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39일본펜팔이야기39

Posted at 2013.08.08 16:30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일본펜팔이야기38이 작성되고 약 4개월만인 오늘 필자가 여러분에게 새로운 일본펜팔이야기39를 들고 인사드린다. 정말 여러분 너무 오랜 시간이었다. 너무 오랫동안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 작성을 멈추고 잠수를 타고 있었다. 4개월 가량 잠수를 탔으니 여러분이 비겁한 변명으로 들으실수도 있지만 필자 한마디만 또 하고 넘어가겠다.

잠수타긴 했지만 필자도 정말 최대한 빨리 필자의 블로그에 돌아오고 싶었다. 여러분에게 계속 느리지만 천천히 전진해 나가는 필자의 블로그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를 보여드리고 싶엇다. 왜냐하면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은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꾸준히 업데이트를 해주는것도 예의라고 필자는 생각하기때문이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 실제로도 필자 그동안 꾸준히 블로그를 업데이트 하려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했다. 그런데 필자가 이미 여러차례 언급했지만 필자가 처한 현실의 힘은 정말 막강했다.

서서히 점점 바빠지면서 진득하게 컴퓨터 앞에 앉아 일본펜팔이야기39를 작성할 시간이 도무지 나지 않았다. 왜 인터넷에서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 이런 인실좆이라는 말이 인기있게 떠돌아다니는지 필자 최근에서야 뼈저리게 깨닫게 되었다.

지금도 필자가 여러분이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에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상당히 무리를 하고 있는것이다. 필자가 이렇게 일본펜팔이야기39를 오늘 작성하고 또 언제 돌아올지는 정말 장담못하겠다. 그래도 항상 노력하고 초심을 잃지않는 필자가 되겠다. 꾸준히 앞으로 전진하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가 되겠다. 약속드린다

그러니 여러분도 필자가 잠수탄거 너무 노여워 하지 마시고 앞으로도 계속 필자의 블로그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에 아낌없는 사랑과 관심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의 주제는 일본펜팔이야기 공지사항2에서 예고 드린데로 작년 가을에 있었던 필자의 예전 일본친구 일본여고생과 필자의 서울 여행기이다. 쉽게 말해서 스시녀(일본 여자) 일본여고생과 필자의 서울 여행기라고 생각해주시면 된다. 항상 부족함이 많은 필자의 글이지만 이번에도 여러분이 재미있게 읽어주셧으면 좋겠다.

오랫만에 필자 일본펜팔이야기13에서 처럼 앞부분에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의 주인공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조금 일드를 많이 보신분들은 아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를 보고 누군지 알아보실것이다. 그리고 어 얘가 벌써 이렇게 컸나 하는 반응들을 보이실것이다.

그렇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의 주인공은 김태희 닮은 일본의 아역이라고 소문까지 났던 일본의 천재 아역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이다. 1999년 생이고 2007년에 데뷔한 아역이다. 나이에 비해 경력이 정말 화려한 배우이다.

한국나이로 올해 15살 밖에 안됬다. 아직 이렇게 나이가 어린데도 연기력이 정말 출중하다. 여러 드라마에서 카메오 형식으로 꾸준히 나오면서 주로 악역이나 날라리 초딩 역할을 많이 맡았다. 하도 얄미울 정도로 연기를 잘해서 그것을 보는 많은 사람들 입에서 욕이 나오고 짜증을 유발시킬 정도였다고 한다.

심지어 사신의 발라드 다니엘 역할을 할때는 연기를 하도 기가막히게 잘해서 많은 여성팬들이 남자 아역인줄 알고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의 10년후 모습을 생각하며 즐겁게 봤다가 대 실망했다는 이야기도 있다. 2000년대 중반 시다 미라이 랑 백야행의 아역들이 일본을 이끌 차세대 천재 아역이들이라던 칭송을 받았는데 그 바통을 이어받은 일본의 차세대 천재 아역 이라고 칭해지고 있다.

이렇게 다른 또래 일본 아역 배우들과 비교하면 월등히 우수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도 이상하게 필자가 지금 검색해보니 아쉽게도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는 그 흔한 위키백과에 전용 문서 조차 없다. 어떻게 된 일인지... 영문을 알수없는 필자는 아쉬울 정도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를 읽고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에게 관심이 생기신 분들은 리갈하이(リーガル・ハイ) 8화나 사신의 발라드, 호타루의 빛1,2 강철의 여자1,2 오! 마이걸!!, 신부와 아빠 1화 꼭 보시기 바란다. 필자가 적극 추천한다.

진짜 오목조목 한 이목구비로 싸가지없어 보이면서도 날라리 같고 어떻게 보면 착해보이는 진짜 뛰어난 연기력의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의 모습을 여러분이 많이 보실수있을것이다. 필자는 이미 오래전 부터 알던 배우인지라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가 역변을 하면 어떡하나 하고 걱정했었다.

그런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의 사진을 보면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그대로 예쁘게 건강하게 잘 자라주고 있는것 같다.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앞으로도 그대로만 자라줘 한국에서 응원한다...그럼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9 정말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다.

 스시녀(일본여자) 일본 여고생과 필자의 3박4일 서울 여행기

2012년 11월 초 어느 가을 하늘의 새벽이었다. 그날도 변함없이 이것저것 준비 하느라 바빳던 필자는 컴퓨터를 하면서 새벽까지 잠을 안자고 있었다. 필자가 이것저것 타이핑 하면서 작성하고 정리하느라 컴퓨터에 모든 정신이 팔려 있을때였다. 이틀만에 라인 메세지가 왔다고 새벽2시경 필자의 핸드폰이 힘차게 부르르 떠는것이 아닌가?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에서는 예전 필자의 일본 친구 일본 여고생 이야기만 해서 그렇지 지금도 그렇고 이때 당시에도 필자 라인에는 필자가 일본펜팔 사이트에서 알게된 많은 일본인들이 등록되어 있었다(여기다 필자가 유학 시절 사겼던 친구들도 플러스) 그리고 그 일본인들과 자주 일본어 연습하고 일본문화에 대해 공부할겸 대화를 하던 필자였다. 거기다 필자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카톡을 해서 라인은 그냥 일본 여고생과 연락용 겸 일본인들과 대화용으로 만들어둔 상태였다. 

그래서 이런 이유때문에 핸드폰을 확인하는 그 짧은 영점 몇초의 순간 음 누구지 하고 전혀 누가 보낸것인지 예상을 못했던게 필자였다. 필자의 친구가 라인으로 연락할 일은 없으니 절대 아니고 일본인인건 100% 확실한데 이 늦은 시간에 누가 보낸거지 싶었다. 그런데 엥? 확인해보니 세상에 라인 메세지를 보낸 사람은 3일동안 연락이 없었던 필자의 예전 일본친구 일본 여고생이었다.

일본인들은 일찍 자고 일찍일어나는 편인걸 미리 알고있었고 이 일본 여고생을 통해서도 전형적인 일본인들의 그 특징을 봤던 필자였던지라 이 시각에 왠일인지 싶어서 처음에는 진짜 음 얘가 왠일이지 하고 놀라움 부터 들었다.

그래서 일단 음 놀랬다 진짜 너가 이시간에 오빠한테 메세지를 다 보내다니 피곤하지 않아?? 내일 휴일인거야?? 지금은 너 잘시간 아니야?? 하면서 그렇구나 오늘 즐겁게 시간 보냈어?등 간단한 안부 부터 자연스럽게 물으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돌리며 서서히 필자가 3일전에 필자의 예전 일본 친구 일본 여고생이랑 이야기 하다가 말았던 취직 관련 한국의 회사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꺼내려고 할때 였다. 사실 오빠한테 중요하게 할 얘기가 있어서 지금 메세지 보낸거라고 늦은 시간에 오빠가 자지 않고 있어서 다행이다라고하면서 이 일본여고생이 꺼낸 이야기............

이제는 약 8개월의 시간이 흘렀고 필자의 좋은 추억중 한가지가 되버렸으며 이 일본 여고생과는 인연을 끊은지도 오래됬지만 이때 느꼇던 놀라움과 짜릿한 기대감 두근거리는 설레임 이 감정들을 바쁘게 사느라 잠시 잊고 있었던 필자가 지금 일본펜팔이야기39를 작성하면서 오랫만에 추억속에 빠져 회상해보고 있다. 그렇다. 필자와 일본여고생의 서울 여행기는 이렇게 갑작스러운 새벽 라인에서의 대화를 통해 시작하게 되었다.

다음주에 한국에 가게 됬다는 일본여고생의 갑작스러운 말에 처음에는 필자 믿지 않았다. 왜냐하면 이때 당시 필자와 이 일본 여고생 서로 고민이나 상담 스트레스받는일 있었던 일도 숨기지 않고 말하는 친한 사이 였기때문이다. 뭐 구체적으로 따지면 필자가 이 일본 여고생보다 나이가 많아서 거의 필자가 상담해주고 들어주는 편이긴 했지만......

아무튼 서로 숨김없이 이것저것 말도 많이 하고 장난도 치고 가벼운 섹드립도 치면서 서로 웃기게 하고 그런 사이였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이번에도 필자 낚을려고 이 일본여고생이 장난치는줄 알았다. 그래서 믿지 않고 에이 또 장난치는거지 오빠 낚을려고 그러는거구나하면서 웃어 넘기려고 했던게 이때 당시의 필자였다.

이때 당시 필자가 이렇게 장난스러운 반응을 보이자  헤~오빠 내말 못믿네 잠깐만 하면서 비행기표 끊은것을 사진 찍어서 보여준 일본 여고생... 그렇다. 일본 여고생의 한국방문은 사실이었던 것이었다. 일본 여고생이 보여준 비행기 표를 보면서 헐 진짜야? 했던게 일본 여고생의 한국 방문을 알게된 이때 당시 필자의 첫 반응이었다.

이런 반응을 보이긴 했지만 솔직하게 말하자면 필자도 일본 여고생이 빨리 한국에 왔으면 하고 바랬던건 사실이다. 오래 펜팔 하고 있으니 한번 얼굴 보고 싶었다. 그리고 필자도 남자이다. 일본 여고생이 보내준 많은 사진으로 본 일본 여고생이 귀엽고 발랄하고 깜찍해보여서 실물도 얼른 한번 보고 싶었다. 남자이니까......

