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36.5 [특별판]일본펜팔이야기36.5 [특별판]

Posted at 2013.03.30 13:00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현재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와 일본펜팔이야기가 한달전부터 네이버 고객센터에게 미움을 많이 받고 있는 상태이다. 달라진것은 아직 아무것도 없다. 여전히 철저하게 네이버 고객센터의 보복겸 미움을 받고 있다. 당연히 필자 저번에도 말했지만 이 이유때문에 일본펜팔이야기 작성할 의욕이 요새 예전처럼 충만하게 팍팍 나지 않는다.

이런 상황속에서 필자만 생각했다면 필자 티스토리 블로그고 뭐고 진작에 다 때려췄을 것이다. 사실 지금 이 상황이 답이 없는 상황이라 필자 에라이 그냥 블로그고 뭐고 없애버릴까 생각한적도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이런 생각을 필자가 할때마다 항상 필자의 머릿속에는 한가지 생각이 떠올라서 오늘도 이렇게 블로그를 묵묵히 운영하고 있다.

필자가 블로그를 때려칠까 하고 생각할때마다 필자의 머릿속에서 항상 떠올랐던 한가지 생각 이 글을 읽는 여러분 모두 그게 뭔데 하고 당연히 궁금해 하실것이다. 그것의 정체가 뭐나면 바로 여러분들이 필자와 함께 지금 이순간 까지 오면서 필자에게 늘 보내주신 큰 사랑과 따뜻한 격려 많은 관심들이다.

지금은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예전의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하고 빈 껍데기만 남은 상태이지만 필자는 단 한순간도 이것을 잊지 않고 있다. 아마 죽을때까지 필자가 절때 잊지 못할 것이다. 여러분들이 필자에게 늘 보내주신 큰 사랑과 따뜻한 격려 많은 관심 덕분에 필자 블로거로써 블로그를 운영하는 기쁨과 영광을 맛볼수 있었다.

이 생각들이 있었기 때문에 필자가 블로그를 때려칠까 생각하다가도 그래 이건 아니지하고 다시 마음을 바로 잡을수 있었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를 작성할때 여러분들에게 했던 약속이 다시 생각나서 그래 이건 아니지하고 다시 마음을 가다듬을수 있었다.

그래서 필자가 비록 아직도 일본펜팔이야기 작성할 의욕은 여전히 나지 않지만 필자에게 늘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큰 사랑과 따뜻한 격려 많은 관심들을 떠올리며 힘을내서 오늘 새로운 일본펜팔이야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예전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1.5를 작성했을때처럼 오늘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에 와서 일본펜팔이야기가 혹시 새로 작성됬나 확인하려고 하시던 분들 오늘도 정말 깜짝 놀라실것 같다. 새로 글이 작성되긴 작성됬는데 36.5는 도대체 뭔소린가하고 여전히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것이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1.5를 작성할때도 언급했지만 31.5, 36.5같이 앞으로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가 이런식으로 작성되는것이 있다면 여러분은 특별판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의 주제는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수준 이하의 비상식적이고 황당한 태도와 그때문에 희생되서 저품질 블로그가 되버린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이다. 특히 필자의 이 글을 읽는 분들중 필자 처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이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를 필독해주시기 바란다.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말투 태도 필자처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꼭 알고 계셔야 한다. 필자도 남의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동안 전혀 이것을 생각하지 않고 편하게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생각지도 못하게 이렇게 필자의 일이 되버리고 말았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지금 필자의 이 경고 잊지말고 명심하시기 바란다. 남의 일 같았던 이게 언젠가는 여러분 블로그의 일이 될수도 있다.

사실 이 일의 출발은 처음에는 정말 작은 사소한것에서 부터 시작되었다. 필자 스스로도 처음 이 일을 시작할때만 하더라도 일이 이렇게 커져서 결국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희생당할줄은 꿈에도 몰랐다.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이때만 하더라도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와 더불어 점점 본격적으로 성장을 거듭해가고 있던 상태였기 때문이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6에서도 이미 언급했지만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진짜 이때만 하더라도 조금씩 증가하는 하루 투데이와 더불어 장및빛 희망찬 미래만을 꿈꾸고 있던 상태였다. 조금씩 조금씩 늘어가는 여러분의 사랑과 격려 관심에 세상 부러울것이 없었던 필자였다. 성장해 가는 블로그를 보면서 뿌듯함과 동시에 너무 만족스러웠었다.

