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37일본펜팔이야기37

Posted at 2013.04.07 16:30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 오늘 시작하도록 하겠다. 안타깝게도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는 4월에도 여전히 소생 가능성이 전혀 없어 보인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6.5에서 소개한 그 최악의 상황에서 아직도 조금도 나아진것이 없다. 똑같다. 당연히 블로그에 일본펜팔이야기를 작성하고자 하는 필자의 의욕 또한 아직도 변한것이 없다. 예전처럼 진짜 최악이다. 

이제는 필자 계속되는 이런 최악의 상황속에서 화가 나기보단 답이 없어서 그냥 체념하고 있다. 해볼수있는것은 다해봤지만 뭐 어떻게 더 이상 해볼수 있는 방법이 없다.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도 없다. 진짜 필자가 직접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아무것도 없다. 그냥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인 체로 살아가야 할것 같다.

4월에도 필자 이런 이유들 때문에 일본펜팔이야기 작성할 의욕은 여전히 최악이지만 그래도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를 읽어주시는 여러분들을 생각하면서 오늘 또 한번 없는 의욕 열심히 쥐어짜서 힘을 내보도록 하겠다. 2013년이 시작된것이 엇그제 같은데 벌써 4월에 본격적으로 들어서고 있다. 어어 하다보면 금방 5월이 되버릴것 같다. 필자가 항상 생각하는건데 시간은 진짜 냉정하면서도 단 한번도 지치지 않고 뒤를 돌아보는 일이 없는것 같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추위때문에 항상 따뜻하게 옷을 입고 다니던게 필자와 여러분의 모습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가끔씩 여름이 벌써 필자와 여러분 곁에 다가올려고 준비중인게 느껴지는 날씨이다. 엇그제 필자가 지금 머물고 있는 이 동네는 은근히 후덕지근하기 까지 했다. 점점 본격적으로 시작되고있는 2013년 봄 여러분 모두 여러분 주위의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 하루 알차고 보람되게 보내시기 바란다. 그나저나 요새 진짜 날씨 너무 좋은것 같다.

이번에도 필자가 너무 쓸때없는 소리가 길었던것 같다. 그럼 본격적으로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필자가 이번에는 매우 간단하면서도 여러분이 알고있으면 크게 도움이 될 유용한 팁을 하나 준비 해봤다.

필자가 그동안 일본펜팔이야기를 작성하면서 필자에게 일본펜팔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분들에게 수없이 많이 조언 했던 대화 진행 패턴 이다. 그것을 본격적으로 이번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 글로 작성해보고자 한다. 그래서 당연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의 주제는 일본펜팔과 대화 할때 알고있으면 유용한 초 간단 대화 진행 방법이다.

국제화 시대 21세기 첨단 문명의 시대에 더불어 한국과 일본은 영국과 프랑스 처럼 서로 점점 땔래야 땔수없는 관계를 맺어 가고 있다. 물론 일본에는 일본 우익들이 여전히 말도 안되는 주장을 떠들어대며 반한 활동을 하고 있고 한국도 일본이 지난 36년간 한 짓거리가 있으니 반일 감정이 높은 나라인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한국과 일본은 서로 싫지만 협력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현재의 냉혹한 국제 정세이자 현실이다. 또한 경제, 언어, 문화, 정서, 인종적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비슷한것이 한국과 일본이다. 그래서 이것저것 우리 스스로도 모르게 일본의 영향을 항상 받고 있다. 항상 일본의 뒤를 조금 뒤에서 따라가고 있는게 안타깝지만 우리나라라고 보시면 된다.

이렇게 서로 싫지만 항상 협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사이인것이 한국과 일본인 관계로 필자와 여러분 주위에도 찾아보면 일본 문화를 좋아하는 사람들 은근히 많이 있다. 그리고 일본인과 펜팔 하고 있고 해볼려고 하는 사람들도 찾아보면 은근히 많이 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나라 전체로 따져 보면 반일 감정이 높은 축에 속하지만 개개인별로 따져보면 그렇게 크게 반일 감정이 높은게 아닐수도 있지 않나 싶은게 필자의 생각이다. 이웃 중국을 보시기 바란다. 아직 중국인들 시민의식이 부족한 탓도 있다. 그래도 개개인별로도 반일 감정이 극심해서 일본인들을 직접 공격하고 일본 물건 다 때려부수기까지 하지 않는가?

적어도 우리나라는 중국처럼 일본 관련된 물건 다 때려부수고 일본인들 직접 공격하고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필자가 잘 모르는 것일수도 있다. 그러니 필자의 이러한 견해에 대해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 아무 부담없이 댓글 남겨주시기 바란다.

아무튼 마음에 맞는 일본인 친구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알게되서 인연을 맺고 대화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으로 일본펜팔 시작하는것은 여러분 모두 누구나 다 쉽게 할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부터 발생한다. 이때 발생하는 이 문제 여러분 절때로 가볍게 생각하시면 안된다.

여러분이 일본펜팔 오래 하고 싶고 진짜 일본펜팔 친구랑 친한 친구 되고자 하신다면 반드시 명심하셔야 한다. 그럼 도대체 필자가 말하는 문제라는게 도대체 무엇을 문제라고 하는것일까? 그것을 필자가 여러분에게 확실하게 알려드리고 그 문제를 극복할수있는 효과적인 대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드리고자 준비한것이 일본펜팔이야기37이다.

역시 이 말도 필자가 그동안 많은 분들께 일본펜팔 조언을 드리면서 했던 말이다. 이 경우 문제가 되는것이 뭐냐면 한국과 일본이라는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국적이다. 이게 가장 큰 문제가 된다. 여러분이 필자의 이 말을 바로 이해를 못하실것 같아 쉽게 설명해보겠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의 국적이 가장 큰 장점이자 가장 큰 단점이 된다 이말이다.

일본펜팔을 시작하려고 할때는 국적 이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나와 다른 문화 나와 다른 생각 나와 다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일본인과의 펜팔 교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정말 매력적이고 훌륭한 장점이 된다. 그런데 딱 여기까지이다. 본격적으로 여러분이 일본인과 펜팔 교류를 시작하게 되면 국적 이것은 가장 큰 장점에서 가장 큰 단점으로 변신을 하게 된다.

이 말도 필자가 틈만 나면 많은 분들에게 언급했던 것이지만 친구 관계 인맥은 쉽게 맺을수있는것이 아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좋은일 슬픈일 기쁜일 힘든일 함께 겪고 고락도 함께 하면서 이곳저곳 다니면서 맺어지는것이 인맥이다.이렇게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만큼 정말 단단하면서도 오래가는것이 필자와 여러분이 갖고 있는 친구 관계 인맥이다.

그런데 필자와 여러분이 일본펜팔 할때는 이런 자연스러운 인맥 형성이 되지 못한다. 한국과 일본이라는 국적 때문에 100% 랜선에 의지해서 초반에 친구관계 인맥을 형성해 가야 한다. 당연히 단단하면서도 오래갈수 있는 친구 관계 형성하기도 그만큼 더 힘이 들기 마련이다. 거기다 쉽게 얼굴을 볼수가 없으니 서로 둘만의 추억을 공유할수도 없고 그만큼 친구 사이 되고 오래가는 사이 되기도 정말 정말 어렵다.

더 슬픈것은 이러한 현실을 필자와 여러분 힘으로 당장 바꿀수도 없다는 것이다. 아마 나중에 한국과 일본 해저터널이 뚫리는 날이 온다면 상황이 개선될수도 있겠지만 당장 내일부터 할수있는 일도 아니다. 당장 계획에 있는 일도 아니라서 언제 이런 날이 오는것인지 알수도 없다.

필자가 지금까지 너무 부정적인 말들만 한것 같아서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을 읽고 여러분 중에 낙담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괜히 걱정스러운 생각이 든다. 여러분 절때로 낙담하지 마시기 바란다. 일단 현실에 순응하시기 바란다. 어쩌니 저쩌니 해도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와 일본펜팔교류 할때는 초반에 100% 랜선에 의지해야 한다. 지금은 다른 방법이 하나도 없다.

그 다음은 필자가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알려드리는 일본펜팔과 대화할때 알고 있으면 유용한 초 간단 대화 방법을 일본펜팔 하실때 써먹어 보시기 바란다. 모든 분들에게 작지만 쓸만한 효율적인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가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설명했지만 여러분과 필자가 일본펜팔 본격적으로 할려고 하면 꼭 이 문제가 닥친다. 그 누구도 피해 갈수가 없다. 그러면 도대체 필자와 여러분은 이 경우 어떤식으로 대응해야 할까? 어렵게 생각할것 없다. 일단 만날때까지 대화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면서 여유있게 이어나가는 수밖에 없다. 이게 최선의 방법이다.

일본인과 일본펜팔을 하면서 대화할때 여러분이 여러분 스스로도 모르게 하는 큰 착각이 한가지 있다. 특히 필자 같은 한국 남성들이 일본 여성과 일본펜팔 할때 빼먹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버리는 큰 착각이 한가지 있다. 이것은 한국남성들의 머릿속에 너무 깊숙이 박혀서 한국 남성들의 종특이 되버린지 오래다. 사실 필자도 작년에 일본펜팔 실패하기 전에는 이 착각속에 단단히 빠져있던 상태였다.

그럼 도대체 그게 뭐냐면 대화할때 여자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고정관념 이 고정관념이 한국 남성들의 머릿속에 너무 깊숙이 박혀있다 이말이다. 그래서 이것저것 가리지 않고 재밌게 말할려고 급하게 말도 많아지고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많이 해버린다. 

당연히 일본 여성과 일본펜팔 할때도 한국 남성들이 여성을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이 고정관념에 빠져서 괜히 잘 하고 있는 일본펜팔 망치는 경우가 한 두번이 아니다. 일본 여성들 입장에서는 말이 너무 많고 쓸때 없는 말만 계속 하고 너무 급해보이고 가벼워 보이고 이해가 잘 안되기 때문이다.

이것은 한국 여성들도 마찬가지다. 한국 남성들보다 심하지는 않지만 조금 성격자체가 다르긴 하지만 일본 남성과 대화할때 한국 여성들도 정말 급하게 말한다. 너무 쓸때없는 말도 많이 하고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많이 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진짜 이러지 마시기 바란다. 일본 남자에게는 천천히 차분하게 필요한 말만 하시기 바란다.

필자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고정 관념 필자와 여러분은 한국인이라 대부분 이런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일본 펜팔과 대화할때 대화 진행 패턴은 대부분 이런식으로 진행될 것이다. 필자도 그랬기 때문이다.

한가지 주제에 머물러 있지 못하고 오늘 ~ 했다는 이야기 하다가 연예인 이야기도 하고 한국 일본 이야기도 하고 막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이리저리 이야기가 많이 나올것이다. 그러면 일본펜팔 친구는 응 아니 응 그래? 이런식으로 여러분의 대답에 답변을 해주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될 것이다.

여러분 잊지 말고 명심하시기 바란다. 이런식의 일본펜팔 대화 패턴 오래가지 못하는 최악의 대화 진행 패턴이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다 보면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는것 밖에 안된다. 일본펜팔 친구와의 우정? 추억? 아무 토끼도 잡지 못한다. 더군다나 이런식으로 대화 하다보면 형식적인 말들만 오고가게 되서 갑자기 뜬금없이 일본펜팔 실패로 끝날 확률도 높아진다.

또한 여러분이 이런식으로 일본펜팔 대화 패턴을 진행하다보면 결국에는 무슨 말을 해야할지 몰라서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렇다고 이때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뭐하냐느니 밥먹었냐느니 상냥하게 먼저 여러분에게 말을 걸어주는것도 아니다. 이 경우에는 항상 여러분이 말을 걸었을때만 응 아니 그래? 그렇구나라는 식으로 묻는말에만 대답해주게 된다.

당연히 여러분은 이런 상황을 거치면서 어떤 말을 일본펜팔 친구와 해야 하나 점점 더 깊은 고민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그리고 결국에는 일본펜팔 초기의 열정과 열의도 점점 시간이 갈수록 사그라 든다. 최종적으로는 그렇게 흐지부지 일본펜팔 실패로 끝나버리고 만다. 안하느니만 못한 상태로 끝나 버리게 된다 이 말이다. 왜냐하면 이런 대화 진행 패턴에서는 여러분의 일본펜팔친구에게 여러분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 되기 때문이다.

여러분 모두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일본펜팔 하려는 목적은 여러분 모두 다 제각각 이실것이다. 그런데 이왕 귀중한 시간 투자해서 해보는거 이왕이면 일본 펜팔 친구와 사이좋게 오래오래 가면 좋지 않겠는가? 잘 사귀어서 발전해서 실제 친구처럼 지내고 일본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고 이것저것 우정을 나눌수 있는 사이가 되면 좋지 않겠는가?

그러니 여러분이 이왕 일본펜팔 하는거 좋은 결과 얻을수있게 항상 이 생각을 명심하시고 끝까지 노력을 해보시기 바란다. 일본펜팔 친구를 실제 친구처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해보는 여러분의 노력 이것도 정말 중요하다. 잊지 마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노력을 다해도 필자가 지금까지 말한 이 경우에 빠져버리면 정말 어쩔수 없는거다.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후회도 미련도 남지 않는다.

그리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어쩔수 없었던 거랑 해보지도 않고 이 경우에 빠지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다. 그러니까 여러분 모두 필자의 이 말 들을 명심하고 또 명심하시기 바란다. 늘 꾸준한 마인드로 노력을 다하면서 일본펜팔 친구와 일본펜팔 교류 본격적으로 하실때 필자가 지금까지 말한 이런 경우는 최선을 다해 피하시기 바란다. 이런 경우에 빠져버리면 답이 없다. 그럼 여러분이 필자에게 어떻게 해야 피할수 있냐고 물어보실 것이다.

죄송하게도 어디에도 100% 확실하게 이 경우에 빠져버리는것을 피할수있는 방법은 없다. 뭐든 여러분의 노력에 달렸다. 그래서 일본 펜팔 친구와 본격적으로 대화 할때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끝까지 노력해보겠다는 여러분의 마음가짐이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19에서도 한번 말한것이고 지금까지 수없이 많이 여러분에게 조언드릴때 했던 말이 또 하나 있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일본인이다. 한국인이 아니다. 그런데 왜 자꾸 한국인과 대화하고 한국인을 상대할때 하던 방식대로 일본인에게 하고 계시는가? 이 생각 이 마음가짐 부터 당장 버리시기 바란다. 그래야 일본펜팔 교류 본격적으로 할때 방해가 되고 해가 되지 않는다.

그리고 두번째는 필자가 지금까지 언급한 머릿속에 박혀있는 한국인 만의 종특 당장 꺼내서 던져버리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상대는 일본인이다. 한국인 종특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다. 괜히 한국인 종특대로 해봤자 어색해지고 난감해지고 썰렁해지고 무안해지는 상황만 조장할수 있다.