이당시에 일정이 늦어져서 겨울에 한국 가게 될것 같다고 필자보고 자주 말하던 일본 여고생이었다. 그래서 이 말만 필자는 철석같이 믿고 있었다. 겨울에 뭐 해야지 하고 필자 나름대로 혼자 신이나서 계획도 잡고 있었던 중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작스럽게 일본 여고생과 만남이 찾아오게 되니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태에서 필자가 이때 사실 처음에 좀 당황을 했었던것 같다. 

필자 좀 당황하긴 했지만 속에서는 아 드디어 이 일본 여고생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뛸뜻이 기뻣다. 새벽인지라 가족들 모두 다 잠들어있는데 필자도 모르게 오케이 좋았어 하고 소리까지 지를뻔 했다. 얘 사진으로 보면 누구랑 좀 닮았고 이런 구석은 누구랑 좀 닮았던데 실물도 이럴려나 은근히 필자 혼자만의 상상의 날개도 펼쳤다.

이뿐만이 아니다. 솔직하게 또 말하자면 필자도 남자인지라 일본 여고생의 키나 몸매는 정확히 어떨려나 이런 생각도 했었다. 왜냐 남자이니까...... 필자 혼자서는 이런 상상의 대 날개를 펼치고 있었지만 그래도 일단 냉정해야 한다. 일단 일본 여고생에게 구체적인 여행 계획에 대한 생각부터 차근 차근 물었다. 그리고 기쁜 마음을 감추고 끝까지 냉정하게 침착하게 이야기를 하였다.

일본 여고생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필자는 이미 벌써 잊어먹고 있었는데 오빠가 한국 여행 계획 잡히면 이야기 해달라고 했었다고 오빠는 내 소중한 친구니까 한국가는 이야기는 오빠한테 가장 먼저 이야기 해주고 싶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요 몇일간 엄청 바빳는데 한국 가는거 확정 짓고 나자마자 오빠 생각이 나서 연락했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도 오빠랑 즐거운 시간 보내기 위해서 노력할테니까 오빠 잘부탁한다고 말하는데 아 이게 오랫만에 겪는 일본 여자의 애교 귀여움인가 싶어서 진짜 필자의 입에서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 너무 귀여웠다. 이건 진짜 겪어 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른다.

이렇게 엄청 기쁜 와중에도 필자가 이 일본 여고생 혹시 친구랑 오는지 그리고 필자를 부담스럽게 여기진 않을런지 하고 걱정이 되서 이리저리 말돌리다가 너 한국여행 하는데 오빠가 옆에 있어도 괜찮을려나? 하고 은근 슬쩍 떠보았다.

아 그런데 이때 나온 일본 여고생의 단호하면서도 너무 고마운 말 필자는 지금도 잊지 않고 있다. 오빠는 내 친구이니까 당연한거 아니냐고 전에 오빠가 내가 혼자 한국 가면 오빠랑 더 즐겁게 시간 보낼수 있을것 같다고 했었다고 나도 사실 오빠랑 둘이서만 여행하고 싶다 그래서 나 이번에 혼자간다고 같이 즐거운 시간 보내자고......

아...말을 하면 항상 너무 말을 잘들어주고 최대한 필자의 생각과 기분에 맞춰주려고 하는 이 일본여고생의 이러한 모습 으으 그랬었나? 하고 그때 아무렇지 않은척 둘러대긴 했지만 필자 너무너무 고마웠다. 아 이게 일본 여자의 배려심이구나 나도 이런걸 많이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싶었다.

필자의 예전 일본친구 일본여고생과 필자의 서울 여행기에 얽힌 이것저것 여러가지 세세한 자세한 이야기는 필자의 예전 일본친구 일본여고생과 필자의 서울 여행기 마지막 후기편에서 구체적으로 언급하겠다. 이 글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 난후 일본 여고생이 한국에 올때까지 약 7일정도의 시간이 남아 있었다. 그 7일 지금 생각하면 진짜 어떻게 지나갓는지 모르겠다. 후딱 그냥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느낌이다. 그리고 이때 필자와 일본 여고생 모두 몹시 긴장되고 설레이기도 하고 떨렸었던것 같다.

이 일본여고생의 한국 여행기를 큰 주제로 삼아 이 얘기만 7일동안 했는데 진짜 평소 침착햇던 일본 여고생도 이때 만큼은 초조하기도 하고 설레이기도 하고 두근두근 거리는게 느껴졌을 정도이니 말이다.

심지어는 학교 가서는 거의 필자한테 연락 안하고 눈치 보면서 연락 하던 일본 여고생이었는데 얼마나 들떳으면 수업시간에도 수시로 필자에게 라인 메세지 보냈으니 말이다. 그것을 보다 못한 필자가 선생님한테 걸리면 어떡하냐 수업 안들으면 어떡해 하고 걱정이 되서 걱정까지 해줬을 정도였다.

이렇게 하루하루 자신이 한국에 가는 날이 다가올때마다 설레여하고 들떠잇는 일본 여고생 진정시키고 학교 생활에 충실히 하라고 필자가 방해가 되지 않으려고 오죽하면 학교 끝나고 연락하자고 연락 패턴을 조절했을 정도였다.

필자와 일본 여고생 모두 지금 까지 살면서 가장 설레이고 긴장되고 기대감을 갖고 있던 7일간의 시간이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어느덧 일본 여고생이 오는 날 아침이 되었다. 와 진짜 이것도 일본펜팔 친구와의 첫만남 안겪어 보신 분들은 모르실것이다. 아니면 필자가 아직 나이는 먹엇지만 순진해서 그런것일수도 있다. 오래된 일본 친구들은 이미 몇명 있었는데 고작 일본 펜팔 친구인 일본 여고생 만난다고 이렇게 설레여 했으니.... 허허허

아무튼 오늘 조금만 더 있으면 몇시간 후면 항상 랜선으로만 연락하던 귀요미 일본 여고생 드디어 보는건가 싶어서 싱숭생숭 이날은 아침부터 괜히 이유없이 은근히 필자 정말 설레였다. 아무 이유없이 괜히 혼자서 웃음이 자꾸 나오고 기분이 유쾌하면서도 하늘에 붕떠 있는듯한 기분이었다. 진짜 이때의 필자모습을 여러분에게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필자한테 누가 시비 걸고 싸움을 걸어도 다 웃으며 하하하 거리며 응 그래 하면서 받아줬을 것이다. 

그래서 이때 진짜 이상하게도 일본 여고생 오늘 만난다 이 생각만 하면 다양한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게 되서 아침부터 밥도 먹는둥 마는둥 했던것이 필자였다. 이렇게 여러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껴본것도 진짜 필자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살면서 처음있는 일이었다. 너무 신기하면서도 아무이유없이 즐거운 생각만 들었다.

그리고 평소에는 밖에 나갈때 세수도 잘 안하고 대충 해가지고 나가던 필자였지만 이날 만큼은 피부도 신경쓰고 그래도 멋진 모습 보여주고 싶은 생각에 엄청 꼼꼼하게 신경을 썻다. 오죽하면 그런 필자의 모습을 보고 필자의 여동생이 일본 여자애 만난다고 그리 호들갑 떠는데 평소에도 좀 그렇게 외모에 신경좀 쓰고 다녀라 일침을 가했을 정도였다.

한국 여자들이랑 사귀기도 하고 이별도 하고 차보기도 하고 배신도 당하고 대화도 많이 해보고 온갖 산전수전 다겪은 필자이니까 그냥 한국여자 만난다 생각하면 되는데 이상하게 이날은 그게 잘 되지 않았다. 그냥 편안하게 친구만나는것처럼 생각하면 된다 된다 하면서도 이왕이면 그래도 멋진 모습 잘난 모습 보여주고 싶었다.

평소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던 필자의 외모였지만 이날 만큼은 아 진짜 조금만 더 키좀 더 컸었으면 아 진짜 좀더 피부가 하얀상태였으면 하고 필자의 외모 부족한 부분이 자꾸 눈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일본 여고생을 만난다는 생각에 정말 떨렸다. 생각해보면 별일도 아닌데 이상하게도 이날 따라 정말 은근히 떨렸다.

이날 일본 여고생은 도쿄에서 잠깐 볼일좀 보고 다시 인천 공항으로 들어와서 늦어질것 같다고 저녁 7시쯤 도착할것 같다고 했었다. 하지만 필자가 사는곳이 지방인지라 필자는 서울에 사는 친구도 볼겸 일본 여고생한테 깜짝 선물로 줄 선물도 준비할겸 미리미리 낮에 서울에 올라가게 되었다.

날씨는 정말 화창하고 좋은 가을 날씨인 가운데 필자는 그렇게 친구랑 좀 이야기도 하고 밥도 먹고 죽치고 시간 그렇게 때우고 난후 미리 늦지 않게 인천공항에 가서 필자의 일본 여고생이 들어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필자의 친구도 따라오고 싶다고 어찌나 재촉을 하던지 일본 여고생한테 혼자 가겠다고 약속한것을 지키기 위해 때어놓느라 정말 애먹었던 필자였다. 

필자가 고지식 한것일수도 있고 미련한것일수도 있다. 그리고 필자 스스로도 아직도 배워야 할것도 많고 부족한 사람이지만 필자가 유일하게 사람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것이 한가지 있다. 뭐냐면 항상 필자는 약속을 다른 사람과 하면 철석같이 지킨다는 것이다. 필자가 조금 손해 보고 진짜 곤란한 상황이 있더라도 진짜 갑자기 무슨 일이 있더라도 단 한번도 깨지 않고 반드시 지켰다.

특히나 만나자는 약속을 하게 되면 항상 필자가 먼저 조금 일찍 가서 약속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렸다. 심지어는 필자 친구랑 약속을 해놓고 조금 시간이 비어서 필자의 엄마 필자의 여동생이랑 밥을 먹으러 간적이 있다. 밥먹고 천천히 보면 되겠다 싶어서 말이다. 그런데 필자의 친구가 약속한 시간보다 좀더 일찍 필자를 보러 오는 바람에 메뉴가 나왔는데 그것을 안먹고 친구를 보러 간적도 있다. 

