야기 잘하셧습니다 헌데 제가 봤을땐 이럴때 와 혹시 그럼 그때 시절 사진 남아있냐고 우리 서로 보여주자면서 사진도 받아 보시고 그시절 시xx 도 상냥하고 귀엽고 인기 많은 학생이었을것 같은데? 하면서 이런식으로 슬쩍 슬쩍 칭찬겸 농담도 해보시고 거기다 마지막으로 혹시 그럼 다른 스포츠 좋아하는거 있냐

      등등 오 그러냐 나도 그렇다 우리 나중에 만나서 놀때 그럼 스포츠 경기도 보러 갈래? 혹시 스포츠 게임 같은것도 좋아해? 이런식의 두사람만의 공통점 창출 까지 시도 해보셧으면 어땟을까 싶습니다

      덧붙이자면 아직 님도 그렇고 시씨도 나이가 어리고 고등학교 졸업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으니 두런두런 이런저런 한국 학교 이야기 일본 학교 이야기 하시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는 잘 해나가고 계시겠지요? 제가 굳이 이야기 안드려도 말입니다

      5. 역시 제 예상대로 나씨를 일본에서 보는것은 포기하시는군요 잘하셧습니다 정말 탁월하신 선택이십니다 성공하면 전대미문의 업적이긴 하나 현재 님상황으로써는 큐슈까지 들어가는건 너무 부담스러운것도 사실이지요

      그러면 군대 가시기 전까지 저 친구들 누구는 몇번 만나고 누구는 어떻게 하고 이런 계획 있으신지요 어찌 하실 생각이신지요? 시간이 정말 얼마 안되는 만큼 알차게 쓰셔야 할거 같습니다 ㅠㅠ

      제가 봤을때는 시씨랑 이번에 만나고 한국에서도 또 한번 보고 가시기전에도 기회 되면 보는걸로 주력으로 삼고 나씨는 한번 더 아씨는 솔직히 여유 있을때 이렇게 가면 좋아 보입니다

      아씨 같은 애들은 어딜 가나 널려있고 나씨는 아직 좀더 까봐야 할것이고 시씨가 그나마 현재 상황으로써는 한국어도 가장 잘하고 장래성 까지 생각하면 노력파에다가 성실하고 성격도 괜찮아 보이고 믿을수있어 보이고 오래 우정을 나눌수있고 시간이 갈수록 뭔가 함께 만들어가는데 가장 큰 가능성이 높은 친구니 말입니다

      6. 확실히 제가 봐도 님이 나고야 가시는게 났다고 봅니다.. 일단 제가 그렇게 보는 첫번째로 성장형 스토리 짤때 나고야는 시씨의 홈그라운드입니다 그러므로 일단 홈그라운드 부터 시작해서 타지방 여행 한국 여행 그리고 막판에는 시씨 고향 여행 까지 이런식으로 누가 봐도 아 이거 뭔가 스토리가 느껴지는구나 라는 식으로 진행하는게 이것저것 님에게 있어서는 더 이득낼 측면이 많이 있는것이겠지요

      그리고 둘째 시씨가 오사카 오라고 할순 있는데 한국인 같은 면이 많은 아씨의 존재가 솔직히 걸립니다.. 이 아씨랑 헤어진다 해도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돌발상황이 날지 모르는 일일것이니까요

      셋째 님은 나고야 처음 여행이시죠? 그러니 잘모른다는 포지션을 가지실수있고 더불어 시씨에게는 안방 홈그라운드니 님이 좀더 부담없이 의지할수 있고 그런즉 알뜰살뜰하게 시씨가 어떤 마인드로 님을 챙겨주는지 유심히 관찰해볼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 가장 최상의 조건이다 이것이겠지요

      일단 지금 봐서는 정말 전형적인 일본여자 마인드를 많이 갖고 있는 시씨입니다 헌데 이것도 제대로 한번 본무대에서 까봐야 겠지요 그러므로 시씨가 잘 아는 무대에서 제대로 한번 검증겸 까볼려면 나고야가 제격 같습니다

      덧붙이자면 신칸센 오사카 나고야 가장 빠른거 노조미 타시려면 패스권도 없고 그냥 타시려면 그렇지요 편도가 한 노조미 지정석 같은 경우는 6560엔 약 7만원 정도? 돈 무시 못하지요...;;

      아니면 킨테츠나 고속버스 방법도 있긴 있습니다 킨텐츠 특급 하시면 조금더 싸긴 할겁니다

      아씨만 확실하게 오사카에서 컨트롤 통제가 가능하다면 오사카에서도 함께 즐기고 나고야 까지 함께 가서 님은 배웅받으며 오시는 쪽으로 이런 쪽으로도 생각해볼수 있을텐데 이 아씨를 신경 안쓸래야 안쓸수가 없겠습니다..

      하여튼 나는 잘 모르니까 XXX에게 이것저것 좀 많이 의지할게 미안해 대신 한국 여행할때는 나에게 의지해 XX 이런 포지션 확실하게 잡으십시요 님을 과연 어떻게 챙겨주는지 관찰할수 있는 정말 좋은 계기입니다

      7. 시씨 또 다른 사진 혹시 그간 받으신거 있으면 부탁좀 드리겠습니다

      8. 아씨에게 제가 말씀드린대로 오사카 호텔비 비행기 값 미리 받으실수있으시겠는지요 허허

      그리고 남겨주신 덕분에 다 읽어 보고 또 읽어봤습니다만 정말 일본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모습을 많이 가지고 있는 아씨네요.. 남자를 그냥 징징징 거리면서 연신 피곤하게 하는게.. 환자 같기도 하고 도무지 목적을 모르겠습니다 안타깝네요

      대부분의 한국남들이 말하는 일본녀의 장점 일본녀는 남자를 편안하게 해준다 이게 저친구는 그냥 아예 없네요;;

      저친구 곧 졸업해서 사회에 뛰어들어야 하는거 아닐런지요? 저렇게 어디 뭐 결벽증 마냥 님 인스타 일일이 누가 댓글 다는지 감시하고 있을 여유는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건지 아연실색 그자체입니다 한편으로는 도대체 무엇이 저친구를 저리 만들었을까 싶으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답답하면서도 뭐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아씨 사진 삭제하고 몇번 더 받아주다가 계속 저럴 경우 버럭 하고 화를 내고 오빠가 싫어하는 행동이라고 하지 말라고 하시는건 어떻습니까?

      저렇게 좀 섬뜩해지는 집착을 보여주는데 괜히 님 인스타 넘나들면서 님 친구들 몇몇 알아두는건 아닌지 솔직히 두렵습니다 결정적 증거를 요번에 확보하신다지만 애초 위험의 싹이 조금이라도 보이면 제거가 맞는것이겠지요

      9. 2년 얌전히 님이 사회 복귀하시길 기다릴 가능성도 현재로써는 많이 낮아 보이지만 그렇다 쳐도 저런걸 고치고 정말 역대급을 거의 환골 탈태 수준으로 달라지지 않는 이상 아씨 저친구랑 이어 나가는거 많이 힘드실겁니다

      사줘 사줘 거리는거 부터 해서 사사건건 애정 결핍 의부증 마냥 님의 일거수일투족을 시시껄렁한 이야기로 저러는게 제가 전에 추정한대로 외로움 공허함이라는 자신의 목적을 한국남들 통해서 채워보려는게 맞다면 그리고 정말로 후씨가 부러워 보여서 노력하기는 싫고 건실한 호구하나 물어서 편하게 살려는 목적이 있는거라면 저런 행동이 설명이 가능하고 님이 지적했을때 엄청 크게 달라지려는 노력이 전혀 없겠지요 솔직히 님이 달라지셧다는 말씀 동의는 하나 지금도 정말 심각한 수준입니다;;;;

      그리고 전에 오사카 남이나 도쿄남도 지 말대로 지 뜻대로 안따라줘서 뒤에서 안좋은 소리 하고 다닌다로고도 설명이 가능하구요 그거 보십시요 대충 또 얼버부리지 않습니까 정말 강제로 당한거라면 저런 반응 절대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죠
      분명 백퍼 저때 당시에는 아씨 자신도 좋아서 한겁니다

      님이 분명히 널 좋아해했으면 그러려니 하고 그냥 할줄도 알아야 하는데 점점 좀 무서워 지네요;;;;

      아니면 그냥 막말로 노력은 하기 싫고 남자 덕에 편하게 살고 싶어서 아무 남자한테나 좋아해 사랑해 너뿐이야 내꺼 이러면서 하루하루 사는건지 이거 참 대놓고 물어볼수도 없고 추정해보고 추측하는게 최대치니 답답합니다 ㅠㅠ

      하는짓 보면 딱 치녀 걸레인데 그렇다고 취조할수도 없으니 말이지요

      하여튼 이때 이거가지구 화버럭 내시면서 니가 거짓말 한거 그냥 넘어가려 했는데 안되겠다면서 자연스럽게 오빠 화났다 등등으로 이때 연결시키는것도 개연성 면에서는 날거같습니다

      9. 친절하게 님께서 저를 배려해주시고자 항상 이렇게 대화 내역을 있는 그대로 써주시니 더 저도 꼼꼼이 살펴보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나씨 저 실력이면 한국 사이트에서 한국 군대 찾아본다라..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아직 그리고 대화가 진행되가면서 더 이것저것 껍데기가 벗겨져 봐야 겠지만 한국 아이돌 좋아해서 한국어 공부했다 여기 패턴은 정말 전형적인 패턴인데 그후가 아직도 안보이구요

      예를 들자면 한국 아이돌 좋아해서 한국어 공부했고 한국 아이돌 좋아하다보니 한국에 대해서도 이러저러한거 좋아하게 됐다 이런거 말입니다

      거기다 공군이 가장 긴것도 바로 알아차리고 군대에 대해서 잘 모를경우 저런 불안감은 보일수가 없을텐데 시씨랑 님이 야자 이야기 하실때 시씨 반응에 비하면 확연한 차이점이 있습니다.. 거기다 결정적으로 나랑만 연락해줬으면 좋겠어 이런 뉘앙스를 풍기는게

      제가 봐도 한국남과 펜팔좀 하다가 안좋은 경험이 있어서 아예 그냥 자체적으로 삭제 해버리고 기억을 안하려고 하는걸로 추정되네요 그래서 제가 7월 16일 18시 28분에 남긴 댓글 2번 3번 4번 10번에서 저런 소리를 한겁니다..

      앞으로 나씨와의 대화는 오빠 위해서 한국어 공부 해달라 한국어 능력 시험 소개 이 한국어랑 두사람의 만남 그리고 7월 16일 제가 남겨드린 댓글 2번 3번 4번 10번 요걸 중점적으로 가보시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궁금하네요... 뭔가 확실히 있는것 같긴 합니다 제가 봐도

      한번 말 나온김에 시씨에게도 떠보시는건 어떠십니까? 내가 가려는건 공군이다 xxx 한국 군대에 대해서 이것저것 들은것 있어? 하면서 나 군대 있을때 편지 해달라는둥 놀러도 오라는둥 부터 해서 공군 몇개월인지 알아 등 떠보시면 아무래도 상호간에 비교될수도 있고 좋을듯 합니다
    • 2018.07.22 03:4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2 17:33 신고 [Edit/Del]
      1. 감자 친구한테 오빠 어쩌고 저쩌고 했을때 친구들에게 xx쿤 어쩌고 저쩌고 했을때 너 설마 내 이야기 막 함부로 하고 다니냐고 이거 솔직히 실례가 되는거 다

      왜 내 이야기를 남한테 함부로 하는거냐 라든지 오빠보다 바보 같은 말? 내가 바보라는거야 라던지 등등 하면서 화를 버럭 하고 내보시지 그러셨습니까..

      안그래도 지가 잘못했다고 살살 기고 나서 그후 바로 밀어붙여야 했을거 같은데 점점 이제 핑계와 변명 늘어 날거 같은데 시간이 좀 지체되지 않나 싶었는데 오늘 남겨주신거 보니 아씨 역시 저리 또 나오는군요..

      굳이 그 일본 여행 지원해달라와 연계 안시키고도 님을 좀 순진하게 보고 있다면 앞으로도 종종 이런 화는 솔직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뭐 지금도 잘하고 계시지만 말입니다

      버진을 모른다? 남자와 관계 한번이라도 한 사람이라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지요 상식적으로..

      2. 요즘 들어서는 제가 저번에 후씨가 하는 말도 그렇고 님을 그냥 순진한 남자로 여기고 한때의 유흥 거리? 뭐 이정도라만 여기고 있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까지 듭니다..

      실제로 제가 그간 살펴보고 일본펜팔이야기37인가 38에서도 이야기 한번 했지만 쟤들이 한국인과 일본 펜팔 하려는 목적중 하나가 외로움 소외감 허탈감 공허함 이런걸 아무래도 일본남보다는 편하게 뭔말이든지 잘 들어주는 상냥한 한국남들을 통해 해소해보려는 목적 그러다 또 쓸모 없어지면 버리고 이런 루트가 있는데요 요새 들어서 는 점점 제가 이런 생각도 드네요

      솔직히 사랑해 좋아해 보고 싶어 저 타령 맨날 저렇게 하는거 질려서 오사카 남이랑 도쿄남이 매몰차게 버렸고 그것 때문에 저친구가 앙심을 품고 뒤에서 저렇게 안좋은 소리만 하고 다니는거 같습니다

      3. 지 친구들에게 님 이야기를 한다는걸로 보아 후씨나 아니면 주변에서 어드바이스를 종종 받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예전에 휴전선 어쩌고 님과 갑자기 180도 돌변한 대화 주제 조금 식견이 있는 주제를 몇마디 주고 받은것도 그렇고 오늘 남겨주신 댓글의 한국 집 문앞에 명패 타령 등등 이런것도 그렇고

      이거 확실하게 알수는 없지만 백퍼 옆에서 누구랑 계속 님에 대해서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봅니다 그게 저는 후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제가 얼마전에 후씨가 님에게 하는 말 보니 솔직히 황당하기 짝이 없다 내가 다 화가 난다 후씨 한방 먹이는건 어떠냐 이것도 제안 드린거구요..

      4. 상황을 현장에서 보지 못했으니 일단 님께서 요악해주신걸 토대로 제가 생각하는것들을 참고해주십사 몇마디 이야기 드리자면

      (1) 일단 확실하게 아씨 의견을 들어보십시요 뭐가 그렇게 마음에 안드는 거냐고 뭐가 그렇게 불만인 거냐고 xxx 맨날 오빠 한테 수시로 사랑한다면서 좋아한다면서 오빠 밖에 없다면서 설마 오빠를 위해서 쓰는 돈이 아까워서 쓰기 싫어서 그러는거냐고

      확실하게 말하라고 그니까 지금 너의 생각 확실하게 정리 해서 말해달라고 이거부터 일단 들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자꾸 자신의 생각을 읽히지 않으려고 일본애 답게 은근히 돌리면서 감추는게 보입니다..

      (2) 그렇게 다 듣고 나신후 오빠가 그럼 그게 너의 생각이라고 확실하게 판단해도 되는거냐 또 나중에 가서 오빠가 잘못 안거라고 말하지 말고 최종적으로 말해라 하신후

      그러냐.. 아... 정말 충격먹었다.. 오빠 xxx 에게 정말 실망했다 xxx 맨날 오빠 보고 좋아해 사랑해 어쩌고 하더니 xxx의 오빠를 생각하는 마음 이것 밖에 안되었나 보네 솔직히 너무하다 너무해 섭섭하네 xxx 오빠는 당연히 응 오빠 걱정마 나만 믿어 다 농담이야 이럴줄 알았는데 끝까지 xxx 정말 이러기야?

      이렇게 운을 띄우신후

      자 오빠가 차분하게 말할게 오빠 이야기 잘 들어봐 알았지? xxx도 알고 있겠지만 오빠 곧 군대 가야 돼서 이것저것 준비 하려면 돈이 정말 많이 들어 아니 xxx는 일본인이고 군대 라는걸 보질 못했으니 아무리 말해도 잘 모르겠지

      그래도 xxx는 오빠 여자친구니까 오빠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하나밖에 없는 여자니까 항상 좋아하고 보고 싶고 함께 하고 싶은 여자니까 군대 가기전에 꼭 한번 일본에서도 xxx랑 함께 하고 싶어서 그런건데 그거 그렇게 오빠 도와주기가 그렇게 불만이 많았어 어? 와 정말 오빠 진짜 말을 못하겠다

      사실 xxx가 그렇게 오빠 비행기 값도 내주고 해도 오빠는 군대 준비 때문에 이번에 손해 보면서 xxx한테 가는거야 몰랐지? 왜 그러냐고? xxx는 오빠 여자니까 xxx 보고 싶어서 그럼에도 오빠는 xxx에게 나 손해보니까 일본 여행 가고 싶지 않아 라고 한적 있었나? 단한번도 없었잖아

      근데 xxx는 매번 오빠가 부탁한것도 아니고 이번 한번 너무 힘이부쳐서 오빠가 부족한 부분좀 도와달라는데 투덜투덜 계속 불평불만만 하네? 하 정말.. 화도 나고 섭서도 하고 속상도 하고 여러 감정이 드네 오빠..

      오빠는 xxx를 위해서라면 xxx 한국 올떄 뭐든 다해줄수 있는데 xxx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얼마든지 손해 볼수 있는데 진짜 말을 못하겠다 xxx 어?

      그다음에 이제 팩트 논리로 들어가셔서

      (3) xxx 오빠가 xxx 랑 함께 서울여행 할때 xxx를 위해 돈 쓰는거 언제 망설이고 불만 가지고 싫어하고 이랬던적이 있었었나?

      오빠가 일부로 xxx가 부담스러워 할까봐 말 안했는데 오빠도 너 서울 왔을때 너랑 함께 하기 위해서 (이러쿵 저러쿵 이부분은 님이 상황 맞게 둘러대십시요) 이런식으로 손해 많이 보고 돈도 많이 쓰고 했었어

      그래도 좋았어 내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고 좋아하는 여자 xxx랑 함께 하니까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낼수 있으니까 함께 좋은 추억 만들수 있으니까

      근데 지금 xxx는 뭐하는거야? 오빠는 무리 해서라도 일본 가려고 지금 이렇게 노력하고 있고 부족한 부분 xxx 도와달라고 이렇게 부탁까지 하고 있는건데 xxx는 불만만 가득하네? 오빠 위해서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까워? 이거때문에 다른 여자 만나라는둥 뭐라는둥 이런 소리까지 니가 할줄은 정말 몰랐네

      오빠가 앞으로 xxx 위해서 돈 안쓴다는게 아니잖아 그리고 우리가 이번만 만난다는게 아니잖아

      단 오빠는 앞으로 군대 가서 경제 활동을 2년간 전혀 못하고 현재 상황도 군대 가야 해서 돈이 많이 드니까 xxx가 오빠보다는 현재 상황도 그렇고 경제적으로 좀더 여유가 있으니까 이번만 좀 오빠 도와달라는건데 너가 그럴줄은 몰랐다

      마지막 굳히기로

      (4) 확실하게 말해줘 오빠는 xxx 보러 일본 가고 싶어 일본 가서 또 함께 하고 싶고 또 xxx랑 둘이서만 사랑을 나누고 싶고 또 좋은 추억 한번더 만들고 싶어

      오빠가 이런 꿈 또 꿀수있게 xxx 이번에는 xxx가 오빠 좀 도와주면 안될까? 오빠는 믿을게 xxx가 오빠 좋아하는 만큼 이번만큼은 오빠 위해서 돈 아낌없이 써줄거라는것을

      xxx가 알고 있을지 모르겠는데 한국말중에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돈을 아끼지 말라는 말도 있어..

      무더운 여름 오사카에서 우리 둘만의 소중한 기억 또 한번 만들자 xxx

      대신 다음에 만날떄는 오빠 더 멋진 남자가 되서 그만큼 xxx에게 다가갈게

      오빠 기다리고 있어도 돼지?

      어떠신지요?


      5. 보니까 자꾸 아씨가 어디서 들었는지 지 거짓말이랑만 연관 시켜서 왜 돈이랑 연관 시켜서 나를 믿니 안믿니 판단 하려 하냐 이건 아닌거 같다 이 논리로만 나가니 님께서는 저처럼 저런 논리로 한번 나가보시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그간 님과 함께 하면서 아씨가 한거 보면 막 완강하게 계속 거절만 할것 같지는 않은데 모르겠네요 한번 본 뚜껑을 또 까봐야겠지요
    • 2018.07.24 07:2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4 16:38 신고 [Edit/Del]
      1. 어제 아침 7시쯤 경에 차에서 밤을 새서 비몽사몽으로 아씨 인스타 잠깐 제가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님과 찍은 사진 4컷 사진을 올려두고

      글에는 친구들은 헤어지라 한다 오랜만에 이사진이 생각 났다? 이번에 나는 도와주고 싶다? 라면서 님을 언급하는 글 한국어와 일본어가 짬뽕된 글이 아씨 인스타에 있었습니다 하루정도는 놔둘줄 알았는데 님의 시선을 의식한것인지 바로 지워버렸네요 그래서 캡처를 못해뒀습니다 허를 찔렸네요 ㅠㅠ

      이걸로 봤을때 님의 이용 가치가 떨어졌다고 여기는건지 각을 재고 있는것일수도 있고 일단 주변에서 님을 대하는데 있어서 여러 어드바이스를 항상 참고하며 듣고 있는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2. 일본에서 한국으로 송금 보내는법

      https://www.konest.com/m/korean_life_detail.html?id=2429

      (1) 한국계 은행에서 송금
      (2) 해외 송금이 가능한 시중은행에서
      (3) 우체국 은행 우체국에서 송금
      (4) 자금 이동업자에서 송금

      제가 님이 남겨주신 대화 보니까 괜찮은거 같으면서도 뜨뜨미지근한 반응 은근히 님을 또 속이려고 들고 얼렁뚱땅 회피스킬 시전 하려 하는거 같으니

      정말 일 진행이 더디게 되는거 같다 싶으면 아껴두셧다가 제가 남겨드린 이 링크 보여주십시요

      그리고 아씨가 수수료까지 다 부담하는 방법도 있고 님이 내야 하는 수수료도 크게 막 그렇게 부담스럽진 않습니다 근데 왜 오빠도 수수료 내야 한다면서 은근히 부담스러운거 마냥 저리 말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야기드린걸 참고로 님이 또 잘해주신 덕분에 반응이 좋은거 같긴 한데 지켜봐야 겟지요

      3. 이 이야기는 제가 바로 한방에 쓰시지 말고 아껴두시라고 일부러 이야기 안드렸었는데 이 판단 제가 잘한것 같습니다 자 이제 제가 지금부터 이야기 드리는것 이것도 굳히기로 꼭 한번 참고해서 사용해 보십시요

      지금 오빠가 xxx에게 내가 일본 갈때 부족한 부분 이번에 지원좀 해줘 나좀 도와줘 부탁할게 이렇게 말하고 있는 말들이 뭔 의미인지 xxx는 일본인이니까 솔직히 잘 모르겠지 그렇지? 그래서 우리가 이문제 가지고 조금 갈등이 있었던 거겠지? 오빠가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 곰곰이 생각하면서 신중하게 들어줘야 돼 알았지?