그리고 정말 정말 최고로 가장 중요한것이 한가지 남았다. 대화 패턴 진행 방법도 바꾸시기 바란다.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말을 해버리는 한국인들의 유별난 종특에서 나오는 대화 진행 패턴 좋지 못하다. 이런 방식의 대화는 여러분의 옆에 항상 있고 전화만 하면 언제든지 얼굴 볼수 있는 한국인 친구들을 상대할때 하시기 바란다.

대화를 할때 이것저것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말해버리지 마시고 한가지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드는 방식으로 대화를 진행해 나가보시기 바란다. 이렇게 해나가야 일본펜팔 친구와의 일본펜팔 교류때 급격한 대화 주제 감소를 늦추는 효과를 얻을수 있다.

왜 이런것을 신경써야 하는지 의문인 분들도 있을 것이다. 답은 이미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 본문에 나와있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의 국적 때문이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여러분이 언제 어디서나 전화만 하면 쉽게 얼굴볼수 있는 실제 친구가 아니라 초반에는 100% 랜선에 의지해야 하는 친구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본펜팔 친구와 일본펜팔 교류를 본격적으로 할때는 균형있는 대화 진행 패턴을 유지하며 지금 필자가 말하는것처럼 한가지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야 한다 이말이다.

한가지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야 한다는 필자가 일본펜팔 조언을 해드릴때마다 수없이 강조한 말이지만 아직도 쉽게 바로 이해할수 있는 분들이 없을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예를 몇가지 들며 알기 쉽게 좀더 설명을 해보고자 한다.

여러분 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일본펜팔 친구와 대화할때 필자가 이미 설명한데로 한국인의 종특이 나와 한꺼번에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해버린다. 일본펜팔 친구와 처음 알게됬을때 여러분 누구나 다 한번씩 거치게 되는 자기소개 할때를 필자가 예로 들어보겠다.

여러분 같은경우는 오사카에 사냐? 그래 나는 xx산다. 나는 이름이 xxx다. 너의 이름은 뭐야? xxx라고? 그렇구나 좋은 이름이다. 한국은 언제 왔어? 그래? 나는 일본에 xxx 갔었어 한국에 관련된것중에 좋아하는거 있어???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에 머물지 못하고 이것저것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해버린다. 필자가 지금 말하고 있는것은 이런 식의 대화 진행 패턴을 버리시라는 것이다.

더 심각한것은 이런 대화 진행 패턴으로 일본펜팔 친구와 일본펜팔 교류를 계속 해나갈경우 필자가 위에서 말한 안좋은 경우에 빠져버릴수 있는 위험성이 정말 커진다. 안좋은 경우로 가버리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필자가 강조한 한가지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일본펜팔과 대화를 하면 대화는 이렇게 달라진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오사카에 산다고 말을 했을 경우 오사카라는 하나의 대화 주제 안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 들어가 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대화주제는 정말 많아진다. 오사카 나도 알고 있다. 오사카는 명탐정 코난 하즈토리 헤이지의 고향이다. 오사카 사람 부산 사람과 비슷하다는 말이 있다 알고 있냐? 오사카에 재일 교포들이 많이 살고 있다고 들었다 너도 알고있냐? 도쿄와 지역감정 같은게 있다고 알고 있다 어때? 오사카 아주머니들이 무섭다던데 어때? 오사카의 xxx 가봤냐?등 오사카 안으로 파고 들어가봤을 뿐인데 이런식으로 대화 주제가 정말 많아진다.

거기다 이런식으로 파고 들면서 질문 형식으로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대화를 계속 틈틈히 유도하다보면 일방적인 한쪽으로 치우친 커뮤니케이션도 서서히 자연스럽게 무너뜨릴수 있다. 이것은 필자가 나중에 따로 한번 자세히 언급하도록 하겠다. 다만 필자가 한가지만 지금 강조하자면 여러분이 일본펜팔친구와 진짜 오래가길 바라신다면 서로 이것저것 이야기 하는 커뮤니케이션의 경우가 오래갈 확률이 높다는 사실 이 사실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한가지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방식 이것은 아무때나 언제 어디서나 사용해도 괜찮다. 필자가 예로 든것처럼 일본펜팔 친구와 알게된 처음 첫날 첫 대화부터 이렇게 사용해도 크게 문제 없다. 여러분의 상대인 일본펜팔 친구입장에서도 전혀 부담이 없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마음껏 필자가 알려드린 이런 대화 방식을 늘 유지하시기 바란다. 

왠만해서는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와 만나기 전까지 또한 서로 잘 알고 있어서 대화주제 할말들이 넘쳐나고 이것저것 일상 생활 이야기 할 사이 될때까지 철저하게 이런 방식의 대화를 유지하시기 바란다. 필자가 여러분에게 일본펜팔에 대해 조언드릴때 수없이 한말이 여기서 또 하나 나온다.

자기소개 하나만으로도 3일은 대화할수 있다. 이 말 기억하고 계신 분들은 아직도 기억하고 계실 것이다. 필자의 조언중 이 말을 처음 본 분들은 그때 당시만 해도 잘 이해하지 못하셨을것이다.

무슨 소리 인가 하셧을 것이다. 그런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을 여기까지 읽으셧다면 이제는 아 그럴수도 있겠네 하고 이해하셧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대화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는 대화 진행 패턴을 철저하게 유지만 한다면 자기소개 하나만으로도 3일은 대화 할수있다는 필자의 말 절때 허황된 말이 아니다.

그리고 이런 대화 방식은 꼭 처음에만 필요하고 처음에만 써먹을수 있는게 아니다. 필자가 말했지만 언제나 아무때나 부담없이 써먹을수 있다. 필자가 아직도 필자의 말을 이해 못하셧을 분들을 생각해서 2가지만 더 예를 자세하게 들어보도록 하겠다.

여러분과 일본펜팔 하는 상대방 일본인은 대부분 고등학생이나 대학생일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학교 하나 가지고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그 안으로 파고들어가서 정말 많은 대화주제를 만들어 낼수있다.

여러분 같은 경우는 일반적으로 일본펜팔 친구와 대화할때 오늘 학교에 갔었다 그래 재밌었어? 응 이러이러한 일 있었어 그렇구나 오늘은 그러면 뭐해?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 가지고 파고들지 않고 이것저것 대화주제를 자주 바꾸는 방법으로 대화 진행 패턴을 보일것이다.

그런데 학교를 주제 삼아 그 안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가 보도록 하겠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오늘 학교에 갔었다라는 말을 했을때 바로 다른 주제로 안 넘어가고 필자의 방법을 써먹어 볼 경우 일본은 부활동이란게 활발하다며? 일본은 고등학교도 4시에 끝난다며? 일본은 체벌이 없다며?

일본 학교 학원물 드라마 보면 남녀 합반이 많던데 어때? 일본 고등학교 축제 같은거 드라마나 영화서 본적 있다 활발한것 같다 어떻게 생각해? 등 대화주제가 정말 풍부해지게 된다. 일본 펜팔 친구가 말하는 상황에 맞게 꺼내서 하나씩 써먹기만 하면 된다.

이뿐만이 아니다.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연관성있는 한국 고등학교 이야기를 해주면서 서로 학교 생활 비교해보는 방식으로 나갈수도 있다. 서로 한국 고등학교 일본 고등학교만의 특징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며 즐겁게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갈수도 있다. 그래서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도 잘 알고 있고 흥미있어할만한 주제를 이런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서 집중적으로 말하면 생각지도 못한 큰 효과를 많이 얻을것이다.

일상적인 말들을 서로 주고받을때도 마찬가지다. 여러분과 여러분의 일본펜팔친구가 이 단계에 접어들면 그날 음식 먹은거 이야기 그날 어디갔었다는 이야기 등을 하며 자질구레한 이야기가 대화의 중점을 이룰것이다. 이때도 그냥 슬쩍 슬쩍 넘어가지 마시기 바란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도서관을 갔다 왔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치겠다. 그러면 도서관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또 파고 들어가보시기 바란다. 한국 도서관은 곧곧에 많이 자리 잡고 있다. 열람실이라고 공부하는 곳이 많다.

일본은 어때? 일본의 도서관은 책 많아? 한국은 책 대출하고 반납하는거 다 회원 카드가 있어야 한다. 한국 여학생들은 공부하러 갈때 무릎 담요를 많이 이용한다등 도서관이라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이렇게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 들어가 보면 얼마든지 많은 대화주제를 또 만들어 낼수 있다.

음식 먹은거 이야기일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여러분에게 나 오늘 삼겹살을 먹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예를 또 들어보겠다.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는 필자가 정말 예를 드는게 많은것 같다. 이 경우 일반적으로 여러분 같은 경우는 그래? 이런식의 반응을 보이고 또 다른 이러쿵 저러쿵 자질구레한 수다로 넘어가 버릴것이다.

절때 그러지 마시기 바란다. 삼겹살 먹은거 이것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안으로 파고 들어가 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대화 주제는 역시 정말 많아진다. 한국 식으로 삼겹살 싸 먹는 법 알려줄수도 있다. 한국 삼겹살 가게에서 반찬 같은거 무한 리필로 많이 주는 이야기도 해줄수 있다.

그밖에도 삼겹살이 돼지의 어떤 부위인지 설명해줄수도 있고 냉면과 같이 먹으면 더 맛있다는 이야기 다 먹으면 밥도 비벼 주는 이야기 여러가지 김치나 반찬들이랑 싸먹어도 맛있는 이야기및 다른 한국 요리 소개 이야기등 얼마든지 삽겹살이라는 하나의 대화주제 안으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 들어가보면 이렇게 수 많은 대화주제가 쏟아지게 된다.

그러니 여러분 모두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와 본격적으로 일본펜팔 교류를 하실때 필자가 지금까지 알려드린데로 이런식으로 꼭 대화 해보시기 바란다.

평소 하던데로 이것저것 대화 주제 휙휙 바꾸지 말고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많이 해버리지 말고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서 대화를 이어져 나가는 대화 진행 패턴을 유지 해보시기 바란다.

이게 은근히 효과가 좋은 이유는 또 한가지 있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일본인들이다. 필자가 지금까지 수차례에 걸쳐 말했지만 일본인들은 우리 처럼 핸드폰을 달고 살지 않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답장을 읽었어도 나중에 자신이 한가할때 보내거나 몇일 있다가 보내거나 몇일만에 한번 연락하는것을 자연스러운것인줄 알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래서 필자가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알려드린데로 하나의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서 대화를 이어저 나가면 이게 일본인들의 이러한 기본 마인드와 맞물려서 정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게 된다. 대화주제 고갈을 늦출수도 있고 시간도 벌수 있고 여러분에게도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도 크게 부담 주는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긴말 할것 없이 쉽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하나의 주제 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대화 해 나가던 도중에 일본 펜팔 친구의 말이 갑자기 끊겼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다시 일본펜팔친구가 먼저 연락할테까지 기다리면서 여러분은 안정적으로 대화 걱정 없이 여러분의 할일 하고 있기만 하면 된다.

그리고 그 기간동안 여러분은 푹 쉬면서 다른 할말들 천천히 생각해보면 된다. 연락이 다시 오면 하던 이야기 계속 이어 나가기만 하면 된다. 얼마나 유쾌하면서도 웃음이 나올정도로 허탈한것 같으면서도 괜찮은 방법인가?

그러니 여러분 모두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와 본격적으로 일본펜팔 교류를 하실때 필자가 지금까지 알려드린데로 이런식으로 꼭 대화 해보시기 바란다.

평소 하던데로 이것저것 대화 주제 휙휙 바꾸지 말고 너무 많은 주제의 말들을 한꺼번에 많이 해버리지 말고 이런식으로 하나의 주제안에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서 대화를 이어져 나가는 대화 진행 패턴을 유지 해보시기 바란다.

마지막 마무리를 하며 필자가 말하지만 일본펜팔과의 대화 주제 할말들 절때 만만하게 보시면 안된다. 지금은 이미 죽어버렸지만 필자가 간간히 필자의 블로그 어떤 검색어를 통해 오시는지 살펴보면 이것 때문에 오시는 분들 정말 많다.여전히 은근한 숫자를 자랑하고 있다.

여러분도 이제는 다 아시겠지만 작년 2월 겨울 처참한 일본펜팔 실패후 필자 혼자 스스로 생각한 끝에 깨달은 것이 지금까지 여러분에게 설명 드린 이 대화 방법이다. 원래 좀더 일찍 여러분에게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정말 죄송스럽다. 본의 아니게 이제서야 여러분에게 알려드리는 못난 필자를 너그럽게 이해해주셧으면 좋겠다. 여러가지 참 많은 일들이 필자에게 있었다.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필자도 까먹고 있었는데 어느덧 1년이 넘었다. 정확히 말하면 지난 2012년 3월27일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개설되었으니 이제 1년 하고도 몇일 더된 셈이다. 그런데 네이버 고객센터의 횡포에 의해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처참하게 죽어버린지 오래이다. 그래서 아직도 소생을 못하고 있는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보니 1년된 기쁨보다는 안타까움과 한숨만 자꾸 나오는게 최근 필자의 모습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의 주인공은 아시는 분들은 알고 모르시는 분들도 아마 많으실것이라고 생각한다. 1990년 생의 평범하면서도 귀여운 햄토리양 미나미사와 나오(南沢奈央 | みなみさわなお | Minamisawa Nao) 이다. 필자도 일본 문화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지만 미나미사와라는 성씨는 진짜 생전 처음 보는 성씨이다.

필자가 미나미사와 나오를 처음 알게된 작품은 댄디 대디? 연애소설가 이사키 류노스케라는 드라마였다. 생전 처음보는 일본의 성씨에 미나미사와 나오의 작고 귀여운 외모와 괜찮은 연기력 때문에 그 드라마를 더 재밌게 본것 같다.

필자가 이렇게 처음 미나미사와 나오를 알게되고 관심을 가지게 된 후 시간 날때마다 미나미사와 나오의 작품들을 이것저것 찾아보게 되었다. 필자가 미나미사와 나오를 정말 괜찮게 생각하는 이유는 또 있다. 연예인 같지 않고 평범한 우리 주변의 동네 여동생 동네 누나 처럼 부담없이 생겼으면서도 햄토리를 정말 많이 닮아서 귀엽다는 것이다. 그리고 은근히 보면 전성기 리즈시절의 히로스에 료코와 닮은 구석도 있는것 같다.

일본 남성들도 필자처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일까? 얼마전 필자가 본 2ch 스레를 보면 처녀일것 같은 여성 연예인 순위에 미나미사와 나오가 아라가키 유이와 1,2위를 다투고 있었다. 일본에서도 아마 미나미사와 나오의 이미지는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동네 여동생 이미지인 모양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7을 읽고 미나미사와 나오에게 관심이 생긴 분들은 미나미사와 나오의 대표작 붉은실, 호리키타 마키와 같이 나온 학생제군, 나가사와 마사미랑 함께한 고교입시 꼭 보시기 바란다. 그밖에도 신의 갓난아기, 필자가 재밋게 본 댄디 대디? 연애소설가 이사키 류노스케 추천한다. 한번씩 보시기 바란다.