아무튼 이 버릇이 이날도 필자한테 나와버려서 한 20분정도 일찍 가서 필자가 그렇게 일본 여고생이 입국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필자처럼 일본에서 돌아오는 사람들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이 있고 우리나라의 최대 공항 우리나라의 심장 대동맥 답게 볼거리는 많았지만 아 근데 진짜 그 짧은 20분이 왜이리도 안가던지 미치는줄 알았다.

여러분도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를 공항에서 기다리는 이런 날이 필자처럼 올지는 모르겠다. 아마 그때 가면 필자의 이 말을 이 생각들 아 이래서 얘가 그런말을 한거구나 하고 이해하실것이다. 막상 7일간은 정말 빨리 지나가버렸는데 일본 여고생이 들어오기전인 이 20분 정말 시간이 안갔다.

초조하면서도 떨려서 설레는 마음을 가슴에 품고 오랫만에 소녀감성으로 돌아간 필자가 왔다갔다 하며 있던 그때 문이 열리고 일본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도착한 사람들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아 근데 우리나라와 가까운 일본이라 그런가 내린 사람들 정말 많았다.

다양한 나이대의 사람들이 쏟아져 들어오는데 처음에는 일본 여고생이 어디있나 필자도 찾지 못하고 한참을 두리번 두리번 거렸다. 그러길 십여분 사람들이 서로의 지인들을 만나고 무리가 흩어지고 한산해 졌을때였다.

염색 머리가 남아잇는 윤기 나는 긴 생머리에 163정도의 필자보다 조금 약간 더 작은 키 그리고 하얀 피부에 귀여운 얼굴 파란 원피스 치마와 나이키 운동화 차림의 어떤 여자아이가 앉아서 여행용 가방을 옆에 두고 두리번 두리번 거리면서 한참 사람들 속에서 누군가를 찾고있는듯한것이 필자의 시야에 들어오게 되었다.

그때 필자 아마 그 일본 여고생과 서로 필이 통했나 보다. 전혀 다른 사람일수도 있는데 자칫하면 아닌데요 라는 말을 듣고 사람들 앞에서 쪽팔린 일을 당할수 있었다. 그런데도 필자가 바로 그 여자아이 보고 말을 걸려고 자동 반사적으로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그 여자아이쪽을 향해 걸어갔으니 말이다. 훗날 필자가 들은 얘기가 하나 있다.

일본 여고생도 자신이 내리고 공항으로 들어오면 바로 필자가 눈앞에 있을줄 알았다고 한다. 그런데 예상과는 달리 필자가 바로 안보이고 같이 한국에 들어온 사람들도 많아서 음 어디갔지 하고 찾다가 기다릴려고 앉아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 저쪽에서 어떤 남자가 자신을 향해 걸어 오는데 딱 보자마자 오빠인거 알았다고 전혀 다른 사람일것이라곤 생각도 안했다고 하는것이었다. 서로 그날을 생각하며 그때 텔레파시가 통했느니 뭐니 하면서 이야기 했는데 지금 생각하니 이것도 이제는 필자의 좋은 추억중 하나가 된것 같다. 이렇게 일본 여고생은 필자에게 참 이것저것 좋은 기억 좋은 추억을 많이 준것 같다.

필자가 암만 생각해봐도 그날 필자와 일본 여고생은 정말로 텔레파시가 통했던것 같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눈이 마주치자 마자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주저함도 없이 바로 서로를 향해 걸어왔기 때문이다. 그리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서로에게 먼저 말을 걸었다.

또 하는 이야기 지만 혹시나 다른 사람일수도 있어서 아닌데요 라는 말을 들었을때 사람들 앞에서 쪽팔리고 민망한 일을 당할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서로를 향해 걸어간 필자와 일본 여고생 그리고 바로 서로를 쳐다보면서....동시에

 

(만화이미지 출처 초로님의 동경소녀)

 

 오니짱???

XXX?????

 

일본펜팔이야기40에서 계속됩니다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성장한 모습

 

 

 

 

요시다 리코(吉田里琴 | よしだりこ |Yoshida Riko) 의 어린 시절 모습들

공식 사이트: http://www.moon-the-child.com/profile/yoshida_rik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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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09 10:59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펜팔초보님

      네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일본펜팔이야기에 댓글 언제 든지 남겨주세요

      좋은 칭찬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2013.08.10 00:3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0 13:11 신고 [Edit/Del]
      이틀 동안 10통정도 주고받은거겠죠?? 이렇게 봤을때는

      연락 패턴이 나쁘지 않아 보이는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항상 20분 30분 최소한 텀을 두고 연락을 한다던지 해서

      자연스럽게 일본인 식으로 하십시오

      일본인들 한국인 종특 연락만 하면 바로 바로 답장하는거

      진짜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이것도 자칫잘못하면 부담의 불씨가 되서 일본펜팔

      실패의 지름길이 될수있습니다..

      그리고

      원래 일본인들이 연락을 자주안하고 다니는 애들입니다

      우리처럼 핸드폰을 달고 사는 애들이 아닙니다

      그래서 연락이 와도 바로 답장을

      안보내는 경우도 허다하고 읽지 않고 놔두는 경향도 있고

      뒤늦게 몇일 지난후에 확인을 하거나

      읽고 나서도 자신이 한가할때 시간이 있을때 답장을

      보내거나 하는 애들입니다

      일본은 연인사이에도 연락 자주

      안합니다

      1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 한 수준이고

      제가 듣기론 어떤 한국인은 일본인한테서

      2주만에 답장 받은적도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적으로 펜팔하시는 분들

      일본인들의 성격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긴 하는데 3~4일에 한번 연락하는게

      최고로 좋고 하루에 한국인들처럼 수시로 막

      퍼붓지만 않고 이 친구의 스케줄 하는일에 따라

      아 지금은 뭐하고 있겠구나 연락 자제 해야지 하고

      하지않고 하루에 조금씩만 이어지지 않고 틈틈히

      보내주셧으면 합니다 한마디로 일본인 스럽게

      연락 해라 이말입니다

      그나저나 영어로 대화하는게 좀 흠이네요

      메일 좀 주고받으시다가 라인으로 넘어가세요

      영어로 하면 안되는 이유가

      영어로 대화하면 우리말과 달라서 두분이 영어 실력이 완벽한것은

      아니기때문에 의미 전달도 이상할때도 더 많고 표현 방법도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말이나 일본어에 비해 문법도 다르구요
      한국어랑 일본어가 문법이 똑같죠

      영어로 하는게 좀 걸리네요

      이상하네요 보통 한국에 관심있는

      일본인은 한국어에 흥미를 가지기

      마련인데

      이친구가 한국에 대한 관심이 없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아무튼 영어로 하면

      나중에 한국과 일본의 생활모습이나 문화 비교 서로 생활환경 같은거 이야기 해나갈때 표현하고 이야기 전달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매끄럽지가 않고 어색해집니다

      일본펜팔 한국펜팔 하는 목적이 뭐겠습니까? 서로 다른 문화의 외국인과 대화하는것이고 그 문화에 서로 흥미가 있어서 아니겠습니까?
      영어로 대화할꺼 같으면 미국인이랑 하는게 더 낫죠 일본인이랑 하느니

      그러므로 그 문화에 대한 냄새가 가장 잘 나타나는 서로의 모국어로 대화하면서컴퓨터가 사이버 공간이니 인간적인 냄새가 날수있게 어떤 표현이던지 완벽하게 할수있는 한국어 일본어로 대화하셧으면 합니다

      또한 아직 자세한 답변을 좀 해드리가 곤란하네요
      너무 제가 아는게 업습니다

      다음 댓글 달아주실때는

      그친구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님과 대화는 어떤식으로? 예를 들어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하는 편이고 그 일본친구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대화 방식은 님이 말을 걸고 그 일본친구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그리고 현재 어떤식으로 대화하고있고 님이 이러이러한 말했는데 이 친구는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있고 있었던 일화 님이 일본펜팔하려는 목적 언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등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그 친구와 님

      나이에 따라 서로 오빠동생이면 오빠 동생

      관계 설정하고 사진교환하고 말편하게 하고 다 끝내셧겠지요?


      이것들을 토대로 이 일본친구의 펜팔 하려는 목적과 의도등을 파악해보고 한번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친구의 한국에 대한 관심 유무 흥미 정도등도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대화내용을 있는그대로좀 번거롭지만 적어주셧으면 합니다



    • 2013.08.10 17:38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0 18:29 신고 [Edit/Del]
      휴,. 참 제가 물은것의 절반도 이야기를 안해주셧네요..

      처음에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대화 방식은 님이 말을 걸고 그 일본친구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그리고 현재 어떤식으로 대화하고있고 님이 이러이러한 말했는데 이 친구는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있고 있었던 일화

      이런걸 제가 알려주셧으면 한다 했는데 말입니다

      가장중요한 것부터

      제가 물어보겠습니다

      님이 일본펜팔 하시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지금 보니까 아주 실패로 가는 전형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단 왜 그런것인지 말을 해보겠습니다

      아주 형식적인 이야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그 상태로 가다 보면 일본 친구쪽에서

      지루함을 느껴서 끊어버릴 확률이 높습니다

      애초에 들어가는 방식부터가 잘못됬습니다

      일단 제가 그동안 쓴 일본펜팔이야기좀 꼼꼼히 체크 해가면서

      계속 읽고 읽고 연구를 하십시오

      꾸준히 읽었단 분들도 많이 실수를 하시더군요

      지금 그런식으로 대화하시다간

      대화 주제도 곧 떨어지고 뭔말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게 됩니다

      애초에 처음에 관계 설정을 하고

      서로 자기 소개 부터 들어가야 합니다

      일본친구의 나이 이름 사는곳 좋아하는곳 좋아하는 요리나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색깔 혈액형 별자리 운세 12지신 띠이야기 잠잘때 주로 취하는 자세 주로 사용하는 말투 특정 인물이나 특정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드는 생각 좋아하는 행동

      좋아하는 노래 등 좋아하는 연예인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운동 현재 어떤식으로 살고있는지 가족관계 생일 혈액형 좋아하는 색깔 애완동물 유무 좋아하는 스포츠 취미 특기 이런걸 하나하나 상