그러면 이렇게 잘나가던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하루아침에 왜 이렇게 망가져 버린것일까? 지금부터가 핵심중의 핵심이다. 필자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필자처럼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분들은 집중해서 읽어주시기 바란다.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하루아침에 이렇게 망쳐놓은 범인은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필자가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과 작은 다툼이 있었다. 그래서 보복겸 미움을 받아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네이버의 저품질 블로그에 걸려버린것이다.

여러분 모두 필자가 올린 사진을 봐주시기 바란다. 이 사진은 필자가 네이버 검색 노출이 안되길래 혹시나 해서 1월 24일로 맞쳐숴 똑같은 내용의 일본펜팔이야기30을 한번더 작성해서 올린것을 찍은 사진이다. 이 일의 출발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에서부터 시작한다. 승승장구하며 행복한 2012년을 보내고 2013년을 맞이한 티스토리 블로그 2013년에도 필자는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꾸준히 더 잘나갈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던 2013년 2월 말의 일이다. 필자가 그날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남아서 티스토리 블로그 장기적으로 더 성장시킬 방법을 이곳저곳에서 찾아보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다가 그때 왜 갑자기 필자가 이 생각을 했는지 지금 아무리 생각해보려고 해도 모르겠다. 자신의 블로그 게시글이 검색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할수있는 방법의 글을 읽었던것만 현재 기억이 난다.

아무튼 이때 자신의 블로그 게시글이 검색이 제대로 되는지 확인할수있는 방법의 글을 읽던 필자 필자의 블로그에서 이상한것이 느껴져서 필자 필자가 작성했던 일본펜팔이야기30을 급히 검색해 보았다. 그런데 네이버 검색에 노출이 안되는것이었다.

몇일전만 해도 검색이 되던 글이었는데 갑자기 이렇게 노출이 안되니 필자 생전 처음 겪는 일이라 정말 황당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스러웠다. 유입 키워드를 보니 이 게시글 하나가 노출이 안된것 뿐인데 약 60여개의 유입 키워드가 갑자기 사라져버린 상태였다.

그래도 필자 처음에는 몇시간만 더 기다려보자 하고 차분하게 기다려보았다. 다시 검색 노출 되겠지 하고 기다려보았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보았다. 그런데 역시나 마찬가지였다. 결론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이 네이버 검색에서 이렇게 갑자기 사라져버리고 만것이었다

진짜 필자 이때 생전 처음 겪는 일이라 황당했지만 차분히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검색을 해보았다. 이럴때는 네이버 고객센터에 전화 문의 해보고 메일 문의 해보면 된다는 것이 사람들의 공통된 답변이었다. 당연히 필자도 메일 문의도 넣고 전화로도 문의를 했다.

처음 필자와 이 일로 통화를 하게 된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은 김xx이라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이 첫 통화부터 필자는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답답함과 수준이하의 비 상식적이고 황당한 태도를 뼈저리게 겪게 되었다. 필자가 왜 갑자기 네이버에서 게시물이 검색 노출이 안되냐고 물어보니 김xx 상담원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전화 받는 태도부터가 진짜 불손했다. 뭐 이런걸 물어보냐는 식으로 툭툭 내뱉고 필자의 말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갑자기 끼어들어서 중간 중간 짤라먹기 까지 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알아보고 전화를 준다 하길래 필자 필자의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나서 잠깐 다른 이야기를 하고 알겠다고 그러면 전화 달라고 전화를 마무리 지을려고 했었다.

그런데 이때 네이버 고객센터 김xx상담원 필자보고 하는 소리가 정말 가관이었다. 지금도 그때 그 말투와 목소리 하도 황당해서 잊쳐지지가 않는다. 아 그런데 죄송한데 핸드폰 번호가 뭐라고 하셧죠 xxx 이거 맞나요? 이런 소리를 하는것이었다. 한마디로 필자가 연신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댔는데 필자의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었다는 것이다.