필자가 하마 터면 잊어먹고 그냥 넘어갈뻔 한것이 있다. 미나미사와 나오의 작품들중 한국인이라면 꼭 챙겨 보면 괜찮은 작품이 하나 있다. 2010년 오피스하라(한국)와 AVEX(일본)가 공동 제작한 12부작의 일본 BeeTV 방영 한일 공동 제작 모바일 드라마 피그말리온의 사랑에 미나미사와 나오가 여주로 출연했다.

구성이나 짜임새도 괜찮고 은근히 볼만하다. 가슴 절절한 세 젊은 남녀의 국경을 뛰어넘은 슬프고 애절한 러브스토리가 괜찮은 작품이다. 그러니 여러분도 시간 나실때 한번씩 보시기 바란다. 참고로 피그말리온의 사랑에서 미나미사와 나오와 함께한 한국 남자 배우들은 꽃보다남자에도 출연했던 김준과 김재욱이다. 

외모로는 전혀 안 어울릴것 같은 세명인데 은근히 잘 맞아서 보는 내내 필자도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때 미나미사와 나오가 김준 보고 눈이 예쁜 자상남이라고 극찬을 했다고 한다.

미나미사와 나오가 스위트 파워 소속인데 이 소속사는 호리키타 마키, 우치야마 리나, 키리타니 미레이등이 소속해 있고 여 사장님이 영업을 잘해서 소속배우들이 이곳저곳 출연을 잘한다고 한다. 2013년 한해가 미나미사와 나오 그녀에게 한단계 더 도약하는데 도움이 되는 한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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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7 10:56 신고 [Edit/Del]
      아......그래도 제 예상이 빗나가기를 빌었는데 결국은 그렇게 됬군요.. 그 친구에게 사람님은 결국 계륵같은 존재였던게 확실해진건가 봅니다.. 진심으로 안타깝습니다...

      아 그리고 사람님 정 어쩌고 하셧는데요... 제가 이전에도 말씀드리지 않았나요? 그리고 일본펜팔이야기에서도 언급한걸로 알고있습니다 괜치 한국인 특유의 종특 정에 얽매여서 그러는 행동 옳지 못하십니다

      일본인들 정말 뒤돌아서면 냉정한 애들이에요 우리야 매달리고 정에 호소하면 다시한번이라도 생각하지만 얘들은 대놓고 싫은티를 잘 안내지만 한번 아니면 정말 아닌겁니다 그러니까 오히려 웃음거리 될 확률이 높습니다

      정 같은것은 한국인 여자 상대할때나 써먹으십시오 사람님 일본인은 우리처럼 사람과 사람간에 정같은거 없습니다 그래서 일본인들이 종종 한국 시골 할머니들의 정이나 한국인들의 정문화 부러워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예전에 말한거 그거는 아주 오랜시간입니다 2달이 아니구요 사람님의 상황을 그때 보니 사람님이 그 친구에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상황이어서 그렇게 말씀드린겁니다

      한 2~3년후 이때 한번 오랫만에 연락해보시라 이거였습니다 물론 2~3년후에도 연락해봤자 아예 기억조차 못하고 누구세요 그러고 그냥 형식적으로 묻는말에만 대답할 가능성이 크지만요

      일본인들이 한번 아니면 정말 아닌겁니다 그러니...그냥 사람님 새로 더 좋은친구 찾아보시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안타깝네요....슬픕니다........휴우.....
  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7 10:51 신고 [Edit/Del]
      음 댓글들을 다 지우셧던데 제가 복원해두면 핑키님이 나중에 시간날때마다 보시면 괜찮을것 같아서 다 복원해두었습니다... 핑키님 그게 바로 한국인의 종특이라는겁니다 일본펜팔 하시는 분들 상황과 일본펜팔의 나이 직업에 따라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입니다만

      일반적으로 3~4일에 한번씩 연락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래서 이게 부족하다 싶으면 일본펜팔친구 1명만 더 사겨서 교대로 연락하는것도 추천드리구요

      폰을 손에 들고있어야 하는 상황인것은 핑키님만의 생각이고 간단한 문자 바로바로 답장하는거 생각날때마다 연락하는거 다 한국인의 종특입니다 핑키님

      제 일본펜팔이야기를 꾸준히 다 읽어주셧으니 아시겠지만 제가 이전에 일본펜팔했던 일본여고생의 경우 저한테 1주일이 넘어서 메일 답장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초반에 매일매일 보내다가 서서히 답장 텀이 벌어지더니 그 후로는 대부분 자신이 필요한 말이나 일이 있을때 먼저 연락을 해오더군요

      일본인들은 핑키님 시도때도 없이 생각날때 연락하고 이러는 애들이 아닙니다 우리입장에서는 서로 정을 나누는 거라고 생각하고 받아주지만 일본인 입장에서 보면 얘는 할일도 이렇게 없나 별 쓸때없는 이야기로 연락을 하네 이러는게 일본인들입니다

      제가 자세한건 모르겠으나 그 일본인의 나이나 직업같은것을 따져서 무엇을 하고 있는것 같거나 늦은 저녁 이른 아침 시간에는 되도록 연락을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일본인들은 대중교통 요금도 비싸고 우리처럼 잘 구축이 안되서 전철을 새벽같이 이용하거나 자전거 타고 출근을 많이해서 아침에도 일찍일어나더군요

      아 그리고 제가 아는 어떤분 같은경우는 일본인펜팔 한테서 2주만에 연락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본의 연락문화는 사귀는 사이도 서로 필요할떄만 문자 몇개 주고받거나 전화도 필요할떄만 하고 서로 지금 뭐하는지 지금 어디가는지등 우리처럼 자질구레한거 관심 안가지는게 얘들 일본인들입니다

      그래서 메세지 읽고도 자신이 한가할때 몇일 있다가 보내거나 그리고 자신이 한가할때 몇일 있다가 연락 하거나 이러는게 일본인들입니다 그리고 핑키님...

      핑키님의 한국식 말장난을 일본인입장에서는 모르는게 당연한것이지요.. 나와 다른 문화의 사람을 만나는게 일본펜팔인데 한국문화를 일방적으로 말하면 당연히 모르지요 초난강이 무릎팍에 출연해서 일본최고의 개그라고 보여줬는데 강호동이 반응 보셧습니까?

      그건 당연한겁니다 왜 핑키님은 한국식 말장난을 일본친구가 알아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경우에는 차라리 이걸 대화주제로 삼아서 가끔씩 하나하나 말장난 터뜨려주고 이거는 이러이러한 의미이다 이건 한국에서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받아들인다 이건 누가 처음 시작한 개그이자 말장난이다

      이렇게 계속 대화를 이어나가는 편이 좋아보입니다~

    • 2013.04.17 11:5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7 13:46 신고 [Edit/Del]
      아 그런거였군요 죄송합니다 아무래도 제 독해실력이 아직도 많이 부족한듯 합니다 하하 제가 큰 착각을 해버렸군요 음 그리고 제가 달아드린 긴 댓글에 답변은 있는데 아무래도 저도 정리가 안되고 뒤죽박죽인지라 핑키님이 여러가지로 이해가 쉽게 안되셧나 봅니다

      일단 핑키님 말씀을 들어보시니 다른 한국인들과 다르게 잘 연락하시고 계시는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또 한가지 핑키님 말씀중에 이해가 안가는게 자꾸 이어지는 대화를 어떻게 조절해 나가야
      할지 그게 고민이었어요ㅜ 제가 대화를 끊는건 왠지 미안해서요

      이것들이 도무지 무슨말인지 모르겠네요 핑키님이 말씀해주신걸 보면 다른 한국인들의 한국인 종특 보이지 않고 일본인스럽게 잘하고 계신걸로 보입니다 아무 문제 없어 보입니다 이것참 도무지 무슨말씀이신지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바보가 된 기분입니다 하하 아 이거 핑키님한테 너무 죄송해서 진짜 미치겠네요 하하하

      핑키님도 스스로 말하셧지만 친구대하듯이 편하게 아 나 지금 뭐하고 있어서 조금있다가 연락할께 하고 중간에 끊어버리시거나 제가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 말한대로 하나의 주제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고들어서 계속 이야기 해나가다가 일본 친구가 갑자기 대화가 끊어지면 그냥 다시 말할때 까지 기다리거나 핑키님이 몇시간이나

      몇일후에 한가하실때 말걸면 되는거네 뭐가 문제라고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핑키님도 한가할때마다 말걸고 그 친구가 말걸때 다시 이야기 받아주고 새로운 이야기로 들어가는거 같으면 이전에 했던 이야기 적절한때 꺼내서 다시 이야기 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될것 같은데뭐가 문제라고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조절을 하면 그냥 핑키님 말씀대로 친구처럼 편하게 일본인들처럼 읽고 나서 좀 나중에 답장 하거나 아니면 아 나 지금 뭐하고 있으니까 조금 있다가 보낼께 하고 조절하고 이런식으로 하면 될것입니다..하하 이것참 하하하

      혹시 핑키님이 한번 이야기 본격적으로 불이 붙으면 한국인들처럼 하루 내내 계속 대화를 이어나간다 이말씀이신가요? 이건 문제가 되긴 합니다 한국인들이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가죠

      만약에 이것을 핑키님이 말씀하신거라면 제가 위에서 말한것처럼 이런식으로 조절하시거나 일단 이 친구에 대해 더 알아보고 이 친구가 지금 뭐하고 있는듯 하면 아 지금 뭐해 하고 물어보시면서 뭐하고있다 그러면 아 그러냐고 그러면 그거 다 끝나고 나한테 연락달라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핑키님...

      또 제가 착각을 했다면 알려주세요 핑키님... 저도 수많은 분들과 일본펜팔에 대해 상의하고 조언드렸지만 핑키님 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몹시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부족한 탓이겠지요 하하.

      음...그리고 두 번째는 일단 핑키님은 너무 성급하게 얘가 나한테 호감있나 하고 착각을 심하게 하고 계시고 너무 성급한거 아니신가 합니다

      핑키님이 그래도 만나야겠다고 하시면 저한테 말씀좀 해주세요 제가 여러가지 조언을 또 해드리고싶습니다

      그런데 저는 벌써 만나는거 비추입니다 핑키님 아직 상대방 일본인에 대해 너무 모르시는거 같아서요 하프 혼혈이라고 하셧는데 그러면 한국인이 부모중 한명있는거겠죠 그 남성??

      아무튼 핑키님이 이 남성의 생일이나 혈액형등 상대방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신데 벌써부터 너무 성급하게 만나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염려스럽습니다

      이번에 일본가실때는 그냥 왠만해선 다른 일본친구를 만나보시는게 어떨까요??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댓글 조금 덧붙이자면
      핑키님 일본에만 몸팔러 간 한국국적의 창녀들이 5만이 있습니다 얘들 때문에 일본 인터넷 우익들이 이곳저곳에서 지금 몸팔러 일본에 오는 창녀들을 봐라 답이 나오지 않느냐 한국위안부 할머니들은 창녀들이다라는 망언을 짓끼고 있고

      한류의 선방으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얘들때문에 일본남자들 시선속에 한국여자는 창녀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리고 기가 쌔고 드세고 고분고분한거 없고 남자랑 맞먹으려 들려 한다고 하고 질색하는 경우가 강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일본 2CH에는 한국여자 공략법이라고 단계별로 성관계까지 이르는 공략법까지 나돌고있습니다

      제가 원문 그대로 살펴보니 접근해서 친해지면 한국여자는 이러쿵 저러쿵 쓸떄없는 소리가 말이 많으니 상냥한 말로 들어주라는 말도 있더군요... 제가 염려스러운것은 아직 핑키님 일본친구의 한국펜팔 하려는 목적 한국에 관심이 있는지 왜 펜팔을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기본적인 정보도 아직 다 모르는데 벌써부터

      만나기 까지 하려고 생각하고 계시다는 겁니다.. 실제로 만나서 성관계하자고 호소하고 어쩔수없는 상황에 닥쳐버리면 어찌하실겁니까 핑키님 너무 섯부르게 일본남자를 판단하고 생각하시는거 같아서 염려스럽습니다

      한국남자 일본여자의 경우 한국인이 남자니까 크게 문제가 될꺼 없지만 한국여자의 경우는 정말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일단 제 생각에는 아직 잘 모르는 사이니 이 친구 만나는것은 보류하시고 제가 그동안 수많은 분들께 조언드린거지만 기본에 충실하셧으면 합니다 서로 대화하면서 실생활 사진이나 음식 경치같은것도 찍어서 가끔씩 보내주면서 나이 혈액형 생년월일 좋아하는 운동 좋아하는 취미 특기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연예인등 꼼꼼하게 하나씩 물어보십시오

      일본과 한국은 집구조가 다르니 핑키님이 먼저 핑키님의 아파트 사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슬쩍 실제로 집에 거주하고 평범한 일본인인지 떠볼겸 사진같은것도 보내달라고 하시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살펴볼수있는 질문같은것도 슬쩍 슬쩍 하시면서 상대에 대해 파악하시는데 주력하십시오 아무것도 모르고 지금 만나려고 하시는 모습 상당히 위험한면이 있을듯 합니다.

      그리고 핑키님 일본은 성문화가 정말 발달된 곳입니다 단백질인형이라고 실제 여성의 체형을 똑같이 만들어서 성관계할수있는 인형도 팔고있고 여고생 오줌이나 겨드랑이 냄새도 향수처럼 만들어서 파는곳이 일본입니다 당연히 겉으로는 평범해 보여도 괴상망측한 변태같은 오타쿠들 정말 많습니다 핑키님도 잘아시겠지요


      아무튼 이래서 저는 아직은 저는 만나는것은 그렇게 크게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더군다나 일본에서 그 친구가 어떤식으로 행동할지도 모르고 막말로 나쁜 흑심을 품고 자신의 친구들을 데리고 와서

      핑키님에게 이상한 짓을 할수도있습니다 그게 한국같으면 바로 신고라도 하지만 외국일본입니다 정말 힘듭니다.. 독일여성이 일본에서 성폭행당해서 경찰에 신고했더니 흐지부지 뜨뜨 미지근해서 포기한 영상도 있습니다.. 그러니 진짜 또 말씀드리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셧으면 합니다..