      오빠가 그냥 다 말해버리기 전에 한번 만 더 xxx 혼자서도 잘 생각해봐 오빠가 왜 나 일본 가려면 너무 힘이드니까 좀 도와줘 라고 xxx에게 부탁했을까?

      xxx 한국에서는 말이야 남자는 일생동안 딱 세번 운다(태어 났을때 부모님 돌아가셧을때 나라 망했을때) 라는 말이 있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지? 그래 이 말은 즉 남자는 힘들고 슬프고 어려워도 절대 그런 내색을 안한다는 말이야 한국에서는 이런 인식이 있어

      근데 오빠는 오빠의 모든것을 솔직하게 xxx에게 있는 그대로 털어놓고 나좀 도와줘 라고 지금 말하고 있잖아? 이게 말하고 있는 의미가 뭐겠어?

      그래 오빠 아무 여자한테나 나 어려워 나 힘들어 나좀 도와줘 이런말 함부로 하지 않아 아까도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남자가 어려운척 하고 슬픈척 하고 힘들어하고 이런 약한 모습 보이는걸 이상하게 생각하는 인식이 있으니까

      근데 xxx 한테는 이렇게 솔직한 이유? 그건 오빠가 xxx를 정말 믿고 사랑하고 좋아하니까

      평생 둘이서 이쁘고 아름답고 멋진 추억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이 세상 유일한 여자니까 xxx 한테 만큼은 가끔 오빠도 힘들때 기대고 싶고 슬플때 의지하고 싶고 어려울때 도와달라고 솔직하게 숨김 없이 오빠의 모든것을 xxx에게 말하고 있는거야

      이런 오빠의 마음을 xxx는 이렇게 까지 몰라주다니 솔직히 너무했다.. 이제 정말 그러면 안돼 알았지? 오빠한테는 xxx가 이세상 전부란 말이야 물론 xxx도 그렇겠지? 그래 좋아해 xxx

      오빠 위해서 이번만 좀 노력해줘 우리의 이야기가 오사카에서 끝나는게 아니잖아 앞으로도 이곳저곳에서 이어져 내려갈거잖아 오빠가 어렵고 힘들때 xxx가 오빠 도와준만큼 오빠도 xxx가 힘들고 어려울떄 세상 그누구보다도 xxx를 위해서 달려갈게 항상 고마워 xxx 사랑해

      그리고 이때 분위기 달아오르셧을떄 이렇게도 한번 나가보십시요

      오빠 군대 제대하고 xxx도 사회인이 되서 지금도 멋지지만 더 멋진 여성이 되었을떄 xxx 오빠 아기 낳아줘

      오빠 xxx랑 함께 우리 둘만의 아가짱 만들고 싶어 해줄수 있겠어???

      지금 말하는 이 말의 의미 알거 같아 xxx? 오빠 지금 부끄럽지만 용기 내서 xxx한테 고백하는거야 xxx 지금까지는 과거 현재만 함께 해왔지만 이제는 xxx가 오빠의 미래도 되달라고


      4. 저였으면 좀더 텐션을 올려서 엄청 쌘 발언도 많이 했을것인데 확실히 님이 착하십니다ㅋㅋㅋ

      그래도 정말 잘하셧습니다 특히 이번에 만나지 말자 5월에 만나자 라고 도박겸 초강경 발언 한것도 그렇고 강약 조절 진짜 잘하셧습니다 어쨋든 전달할건 다 전달하셧네요

      솔직히 계속 사과, 마음= 돈이랑만 연관시켜서 님에게 이야기 하는데 지 주변 사람들에게 유리한대로만 이야기 했을거 생각하면 당사자는 아닌 저도 참 화가 납니다....

      5. 군대 이야기 좀 이상한점이 있는거 같습니다

      일단 첫째 2ch 2017년 10월경부터 5ch 로 이름이 바꼈는데 진짜로 아씨가 계속 2ch 2ch 거린것인지요??

      그리고 이부분 여기는~ 2ch에 군대 정보 ~ 그 사람들 얘기를 내가 전부 일본어로 번역기로 번역했어

      이것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보통 2ch 는 스레라고 해가지고 스레 열고 애들 들어와서 지들끼리 좌르륵 내려가면서 이야기 주고 받으면서 놀다가 닫히면 그만인데 도통 아씨 저친구 뭘 말하는것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한국인이 일본 사이트에서 한국어로 이야기를 해서 아씨가 일본어로 번역했다 이 소리가 되는데 이것도 위화감이 느껴집니다

      하여튼간에 사진은 잘 보신겁니까? 2ch 가 이미 이름이 바뀐지가 언제인데 일본인이라는 친구가 왜 아직도 2ch 2ch 거리고 있는건지.. 도통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아무튼 님께서는 저 사람에게 직접 한국어로 아씨가 물어본것 같다 라고 추정하셧는데 이것도 맞는거 같고 제가 봤을땐 후씨 남자 한국 남자 사람의 어드바이스를 받았었을 가능성 아니면 sns 에서 알게된 한국남에게 물어봤을 가능성도 높다고 봅니다

      근데 오빠 이건 내 주변 친구가 한일커플이라 알게 된건데. 이부분에서 많이 냄새가 나지요.. 그리고 저걸 하루아침에 다 물어보진 않았겠지요

      6. 날 버릴려면 지금 버려 달라 나보다 돈도 더 잘쓰고 사랑도 더 많이 해주는 여자 등등 이런게 예삿말은 솔직히 아닌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씨 이 친구 특징 화법을 보면 자기가 불리하다 싶으면 항상 회피하려 하고 장황하게 이것저것 주제 다양하게 늘어 놓으면서 물타기 하고

      자기자신에게 유리한 카드 핵심 사항은 항상 속내 안비치고 꽁꽁 감춰뒀다가 중요할때만 터뜨려서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우위를 점하려고 들고 자기 중심으로 대화를 전환하려는 무서운 면도 있는데 제가 1번에서 이야기 드린대로 헤어질 각 재려고 저런 이야기 일부러 하는건 아닌가 이런 생각이 자꾸 듭니다

      그리고 어떻게 보면 님말씀대로 자기 스스로 군대에 대해 이것저것 찾아봤으니 기특하다 할수도 있지만 또 어떻게 보면 님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님의 말을 앞에서는 어어 응응 알았어

      그래 하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만 보이고 속내에서는 저거 사실인가 믿지 못하겠어 내 스스로 알아 볼래 하고 뒤에서는 딴짓 한거다 이렇게도 판단 할수 있는 사항이라 여겨집니다

      결정적으로 일단 슬쩍 한번 속인거 있지 거짓말 한적 있지 하면서 님을 떠본후 님이 계속 처음의 주장을 그대로 유지 하자 자신에게 유리하게 대화 전환을 위해 이때다 싶어 터뜨리는게 확실히 보통내기는 아닙니다 정말로요

      7. 당황하지 않고 차분하게 설명잘해주시는 상냥한 오빠 포지션이 보입니다 잘하셧습니다 어쩌면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임에도 능수능란하게 정말 진심으로 잘 대처하신것 같습니다 특히나 나 군대 가서 이렇게 이렇게 돈 써야돼 하고 둘러대시는건 정말 저도 놀랐습니다 허허

      헌데 제 3자인 제가 봤을때는 좀 아쉬운점이 너무 자세하게 이것저것 이야기 하려고 하셔서 님의 에너지를 괜히 아씨에게 소모하신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아씨가 솔직히 저렇게 자세하게 이것저것 이야기 해줄 가치가 있나 이의미입니다 그리고

      아씨도 항상 자신에게 유리하게 대화를 돌려야 겠다 싶으면서 대화 전환을 자주 시도하니 님도 틈만 나시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내가 중심으로 대화를 이끌어 나가시는게 더 좋을거 같다 이 의미 이기도 하구요

      그냥 제가 봤을때는 그 말은 뭐야 xxx 그니까 오빠가 거짓말 했다는거야? 오빠가 xxx를 속였다는 거네? 그런거야?

      xxx 한국 군대도 이러이러한 보직이 있어 육군만 해도 뭐하는 부대가 있고 이런거 하는 부대도 있고 저런거 하는 부대도 있어 이렇게 다 하는일 역할이 다른데 어떻게 다 똑같다고 할수 있어?

      반대로 xxx 너 편차치가 많이 낮은 고등학교 나왔다고 예전에 그랬었잔아 그치? 근데 오빠가 너보고 잘 알지도 못하면서 xxx는 편차치가 낮은 학교 출신이니까 무조건 머리 나쁜 바보일뿐이야 하고 말해버리면 xxx는 기분이 어떨거 같아?

      그니까 잘 알지 못하면서 말을 그렇게 함부로 하는거 아냐 xxx 알겠어? 특히나 한국 남자에게 군대는 정말 예민한 문제인데 오늘 xxx의 말들은 정말 신중하지못한 잘못된 말들이야 앞으로 이런 모습은 주의 했으면 좋겠어 xxx 오빠한테 잘못 했어 안했어?

      이러시고 인터넷 등지에 떠도는 말들은 과장 허위사실 조작 잘못된 말들이 많아 그니까 xxx는 오빠가 하는 말만 믿어 알았지? 자 xxx 따라 해봐 오빠가 뭐라 그랬어?

      xxx는 오빠가 하는 말만 믿을게요 해봐
      이렇게 끝내셨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저 광범위한 님이 말씀해주신것들을 아씨 저친구가 솔직히 몇퍼나 제대로 지 머리속에 넣을수있을지 모르겠습니다;;;

      8. 오빠는 오사카 어렸을때 한번 가보고 이번에 처음 가보는 거라.. 오빠도 xxx 위해서 열심히 노력은 해보겠는데 그래도 많이 부족할것이다

      그러니 오빠도 일단 xxx 만나면 오사카에서 뭐할지 생각 할테니 xxx도 오빠와 함께 할거 계획 일정 다 짜달라 하시고

      아참 오빠와 xxx가 사랑을 나눌 장소 호텔 솔직히 오빠도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긴 한데 잘 모르는게 많다 언어 문제도 있고 그러니 일단 xxx가 먼저 호텔 예약 해놓고 오빠한테도 알려달라 그후에 직접 만나서 또 둘이서 이것저것 문제들을 함께 의논하면서 대처해나가자

      이런 기믹 유지하시면서 한번 가보십시요 잘 하시면 비행기 값에 호텔 값까지 절약 하실수있으실것입니다 이것만 하셔도 거의 이번 일본 여행 님은 이익두둑히 누리시면서 다녀오시게 되시는것이시지요

      9. 어디서 듣는건지 자꾸 님을 사과, 마음= 돈이랑 연관시켜서 돈만 아는 녀석으로 논리를 잡고 밀어붙이니 일단 뼈를 내주고 살을 취하는것이시지요

      여기다가 비디오 촬영까지 하시고 만나서 사랑 나누기도 하시고 둘이 누워있거나 하셧을때 아참 xxx 오빠 만나면 도게자 한다 하지 않았어? 이렇게 장난식으로 슬쩍 떠보신다거나 뭐야 만나면 제대로 사과 한다며 편지도 썻었다며 하시면서 사과 이야기 꺼내셔서 사과를 받던지 아니면 대신 이런거 해줘 이런거 하고 싶어 이렇게 나가시면 실리적으로도 명분적으로도 님께 더 이득 아니겠습니까 님의 압도적인 승리죠 허허 이렇게 생각해주십시요

      아참 그리고 정말 입으로 해달라 해서 입안에 x 본다던지 컨셉 막 자극적인 컨셉 뭐 겁탈 컨셉등을 가지고 해보단던지 이번에 정말 원없이 마음껏 사랑 나누십시요 이런것도 다 한번씩 젊었을때 해보셔야 나만의 소중한 자산이 될테니 말입니다



      이거이거 훗날 저처럼 나이 드셨을때 님께 제가 영원히 잊지 못할 사람이 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님을 도와 이것저것 함께 만들면 그게 제게도 명예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개의치 마시고 항상 하실말 있으시면 남겨주십시요 현재 20명의 성공자 분과 함께 했고 님께서는 19번째 이십니다
    • 2018.07.24 18:5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7.25 22:15 신고 [Edit/Del]
      1. 그니까 아씨 저친구가 님께 님 거짓말 한거지 실망했다 육군 총사령관? 어쩌고 하면서 저 이야기 하면서 계속 2ch 2ch 거린것이시지요? 이거 정말 너무 역대급으로 참담하기 그지 없는것 같습니다

      아니 이때까지 자신이 한 거짓말 걸려서 님께 잘못을 빌어놓고도 님을 얼마나 평소 우습게 보고 있으면

      이미 이세상에 한참 전부터 존재하지 않는 사이트 이름을 대면서 앞에서는 아닌척 뒤로 수작부려서 님을 한순간에 궁지로 몰아넣으려고 까지 하는것인지 이거 정말 보통 내기가 아닙니다 정말 아니에요 예사롭게 볼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후씨가 님보고 순진한 어쩌고 한거등이랑 연관시켜서 생각해보면 평소에 지들끼리 어찌 님을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솔직히 그림이 진하게 그려집니다

      언제 어디서 통수 칠지 솔직히 무서운 친구입니다.

      아무튼 이거 제가 봤을때는 일단 아참 xxx 그 육군 어쩌고 물어봤다는 사이트가 2ch 라고 했었지? 한번더 이렇게 물어보시고 확실하게 다 박제 해두십시요 모르는척 넘어가셨다가 쟤들 처럼 결정적인 순간까지 기다렸다가 이때 터뜨리면 좋을거 같습니다

      2.오사카 남과 도쿄남과의 스캔들(경찰 저거 흐지부지 넘어가는거 보면 지도 저때 당시에는 좋아서 같이 즐긴게 100%죠) 및 끝임없는 지저분한 19금 스캔들 이런걸로 봤을때 그리고 요번에 나온 저런 의심스러운 정황들

      왜 있지도 않은 사이트 이미 작년 10월에 역사속으로 사라진 사이트 가져다가 님을 속인것인지.. 이런 정황들 봤을때 평소에도 지저분하게 한국남들과 이리저리 얽히고 섥혀 있는거 확실해 보입니다..

      그리고 평소 언행들 그짝 방면으로 지식은 상당하면서도 나는 잘 몰라 이런 발언들 친구 이야기인척 이야기 하고 그냥 자신은 들어서 알고만 있는 이야기인거 같은것들 님께 과도하게 자신이 남자들과 엮이고 섥힌거 숨기려고 하고 난 아냐 라면서 감추려고만 하는것들

      일선에서 직접 아씨랑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눠보신 님의 판단 한국은 관심 하나도 없고 한국 남자만 관심 있다 이런걸 종합해보면

      정말 고딩때부터 꼴통 학교 다니면서 지저분하게만 놀고 다녔고 처음에는 일본남들에게서 그러다가 한국어 어깨 너머로 익혀서 한국남들과도 엮이다 보니 한국남들이 다른 남자 이야기 하면 싫어하는거 같다고 깨닫게 되서 님께도 저렇게 과도하게 자꾸 감추려고 거짓말만 하는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와.. 정말 거짓말 해서 잘못했다 한국가서 도게자만 하고 돌아가겠다 어쩌고 하던게 엇그제인데 어찌 또 님께 이럴수가 있는지 충격입니다 쇼크네요

      오사카 망신 다시키고 돌아다니는게 솔직히 저도 참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저친구

      3. 백퍼 확실하지는 않지요 어차피 아씨 데려다가 대놓고 취조 하지 않는 이상 확실한건 아무도 모를일입니다 허나 지금까지 정황을 한번 되돌아 봐보십시요

      님께서 2018.07.24 07:23 남겨주신 댓글에서 님이 먼저 아씨에게 군대가야 해서 돈이 많이 든다 이야기를 꺼내신걸 확인할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댓글에서 님께서는 7월 22일 일요일 밤에 군대 이야기를 처음 아씨에게 꺼내셧습니다

      그후 23일 월요일에 아씨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해서 님과 통화를 하게 됐지요 그후 밥먹고 나서 전화를 하게 됐을때 여기서 아씨는 님이 전화를 받으시자 마자 먼저 슬쩍 오빠 실망했어 오빠 나한테 거짓말 한거 있지 라면서 이야기를 합니다

      자 이 팩트 앞에서 이 하루동안 아씨는 과연 혼자서 무엇을 한거라 판단 하면 되는것이겠습니까? 참고로 님이 처음 말씀하실때만 하더라도 응 알았어 군대 제대하면 오빠도 나 뭐뭐사줘 이런 이야기를 했었던 아씨입니다..

      이 팩트가 과연 무엇을 저와 님에게 알려주고자 하는것이겠습니까?

      정말 소름돋는 친구입니다 정말로요..

      4. 혹시 현재 여유가 있으시면 한국 남자 자취 하니까 일본 여자애가 남자 집에 가서 같이 살고 있다 이걸 아씨가 부러워했다 이부분을 한번 중점적으로 파고들어가보는데 주력해보셧으면 합니다

      보니까 일본 유학이랍시고 가서 저질스럽게 돌아다니는 한국 출신 질싸충들 이런 애들이랑 어울리는게 아닌가 의심스러운데

      제가 예전에 정말 노력하긴 싫고 후씨가 부러워서 지도 호구 건실한 한남 하나 물고 편하게 인생 살고 싶어서 저러고 다니는것일수도 있다 하고 얘기 드린거 기억하실겁니다.. 주변에서도 권유하고 있는데다가 님과 헤어질 각을 왠지 재는거 같기도 하고 이 발언이 몹시 의심스럽지 않으십니까?

      5. 매우 현명하신 생각이십니다.. 일단 떡밥을 던져놓으시는게 어떠신지요

      제가 2018.07.24 16:38 에 달아드린 댓글 3번도 굳히기로 들어가신후에

      힘내 달라고 이번에 오빠도 어떻게서든지 가려고 엄마 아빠한테 돈 지원 요청(슬쩍 니 부모한테도 도와달라 요구하라는 무언의 압박) 하고 노력중이다 그니까 xxx도 오빠 만큼 최선을 다해달라

      근데 정말 xxx가 안도와주면 못갈거 같다 내년 5월에나 우리 봐야 하는데 어떡하지 하면서정말 아쉽다 나는 정말 노력하겠다 근데 이번에 못만나면 나도 어쩔수없다 니가 날 도와줘야해 못만나는건 다 너때문이야 이런식의 뉘앙스를 풍기며 압박을 가하신후에

      언제 까지 돈 보내줄수 있냐고 가이드라인 확실하게 확언 받으시고 정하신후 그때 까지 힘내 달라고 오빠 믿고 있는다고 이렇게 마무리 지으신후에

      결과가 나오면 님이 지금 생각하시는 발언들 이어 나가시는건 어떠십니까 단계별 절차별로 차근 차근 가는것이지요

      아 그리고 제가 봤을떄는 실망 발언은 감추시고 어쩔수없다는듯이 널 미워하지는 않겠지만 내가 부족해서 못가는데 어떻게 하면서 어쩔수없지 오빠가 다 부족한 탓이야 미안해 xxx 하면서 자책 모드 좀 타시고 내년 5월에나 봐야 겠다 이렇게 하시는건 어떠신지요?

      괜히 또 실망 어쩌고 하시면 저거 지 친구들이랑 님을 돈만 아는 녀석으로 몰아갈거 같습니다

      마음, 사과랑 돈이랑 자꾸 엮어서 님만 이상한 녀석으로 몰아가는거 제가 남친인 내가 부족하니까 니가 여친이니까 나좀 좀만 도와줘 대신 나도 너 힘들때 도와 줄게 이런 패턴 누가봐도 쉽게 뭐라 못할 패턴으로 바꿔 놓은 이상 이렇게 가시는게 뒷끝도 더 없을거 같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6. 님의 친구가 저렇게 쑤셔놓은게 어쩌면 님에게는 또 좋은 이득이 될수도 있습니다 상황이 상황이긴 하나 긍정적으로 보고자 하면 또 얼마든지 긍정적인 측면또한 많습니다

      제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일단 첫째 자기가 한국어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충격먹었다.. 이건 또 한번 님의 말및 님을 평소 아씨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라 할수있지요

      분명 예전에 님께서 제가 주문드린것을 참고하셔서 너 한국어좀 더 배워야 하지 않겠냐 자격증 어쩌고 하면서 권유 하셧던적이 있습니다 근데 그때도 어차피 요리 만드는거 하니까 필요 없다고 콧방귀 끼더니 여전히 저런식으로 생각하고 있었네요 허허 참

      그리고 둘째 저 기회를 빌어 내 친구들맺어둔거 팔로우 다 정리 하라고 자연스럽게 나가실수 있을것입니다 명분이 있으니까요

      원래 한국과 일본은 문화의 차이가 있어서 친구일도 내일처럼 생각하고 끼어들고 관심 가지고 참견하려고 하는 인식이 있다 오죽하면 한국말에 이웃 사촌 끼리는 밥 숟가락이 몇개인지 까지 다 알고 있다 라는 말도 있을 정도다

      근데 이런게 너는 일본인이니까 불편할것이다 그래서 이런 한국의 문화가 어떻게 너에게 다가오고 체감이 될지 솔직히 장담이 되지 않았다 그러니 이런일 두번다시 또다시 있지 않도록 이참에 오빠 친구들이랑 팔로우 맺고 있는거 싹다 정리 해라 보니까 누구누구 아직도 팔로우 되어있던데 먼저 끊어라

      자 어떠십니까 이렇게 해서 뒷탈을 보다 확실하게 대비할수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셋째 이건 앞으로도 꾸준히 좀더 아씨랑 님이 어울려야겠다 생각하시면 쓰실수 있으실것 같은데 왜 그렇게 생각해 아xx 넌 누가 뭐래도 오빠의 하나밖에 없는 여자친구야

      원래 한국은 여자친구 사귀면 막 엄청 티내고 자랑하고 sns에도 수시로 이야기 하고 이런 인식이 있어 근데 오빠는 안그러고 있잖아 이거 예전에 xxx가 내 사진 왜 오빠는 오빠 sns에 안올려줘 라고 비슷하게 말한적 있었지 그치? 혹시 xxx도 한국의 이러한 문화 미리 알고 있어서 오빠한테 그랬던거 아냐?

      그래 오빠도 당연히 한국인이니까 xxx 사진 하나하나 맨날 올리면서 얘가 내 여자에요 하고 동네 방네 자랑하고 싶었지

      그런데도 꾹 참고 오빠가 오빠 sns 에 xxx 가 내 여자입니다 하고 티 되도록이면 안내려는 이유 그게 뭐겠어 그래 오늘 오빠 친구한테 갑작스럽게 메세지 받고 xxx가 기분나빠 했듯이 그리고 아까 조금전에 오빠가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친구 일은 내일이다 라는 인식 때문에 참견하고 궁금해하고 관심 가지려는게 있어서 앞으로도 이런 돌발 상황이 계속 될까봐 그런거야

      쉽게 말해서 xxx가 혹시나 오빠 친구들 때문에 마음 다칠까봐 상처 받을까봐 이런일이 자꾸만 반복해서 벌어질까봐 xxx는 소중한 오빠 여자니까 xxx 를 아껴주려고 그런거라구 오빠의 xxx를 생각하는 마음을 이렇게 모르고 xxx는 투정만 부렸으니 오빠 솔직히 너무 마음아팠었다 왜 그렇게 오빠 맘을 몰라준거야 이런건 말하기 싫었는데 결국 이리 말해버리고 말았네

      어떠신지요 님? 이리 나가시면서 슬쩍 님도 뭐 님에게 유리한거 요구하시면 될듯 합니다

      7. 그니까 시씨가 직접 차 끌고 다닌다는것이신지요? 이거 장기적으로 봤을떄는 좋은 대화 거리 주제 될거 같습니다

      님이 지금 면허가 있으신지요? 면허 이야기 운전 학원 주행 공부 이야기 부터 해서 일본이랑 한국이랑 운전석이 다르고 국제 면허에 차 이야기 등등 괜찮은 주제 같습니다 허허

      그나저나 일본에서는 주차장이 있어야 차 굴릴수있는데 허허 시씨 이거 제법 괜찮은 집 사나 봅니다

      요걸 파고들어가셔서 집사진 거리 풍경 더불어 시씨 사진까지 노려보시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8. 차고지 공영제 가 있어서 일본에서는 주차장이 있어야 차를 끌수있다면서 와 그럼 너 집 주차장 있는거야?