진짜 화가 났지만 필자 그래도 꾹 참았다. 그냥 아니 아까 말하지 않았냐 지금 내가 한말 대충 들었다는거 티내는 거냐고 한마디 하고 말았다. 그리고 나서 김xx 상담원의 두번째 전화를 기다리게 되었다. 이때도 틈틈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이 네이버 검색 노출이 되는지 확인했지만 역시 결과는 똑같았다. 여전히 네이버 검색에서 사라진 상태였다.

김xx 상담원의 두번째 전화는 그날 저녁 6시 다되서 왔다. 필자랑 1시간 통화했지만 답이 안나왔고 그 다음날 아침에도 1시간 가량 통화하고 점심시간때에도 1시간 가량 통화또 했지만 역시 답은 안나왔다. 하다하다 안되서 필자 상급자 바꾸라고 한후 네이버 고객센터 김xx 상담원의 상급자라는 임xx 상담원과도 1번 1시간 정도 전화통화를 했었다.

필자도 바쁜 사람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시간을 내서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과 통화를 한것은 그만큼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필자가 아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그게 아니었던 모양이다. 전화 할때마다 말하는 태도가 정말 불친절하기 짝이 없었다. 툭툭 기분나쁜 티를 냈고 필자의 말을 갑자기 짤라먹는게 한두번이 아니었다.

이 두 상담원과 필자가 이렇게 여러번 걸쳐 대화를 했지만 결과는 정말 가관이었다. 왜 가관이었는지 지금 부터 필자가 본격적으로 여러분에게 설명해보도록 하겠다. 이러쿵 저러쿵 필자와 이 두명의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 많은 대화를 했지만 이 두명의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의 대화는 정말 단순했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이 낚시성 게시글이라서 검색 노출에서 사라진거고 토탈을 올릴려고 특정 검색어를 일부로 조작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네이버 검색로봇이 스팸 게시물로 판단해서 검색을 제한시켰다는 것이었다. 그렇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말이 아 그래? 그렇구나 하고 필자와 여러분 모두 이해할수 있다. 여기까지만 보면 정말 별거 아닌일 같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 부터다. 여러분 모두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필자의 입장이 되서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고 생각해 보시기 바란다. 그러면 당연히 그 다음은 여러분들 입에서 어떤 말들이 나오겠는가? 당연히 그러면 글 내용중에 어떤부분이 문제가 된다는거냐 그 부분을 알려달라 그부분 수정해서 검색 노출이 다시 될수있게 재 신청하겠다는 말이 나올것이다.

필자도 마찬가지였다 두명의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이랑 전화할때마다 이 말을 수천번 수만번 반복한것 같다. 이게 어찌보면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상식적이기 때문이다. 문제가 있어서 글이 네이버 검색이 제한됬다 그래? 그러면 어느 부분이 문제라는거냐 알려달라 여러분도 한번 다시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필자가 무리한것을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게 요구한것으로 보여지시는가? 그렇게 보여지는 분이 계시다면 필자에게 댓글로 남겨주시기 바란다.

필자는 이렇게 지극히 평범하면서도 상식적인 말을 두명의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게 계속 했지만 이 두명의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그게 아니었나 보다. 필자가 이 말을 할때마다 계속 똑같은 말만 앵무새 같이 필자한테 되풀이 했다. 진짜 하도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고 또 반복하고 해서 왠만해서는 화를 잘 내지 않는 필자가 짜증이 다 날 지경이었다.

거기다 심지어 김xx 상담원의 상급자라는 임xx 상담원은 필자랑 통화할때 알려줄수 없는 이유가 도대체 뭐냐고 필자가 물어보니 네이버의 극비 보안 기밀 사항이기 때문에 알려줄수 없다고 내부규정에 그렇게 있다는 말까지 했다. 고객들이 알면 안되는 네이버의 극비 보안 기밀 사항이라는 것이었다. 이 이상을 고객들한테 알려주는것은 무리라는것이 임xx 상담원의 말이었다.

필자가 이때 정말 이 임xx상담원의 말이 기가 막혔다. 더불어 계속 끝까지 규정 탓하고 이랬다 저랬다 말바꾸는 김xx상담원의 태도도 정말 기가 막혔다. 그래서 필자가 그러면 어떤 규정들이 도대체 네이버에 있는거냐? 네이버 규정 몇항 몇조에 있는거냐? 실제로 네이버 규정이라는것이 존재하는거냐? 어디에 존재하는거냐? 그러면 ~이러이러한 행동들도 규정에 있는거냐? 고객들은 어디서 보면 되는거냐?등 코치코치 하나하나 다 따져물었다.