      그래서 아직은 만남은 보류하시고 기본에 충실하면서 이 일본남성의 한국에 대한 호감 한국에 대한 관심 한국펜팔을 하려고 하는 목적 또 알아보시고 아이디 같은거 아시면 구글링도 해보십시오 치밀하게 상대에 대해 알아보는거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이렇게 기본에 충실하다보면 상대방의 직업이나 나이에 따라 관심 있어 하는 주제가 보이거나 핑키님과 그 일본남성의 공통점 서로 관심있어하는것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러면 그 대주제를 기본으로 삼아서 이야기 하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진짜 큰 호감을 서서히 사나가는겁니다

      저같은 경우는 예전에 일본여고생과 대화할때 아르바이트랑 학교 이야기를 대주제로 삼아 초반에 일본여고생의 흥미를 끌었고 관심을 유도해나갔습니다

      제가 지금보니 핑키님 같은경우는 주제의 일관성이 없고 너무 영양가 없는 대화만 나열하고 계십니다.. 이런식으로 대화하다보면 형식적으로 대화가 어느순간부터 변해버리고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내 주변 친구랑 해도 되는 이야기로 변해 버립니다 명심하십시오

      그러니 꼭 다시 전면 수정하셔서 제가 알려드린데로 이렇게 다시 나아가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가 염려스러운게 핑키님의 사생활에 대해 이 친구가 되게 관심이 많다는 겁니다 그냥 나쁘게 생각하면 한국여자에 환상이 있어서 흥미가 있어서 저러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저러다가 일본 남자애들 너의 나체사진을 보여달라는둥 섹스하고 싶다는둥 이런 소리까지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일본여자들은 한국여자와 달라 남자들과 성적 이야기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 하니까요

      진짜 이건 제가 단 한명도 예외인 사람 안본적이 없습니다 아무튼 대부분 상대방의사생활은 관심 없어 하는게 일본애들인데 핑키님의 사생활을 대뜸 관심있어 하는게 나쁘게 보면 핑키님이 쉬워보인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일본인들 메이가쿠라 해서 상대방 사생활에 이러쿵 저러쿵 토다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요...

      아무튼 이래도 핑키님이 만나야겠다고 결정하셧으면 돌려가면서 말하십시오 핑키님도 잘아시겠지요? 일본애들 우리처럼 돌직구발언 잘 안합니다 메이가쿠가 된다고 혼네 다테마에가 있는 애들이잖아요

      핑키님이 나 오늘 뭐 여권만들었다는둥 일본 어디 갈까 고민중인데 괜찮은데 있으면 추천해달라는둥 오늘 비행기 알아보고 왔는데 비싸다는둥 일본 음식 뭐괜찮은거 있어? 이번에 가서 먹어볼려고 하면서 좀 돌려가면서 그 친구에게 말걸어보는건 어떠신지요?

      이렇게 하면 그 친구가 어 일본오냐고 만나자고 하거나 아니면 어떤 반응 보일겁니다 그 반응에 따라 반응이 좋으면 아 그나저나 저번에 나한테 일에서 일정보고 알려주겠다고 하지 않았어? 어떻게 됬어 하고 다시 꺼내보고 구체적으로 본론으로 들어가는 방식으로 진행하시면 될듯 합니다

      그리고 뭐좋아해 대뜸 물어보면 그렇지요 당연히 유도해야겠지요 이것도 이런식으로 핑키님 일본여행 관련 돌려가면서 말하는 도중에 그나저나 나는 이거이거 음식들 좋아하는데 일본의 이거이거는 어떨지 모르겠다 인터넷에서 보면 이러이러하던데 실제로는 어때? 하고 물어보거나

      한국음식중에 좋아하는거 있어? 아는거 있어? 주변친구들 한국좋아하는 애들 많아? 이런식으로 돌려가면서 떠보면서 대충 음식 취향같은거 물어보고 좀 됬다 싶으면 그렇구나 하면서 그러면 오미야게 알아? 하고 나 이거 좋아하는데 어디께 맛있더라 오사카 오미야게랑 도쿄는 이렇게 틀리던데 하면서 반응 살펴보시면ㅅ

      오미야게 좋아하는거 있어?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시면 될듯 합니다

      아 그나저나 핑키님도 아시죠? 일본애들은 답례 문화가 철저합니다 그래서 먼저 선물주고 그러는거 굉장히 부담스러워하는 게 많습니다 그리고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주면 날 좋아하는건가 하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하더군요

      선물 주고받고 여자랑 선물주고받은적 있는지 그리고 한국과 일본으 선물문화에 대해 미리 이야기를 해놓고 이렇게 들어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댓글 기다리겠습니다
    • 핑키
      2013.04.17 14:09 신고 [Edit/Del]
      길게답변감사해요ㅋㅋ
      제가 말한 호감은 그런 호감이아니라
      일단 일반적으로 친구가 될때 기본적으로
      호감이라는걸 가지고 가잖아요~
      그런거요~ 이성적인 그런거 말구요!
      본문에서 제가 그친구가 이성적인걸 물어봤다 했는데 이렇게도 썼죠! 동성친구보다 이성친구가 많은 저로서는 그런식은 대화는
      익숙해서 신경은 안쓰인다고..
      그런겁니다! 그러거나 말거나 인거에요.
      제입장에서는. 확실히 지금 연락하는 애가
      이성이다보니 서로 사진이나 그런걸로
      맘에들면 연락하고 아니면 안하고 그럴수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사진을 보고 느끼는
      아 얘랑 계속연락해도 되겠다. 재밌겠다.
      이런 호감?? 관심?? 이라고 얘기해야하나요?
      이런거지 뭐 제가 와 얘는 날좋아하네ㅋㅋㅋ
      이런 착각을 하고있는건 아니에요 !

      그리고 진짜 감사해요. 만나는 부분에대해서요.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야기는 하지않았어요.
      그친구랑요. 어쩌다보니 제가 예전에 살았던
      곳이랑 가까운곳에 살더라구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가면 놀자 콜! 이렇게 된건데
      저도 생각이 있는사람인지라.. 여러가지로
      상황을 보고있답니다 ~
      답변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것같아요!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도록 할게요!
      저도 그 독일여성 영상봤어요..충격적이었죠..
      그 꼴 안당하려면..조심하겠습니다!

      뭐가 문젠지 모르겠다 하신 부분은 ..제 어휘가
      딸려서 그렇게 적게된거니 신경쓰지 말아
      주세요ㅋㅋ 저는 거의 제얘기를 안하거든요..
      좋은건지는 모르겠지만.. ㅋㅋ

      어쨋든 좋은답변감사드러요!
    • 2013.04.18 16:51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하하 핑키님 의도를 제가 또 착각한 모양입니다 그리고 핑키님 생각이 그러시더라도 너무 성급한 면이 있습니다 일단 그 상대방에 대해 아직 내가 잘 모르는데

      벌써 상대방을 좋게 보고 좋은식으로 생각해서 상대방을 대하면 상대방의 감춰진 흠이나 단점같은거 그리고 숨기고있는것들을 빨리 살펴보기가 그만큼 더 힘들어지기 때문에 말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제가 이전 댓글에서 알려드린데로 그런식으로 기초에 충실해서 좀더 그 친구에 대해 알아보시고 충분히 알아본거 같다 싶을때

      아 얘는 진짜 괜찮은 애인거 같다 하고 생각해주셧으면 합니다.. 특히나 일본인들 상대할때는 돌다리도 두들겨보며 가듯이 천천히 무엇이든 천천히 하는게 좋겠더라구요 더군다나 핑키님의 그 친구가 한국인과 펜팔 하려는 목적이나 한국에 대한 관심 한국에 관한 좋아하는것들도 아직 핑키님은 전혀 모르시는것처럼 보이구요~

      음... 아무튼 핑키님이 잘 현명하게 대처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만나봐야겠다고 결정하셧으면 저한테 알려주셧으면 하네요 제가 이것저것 만날때 주의하시라고 몇가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 블로그 찾아와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자주자주 찾아와주세요 앞으로도 일본펜팔이야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8 17:21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하하 집컴퓨터에 짜파게티 만드는법 보관해놨으니 이번 주말쯤 아마 보내드릴수있을것 같습니다 미리 가득님이 짜파게티에 대해서 이것저것 그 친구한테 설명해주시면서 기대감좀 키워놓는건 어떠세요?

      짜파게티 신제품도 나왔습니다 가득님 신제품이 더 맛이 괜찮드라구요 제가 짜파게티 아주 팬입니다 ㅎㅎ 그리고 제 블로그 보시면 짜파게티의 위엄이라고 짜파게티 맛본 일본인들의 댓글 극찬모음 있습니다

      일본에는 짜파게티 같은 인스턴트가 없어서 진짜 인기 짱이라고 하더군요 이런것도 대화주제로 삼아서 짜파게티 관련 이야기 하실때 써먹으면 괜찮으실듯 합니다

      아... 그나저나 빵집 케익샵 따로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저도.. 놀랍습니다.. 일본은 프렌차이즈들이 빵집 장악을 안하고 개인이 팔고 이런게 많다고 하던가요?? 빵집에서 빵이랑 케익을 같이 팔아야 이익이 남지 않나요??

      케익만 따로 파는곳이랑 빵만 따로 파는곳 있으면 재료비도 더많이들거 같고 낭비일꺼같은데 신기하네요 궁금합니다 일본도 빵집이랑 케익샵에서 우리처럼 앉아서 이야기도 하고 막 그런곳도 있나요??

      음 그리고..뽀로로?? 그거 일본에서 만화로 방영이 된건가요? 어떻게 일본인들이 뽀로로를 알지? 허허 솔직히 일본이 만화는 한국에 비하면 수준히 월등히 앞섰을텐데 와 신기하네요.. 제가 그동안 일본여고생 포함 여러명의 일본인들이랑 대화해보면서 진짜 신기했던게

      솔직히 연예 예능 엔터테이먼트 산업은 일본이 우리보다 많이 앞서있는데 진짜 별의별 한국 프로그램을 다 일본에서 수입해가더라구요 음악중심이랑 뮤직뱅크 인기가요부터 옛날에 아이유 나온 sbs 오락프로그램 영웅호걸이랑 심지어는 제가 생전 처음들어보는 아침드라마나 별의별 쓰짤때기 없는 드라마 다 일본에서 수입해 가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이 드라마 아냐고 가끔 일본인들이 물어본적이 있는데 모른다고 하기도 그렇고 인터넷 검색해보고 아 이런드라마가 있었구나 하고 안적도 몇번이나 있었습니다.

      문화의 교류라는게 평행곡선으로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해야데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상술 팔아먹는데만 정신이 팔려서 한국인들이 정신을 못차리는거 같아서 솔직히 이게 우려가 매우 큽니다...

      저렇게 많이 일본에서 한국꺼 싹쓸이로 다 사가는 이유를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하

      그나저나 그 친구도 그렇고 가득님도 그렇고 음식 먹는 이야기 좋아하시나 보네요 한국의 음식 보신탕 육계장 소머리 국밥 순대 부친개 번데기 해장국 삼계탕 갈비찜 꽃게 등 하나하나 다 소개해 나가보심이 어때요??

      특히나 제가 이제서야 생각이 났는데 진작 가득님꼐 알려드릴껄 그랬습니다 호떡 믹스나 여러가지 믹스 진짜 일본인들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한번 소개해주면서 가득님이 호떡 믹스 만드는법도 제가 보내드릴테니까 보내주시고 만들어보라고 해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득님이랑 그 일본친구랑 먹는이야기를 자주하시는거 같으니까 간단한 요리 만들어서 서로 보여주고 요리에다가 케찹으로 이름써서 보여주고 재미난 캐릭터모양으로 만들어서 서로 보여주고 내기 하고 이런식으로도 대화하면 즐거울거 같네요 하하.. 부럽습니다

      사이가 진짜 어떻게 보면 깨 쏟아지는 신혼부부처럼 알콩달콩 너무좋으신거 같네요 나이때가 비슷해서 그런걸까요?하하

      마지막으로 음..소개해주신 만화 지금 봤습니다....그저 한숨만 나오지요... 그래도 할머니들은 전쟁을 겪어봐서 군인들의 소중함을 아시는거 같은데 요새 젊은 여자애들은 군인 알기를 무슨 지 집의 애완견 보다 더 못하게 여기더군요... 휴우 참.....

      뭐 그뿐이겠습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공권력도 무슨 자신들 발톱의 때만도 못하게 여기는게 현실이니까요 생각하니까 또 힘이 빠지는군요...

      뽀로로 제작자들도 이러한 사실 아나요?? 그리고 뽀로로
  5.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8 20:52 신고 [Edit/Del]
      휴...안타깝습니다 사람님... 저는 예전 일본여고생과 서울에서 만난적있습니다

      일본펜팔이야기에 언급을 제가 안했었나요? 아무튼 사람님 네 어쩔수가 없지요..그래도 진짜 사람님이 가슴속에서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삭제하지 마시고 몇년후에 한번 잘지내냐고 안부라도 묻고 예전에 고마웠다고 이말만 하고 싶었다고 이런식으로 마지막 한마디 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은 외국인 일본여자니까 한국남자의 멋진 모습 보여주는거라고 생각하고 말입니다. 물론 참 씁쓸 하지만요...저는 일본 여고생한테 준만큼 넉넉히 선물받았는데도 제가 먼저 정리하고 나니 좀 씁쓸 하던데 사람님도 참 씁슬하시겠지요 이해합니다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같습니다... 그리고 네 맞습니다 정말 네이버 고객센터의 미움을 받아서 저품질 블로그가 되버렸지요 제가 또 하나 이거 관련 횡포 글하나 썻는데 시간 되시면 읽어주세요 얘들 진짜 포털 재벌이 되더니 너무 막무가내로 나가는거 같아서...한숨만 나오더라구요 더 심각한것은 얘들의 이 횡포 우리 사이트 이용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아라 이 횡포를 우리나라에서는 견제할 기관도 장치도 없는게 정말 심각한 일입니다... 그리고 칭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입소문이 나서 펜팔 처음접하시는 분들이 제 블로그 조금씩 조금씩 많이 접하러 오시던 그때 이렇게 네이버의 미움을 받고

      이런일을 겪었으니 모르겠습니다.. 저 나름대로 이 저품질 블로그 탈출을 위해 노력은 하고 있는데 답답하기 짝이없네요.. 사람님 블로그는 없애신건가요?? 블로거의 심정을 이리도 잘 이해해주시니 역시 블로그는 해본사람만이 블로거의 심정을 이해할수있다는게 맞는소리 인듯 합니다 하하

      음....그리고 대학 맞습니다 시트콤 논스톱 같은 시트콤이 진짜 사람들 대학에 대한 환상 로망만 심어줘서 다 망쳐놨지요 저도 신입생때 티비만 보고 막 대학만 들어가면 캠퍼스 라이프 캠퍼스 로망이 꽃피어 오르고 그럴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먹고살기 바쁘고 서로 서로 취업하는데 올인이더라구요.. 사람님 말씀 들어보니 좀 염려가 큽니다... 빨리 길을 잡으셔야 합니다.. 비싼 등록금 내고 아무것도 안하고 허송세월 하시면 사람님만 손해니까요

      학교내에 취직관련 시설 같은거 없나요? 거기 꾸준히 다니시는거 좋습니다 그리고 교수랑도 상담 자주해보시구요 사람님의 전공을 살릴것인지 아니면 전과를 할것인지 복수를 할것인지 공무원시험에 올인할것인지 1학년때 결정지으셔야 합니다

      저도 1학년때 지방대 다녔는데 노는 분위기에 휩쓸려 진짜 띵까띵까 놀기만 한거 뼈저리게 후회했었습니다.. 사람님 과가 다행히 공부하는 과 인거 같네요 그러면 아싸 각오하시고 공부만 미친듯이 하는건 어떠세요??