      세하게 캐 나가라 이말입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무일님과 그 친구의 공통점도 이것저것 찾을수있고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를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입장에서도 어 나랑 같네 하고 동질감이 들뿐더러 님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그리고 님도 관심있고 자신있는 주제 또한 그 친구의 나이나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어할 만한 주제 중심으로 초반에 대화를 진행해 나가면서 신뢰와 우정을 서서히 조금씩 쌓아나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몹시 중요한데 이것조차 지금 전혀 안된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말을 안해주셔서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무일님이 일방적으로 대화를 하고 그 일본친구는 대답해주는 방식으로 하고 계실것으로 보입니다


      다른 한국인들처럼 이걸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으시는데
      제가 말한 관계 설정이랑 사진 교환
      이거 몹시 중요합니다

      왜 관계 설정이 중요한지 아십니까??
      제가 여러번 다른 분들께도 설명했지만
      원래 일본이 ~짱 ~군 그냥 이름만 부르고 성씨만
      부르고 친밀도에 따라 진짜 다양합니다

      얘들은 친구하면 우리처럼 그냥 이름 부르고
      이런게 아닙니다 복잡하면서도 다양한게 얘들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성씨만 부르다가 나이 밝히고 한국문화
      설명해주면서 오빠 동생사이면 오빠 동생 하자고 서서히 경계심을
      풀어주고 긴장감을 풀어준후 이름만 불러도 되냐고
      오빠라고 불르라고 하면서 반말한다고 하고

      사진교환하자고 해서 서로 사진 보여주고 이런식으로 처음에
      관계 설정 확실하게 해서 우리는

      가까운 친구같은 사이다라는것을
      만들고나서 시작해야 거리감 경계심을 풀어줄수있습니다
      근데 지금 여기서부터 벌써 뜨뜨 미지근하게 안한듯 한듯하니
      이게 대화자체가 영 시덥지 않은것이고

      일본친구입장에는 일본문화가 이러니까
      당연히 그냥 소개팅에서 만난 남자 여자처럼
      어느정도 일정한 거리감 두고 자신의 이야기 개인적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은체 그냥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인 식으로

      님을 상대하게 된다 이말입니다
      관계설정 자체가 안되서 거리감이 계속 느껴지는 겁니다
      제가 대화내용 보니 ~야 이런식으로 친근한

      친구사이 대화가 아니라 역시나 어디 뭐 소개팅 자리에서
      서로 탐색하는 남과 여 같네요

      그리고 이거 사진교환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대화주제를 많이
      만들수있습니다 그리고 이게 몹시 중요한건데 너무
      가볍게 생각하시네요

      처음에 이러쿵저러쿵 자기소개 한뒤 관계 설정후
      돌직구 또 던지지말고 예를 들자면 ~를 알게되서 매우기쁘다
      나는 지금 ~하고 있다가 너랑 이렇게 연락을 하게 되었네
      앞으로 잘부탁해 좋은 친구 하고싶다

      니는 일본에 관심이 많아
      너는 한국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거야 궁금하네
      나는 일본 ~~이러이러한거 좋아해

      아 그나저나 ~야

      한국에서는 친구가 되면

      서로 사진 교환해서 가지고 있는

      문화가 있어

      그동안 깜빡 잊고

      있었는데 우리 이제 서로 친구하기로 했으니 사진교환
      하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걸고


      사진교환을 서로 하면 역시 일본은 프리쿠라구나 프리쿠라
      기계가 성능이 한국보다 더 좋은것 같다 프리쿠라는 이러이러한
      기능도 있다며?? 한국은 그런거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인기

      별로 없어 내 사진은 그냥 일반사진이야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많은 대화를 할수있다 이말입니다

      또한 사진교환 하자고 했을때 일본친구가 사진교환을 안하려고 하면
      애초에 이 일본친구는 펜팔하려는 목적이 친구를 만들려는게
      아니라 한류빠순이거나 단순한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 정도로

      거리감을 두고 상대하려는 바로 파악할수
      있어서 시간 끌지말고 다른 일본인 찾아볼수있도록
      효과적으로 내던질수있는 질문입니다 이걸 전혀 모르시네요


      또한 한번 실생활에서 친구 만드는 과정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서로 처음에 얼굴보고 자주 보면서 슬슬 말이 터지고
      친구가 되지요?

      근데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모르고 연락을 주고받는다 하십시오
      랜선이긴 하지만 이것도 어찌보면 친구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럼 당연히 서로의 얼굴을 알고있어야 호감이나 친근감
      생기기도 더 편하고

      일본인들이 원래 적극적인 면이 없고 경계심 거리감을 두는게
      심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사람이다 하고 먼저 님을

      보여줌으로써 경계심 거리감도 없애주고

      혹여 나중에 서로 얼굴알게됬을떄 서로 상대방 얼굴에 대해
      실망해서 태도가 달라지면 그때는 더 상처와 배신감이 큽니다
      그러니 제가 알려드린 이런식으로

      지금 당장 빨리 하시기 바랍니다 몹시중요합니다
      절때 가볍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몹시중요합니다 아시겠습니까?
      랜선인지라 실친처럼 서로 얼굴을 볼수없으니 사진으로
      대신하는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말한

      이런걸 하나하나 상세하게 하나하나 천천히 여유있게
      몇날 몇일이 걸려도 캐 나가십시오

      단 이것을 막 한국인 종특으로 급하게 누가 잡으러 오는것처럼
      하면 부담감만 주니까 천천히 하나하나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님이 먼저 자신을 보여주는 방식 얘를 들어 ~야

      지금 한국은 날이 오늘도 덥다 날 더운데 지금 어디야?

      아 집에 있어?? 그렇구나 나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

      일본에서는 맨션이라고 부른다며?? 한국은 땅이 좁아서

      그런가 맨션이 높다 20층짜리도 있고 막 그래

      나는~ 층에 살고 있어 너의 집 형태는 어때?


      이런식으로 일본펜팔이야기37

      에서 제가 말한 대화방식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빙빙 돌리다가 본론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캐 나가면서

      이 친구의 기초 정보를 수집하십시오

      절때 한국인 종특 돌직구 조금이라도 나오면 안됩니다

      그러면 대충 한국에 대한 관심 흥미 호감도 그리고 펜팔하려는

      목적이 눈에 들어옵니다

      진짜 천천히 하나하나 몇날 몇일이 걸려도 이런식으로 꼼꼼하게

      진행하십시오 이거만 충실히해도 약 1주일정도는 자기소개로만

      으로도 대화할수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또 말하지만 님과 그 친구의 공통점도 이것저것 찾을수있고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를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입장에서도 어 나랑 같네 하고 동질감이 들뿐더러

      호감이 생기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 이거 충실히하고
      그다음부터 이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면서

      이야기 포텐을 떠뜨려줘야 합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님이
      말하고 그 친구가 대답해주는 방식 좋지 않습니다 얘들은
      혼네 다테마에라고 속마음 겉마음이 다른게 종특이라
      무슨 생각하고있는지 도대체 구분이 안됩니다


      최대한 빨리 개인적인이야기 고민이나 상담 일상생활에서 자신이
      있었던 일 이런거 서로 말하고 이야기하고 할수있는 사이가
      되야 합니다

      지금이야 외국인이라는 호기심때문에 하루에도 이렇게 많이

      이야기 하고 있지 점점 시간이 갈수록 이 매력이 사라지면

      흥미를 잃게 됩니다..

      뭔가 이 친구가 좋아하는 이야기 중심으로 좀 이야기를

      해나가셧으면 합니다

      무일님 현재의 대화방식은 앞으로 또

      실패할 위험이 큽니다

      그리고 라인 대화 하면서

      사진 자료같은것도 적절하게 더 이용하셧으면 하네요

      한국의 날씨같은거 이야기 하실때도 지금 날씨라면서 보여준다던지

      이런식으로 좀만더 적극적으로 하셧으면 합니다

      연락에 대한 부담감 이 없어지도록 좀 일본인 평균
      종특 스럽게 연락 패턴도 조절하셧으면 하구요

      명심하십시오

      실패한 원인이 님이 맨날 그런

      영양가없는 쓸때없는 난잡한 대화만 하게 된다 이말입니다

      관계 설정하고 서로 편하게 말하고

      사진 교환하고

      이 친구에 대해 제가 말한대로 천천히 하나하나 캐 나가고

      좋아하는 주제 중심으로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중심으로

      이야기를 구성해 나가면서 이 친구의 대화포텐을 터뜨려줘야

      한다 이말입니다

      처음에는 서로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으로 하지만
      이런 상태가 계속 되면

      흥미를 잃게됩니다 내 주변 친구들이랑도 하는 대화를
      왜 굳이 시간써가면서 외국인이랑 해야하지 그것도
      하루에 계속 자주
      이런식으로 되면서 흥미가 떨어지게 되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의 대화형식은 남자와 여자가 소개팅에서 만났을때
      서로에 대해 탐색할때 하는 이야기 같습니다
      일정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대화이니
      항상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런식으로 안되게 항상 주의하셧으면
      합니다

      대학생이시면 주변에 친구들도 있고 여자들하고도 대화

      해보셧을텐데

      아무것도 지금 모른다고 하시고 전혀 자신없어 하시고

      이러면 곤란합니다...

      친구처럼 대하대 한국인 종특 급하고 빨리 빨리 하고

      돌직구 솔직한 발언 뿌려대고 이런것만 없애고

      물흐르듯이 자연스럽게 대화 진행 도전해보세요
  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09 11:11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기린님
      제 블로그에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근데 도대체 무슨말을 하고계시는것인지 모르겠네요

      첫날엔 저녁이라 많은 메일을 주고받지 못하고 다음날 부터 메일을 시작했는데 저는 일본 건축문화등에 관심이 많았고 펜팔하는 여고딩은 한국을 좋아해서 한글을 배우고 내년에 졸업하면 한국유학을 오겠다고 할정도로 한국을 좋아하는거 같았습니다 이런 얘기를하다가 한국에 온적있냐 라고 물으니 다다음주에 한국에 처음 놀러온다고 하더군여 그래서 뭐 좋겠다 라고 말했는데 한국에오면 만나고싶다라고 얘기를 할정도로 적극적이었습니다 몇분안지나서 메일로 더 이야기하고 싶으니 카톡을하자해서 카톡으로 옮겼고

      라고 하셧는데

      상황을 좀 정리해서 차근 차근 말을 해주셧으면 합니다

      말이 정리가 안되서 제가 무엇을 답변해드려야 하나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이글을 읽다가 적극성이 처음에 떨어지면 호감이 없어서 이럴땐 질질끌지말고 연락을 끊으라해서 지금이 그타이밍인가 해서요

      라고 했는데 어느부분에서 읽으셧습니까??