그밖에도 낚시성 게시물이고 토탈을 올릴려고 특정 검색어를 일부러 조작했다는데 나는 평소에 이런 스타일로 글을 쓴다. 다른 일본펜팔이야기들은 괜찮고 왜 이것만 문제가 되는것이냐? 내부 규정 내부규정 거리는데 네이버에 나와있는 낚시성 게시물 사유 보니까 전혀 내 글은 해당되는 사유가 없다. 도대체 일본펜팔이야기30이 어디가 문제가 되서 어떤 낚시성 게시글 해당사유 규정 에 걸려서 이렇게 된거냐? 어떤 특정 검색어를 토탈을 올릴려고 조작했다는거냐?

아니 네이버가 무슨 1급 보안 군사시설이냐고 어디가 틀렸는지 알아야 다시 수정해서 검색 될수있게 해달라고 재신청 할거 아니냐고 진짜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일일히 열거해서 코치코치 따져물었다.

이런 필자의 열의에도 네이버 고객센터는 참 끝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가관이었다. 끝까지 앵무새마냥 제대로된 답변은 못하고 끝까지 내부규정 탓만 해댔다. 네이버 홈페이지에 낚시성 게시물 판단 기준 있으니까 잘 읽어보시라고 거기서 찾아보면 고객님의 글이 왜 문제가 됬는지 아실거라는게 이 두명의 네이버 상담원들의 대답이었다.

찾기 어려우면 메일로 보내주겠다는 것이었다. 이거 말고도 이 두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말과 행동들 웃음이 나오도록 기가 막힌것이 수두룩하게 엄청 더 많이 있다. 

필자가 이런식으로 계속 네이버 상담원들에게 코치코치 따져물었다. 그랬더니 김xx 상담원의 같은 경우 계속 말이 바꼇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 거렸다. 처음에는 필자 보고 낚시성 게시물이라 그런거라고 했다가 그 다음에는 토탈을 올릴려고 특정 검색어를 일부러 조작해서 그런거라고 하는둥 아주 하는 행동이 진짜 눈뜨고 못봐줄 정도였다.

또 웃음이 나오도록 진짜 기가 막힌것은 김xx 상담원과 상급자 임xx 상담원 서로 두 사람의 말이 달랐다는 것이다. 지금 이것을 다시 생각하니까 썩소가 다 나온다.

김xx 상담원의 경우 필자가 도대체 어떤 부분이 문제라는 거냐라며 계속 코치코치 물으니까 나름 이게 문제라고 결국에는 자신이 직접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을 읽으며 알려주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문제가 되는 이 일부 부분만 수정해서 재신청하면 다시 검색 노출 된다는 것이었다.

필자가 일개 상담원의 말을 어떻게 믿냐고 핀잔을 주자 하는 말이 제가 알려드린거 싹다 고쳐서 재신청했는데도 통과가 안되면 자신이 네이버 고객센터를 퇴사한다는 것이었다. 필자 보고 이렇게 자신만만하게 말해놓고 김xx 상담원 약속 지키겠다더니 끝내 지키지 않았다.

필자 이때 진심으로 김xx 상담원의 말을 믿었다. 성심껏 알려준거겠지라고 생각했고 다소 화가 났던 필자의 마음이 눈녹아 내리듯 어느새 사라져 있었다. 그래서 기쁜 마음을 가지고 김xx 상담원이 문제가 된다고 이 부분 고치면 된다고 했던것들 재빨리 싹다 수정했다.

그런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은 통과되서 다시 검색어 노출이 되지 않았다. 참 실망스러웠다. 필자가 뭐라고 말하나 궁금한 마음에 김xx 상담원에게 이 사실을 추궁해보았다. 그랬더니 하는 소리가 자신은 문제 되는 부분을 끝까지 다 알려주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퇴사 약속도 자신은 그런 말을 한적이 없다며 퇴사하겠다고 한것은 고객님이 찾아보고 문제가 되는 부분을 다 바꿧는데도 통과가 안되면 그때 퇴사하겠다는 의미로 말했다는 것이었다. 지금 다시 이때 이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 김xx 상담원의 말과 행동을 생각해봐도 참 뭐랄까 웃음만 나오는 일인것 같다. 이해를 아무리 해볼려해도 이해를 할수가 없을것 같다. 도대체 어떻게 생긴 사람일까? 여성이던데 오늘따라 필자 네이버 김xx 상담원의 모습이 정말 궁금해 진다.