      솔직히 고등학교때나 아싸 되면 좀 손해가 많지 대학에서는 크게 문제 안됩니다..

      이런식으로 대학생활 하시면서 군대계획 잡고 일본펜팔 친구 좋은애 만나서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로 그 친구가 작용해준다면 사람님 대학생활도 제 생각에는 그럭저럭 평범하게 잘 풀릴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학 성적도 공무원시험은 아무 쓸모없습니다 일반 기업갈때는 필요하겠지만요.... 휴...여러가지 고민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사람님... 힘내십시오 저또한 거쳐왔고 제가 사람님보다 조금 앞에서 인생이라는 길을 걷고 있는 처지이니 이것저것 고민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제가 항상 들어드리고 저는 이렇게이렇게 거쳐왔다고 이야기 해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무역이면 코트라 취직하시면 진짜 최고 이시겠네요 ㅋㅋ
      아르바이트가 힘드시면 학기중에 대학교에서 하는 근로장학생같은거 하시면 어떠세요? 일반 아르바이트 보다 쌔진 않지만 쏠쏠히 돈버는 재미도 있고 별로 하는일도 없고 남는 시간 공부에 올인하시면 됩니다!

      음...그리고 한번 일본펜팔 친구도 찾아보시고 유학 온 친구들중 일본인 잘 찾아서 좋은 친구 빨리 사겨보시기 바랍니다.. 사람님이 향수병증상을 보이시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서울권이시면 신촌같은데 가면 한일교류회 이런것도많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한번 가보시는것도 괜찮을것 같구요.. 그나저나 유학온 일본 여자들 만나실때 주의깊게 보실점은 한국 여자 친구들이 많은 애들은 깊게 관계 안가지시는게 좋습니다

      이미 소위말하는 김치화가 되서 김치녀들의 안좋은점을 그대로 배웠을 가능성이 큽니다.. 유학온지 아직 얼마 안됬고 한국어도 아직 잘 모르는 편이고 한국에 대해 잘모르고 아직 한국생활도 처음이고 순수함이 아직 있는 일본 시골출신 이런 애들로 한번 잘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이런애들 만나서 한국어 가르쳐주고 한국생활 알려주다보면 진짜 빨리 친해질수있습니다 그리고 혹시압니까 이러다 썸씽이 있어서 여자친구가 될수도 있지요 ㅎㅎ

      저 같은 경우도 기회가 되면 한국여자보다는 개념있는 일본여자 만나서 사귀어보고 싶네요 휴...현실이 어려워서 못하고 있지만 한번 일본여자랑 사랑해보고싶습니다 저도 3번 한국여자랑 사겼는데 3번째 여자친구가 무개념 된장 김치녀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참 뼛속까지 질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9 10:52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뽀로로도 일본에서 수입해 갔을까요?? 진짜 신기하게도 일본애들이 이것저것 다 수입해 가네요 유전학적으로도 뭐라더라 전라도랑 일본 규슈에 사는 규슈인들이랑 둘이 공통적인 특이한 유전자가 있다고 하고

      아무튼 한반도에서 건너간 도래인들이 참 많을것 입니다 그래서 일본애들이 항상 대륙 그것도 한반도를 그리워하는 경향이 있는건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역사적으로도 얘들은 툭하면 한반도로 치고올라올려고 그랬지요 프랑스와 영국관계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과 일본도 아직 북한이 존재하고 중국이 존재하니까 영국과 프랑스 관계로 협력해서 중국의 패권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예로부터 지들 힘이 쌔지면 주변 애들 그냥 두지를 않았으니까요 요새 중국이 신흥강국으로 떠오르고 있으니 중국이 독일 프랑스가 우리나라 영국이 일본정도로 보고있습니다 하하

      음..아무래도 일본인이랑 연락하면 그게 좋더라구요 저도 요새도 여경이랑 연락 틈틈히 주고받고있는데 진짜 좋은게 한국여자애들이랑은 카톡 하다보면 지금 끊어도 되려나 하고 망설여지는적이 한두번이 아니고 실제로 사귀었던 애도 제가 이제 그만 끊어야 겠다 싶으면 징징되고 아 진짜 골떄리는데

      일본여자애들은 그냥 아무때나 아무말 없이 끊어도 되고 편하게 아무때나 또 말걸어도 되고 또 지가 아무내색없이 저한테 말걸고 이래서 정말 좋더라구요 지도 갑자기 저랑 대화하다가 끊기도 하고 정말 배려가 많아서 좋더군요

      그리고 제가 뭐 한다고만 하면 기다려줄줄알고 아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하하 진짜 잘만 하면 가뭄의 단비같은 존재이지요.. 가득님도 잘아시는거 같습니다

      가득님이 짚으신 종교적인 그게 참 걸리긴 하네요.. 그 친구는 태어날때부터 모태신앙 뭐 그런거였나요? 그것도 어느대에서부터 믿기 시작하고 그런거 아닌가요?? 대대로 집안이 그랬던건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가득님네 학교는 선후배 관계가 그정도군요.. 요새는 군대도 개판이라던데 동기 생활관에 몇개월차는 서로 맞먹고 뭐라더라 아무튼 이등별 시대라고 하더군요...

      전쟁나서 돌격앞으로 하면 싫다고 안가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애들 말들어보면 뭐 예비군5년차 이상 동원도 끝난 동사무소 향방 향작 예비군들은 아직도 2차세계대전의 향기가 느껴지는 칼빈을 쓴다고 하던데 말입니다...

      빵집 케이크 이야기 궁금하네요 자세한 이야기 캐보셧으면 풀어주세요 진짜 신기하면서도 의문이라 몹시 궁금합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19 10:21 신고 [Edit/Del]
      맞습니다 무조건 그 사람을 의심하는것도 나쁘지요 핑키님 말이 옳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만나는건 별로인것 같다고 말씀드렸냐면

      일단 뭐 이건 제가 이미 여러번 말했지만 아직 상대에 대해 핑키님이 확실하게 모르는게 많은데 너무빨리 조급하게 만나볼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그랬고

      또 하나는 우리나라가 아니라 외국인 일본에서 그것도 외국인을 만나려고 핑키님이 하고계셧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은 제가 얼핏 봤을때는 남의 사생활에 민폐가 될까봐 관심을 안가지는 심지어 부모 자식간의 사생활도 철저하게 따지는 경향이 강한 일본인인데 핑키님의 사생활에 관심이 참 많아 보여서

      한국여자에 대한 환상을 이 친구가 가지고 그 목적으로 핑키님에게 말거는건 아닌가 싶어서 좀 나쁘게 말하면 핑키님을 쉽게 보고 어떻게 해볼 목적을 숨기고 있는건 아닌가 해서 였습니다

      아직 늦지 않으셧으니까 하나씩 하나씩 제가 이전에 말씀드린데로 기초적인것들 물어보세요 그리고 연락 안하는 날도 중간중간 조금씩 자주 만들어보시구요

      얘기해볼걸이란 마인드는 아닌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알아보자 이 마인드가 더 낫지 않을까요 하하

      그리고 추천드리지만 지금부터 그 친구의 카톡 아이디 네이버 아이디 트위터 페이스북 구실을 붙여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보십시오

      크게 어려울거 없습니다 핑키님 친구도 많으시고 활발하신분 같으신데 하던데로 하시면 됩니다 그냥 맞다 나 페이스북 하는데 너도 혹시 해? 나 지금도 페이스북 하고 있다. 카톡 알아?? 한국에서는 카톡이 유명하다 일본은 라인이 유명하지? 너 둘다해? 이런식으로 조금 돌려서 물어봐서 아이디 많이 확보해 보십시오

      제가 일본펜팔이야기32인가 31에 쓴거같은데 상대랑 오래 갈려면 상대방의 개인 연락처 많이 가지고 있는것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확보된 정보들로 그 친구가 어떤지 구글링 한번 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구글링의 힘 대단합니다 핑키님 핑키님 앞에서는 감춰왔던 숨겨왔던 그 친구의 내면의 모습을 볼수있어요 그리고 언제 일본가시는지 모르시겠지만 전화 한번 하자고 하면서 라인이나 카톡 이용해서 전화 해보시는건 어떠신지요? 일본어 잘하실거라고 생각듭니다

      일본 남자들이 그나마 한국여자 장점으로 생각하는데 적극적이고 나를 리드해줄수있고 씩씩하고 강한면이 있어서 엄마처럼 의지할수있고 자존감이 강하고 뭐 이런것들이라고 합니다

      핑키님이 좀 소심하게 그러시는거 보다 지금보다 약간 적극적으로 해도 전혀 나쁠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크게 문제가 되면 한국에서는 이렇다 한국의 문화라서 너가 그렇게 생각하고 잘 이해가 안되나 보다

      한국에서는 이걸 예절 예의라고 생각하고 상대에 대해 잘 알고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는 한국문화에 익숙하고 너는 일본문화에 익숙해서 그런거다 서로 맞춰가보자 이런식으로 한국 핑계되면 문제될꺼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것들 한번 핑키님께 또 조언드립니다 제가봤을때는 지금 핑키님이 상대에 대해 아직도 너무 모르고 계시는게 많으신거 같아서요 기초적인걸 아직 하나도 모르시는걸로 보여집니다 뭐좀 알고 만나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대화가 형식적으로 자꾸 변하는것도 기초적인걸 아직 핑키님이 너무모르시고 이 친구가 한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한국에 대해 무엇을 좋아하는지 한국에 대한 관심도 한국인과 펜팔하려는 목적 한국과의 인연 같은것도

      아직 안물어보시고 이 친구가 가장 흥미있어하고 핑키님과도 연관성있는 둘만의 공통적인 큰 대화주제 그런것들을 아직 안찾고

      그냥 매일 평범한 일상생활 이야기만 하시기때문에 그런것으로 보여집니다. 제가 그동안 조언드린데로 다시 기초부터 한번 천천히 말씀해보세요 그렇게 내공을 튼튼하게 쌓아둬야 나중에 위기가 있을때도 잘극복할수있고 선물도 서로 주고받고 발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될것입니다..

      음 밥만 먹는다라... 그렇군요 그러면 사람 많은 식당에서 그냥 말 그대로 서로 밥만 먹고 헤이지거나 핑키님이 가시는곳과 이 친구가 사는곳이 가깝다고 했으니 핑키님 사는데로 와볼래? 하고 제안해보는것도 나쁜건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데 말이 그렇지 또 이 친구만나서 이 친구가 간곡하게 어디어디 가자고 제안하고 아니면 불쑥 아무말도 없이 친구를 데려오거나 하면 또 일이 틀어질수도 있겠지요 신중하시는게 좋습니다.. 더군다나 외국일본이니까요.. 요새 그리고 반한감정도 심한편이니까요

      아무튼 너무소심하면 안됩니다 핑키님 평소 한국남자들 한국친구들에게 하던대로 하세요.. 일본남자라고 너무 소심해지시면 오히려 한국여자만의 매력을 보여주지 못해서 마이너스로 작용할수있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일단 하셔야 할듯 합니다 핑키님
    • 핑키
      2013.04.20 16:32 신고 [Edit/Del]
      네네 감사합니다! 이번에 만나는건 무산될것
      같아요 ~서로 스케줄이 안맞아서ㅜ
      저도 놀러가는게 아니구 .. 어쨌든 !
      항상 온라인에서 알게된 사람들에대해 구글링
      하고있어요~ 카톡도 이전에 물어봤고
      이제 페북만 남았네요 ! 근데 보니까 형식적
      이라기보다 진짜 서로바빠서 답장하는 타이밍
      이 안맞는것 같았어요. 그런얘기도 어제 해서ㅎ
      저도 말씀듣고 어떡할카 여러가지로 생각하던중
      이번에 안만나게된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도했어요 ! 그리고 이제 점점 연락빈도수를
      줄여보려구요 ! 그친구는 항상 라인이오니까
      그부분은 다른사람에게 하던대로 적당히
      조절을 해보자 싶구요 ~ 여러가지로 감사합니다!
    • 2013.04.21 16:57 신고 [Edit/Del]
      음 그렇게 됬군요 핑키님 결국은 핑키님이 최종적으로 결정할 일이지만 아직 너무 일찍 만날려고 하시는거 같아서 염려스러웠는데 그렇게 됬다니 다행입니다

      음...일본가는걸 한번 대화주제로 활용해서 이 얘기로 사골까지 털어먹어보면 어떨까 싶네요 이 친구의 핑키님에 대한 관심을 파악할수있을거 같아서요

      일본 어디어디 간다고는 이미 말하셧을것 같으니 일본 음식 이야기 하고 시간남으면 관광좀 하고 올꺼같다면서 관광지 추천해달라그러고 특산품이나 맛잇는 일본음식 소개해달라 그러고 일본가면 꼭 봐야 할곳이나 여자가 쇼핑하면 좋은곳 경치좋은곳등 알려달라고 하거나 다음에는 다른 지역에서 만나자 한국에서도 만나자등 이것저것 한번 핑키님의 일본 여행주제로

      사골까지 빼먹을 정도로 이것만 대화 해보셧으면 하네요 그러면 어느정도 이 친구의 한국인과 펜팔할려는 목적을 감잡을수잇을듯 합니다 음...한국인과 일본인 하프라고 했는데 어느쪽이 한국인인지 이런거 아직 모르시나요 핑키님?

      아무튼 잘다녀오시고 또 자주 오셔서 댓글 달아주세요 저도 제 나이또래 여성분과 이런저런 대화나누니 일본펜팔에 대한 식견도 넓어지는거 같고 몹시 좋습니다...