      일본은 맨션이 많던데 막 2층집도 있고 3층집도 있고 xxx의 집도 그런거려나 나 갑자기 궁금해지네 한국은 아파트가 너무많아서 답답해 이런 식으로 이야기 끌고 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언어 이야기 봉사, 고등학교 시절, 대학 이야기, 군대 이야기, 요리, 곧있을 일본에서 한국에서 여행 이야기 농구 육상 및 스포츠 이야기 여기다 이제 무서운것까지 나왔군요 좋은 징조 같습니다.. 맞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것이지요

      거기다 제가 봤을땐 봉사를 좋아하는 친구이니 유기견 봉사랑도 연결시켜서 이야기 해보면 동물에 관심 있나도 확인해볼수 있지 않나 싶어집니다 성격이 차분하니 온화한게 동물도 왠지 좋아하지 않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9. 잘하셧습니다 어찌 생각하면 시씨 입장에서는 잘 모르는 분야고 자신과는 상관없는 분야인데 그럼에도 님의 이야기를 흥미 있게 끝까지 들어주며 걱정도 해주며 무엇보다도 님의 면접 날짜까지 잊지 않고 아직도 기억해주고 있다는게 확실히 가능성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님이 잘하셧는데 제3자인 제가 봤을때는..

      첫째 저 군대 설명 이야기는 시씨랑 만나셧을때 보면서 하셧으면 더 효과를 많이 볼수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서울에서의 만남이 끝나고 이제 님은 군대를 가셔야 할 상황 이럴때 감성팔이로 하면 제격이지요 아참 예전에 xxx 군대 부대 이야기 물어봤었지? 근데 그 이야기 지금 만난김에 해도 괜찮을까? 사실 얼굴 보면서 하려고 아껴뒀었어 궁금했었다면 미안해

      등으로 시작해서 나 앞으로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 이러이러한거 할수도 있어 나 군대 갔다와도 우리 친구할수있을까 나 걱정해주고 항상 응원해줘서 고마워

      나 군대 가면 우리 이렇게 저렇게 연락하자 나 열심히 응원해줘 편지도 써주고 놀러도와 등에다가

      xxx 이렇게 헤어지면 앞으로 자주 못볼건데 보고싶어서 어째? 이런 유머까지

      이런 패턴으로 감성팔이 섞어서 나가면 더 효과가 극대화 될것이다 이말입니다 2d는 절대 3d를 이길수없는 법일테니까요

      둘째 저 대화후에 오늘 내 군대 이야기 어쩌면 루즈해서 따분할수도 있었을텐데 그럼에도 xxx 내 이야기 끝까지 잘 들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xxx 사실 한국에서는 왠만하며 ㄴ남자들이 다 가는게 군대기 때문에 이런 솔직한 내 마음 아무한테나 털어 놓는게 싶지 않은게 현실이다

      그럼에도 xxx가 이렇게 내 이야기 끝까지 들어주고 기억해주고 같이 걱정해줘서 조금 안심이 됐어

      사실 나 지금도 군대 가면 괜찮을까 내가 잘해낼수 있을까 무서워 불안하기도 하고 많이 떨려 한국 군대에는(구타 이야기 가혹행위 이야기 이때 22사단 윤일병 이야기 꺼내시는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꺼내기 전에 음 이런 이야기 좀 어찌보면 무서울수도 있는데 xxx한테 이야기 해줘도 괜찮을까 이런식으로 뜸부터 일단 들여야 겠지요)

      이런 일들도 있고 모르겠어 지금까지는 내가 엄마 아빠랑 같이 살면서 풍족하게만 살았는데 군대 가면 모든걸 내 힘으로 해야 하고 또다른 통제된 곳에서 사회 생활이라는것을 해야 하니까 솔직히 진짜 진짜많이 무섭고 떨려.. 이런 나 참 못나보이고 남자 답지 않아 보이지? 하하 미안해 xxx xxx 랑 아직 만나지도 못하고 대화만 나누고 있는데도 xxx가 워낙 나를 잘 대해주고 이것저것 챙겨줘서 나는 벌써 xxx한테 이렇게 의지하게 된걸까? 하하 네가 도대체 무슨말 하는지 나도 지금 나자신을 모르겠네

      하하하 그런가? 고마워 xxx 앞으로도 항상 내 옆에서 이렇게 내 이야기 많이 많이 들어줘 오늘 진짜 고마워 덕분에 많은 힘 얻었어

      이런식으로 솔직하게 인간적인 모습 약한 모습을 비추며 어필을 하면 더 효과는 극대화 될 가능성이 높았을텐데 이게 조금 제가 봤을때 아쉽습니다 시씨가 제가 봤을땐 진중하니 교양도 좀 있어 보이고 뭐랄까 이런 따뜻한 면이 있는 친구 같습니다 그럴땐 약한모습도 종종 어필하면서 너에게 의지해도 괜찮을까 고마워 이런 보호본능 자극하는 면을 보여주면 효과가 괜찮으니 말입니다

      셋째 제가 군대 이야기는 종합해서 차라리 만나셨을때 하셧으면 더 좋았을거 같다 한 결정적인 이유는 지금은 일단 나고야 어떻게 할것인가 이런것도 급하기 때문이지요

      어디서 어떻게 만나고 호텔은 어떻게 하고 어디어디 둘러보고 이런게 빨리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일테니 말입니다 더군다나 만남을 통해 군대 이후 이렇게 우리 하자고 유종의 미를 거두는 극적인 효과를 노려보셔야 할것이니 말입니다

      넷째 북쪽 북쪽 거리고 그냥 춥다만 하니까 xxx는 아무래도 실감이 안나겠지? 하면서 일본인이 겨울철에 홋카이도 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려나?

      보통 일본 애니나 드라마 같은거 보면 일본인들한테는 홋카이도는 추운 이미지가 있더라 ㅎㅎㅎ

      xxx 나 군대 가있을동안은 한국 뉴스 자주 봐야돼 북한 어쩌고 하면 xx는 괜찮으려나 하고 내 걱정 부터 해줘야 한다 하면서 유머 꺼내시고 하하 고마워 그나저나 xxx는 바쁠텐데 티비 자주봐? 예전에 나한테 해준얘끼 보면 유튜브는 자주 보던거 같던데 뭐 특별하게 챙겨보는거 있어?

      xxx는 보니까 한국을 좋아하니까 일본 티비는 잘 안보고 한국 소식만 즐겨보는거 아냐? ㅎㅎ

      이런식의 유머와 정보 수집이라던지
      이런식으로 중간 중간 사족을 좀더 넣었으면 더 괜찮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여튼 잘하셧습니다
      이참에 아씨랑 일본 만남은 뒤엎어 버리고 바로 나고야 가시는것도 고려해보실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보다 가능성 있고 보다 괜찮은 쪽에 딜하는게 필요할것이니까요

      10. 근데xxx 이건 내생각인데 xxx는 정말 이야기 하면 할수록 한국에 대해서 이것저것 정말 관심이 많은거 같아 뭐랄가? 상식이 풍부하다고 해야 하나?

      그래서 갑자기 또 궁금해졌는데 xxx 처음에는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하지 않았었나 xxx는 솔직하게 어쩌다가 한국어에 관심을 가지게 된거고 어떻게 하다가 지금처럼 이것저것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된거야? 내가 봤을땐 xxx 이러이러한거 좋아해보이는데? ㅎㅎ

      xxx는 아는게 많아서 이야기 이것저것 할수있어서 참 좋아 갑자기 나 이게 궁금해지네 솔직히 나 일본 친구 사귀게 되면 이렇게 까지 자세하게 한국에 대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할수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었어

      저번에 나한테 한국 여행도 얼핏 좀 다녀봤다고 하지 않았었어? xxx 예전에 한국 여행하면서 곤란했거나 어려웠었던점은 없었어?그럼 어디어디만 다녀본거야 오 그런거였군 나랑은 그럼 여기여기 나중에 가보자 xxx 한국에서 만날때 참고할게 오늘 말들 고마워 이런것도 다시 확실히 이런식으로 시씨와의 사이에서 정리 하면 괜찮을것이구요

      한번만더 시씨 이런식으로 슬쩍 떠보면서 최종 정리 해보시는건 어떻습니까 인연이 오래 진행되기도 한 만큼 한번 또 확실하게 이리 정리해두시면 저에게도 그렇고 님에게도 도움되는 점이 많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봤을땐 시씨 사진 우리 이제 곧 만나잖아 어떻게 서로 알아봐야 하나 말나온김에 다른 사진들도 더 서로 주고 받을래 이런식도 괜찮아 보입니다 자연스럽게 일본에서 만남 이야기 물꼬를 틀수있을테니까요 그리고 이때 아 나 이제 확실히 xxx 찾을수 있을거 같다고 우리 누가 먼저 알아보는지 내기하자 먼저 알아보는 사람이 아이스크림 사주기 이리 가셔도 괜찮을것이고 말입니다

      이게 아니면 저번에도 제가 이야기 드렸듯이 시씨 육상부나 스포츠도 관심 있어 하니까 다시 이쪽 이야기로 가셔서 와 혹시 그럼 그때 시절 사진 남아있냐고 우리 서로 보여주자면서 사진도 받아 보시고 이런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11. 괜찮은 친구 같습니다 일단 현재까지는 말입니다

      헌데 나씨 흐음.. 자국을 저렇게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안좋게 말하고 한국을 너무 지나칠정도로 높이는게.. 확실히 한뽕녀인가 의심할 여지는 있습니다

      혹여나 너무 드라마 영화만 보고 환상에 빠진건 아닌지.. 저런 친구들이 한국의 실체 알게 되면 더 강한 혐한 될수있을 가능성도 많은데 저런 친구들 보면 한국은 이러이러한데 일본은 이게 뭐랍 한국은 이래서 좋아 일본은 참 이런 발언을 많이하는데 솔직히 많이 우려스럽네요

      그래도 나씨랑 대화도 잘하셧습니다 확실히 저런 부분 정말 좋아지셧네요 제가 뭐라 딱히 드릴 말씀이 없을 정도입니다 허허



      네 맞습니다 잘꿰뚫어보셧습니다 자기 주장 강하고 내위주로만 해줘 무조건 내말만 들어줘 나한테만 맞쳐줘 이런게 아니라 저렇게 상대방 이야기도 들어주고 맞춰주고 이해해주는걸 일본 여자의 장점이라고 그녀들과 한번이라도 교류해보고 연애해본들이 공통점으로 말하고 있지요 또한 막 매일 수시로 연락안해도 되기도 하구요 얼마나 편합니까 하하

      헌데 솔직히 아씨는 김치물을 좀 많이 들이킨 친구지요.... 아직까지는 가장 전형적인 일본 여자 스러운 마인드는 시씨일것이구요
    • 2018.07.31 08:1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01 00:35 신고 [Edit/Del]
      안그래도 님 인스타에 아씨 사진의 아씨 댓글이 사라져서 아씨가 갑자기 제가 염탐하는 세컨 아이디마다 차단 맥이고 비공개 갑자기 돌리고 어쩌고 하길래 또한 그 뭐죠 움직이는거 스토리? 이거에 님이 10시간 가까이 연락이 없다 써놓은것을 제가 본적이 있어서 뭔 평지 풍파가 있었구나 하고 예측하고 있었습니다

      1. 일단 님의 확실한 결심 부터 제가 좀 알고 싶습니다

      아씨는 꽁떡이나 마찬가지니 조금더 허허 하면서 유지하면서 성욕이나 채우지 뭐로 가실것이냐 아니면 아 정말 이건 아니다 나는 그냥 시씨랑 나씨에게만 집중하고 아씨는 이만 버릴련다 이거부터 확실하게 결단좀 내려주십시요

      2. 그나저나 아씨랑 앞으로도 좀더 이어 나가실 생각이시라면 혹시 메일로 제가 아씨 인스타 살피다가 차단 먹은거 아이디 보내드릴테니 이것좀 다 차단 풀라고 이야기 해주실수 있으십니까? 생각이 제게 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틈틈이 살펴보는게 더 이 대 서사시의 스토리를 이어나가는데 있어서는 아무래도 여러가지로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3. 솔직히 제가 봤을땐 아씨 그친구 그간의 미스테리 의문점들 후씨 이야기 헤어지라고 권유 2ch 이야기 등등 이거.. 님이 물어보실수는 있으나 진실되게 이야기 하겠습니까.... 솔직히 이야기 다 하실순 있으나

      고작 이런 친구에게 어차피 결말이 님만 에너지 낭비라고 또 정해져있는거 해봤자 소용 없다는 현실도 한번 고려해보셧으면 합니다..

      실제로 그 도쿄남 경찰에 신고 했다는것도 한번 보십시요 님이 계속 의문을 제기하니까 지딴에는 지 말이 맞다는거 봐냥 뭐 보여주려고 경찰 신고 어쩌고 하는데 계속 말꼬리만 돌리고 흐지부지 넘어가려고만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정황증거들로만 보면 확실한 거짓말로만 나오고 있지요

      하여튼 그래도 상관 없다 나는 얘가 진실을 말하든 안하든 그간 너무 답답했으니 끝내면서 다 퍼붓고 끝내야 겠다라고 생각이시라면 제게도 이야기 주십시요 저도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4. 일단 밑밥 한번 던져보십시요

      갑자기 생각 나서 그러는데 xxx 얼마전에 오빠한테 거짓말 해서 미안하다고 한국 와서 도게자만 하고 갈게 어쩌고 한거 기억나? 응 그래 그런말 했었었지 그럼 xxx 아직도 xxx가 오빠한테 무슨무슨 거짓말 했었던건지 혹시 기억하고 있어?

      아 그리고 xxx 전에 육군 총사령관한테 물어봤다면서 오빠한테 이야기 했었잖아 한국군대에 대해서 물어봤었다고

      하하 그래 그거 언제 물어본거야? 그리고 2ch 사이트에 들어가서 xxx가 육군 총사령관 그 사람한테 직접 물어본거지?? 채팅 뭐 그런건가?

      하고 슬쩍 이두가지만 던져 보십시요 미끼를 일단 놓는겁니다 이걸 아씨 저친구가 뭐라고 나오나 확실하게 보신후 그리고 나서 님이 어찌 결심하시느냐에 따라 두갈래의 선택지중 하나로 저와 함께 가시면 될것 같습니다

      5. 부모도 손을 놓은 거 같은 꼴통

      일본펜팔이야기38인가 어디에다 적어놨지만 한국인 펜팔 구하는 애들 중 보면 한남들이 일남에 비해 지들이 뭔소리 해도 잘 들어주고 이해해주는 편이니까 이걸 알고 지 잠시 공허함 외로움 이런걸 달래보려고 하는거 같다 이런 애들이 있다

      지가 노력하기는 싫고 그냥 만만한 한남 하나 물어다가 한남 덕에 편하게만 살려하는거 같다

      이제는 저의 수많은 아씨 예측들 가운데 핵심 3요소였던 이게 다 맞다고 봐도 무방할게 아닐런지요....;;

      대화 남겨주신거 보니 저거 진짜 솔직히 처음에만 하더라도 저런점들도 고려해서 제가 아씨는 김치물을 많이 들이켰다 그냥 이러고 말았었는데 확실하게 이제 깨닫게 됩니다 이친구는 정말 치료가 필요해보이네요;;;;

      거기다 이제보니 관종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캐치 하셧는지는 모르겠으나 밥이랑 빨래는 니가 직접 해라 밥이 없어서 못먹었다.. 이게 솔직히 이해가 가십니까? 님 앞에서 행동 다 가식인가 봅니다... 얼마나 더 거짓이 있다는 소리인지 구분조차 안가네요

      이부분이 저를 정말 아연실색 하게 만드네요... 심지어 저 조차도 혼자 살면서 밥해먹고 빨래에 집안 청소 다하는데 저건 정말 아니지요..

      그리고 저런 철없는 짓 소위말하는 쟤들 표현대로라면 남에게 폐를 끼치는 짓을 님에게 자랑스럽게 이야기 하는 저 인성 정말 하아... 어쩌다 저지경까지 된건지 참 답없는 친구입니다 답 없는 친구에요 하여튼간에 잘 대처하셨습니다

      6. 일단 xxx 이거 어쩌지 오빠... 알바 도 하고 노력해봤는데 8월에 xxx 보러 가는건 힘들거 같다 군대 가기전에 xxx 보러 오사카 한번 가고 싶었는데(이때 정말 슬픈듯한 목소리로)

      서울 에서 xxx와 오빠 둘만의 뜨거운 사랑을 나눴웠던 만큼 이번에는 오사카에서 xxx랑만 둘이서 사랑을 나누고 싶었는데 이번에는 사랑 나누는 모습 비디오로도 찍어 보고 싶었고 xxx의 소중한 모습들 사진으로도 많이 남기고 싶었고 오사카 곳곳에서 xxx와의 추억 많이많이 만들고 싶었는데 이거 정말 아쉽지만 하아... 이제는 포기 해야 할거 같아..

      확실하게 말할게 xxx 오빠 군대 때문에 너무너무 준비할게 많아서 비행기 값도 솔직히 힘들거 같아..

      그렇다고 xxx한테 내달라 하면 솔직히 xxx 도 부담스러워하는거 같아서 이런 이야기 또 하기도 그렇고

      미안해 xxx 정말 미안해 다 오빠가 부족하고 못난 바보 라서 그런거야... 이해해줘 오빠 군대 가고 나서 우리 만나자 이제 그럴수밖에 없겠다.. 상황이 어쩔수가 없네

      하면서 자책하듯이 그래도 너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은 변함없다 사랑한다는 식으로 애정 타령 정말 많이 하시면서 던져 보십시요...

      님이 최종 결심 하시기전에 이거 일단 던져보시고 반응 보신후 최종 결심하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님도 이건 예측 하셧을듯 합니다만 아씨는 애정 타령 사랑해 좋아해 이런거랑 연관시켜서 무조건 대화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7. 그리고 군대 가시기 전까지 시씨 나씨 등과는 언제 어떤식으로 만나보실 생각이신지 이것도 최종 확정해서 제게 이야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8. 8번부터는 종합해서 나씨 이야기만을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와타시토 잇쇼니 이코

      이겁니다 용과 같이에서도 하루카가 키류한테 이코 하잖아요 허허 하여튼 말투 보니 귀여운 친구네요 혹시 일본 어린 소녀들 마냥 3인칭으로 나xx는 나xx가 이런식으로 자기 자신을 일컬은적은 있는지요?

      (2) 아직 확실히 어린 친구라 그런지는 몰라도 현실적인 면에 대해서는 어찌 생각하는지 모르겠으나 이런 문제들

      아빠가 엄하신 분인데 한국 올때 어떻게 오려고 그래 한국 가서 한국인 남성 친구 오빠 만나러 간다 하면 허락 해줄지 오빠 걱정이다 좋은 방법 있을까?를 비롯

      비용 문제 여권이나 비행기 우리 어떻게 만날까 누가 먼저 알아보나 내기 할래? 등등 세부적으로 님이 아무래도 먼저 이끄시면서 디테일을 잡아주셔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너무 한국에 환상 가지지 말라고 이런 말도 오빠가 오빠 생각만 했다면 한국의 좋은 점만 이야기 해줬겠지 그러나 오빠는 xxx를 정말 아끼고 오빠로써 좋아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니까 있는 그대로 한국의 장단점 다 이야기 해주는거야 이렇게 포장해서 이야기 하시는것도 괜찮을 것이구요

      (3) 그나저나 xxx 오빠 갑자기 궁금해져서 할말이 있는데 잠시 이 이야기좀 해도 괜찮을까?

      응 우리 지금 한국에서 만나면 뭐할까 뭐할까 하면서 이야기 많이 요새 나누고 있잖아 그치?

      어 그래서 오빠 갑자기 이런 사실들이 궁금해지네 ㅎㅎ

      아 뭐냐면 xxx 혹시 진짜로 이번 오빠 만나러 오는 한국 여행이 진짜 진짜 첫번째 한국 여행인건가 이번에 나 만나는게 처음으로 한국인 만나는건가 이런게 궁금해져서 하하 날 더워서 그런가 오빠가 괜한 소리 하는거 같다 하하..

      세상에... 이럴수가.. 진짜였구나.. 와... 오빠 지금 너무너무 놀랬어 그리고 진짜 영광이야 그랬었구나 진짜 몰랐네.. 오빠는 나xx 가 한국에 관심이 많아서 에이 그래도 이미 한두차례 한국 와봤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진짜 였구나 와..

      첫번째 한국 여행 그리고 처음으로 만나서 함께 여행을 하게된 한국인 그게 오빠라니 이거 나xx 에게 앞으로도 잊지 못할 정말 소중한 시간이 되는거잖아

      아 오빠에게 이런 시간을 허락해줘서 너무 고마워 xxx 오빠 나xx 를 위해서 한국 왔을때 xxx를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우리 한국에서 둘만의 좋은 추억 많이 만들자 그리고 앞으로도 오빠와 나xx 의 이야기 계속 함께 그려 가보는거야

      이렇게 또 감성팔이겸 얘들이 좋아하는 큰 밑그림 그리고 그걸 너와 나 둘이서만 함께 하자 특별한 의미 부여 식으로 이런걸 공원 이야기 하시면서 중간에 껴 넣으셧으면 제가 봤을때 더 좋은 대화가 되지 않았을까 싶어집니다

      (4) 거기다 와 어떻게 검색한거야 뭐 한국 인터넷 사이트 아는거 있냐 핸드폰 뭐쓰냐 xxx는 일본에서 핸드폰 삿으니까 기본이 일본어잖아 한국어는 평소 어떻게 쳐? 이런 디테일

      거기다 야경 저것도 호텔 이야기 넘어가기전에 일본에는 좋은 야경 있냐 큐슈에 있냐 오빠가 알기론 하코타테 야경이 좋다고 하던데 큐슈는 어때 로 넘어가서
      나중에 우리 일본에서도 만나자 이걸 은근슬쩍 뉘앙스를 풍겨주셧으면 어땟을까 싶구요

      어쨋든 처음 쿠씨 시절 비하면 정말 상전벽해입니다 사진 물어볼걸 하고 먼저 님께서 예측하시는것도 그렇고 진짜 잘하십니다 허허허..