김xx 상담원의 상급자 임xx 상담원은 남자였다. 진짜 웃기게도 김xx 상담원이랑 필자랑 이렇게 대화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김xx 상담원이랑 둘이 말이 달랐다. 김xx 상담원의 경우 필자보고 일부분만 문제가 된다고 했었다. 그런데 임xx 상담원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 모든 부분이 사진 하나하나 다 문제가 된다고 싹다 바꾸라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김xx 상담원이 너무 무리해서 알려줘서는 안될것을 알려준거라고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는 알려줄수 없다는 것이었다. 여러분이 보기에 어떠신지 모르겠다. 필자 입장에서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 아니겠는가?

지금은 그래도 웃으며 허허 거릴수있지만 이런 황당무개한 말을 필자가 직접 들었을 당시에는 미치고 환장하는줄 알았다. 이렇게 도무지 대화가 안통해서 나쁘게 말하자면 필자 이때 네이버 고객센터 이 사람들 좀 미친 사람들인건가  왜이리 비상식적이지 하는 생각까지 했을정도였다.

네이버 고객센터의 수준 이하의 황당무개한 비 상식적인 어처구니 없는 행동과 말투 태도는 계속된다. 필자가 이때 정말 어처구니가 없었던것은 이 두 상담원의 전화 태도였다. 필자가 위에서 말한게 전부가 아니다. 필자가 위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진짜 필자 이때 논리적으로 계속 하나하나 코치 코치 따져물었다. 그럴때마다 앵무새처럼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하던것이 이 두 네이버 상담원이었다.

그러다가 필자의 논리적인 말들 앞에 더 이상 어떻게 할말이 없었나보다. 말문이 막히는 모양이었다. 김xx 상담원의 경우 대놓고 필자랑 전화통화 하고 있는 중에도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는 행동도 했다. 그래놓고서 하는 말이 상급자 임xx 상담원이 전화하기로 되있어서 그랬다고 변명과 핑계까지 늘어놓았다.

전화 하는 중간중간에는 아예 필자 앞에서 대놓고 필자의 말을 쌩까고 침묵으로 일관하기까지 했다. 필자가 몇차례에 걸쳐 지금 말을 씹는거냐는둥 이런것도 네이버 규정에 있냐고 따지면 그때 다시 말하고 이러는 것이었다.

그리고 필자의 전화를 멋대로 2번이나 끊어버리길래 필자가 수십차례에 걸쳐 전화해달라고 다른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메모전달을 해도 끝까지 무시했다. 그래서 필자도 지금은 그냥 이 김xx 상담원이랑 다시 통화하는것을 포기해버렸다.

이렇게 계속 끝까지 무시하다가 필자가 전화했을때 김xx 상담원으로 바로 연결되서 김xx 상담원이랑 점심시간때 1시간에 걸쳐 통화한적도 있다. 이때 필자가 아는척을 하자 김xx 상담원 전화기를 통해 대화하는것인데도 불구하고 갑자기 반응 싸해지는게 느껴질 정도였다.

임xx 상담원의 경우 본인이 말하면 필자가 아 그러냐 하면서 바로 꼬리를 내리고 수긍할것이라고 생각했나보다. 그런데 필자의 논리적인 코치코치 따지는 질문들에 역시 말문이 막힌 모양이다. 한 30분정도 통화했을때 갑자기 자신이 무슨 일이 있다며 좀 있다가 오후에 전화를 다시 드리겠다는 것이었다.

그래놓고서 지금까지 임xx 상담원의 전화는 오지 않았다. 필자가 하도 궁금해서 역시 다른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을 통해 전화 요청 메모 전달을 해도 끝까지 무시해버렸다.