    • 2013.04.21 19:24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22 12:37 신고 [Edit/Del]
      군대 가기전까지 국적선택해야 겟군요 이 사실도 이야기해보시면서 군대이야기 꺼내보시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핑키님 여자입장에서 군대 면회라던지 기다리는 곰신 이야기등 꺼내면 일본인 입장에서는 신기해할테니까요

      그나저나 진짜 신기한 친구네요 저는 핑키님 댓글로만 그 친구를 파악하는 지라 완벽하게 파악할수없지만 저도 궁금한 친구같습니다
  8.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21 17:29 신고 [Edit/Del]
      네 어느것이나 진짜 한거대기업이 독점하면 이렇게 무서운 일이 일어난다는거 저도 처음알았습니다.. 우리꺼 안써? 그래그럼 하지마 너 안해도 다른 사람들은 하니까 이런 배짱이지요 네이버도 기가막혀서 뭐 말이 안나옵니다

      음...일본문화 저도 솔직히 군대시절때 하도 지겹도록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많은 사람들과 몸싸움을 하고 나와서 그런가 혼자 다니고 혼자 생활하는게 너무편하더라구요

      그런데 사람님... 제가 사람님 공감은 합니다만 대학시절에는 그런 철저한 개인주의 동경하시는거 신입생때는 무리입니다 최고학번 아니면 실세가 되서 아무도 터치안할때 그때나 혼자 개인주의를 만끽하실수있지 신입생 한참 열심히 과에 주축이 되야 할때는

      동기들사이에서 미움받고 선배들한테 찍히기 십상입니다 최고학번 되거나 짬좀 차서 실세되면 아무도 안건드리죠 아니 아예 뭘하든 신경안쓰고 눈치보죠

      그런데 사람님 같은 경우는 아직 신입생이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찾는사람도 많고 선배들도 많이 신경씁니다 제가 신입생부터 최고학번까지 다 겪은 사람으로써 말씀드리자면

      선배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지들끼리 사람님같은 신입생들 평가하고 다 지들끼리 이것저것 살펴봅니다 그래서 아직은 그런 개인주의적 삶을 동경하시기에는 무리라고 보여집니다 최소한으로 할껀 하셔야 합니다 완벽한 개인주의적 삶은 실세되고 최고학번 대장이 되야 할수있습니다

      그래서 평범하게사시면서 공식적인 교수도 참여하고 공식적인 과의 행사는 기본적으로 할껀 하시되 점점 시간이 갈수록아싸가 되서 공부하는 쪽으로 가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한 최소한 이란것은 교수도 참여하고 전 학년이 참여하는 과의 공식적인 행사 이런건 가시는게 좋다 이말입니다 엠티나 어디 과가 가는것도 1학년때만이라도 가시는게 좋구요 이걸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여나가고 사람님만의 개인주의적 삶으로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1학년때 할껏도 안하고 제대로 찍혀두면 후배들어오면 무시당할수도 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사람님...지금부터라도 마음독하게 잡고 해보십시오 제가 다 안타깝고 옆에서 조언을 이리저리 마음껏 해드리고 싶네요 낮술 드셧다고 하시는데 한번 그런데 빠지면 공부진짜 안됩니다... 구분지을껀 짓고 학교 도서관이 지겹도록 친구가 되야 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막판에 진짜 하루종일 도서관과 친구했네요

      그리고 근로장학생이라고 학교에서 돈받고 일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저도했는데 공강시간에 갈때없을때 가서 앉아서 있으면 되고 시간때우기 좋습니다 딱히 할일도 없구요 한번 지원해보셧으면 하네요

      그래도 사람님은 부모님 생각도 하시고 하시면 잘하실것이라 생각합니다

      사람님 숲이 우거지면 새들은 먼저 찾아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걸 모르죠 숲이 먼저 새들을 찾아다닐려고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허송세월 하고 나중에 남는건 후회뿐이지요..

      아무튼 이런식으로 학교생활 하시면서 가끔 하이펜팔이나 고재팬 찾아보세요 그리고 어학원이나 교류회같은데도 가보시구요 일본친구 잘만나면 지치고 매일 숫자만 하나씩 밀려나가는 지겹도록 똑같은 사람님의 일상에 촉촉한 가뭄의 단비가 될것입니다..

      순수함이 느껴지는 여고생 성격 밝은 일본인이 사람님과 잘 어울리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제가 추측해봅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21 17:28 신고 [Edit/Del]
      하하 힘내십시오 가득님....

      춘곤증때문 아닐까요?? 그걸 이겨내야

      좋은성적 거둘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 그리고 짜파게티 만드는법 보내드렷습니다

      가득님

      짜파게티 가지고 또 하루종일 대화하셔도 될듯 하네요

      음...그나저나 한국갈때 짜파게티를 가지고 갔으면

      좋았으려만... 일본 슈퍼에서도 짜파게티 팔려나 모르겠습니다..

      한번 꼭 사서 먹어보라고 하시면서 제가 보내드린거

      보내주세요 진짜 좋아할듯 합니다 가득님의 일본친구도

      짜파게티 팬이 되버리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

      과제도 슬슬 막판 필받으셔야 할 타이밍 점점 다가오시고

      점점 더 바빠지실거 같습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22 12:34 신고 [Edit/Del]
      아닙니다 잘쓰시기만 하면 됩니다 음 그나저나 요새 일본에 지진이 많은데 이것도 이야기하면 괜찮을듯 합니다

      선물 보내실때 꼭 알려주세요 제가 조언 또 드리고 싶습니다!

      시험 잘보시도록 응원하겠습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4.22 12:32 신고 [Edit/Del]
      음 왜 지우셨습니까 핑키님 제가 다시 복원 했습니다 한가지 실수를 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트위터나 카톡 라인등 알아보라고 한것은 조심스럽게 하나씩 하나씩 알아나가라는 것이었습니다 직접 물어보는 방식으로요

      그런데 뒤지다가라고 하셨는데 혹시 핑키님이 알려주지도 않앗는데 먼저 찾아서 팔로우 신청했다는건가요? 이게 맞다면 실수입니다 일본애들 개인주의가 철저한거 아시지 않습니까 핑키님

      트위터는 어찌보면 그 친구의 공간인데 알려주지도 않앗는데 불쑥 그렇게 찾아왓으니 좀 황당해 했을듯 합니다 그게 바로 조급함 끝에 나오는 한국인의 종특입니다 그리고 핑키님 말대로 그게 한국인 종특입니다

      그리고 핑키님 개인 생활인데 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취미로 외국인과 대화하는데 나쁜짓 하는것도 아니고 그걸 이상하게 생각한다는게 더 웃긴거 아닐까요? 그리고 트위터는 쪽지 상대방이 읽었는지 확인 못하나요? 제가 트위터를 안해서........

      아무튼 제가 봣을때 연락가능한게 트위터 밖에 없다면 트위터로 메세지 직접 보내는 수밖에 없을거같습니다 이건 몇일 기다릴 필요 없는거같고 나 아이디 이걸로 바꿨다고 너도 알려달라고

      그리고 나서 몇일기다려 보고 어떻게 된건지는 메신저를 통해 다시 본격적으로 대화 나누는 수밖에 업을듯합니다

      제가 봣을때는 전형적인 일본 남자인게 그 친구이거나 나쁘게 말하면 불쑥찾아온게 조금 황당해서 핑키님의 메세지를 읽고도 무시한거거나

      애초에 핑키님과의 대화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라 정리한거거나 셋중 하나 같습니다

      그리구 핑키님 한국여자가 일본남자와 대화하는거 진짜 답답합니다 울화가 치미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일본 남자와 연애할때 한국 여자는 속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속에 화산이 끓는다고 하더군요

      한국 남자에게 하던대로 해도 되겠지 생각하시고 먼저 또 연락주겟지 하고 기다리거나 먼저 관심있게 또 다가오겟지 미리미리
      무슨일 있을때마다 말해주고 알려주겟지 하고 생각하시면 절때 안됩니다

      핑키님이 먼저 나 아이디 바꿨다고 적극적으로 리드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일본 남자니까요
    • 핑키
      2013.04.22 13:38 신고 [Edit/Del]
      아 왜지웠냐면 해결이 됬거든요 !
      제가 트윗 찾은거는 걔가 제 페북을
      먼저 찾아서 찾아본거고.. 오늘 걔가
      아이디 알려달라고 얘기해서 다시 알려줬어요.
      해결되서 지운건데 ..ㅎㅎㅎㅎㅎ
    • 2013.04.22 14:48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왜 갑자기 그 친구가 그랬다고 하던가요? 좋게 잘 해결됬다니 다행입니다.. 하하

      음...그래도 핑키님 상대방이 먼저 페북을 찾아봤다고 해서 핑키님도 그러지는 마세요 일본 친구 트윗 찾아서 말걸었다가 그 즉시 연락 끊긴 펜팔 사연 한두번 본게 아닙니다

      상대방도 했으니까 나도 해도 괜찮겠찌 하지 마시고 일본인 상대할때는 무조건 앞에서 말 조금 돌려가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방식으로 하시거나 직접 장난 식으로 너도 했으니까 나도 해본다 이런식으로 의중을 떠보고 하는게 좋습니다

      무턱대고 한발 내딛었다가 별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실패하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일본은 언제 가시는건가요?? 항상 제 블로그 찾아와서 이야기 나눠주시고 매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직접 찾아뵙고 감사인사라도 드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하하
  1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16 09:4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레이님 괜찮습니다 눈팅을 해도 제 부족한 일본펜팔이야기를 읽어주셧단것만으로도 저는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 언제든지 일본펜팔이야기에 댓글 남겨주세요 최선을 다해 제가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제가 남성인지라 여성시점에서는 쓰는게 무리가 많습니다 어쩔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나름 이점을 신경써서 일본펜팔이야기 7 15 29 여성시점에서 일본남성 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보시기에 아직 부족한가요? 일단 레이님

      일본펜팔이야기 7 15 29랑 19부터 읽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나머지도 시간날때마다 틈틈히 읽어봐주셧으면 합니다 조금 머릿속에 개념이 잡혀서 제가 하는 말이 아 그렇군 하고 이해하는데 더 수월하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말씀 드리자면 음.. 일단 레이님.. 열심히 의욕적으로 하시는건 좋아보이십니다 그런데 제가 아는 정보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 남자의 나이나 직업 하는일 그리고 레이님과 이런식으로 이렇게 이렇게 내가 이런말을 했고 그 남자는 이러이러한 말을 했다 또한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다는것을 자세히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두체통에서 어떤식으로 누가 먼저 어떤 메세지를 보내서 말을 하게 됬는지 그리고 헛소리가 뭔지 한번 자세하게 좀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레이님이 하는 말에 그 남자가 대답만 하는 방식으로 대화가 진행중인지 아니면 어떤식으로 진행중인지 자세히 풀어주셧으면 합니다

      저또한 레이님이 해주시는 이야기를 듣고 그것을 종합적으로 묶어서 파악하는지라 죄송합니다 ^^::

      아무튼 지금 제가 봤을때는 레이님이 자질구래한걸로 1주일 정도 이야기하고 하루에 연락 주고받는것도 적당하고 이것저것 괜찮으십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일단 거의 대부분을 두체통에서 연락을 주고받는것이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일단 레이님 그 남자와 이것저것 일본어 연습할꼄 더 진득히 펜팔 교류 할 마음이 있으시거든 카카오톡이나 특히 일본은 라인을 많이 하니 라인 아이디를 물어서 라인으로 건너오십시오 라인이나 카톡아이디를 알면 타임라인이나 카카오스토리가 있을수도 있어서 이 친구가 제대로된 애인지 친구관계는 어떤지 한번 살펴볼수 있습니다

      또한 그 아이디들을 구글링 해보면 예상치 못한 정보도 얻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쉽게 더 안끊어집니다 그러니 제가 봤을땐 일단 라인이나 카톡 아이디 캐고 메일주소도 캐서 연락의 다방면을 꾀해보심이 좋으실듯 합니다 이렇게 해서 그 남자애에 대한 정보 수집부터 좀 해보심이 좋으실듯 합니다..페북 트위터 아메바 등 하나하나 천천히 캐나가보십시오



      그리고 레이님.. 한국 남자처럼 이런저런 대화주제 이끌어주겠지 하고 생각하고 계시면 안됩니다.. 레이님도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으신것으로 추정됩니다 일본 남자애들 정말 한국에 비하면 여성에 대한 배려니 매너 이런거 부족하고 챙겨주고 이런것도 없습니다 한국남자 같은 경우 여성을 즐겁게 해주려고 이것저것 말도 많이하고

      대화도 전반적으로 이끄는데 일본 남자는 그런게 많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통계적으로도 한남 일녀는 궁합이 잘맞는데 일남 한녀는 좀 많이 트러블이 많지요 한남은 평소 한녀한테 하던데로 일녀 앞에서 하면 일녀가 좋아하는데 한녀는 평소 한남이 해주던걸 일남한테도 요구하는데 일남은 한남보다 그게 부족하니 말입니다

      그래서 먼저 레이님이 적극적으로 이것저것 물어보고 대화주제를 일단 이끌어 보십시오 2달 지켜본 바로 변태 쓰레기는 아니다라고 단정짓는거 상당히 위험한 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봤을때는 이 친구가 한국을 좋아하는것 같다는 레이님의 말이 없는걸로 봐서 단순히 일본 여자와는 다른 한국여자애 대한 환상이 있어서 접근해서 레이님과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말도 별로 없고 이리저리 지 마음대로 하려는 행동이 있는걸로 봐선 전형적인 일남이 아닌가 싶습니다

      휴 진짜 제가 아는 정보가 너무도 없네요 ^^:::

      또한 레이님도 역시나 초반 기초에 충실하지 않으셧군요 일단 처음에 이런저런 자질구레 한 이야기 많이 나누셧다고 하셧지요 그러면 적극적으로 오빠 동생이나 친구 관계 맺고 일본은 처음에는 성으로 불르니까 내가 이름만 불러도 되냐고 묻고 친하게 반말 하자고 제의하고 이런식으로 관계 형성하고 사진교환도 하고 기초에 충실하셔야 합니다

      일본애들.. 혼네 다테마에라 해서 진짜 속마음 알수없는 애들입니다 앞에서는 아무렇지 않은듯 태연하면서도 뒤로는 나쁜 생각하고 있는 애들이 일본애들이지요 그래서 제 두번째 추측으로는 레이님과 만약 사진교환을 했다면 레이님이 자신의 스타일이 아니라서 마음에 안드는데

      대놓고 일본인 종특상 끊기는 그렇고 하루하루 이렇게 무의미 하게 대화 이어나가고 있는건 아닌가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제가 기초에 충실 기초에 충실 그랬었죠? 그말이 무슨 소리냐면 처음에 일본친구의 나이 이름 사는곳 좋아하는곳 좋아하는 음식 좋아하는 운동 현재 어떤식으로 살고있는지 가족관계 생일 혈액형 좋아하는 색깔 애완동물 유무 좋아하는 스포츠 취미 특기 이런걸 하나하나 상세하게 캐 나가라 이말입니다 레이님도 1주일간 이걸 해나가신게 아닌가요??

      이렇게 하다보면 레이님과 그 친구의 공통점도 이것저것 찾을수있고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관심있어할만한 주제 를 찾을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친구입장에서도 어 나랑 같네 하고 동질감이 들뿐더러 레이님 입장에서는

      그 친구가 흥미있어할만한 주제 그리고 레이님도 관심있고 자신있는 주제 또한 그 친구의 나이나 현재 상황에서 가장 관심있어할 만한 주제 중심으로 초반에 대화를 진행해 나가면서 신뢰와 우정을 서서히 조금씩 쌓아나가는 겁니다. 이걸 그래서

      일본펜팔이야기19에서도 제가 간접적으로 설명했었구요

      일단 처음에 이런식으로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레이님은 이런사람이다라는걸 보여주고 이걸 하나하나 물어가면서 천천히 해나가셧어야 하는데 이게 안됬습니다 그래서 이 이유가 지금의 문제가 생기게끔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한국인들 종특 돌직구만 안던지고 자연스럽게 돌려가면서 레이님 먼저 이런 사람이란걸 보여주면서 이끌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레이님이 나는 학생이다 이러이러한 학교 다니고 있고 현재 이러이러한 거 하고 있어 조금 돌려가다가

      너는 어때? 하면서 본격적으로 파고 들어서 제가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 말한 꼬리에 꼬리를 물고 파 내려가면 됩니다. 이런식으로 하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레이님 제가 봤을때는 아직 너무 믿지 마십시오 이것저것 자신에 대해 들어내지 않고 워낙 제가 아는 정보가 없지만 제가 봤을때는 본 속내를 숨기고 있는듯합니다..