      (5) 남산 자물쇠 아씨에게 써먹으셧던거 또 해도 괜찮긴 하나 아니면 뭔가 님과 나씨 둘만을 연결시켜줄수있는 거 없으십니까?

      (6) 한번 통화 같은거나 대화 하실때 오니짱이라고 한번 일본어로 오빠라고 해봐달라고 이런거 한국 남자들이 좋아한다면서 써먹어보십시요 목소리 진짜 귀여운 애들이 오니짱 오니짱 하면서 이야기 해주면 살살 녹습니다

      보니까 일단 님을 신뢰하고 있는걸로 보이는데 님의 이런 사소한 부탁까지 이해하고 잘 들어주려고 하는지

      원래 얘들 같은 경우 한국애들은 사회에서 만나는 연상의 남성도 오빠 오빠 하는데 지 가족 오빠한테만 오니짱 하거나 아니면 좀 거리를 두는 호칭을 사용하는데 스스럼 없이 가장 가까운 호칭이라 할수있는 오니짱 이라고 말을 하는지 이런거 한번 시험해 볼수 있을 겁니다

      이참에 저번에 나xx가 일본어로 한거 네이티브 스피커로 들어보고 싶다면서 오빠 나랑 함께 가자 일본어로 해달라고 이런식으로 가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7) 네 이친구는 조금 달리 각색해서 방에 딱 들어가자마자 자자 오늘 하루 수고했어 xxx 하면서 힘들었지 어쩌고 덕담겸 하루마무리 하는 대화 나누시다가

      어이쿠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 아아 그나저나 이 방 보니까 침대가 한개 뿐이네?

      자자 그럼 xxx는 여자아이니까 침대로 오빠는 바닥에서 잘게

      이렇게 디테일을 살리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제가 본 바로는 나씨가 뭔가 소유욕이 있는 친구라 이런 세세한 디테일 이와중에서 넌지시 비춰지는 내가 너를 아끼고 있단다 이런 뉘앙스 이런식으로 가 좋을것 같습니다

      아참 저기다가 아 xxx 혼자 침대에서 자다가 무서우면 오빠 깨워 오빠랑 놀자 그리고 한국은 야식문화도 잘되어 있으니까 배고프면 야식도 먹고 하면 돼
      이런것도 추가하면 괜찮겠군요

      저걸 나씨가 님을 그만큼 신뢰 하고 있다는거 좋게 생각하고 있다는거 또 하나는 원래 일본 여자애들이 성진국이라 저런건 대범한 면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이런 감동 연출하시려면 되도록이면 침대 이야기는 생략하시고 걍 좋은 방 찾았어 너는 어떤 방 찾았어 이렇게 가십시요

      (8) 귀여워 여자력이 높다 이건 정말 공통이네요 ㅋㅋ 쟤들한테 즐겨 써먹을수있는거 말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귀엽다 귀엽다가 너무 많은거 아닌가 싶었는데 그 뒷부분들 보시면 사진짤들을 하나하나 훝어보면서 어 이건 그런거 아냐? 와 이거 거기서 찍은거 아냐? 이건 어떤거야? 연관성을 찾아 도움이 될만한 것들을 이야기 하고 계시지요 님께서

      그리고 좀더 디테일하게 xx 이런 모습 귀여운데 이런 부분 좋네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려고 하시구요

      그래서 잘하셧다고 저도 이야기 드리고 싶습니다 귀엽다 많이 해주고 표현을 많이 해주는것도 긍정적인 부분도 많고 쟤들또한 공통적으로 좋게 생각해주는애들은 정말 좋게 생각해주고 있을테니까요

      나씨 같은 경우는 일본 남자들은 표현을 잘안해준다 이런 말 하는거 보아 앞으로도 적절하게 너는 이런거 좋아 이런부분 괜찮네 귀여워 이렇게 해주는거 제가 봤을땐 괜찮을것 같습니다

      (9) 한국은 성인까지도 부모가 자식 지원해주고 이러이러하다 저걸

      와 정말 XXX가 사고 싶은거 직접 벌어서 마련한다는거야? 대단하다 몹시 놀랐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

      XXX는 정말 어리지만 생각이 바르고 벌써 어른스러운것 같다 이런식으로 가신다음에 오빠가 왜이렇게 칭찬을 하는지XXX는 어 일본에서는 이런모습 흔한 모습인데 지금 속으로 궁금해하고 있는거 아냐? 이런식으로 한번 나가보셨으면 어땠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는 법이니까요

      또한 이런 이야기 하면서 부활동 학교 생활 알바를 그럼 학교에서 허락하고 있는거냐 금지 하는 곳도 있다 들었는데... 힘들지는 않냐 주로 몇시에 등등 이렇게 넘어가서 알바 이야기도 한번 자연스럽게 파고 들어가기 좋으니 말입니다 명분이 생기는것이지요

      그래도 부모를 그렇게 좋게 논리적으로 이야기 해주신 모습 너무 좋네요

      실제로도 쟤들이 한국남자 장점 이야기 하는거 보면 내 부모도 자기 부모같이 소중하게 대해준다 어른에게 예의 바르다 이런것도 있으니 말입니다

      그나저나 님꼐서 말씀하신 한국남자 집도 다사야 한다 이때 나씨 반응 보니 조금 들은바가 있다 했으니 이걸 오 어디서 들었어? 한국인터넷 사이트? 이렇게 한번 넌지시 떠보실수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이거 잘 살리셧는지요 ㅠ

      하여튼 착실하고 반듯하고 예의 바르고 배울점이 많은 이런 모습 아무래도 이 나씨는 어리니까 어필하면 좋은 효과 거둘수있지 않을까가 제 예측입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03 18:36 신고 [Edit/Del]
      1. 아씨랑 저랑 디매로 대화 나눈거 멜로 보내드렸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까 확인해보니 제 세컨중에 본캐만 아씨가 차단 풀어놨길래 무슨일인가 싶어 잠깐 들어가봤습니다.. 그랫더니 누구세요 하고 바로 메세지가 오는데...

      솔직히 정말 놀랐습니다.. 왜 이리 피곤할게 살게 왜이리 이친구는 다른 흔한 일본인들과 다르게 이런 사소한거 하나에 목을 맬까 정말 기가 막히더군요 하여튼 멜에서는 급히 혹시나 싶어 보내서 약간 다르게 썻네요 이게 사실입니다

      하여튼 대화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앞에서 자기보다 연상인 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며 xx xx 거리는게 썩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제가 미리 님이 말씀하신대로 절친이다 했는데도 저리 의심하는게 일단 가장 확실해보이는건 님을 아직도 뭔가 은연중에 못믿어하는구석이 있는거 같다 이거 같으며

      또한 아직도 뭔가 혼자서 꾸미고 있고 님 뒷조사를 하고 다니는게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할말이 있다고 했다고 님이 오늘 남겨주신 댓글에서 말씀 하신거랑 예전에 저친구가 한말 오빠는 다른 좋은 사람 있어보인다? 이런 말투 뭔가 이상합니다 뭔가 이상하네요

      하여튼 제가 이제 대놓고 링위에 등판했으니 나랑 정말 친한 친구다 딴 친구들은 믿지 말고 얘만 믿어라 오빠 군대 가고 나서도 오빠에 대해 하고 싶은 말 있으면 얘를 통해서만 믿어라 하면서 님이 추켜세워 주시는거 어떠십니까?

      이걸 제가 안그래도 구상하고 있었는데 일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진행 되니 빠르게 나아가는게 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제가 님이 군대 가시고 난후에도 님의 친구라는 직책을 달고 아씨가 잘 님을 기다리나 관찰하기 좋을것이니까요

      2. 제가 시씨 나씨 아씨 중에서 시씨를 가장 가능성 있게 높게 평가하는 이유도 그겁니다 일단 아씨는 논외 이고 나씨 같은 경우 언어문제는 뒤로 하더라도

      아직 고교 생입니다 당장 대학 문제 거기다 직장 문제 언제 어떤식으로 어찌 될지 모르죠

      말그대로 고교 시절 철없던 시절 잠깐 주변에서 방탄 소년단 어쩌고 저쩌고 하니까 자신도 어라 그런가 했다가 또 돌변할수있습니다 또한 대학이나 아니면 졸업하자마자 바로 사회 진출해서 또 다른 더 큰 더 넓은 물로 나아가게 되면 한국 좋아해? 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과거가 되어버릴수도 있을것이구요

      거기다 결정적으로 연결고리가 없습니다 제가 항상 말하는거지만 쟤들 거의 대부분이 한류를 통해 한국을 접합니다 여기까지는 나씨도 딱 들어맞습니다 헌데 그 뒤가 없습니다

      단순히 그냥 한때의 한류팬에서 머물지 않고 꾸준히 한국에 흥미를 가진 한국에 호의 적인 일본인이 되려면 한국어를 막 파고 든다던지 한국의 이러이러한거에 관심을 팍 쏟게 된다던지 그뒤 2차 3차 계속 나아가야 하는데 아직 뻗어갈 조짐이 보이지 않습니다. 시씨랑은 천차만별이지요

      그래서 제가 시씨를 셋중에서 가장 중요하게 높게 평가하는것이니 이점 늘 고려해보셧으면 합니다

      3. 그러면 시씨 나씨 일본에서 만나는건 접으신거고 한국에서 일단 보고 9월에 님이 만나러 일본 가시는것이고 이때 아씨도 볼지 말지는 아직 모르겠다 현재 이게 상황 이렇게 제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4. 2018.08.01 00:35 이때 제가 남긴 댓글 4번에서 왜 제가 저렇게 미끼를 던져두라고 말씀드렸냐 하면

      저것들이 님이 가장 확실하게 쓰실수 있는 카드이니 아씨가 바로 데꿀멍 하게 할수 있도록 빠져나갈 구멍 없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당장 2ch 라는 사이트는 없어진지가 2017년 10월에 없어졌으니 거의 1년이 다되가는데 무슨 2ch 는 2ch 냐 이렇게 할 경우 아냐 옛날에 원래 내가 찾아본거 였어나 아 내가 말을 잘못했네 나는 그냥 예전 이름 말한거였어 이렇게 둘러대기가 나올수 있을테니 말이지요

      그러니 보다 확실하게 미끼 던지십시요 그리고 요거랑 연결시켜서 6번도 나가보시면서 아씨 만나러 오사카 갈지 말지 그리고 비행기 값 얘기 확실하게 이 지긋지긋한 에너지 낭비를 끝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님의 기조가 거의 반 버린거나 마찬가지로 지켜본다라고 하셧으니 애정타령 하면서 군대 갔다와서 내년에 되서야나 볼수있겠다 어쩌고 둘러대면 분명 저친구 저거 또 나올 겁니다 과연 어찌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안그래도 인스타보니 불꽃놀이 다녀온거 같은데 돈 없다면서 불꽃놀이 다니면서 먹고 마실 시간은 있나 봅니다 허허허

      5. 요리를 막 님한테 해줄것 처럼 당장 뭐 자신이 챙겨줄것처럼 그간 이러쿵 저러쿵 별의 별 소리 다하지 않았습니까

      거기다 한번은 님이 여자력이 높다 이런 말씀 하셨을때 나는 오빠한테만 여자력이 높은거야 라고 한적도 있었구요 이 말의 의미를 이제 안거 같다 이렇게 한번 생각해봐주십시요

      세상에...

      6. 시씨에게는 직업도 직업이니까 개인적인 휴대용 선풍기나 한국의 스테인레스 수저 세트 개인 편지

      나씨도 수저 세트나 좋아하는 아이돌 앨범 아니면 님의 개인 편지 하나 준비 하시면 어떻겠습니까?

      지금 이이야기는 제가 하는게 아니라 님이 하시는 이야기이시고 저는 보조 일뿐이니 일단 님께서 아이디어 혹시 또 따로 괜찮으신거 있으시면 일단 제게 말씀 해주십시요 그거부터 듣고 제가 왜 이런 소리 했는지 한번 풀어보고자 합니다

      또 기가 막히게 연출해서 써먹으면 좋은 아이디어 있으니 일단 님의 의견부터 남겨주십시요

      7. 음 서울 국제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나 ebs 국제 다큐 영화제 서울 국제 뉴미디어 페스티벌 등이 괜찮긴 한데 아니면 수도권 부천 영화제도 괜찮긴 한데 다 날짜가 안타깝게도 비껴갑니다 ㅠㅠ

      제가 봤을때는 영화관 낀 복합 상가 데리고 가서 한국의 쇼핑 관람 문화 체험해보라면서 함께 영화도 보시고 함께 요리해먹을거 사보기도 하고 이렇게 오순도순 시씨랑 시간 보내시면 괜찮을것같은데 어떠 신지요?

      아니면 연극도 뭔가 괜찮아보입니다
      시씨가 은근히 뭐랄까 취미 생활도 교양이 있네요 허허허

      8. 사격장이나 배팅 연습장 다 함께 있는 곳은 어떠신지요? 사격장은 나 곧 군대갈 사람이야 이런거 하게 될거야 xxx도 이참에 온김에 같이 해볼래? 하면서 하면 될것이고 야구 또한 일본의 국기나 다름 없으니까 더군다나 시씨 같은 경우는 스포츠를 했던 과거 시절이 있는 만큼 이거 또 괜찮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나저나 가지고 싶은 물건이 무엇이길래 그러시는지요???

      9. 오늘도 지금부터는 저도 나씨 이야기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맞습니다 나씨가 저번에는 님께 한국 한번 온적 있냐고 한거 저도 알고 있습니다 헌데 제가 왜 이걸 이야기드렸냐 하면

      일단 첫째 시간이 그때 이후로 또 꽤 지난 만큼 말의 일관성 무게감이 어느정도인지 쉽게 말해 님을 얼마나 진실되게 되하는지 한번 이걸 체크해보자는 것입니다

      무의식중에는 자신도 모르고 본심이 묻어나오는 법이지요 그런즉 저번과 말이 어딘가 묘하게 달라지는게 있나 자연스럽게 개연성까지 갖추면서 체크해볼수 있는 절호의 대화 법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둘째 당연히 나씨가 아니 나 한국 한번 왔었어 이리 이야기가 나올 겁니다 그러면 또 아 그랬었구나 그때는 즐거웠었어 어떻게? 한국인과 그때도 함께 한거야?? 뭐뭐 생각나 등을 알아보며 정보도 탐색해보고 님께서 나씨랑 서울에서 만나면 뭐하면 좋을까 구상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아이디어에 힘을 보태줄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이렇게 쭉 한번 둘러보신후에 그렇군 그랬었구나 이미 xxx는 한국 한번 왔다간적이 있었었네 잘 알았어 xxx

      사실 xxx가 이미 한국을 왔다 갔든 이번이 처음이든 그건 오빠에게 있어서 별로 중요하지 않아 잘생각해봐 xxx

      몇달전만 하더라도 전혀 모르고 살았었던 우리가 인터넷을 통해 아는 사이가 되서 친하게 지내다가

      이제는 xxx와 오빠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같은 거리를 걸으며 같은 곳에서 잠을 자고 같은 것을 먹고 있잖아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신기하지 않아? 놀랍지 않아? 시간 참 빠르다라는 생각 들지 않아? 오빠는 아직도 이런 부족한 내가 xxx 같은 좋은 일본친구와 인연이 되서 이렇게 만남까지 하고 있다는거 생각만 하면 할수록 놀라워서 자꾸 웃게돼

      xxx 앞으로 영원히 기억해둬

      2018년 8월x 일 이날은 한국에서 오빠와 xxx의 첫번째 추억 이야기가 시작된 날이라는 사실을 그리고 8월 x부터 우리둘만의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다는것을 알았지? 오빠 말에 이것저것 솔직하게 이야기 해줘서 정말 고마워 xxx

      오빠 xxx에게 잊지 못할 추억 될수 있도록 오늘 이야기 해준것도 참고해서 열심히 계획 세워볼게 대신 xxx도 오빠랑 서울에서 만나면 어떻게 시간 보내야 하나 이것저것 계획 많이 짜 와야 한다 알았지?

      오빠가 만나자마자 xxx의 한국 여행 계획 들어본다?? ㅎㅎ

      이런식으로 감성팔이 멘트 둘러대기에는 제격이라 그렇습니다
      잘한번 더듬어서 써먹어 보십시요

      너를 내가 아끼고 있어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 이런 느낌 물씬 드러내게 말입니다

      (2) 안그래도 제가 봤을땐 솔직히 냉정하게 말해서 나씨랑 번역기의 절대적인 힘 없으면 이거 많이 어려울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솔직히 이런것도 경험이니까

      그리고 님께서 한국어 공부 해봐라 나씨한테 얼마나 이야기를 하신것이신지는 잘 모르겠으나 아무튼 이런일을 제대로 겪고 나봐야 나씨가 나 오빠랑 더 제대로 이야기 해보고 싶어 한국어 공부 더 열중해볼거야 이런 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되는지 이것도 지켜볼수 있으니까 이번 만남 적극 권유 드리긴 하는데

      많이 힘드신건 정말 각오 하셔야 할겁니다 아무튼 미운오리새끼에서 사유리 아빠가 이상민이랑 만났을때 이걸 오프라인 음성 번역기라 해야 하나요? 들고다니면서 그때 그때 번역할수있게 하고 다니던데 이런거 하나 나씨 만남 대비해서 구입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아까 제가 말씀 드렸는데 커플 세트마냥 번역기 두개 구입해서 나씨 하나 주는것도 이거 괜찮을거라 여겨집니다

      우리가 지금은 이게 업으면 단 1분도 제대로 무거운 대화가 힘들지만 노력하자 그리고 오빠를 위해 한국어 스피킹에 열중하는 xxx의 모습 오빠 보고 싶어 이렇게 말 갖다붙이기도 좋을것일테구요

      님께서 남겨주시는 나씨 하는 이야기 보면 구글 번역기 체가 많이 보입니다... 헌데 저친구 패기라고 해야 하는건지 아래 님께서 남겨주신거 보면 님을 그냥 배려해준답시고 혼자 며칠 있는것도 괜찮아 이러는거 같고

      허허.. 뭐 이런 난이도 있는 도전도 스릴 넘치는것이겠지요 장기적으로 보면 다 좋은 추억 될것입니다

      (3) 대화 안통했던게 좀 쇼크였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봐도 며칠 후에 또 적절하게 응원해줘 이야기 하시면서 음성메세지 하나 받으시고 오빠 xxx 목소리도 듣고 싶어졌는데 안될까 하면서 한번 지금 xxx 어떤 생각하고 있을지 오빠가 한번 맞춰봐도 될까 하면서

      혹시 한국에서 오빠랑 대화가 잘 안되면 어떡하나 이런 걱정하는거 아냐 이런 마음 xxx의 가슴에 조금은 있는거 같은데 오빠 생각이 틀린걸려나? 한번 이렇게 나가보시면서 넌 오빠만 믿어 이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말하는거 들어보면 착해보입니다 확실히 님이 괜찮다고 여기실만 하구요

      (4) 다 잘하셧는데 제가 봤을때는 비행기 일짜 바꾼거 저기서

      사실 오빠가 이렇게 말하는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아직 어린 여고생인 xxx에게는 해외 여행이 엄청 큰 여행이라 할수 있는데

      오빠에게 말도 없이 일정을 혼자서 바꿔 버려서 오빠 걱정이 되서 그러는거야

      xxx는 아직 부족한점이 많고 언어문제도 있고 하니까 오빠가 옆에서 이것저것 함께 해줘야 하는데 xxx는 오빠의 소중한 일본 친구인데 xxx 혼자 둘수가 없잖아 그래서 오늘 오빠가 이런 말 하는거라는거 알아줘 xxx

      혹시 오빠가 갑자기 이런말해서 오빠 오늘 조금 무섭다 이런 생각한건 아니지 하하

      이렇게 또 나가보셨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제가 봤을땐 나씨가 소유욕 강한 친구인 만큼 넌 나의 소중한 친구 널 나는 몹시 아끼고 있어 무조건 이 패턴이라 보입니다

      (5) 보내주신 사진 보니까 나씨 이친구 메이크업도 한국 메이크업 하는건가 이런 생각도 드는데 혹시 이런건 이야기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고교생 치고는 제법 이런쪽도 지식이 많은것 같아서 말입니다
    • 2018.08.07 09:11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08 00:07 신고 [Edit/Del]
      1. 님한테 함부로 말하는 자기 자신의 가족들에 대한 험담들 남들에게 폐만 끼치고 실례만 끼치며 자기 개발 게을리 하는 모습들 도무지 미래에 대한 생각은 있는건지 오늘 하루 하루만 살아가는것 같은 무기력하고 나태하기 짝이 없는모습들

      내 사진 누가 올리나 왜 안올리지 끝임없는 정신 분열인가 싶을 정도의 광기 스러운 sns 를 향한 집착

      일본인들에게서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한 상상을 초월할 수준인 수시로 인스타 방문 확인기 돌리며 거의 병적이라 할수 있는 sns 에 목을 매는듯한 모습들

      끝임없이 계속되는 거짓말의 퍼레이드들 허언들

      솔직히 아씨 정상적인 수준은 이미 한참 벗어난거 같습니다

      보니까 자기 동생만 챙긴다 어쩌면서 님한테 또 자신의 가족 욕을 한거 같은데 저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왜 저런 짓거리 해봤자 자기 발등에 침뱉기라는것을 모르는지 참 한심하면서도 답답해지네요

      그리고 솔직히 아씨 엄마가 저렇게 대하는거 저는 이해가 갑니다 딸이라는게 기본적인 책임감도 없이 저렇게 그냥 생각없이 살고 아직도 그냥 아무생각없이 짐짝 밖에 더 안되는데 그에비하면 동생은 그래도 착실하게 자기 생활 열심히 하는 친구 아닐까 싶은데 부모 입장에서 봤을때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막말로 부모가 일이 있어서 못해주면 지 혼자 하면 되는일 아닙니까? 저거 가지고 세상에나 저렇게 부모 욕을 뒤에서 한답니까 하아

      정말 쉽게 찾아볼수 있는 흔한 일본인 수준은 아니네요 아씨 말입니다

      2. 차라리 저렇게 자기 가족 욕을 아씨가 할때 다 들어주신뒤 할말 다 끝냈냐고 근데 솔직히 이건 아닌거 같다고 아무리 니가 미워하고 싫어해도 가족은 가족인거고 니가 가장 위험하고 어려운일에 처했을때 언제 어디서나 조건 없이 항상 달려오는건 가족 뿐이라고

      이런건 정말 옳지못한 행동이다 오늘 못들은걸로 하겠다하면서 욕 하지 마라 하시고 더 나가서 제가 앞서서 꾸준히 지금 이야기 드리고 있는 아참 이 얘기 오빠가 했나 모르겠는데 오빠 진짜 노력해봤는데 9월에 못가겠다고 잘하면 내년 5월에나 볼수있고 내년에도 못볼수 있다고 하면서 자책 모드 타보시지 그러셨습니까

      처음에만 하더라도 아씨 저친구 제가 제안드린대로 나온 님 앞에서 입장 바뀌는거 마냥 제법 호의적으로 님에게 송금 보내는 방법 어쩌고 하더니 저거 보십시요 님이 더이상 언급 없어 보이니까 거론 조차 안하고 있는것을 말입니다

      3. 인스타 틈날때마다 조금씩 제가 살펴보니 계속 님을 거론하면서 님과 함께 9월에는 일본 여행 할수있는거 마냥 언급하고 있던데 뭐 막 데려와주고 싶다는둥 거리면서 이미 머리속에서는 님을 좀 이번에 일본 올수있도록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은 지워버린듯 한데

      제가 봤을때엔 더는 이 문제 지체하실 여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예상대로 나올지 아니면 전혀 예상할수 없는 새로운 길로 나설지 이제는 정말 속히 실행을 하셔야 할때라 봅니다

      그리고 빨리 아씨랑 일본에서 볼지 안볼지 정리하시고 나씨나 시씨에게 여력 쏟아부으셨으면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불꽃놀이도 보고 안그래도 저도 봤지만 고베 까지 가서 맛있는거 많이 처먹기도 했으면서 나 돈없어서 일본 못가겠다 9월에 힘들다 내년에도 솔직히 5월이라고 말하지만 못볼수도 있다 군대 때문에 정말 모르겠다 언제 볼수있을지 모르겠다 하아 이렇게 나오시는 님에게 과연 저 아씨가 어찌나올지 기대가 되어집니다

      4. 저거 부모욕하는거 보면서 저는 인성 그대로 보여서 솔직히 놀라기도 했지만 섬뜩해지기도 했는데 님께서는 이런 생각은 혹시 안드셧습니까?