      지금 완전 제 글도 잘못파악하고계시고 일단 문제는 기린님이
      써주신 말이 도대체 무엇을 답변해주기를 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친구가 싫증을 보이거나 싫은 기색이 보이면
      매달리지 말고 질질 끌지말고 끊으라고는 했어도
      적극성이 떨어지면 끊으라고 한적은 저는 없습니다

      좀 당황스럽네요

      좀 다음에는 차분하게 차근차근 육하원칙으로 말좀 작성해주세요
      도대체 이게 뭔소린가 아무리 봐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첫날엔 저녁이라 많은 메일을 주고받지 못하고
      라고 했 는데 제 일본펜팔이야기 잘 안읽어 보셧나봅니다
      하루에 얼마나 연락을 또 퍼부으신거죠????

      마지막으로 좀 정리좀 해서

      다음에 댓글 달아주실때 펜팔 한기간

      그친구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님과 대화는 어떤식으로? 예를 들어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하는 편이고 그 일본친구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대화 방식은 님이 말을 걸고 그 일본친구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그리고 현재 어떤식으로 대화하고있고 님이 이러이러한 말했는데 이 친구는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있고 있었던 일화 님이 일본펜팔하려는 목적 언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등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이것들을 토대로 이 일본친구의 펜팔 하려는 목적과 의도등을 파악해보고 한번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친구의 한국에 대한 관심 유무 흥미 정도등도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대화내용을 있는그대로좀 번거롭지만 적어주셧으면 합니다
  3. 아침하늘
    막 몰입하려고 하는데 39편이 끝나 버렸네요... ㅎㅎ
    40편 기다리겠습니다!
  4. balen
    아....왜 중요한 타이밍에 끊어버리시는 거죠....
  5. 가라라
    펜팔을 이제 막 시작했는데 이런 좋은 글이 있었네요!! 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ㅎㅎ 좋은글 감사해요!
    지금 하이펜팔을 하고있는데 자기소개에 사진이 있어야 답장한다는 사람은 거의 얼굴보고 답장하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사진 안 올려놓은 여성분들에게 메일을 보내니 답장이 잘 오네요.
    그건 그렇고 프로필만 보고 이 사람은 적극적으로 펜팔을 할 것같다 라는 걸 어떻게 구분하죠??
    지금 네명 정도랑 몇 통의 메일을 주고받았는데
    답장이 무척 느립니다. 보통 하루고 늦으면 이틀정도?
    그리고 어느정도 되면 라인같은 것의 아이디를 물어봐도 될까요?
    • 2013.08.13 23:14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가라라님 제 블로그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댓글 달아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가라라님 저는 신이아닙니다 갑자기 앞뒤 잘라먹고

      본론만 던지시면 답변은 있긴 있는데...........

      이것참 제가 가라라님과 일본친구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뭐라고 이야기를 해드려야 하나 곤란합니다...

      다음 댓글 달아주실때는

      그친구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님과 대화는 어떤식으로? 예를 들어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하는 편이고 그 일본친구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처음에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대화 방식은 님이 말을 걸고 그 일본친구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그리고 현재 어떤식으로 대화하고있고 님이 이러이러한 말했는데 이 친구는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있고 있었던 일화 님이 일본펜팔하려는 목적 언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등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그 친구와 님

      나이에 따라 서로 오빠동생이면 오빠 동생

      관계 설정하고 사진교환하고 말편하게 하고 다 끝내셧겠지요?


      이것들을 토대로 이 일본친구의 펜팔 하려는 목적과 의도등을 파악해보고 한번 검토해보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친구의 한국에 대한 관심 유무 흥미 정도등도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대화내용을 있는그대로좀 번거롭지만 적어주셧으면 합니다

      제가 질문한 이 사항들에 대해 좀 꼼꼼하게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럼 좀더 종합적으로 답변을 해드릴수있을듯 합니다

      그나저나 프로필만 보고 이 사람은 적극적으로 펜팔을 할 것같다 라는 걸 어떻게 구분하죠??

      이 답은 제 일본펜팔이야기 초반에 나와있는것으로 아는데...........................

      못찾으신건가요?

      뭐 일본인들이 원래 연락이 느리니 답장 무척느린건 맞고

      어느정도 되야 라인 아이디 물어보고 이런건

      즉 구체적인건 가라라님과 그 일본친구의 현재 상황에 대해

      제가 좀더 정확히 파악하고 나서 답변을 해드릴수있을듯 합니다

      아무튼 부족한 제 글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3 23:41 신고 [Edit/Del]
      다음 댓글 달아주 실때는 그친구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님과 대화는 어떤식으로? 예를 들어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하 는 편이고

      그일본 친구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 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 다 그리고 처음에 누가 먼저 어떤식으로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대화 방식은 님이 말을 걸고 그 일본친구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 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 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 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그리고 현재 어떤식 으로 대화하고있고

      님이 이러이러한 말했는데 이 친구는 이러이러하게 말하고 있고 있었던 일화 님이 일본펜팔하 려는 목적 언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등 자세히 알려 주셧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그 친구와 님 나이에 따라 서로 오빠동생이면 오빠 동생 관계 설정하고 사진교환하고 말 편하게 하고 다 끝내셧겠지요?

      어떤식으로 처음에 하셨나요?

      그리고 이것들을 토대로 이 일본 친구의 펜팔 하려는 목적과 의도등을 파악해보고 한번 검 토해보고자 합니다

      답변해주신건 감사드리지만
      자세히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가라라님은 남성이신가요? 여자이신가요?

      제가 남성으로 생각했는데 맞나요? 나이는 학생이신가요???

      죄송한데 너무 답변해주신게 부족합니다

      저도 뭘알아야 답변이 가능합니다....;;;

      요새 제가 이걸 질문드려도 성실히 답변해주시는 분들이

      갑자기 없어져서 난감하네요.....

      답변은 지금이라도 해드릴수있는데

      좀더 님의 현상황을 알고자 그러는것이니

      이것저것 최대한많이 답변좀 꼭해주셨으면 합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 2013.08.12 18:29 신고 [Edit/Del]
      오 그래요??
      우와 불행중 다행이네요
      이야 축하드립니다


      그나저나 상대방이
      보기에는 좀 이해하기가
      설명이
      좀 부족한대요 앵무새님

      오이타에 살고있는 고등학생 친구와
      연락이 통해서라고 했는데

      혹시 그동안 2명의 일본인과
      일본펜팔 하고 있었단 건가요?

      아니면 오이타에서 길에서 헌팅식으로
      만난 고등학생 친구? 여고생이겠죠?
      이라는 건가요?

      몹시궁금하네요

      일본 고등학생 친구 여자겠죠??

      만난 이야기좀 한번 자세하게
      육하원칙 풀어보셧으면 합니다..

      불행중 좋은일이 생겨서
      다행이긴 한데

      앵무새님은 여전히 말을 전달하실때
      좀 상대방이 이해하기 힘들게
      앞뒤 잘라 먹고 좀 힘들게 말을 하시는
      경향이있네요............

      이야기좀 듣고싶습니다
      고등학생 친구 만난 이야기좀 자세하게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궁금합니다
  8. ㄷㄷ
    안녕하세요~
    지금 일본 동갑여성이랑 펜팔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국 대학 어학당에서 단기 유학 중이더라구요~~ 카톡으로 이틀전부터 이야기를 하고있습니다. 서로 아는 것은 이름과 나이와 취미.. 뿐입니다. 호구조사는 궁금하지도 않아서 묻지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친해졌다고 생각해서 은근슬쩍 제 얼굴이 궁금하지 않냐니까 자기는 이야기하는게 즐겁다고 궁금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주 일요일에 서울에 올라간다고 했는데 잘 놀아라는 말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이상해서 그 사람의 펜팔 프로필을 다시보니 만나는 것은 안된다고 해놨어요.
    그리고 펜팔을 하는 이유는 한국어로 대화를 하는게 즐겁고 또 실력을 늘리기 위해서라고 해요.
    일본인의 성격을 나름 잘 알고있어서 조심조심 친해지려고 했지만 일정 선 이상으로 못 넘어오게 하내요.
    저의 섯부른 판단일 수도 있지만 한국어를 연습하는 상대가 필요한 것이지 '친구'가 필요한건 아닌거 같더라구요.
    못만나서 삐지고 한 건 아니구요 ㅋㅋ 어짜피 외국인 친구는 운 좋아야 한 번 볼 수 있다는 걸 알고있지만... 서로 얼굴을 알고 이것저것 이야기를 하는 외국인 친한 친구를 만들고 싶었던 건데
    조금 실망스럽습니다.
    물론 이런식으로 아주조금씩 친해지다보면 몇 년 뒤에는 서로 얼굴을 알고 친해질 수도 있겠죠.
    평소 이야기는 정말 단순한거에요. 오늘 영화를 봣는데 무섭더라 오늘 헬스를 갔는데 힘들었다 일본의 문화나 한국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도 합니다. 이야기는 적극적이지만 자신의 정보에는 빙 둘러서 이야기를 합니다.
    이 상태도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더 친해질 가능성이 있는지.. 제 스스로는 있지만 매우 오래 걸릴 것 이라고 판단하고 있지만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더 친해져 얼굴을 서로 알고 더 긴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요?
    • 2013.08.16 10:19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ㄷㄷ님

      제 블로그에 글읽어주시고 댓글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근데 보니까 아직 제가 ㄷㄷ님과 그 일본 여성에 대해 아는게 너무없어서 속단하기가 이르긴 하지만

      쿨하게 끊고 다른 일본 여성 구하셧으면 하네요 일본 인구가 1억3천

      입니다 뭐하러 그런 거리감 두는 여성에게 매달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일본펜팔이야기38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애들도