      현실을 이야기 하자면 일본에만 몸팔러 간 한국국적의 창녀들이 5만이 있습니다 얘들 때문에 일본 인터넷 우익들이 이곳저곳에서 지금 몸팔러 일본에 오는 창녀들을 봐라 답이 나오지 않느냐 한국위안부 할머니들은 창녀들이다라는 망언을 짓끼고 있고

      한류의 선방으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얘들때문에 일본남자들 시선속에 한국여자는 창녀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리고 기가 쌔고 드세고 고분고분한거 없고 남자랑 맞먹으려 들려 한다고 하고 질색하는 경우가 강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일본 2CH에는 한국여자 공략법이라고 단계별로 성관계까지 이르는 공략법까지 나돌고있습니다

      제가 원문 그대로 살펴보니 접근해서 친해지면 한국여자는 이러쿵 저러쿵 쓸떄없는 소리가 말이 많으니 상냥한 말로 들어주라는 말도 있더군요...

      아무튼 끝까지 경계를 늦추지 마셔야 한다 이겁니다 레이님 제가 염려스러운것은 아직 레이님 일본친구의 한국펜팔 하려는 목적 한국에 관심이 있는지 왜 펜팔을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기본적인 정보도 아직 다 파악을 못하셧다는 겁니다.

      한국에 대해 관심이 없는 친구가 아닌가 싶어서 혹시 대화중에 본심을 들어내고 레이님과 그것을하고 싶다고 말한다던지 레이님의 야한 사진을 요구한다던지 이런 행동을 할까봐 염려스럽습니다.

      한국남자 일본여자의 경우 한국인이 남자니까 크게 문제가 될꺼 없지만 한국여자의 경우는 정말 각별히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위에서도 말했지만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분들께 조언드린거지만 레이님 정말 충실하게 기본에 충실하십시오 서로 대화하면서 실생활 사진이나 음식 경치같은것도 찍어서 가끔씩 보내주면서 나이 혈액형 생년월일 좋아하는 운동 좋아하는 취미 특기 좋아하는 동물 좋아하는 색깔 좋아하는 연예인등 꼼꼼하게 하나씩 물어보십시오

      일본과 한국은 집구조가 다르니 레이님이 먼저 레이님의 아파트 사는 모습을 보여주시면서 슬쩍 실제로 집에 거주하고 평범한 일본인인지 떠볼겸 사진같은것도 보내달라고 하시고 동료들과의 관계를 살펴볼수있는 질문같은것도 슬쩍 슬쩍 하시면서 상대에 대해 파악하시는데 주력하십시오

      그리고 레이님 일본은 성문화가 정말 발달된 곳입니다 단백질인형이라고 실제 여성의 체형을 똑같이 만들어서 성관계할수있는 인형도 팔고있고 여고생 오줌이나 겨드랑이 냄새도 향수처럼 만들어서 파는곳이 일본입니다 당연히 겉으로는 평범해 보여도 괴상망측한 변태같은 오타쿠들 정말 많습니다
      절때 경계심을 푸셔서는 안됩니다...
  1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16 23: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레이님.. 음 제가 오해를 삿나봅니다 저도 두체통 틈틈히 하고있습니다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지요 뭐 제가 알려드리는 방법이 일본펜팔 진리인것은 아니고 판단은 레이님의 선택이지만

      역시나 제가 이전 댓글에서 말한대로 기초를 충실히 안해서 지금 대화주제가 고갈된것으로 보여집니다

      사진도 고갈안하고 자기소개도 그런식으로 하시고 글쎄요 지금까지 많은 분들과 대화하면서 레이님같은 특이한분은 음... 처음입니다 ^^;; 혹시 레이님이 일본펜팔 하시려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리고 여러가지 이것저것 알려주신점 감사드립니다

      제가 봤을때 레이님이 조금만더 이것저것 이 일본친구와 있었던 일을 알려주시면 이 일본친구의 심정을 일본펜팔이야기38을 근거로 한번 최종적으로 파악이 가능한듯 합니다.. 대화 주고받는것은 레이님이 묻고 그 친구가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것이지요??

      그리고...음.레이님의 생각을 전혀 모르겠씁니다 보통 일본펜팔 친구와 오래오래 실제로 만나기도 하고 선물도 주고받고 전화도 하고 이런 친구같은 관계 될려고 일본펜팔 하는게 아닌가요?

      레이님 같은 경우는 이름도 서로 제대로 안알려주고 자기소개도 제대로 안되있고 사진도 서로 교환안하고 서로에 대한 신비감도 없고 펜팔 고유의 매력 그리고 서로 다른 문화 서로 다른 나라 사람이라는 펜팔 특유의 장점도 전혀 없어 보입니다..

      서로 자기소개 하고 오빠 동생이나 친구등 관계 나이에 따라 확실하게 정하고 제가 이전댓글에서 알려드린데로 이것저것 서로에 대해 알아가면서 이것저것 캐내다가 서로 공통점 그리고 서로 좋아하는거 그리고 그 친구의 현재 나이나 직업 생활환경에서 가장 관심있어하고 흥미있어 할만한거 주제 중심으로 대화를 잡고

      일본펜팔이야기37의 방식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면서 서서히 일상생활 이야기 패턴으로 가시면 좋을텐데 지금 전혀 그게 안되있습니다 대화내용 적어주신것도 보니 대화가 정리가 안되있고 그냥 형식적이고 주변 친구랑 해도 괜찮은 대화를 하고 계십니다. 또한 이 친구가

      한국펜팔 하려는 목적 한국에 대한 호감도나 관심같은것은 어떤지 전혀 파악도 안하고 그냥 하루하루 무미건조한 대화만 하고 계신듯 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이렇게 하셔서는 오래 가기 힘듭니다. 꾸준히 한국인 한국여자만의 매력을 보여주셔야지요.. 이렇게 가다가는 레이님도 그렇고 이 친구도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상태가 됩니다..

      이왕 하는거 오래오래 가고 실제로도 얼굴보고 하는게 좋지 않겠습니까? 레이님? 또한.... 레이님 보다 오빠 같은데 오빠 동생 관계 확실하게 맺지도 않으신걸로 보여집니다..

      레이님.. 일본에서는 모르는 사람들끼리 오빠 동생 이나 이런 관계 맺는게 우리보다 별로 없는건 맞는데 이 친구가 한국인인 레이님과 대화를 계속 이어하고 있는걸로 보아서 혹시나 한국에 관심이 많은 친구일수도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국에서는 나이 많은 남자 연상을 오빠라고 부른다며 그런데 너는 왜 나 그렇게 안불러 하고

      문제가 될수도 있으니 지킬건 지켜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레이님 생각도 맞습니다 최종 판단은 레이님이 하셔야 하니까요 그런데 저는 라인이나 카톡 특히 라인으로 넘어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제가 이전 댓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여러가지 라인 카톡 페이스북 하나하나 알아두면 나중에 곤란한 일이 있을때 연락할 길이 다방면이므로 더 안끊기고 충분히 대화할수있습니다. 그리고

      레이님 저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왜 꼭 일본어를 써야 한다 하고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는지요? 라인만 하더라도 일본어 번역기 데리고 채팅하면 번역기가 80프로 이상 잡아주고 네이버 번역기까지 이용하면 대화 막힘없이 할수있습니다 저도 다 해보았으니까요~

      또한 두체통에 있으면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끊으면 바로 끊기는 위험성이 있는데 라인이나 카톡등 알아두면 그래도 이 친구의 행동이나 심경 그리고 평소 친구들과의 관계등을 관찰할수도 있습니다 왜 일본어를 꼭 써야 한다고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친구가 진짜 내 일본친구다 라는 생각이 들면 솔직하게 일본어 잘하지 못한다 하고 차츰차츰 이 친구와 일본어 공부할꼄 하나하나 알아가는 방향으로 가시기 바랍니다 지금 괜히 잘 못하는 일본어를 구사하려고 하다보면 나중에는 바쁜데 일본어로 펜팔하기 귀찮아서 펜팔이 끊길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이 편하고 안편하고 이것은 제 생각에 그냥 레이님이 연락 받으면 바로바로 연락해야 하는 한국인 종특만 버리시면 충분히 극복하실수있는 문제로 보여지구요

      두체통은 이게 끊기면 어떡하나 안보내면 어떡하나 눈에 보이지 않기때문에 걱정이 크지만 카톡이나 라인은 최소한 상대방의 행동이나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관찰할수 있습니다 즉 이 친구의 마음이나 행동을 파악하고 관찰하기가 수월하다 이것입니다

      제가 지금 추정해보면 이 친구가 굳이 한국에 관심이 있는것은 아니고 레이님한테서 연락이 자주 오고 자주 이것저것 말해주니까 아무 생각없이 답변해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 친구도 적극성도 없어보이고 그냥 아무생각이 없어보이네요 일본펜팔이야기38에서 찾아보면 3번이 아닌가 싶습니다..

      초반에 기초만 충실히 잡고 서로에 대해 충분히 이것저것 파악만 하면 대화주제 고갈은 많이 지금 걱정안하셔도 될텐데 휴... 그리고 신상 물어보는거 일본인들이 싫어하는거 맞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전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레이님에 대해 먼저 들어내는 방식 예를 들어서 나는 어디어디 살고 있다 너는 어디 살고있어? 아 거기 나도 알고 있다 거기는 뭐가 유명하지 이런식으로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 제가 말한대로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들어가시고

      직접적으로 돌직구 던지지 마시고 항상 조금씩 돌려서 들어가는 방식으로 하나하나 물어보시면 효과가 큰데...기초가 충실하지 못해서 지금 문제를 이것저것 겪고 계신듯 합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5.17 20:37 신고 [Edit/Del]
      으음... 이제 더 필요한 내용은 없는거 같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건 12일만에 그 남자가 헛소리로 레이님한테 다시 연락을 했다고 하는데 그게 정확히 어떤 것인지 좀 설명해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렇군요 제 생각보다는 이야기도 이것저것 잘하시고 한국인 종특 빨리 빨리 연락 그리고 많이 연락하고 연락 재촉하고 쓸때없는 말 많고 매일 연락해야 하고 이런것도 다른분들에 비하면 없으셧던거 같고 순조롭게 잘하신거 같습니다

      그런데 아쉬운건 초반에 관계 형성이 좀 어설펐고 이것저것 캐 면서 이 남자가 좋아할만 한 주제 중심으로 이야기 포텐을 하나하나 넓혀가고 제가 일본펜팔이야기37에서 말한대로 하나의 주제로 그 주제안에서 대화 많이 하는 방식으로 좀더 나아갔으면 더 좋았을텐데 이게 안되서 지금 엉성해진 감이 조금 있는듯 합니다.

      이거야 레이님 결단에 따라 다시 말을 돌려서 지금이라도 하나하나 기초에 충실해서 다시 캐 가보면 되니까 크게 문제될일은 없는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이 실수하는 한국인 종특은 레이님도 모르게 그 남자에게 보여준적은 크게 없으신듯 하네요 잘하셧습니다

      그나저나 그 일본 남자가 정확히 지금 직업이 뭐지요? 일상생활이나 하루하루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알고계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대학생인가요? 아르바이트 같은것도 안하고???

      지금까지 레이님이 알려주신 것으로만 보면 제가 이전댓글에서도 말했지만 단순한 외국에 대한 호기심 정도인것 같습니다 레이님 레이님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 아닌가 싶습니다

      일본어 공부 목적이시면 일본친구 많이 사겨봤자 도움 될꺼 없습니다 레이님도 학생이시라 하셧는데 레이님 하시는 공부나 일도 자칫하다가 방해될수있구요 귀찮아서 소홀해질수도있습니다 절친 한명 사겨서 오래가는게 좋습니다.

      또한 이 친구가 막 한국에 관심이 많고 한국인과도 펜팔해보고 싶고 한국도 자주왔다갔다 하고 싶고 이러는게 스타일이 아니라 단순히 레이님한테서 연락이 오고 레이님이 이것저것 말을 많이 걸어주니까 말 답해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 생각없고 레이님과 친구로써 잘해볼 생각도 없고 아예 한국에 아무 생각자체가 없는듯 합니다
      한국에 대해 이것저것 관심도 많고 의욕도 강한 일본인 만나야 진짜 친구로써 우정도 나누고 선물교환도 하고 만나기도 하고 전화도 하고 할수있습니다 레이님

      지금 이런 일본인 같은경우는 괜히 질질 끌어봤자 시간낭비 입니다 한번 레이님이 확실히 알수있게 먼저 하루나 이틀정도 연락을 끊어보십시오 그리고 그 친구에게 2ch 하냐고 한번 물어보십시오 이 두개 결과가 나오면 저한테 알려주셧으면 합니다

      제가 봤을때 레이님이 중간에 연락 끊어버리면 먼저 그친구한테서 연락올 일은 없을듯 합니다
      일본어 공부 목적으로 보이는 레이님의 일본펜팔 목적으로 봤을때는 이 친구는 아닙니다. 더군다나 아직 보니까 자신의 본심 본생각 본 목적을 레이님꼐 털어놓지도 않은것 같고 대화 내용이

      솔직하게 일상생활이나 자신이 매일매일 한일 자신이 있었던 일들 자신이 겪었던 일 자신이 좋았던 일 슬펐던 일 화나는 일등 털어놓는게 아니라 그냥 평범한 형식적인 말들만 이 친구가 하는것 같습니다 즉 레이님께 완전히 마음의 문을 열지도 않았고 앞으로 열 생각도 없어 보이고 의욕도 없어보인다 이말입니다.

      보통 레이님처럼 이정도 연락 주고받았으면 한국에 대한 자신의 생각이나 한국인에 대한 생각 한국인과 펜팔 지금 하고 있는 이유 등 자연스럽게 술술 나오게 되기 마련인데 이런건 아예 없어 보입니다.

      더군다나 이러다가 갑작스럽게 이상한 변태같은 말 야한걸 요구할수도 있습니다 한국남자가 일본여자 쉽게 생각하듯이 얘들도 한국여자 좀 쉽게 생각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이 친구 주변에서 한국여자 한국여자

      이야기가 나와서 그런가 하다가 레이님의 곤니치와 라는 메세지 받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아 한국여자인가 거기다 일본어도 해주네 하는 마음으로 지금 하고있는듯 합니다

      일본어 공부하실 목적으로는 레이님 차라리 몇살 더 많은 일본 언니가 더 났습니다.. 일본 언니의 경우 같은 여성이니까 동질감도 있고 서로 대화 주고 받을 주제도 많고 한류 이야기로도 많이 할수있으니까요
      무엇보다 레이님보다 조금 앞서서 길을 걷고 있으니까 이것저것 레이님을 도와줄수도 있고 조언도 해줄수있고 같은 성별이라 부담이 없습니다..