      별 대수롭지 않은거 그냥 지가 혼자 할수도 있는거 가지고 아직 한번 밖에 안본 님에게 싸구려 마냥 자기 가족에 대해 저런식으로 디스를 하고 욕을 한다?

      이건 즉 뭐 조금이라도 자기 맘에 안드는거 있으면 그 대상이 누가됐던 간에 뒤에서 험담하고 욕잘한다는거 아니겠습니까???? 쉽게 말해 이게 님이 될수도 있다 이겁니다...

      전에 아씨가 지 친구들중에 남의 욕 잘하는 친구 어쩌고 한적 혹시 있지 않았습니까 님? 원래 까마귀 노는곳에는 백로가 절대 가지 않듯이 끼리끼리 노는 법이지요

      그리고 또 한가지 아씨 관련 섬뜩하다고 생각한게 제가 저 아이디가 세컨들중에 본캐 인스타로 노기 팬들 일본 애들 인스타 살펴보고 일본 아이돌 정보 그라비아애들 살펴보는 전용인데요 저거 지금 인스타 팔로잉이 1800명 정도 됩니다

      헌데 이걸 일일이 찾아보고 지 주변 인들을 제가 팔로우 해뒀다는걸 아씨가 안겁니다.. 저한테 팔로우 맺은거 끊어달라고 메세지 보내고 나서 지도 저한테 팔로우 신청하더군요

      이 광적인 집착 솔직히 이해가 가십니까? 무엇이 저친구를 이리 괴물로 만들었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말이지요

      5. 흠 혹시 아씨가 그럼 9x 년 3월생인건지요? 일본애들이 한국 문화 접하면서 가장 햇갈려 하는게 우리 드립이랑 그담이 이 나이 계산인데 한국은 더군다나 몇년전부터 빠른 년생 제도도 폐지 됏는데 아씨 저 친구는 왜 님보고 일본에서는 우리 동갑인데 한국에서는 오빠 이런 드립을 친 것인지요? 거참 희안합니다 희안하네요 허허

      이런 드립에 부대 주소 편지 드립등등 이런것만 봐도 한국인 주변에 조력자들이 많다는건 솔직히 의심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이것도 솔직히 제가 추측한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2ch 에서 봤다는건 거짓말이고 아무리 생각해도 남은건 유학이랍시고 건너간 현지 한국인 애들 뿐이지요

      덧붙여서 이번 일들 겪으면서 저는 솔직히 말해서 아씨 저친구가 지랑 같은 학교 나온 애들에게 조차 바보라고 맨날 무시당하던 친구라 그냥 대외적으로 보여주기식으로 님과 있는 일을 더 부풀리고 과장해서 미화하고 더 인스타에 올려놓는거 같습니다.. 이럴 가능성도 농후하다 봅니다

      왜냐하면 무슨 막 엄청 달달한거 마냥 뭐 그냥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먹고 마시고 쳐 웃고 논주제에 이거 만 봐도 님 생각하고 저거만 봐도 님생각하고 어쩌고 한거 마냥 인스타에는 묘사해놓는거 보니 이런 생각이 갑자기 듭니다

      제가 예전에 이야기드린 자신의 공허함 외로움 부러움 이런 감정들 건실한 한남 하나 물어서 좀 편안히 나도 살아보고 싶다 일남보다 더 온순한 한남 통해 충족 시켜보려는 자신의 이러한 목적들에 일종의 나도 연애 할수 있거든 나도 이렇게 니들처럼 알콩달콩 하면서 살수 있거든? 뭐 이런것일지도 모른다 이거겠지요

      근데 오사카 남이랑 도쿄남은 자기 생각대로 잘 안따라주니까 즐기다가 싫증나서 어긋난것일테구요

      저번에 님보고 헤어져 어쩌고 했었지요? 그것도 제가 봤을땐 옆에서 조언 받고 나온 소리라 보입니다 한국남한테는 헤어져 하고 강하게 나가는게 제격이다 뭐 이런식 말입니다

      헌데 다시 한번 또 생각해보니 지금 입장에서 지가 백퍼 손해니 바로 굽힌것일테구요

      그 근거로 무슨 지 친구들이랑 놀러가서 이거만 봐도 님 생각하고 저거만 봐도 님생각하고 여기 같이 님이랑 와보고 싶다 어쩌고 아주 그냥 로맨틱이란 로맨틱은 다 미화한 아씨가 정작 님이 힘들다고 일본 가긴 갈텐데 좀 도와달라는 님의 말에는 아직도 그냥 저렇게 나몰라라만 하고 있는거 이걸 꼽고 싶습니다

      상식적으로 님에 대한 사랑이 인스타 보여주기식으로 그리 열렬하면 그래 이번에는 내가 오빠좀 도와줄게 대신 내가 힘들때는 오빠가 도와줘야 해 나 보러 일본 와 이러이러한거 오빠랑 같이 보고 싶어 하면서 진작에 나오고도 남았겠지요

      허나 지가 불리하고 손해다 싶으니까 송금 어쩌고 님과 이야기 나눈지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냈는데도 찍소리도 안하고 있는거 보십시요

      참 보통 내기가 아니다 싶으면서도 어쩔때보면 대단하다 생각까지 드는 친구입니다 아씨 말이에요

      6. 그나저나 2ch 저거 대화 하는거 박제 분명하게 잘해두셧는지요 이제 확실한 카드 한장 손에 쥐신거 같습니다 2ch 들어가서 질문을 했다?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세상에 존재하지도 않는 사이트인데 어찌 들어가서 질문을 한답니까??

      님을 진짜 얼마나 호구에 순진한 바보로 알면 뻔히 검색만 하면 나오는 이런 말도 안되는 거짓말을 하는건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2ch 방식은 스레라고 해서 님도 찾아보셧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서로 이야기 주고 받으면서 스레 개설자 스레주와 함께 실시간으로 내려가는건데 1대1로 마치 바로바로 그 사람과 자신만 질문 답변 주고 받은거 마냥 저러는게 명백한 거짓이지요

      자 이제 선택은 님께 달리셧습니다 군대 가시기전에 이걸 오빠에게 거짓말 이제 안하겠다고 하지 않았냐면서 터뜨리시고 돈 지원해달라로 자연스럽게 넘어가서 지원해준다 하면 아씨도 보러 일본 가서 보고 오시느냐 아니면

      그냥 봉인해두시고 아껴두시고 아씨한테는 일본 못갈거 같다 면서 반응만 보시고 반 버림으로 계속 그냥 방치 수준으로 나가시느냐 이 결단만 님께 남으신듯 합니다

      7. 7번부터는 나씨 이야기만 들어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빠는 상냥한 이렇게 되야 하는데 오빠가라고 되어있지요?

      이야기 하고 여기도 번역기 돌린 흔적이 납니다

      아마 앞은 여기도 마찬가지일것이구요

      저번에 갑자기 나씨가 일본어로 나랑 함께 가자 한거 있지 않습니까 님 제가 봤을땐 이 친구 일본어 써서 번역기 한번 돌리고 그걸 님께 갖다 붙이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몇마디 옹알 대는 수준? 한글이 어찌 생겼나 아는 수준? 딱 이렇게 보입니다

      8. 보통 보면 말입니다 님 님께서도 후씨를 겪어보셧으니 이제는 바로 이해하시겠지만 저 친구들이 한류를 통해 한국을 접하고 한국어도 진짜 독하게 파고드는 친구들 보면 내가 좋아하는 누구누구 오빠들 오빠들이 말하는 목소리 오빠들이 말하는 노래들 이제는 직접 바로바로 알아 들을수 있게 돼고 싶어 오빠들에게 더 가까워 져볼테야

      이런식의 일종의 어느 다른곳에서부터 시작된 외부의 자극으로 인한 영향을 받아 강하게 필 받은 동기부여를 통해 진짜 푹 빠져서 미친듯이 공부하는 케이스들이 많습니다 후씨또한 이케이스 였었구요

      헌데 자 보십시요 나씨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게 뭘말하는거겠습니까 제가 이런점을 간파해서 나씨 장래는 솔직히 모르겠다 이리 말씀 드린겁니다..

      쟤들 한번 파고들면 덕심 엄청난 애들이지요 안그래도 일본 펜팔 사이트만 들어가도 10대 젊은 애들 한류가 좋아요 하는 애들 보면 하나같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한국어 공부중입니다 써놓는게 무슨 유행인 스펙 마냥 해놨던데

      보니까 마음씨도 따뜻한 친구같고 한번 도박을 걸어볼만한 가치도 있고 장래성도 있어보이긴 하나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내년에 한국어 교실 저건 그냥 겉치레지요 당장 취업을 할지 대학을 갈지 아니면 전문학교 갈지 결정해야 할 시기일텐데 이시기에 솔직히 여력이나 있겠습니까

      9.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한국어 공부 해봐 이부분은 님에게 꼭필요한 부분이자 강하게 이득을 얻을수 있는 측면이니 대화를 신중하면서도 차분하게 잘하셧긴 하나 조금더 강하게 어필 님의 입장을 전달 해보셧으면 어땠을까 싶은게 제 생각입니다

      에 내년? 하시면서 그때는 취업이나 대학 진로 준비 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걱정이다라고 진로 부분 이야기와 함께 조금더 진중한 이야기

      말 나온김에 내년 까지 미루지 말고 지금부터 바로 시작해보는건 어때 오빠가 있는데 xxx는 뭐가 걱정이야 xxx는 오빠만 믿고 따라오면 돼 오빠도 일본어를 좀만 더 잘했다면 xxx가 이런 걱정 안해도 됐을텐데 미안해 xxx

      오빠도 지금 바로 일본어 시작하고 싶긴 한데 군대 때문에 정말 이 생각만 하면 아쉬워서 자꾸 한숨만 나오네

      오빠는 군대 갔다와서 xxx를 위해 일본어부터 바로 시작할거니까 xxx는 오빠를 위해 지금 바로 내일부터라도 시작해주었으면 해 xxx가 오빠 군대 가기전 한국어 공부 열중하는 모습 보고 갈수있다면 오빠 더 힘이 날거 같다 등등

      오빠 한가지 꿈이 있어 군대 제대할때 유창한 한국어로 xxx가 2년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오빠를 위로해주는 거 들어보고 싶네 등등으로 좀만 더 강하게 어필 하셔서 나눠보셧으면 어땠을까 하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도 1단계 하시면서 이야기 잘하셧으니 참 xx야 오빠와 xx의 한국어 자격증 따기 1단계 언제 시작할거야 라는 식으로 이것도 몇번 앞으로도 종종 언급해보십시요

      하여튼간에 제가 보기에는 아직까지는 크게 동기부여가 안되는것인지 한국어 못하는거 의식은 정말 많이 하고 있는데
      크게 확고해보이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여행을 통해 한번 지켜보자 말씀드린것이니 좀 많이 힘들고 답답하고 지치는 구석 있으셔도 잘 한번 해보셧으면 합니다 이런것도 다 좋은 추억이 될것이며

      훗날 진짜 님과 나씨 두사람이서 번역기 없이도 유창하게 대화가 가능하게 될경우 이런것도 다 추억이 될테니 말입니다

      10. 영상 보내주신 덕분에 저도 계속 돌려보고 확대도 해보고 이리저리 잘봤습니다 젖살 빠지고 어설픈 메이크업 조금더 관리 해주고 하면 꽤 귀여운 처자가 될거 같습니다

      하관도 일본인에게 흔히 보이는 개구리 상은 없어보이고 치열도 얼핏 얼핏 보이는거 보니 제법 정돈된거 같고 마음씨도 착한거 같고 장래성은 괜찮은데 이거참 시간이 과연 님께 어떤 답을 주실런지 정말 모르겠네요

      아빠가 왜 그렇게 엄하신분인지 솔직히 이해가 가는거 같습니다 제법 귀여운 친구네요 허허

      파파고도 좋은 생각이실것 같긴한데 계속 폰 왔다갔다 보고 해야 하고 안그래도 폰으로 할것도 많은데 번거로울 가능성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즉 아예 제 생각대로 번역기 하나씩 사서 나씨도 하나 주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봅니다

      11. 입대날에 시씨를 불러보고 싶다는 이야기는 즉 님 입대날에 가족이나 친구랑은 가지 않을거 같다 이 말씀이신지요?

      상당히 어려운 문제이긴 하나 시도해볼 가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생각못한건데 도전해볼 가치는 만땅인 만큼 지금부터 한번 계획을 세워 나가보고 시도는 해봐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2. 물망초 꽃말이 나를 잊지마 뭐 이런 뜻이라 하니 나 군대 가니까 잊으면 안돼 솔직히 너무 무섭고 두렵지만 그래도 잘해보려고 나 노력해볼게 xxx도 나 많이 응원해줘 생각해보니 xxx가 어쩌면 잘 몰라서 지루해했을수도 있을 내 군대 이야기 언제나 상냥하게 잘 들어주고 같이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힘을 실어줘서 내가 더 힘을 많이 얻을수 있었던거 같아 너무너무 고마워

      이런식으로 엮어서 시도해볼 가치가 있을만한법도 한데 문제는 님 말씀대로 첫만남에 부담이 될측면이 더 높다는것이겠지요 거기다 비행기 타고 돌아가야 할 친구인데 생화가 그 긴 시간 버텨내겠습니까 허허

      그래서 차라리 님이랑 커플 스댕 수저 세트 사셔서 제가 요 위에서 말한 군대 이야기랑 이렇게 감성팔이로 엮어서 강렬하게 님의 존재감을 들어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밥먹을때마다 이 수저 세트 쓰게 되면 아 xx가 이거 나한테 준거였지 하면서 그때마다 님이 생각나게 하는 효과를 노려볼수 있을것이니 말이지요

      여기다가 시씨는 간호사라 하고 일본도 올해 최악의 폭염을 겪고 있으니 휴대용 선풍기 이야기 드린겁니다

      여기다 자필 편지 방식 이걸 여행중에 몰래 짐안에 넣어놓고 어 이건 뭐지 하고 지금쯤 xxx 많이 놀라고 있겠지 언제 눈치 채려나 하고 내심 xxx 눈치만 살피고 있었는데 끝까지 모르더라 하하

      이렇게 3박??? 나랑 한국에서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등으로 깜짝 이벤트 식으로 가시면 이것도 저비용 고효율 괜찮을겁니다 일단 님이 구상하시기 위해 아이디어만 드리는 측면이니 좀더 세부적으로 디테일은 후에 높여보도록 하겠습니다

      13. 꽃구경이라 하면 동대문 성곽 공원 이나 보라매 공원 또한 괜찮을 것이고 말입니다 아 그리고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화훼상가

      홍대 입구역과 상수역 사이의 블뤼테라는 플라워 카페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격장이랑 배트 연습장 필수로 추천드리고 싶은 이유는 군대 가면 님이 하는 거다 라면서 멋지게 앞에서 인형 같은거 떨어뜨려주시면서 반응 보시고 갖고 싶어하는거 같다 싶으면 자 선물 하면서 멋진 모습 어필도 하실수 있으실것이며

      가장 제가 노리고 있는건 너두 해봐 하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해볼수 있는 절호의 장치이기 때문에 이겁니다

      그러니 한번 잘 구상해보셧으면 합니다 이미 아씨와 한번 훑어보신 서울이시니 크게 구상하시는데 어려움은 없을거라 예측합니다

      참고로 명탐정 코난이 8월 8일에 한국에서도 개봉하는데 같이 요리 해먹을거 쇼핑겸 정 아니면 코난 극장판 보시는것도 한번 생각해보십시요

      한국 극장에서 한국어 더빙 버젼으로 보는 코난 이렇게 보는것도 시씨 입장에서는 새로운 경험이 될테니 말입니다

      일본이 세계적인 애니 강국이니 아주 문외한은 아닐겁니다...


      시씨랑만 잘 되시면 제가 전에 말씀드린 소록도 한센병 환자 봉사 이런것도 좋은 아이템 될수 있겠군요 일단 만나봐야 보다 정확한 답은 알겠으나 일단 겉보기에 참 마음씨가 착한 친구같습니다 나씨도 그렇고 시씨도 그렇고 말입니다

      오늘 내가 외로울까봐 이말 했을때 그나저나 어찌 하셧었는지요?

      저같으면 어 어떻게 알았어 xxx 와 신기하다 우리 벌써 뭔가 막 텔레파시가 잘 통하는가 본데? 나랑 xxx 진짜 뭔가 있는거 아냐?하하하

      xxx너무 걱정할거 없어 내가 지금 보고 있는 xxx는 지금도 앞으로도 언제 까지나 나보다는 남들을 더 위하고 생각하고 베풀줄 아는 멋진 친구이자 멋진 간호사야

      미래의 간호사 xx xxx짱 간호사 되서 유명한 사람 되도 한국인 친구 나 잊어버리면 안된다 알았지?

      그리고 xxx도 뭔일있으면 고민이나 걱정 같은거 있으면 힘든일 슬픈일 무슨일이든지 간에 이야기할 사람 없으면 나한테 항상 이야기 해 내가 들어주고 함께 의논해보자 알았지?

      xxx 한국말에 이런말이 있어 항상 기억해둬 슬픔은 나누면 2분의 1 기쁨은 2배

      이렇게 하지 않았을가 싶은데 말입니다
      보니까 진중하니 온화화면서도 유머 잘치시면 이런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아참 그럼 시씨 서울에서 방은 어떻게 되가고 계시는지요??

      * 요괴워치 선물은 시씨 나씨 둘다에게 시도해보실 생각이신지요?
    • 2018.08.08 11:2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08 18:18 신고 [Edit/Del]
      허허 네 제가 요즘 들어 가장 중점적으로 사활을 걸고 열심히 신경 써서 살펴보고 있는게 제 블로그 역사상 역대급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써내려가고 계신 님의 스토리 이신 만큼 저도 시간만 여차 조금 짬이 있다 싶으면 무조건 폰으로 님 댓글 우선적으로 보고 읽고 제 생각들 달아드리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하여튼 간에 자 그럼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1. 좋은 생각이십니다 안그래도 저도 시씨와의 만남 님이 어떻게 하시면 최상의 효과를 거두실수 있을까 여러 차례 생각해보았고

      저는 시씨가 한국 오고 난후 님이 일본 한번 가시고 그리고 10월 님이 입대하시는 날 시씨보고 와달라 도전 이게 어떨까 싶었는데 그것도 괜찮으신 생각인듯 합니다

      단 나고야로 바로 가지 마시고 오사카에서 보자고 하셔서 오사카 공항에서 만나신후 오사카 여행도 하시고 되도록이면 오사카-> 나고야 이 루트 함께 여행 추진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2. 제가 오사카-> 나고야 루트 강추드리는이유가 우선 첫째 시씨 또한 애초에 오사카 까지 가겠다고 말로 언급한적 있으니 정말 이렇게 하자 할경우 어떤식으로 나와주는지 시씨가 얼마나 님을 생각하고 배려를 해주는지 이걸 직접 온몸으로 체험해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여기다 나 오사카 잘 몰라 나고야도 처음이라 잘 몰라 그니까 이번에는 내가 너한테 의지좀 할게 대신 한국에서는 나만 믿으라고 xxx 이런 컨셉으로 가시면서 어떤식으로 님을 챙겨주는지 직접 시씨의 인성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실수 있는 좋은 기회는 나고야 바로 가는거 보다는 이게 더 효과 만점일테니까요

      그리고 둘째 숙소 문제 교통 문제 여러가지 등등 여러가지로 극적인 효과 돌발상황속에서 피어나는 여러가지 효과들 을 더 기대해볼수 있는건 이 루트 이며

      그러므로 이런 와중에 더 알뜰 살뜰하게 극적인 효과속에서 님이 시씨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시려면 오사카에서 하룻밤정도 자고 함께 나고야로 가는 루트가 더 제격일것이지요

      또한 물론 이럴것 같지는 않으나 나고야만 계속 둘러보시게 될경우 진짜 막말로 시씨는 나고야에서 가까운 지역 사니까 잠은 그냥 울집가서 자고 올게 내일 또봐 이럴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오사카를 꼭 필수로 넣어보자 라는게 저의 판단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셋째 시골 소녀인 시씨에게 나고야는 제집 화장실이나 마찬가지일것이지요 쉽게 말해 자주 가봤을께 분명하다 이겁니다 이에 비하면 오사카는 조금더 낯선 곳일것이구요

      그러므로 함께 머리를 맞대고 함께 땀을 흘리고 함께 고생을 하며 함께 추억을 쌓는건 오사카 루트를 넣는게 더 효과를 기대해보실수 있으실겁니다

      원래 인간은 고락을 함께 하며 돈독해지는 추억속에서 상대방에게 깊은 신뢰감을 느끼는 법일테니까요

      그러므로 저는 오사카 에서 만나서 오사카서 함께 하시고 나고야 가서 님은 나고야 공항에서 시씨의 배웅을 받으며 비행기 타고 한국 오시고 시씨는 전차 타고 집으로 가면 괜찮을거 같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나씨도 일이 잘풀리면 물론 하루정도 그렇게 보는것도 나쁘진 않으나 쿠씨와 달리 언어적으로 전혀 나씨가 어드바이스를 기대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이건 일단 한국에서 만남 가지시고 좀더 생각해보시는게 났지 않나 싶습니다

      3. 제가 아씨에게 접촉한 제 세컨 그친구는 내가 목숨 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는 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프랜드다 오빠가 세상에서 가장 신뢰하고 믿고 있는 몇 안되는 친구다

      오빠 군대 가게 되면 오빠랑 지금 처럼 자주 연락을 하는게 어렵다 그러니 모든건 이친구 통해서만 이야기 하기 바란다 이친구 말만 믿고 이친구 말만 듣기 바란다 xxx

      그리고 나서 아씨가 혹시 의문을 제기 하거나 여전히 못믿는 구석인것 같다 싶으시면

      그 님의 친구 아씨에게 한국어 이상하다고 한 친구 사례를 드시며

      제가 전에 말씀 드렸던거 2018.07.25 22:15 에 달아드린 댓글의 6번 그리고 아까 조금전에 오빠가 말했듯이 한국에서는 친구 일은 내일이다 라는 인식 때문에 참견하고 궁금해하고 관심 가지려는게 있어서 앞으로도 이런 돌발 상황이 계속 될까봐 그런거야

      쉽게 말해서 xxx가 혹시나 오빠 친구들 때문에 마음 다칠까봐 상처 받을까봐 이런일이 자꾸만 반복해서 벌어질까봐 xxx는 소중한 오빠 여자니까 xxx 를 아껴주려고 그런거라구 오빠의 xxx를 생각하는 마음을 이렇게 모르고 xxx는 투정만 부렸으니 오빠 솔직히 너무 마음아팠었다 왜 그렇게 오빠 맘을 몰라준거야 이런건 말하기 싫었는데 결국 이리 말해버리고 말았네

      이걸 좀더 상황에 맞게 잘 더듬어서 이야기 꺼내놓으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즉 좀더 요악하자면 한국은 이런 문화 때문에 괜히 오빠 군대 갔을때 이친구 저친구 xxx한테 이런말하고 저런말 하고 이런일 벌어질수 있으니까 xxx가 저번에 한국어 이상하다고 한 친구때문에 상처받았다고 했듯이 또 이런 일이 언제든지 있을수있기 때문에

      오빠가 그럴때마다 상처받게될 xxx 생각해서 이친구(저의 세컨 아이디) 하고만 이야기 하라고 확실하게 해두고 싶어서 지금 이렇게 약속 받아두는거니까 오빠 군대 가면 이친구(저의 세컨 아이디) 통해서만 오빠 소식을 듣고 오빠에 대해서 이야기 해 xxx 약속한거다 꼭지켜야돼

      이렇게 확실하게 해놓으시는게 제가 봤을땐 괜찮을것 같다 이겁니다

      반 방치 상태로 가셧을 경우 혹시 언제 어떻게 어떤식으로 있을지 모르는 돌발상황 대비및 저의 꾸준한 관찰 두가지를 노린것이지요

      제가 장담하건데 아씨 저친구 님 군대 가시고 본격 연락 안되면 인스타 통해서 님 친구들에게 말걸어서 님 이야기 할 가능성 농후하다 생각합니다

      4.