      여러 스타일 여러 타입이 있습니다 적극적인 애들도 있구요

      경계하고 거리감 두는 애들도 있습니다

      근데 피해야 할 3가지 타입이 있습니다

      일본 애들중에 사진교환 같은것도 안할려고 하고

      자신의 메일주소나 연락처 알려달라 하면 안알려주는

      애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가 바로 님같이 대놓고

      거리감을 두는 타입입니다

      당연히 대놓고 어떤 인간관계를 맺고 싶은지 물어보는것은

      안되지요 그건 돌직구 팍팍 아무때나 던지는 한국남자 종특입니다

      일본식으로 하시려면 말을 이리저리 돌리면서 본론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벌써 일본 여자애 쪽에서 거리감을 두고 이 이상

      선을 넘어오지 말라고 하는데 이건 뭐 더이상 해보나 마나이구요

      님이 생각하는 펜팔 로망 여러가지 하기 힘듭니다

      그냥 끊고 다른 친구 찾아보시는게 더 이익이십니다

      지금까지 제가 수많은 분들과 대화 나눴지만 일단

      일본펜팔이야기38부터 읽어보십시오 아무튼

      제가 수많은 분들과 대화 나눠봤지만

      일본 여자애가 이렇게 사진교환 싫어하고 자신의 정보 알려주기

      싫어하고 대놓고 이런식으로 거리를 치면 이건 더이상

      친해질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실제로 이 타입의 일본인 만난분들

      몇번 봤는데 다 실패했습니다

      그래도 다른분들은 미련하게

      이 타입의 일본인 만나고도

      계속 여기 매달리시는데 아주 잘 파악하고 계시네요...

      그리고 친해질 가능성이 전혀 없습니다 ㄷㄷ님

      일본애들이 원래 우리처럼 친구사이 되면 그리고 술한잔

      들어가면 막 자신의 비밀 서로 터놓고 이러는 애들이 아닙니다

      고민같은것도 함부로 폐가 될까봐 말못하고 그러는 애들입니다

      그리 하여 오죽하면 일본애들은 겉마음과 속마음이 다르다고

      유명해 졌을 정도이지요

      그래서 아주 친한 자신의 베스트 프렌드나 소꿉친구 등 극소수

      몇명 빼고는 자신에 대해 자신의 사생활에 대해 일절 이야기 안하고

      신경쓰는것도 관심 받는것도 꺼려하는 애들이 일본애들입니다

      일본펜팔이 랜선이라는 특징상 자신이 하루에 있었던 일이나

      스트레스 받은일 고민 힘든일 슬픈일 기쁜일 이것저것 서로

      이야기를 나눌수있게 최종적으로 되야 오래 갈수있습니다

      일본펜팔이야기에서 자주 제가 말한 일본여고생도 저랑

      이런 사이였구요

      근데 지금 보니까 일본친구가 이 선 자체를 넘어오지 말아라

      하고 거기다 그것도 대놓고 티를 내는데 뭐하러 이친구랑

      이야기 하십니까?

      저는 몹시 화가 나네요 원래 일본애들이 남한테 폐끼치는것을

      정말 싫어하는 애들인데 아예 이건 폐가될수도 있는 행동을

      대놓고 보이네요 ㄷㄷ님을 무시하는건가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호구조사는 궁금하지도 않아서 묻지 않았습니다

      하고 사진교환도 안한 상태이신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동갑인데 서로 이름으로만 부르고 말도 편하게 하시나요?

      제가 ㄷㄷ님과 그 일본친구에 대해 아는게 너무 없어서 모르겠으나

      제가봤을땐 이런 관계 설정도 안하고 그냥 서로 형식적인 대화나

      매일 주고받고 계신듯 합니다

      정말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겠습니다

      ㄷㄷ님은 실생활 친구와 어떻게 친해지십니까?

      서로 얼굴을 보면서 얼굴인식을 하고 처음엔

      존대말 서로 좀 하다가 서로 나이 묻고

      우리 말편하게 하자 우리 친하게 지내자 관계 설정을

      하고 이러쿵 저러쿵 서로 이야기 하면서 친해지지요?

      모든 사람들이 이건 다 똑같습니다

      이걸 일본친구와의 랜선 일본펜팔도 똑같습니다

      다만 랜선으로 한다는 제약이 있을뿐이지요

      은근히 한국남자들이 이거 부담가지고 되게

      뻣뻣하게 구는데 편안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호구조사 같은것도 천천히 캐 나가셧어야 하는데

      이걸 궁금해 하지 않았다는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ㄷㄷ님

      실제 친구사이에서도 서로 대화하면서 공통점 서로

      관심있는거 서로 좋아하는거 찾아서 그거 중심으로

      친해지기 시작하지요?

      일본 펜팔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친구의 나이 이름 사는곳 좋아하는곳 좋아하는 요리나 좋아하는 캐릭터 좋아하는 색깔 혈액형 별자리 운세 12지신 띠이야기 잠잘때 주로 취하는 자세 주로 사용하는 말투 특정 인물이나

      특정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드는 생각 좋아하는 행동 좋아하는 노래 등 좋아하는 연예인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운동 현재 어떤식으로 살고있는지 가족관계 생일 혈액형 좋아하는 색깔

      애완동물 유무 좋아하는 스포츠 취미 특기 이런걸 하나하나 상세하게 캐 나가라 이말입니다 진짜 별 쓸때없는 거 하나라도 다 캐서
      이 친구에 대해 철저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ㄷㄷ님

      단 이거 물어갈때 한국식으로 이름은? 집은 어때? 묻지 마시고
      ㄷㄷ님을 먼저 보여주는 방식 천천히 하나하나 물흐르듯이 자연스럽 게 예를 들어 ~야

      지금 한국은 날이 오늘도 덥다 날 더운데 지금 어디야?
      아 집에 있어?? 그렇구나 나는 아파트에 살고 있어
      일본에서는 맨션이라고 부른다며?? 한국은 땅이 좁아서
      그런가 맨션이 높다 20층짜리도 있고 막 그래

      나는~ 층에 살고 있어 너의 집 형태는 어때?
      이런식으로 일본펜팔이야기37
      에서 제가 말한 대화방식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빙빙 돌리다가 본론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캐 나가면서

      이 친구의 기초 정보를 수집하시는게 좋습니다
      절때 한국인 종특 돌직구 조금이라도 나오면 안됩니다

      그러면 대충 이친구의
      한국에 대한 관심 흥미 호감도 그리고 펜팔하려는
      목적이 눈에 들어오게 되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천천히 하나하나 몇날 몇일이 걸려도 이런식으로 꼼꼼하게
      진행해나가면 이거만 충실히해도 약 1주일정도는 자기소개로만
      으로도 대화할수있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ㄷㄷ님과 그 친구의 공통점도 이것저것 찾을수있고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를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입장에서도 어 나랑 같네 하고 동질감이 들뿐더러
      호감이 생기는 부분도 있습니다

      즉 실제 친구 사귀는 것처럼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그리고 ㄷㄷ님도 관심있고 자신있는 주제 또한 그 친구의 나이나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어할 만한 주제 중심으로 초반에 대화를 진행해 나가면서 신뢰와 우정을 서서히 조금씩 쌓아나가는 겁니다.

      한마디로 호구조사를 상세하게 하나한
      파악하면서

      이 친구 상황을 분석하고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중심으로 이야기를 해 나가면서
      이야기 포텐을 떠뜨려줘야 한다 이말입니다

      근데 이거 자체를 지금 일본친구가 거부하고 단순히
      한국어 연습 상대로만 생각하는데 뭐가 되겠습니까?

      일본 펜팔이라고 실제 친구사귀기랑 다르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애초에 일본친구가 초반에 거리를 설정해놓으면 이건 아무리 일본애들이 천천히 해야 하지만 안되는겁니다

      거기다
      원래 일본이 ~짱 ~군 그냥 이름만 부르고 성씨만
      부르고 친밀도에 따라 진짜 다양합니다
      얘들은 친구하면 우리처럼 그냥 이름 부르고
      이런게 아닙니다 복잡하면서도 다양한게 얘들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일본인 이름이 예를 들어

      마츠다 시오리면 마츠다 마츠다

      이렇게 성씨만 부르다가 나이 밝히고 한국문화
      설명해주면서 오빠 동생사이면 오빠 동생 하자고 서서히 경계심을
      풀어주고 긴장감을 풀어준후 시오리라고

      이름만 불러도 되냐고
      오빠라고 불르라고 하면서 반말한다고 하고
      서로 말편하게 하자 하고

      사진교환하자고 해서 서로 사진 보여주고 이런식으로 처음에
      관계 설정 일반 친구사귀는것처럼
      똑같이 확실하게 하는겁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는

      가까운 친구같은 사이다라는것을
      만들고나서 시작해야

      일본인 종특 거리감 경계심을 풀어줄수있습니다

      근데 벌써 이거부터 일본친구가 거부하는거 같고

      선을 쳐두고 있고 이게 확실하게 기초가 안되니까
      앞으로 가능성이 없다는겁니다 다른 한국인들도

      그놈의 빨리 빨리 때문에 그냥 이 기초를 탄탄하게
      안하고 넘어가는데 그래도 그 다른 분들은 한국인 종특
      빨리 빨리 때문에 그냥 넘어간거지만

      ㄷㄷ님은 아예 대놓고 일본친구가 이걸 하지 말자고 하고 있네요
      이 상황에서 몇개월 몇년 해봤자 시간낭비 일뿐입니다

      한마디로 어느정도 일정한 거리감 두고 자신의 이야기
      개인적인 이야기는
      전혀 하지 않은체 그냥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인 식으로
      ㄷㄷ님을 상대하게 된다 이말입니다

      ㄷㄷ님은 자선사업가가 아닙니다 훨씬 더 적극적이고
      한국에 관심있어하고 한국인과 친구 되고 싶어하는 애들
      찾아보면 많은데 뭐하러 이런 일본인한테 매달려 있습니까?