      한번 2ch 하는지 물어보고 먼저 레이님이 연락 잠깐 끊어보시고 결과에 따라 정리하시고 한국어 좀 할수있는 일본 언니를 새로 오래갈 목적으로 만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레이님이 일본펜팔 하시려는 이유도 확실한게 아니라 불분명 하신거 같고 오래 진짜 친구처럼 가보고자 하는 의욕같은것도 없으신거 같고 두리뭉실하신거 같습니다
  15. SoHaro
    포스팅들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을 폰 메모에 요약해놓고 있습니다. 틈나는대로 읽어서 상기시키려고요. :D

    근데 큰일났습니다. 대화 방식이 잘못된거 같아요. 메일들 다시 살펴봐야겠습니다. ㅠㅠ
  16. 비밀댓글입니다
    • 2014.05.18 17:32 신고 [Edit/Del]
      그렇습니까? 일본펜팔이야기37 말고도 조만간 시간 여유 생기는데로

      좀더 자세히 일본펜팔이야기37 처럼 대화방식에 대한 이야기 자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음 어떤 일본인과 얼마나 되셧는지 어떤식으로 하루에 얼마나

      이야기를 나누셧는지는 몰라도

      너무 한명의 일본인에게 얽매이지 마시고 좀 쿨하게 천천히

      여유있게 하셧으면 하네요 일본의 인구는 1억 3천

      우리의 약 3배정도 됩니다. 얘랑 안되면 따른 애랑 하면 되지

      이런생각으로 좀 한명한테 너무 집착하고 그 친구 구속하려 하고

      속박하려 하고 이러지는 않으셧으면 합니다

      이게 한국남자 특유의 종특(특징) 이라고 일본여자들이 정말

      경멸할정도로 싫어하는 거니까요

      그리고 일본여자와 친해지고 싶으시거든 10년 바라보고

      돌다리도 일일히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마인드로

      태공망이 세월을 낚았듯 천천히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조심스럽게 옆에서부터 다가가셨으면 하네요

      일본 펜팔 별거 아니니 님도 잘하실껍니다

      이걸 읽으셧으면 일본펜팔이야기 48 49 44 41 19 38

      함 읽어봐주셧으면 하네요 님에게 도움이 되실꺼라고

      봅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4.05.18 17:59 신고 [Edit/Del]
      하하 다름아니게도 제가 지금 블로그를 보고 잇는 중이라 님의 댓글에 답글을 엄청 빨리 달게 되었네요 흠.............. 님 님 한국 남자 이시지요? 일본펜팔이야기 초반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일본 남자 같은 경우는 펜팔로 사귀기 힘들어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얘들 일본인들이 한국문화에 관심 갖게 되는 가장 큰 계기가 한류입니다 간혹가다보면 한류 아니고도 한국 그 자체에 흥미 느끼고 관심 가지는 애들도 종종 있긴 한데 거의 대부분은 한류가 계기가 되서 한국에도 관심을 가지고 좋아하는 애들이 대부분이에요

      거기다 일본여자들 같은 경우는 일본남자와는 180도 다른 자신들에게 상냥하고 자상하고 매너 좋은 잘해주는 한국남자 보는 재미도 있고 신세계가 자신들 앞에 열리는 셈이라 지속적으로 한국을 빨수는 있지만

      일본 남자들 같은 경우는 과연 이게 가능할까요? 일본은 성진국입니다 일본 내에서도 얼마든지 일본 남자들이 즐길 취미생활은 널렸어요
      한류가 님이 보시면 아시겟지만 일본 남자들까지 흡수할만큼 메리트가 잇는건 아닙니다 처음에 배용준이 한국남자만의 자상한 매력 상냥함등을 어필하면서 시작되었고 이게 동방신기등 주로 남자 아이돌 중심으로 몇년전에 인기를 끈거에요

      거기다 그렇다고 한국여자가 일남들에게 매력있게 다가갈수있을만큼 메리트가 있냐? 이것도 아니지요 참 슬픈 현실이지만 일본에 몸팔러 가는 한국 여자들 원정녀들 때문에 일본 남자들 한국여자 하면 기 쌔고 몸매도 더 딸리고 성질 더럽고 시끄러운 이미지가 상당히 강한게 현실입니다

      오죽하면 일본 남자들이 자존심이 쌘애들인데 한국 여자또한 만만치 않게 자존심이 쌔고 공주대접 받기를 원하는 애들이 많아서 극과 극이다 이런말도 있어요 그리고 일본 여자들 같은 경우는 일본 남자 입장에서 봤을때 상냥하고 남자 말 잘들어주애들이 많은데 한국 여자는 이게 아니라 뭔 말만 하면 바락바락 자기 주장 의견표출하고 그러는지라 일본 남자 입장에서 보면 질색하지요

      실제로 팩트로도 이건 증명되는 사실입니다 아무튼 말하면 이게 현실인데 일본 남자를 동성친구로 펜팔로 사귀는게 가능할까요? 더 힘들어요 그리고 일본 넷우익 같은 경우 남자의 비율이 압도적이지요..
      그래서 펜팔로 일본 남자를 사귀는 경우는 힘듭니다 님..

      그리고 음......... 한국남자들이 이상하게 일본 여자 앞에만 서면 물불 안가리고 그냥 막 진격하고 돌격해 들어가려고만 하고 빨리빨리 하려고만 하는데 좀 그동안 너무 급하게 서둘렀네요 1주일동안 120개 130개라.... 허허허........... 이것참......................

      참고로 님... 일본인들은 우리처럼 핸드폰을 달고 사는 애들이 아닙니다 수시로 막 시도때도 없이 연락하고 연락 받기만 하면 바로바로 칼답장하고 이런거 전혀 이해못하는 애들이 얘들이에요 연인사이에도 1주일에 1~2번 할까말까 하는 애들인데

      1주일에 120개 130개라... 이건 그냥 한국 여자에게서는 찾아볼수없는 일본 여자 특유의 상냥함과 자상함 나근나근함에 님이 폭빠져서 물불안가리고 진격하고 돌격했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한국남자들이 대부분 이 종특(특징)을 보이더군요
      진짜 제가 조언드리는데 앞으로 이러시지 마세요... 이건 독약입니다 거기다 장문이라............. 허허허허................... ............흠.........................

      그리고 님 이것좀 명심하셧으면 하네요 상대는 일본인입니다 한국인이 아니에요 님이 한국인이라 한국식 마인드 사고방식 가치관등이 뿌리깊게 박혀있는것은 이해는 하지만 일본인에게 님이 익숙한 이러한 한국식 마인드로 상대하는건 아니지요 왜냐구요? 상대는 일본인이니까요 쉽게 말해서 일본인한테 한국인스럽게 상대하지 말고 일본인 스럽게 상대해라 이말입니다.

      주로 평소에 대화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막 이 친구가 님에 대해서도 이것저것 묻고 호기심 있고 관심 가져 하나요? 아니면 일방적으로 님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를 하면 이 친구는 응 아냐 그래 이런식으로 답변만 하는 쪽인가요? 궁금하네요

      그동안 님이 있엇던 펜팔관련 이야기좀 풀어주세요 그래야 좀더 제가 파악을 할수있을것 같네요 예를 들어서 님과 이 친구 나이 어떻게 만났고 어디서 만났고 주로 어떤식으로 대화하고 있는 그대로 싹다 말입니다.

      휴우.............. 참 저도 한국인이지만 왜 한국인들은 일본인한테 자신들이 익숙한 한국식 사고방식으로 들이대려고만 하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허허 안타까울따름입니다
  18. 비밀댓글입니다
    • 2014.05.18 18:27 신고 [Edit/Del]
      휴... 전형적인 한국인의 일본 펜팔 실패 루트 군요.
      이런식으로 가면 님... 대화는 계속 할수잇을지 몰라도
      님이 원하는 진짜 친구가 되는것은 사실상 불가능입니다

      님이 한번 님이 그동안 이야기 하신걸 한번 쭉 둘러봐보세요
      이건 뭐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대화만 지금까지 하고 있네요?

      그냥 맨날 나 오늘 뭐했고 있다가 뭐뭐할거 같고 나중에는
      뭐뭐할수도 있고 이런 무의미한 형식적인 이야기만 하셧네요
      님... 일본인과 진짜 친구 되고 싶은거 아닙니까?

      이런 이야기는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남녀가 서로 일정한
      거리감을 두고 탐색하는 수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에요
      참 진짜 소름돋을 정도로 어찌 이리도 한국남자들은

      일본 여자랑 대화만 하면 하나같이 다들 비슷한 패턴
      레퍼토리를 보여주시는지 참 허허허..

      암튼 저도 한국인이라 잘 알고 있지만 한국인들은 참 자존심이 강한 민족입니다 그래서 옳은 말도 남이 하면 더 반감을 가지고 싫어하는 경향이 크지요

      아까도 말했지만 일단 일본펜팔이야기 48 49 44 41 19 38
      함 읽어봐주셧으면 하네요 님에게 도움이 되실꺼라고
      봅니다

      이거부터 읽고나서 또 이야기를 조금씩 저랑 본격적으로
      해가는게 더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특히 48 49 이걸 읽어보시면 아 내가 왜 이런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드실꺼라고 봅니다

      그리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수는 없지만 님... 님같은 경우는
      아직 일본인과 상대할때 대화 스킬 일본에 대한 지식도 많이
      부족하실껍니다 당연할수밖에 없지요

      근데 지금 3명이나 상대를 하고 계시다니 솔직히 좀 너무많아서
      분산되는것도 별루라고 보여지네요 상식적으로 단 한명
      진짜 좋은 친구 만나서 그 친구한테 30분 다 투자하는거랑

      30분을 님 같은 경우는 3명이니 한명당 10분씩 투자하는거랑
      어느쪽이 더 고효율 실용적일까요?

      더군다나 3명 동시에 상대하려면 님 일상생활에도 지장이있고
      이 친구랑 한 이야기를 저친구한테 하게될수도 있고
      햇갈리고 귀찮고 복잡하고 좋은점보다는 불편한점이 많답니다

      일본인을 많이 사귀는것은 일단 진짜 절친한 일본인 한명
      만들고 나서 그 후로 하셧으면 하네요 선택은 님의 몫이십니다.
  19. 비밀댓글입니다
    • 2014.05.18 22:17 신고 [Edit/Del]
      네 상식적으로 님이 사회에서 모르는 사람과
      친분을 쌓고 친구가 되는것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초반에 나이에 따라 반드시 형 동생 친구등 관계설정을 맺습니다

      그냥 흐지부지 지나가는 경우는 없어요 이 초반 관계설정이 왜 중요한지는 일본펜팔이안기48에서 제가 다 써놨으니 꼭 읽어봐주시기바랍니다

      특히나 일본애들 같은경우 우리처럼 허물없이 아무하고나 어울리는 애들이 아니고 거리를 두고 자신의 속마음 대신 겉친절로 딴 사람들을 상대하는 경향이 강한 애들이라

      일본인이 초반에 부담을 안가지고 자연스럽게 아무말이나 할수있도록 쉽게 말해서 우리는 친한사이다라는것을 보여줄겸 관계 설정 몹시 중요하지요

      한국식으로 빨리빨리 하려고만 하지마시고 천천히 기초부터 항상 충실하셨음하네요
  20. 비밀댓글입니다
    • 2014.05.19 21:53 신고 [Edit/Del]
      아닙니다 제 블로그에 이렇게 찾아와 주시는것만으로도 저도

      깊이 님께 감사드립니다.. 님 이걸 항상 명심하셧으면 합니다

      어제도 제가 말했지만 일본 여자랑 잘해보고 싶고 좀 어떻게

      해보고 싶거든

      10년 바라보고 돌다리도 일일히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마인드로

      천천히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다가가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리고 님이 한국인이라 님 머릿속에 한국식 가치관 사고방식

      마인드가 뿌리깊게 박혀있을것이란것은 이해합니다 어쩔수가

      없지요

      근데 님이 일본펜팔 할때 만나는 상대방은 일본인이잖아요

      안그렇습니까?

      상식적으로 일본인한테 한국식 사고방식 가치관 마인드로

      상대를 해보세요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건 초딩들도 답을 낼수있는

      수준 아닐까요?

      님이 지금 이렇게 총체적으로 많이 난국을 겪고 계시는 가장 큰 이유

      가 상대방은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님은 머릿속에 한국인 특유의

      한국남자 특유의 종특(특징) 대충 빨리 빨리 물불 안가리고 진격하고

      돌격하고 들이대는게 잇어서 그런겁니다

      일본인에게는 일본식 사고방식 일본식 가치관 일본 마인드 이런것을

      철저하게 공부해서 일본인스럽게 상대를 해주는게 어찌보면

      당연한거 아닐까요?

      그래서 제가 조언드리자면 앞으로는 일본인에게 한국인스럽게

      상대하지 말고 일본인 스럽게 상대를 하셧으면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기초부터 천천히 좀 여유있게 가십시오

      누가 뒤에서 님 잡으러 오는거 아닙니다 바람이 불때 기초가

      탄탄한 집이랑 대충 막 지은 집 둘중에서 어느쪽이 탄탄하게

      살아남을수 있겠습니까? 지금 님이 하신 일본펜팔은

      기초가 탄탄한 집 대충 막 지은 집 둘중에서 어느쪽일까요?

      뭐 일본 펜팔 별거 아니니 좀 감좀 익히면 님도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그리고 제가 님 옆에 있으니 또 일본펜팔

      하시다가 뭐 좀 곤란하거나 혼자서는 답이 안나오는거 있거든

      알려주십시오 언제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끝으로 시간 나실때마다 제 일본펜팔이야기 한번씩 읽어봐주시고

      일본문화에 대해 이것저것 취미로 공부를 좀 해두셧으면 하네요

      그러면 님 일본펜팔 하실때 도움될껍니다.
  21. asd
    1편부터 37편까지 가독성이 좋아서 쭉읽다.. 졸려서 잘려합니다... 현재까지도 쓰고 계신거 같은대 뒷이야기가 정말 궁금해요... 몇년전 펜팔을 시도하다 어렵다 생각해서 포기했는대 다시 흥미가 생기내요 !
    대부분의 독자?들도 이런생각이 들거라 생각합니다. 출판 제의도 왠지 받았을거 같은대 어떠세요?
    • 2016.12.04 17:16 신고 [Edit/Del]
      어어쿠야 한때 제가 가독성 이거때문에 은근히 일본펜팔이야기 대난독시대인 이 시대에서 어떻게 해야하나 나름 고초가 많았는데 또 가독성이 좋다고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암튼 출판제의라 허허허 아닙니다 그정도 까지는 아니에요 들어 온다 해도 또 싹다 대중성을 갖출려면 고칠게 너무 많은 그냥 일개 저의 경험담뿐인 글일뿐입니다 하여튼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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