      (1) 이런거 물어봐도 괜찮으려나 나 구하고 싶은게 있는데 왜냐면 이게 한국에서는 이제 일본 직구밖에 안될거 같아서.. 근데 내가 정말 정말 사고 싶은거야 ㅠㅠ

      그래서 그러는데 혹시 괜찮으면 xxx가 좀 어떻게 사면 괜찮은지 찾아봐줄수 있을까 아 저거 갖고 싶다 이번에 일본에서 xxx 만나면 나 저거 사서 가지고 들어와야 겠다 등등등

      하면서 내가 그걸 가지고 싶다 혹시 괜찮다면 니가 선물로 해줄순 없냐는 의도를 은연중에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어필하는 방법

      (2) 만나서 우리 어떻게 할까 어쩌고 저쩌고 이야기 하시다가 아참 xxx는 혹시 요새 한국 관련해서 뭐 가지고 싶은거라던지 눈여겨 보고 있는거 있어??

      아 그러그러한거 구나 아니 실은 이번이 처음 만나는거고 해서 xxx를 생각하는 내 마음을 담아서 친구로써 작은 선물을 준비해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거든 그떄 참고 해보려고 ㅎㅎ 알려줘서 고마워

      뭔지 궁금하지?? 미안미안 아직은 알려줄수가 없어 ㅠㅠ 깜짝 나의 xxx를 향한 선물은 기대하라구 커밍순이야

      아 나는 선물 뭐 받고 싶은거 있냐고? 음 요괴워치 어쩌고 저쩌고 이런 방식

      아니면 마지막으로 애니메이션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시다가 아참 나 애니 이야기 나눠 보다가 생각난건데 xxx도 알고 있나 모 르겠네 이게 알아봤더니 한국에서는 구하기가 어려워서 직구밖에 안될거 같아서

      아 요괴워치 라고 혹시 xxx도 알고 있어?? 이거 어때 사서 개인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고 싶은데 ㅎㅎ 요즘도 구할수 있을까?

      나 실은 요괴워치 너무너무 좋아해서 하하 그렇게 보여? 등등등으로 화제 만발 이야기 하시다가 적당한때에 하하 근데 이거 이렇게 계속 요괴워치 이야기만 나누다가 혹시 xxx가 나위해서 나 만날때 요괴워치 선물 준비하고 막 그러는거 아냐 하하 농담이야 농담

      이런식의 말투 제가 생각했을땐 나 요괴워치 사줘 대신 나도 너 사줄게 보다는 이런 개연성 기승전결이 나을것 같습니다

      충분히 시도해볼 만한 가치있으니 한번 꼭 시도해보십시요 좋은 결과 부디 있으시길 저도 진심으로 응원하곘습니다

      5. 아참 시씨 사진은 그럼 아직도 인것인지요? 제가 어제 깜빡 잊고 말씀 안드렸는데 도쿄는 어떻냐면서 몇번쨰 방문이냐는둥 등으로 이야기 나가서 사진 또 보여달라 할 각 나올수있었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6. 보아하니 요근래 시씨랑안 아무래도 일정 스케줄 이야기 자연스럽게 하게 될듯 하니 일단 님께서 시씨가 10월에 일정 어떻게 돼는지 이거부터 한번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요새 일본도 폭염에 홍수에 날씨가 좋지 않은데 xxx가 미래를 위한 준비로 너무 바쁘게만 사는것 같아서 친구로써 한편으로는 대단하다고 생각도 들고 한편으로는 너무 무리하는건 아닌지 걱정도 된다

      xxx 한국말에 이런 표현이 있는거 혹시 들어봤냐? 응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는 말이 있다 xxx 아무리 바쁘더라도 항상 밥은 삼시세끼 잘 챙겨 먹고 쉴때는 꼭 푹 쉬고 다녔으면 한다

      그리고 한국에서 친구인 내가 늘 걱정하고 염려하며 응원하고 있다는거 잊지 말아줬으면 한다

      그나저나 8월에도 xxx 는 이렇게 바빠 보이는데 가을철에는 어떻게 되냐 9월 10월은 일정 어떻게 돼냐 쉬는 날은 있는 것이냐

      오 다행이다 그러면 10월에는 시간 괜찮은거네 하하 나 진짜 조마조마 했어

      아 내가 왜 갑자기 10월 10월하는지 궁금하지? xxx 미안미안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있자나 흠 xxx 물론 xxx가 갑자기 스케줄이 그때도 생긴다면 어쩔수없는거지만 나는 그래도 xxx랑 꼭 내인생 한번뿐인 경험을 함께하고 싶어서 하는 말인데 혹시 괜찮다면 xxx의 소중한 10월중순 의 시간 나를 위해 조금만 써줄수 있겠어?

      이렇게 알아보신후에 님이 일본 가서 만나시면서 한국 남자에게 군대 같이 가는것에 담긴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분위기 무르익었을때 감성팔이겸 진지모드로 이야기 하시고 그렇게 추진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뭐 헌데 제가 봤을땐 저정도까지 님이 이야기 하시면 시씨도 바로 눈치 깔테니 그냥 바로 이야기 하셔도 되실겁니다

      아참 시씨는 응원의 메세지 도착 했습니까? 그리고 님께서는 그럼 공군 입대가 최종 확정 되신것이지요?

      하여튼 여러가지로 기대가 많이 되는 친구입니다 잘되셔야 할텐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18.08.10 19:4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11 17:24 신고 [Edit/Del]
      1. 일단 텐션을 조금 끌어올려서 시씨랑 오사카에서 며칠 있을지 나고야 며칠 있을지 이거부터 확실하게 결정지으십시요

      그 다음에 안그래도 제가 이걸 노리고 여러가지 몇수 내다보고 본격적으로 링위로 등판한것이니 제 핑계 한번 아씨한테 대봐서 확실하게 다져 놓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이 말은즉 님이 아씨한테 가셔서 제 이야기 또 한번 꺼내시며 제가 태양계와 기상학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여러가지 논문을 많이 쓴 친구다 그래서 한국땅 여러군데 돌아다니며 온도 습도 일출 일몰 여러가지 체크 하고 돌아다닌다 꿈이 기상청 근무라고 한다

      근데 일본의 가을 날씨와 여름에 대한 자료를 평소부터 얻고 싶어 했는데

      xxx 너 9월 x일에서 x일까지(님과 시씨가 오사카에 있을 시기) 하는일 혹시 있냐 그때 뭐 어디 가거나 뭐 할 예정이냐 아 그러냐 너 스케줄이 그렇단 말이지 그거 확실한거지?

      그럼 너가 내 친구한테 어디는 온도가 지금 몇도고 어디는 몇도고 이런것좀 그날 되서 정보를 좀 디엠으로 내친구한테 알려줄순 없냐

      이런식으로 이야기 한번 해보시고 그날의 동선을 체크해보자 이겁니다

      실패한다 해도 일단 님의 의도를 읽힐리는 없으니 최소한 그날 그날 아씨 이친구가 어디서 뭐하는지 파악 정도는 할수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제가 요위에 있는 2018.08.08 18:18 댓글 3번에서 이야기드린거 아씨한테 이야기 하셧는지요 아참 그리고 내년 5월에나 보자 이야기 까지 다 끝내신것이신지요?

      하여튼 이거 괜찮다고 봅니다

      2. 아씨가 정확하게 오사카 어디 살고 있고 학교가 어디이고 이런거 군대 핑계 대면서 좀 알려달라고 하는거 가능하시겠는지요? 아니면 미리 알고 계신것이신지요?

      저도 솔직히 그 넓고 그 많은 사람들 왔다갔다 하는 오사카에서 님과 아씨가 우연히 만난다는게 말도 안되는 소리 같긴 하나 그래도 단 1%의 가능성이라는게 있을수도 있으니 최대한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거 같습니다 그런즉 평소 즐겨 이용하는 동선을 구글 맵이라도 보고 미리 확실하게 파악해놓는게 좋다고 보여집니다

      3. 테이큰의 리암 니슨 마냥 님께서 보내주신 시씨의 음성파일 진짜 제가 수십번 들어봤는데 아씨는 그냥 역시 웅얼웅얼 옹알이 수준일뿐이니 논외로 하겠고

      시씨 정말 다시 봤습니다 몹시 저를 놀라게 했습니다

      정말 과장 안하고 그간 제가 봐온 일본인들 중에서 상위권의 한국어 실력 안에 드는거 같습니다 제 일본 여친과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 실력으로 보입니다 허허 대단하네요 이거 님과 스피킹도 무리 어려운점 없다고 보입니다

      물론 받침 안되는거랑 일본인 특유의 한국어 할때 억양 나오는건 어쩔수없는것이긴 하나 어휘 선택이며 문장을 단어 수준이 아니라 계속 하나로 이어나갈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게 고급진게 와우 정말 대단하더군요

      특히 제가 더더욱 놀란게 얘들 일본 애들 한국어 배워도 어지간하지 않고서야 엣또 이러는게 자기도 모르게 묻어 나오곤 하는데

      차분하게 님이 한국인이라고 음 거리는거 몹시 놀랐습니다 허허

      또한 어설프게 어깨너머로 배운 애들 보면 아씨가 그 대표적 인 예지만 한국어 문법이 뒤죽 박죽 어쩔때보면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시씨 같은 경우는 자기가 의도하고 자기가 표현하고자 하는 것 그리고 기승전결 확실하게 서론 본론 결론 이렇게 말하는게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4. 시씨가 어디서 이거 이렇게 열심히 한건지 또한 이정도 까지 하려면 어지간한 한국에 대한 애정아니고서야 힘들었을텐데 이게 정말 예사롭지가 않습니다

      잘만 이런점들을 고려해서 판단하고 생각해보면 좋은 추억 스토리들을 만들어가는데 앞으로도 괜찮을거라 보입니다

      또한 덤으로 여러가지 언어 실력도 있으니 더 금상천화지요 시씨

      말그대로 하나만 예를 들자면 시씨와 님이 군 전역후에도 돈독하게 인연이 이어져 내려가고 있다면 일본과 한국 더나아가 세계를 구석구석 함께 여행나가보는것도 시도해볼가치가 다분하겠지요

      또한 님이 일어 공부하실때 시씨 만큼 훌륭한 현지 네이티브 스피커도 없을 것이구요

      나씨는 솔직히 너무 변방이라 사투리가 많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여고생이라 여고생 말투도 있을것이구요

      5. 비행기 시간이... 제가 봐도 너무 늦게 들어옵니다 허허 그시간에 들어와서 짐챙기고 어쩌고 저쩌고 님이랑 만나서 서울 들어가서 호텔 가고 하면 할일이 그냥 잠자는거 밖에 없겠지요 이건 뭐 안오느니 만 못한거 아니겠습니까 하루 그냥 통째로 허공에 날리는것이니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제안드리는데 인천 공항 다락휴 캡슐호텔에서 하루 보내시고 나씨 데리고 그 담날 서울로 아침에 들어가시는거 어떠신지요? 철도 왕국 일본이니 이왕이면 철도 타시는게 나씨 입장에서도 뭔가 더 새로울것입니다

      인천공항에서 저두 데이트 해봐서 알지만 생각보다 정말 괜찮습니다 여러가지 한국적인 구경거리도 제법 있고 찜질방에 영화관도 있고 스케이트장에 음식 먹을때도 많구요 특히나 캡슐 호텔도 일본식과는 좀 다르게 거의 준 호텔 급으로 잘 꾸며 놓았으니

      이거 한번 고려해보셧으면 합니다 저시간에 들어오려면 저녁은 그냥 부실한 비행기 기내식일텐데

      데리고 가서 야식겸 배도 채우고 공항도 돌아다니며 이런저런 사진도 찍어보고 찜찔방이용에 영화도 여차하면 보는거 시도 해볼수도 있으며 캡슐호텔 안에서 젠가라던지 공기라던지 화투 브루마블 같은 보드게임이라던지 뭐 이런거 가지고 가서 같이 하기도 하고

      로밍과 환전도 같이 하고 전망대 구경등 괜찮을것입니다

      시간대비 이게 더 효율성면에서는 났다고 봅니다

      6. 인천공항 만남 이것도 물론 연출이 어느정도 중요하겠지요

      나씨 말하는거 보면 님과 어디서 뭘 하든 해볼 생각이 있는거 같은데 일단

      요새 안그래도 나씨랑 한국에서 만나서 뭐할까 이야기 많이 하실듯 하니 자연스럽게 이런 말들 한번 끼워 넣어 보십시요

      xxx 이렇게 오래 해외 나와있는거 거의 처음이지 않냐 갑자기 환경이 바껴서 잠자리라던지 먹을거라던지 이런게 xxx 에게 맞지 않을까 이런게 오빠 염려되고 걱정스럽다

      xxx가 너무 늦게 한국에 오는거 같은데... 오빠가 봤을때 저녁 밥은 어떻게 할 생각이냐 공항 기내식만 먹게 될거 같은데 이게 맞는거냐

      xxx는 아직 성장기 여고생이라 뭐든 잘먹고 잘자고 해야 할텐데 인천 공항에 xxx가 도착해서 서울 들어가서 호텔 까지 가고 어쩌고 하면 시간이 너무 늦어질거 같은데 이런점이 오빠 걱정 스럽다뭐 따로 생각해놓은거 있느냐 등등

      이러면 분명 뭐라 이야기가 나오겠지요 이때 아 그럼 xxx 는 오빠랑 함께 하면 어디든 괜찮다는거야 오빠 감동이다 xxx가 이렇게 까지 오빠를 생각해줄줄 몰랐네 xxx는 너무 상냥하고 오빠가 뭔 이야기 하든 잘 들어줘서 정말 좋다등등 하면서 농담겸 이야기 맞쳐주시다가

      안그래도 오빠 곰곰이 생각해봤는데 xxx 혹시 일본에서 캡슐 호텔 같은곳에서 자본적 있냐 하고 물어보신뒤

      시간상 오빠가 봤을땐 인천 공항에서 오빠와 xxx가 하루 저녁 보내고 그 담날 일찍 서울로 들어가는게 났다고 보여진다 어떻게 생각해 하신뒤에

      아 그러냐 그럼 이렇게 하자 결정 지으시고 그날 가서 일단 인천 공항 다락휴 가셔서 방부터 잡으시느냐 아니면 미리 님이 잡아두시고 그날 당일날 방은 오빠가 잡아뒀어 들어와 이런식으로 하시느냐

      아니면 오빠를 생각해줄줄 몰랐네 등등 하면서 이야기 맞쳐주시다가 안그래도 오빠 xxx를 위해 깜짝 놀라게 해주려고 준비한게 있다 등등 인천에서 되도록이면 그날은 시간 보내고 서울로 담날 들어가는게 어떻겠냐 이렇게 추상적으로만 이야기 그날은 우리 인천에서 보내고 서울가자만 이야기 해놓으시고

      님이 인천공항 하루 숙박 미리 방 잡으신후 인천공항에서 하루 보내자는걸 그당일 나씨에게 그 만난 자리에서 알려주고 추진해 나가느냐 이런식으로 둘중 한갈래로 하시면 어떨까 싶어집니다

      한가지 여기서 확실한건 방은 미리 지금 잡아두시는게 났다 이겁니다

      나씨 성격으로 봤을땐 저는 개인적으로 2번 추천합니다 미리 다알고 가는거 보다는 몰랐을때의 디테일 깜짝 감동 이게 무시못하는것일테니까요

      또한 저는 처음에 공항 나오면 보나마나 님 부터 찾을 것이니

      미리 님이 방잡아두시고 오빠 가고 있다면서 다락휴 근처 까지 오라고 한뒤에 깜짝 놀래켜주면서

      하지메 마시떼 와타시와 xx토(님 이름 넣으시면 됩니다) 모오시마스 xxx짱 강고쿠니 요코소 이런식으로 깜짝 일본어 이벤트 잘 연출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었습니다

      처음뵙겠습니다 나는 xx라고 합니다 xx짱 한국에 잘왔어 이런 소리인데 여기서 모오시마스 이게 높임말이라 나씨가 듣고 긴장도 풀어지고 웃을거 같아서 말이지요 허허허

      7. 우리 어떻게 알아보지? 하면서 이런 스타일 어떨까 오빠 이런 스타일 좋아하는데 헤헤 이렇게 또 아씨에게 써먹은거 해보시는게 어떠신지요

      제 개인적으로는 날도 덥고 하니 원피스 스타일 한번 입고 와봐라 괜찮을듯 합니다

      8. 제가 전에 나씨 이친구는 너를 내가 아끼고 있어 너는 나의 소중한 친구야 나는 너를 항상 염려하고 걱정하고 위해주려 해 이런걸 넌지시 드러날수있게 애정 넘치게 디테일 높여서 항상 나가는게 중요할거 같다 이야기 한거 님께서도 기억하실겁니다

      이번 8번은 나씨 전용 이야기좀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대화 적어주신거 보면 생각이 정말 올바르고 확실히 어린 나이지만 생활력 또한 괜찮은 친구같습니다 조금도 부모에게 의지하려는 기색조차 없는게 확실히 저를 몹시 놀라게 합니다 허허

      아씨였을 경우는 부모가 지원안해준다면서 벌써 욕 한사발 하고도 남았을텐데 대단합니다 대단하네요

      나중에 장기적으로 저금은 어떻게 하는지 일본 은행은 어떻게 돼어 있는지 얼마나 적금한건지 금융 지식및 돈 지출 이런거 어찌 하는지 한번 이야기 해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씀씀이를 잘 한번 지켜봐보시구요

      (2) 보아하니 아마 돌아갈때는 님께서 배웅하러 공항까지 안와주겠지 이리 생각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게 일본에서는 당연한 것이니까요

      그러니 제가 봤을때 돌아갈때 어찌 하자 저찌 하자 이야기 자세하게까지는 일절 하지 마시고 아니면 대충 이리 해야겠다 둘러대시고

      당일날 아침 일찍 공항 들어가는 열차 끊으시면서 표 2개요 하면서 에?? 하면서 나씨가 깜짝 놀라게 하신뒤

      xxx 그 반응 뭐야 하하
      xxx 설마 오빠가 진짜로 xxx 배웅안해줄거라 생각한거 아냐?? 말했잖아 오빠는 항상 xxx 편이라고 자 늦기 전에 빨리 가자 이코 xxx

      이런식으로 하면서 함께 하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이때 제가 봤을때는 이른 아침이고 피곤하니까 오빠가 깨워줄게 잠시 잠좀 자둬 하면 꾸벅 꾸벅 졸면서 님 어깨에 머리 자기도 모르게 기대고 이런 그림 나올 가능성도 높다고 보는데 허허허 어찌 될지 모르겠습니다

      (3) 확실히... 영상 봐도 아빠가 엄할수밖에 없을거 같습니다 제법 귀엽게 생겨서 제가 봤을때도 인기도 좀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부모님을 그렇게 생각해주시는 모습 전에도 이야기드렸지만 잘하셧습니다

      한국에서 만나게 됐을때도 저녁에 엄마한테 카톡이라도 잘 도착했다고 그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한번 하는게 어떨까 걱정하시겠다 밥먹은거 엄마한테도 하나 보내드려봐 이런식으로 틈틈이 어필하시면서 챙겨주십시요

      (4) 제가 이전에 여러가지 선물 이런거 좋을거 같다 추천드렸었는데요 가만 생각해보니 이친구가 아직 일본 여고생 아니겠습니까?