      그리고 사진교환도 몹시 중요합니다
      일단 제가 이 위에서도 말했지만 관계설정을 위한
      필수 이지요

      그리고 이거 사진교환 하나만으로도 엄청나게 대화주제를 많이
      만들수있습니다 그래도이것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계신듯 하여
      다행입니다

      처음에 이러쿵저러쿵 자기소개 한뒤 관계 설정후
      돌직구 또 던지지말고 예를 들자면 ~를 알게되서 매우기쁘다
      나는 지금 ~하고 있다가 너랑 이렇게 연락을 하게 되었네
      앞으로 잘부탁해 좋은 친구 하고싶다

      니는 일본에 관심이 많아
      너는 한국에 대해 어느정도 관심이 있는거야 궁금하네
      나는 일본 ~~이러이러한거 좋아해

      아 그나저나 ~야

      한국에서는 친구가 되면

      서로 사진 교환해서 가지고 있는

      문화가 있어

      그동안 깜빡 잊고

      있었는데 우리 이제 서로 친구하기로 했으니 사진교환
      하지 않을래? 하고 말을 걸고

      사진교환을 서로 하면 역시 일본은 프리쿠라구나 프리쿠라
      기계가 성능이 한국보다 더 좋은것 같다 프리쿠라는 이러이러한
      기능도 있다며?? 한국은 그런거 없다 그리고 한국에서는 인기

      별로 없어 내 사진은 그냥 일반사진이야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많은 대화를 할수있습니다

      또한 사진교환 하자고 했을때 일본친구가 사진교환을 안하려고 하면
      애초에 이 일본친구는 펜팔하려는 목적이 친구를 만들려는게
      아니라 한류빠순이거나 단순한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 정도로

      거리감을 두고 상대하려는 바로 파악할수
      있는데 제가 보기엔 이 부류 같네요

      제가 말한
      실생활에서 친구 만드는 과정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바랍니다

      서로 처음에 얼굴보고 자주 보면서 슬슬 말이 터지고
      친구가 되지요?

      근데 서로 얼굴도 제대로 모르고 연락을 주고받는다 하십시오
      랜선이긴 하지만 이것도 어찌보면 친구만드는 과정입니다

      그럼 당연히 서로의 얼굴을 알고있어야 호감이나 친근감
      생기기도 더 편하고

      일본인들이 원래 적극적인 면이 없고 경계심 거리감을 두는게
      심합니다 그래서 나는 이런사람이다 하고 먼저 ㄷㄷ님을

      보여줌으로써 경계심 거리감도 없애주고

      혹여 나중에 서로 얼굴알게됬을떄 서로 상대방 얼굴에 대해
      실망해서 태도가 달라지면 그때는 더 상처와 배신감이 큽니다

      랜선인지라 실친처럼 서로 얼굴을 볼수없으니 사진으로
      대신하는겁니다 한국인 종특이 쓸때없는 정 그리고 매달리기
      스킬이 있는데 그냥 끊고 다른애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런식으로 아주조금씩 친해지다보면 몇 년 뒤에는 서로 얼굴을 알고 친해질 수도 있겠죠라고 하셧는데 시간 낭비입니다
      일본인이 이렇게 대놓고 거리감 두는거 거의 못봤는데
      이정도면 가능성 없습니다

      님은 그냥단순히 수많은 한국어 대화 상대중 한명일 뿐입니다
      그리고 친해져도 계속 일본인들 펜팔 친구 구하는 사람들 많
      이 있습니다

      혹여 막 수많은 일본펜팔 친구를 만드실려고 하시는거면
      아직은 자제 하셧으면 합니다 ㄷㄷ님 같은 일본펜팔
      초보분들은 아직
      대화 스킬 일사분란하게 구사하실 능력이 좀더 있으셔야 하고
      일본펜팔이야기 초반에 제가 이걸 언급한게 있는데

      돈낭비 시간낭비 그리고 했던말 또하고 이 친구 얘기를
      저친구한테 하고 이름도 햇갈려 할수도 있습니다

      1~2명은 좋은데 여러명 구하시려는것이면 자제 하셧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지금 제가 한글님과 이 일본친구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그친구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님과 대화는 어떤식으로? 예를 들어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하는 편이고 그 일본친구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쉽게 말해 ㄷㄷ님이

      막 떠들면 이 친구는 거의 대답 형식으로 말하나요?

      그리고

      하루에 어느정도 연락하고 있고 연락횟수는 어떤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 일본 여성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 어디까지 알고있는지 또한 무슨 대화를 주로 했으며 이 친구의 한국에 대한 지식수준


      또한 어디서 처음 만났는지 펜팔 사이트면 그 친구 프로필이나 기본 정보는 어떤지

      님이 일본펜팔하려는 목적 언어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는지등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그 친구와 님

      나이에 따라 서로 오빠동생이면 오빠 동생

      관계 설정하고 사진교환하고 말편하게 하고 이거 어느정도까지

      하셧나요?

      마지막으로 이친구의 한국에 대한 관심 유무 흥미 정도는 어떤가요?

      즉 쉽게말해 좀 이것저것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정말 마지막으로 ㄷㄷ님 남자분 맡지요? 혹시 여자분이신가요???

      제가 한글님 남자라고 추측했는데 여자분은 아니신거죠??

  9. ㄷㄷ
    질문 추가요!
    직접 나랑 어떤 인간 관계를 맺고싶은지 물어보면 안되겠죠?ㅋㅋㅋ
    그리고 프로필을 제가 얼굴이야기를 꺼냈을 때 서로 만나는 것은 안된다고 수정한 듯합니다.
    친해져도 계속 펜팔친구를 구하는 사람도 있나요?
  10. ㄷㄷ
    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어제 질문을 하고 새벽3시30분까지 카톡으로 대화를 했습니다. 서로의 고민도 털어놓습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아직 한국인의 종특은 남아잇지만 직접적으로갚아닌 둘러서 물어보고 있습니다.
    다만 사진교환은 그다지 하고싶은 눈치가 아닌 듯 했습니다. 만나는 것도.
    이야기는 정말 잘합니다. 저의 질문에 답변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질문할 때도 있구요.
    방금도 지우개를 사야겠다고 하니까 제가 일본제품이 좋다고 했고 한국 거는 괜찮은게 없냐고 질문하네요.
    제가 한국인은 오지랖이 넓다고 하고 그 의미도 가르쳐 주니 처음엔 제가 하는 말들이 당황 스러워졌지만 제가 익숙해져셔 이제는 고맙고 좋다고 하네요.
    사진교환을 못해서 섭섭하지만 이런 관계도 한 번 경험해보려 합니다.
    아! 서로 부르는 호칭은 이름을 불러요. 예를 들어 철수는 어때? 에미는 어떻게 생각해?
    이런식으로 불러요
    • 2013.08.16 12:35 신고 [Edit/Del]
      하하 시간낭비라니까 그러십니다 ㄷㄷ님은 자선사업가가 아니에요 그냥 수많은 한국인친구 중 한명입니다

      일본펜팔 을 하면 서로 통화도하고 선물도 하고 만나기도 하고가 일본펜팔의 매력 아닐까요? 지금 ㄷㄷ님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입니다 아시겠어요?

      에이 설마 그래도 에이 하는 심정으로 하시려는거같은데 그시간에 제대로된 애랑 하는게 시간대비 효율적이다 이말입니다

      님같은 분을 몇분 본적있습니다 사진교환 하길꺼려하는 일본인들이었죠 제가 그렇게 말려도 지금 님과 같은 반응 보이더니 결국은 다들 땅을치고 후회하더군요

      일본펜팔이야기38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님은 그 일본인을 친구로 생각하겠지만 그일본인은 그냥 지얘기 들어주는 상대일뿐입니다

      왜 매달릴려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새벽3시30분 까지라 헐이군요
      일본인들이 우리처럼 대중교통 인프라도

      별로고 요금도 비싸서 일찍자고 일찍일어나는
      애들입니다

      아주 큰실수를 하셨네요 밤늦게는
      절때 하지마세요 하루에 15통이내로

      연락하시면 좋고 연락안하는 날도
      만들고 절때 칼답장하지 마십시오 일본인들
      이거 정말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밤늦게까지 말퍼붓는거 어찌 한국인들
      다 똑같네요 에효

      지금이야 외국인에 대한 호기심도 있고
      흥미가 있으니 잘받아줍니다
      근데 원래 일본애들 연락 이렇게 많이도
      자주도 안하는 애들이에요ㄷㄷ님도

      아시지않나요? 이정돈?

      아무튼 이런 일본애들한테 계속
      한국식으로 밤늦게 까지 하루에

      엄청많이 연락퍼부어 보세요
      상식적으로 어떻게 될까요?

      폐가 될까봐 연락은 여전히 받아주겠지만
      부담을 느껴가고 그렇게 소홀해지고
      흥미를 잃어가는겁니다 아시겠습니까?

      일본애들은 사귀는 사이도
      1주일에 연락 2~3번 할까말까인데

      연락부터 팍줄이십시오 이놈의 한국종특은
      어째 다들 이리도 똑같은 특징을 보일까요?
      참 신기합니다

      명심하십시오 일본여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남자스타일이 시도때도없이 분위기파악
      못하고 연락하는겁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지만 뱀의 수많은
      꼬리중 하나가 되지마시고 당당한 머리가
      되시기 바랍니다

      님은 그상태로 점점 가서 한국종특
      정이 쌓이면 역시 한국종특 내가
      이정도로 너를 생각하고 신경쓰니

      너도 그래야한다 이게나옵니다 자연스
      럽게요 근데 보니 이일본인은 님을 전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으로 생각하는데

      그때 되면 어쩌겠습니까? 실망감과 배신감
      에 혼자 힘들어하지요 제가 님같은 케이스
      한두명 본게 아닙니다

      아 그리고 언어문제는 어떻게하시는지요?
      질문했는데 답이 없으시네요

      제가 봣을땐 한국식으로 이얘기 했다
      저얘기하고 왓다갓다 하시는듯한데

      일본펜팔이야기37 읽어주시고

      대화한것좀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이 설마 나는 아니겠지 하겠지요
      ㄷㄷ님 그냥 끊으세요 지금...