      그런즉 제가 봤을때는 좋아하는 케이팝 그룹 앨범이랑

      학용품 필기 도구 세트 그리고 이 선물 포장하시면서 깜짝 편지 준비하신뒤에 편지는 가면서 읽어보라고 하시거나 몰래 눈치 못채게 이런 깜짝 이벤트 마냥 준비 괜찮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앨범은 한국어를 나 정말 열심히 해봐야겠다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보자를 노려볼수있을것이며 필기 도구세트는 현재 학생인 신분이니 가장 많이 사용하니까 이걸 보며 아 오빠가 선물해준거지를 노려볼수 있으며 깜짝 자필 편지는 얘들이 좋아는 상냥한 디테일 이것이 될것이니까요

      저비용 고효율 아니겠습니까 허허허

      그리고 타임캡슐 이벤트 어떠신지요 하나 병같은거 준비하셔서 언제 우리 같이 열어보자 하면서 서로에게 하고 싶은말 담아두고 봉인한뒤에 내가 갖고 있을게 다음에 우리 만났을때 열어보자 아니면 몇년후 이런식으로 써먹어도 괜찮을듯 합니다

      (5) 맞습니다 바로 보셧습니다 그게 계속 쌓이고 쌓이고 이게 전형적인 일본 애들에게서 주로 볼수있는 마인드겠지요

      하여튼간에 대화를 쭉 살펴보면 님도 예측 하셨듯이 마지막은 반년전쯤 이렇게 언급을 하고 있죠 마지막은 입니다 마지막은 ㅎㅎ 거기다 많이 상처받고 이부분도 그렇고 그냥 남자들이 적당하게 노는 목적일뿐이었다 남자를 믿는게 무섭다 마음이 흔들린다면 조금 불안하지만. 등등

      나만 꾸준히 좋아해주고 아껴주고 챙겨주고 위해줬으면 좋겠어 높은 소유욕 이제는 확실하다 결론 내려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고로 이것도 아껴두셧다가 나중에 한국에서만나게 되셨을때나 아니면 진지하게 옜날에 사실 너 만나기전에 펜팔로 일본인 친구를 한명 알게 됐었는데 배신당했다면서 그때 상처 엄청 받았고 그것 때문에 사실 오빠도 처음에는 언제 또 갑자기 떠나갈거 같아서 많이 무섭고 두려웠었다 그런데 너를 알게 되면서 점점

      달라졌고 자신감도 얻었고 다시 밝아질수있었다 다 xxx 덕이다 이런투로 이야기 하시면서 무겁게 이야기 한번 해보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전에도 한번 이와 비슷한 이야기 제가 말씀드린봐로 압니다

      그나저나 저 대화 저자리에서 xxx는 오빠의 친 여동생이나 같은 존재니까 원래 남자 이야기는 남자랑 해야 보다 정확하게 판단을 할수있다고 혹시 괜찮다면 앞으로는 xxx 오빠에게 남자 관련 이런저런 고민들 걱정들 이야기들 언제든지 상담해달라고 오빠도 그렇게 하고 싶다고

      하하 그나저나 xxx 근데 주변 친구들중에 남자들 많이 있는데 오빠가 괜한 소리 하는거려나 하하

      이런 투로 끝맺음 지으셧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걸레라고 봐도 무방하며 님을 좋다 좋다 타령하긴 하지만 아무 기승전 개연성도 없고 님을 호구로 보고 여전히 거짓말만 살살 대놓고 치고 다니고 있는 아씨

      남자를 아직 잘 믿지 못하는 성격상 겉으로는 님께 신뢰만을 보였겠지만 언어도 잘 안되는데다가 여러가지 사실 고민이 장난 아니었을텐데 그럼에도 님을 믿고 할땐 하는 모습 보여주며

      오빠는 친절해서 성실해서 좋다는 나씨
      이거만 봐도 둘의 인성 차이 확실한듯 합니다..
    • 2018.08.20 16:06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1 18:26 신고 [Edit/Del]
      1. 네 안그래도 저도 님이 이번댓글에서 이야기 하신 군대 관련 시씨 이야기도 그렇고 님이 시씨 관련 그런 이야기 언젠가는 하시리라 예측하고 제가 먼저 말하는거 보다는 님이 먼저 이야기 하실때 까지 기다리는게 났겠다 싶어 언제쯤 하시려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지금 님의 가장 큰 목적들이 있는데 물론 배려또한 좋은것이긴 하나 님의 목적과 절충되서 임기응변으로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적절하게 두가지가 조화를 이루면서 가야 할텐데 너무 시씨를 배려하고 기다리시기만 하려는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지금 님의 목적은 시씨랑 한국에서나 일본에서 일단 한번 만나보자 10월에 시씨가 나 군대 갈때 와줬으면 좋겠다 이거지 않습니까 그치요?

      그럼 시씨가 바쁜 친구인 만큼 물론 상황 봐주고 이것도 고려해주고 저것도 고려해주고 기다림의 미학이라고 적당하게 기다려주는것은 좋은일이나

      짜임새있는 계획과 목표 추진력 내 목적을 향해 느리지만 꾸준히 가면서 이게 서로간에 알맞게 조화가 되어야지요

      헌데 이게 잘 안되다 보니 시간은 시간 대로 지나가는데 한건 없는것 같고 이게 나비효과 가 되어 괜히 답답한 마음도 들고 또 그러다보니 현타도 오는거 같고 괜히 그런겁니다

      2. 차타고 퇴근중 집 근처 주차 할때 까지 통화 이때 제가 봤을때는 하하 그렇구나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

      그럼 내가 예전에 일본 가게 될것 같다고 한거 기억해? 오 아직도 기억하고 있네 하하 말그대로 너가 안되면 내가 일본 갈게 9월에 만나자 xxx 저번에 보니까 나 일본 간다니까 오사카 까지 와준다고 했었었잖아 어때? 괜찮겠어? 나 오사카 갈것 같은데 이번에 오사카 올래?

      여기까지 밀어붙였어야 한다고 봅니다..

      도쿄 모임 어쩌고 저쩌고 물론 이야기를 상냥하게 잘 들어주시는것도 좋으나 자 보십시요 배려로 인해 시씨 이야기만 들어주고 정작 님의 가장 큰 목적은 전혀 진척이 아직도 없지 않습니까

      정해진 한도 시간내에서 이걸 알맞게 잘 버무려야 한다 이걸 제가 이야기 드리는겁니다

      3. 물론 전화도 침착하게 차분하게 잘 하셧는데 차라리 저같으면 저 상황에서 군대 이야기로 빠지지 마시고 한센병 이야기 하시다가 한국에도 한센병 환자들이 모여 사는 섬이 있는데 들어봤느냐 오 그러냐 어쩌고 하면서

      님의 목적 한국 올수있냐 내가 일본 갈게 이런식으로 여기까지 연결시켰을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게 더 괜찮지 않았을까가 제 생각입니다

      4. xxx 이거 보면 연락좀 줘 이거랑 님이 종종 전화 먼저 거시는것도 영 쉬원치 않은듯 하니

      이 댓글 확인하시면 xxx 내가 전에 일본 오사카 간다 했었고 그랬더니 너가 그러냐고 내가 오사카 까지 가겠다 등등등 했었잖아

      안그래도 군대 가기전에 나 일본 한번 가려는데 이거 관련 이야기 할말들이 있는데 이 카톡 보면 연락 꼭좀 줘 진짜 중요해서 그래 던져 놓고 기다려 보시는게 어떠십니까? 말그대로 조금더 속도를 올려보는 표현이지요

      아예 안넘어가는것도 아니고 그래도 어찌됐던간에 너무 느리게 거북이 기어 가듯이 일이 어슬렁어슬렁 가긴 하니 딴거 다 만사 재쳐두고 님꼐서 본론을 이렇게 던져 놓으시면 어쨋던간에 뭐라고 이야기를 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간은 시씨 생각해서 항상 기다리고 또 참아보고 배려하고 망설이고 했는데 이제는 적절한 추진력이 필요할때라고 보여집니다

      5. 앞서 이야기 했듯이 군대 관련 잘 알지 못하는게 당연한것이니 조금더 속도를 늦춰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라고 제가 안그래도 이야기 드릴까 했었습니다 일이 그렇게 됐군요 음 물론 좋으신 생각이긴 하나 제가 봤을때는
      저 카톡 받고 나서

      하하 아냐 xxx가 옆에서 내 이야기 들어주고 응원해주는것만으로도 나는 큰 힘이 된다 한국에서는 한국인들은 대부분이 다 군대 가니까 군대에 대해 솔직한 감정들을 이야기 하기 힘든 점이 많다

      무섭다 두렵다 이런 이야기들 하면 다들 가는데 너만 그러냐면서 이해못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런데 시xx는 내가 무슨말을 하던 항상 진심으로 위로해주고 들어주고 응원해주니까 그게 더 큰 힘이 돼 지금처럼 항상 내옆에서 내가 힘낼수있게 좋은 응원 많이 해줘 xxx

      아 xxx 근데 군대 이야기 하니까 나 잊고 있었던게 한가지 있는데 10월에 내가 입대 할거 같다 했었잖아 기억하고 있어?

      이렇게 한번 끊어주시고 어 그랬었지 어쩌고 답장 오면 10월에 나 군대 갈때 어쩌고 저쩌고 남자에게는 하면서 10월에 와줄수있냐 바로 들어가보시는게 어떠 셨을가 싶기도 합니다

      6. 시씨가 아무래도 본토 일본인이고 또한 현재 취준생이니 이런점들 고려한다 하더라도 님 입장에서는 많이 아쉽지요..

      그래도 정말 찾기 힘든 유창한 한국어 실력과 꾸준한 한국에 대한 애정 관심도

      그리고 쿠씨에 비하면 어쨋든 연락은 정말 거북이 수준 속터질 지경으로 일의 진척이 안되긴 하지만 그래도 한걸음씩 나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즉 나씨나 시씨나 가능성도 무궁무진한 친구들이고 곁에 두면 정말 좋은 타입의 사람들이니 항상 의욕적으로 가보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원래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단 법일테니까요 더불어 나중에 님 취업하실때 되면 또 이게 반대 상황이 될수도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꾸준히 항상 나아가보십시요 쿠씨에 비하면 그래도 시씨 양반입니다 허허

      쿠씨는 지 귀찮고 컨트롤 하기 불편하니까 아예 그냥 대놓고 정리각 들이밀지 않았습니까

      그나저나 안그래도 님께서 차분하게 이런저런 미리 계획 짜시는걸 좋아하시는 성격이신데 시씨가 워낙 바쁘다 보니 안그래도 제가 봐도 만날수있게 돼더라도 그리 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7. 시씨랑 연락이 됐을때 말입니다

      와 xxx 또 연락이 됐다 하하 이번에는 몇시간만이라구 나 xxx 가 이번 한주도 연락 못할줄 알았는데 어떻게 지금은 좀 한가한거야?라면서 장난식으로 대화 하실때 껴 넣어보시거나

      근데 xxx는 요새 취업때문에 바쁜거야?? xxx랑 이야기 하다 보면 연락이 가끔씩 진짜 오래 안되고 전화 못하게 될때도 많이 있고 하니 괜히 나까지 바쁜 xxx에게 부담을 주는건 아닌지 해서 사실 나 예전부터 이게 걱정 이었는데

      가을이 다되가도 xxx는 여전히 너무 바쁜거 같아서 걱정 되서 솔직하게 이야기 해보는거야...

      나랑 연락 하다보면 xxx 이러이러 했었었잖아 내가 xxx한테 부담 안주고 잘 연락하고 있는거겠지 라면서 조금 진지하게 이야기를 해보신다던지

      아니면 카톡 같은거 보내실때 ps 이건 정말 중요하니까 xxx 바쁘더라도 보는 즉시 꼭 나한테 연락좀 해

      xxx 항상 너무 바빠 보여서 걱정이다 취업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건강이니 항상 건강 관리 잘해등등으로 끼워넣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우회적으로 너 너무 연락 느려를 이런식으로 얘들 마냥 일본식으로 표현해보는것이겠지요

      하여튼
      잘참으셧습니다... 님 입장에서 보면 그렇게 화 내실만한 상황이기도 하고 다른 왠만한 한국인이었으면 욱해서 벌써 터뜨리고 말았겠지요 개인적으로 제가 님의 장점들중 하나로 생각하는게 이런점입니다

      8. 아씨 관련 이야기들입니다

      친구랑 술먹고 놀시간은 있어도 나랑 놀시간은 8분뿐이다

      xx 나한테 관심 없는것 같다

      xx가 다른 여자 몸에 관심 가지든 말든 이제는 상관 없다

      여전히 맘에 안들긴 하지만 어쨋든 xx랑 이야기 하면 해결은 된다..

      xx는 내 몸만 흥미 있을뿐

      군대가 힘든건 알지만 나도 지금 힘든데 나는 아무도 신경써주지 않는다

      폭발할것 같다 나도 내가 뭔짓 할지 모르겠다

      나도 힘든데 왜 다들 나에게 xx 이해하라고만 하냐 이것떄문에 내 몸도 이상해지는 느낌이다 다른 사람들은 날 모르겠지만 난 사람들 생각보다 더 힘들다 사람들때문에 짜증난다 날 하나도 모르면서

      아무리 군대가 바빠도 그렇지 나랑 이야기 하는것도 재미 없어 하는것 같다

      xx는 나랑 지내는 시간이 점점 없어진다

      등등

      그간 아씨가 제게 했었던 님 관련 이야기들입니다

      그리고 종종 밤마다 xx 알바가서 심심하다 놀아달라

      나 심심해서 죽을것 같다 재밌는 이야기 해달라

      어이 어이 자??

      뭐해 하면서 이야기 하는데
      왜 이친구가 친구가 별로 없는지
      그리고 왜 엄마도 싫어하는지 솔직히 알거 같습니다

      멜로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정말 전형적인 간신형

      a한테 가서는 b욕 하고 b한테 가서는 a욕하고 이런 타입입니다 엄마 아빠 사이에서도 얘 이런게 아닌가 싶어지네요

      9. 둘째는 나 한국에 너무 가고 싶으니까 아빠한테 한국에 가고싶다고 부탁했어

      그렇게 돈 없다고 지원 못해준다고 알바 자리 쉽지 않다 어쩌고 하다니 또 말이 바뀌는거 보십시요

      무게감 신용 정직하고는 정말 거리가 먼 친구네요..

      애초에 아빠한테 부탁해서 님이 일본 간다 하셧을때 응 알았어 오빠가 힘들면 내가 좀 도와줄게 대신 다음에는 나좀 도와줘야해 하면 되는거 아닙니까?

      지딴에는 님이 그냥 알아서 군말없이 지 보러 오사카 올줄 알고 인스타에 온갖 생색에 티는 다내더니 뜻대로 안되자 결국 지가 더 불리하구나 싶어 이렇게 나오는 모습 솔직히 참 한심해보입니다

      10. 멜로도 보내드렸듯이
      처음에만 하더라도 저한테 부산 가자 먼저 제안한것도 아씨이고 처음에 방 따로 한것도 아씨입니다

      그래서 제가 재밌을것 같아서 너랑 나는 친구일뿐인다 뭐어떠냐 야식 같이 먹자 치맥먹자 하니까 치맥은 xx랑도 안먹어봤다 알았다면서 일본어로 침대 따로 한게 xxx 이구요

      이게 확실한 팩트입니다..

      그리고 안그래도 또 한번 떠봤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님과 대화 나눈거 보여주면서 xx가 질투할거라고 하면서 님 핑계를 대네요

      그래서 제가 저건 xx가 질투하는게 아니라 너의 생각을 묻는거다 바보야 그냥 쉬원하게 같은 방에서 자자 라면서 이야기 하니까 딱 부러지게 싫어 그래도 밖에서 잘거야 이런 이야기는 안합니다..

      얘는 그니까 말그대로 좀 애정주고 밤새 수시로 케어해주고 어쩌고 하면 아무한테나 다리 벌린다는것이겠지요..

      11.

      저: xx에게 여자는 아xx 뿐
      네 확실해요

      아: 진짜? 응 근데 그거 나도 알아

      저: 아xx씨가 질문 정리해서 이야기 해줘요

      아: xx 오빠는 날 귀찮아해서 답장 안하는거 아냐?

      저: 아냐 그런거 아냐 ㅋ

      아: 흠 모르겠다 진짜


      존대말 반말 경어 이것도 이게 팩트입니다 ㅋㅋㅋㅋ

      또 제탓 하고 있네요 아씨 저친구 하아 ㅋㅋㅋ

      그니까 제 예측이 결국 다 맞았습니다 이친구는 그저 남들 다 연애하고 하하호호 하는데 지는 애인도 없이 이러고 있으니 보여주기 식으로 지 공허함 상실감 이런걸 채워보고자 단지 지만 좀 이뻐해준다 싶으면 하하호호 하면서 좋다 하는것이지요

      그리고 보아하니 저랑 님 사이 오가며 어장관리까지 하는 모양입니다

      제가 안그래도 뭔 이야기 전할것이다 예측은 했는데 제가 가장 경멸하는 타입이었다니 참 한심합니다

      아니 머리가 도대체 어떻게 됐길래 저랑 님이랑 지 이야기는 아예 안하는줄 아는건지 한심하면서도 구질구질한 친구네요 허허 참

      아무튼 이제 나씨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ps: 제가 안그래도 이것도 떠봤습니다 xxx 너 xx(님) 한테 가서 내 이야기 안좋은 이야기 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나 아니라면서 또 님탓을 하네요 ㅋㅋㅋㅋ 하아 정말
    • 2018.08.23 09:17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4 18:45 신고 [Edit/Del]
      1. 제가 디엠에서 생각외로 님과 시씨의 대화가 괜찮다고 이야기 드린 결정적인 근거가 이겁니다 님

      또 제가 이야기 드리지만 쿠씨를 제대로 님도 겪으셧으니 님도 잘 아시겠지만 저렇게 뭔 실습이다 뭔 공부다 도쿄를 가야 한다 어쩌고 저쩌고 뭐다 하면서 시씨는 현재 취업을 위해 진짜 열심히 지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헌데 이런 상황에서 님이 걸리적 거리고 귀찮고 별로 님과도 만나고 싶지 않으면 저런 반응이 시씨에게서 나올래야 나올수가 없는거 아니겠습니까 잘한번 생각해보십시요

      막말로 시씨가 현재 쿠씨 보다 더 바쁜 친구라 할수있는데 시씨 입장에서 님이 귀찮고 별로 그렇게 이야기 할 맘도 안나고 현타 오고 하는 사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일뿐이라면

      쿠씨 마냥 벌써 시씨가 님 정리각 들어갔거나 아니면 그렇지 나도 너랑 만나서 같이 놀고 싶긴 한데 진짜 너무너무 함께 하고 싶긴 한데 도무지 바빠서 시간이 안날것 같아 미안해 하고 일본식으로 겉으론 이렇게 좋게 둘러대며 말하면서 최종 결론은 결국 거절각 이거 띄웠지 않겠냐 이말입니다

      헌데 대화를 살펴보면 시씨는 걱정시켜서 미안이라면서 자신이 바빠서 님과 대화가 현재 잘 안되고 있다는것도 충분히 이미 인지하고 있으며

      또한 그 밑에를 잘살펴보면 그 바쁘다는 와중에도 나라도 괜찮겠냐 당연한거 아니냐 하면서 그래도 님을 생각하는 마음을 늘 가지고 있고 우호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님 면접 날짜 였나요? 이거까지 저 정신없는 와중에도 기억해준 친구아닙니까

      그런즉 제가 왜 이것들을 이렇게 중요하다 면서 꼽고 있냐하면 님과 여러차례 만남을 가진것도 아니고 아직까지 인터넷 2d로 이야기 몇번 해본 어찌보면 낯선 외국의 동갑내기 동성도 아닌 이성 친구라 할수있는데 그런 친구에게 어쨋든

      그래도 내가 바쁘긴 하지만 나의 시간 당연하다 내줄수있다 당연한거 아니냐면서 호의적인 반응만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런 의미로 해석할수 있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중요하게 볼수 있다고 제가 지금 님께 이야기드리고 있는 겁니다

      사람 마음이란게 뭘 해도 원래 아쉽고 한스럽고 후회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님이 전역하시고 나서도 물론 여러 다양한 스시녀 애들과 대화할 기회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할수있으나 시씨 처럼 저런 타입은 진짜 찾기 엄청 힘드니 꾸준히 앞으로도 힘을 꼭 내주셧으면 합니다

      2. 시씨 성격이 제가 예측을 좀더 해보자면 진중하니 말수도 많은 편이 아니고 좀 점잖으니 차분한 그러면서도 종종 재밌는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는 쉽게 말해 교양이 있고 식견이 있는 친구 무게감이 있는 사람 이렇게 보입니다

      그런즉 이런 타입의 애들 같은 경우는 더더욱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를 바로바로 확인할수 있고 바로바로 성과를 올릴수 있고 이런 타입이 아닌 만큼 저나 님 생각대로 그때 끄때 바로바로 따라와주는건 어려울 것입니다

      어쨋든 제가 보기로는 시씨 입장에서는 님이 함께 하면 괜찮겠다 싶은 좋은 한국인 친구 이렇게는 어쨋든 생각은 하고 있는듯 하니 조금만더 힘을 내주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또 이 말이 나오겠네요 그렇습니다 불신은 감추고 신뢰만을 시씨에게 무한대로 보여주며 계속 의욕적으로 님이 이끌고 추진해 가시는게 필요하다 이말입니다

      3. 걱정 끼쳐서 미안

      心配かけてすみません
      신빠이카케테쓰미마셍
      걱정 끼쳐서 죄송합니다

      申し訳ございません
      모시와케고자이마센

      ご心配(しんぱい)をおかけしまして申(もう)し訳(わけ)ございません。

      대단히 정중한 표현

      고심파이오 오카께시마시테 모시와케 고자이마센.
      걱정을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일본 애들이 입에 달고 사는 애들인데 시씨가 저 상황에서 그리 보였냐 이런식으로 나올수있음에도 님에게 걱정시켜서 미안이라면서 이런식으로 말한점

      그리고 예전부터 느낀거지만 시씨는 뭐가 됐든 항상 님보다 앞장서는 적이 없는점 님의 이야기를 듣고 최대한 거기에 자신을 맞쳐주려는점 이런점들로 봤을때

      정말 전형적인 일본 애긴 일본애구나 하고 느끼고 있는 저입니다

      4. 디엠에서도 이야기 드렸지만 제가 봤을때는 저 감성팔이 멘트도 잘 하셧습니다 시씨 반응도 나쁘지 않은데다가 또한 넓게 보게 될경우 10월에 나 입대할때 와달라 그리고 하나더 생각해서 보면 군대 가시기전 진지빨고

      필수로 이야기할 필요가 있는 확실한 다지기 우리 앞으로도 오래오래 좋은 친구사이 해나가자 이렇게 저렇게 나 군대 가면 연락 하면서 지내자 등등을 다지기 위한 사전 작업이라고 생각해보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하여튼 저는 xxx가 힘든거 있으면 나한테 말해달라 님께서 카톡으로 말씀하신 이부분도 시씨랑 님이 만나셨을때

      내가 예전에 했던 말 혹시 xxx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너 힘들때나 뭐할때 등등 나한테 상담해줘 의지할꼐 어쩌고 저쩌고 했던거

      어 그랬었지 하면서 자연스럽게 직접 얼굴 보고 털어놓으셧다면 더 효과가 배가 되지 않았을까 감동의 도가니 탕이 되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카톡으로 해서 음 아쉽다 싶었는데 어쨋든보니까 시씨 반응도 나쁘지 않아 보이고 잘하셧다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5. 도쿄를 가야 한다는건 즉 님과 시씨가 일본에서 보기로 한날 그날 아침에 시씨는 도쿄에 가야 한다 이걸 말씀하시는것이신지요?

      6. 넵 잘하셧습니다 이제 시씨랑 님과의 만남에서 남은 관문들은 제가 봤을때 날짜 며칠로 할거냐 어디서 볼거냐 뭐 하고 놀거냐 잠잘 곳은? 뭐 이런것들이라고 봅니다 아주 기본적인 세부사항들이죠 그리고 신속히 결정지어야 할 필요성도 있을 것이구요

      그런즉 이걸 뭐부터 해야 하나 혼란 스러워질수 있으니 제가 봤을땐 단계별로 한번 정리를 일단 하신후에 이번에는 여기까지 가보고 다음에는 여기까지 이런식으로 가보시는걸 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일단 3일 4일 며칠 함께 할지 이런 이야기와 함께 날짜를 확실히 잡는데 주력하시는게 1단계

      1단계를 넘어선후에 그 다음에는 비행기 표 사진 보내시구 언제 어떻게 들어간다 이야기 하신후에 이걸 필두로 어디서 어떤식으로 볼래 근데 우리 서로 어떻게 알아봐야 하나(사진 얻어낼수 있는 타이밍이죠) 등등의 이야기가 2단계

      전에 너 오사카 까지 온다고 했었는데 정말 나를 위해 그래줄수있는거냐 정말 고맙드 등등의 이야기 즉 오사카 나고야 며칠 어떤식으로 할래 나는 이랬으면 좋겠다 는 여행의 기본 세부 계획 3단계

      xxx는 몇시쯤 도착하는거냐 올때 조심히 와라 아 그리고 내가 그간 말 안하고 있었는데 사실 xxx 놀라게 해줄 깜짝 이야기가 하나 있다 하하 뭘꺼 같냐?(이야기 들어보신후)

      응 다름이 아니라 우리 첫만남이기도 하고 그간 xxx에게 너무 고마웠던점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작지만 조그만 선물을 한번 준비해봤다 하하

      이거 기대해라 xxx
      나 사진이랑은 너무 달라서 xxx가 바로 알아볼수 있을지 궁금하다

      xxx가 바쁜 와중에 날 위해서 특별히 내준 시간인 만큼 나도 폐가 안되도록 재밌는 시간 보낼수있도록 노력많이 하겠다 우리 꼭 즐거운 시간 즐거운 둘만의 추억 많이 만들자 기대된다

      등등의 기타 잡다한 이야기가 마지막 4단계 이리 나가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잘 한번 다듬어서 상황에 맞게 님만의 것으로 만들어 보십시요

      덧붙이자면 첫술에 배부를수는 없는 법이니 이틀이 되더라도 님 군대 갔다오시고 난후에도 성공적으로 시씨랑 인연 이어 나갈수있다면 이거 하나만으로도 님께는 정말 큰 메리트 다른 한국인들이 쉽게 넘볼수없는 위엄이라 할수있으니
      아무튼 만약 이틀 밖에 안된다 하더라도 너무 실망 하지 마시고 멀리 내다보셧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과연 어찌 될런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님...

      덧붙이자면 저는 오사카 공항에서 보는것과 오사카에서 나고야 루트 추천드립니다

      7. 허허 아닙니다 저야 예전부터 아씨는 그냥 성욕 해소용일뿐이니 이번에 일본 가셔서 한번 또 즐기고 오시라고 자주 님께 권유도 드렸던 사람 아닙니까

      다만 제가 염려스러운것은 멜로도 말씀 드렸다싶이.. 그점입니다 이게 자칫 잘못하면 아씨 이친구가 정말 더 햇까닥 돌아버리는데 기폭제가 되서 님 이미지를 한방에 나락으로 보내버릴수도 있을테니까요

      그나저나 만약에 아씨 보시게 되면 나고야로 오라고 해보시는건 어떠십니까? 오사카에서 보자 했는데 친구가 얼마전에 나고야 갔다 와서 나고야 갔다온 이야기 했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 그래서 오빠두 군대 가기 전에 나고야 한번 가고 싶었다구

      이게 시씨랑 오사카에서 머물다 나고야에서 헤어지는 루트 타시면 아씨 보러 님이 오사카 까지 또 오셔야 하는데 이러실경우 비용 더 절약할수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쉽게 말해 비행기값 지원과 나고야 와라 두가지 장치를 해두고 이걸 다 한다 할경우 한번 보셔서 욕구를 풀고 싫다고 하면 나씨 만나러 후쿠오카 가는걸 검토하는게 좋겠다 이 이야기라 할수 있겠지요

      8. 보니까 그거 아씨가 님께도 이야기 한 사항이군요 근데 저한테 한소리랑 좀 뉘앙스가 다른 면이 있습니다

      제게는 일본어 좀 되는 한국인 친구를 내 친구가 나한테 소개해달라고 했다고그래서 그러는데 너 친구해볼래?

      이렇게 물었고 xx(님) 는 내꺼니까 안돼서 너한테 묻는거라고 이렇게 했었는데 이제 보니 님께는 한국어 공부 어쩌고 하면서 물었었군요..

      아무리 봐도 이친구 항상 말끝마다 거짓말을 달고 사는 친구같습니다...

      이래서 엄마도 싫어하는게 아닐런지요.. 아빠한테 가서는 C 관련 이야기를 A라고 이야기 하고 엄마한테 가서는 B라고 이야기 하고 가끔 가다가 A한테는 B욕하고 B한테는 A욕하고.. 하아 정말 알다가도 모를 친굽니다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친구가 없다는 아씨 말도 이해가 전혀 안되는건 아닙니다

      아씨 얘 종종 난 친구도 없고 이상한 애라면서 저한테도 자기 비하를 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지금 댓글 작성중인 2018년 8월 24일 오후 3시경에도 저보고 뭐해라면서 놀아달라고 디엠 먼저 또 보냈습니다 ㅡㅡ;;

      9. 나씨 같은 경우는 어린 친구가 벌써부터 남자한테 큰 상처가 있는게 어찌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제가 봤을땐 물론 자기딴에도 참고는 하겠으나 따른 사람 말에 크게 막 엄청 흔들리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듣고 보니 그렇네 그럴수도 있는데 내가 또 이렇게 상대방을 믿고 마음도 주고 신뢰 하다가 상대방에 의해 통수 맞지 않을까 괜히 또 상처 받지 않을까 제가 보기에는 이런 거같습니다

      쉽게 말해 괜히 상대방을 믿고 신뢰하고 나의 모든걸 줬다가 또 힘들어지면 어떡하지 뭐 이런게 아닐까 이말입니다

      그리고 뭔 표현인지는 아직 확실하지는 않는데 나씨가 말한거 보면 곧 네거티브겠구나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이게 곧 부정적이다 이렇게 볼수도 있으나

      또 어떻게 보면 얀데레의 속성중 하나로 얀데레를 분류하는것중 하나인데요 내가 사랑하는(좋아하는) 대상에게 광적인 집착을 보이던 캐릭터가 작품이 진행되어도 정신적으로 구원을 받지 못하는 유형 파멸 시키는것 즉 끝이 안좋다 뭐 이런거라 할수있겠습니다만

      혹시 이런걸 말하는건 아닌지 확실히 뭔가 과거에 엄청 안좋긴 안좋았던 모양입니다 나씨..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하아.. 정말 아쉽네요

      만나게 되실 경우 그래서 더더욱 타임 캡슐 같은거 두사람만을 하나로 묶는 특별 아이템 이벤트 같은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오빠는 널 떠나지 않아 우리 이렇게 이런걸 통해 꾸준히 우리 둘만의 좋은 추억 멋진 미래를 만들어가야지 이런걸 강조 하기 위해서겠지요

      제가 전에 말씀드렸던거 선물은 이렇게 하면 어떻겠냐 이런거 다 정리 하고 계신것이신지요 아직 아니시라면 제가 한번더 정리 해드리겠습니다 이야기 해주십시요

      10. 나XX 는 오빠가 있는데 뭐가 걱정이야 아무것도 걱정할것 없어

      XXX는 오빠만 믿고 따라와 오빠와 항상 언제나 늘 함께 하는거야

      XXX 기억해 오빠는 항상 XXX 편이다

      이런 말들 오빠는 널 늘 아끼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항상 너의 편이야 많이 많이 적절하게 타이밍 좋게 써먹으십시요

      보니까 아씨에게 남산에서 자물쇠로 하셧던거 마냥 그런 두사람만의 상징 우리 다음에 만났을때 이거 이렇게 해보자 이거 나씨에게 정말 특효약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갠적으로 이거 이년후 열어보자 타임캡슐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봤을땐 오빠는 항상 너의 편이다 이거랑 나씨 앞으로 고3 되고 진로 문제 이런것도 이때 함께 써먹으시면 괜찮을듯 합니다

      오빠도 이미 걸어왔던 길인 만큼 잘 알고 있어 오빠 군대 가있을 동안 앞으로 XXX 고3 되고 진로 문제도 있고 여러가지 또 고민 걱정 많이 있게 될거야

      그럴때 항상 오빠에게 이야기 해줘 이 사실 잊지 말고 기억해 오빠는 언제 어디서나 XXX가 무슨 일을 하던 항상 XXX 편이다 알았지?

      뭐 이리 써먹으면 될것 같군요 허허허

      11. 그렇습니까 결국 제예측이 또 맞은 모양입니다 허허.. 한류 뿐이라

      뭐 한국에는 별로 관심 없어도 그 한국인인 사람 내 친구가 괜찮아서 되도록이면 좋게 생각한다 일본애들중에 이런 타입도 있는 만큼 나씨가 이렇게 발전해주면 좋으려만 일단 지켜봐야 겠군요

      좋은 친구같은데 솔직하니 숨기는것도 없고 그 나이 또래 아이 같은게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 같은데

      정말 이번 만남을 통해 제가 예측한대로 필 받아서 한국어 공부에도 좀 열중하고 잘 포텐 터지기만을 진심으로 바랄 뿐입니다..

      12. 그거 플로 어쩌고 하실때 나씨 이야기 듣고 님이 당황하셧던거 말입니다 전형적인 일본식 발음입니다 ㅋㅋㅋ 보니까 영어는 나씨도 하하... 재밌네요 재밌습니다 이런것도 한번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보십시요 영어 도와주는것도 어찌보면 두사람만의 끈끈한 유대감을 강화시켜줄수 있을테니 말입니다

      네 그리고 제가 봐도 요리 컨텐츠는 아껴두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이번에 일본 가셧을때 함께 일본 시장 돌아보고 함께 뭘 만들어보는쪽으로 가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그리고 한복은 저도 적극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외국인들 서울오면 거의 필수로 하는게 그것이니까요 궁을 거닐며 사진도 서로 찍고 장난도 치고 이야기도 나누고 딱 제격이지요

      끝으로 말씀드리자면 제가 조언드린걸 적재적소에 상황에 맞게 정말 가지를 쳐나가서 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나씨와의 대화는 잘 활용하셧네요 제가 딱히 뭐라 이야기 드릴게 없으 정도로 말입니다

      한가지 제가 걸리는게 일본 애들이 자기전에 항상 몸씻고 탕에 있다가 나와서 자는 애들인데 이게 어찌 될런지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재밌을것 같습니다
    • 2018.08.25 14:12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8.08.26 18:42 신고 [Edit/Del]
      1. 네 잘 예측하셨습니다 님께서 미용실 다녀오시고 피곤해서 12시간 그때 나눈 대화 맞습니다..

      정말 저도 일본인들과 이런저런 일들 참 많이 있었고 여러 기타 다양한 일본 애들 만나봤지만 아씨 이친구마냥 이렇게 이중적이고 자기중심적이고 남 생각 눈꼽만큼도 안하는 제멋대로인 친구는 또 진짜 진짜 처음입니다

      전에 제가 직접 대화한거 보여드리기도 했다시피 아씨 이친구도 지 성격이 어떻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급하고 제멋대로인건 한국인같고 나약한건 일본인이라고 자신이 직접 말하는거 보면 말이지요 헌데 도무지 그게 상대방에게 피해를 줄수있고 상대방이 자신을 싫어할수도 있게 한다는건 모르는것 같더라구요

      제가 이때까지 조금 대화나누고 또 님께 아씨랑 대화나눈거 이야기드리고 하면서 모든걸 다 보여드린걸로 기억하는데

      계속 님 흉을 보면서 님이 자기를 그냥 말로만 좋아하는거 같다 어쩌고 저쩌고 할때 한번은 제가 그래도 님을 더 배려해주라고 니가 이해해줘야 군대 가기전이라 바쁘고 하니까 어쩌고 저쩌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때 나도 바쁘고 지금 힘든 시기인데 xx(님) 도 나를 이해하고 배려해줘야지 왜 나만 그래야 하냐는둥

      나정도면 일본에서는 그래도 양호한거라느니 어쩌느니

      온갖 일본어 비속어 쓰면서 지혼자 또 횡설수설 폭주해서 말하는데 진짜 제정신 정상이 아닌거 같던걸 저는 이때 느꼇었지요

      더 황당한건 뭔 어린 여자애가 어디서 배운건지 진짜 듣도보도 못한 생전 첨 보는 비속어를 막 쓰는데 제 일본친구한테 이 일본어 어찌 생각하냐 보여줬더니 얘는 이거 100% 싸구려 술집년 창년 이라고 이런적도 있었답니다..

      즉 결론짓자면 도대체 가정 교육 학교 교육을 어찌 받은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지멋대로 그냥 하고싶은데로만 사는 아이같다 이말이지요

      아씨 인스타 보면 그 흔한 친구 댓글 없는게 뭔가 석연치 않다 생각 한번 드신적 없으십니까?

      2. 아씨가 9월에 님이 오라 하지 않았는데도 갈까 생각하고 있었다는거 어떻게 보면 또 그렇게 님께서 생각하신것 처럼 에이 설마 하고 웃어넘길수도 있는 일이라 할수도 있겠으나

      또 이렇게 생각해 보면 이친구가 정말 어디 까지 갈건지 이건 정말 예측 불허의 일이기도 합니다

      자 님께서도 아시겠지만 일단 님에 대한 불만으로 한번 폭주했었던건 제가 가장 친한 친구다 라는 명분으로 등판한덕분에 제가 그냥 대충 무바시킨걸로 한번은 끝났습니다 그렇지요?

      그런즉 이 팩트를 기초로 한번 잘 생각해보십시요 님 이게 다행히 한번은 제가 이렇게 막았지만

      님 인스타를 알고 있는게 아씨인 만큼 언제 어디서 어떤식으로 님 친구들에게 접근할지 그건 정말 종잡을수 없는 일입니다

      막말로 님 인스타 타고 친구같다 싶은 사람한테 가서 나 xx 여자친구다 xx 랑 어쩌고 저쩌고 했는데 xx가 갑자기 날 피하고 무시하는거 같다 그래서 참을수 없어서 지금 나 한국 왔는데 혹시
      xx 집 주소좀 알려줄수 있느냐 물어보고 집주소 까지 캐낼수도 있는것이지요 안그렇습니까?

      여기다 또 말씀드리지만 잤다 어쩌고 근데 요즘들어서 무시한다 어쩌고 이런 소리까지 해버리면

      아무리 친한 친구 사이라 할지라도 일단은 님의 이미지 한순간에 나락으로 떨어지는건 정말 이건 무시못할일이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에 강조를 드리는겁니다

      3. 제가 이번에 만약에 일본 가셔서 님이 아씨 만나는걸 각별히 조심하셔야 한다 하는것도

      지금 그냥 이렇게 흐지부지 멀어지는건 남들 제 3자들이 봤을때 한번 만나서 사귀는 사이로 발전까지 했으나 서로 군대 준비에 취업준비 어쩌고 하다보니 멀어졌다 하고 누구나 다 납득할수있게 둘러댈수있습니다

      헌데 군대 가시기 바로 직전에 이번에 만나시고 오게 되면 좋다 어쩌고 서로 자기까지 해놓고 군대 가더니 마음이 변해서 홀라당 날 버려버렸다 개객기 하면서 남들이 봤을때 아씨가 둘러대기가 더 유리해질수있다 이말입니다 제가 염려하는게 바로 이거구요

      그러므로 아씨 만나실 생각이 있으시면 뒤돌아서 딴소리 못하게 준비 진짜 철저히 하십시요 호텔에서 하는거 영상 촬영 사진 촬영에 이건 나만 갖고 있겠다 하시고 님만 가지구 계시는건 정말 필수같습니다

      4. 시급히 시씨랑 기본 일정 마무리 지어지시는데로 나고야로 오게 하고 호텔도 오빠는 일본 호텔 잘 모르니 니가 좀 일단 방좀 잡아줘 우리가 또 사랑을 나눌 장소 어쩌고 하시면서 아씨에게 시키시고 여기다가 비행기 값 지원까지 한번 가보십시요 이러면 갑절로 예산 절약 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싫다 하고 또 어쩌고 저쩌고 딴소리 하면 강하게 또 나가십시요
      지금도 그러는지는 모르겠으나 지 친구들과 함께 님을 순진하다면서 거의 호구마냥 여기고 있었던게 아씨랑 친구들입니다

      님이랑 좀 사이 안좋아진다 하면 항상 그간 저한테 달라붙어서 님 이야기 님에 대해 떠보려 하고 좀 괜찮다 싶으면 저에 대해서 안좋게 님한테 이야기 하고

      하 정말 구제불능 친구입니다 하하

      5. 나씨 이야기입니다

      음 매우 좋으신 생각이신것 같습니다 저는 상자 같은거 두개 사서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라면서

      몇년후 미래의 상대방을 향해 편지 써서 넣고 그 만남에서 함께 했던 좋은 추억거리들 두사람만의 추억이 담긴 물건들 이것저것 넣고 서로 그자리에서 봉인하고 이거 우리 다음에 몇년후에 만나서 가지고 와서 서로 함께 같이 열어보자 어쩌고 저쩌고 하면 어떨까 생각했었는데 저도 님이 생각하신것 그것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봐도 마지막날 자기전에 오빠가 xxx만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라면서 그렇게 하시는게 정말 괜찮은것 같습니다

      아 그리고 나씨 한국 오면 한국에서도 사진 한방 박으셔야지요 보아하니 jk 답게 프리쿠라 엄청 좋아하던것 같은데 말입니다

      그리고 함께 찍은 사진들 이것도 넣는것 괜찮겠네요

      6. 이것도 나씨 이야기입니다

      제가 종종 한 소리이긴 합니다만 일본 스시녀 애들 중에 보면 한번 마음을 열기는 어려운데 진짜 상대방을 좋아하게 되면 자신의 모든걸 다 주는 애들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상대방을 엄청 좋아하고 상대방에게 진짜 헌신한다 이런 말이지요 괜히 일본에서 얀데레라는 말이 나온게 아닙니다

      헌데 나씨를 보면 오빠가 떠나는줄 알았다느니 네거티브라느니 옆에 항상 있고 싶다느니 오빠는 좋은 오빠라느니 남자를 함부로 안믿는다느니 등등 이런 소리를 그간 종종 잘하던데

      어떤 경험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제가 봤을때는 남자 쪽 보다는 나씨 이친구가 더 그 남자애를 좋아하고 헌신적으로 잘해주려고 했는데 그 남자애가 먼저 통수 때리고 지를 떠난게 아닌가 싶어집니다

      거기다 결정적으로 종종 보면 님께 왜 나한테 이렇게 호의를 베풀지 라는거 마냥 물어보는적도 있었지 않습니까 오빠의 소중한 시간인데 왜 나랑 만나 이런적도 있었지요 안그렇습니까?

      그런즉 정리해보자면 나씨 입장에서 봤을때 님은 아무 조건 없이 항상 잘해주고 상냥하게 대해주고 챙겨주고 신경 써주니까 마음을 더 풀고 또 나를 배신하고 떠나는건 아닌가 불안스럽긴 하나 그래도 좋은 오빠라면서 이번에 이렇게 큰 결단 내린것 같습니다

      언어도 잘 안되는 친구 그것도 어린 여자애 시골 소녀 jk가 외국땅 한국에 오직 님 하나만 보고 오기로 결단 내리는거 이거 정말 예삿일이 아닙니다 님 허허허

      7. 시씨 이야기 겸 나씨 이야기 될것 같습니다

      제가 횡설수설이 너무 심해서 혹시 정리가 잘 안되셧으면 어떡하지 싶었는데 그래도 잘 정리 하고 계셧던듯 합니다

      시씨나 나씨나 만나시게 될경우

      (1). 그간 이러니 저러니 이런 부족한 나와 좋은 친구 되줘서 고마웠다 너의 이러이러한 점 덕분에 나는 참 힘을 많이 얻었고 군대 가야 한다는 불안감 속에서도 정말 큰 위안과 격려가 됐었다(시씨는 이때 또 이야기 하지만 이런식으로 좀더 응용 해야겠지요)

      (2). 너도 알다시피 나는 곧 군대 간다 군대 가서도 군대 갔다와서도 나는 너와 좋은 인연 좋은 친구사이 오래오래 이어져 내려가고 싶다 등등등

      (3) 그래서 그러는데 우리 이런식으로 어떻게 연락했으면 좋겠냐 좋은 생각 있냐 내가 생각했을때는 이러이러 했으면 좋겠다(이때 sns 연결 맺어두신다던지 이런거 한번 해보십시요)

      (4) 나 군대 가서 부대 정해지면 놀러와라 면회 한번 와라(이때 군대 가면 인터넷도 잘 못하게 되서 하는 말인데 집 주소 알려줄수 있냐 한번 시도해보십시요 우편 보내겠다고 군인한테는 우편이 큰 힘이다 등등 말입니다)

      (5) 시씨에게 10월에 입대할때 와줄수 있냐 제안 제가 봤을때는 어려울것 같긴 한데 나는 너를 이렇게 까지 좋은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다 뭐 이런 마음을 넌지시 비추는것이기 때문에 큰 시너지 효과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나씨도 어려울것 같긴 한데 혹시 생각 있으시면 슬쩍 제안이라도 한번 해보십시요 허허

      (6) 아 그리고 수저 세트는 시씨에게 좋을것 같고 제가 봤을때 나씨는 한국 필기 용구가 좋을것 같습니다 가장 많이 가장 오래 쓰는것을 상황에 맞게 두사람마다 차이를 두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씨에게 줄 선물 포장하시면서 편지 하나 넣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나랑 헤어지고 나서 열어보라 하면 감동은 두배가 되겠지요

      xx가 준건데 이게 뭘까 싶어서 지금 열어보게 됐는데 어왠 편지가 있네 뭐지 이건 싶어서 지금 매우 놀라고 있겠지 xxx?

      바쁜 와중에도 특별히 시간내서 나랑 일본 여행 함께 해줘서 정말 정말 고마웠어

      내가 많이 부족하고 모자른것도 많고 아직 서툰거 투성이지만 그럼에도 나랑 친구 돼줘서 그간 이런저런 재밌는 이야기 참 많이 나눴네 등등으로 편지 쓰면 이거 또 감동의 도가니 탕 아니겠습니까

      또 말씀드리지만 이런 야사시함 디테일
      이게 정말 얘들이 높이 평가하는 한국남의 장점입니다

      (8) 나씨에게는 군대 이야기 타시고 미래 이야기 우리 앞으로는 이렇게도 해보자 일본에서도 보자 어쩌고 이야기 하시다가

      오빠 군대 가있을동안 너 고3 되고 진로 등등 하면서 앞으로 XXX도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을거다 그럴때 오빠가 항상 XXX 옆에서 큰 힘이 되어주고 싶으니까 오빠는 군대 XXX는 진로 힘내자 하면서 서로 격려의 시간 등등

      아무튼 이정도 하면 준비는 완벽하게 된듯 합니다

      8. 나씨랑 서울에서 만나게 되실경우 야경 보는걸 한번 넣어보심이 어떠신지요 디엠으로 보내주신 사진 보니 이 친구랑 이거 왠지 좋을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프리쿠라 위력이 그렇지요 자동 보정 뽀샵이 되니까요

      헌데 사진 그간 보내주신거 보면 아직 젖살도 있는게 영상도 보고 하면 정말 젖살 빠지고 메이크업 제대로 맞는 법 하게 되고 하면 가능성은 정말 무궁무진한거같습니다

      어찌보면 시씨 나씨 아씨 중에서 가장 미래가 가능성이 무궁무진한건 나씨겠지요 허허



      항공 편명은 어떻게 잘 이제는 해결 되신건지요??

      공항에서 보기로 하신 시나리오 제가 전에 몇개 예시로 들어드린걸로 압니다 혹시 어찌 할 생각이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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