      정그러면 3일간 연락 끊어보십시오
      이때 일본친구가 먼저 연락하는지
      안하는지 말입니다
  11. ㄷㄷ
    마지막 질문입니다. 귀찮게 해서 죄송합니다..대화는 한국어로 합니다. 한국어를 꽤 잘해요.
    새벽 늦게까지 대화한 것은 펜팔하는 애가 숨바꼭질을 봤는데 무서워서 못자겠다고 해서 제가 그럼 이야기나 하자해서 처음으로 오랫동안 이야기 했습니다.
    님 말대로 먼저 말 거는지 확인하려고 지금 기다리는 중입니다.
    님 말씀대로 저는 친해지고 있다는 저만의 착각에 빠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확인을 할겸 마지막으로 사진교환을 하겠다고 빙 둘러서 말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직접적이지 않게 기분나쁘지않게 사진교환의 말을 꺼낼 수 있을까요? 이것이 실패하면 과감히 연락을 끊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그리고 새로운 펜팔을 구하기 어렵네요.. 프로필을 어떻게 작성해야 연락이 잘 올까요? 메일을 어떻게 써야 답장을 받을 수 있을까요... 의욕에 비해 아무것도 모르니 참 지치네요.
    • 2013.08.17 22:20 신고 [Edit/Del]
      ㄷㄷ님 또오셧군요 잘오셧습니다
      귀찮을것 까지야.... 전혀 아닙니다 늘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ㄷㄷ님

      그나저나 너무 한국인 종특을 보이시는데 좀천천히 하셧으면 하네요
      일단 이 친구 부터 정리를 하고 친구를 구하던지 했으면 합니다 누가 잡으러 오는것도 아니고 한국인 종특 빨리 빨리 를 보이시네요

      천천히 일단 이 친구부터 좀 지켜보고 하십시오
      그리고 펜팔 친구 다시구할때도 말입니다

      흙속에서 나와마음에 맞는 일본친구를 구하는게 일본펜팔 친구 찾기입니다

      제가 말했지만 저도 뭘 알아야 ㄷㄷ님에게 이야기를 해드릴수있습니다 제가 신이 아닙니다 ㄷㄷ님 앞뒤 다 잘라먹고 이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하면 저도 ㄷㄷ님이 어떻게 활동하시는지 몰라서 난감합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님이 일본펜팔 사이트에서 어떤식으로 프로필 작성하시는지 어떤식으로 친구찾기 하시는지 프로필 어떻게 쓰시는지도 알려주시고 자세하게 이야기풀어주시면

      천천히 지금 친구 정리하고 이거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면 될듯 싶습니다 이번에는좀 꼼꼼하게 읽어주시고 이것저것 최대한 많이 알려주시고 또 한번 강조하지만 평소에 댓글 어떻게 남기고 다니시는지 프로필 어떻게 쓰시는지 좀 그대로 알려주십시오 꼭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친해지고 있다는 저만의 착각에 빠져있을 수도 있습니다
      다가 아니라 혼자만의 착각이 맞습니다 ㄷㄷ님

      이상하게 한국남자들이 일본친구와의 펜팔 대화에서는 상식적인 생각을 전혀 못하게 되더라구요
      상식적으로 지금 보십시오 ㄷㄷ님 ㄷㄷ님도 말하셧지만 일본친구는 ㄷㄷ님과 일정한 선을 유지하고있어요 ㄷㄷ님을 자신의 한국어 연습상대 정도로 여기고 있다 이말입니다

      ㄷㄷ님에게 일부 설명만 들은 저도 이렇게 딱 벌써 보자마자 느꼈고 무엇보다 당사자인 ㄷㄷ님이 그렇게 느끼셧을 정도면 이건 말다하지 않았나요?

      ㄷㄷ님이 일상생활에서 처음에 친구사귈떄 누군가가 일정한선을 쳐두고 ㄷㄷ님과 거리감을 두려는 사람이 있다 해보세요 그럼 ㄷㄷ님은 그 사람과 친해지나요? 아니죠 못하죠

      이렇게 상식적으로 생각하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국어를 잘하면 ㄷㄷ님같은 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

      일본펜팔이야기 31 32 읽어보셧는지 모르겠지만 이 친구 카톡이나 라인아이디 알면 구글링 해보세요 좋은 방법중 하나입니다
      카카오 스토리나 라인 타임라인은 확인해 보셧나요?

      아마 ㄷㄷ님같은 단순한 한국어 연습상대가 수두룩 할껍니다
      한국인들 착각중 하나가 일본인은 전혀 그렇게 생각안하고 있는데
      단순한 한국어 연습상대중 한명인데 헤벌레 하고 그저 마냥
      좋아만 하고 있다는 겁니다

      수많은 한국어 연습상대 한국인중 한명으로 ㄷㄷ님 있으시겠습니까?
      아니면 좋은 일본인의 정말 소중한 친구중 한명으로 있으시겠습니까?

      확답을 해주셧으면 합니다

      일본펜팔은 ㄷㄷ님이 하는것이지 제가 하는게 아니라
      확답을 안해주시는데 제가 계속 권유하기도 좀 그러네요

      그리고 사진교환을 한다고 하셧는데 제가봤을땐 글쎄요 네요
      제가 봤을땐 힘들것 같은데 방법을 세가지 정도 제시해드릴테니

      또 이거 그대로 하지마시고 대화 분위기 맞춰서 활용해보세요
      대화 내용을 좀 올려달라고 제가 부탁드렸는데 안들어주셧네요
      휴...제 댓글이 가독률이 떨어지나요 ㄷㄷ님?

      아무튼 요즘 여름 철이니 이것저것 이야기 하다가 슬슬
      발동걸고 님이 먼저 아 오늘 날씨가 덥다 나는 지금 이거 하고 있어 봐봐 어떤거 같애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는 뭐해 오늘 뭐 스케줄 같은거 없어? 하면서 이야기를 좀 돌리다가

      한국은 지금 이렇게 날씨가 더운데 ~야 일본 날씨는 오늘 어때? 덥지 너도 반팔 차림이겠네? 궁금하다 보고 싶어
      ~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어때? 나는 이러이러한 스타일이 좋다 ~는 귀여운 스타일 같아 하면서 계속 돌리다가

      적당한떄에 아 맞다 우리 연락한지 두달 정도 됬는데 내 얼굴 안궁금해? 내 사진 보내줄꼐 하면서 사진 보내주신다던지 아니면 ~야 우리 이제 안지 조금 됬으니까 사진교환하자 하면서 슬쩍 이런식으로 한두번 더 떠보십시오

      이렇게 곧이 곧대로 하지말고 이런식으로 제가 예를 든것처럼 말을 조금 돌리다가
      한두번 사진교환하자고 조금 편히 생각하고 약간 적극적으로 어필 해서 들어가 보십시오

      두번째는 역시 이런저런 일상 이야기 하다가
      때가 된거 같으면 아 그나저나 ~야

      한국에서는 친구가 되면

      서로 사진 교환해서 가지고 있는

      문화가 있어

      우리 이제 서로 친구하기로 했으니 사진교환
      하지 않을래?하고 한국문화 핑계되고 이야기를 해보십시오

      세번째도 역시 처음에는 일상 이야기를
      이러쿵 저러쿵 주고받다가 님이 먼저 아 오늘 날씨가 덥다 난는 지금 이거 하고 있어 봐봐 어떤거 같애하면서 사진을 보여주면서 너는 뭐해 오늘 뭐 스케줄 같은거 없어? 하면서 이야기를 좀 돌리다가

      한국은 지금 이렇게 날씨가 더운데 ~야 일본 날씨는 오늘 어때? 덥지 너도 반팔 차림이겠네? 궁금하다 보고 싶어
      그나저나 ~가 좋아하는
      옷 스타일은 어때? 나는 이러이러한 스타일이 좋다

      ~는 귀여운 스타일 같아 하면서 계속 돌리다가

      적당한떄에 ~야 그나저나 우리 알고지낸지 좀

      됬는데 나 얼굴 안궁금해?

      깜짝 놀랐지 내 사진 보내줄꼐 하면서

      사진 보내주신다던지 아니면

      ~야 우리 이제 안지 조금 됬으니까

      사진교환하자 하면서 슬쩍 이런식으로 한두번 더 떠보십시오

      이것도 역시 곧이 곧대로 하지말고 이런식으로 제가 예를 든것처럼 말을 조금 돌리다가
      한두번 사진교환하자고 조금 편히 생각하고 약간 적극적으로 어필 해서 들어가 보십시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곧이 곧대로

      또 하지 마시고 적절하게 추가할껀 추가하고 뺄껀 빼고

      해서 활용하시라 이겁니다

      제가ㄷㄷ님이 대화나누는 평소 대화 내용을 보면

      좀더 확실하게 이럴때이렇게 들어가 보라고
      이야기 해드릴수있을듯 한데 ㄷㄷ님이 안올려주시니

      일단 이정도로 밖에 조언을 못해드리겠네요 저도
      아는게 없어서..

      근데 제가 봤을때는 그 친구가 사진교환 자체를 하려나 의문입니다
      ㄷㄷ님

  12. 사람
    40화 너무 기대됩니다 ㅋㅋㅋ
    매번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13. 霧島
    めっちゃキモオタっぽいあんたの表現には呆れたわw
    寿司女っていう変な言い方はもういい加減にせんか!
    人はな!食べ物じゃねぇんだよ!!!!!!
    どこまでバカにされたいんだ?お前らは!
    そんな馬鹿げた言葉をずっと使い続けてりゃ益々韓国人の男性は
    バカにされるだけだかんな!
    よく覚えとけ!


    キムチ女、寿司女、韓国男子にしろ
    この人はこうだ!っていうステレオタイプ的な考えで物事を判断したらあかんね…

    …にしても韓国男性に向けて声を大にして言いたい!

    寿司女なんてもの、日本にはい・ま・せん!!

    このように日本人の女性もしっかりしてる子はそう呼ばれんの望んでないし~







    いい加減に目覚めたらどうだ?
  14. 霧島
    因みにさ、寿司女だのキムチ女だの勝手に変な言葉ばっか作り出して
    勝手に日本女性が好きって言ってるけどね
    それを見て日本人は寿司女が好きなのはキムチメンだけだって言ってるんだぞ!
    ちょっと笑わせないでくれる?www
  15. 노어멈허
    좆빠지게 기달렸다 이제서야 보내 질문안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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