필자 나름대로 이렇게 끝까지 최선을 다했는데도 답은 결국 나오지 않았다. 필자가 앞서 말한대로 메일 문의 넣은것도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필자 결국에는 마지막으로 방송통신위원회에 민원을 넣었다. 그리고 일본펜팔이야기30 수정 안했는데 수정한척 총 4차례에 걸쳐 다시 네이버 검색 노출 하게 해달라고 재신청을 해댔다.

그 결과는 진짜 너무도 황당하기 짝이 없었다. 방통위 민원을 넣기전 분명히 네이버 고객센터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0이 여전히 문제가 있다며 검색 노출 될수있게 다시 해줄수 없다고 말했었다.

그런데 필자가 방통위에 민원을 넣고 다시 하나도 안고치고 고친것 처럼 하고 재신청을 하자 수정한것이 보인다며 검색 노출될수있게 은근슬쩍 통과해주는것이었다. 여러분 코미디가 아니다. 국내 최대의 검색 포탈이라는 네이버 고객센터가 실제로 필자에게 한 행동들이다.

필자가 이때 방통위에 진짜 사소한거 하나 빼놓지 않고 전화를 갑자기 멋대로 끊어버리고 전화하는 중간에 말 쌩까고 하는거 내부규정 탓만 해대는거 등 모두 싹다 민원으로 넣어봤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필자한테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상급자 임xx 상담원한테서 전화가 오게 되었다.

처음에는 필자 이 상담원이 필자한테 이러쿵 저러쿵 틀에 박힌 사과라도 할줄 알았다. 그런데 필자의 이러한 기대는 첫 통화부터 아주 산산히 무너지게 되었다. 필자한테 사과는 커녕 방통위 민원때문에 전화했다며 귀찮은 티를 팍팍 내는것이었다. 필자가 참다 참다 아니 전화 도대체 왜하신거냐고 민원 때문에 전화한거면 사과부터 하는게 아니냐고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그제서야 마지못해 미안하다고 사과하는데 이건 뭐 도저히 사과하는 사람의 태도가 아니었다. 그래서 필자가 진짜 계속되는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이런 태도에 도저히 참다 못해 이때는 정말 화가 많이난 상태였다. 그래서 거의 다 끝나가는 이 일 다시 처음으로 넘어가서 임xx 상담원 이 상담원과도 정말 많이 통화하게 되었다.

필자가 이미 일본펜팔이야기36에서도 말한거지만 필자 진짜 정말로 왠만해서는 남한테 화내고 뭐라고 싫은소리 잘안하는 편이다. 내가 밖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고 다니냐에 따라 그게 결국에는 뼈가 되고 살이 되어서 필자와 필자의 가족에게 돌아온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좁은 나라이기 때문에 내가 적으로 만들어버린 사람과 언제 어디서 어떻게 다시 만날지 모른다고 생각하는것이 필자의 평소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과 여기까지 오면서 필자 도저히 진짜 이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은 좋게 생각해주고 이해해 보려고 해도 비상식적인 이해불가의 집단인것 같았다. 그리고 진짜 도대체 네이버 고객센터 이 사람들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인가 괘씸한 생각만 자꾸 들게 되었다. 여러분에게 필자가 질문드린다. 여러분이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에게 필자처럼 이런일을 겪엇을경우 여러분 같으면 네이버 고객센터 이 사람들 이해하실수 있겠는가?

아무튼 자꾸 이런 생각들만 들다보니 결국에는 필자도 네이버 상담원들의 태도에 걸맞게 비 상식적으로 행동해보자고 생각했다. 그래서 사과하려면 진정성을 보여달라고 말해보았고 이러이러한 일들이 있었는데 이건 아니지 않느냐? 네이버 내부규정 내부규정 거리는데 진짜로 존재하냐? 고객들한테 내부규정이 어디있는지 알려줄수는 없냐? 네이버 상담원들과 이러이러한 일들을 겪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말로만 하는 사과는 못믿겠다. 다른 방법을 찾아달라

이런식으로 이때는 필자도 오기가 생겨있었던 나머지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보게 되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이 임xx상담원이라도 필자에게 진심어린 죄송하다는 말을 하면 그래 그러고 괘씸한 마음이 녹아내릴것 같았다. 그런데 역시 이 임xx상담원도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 다웠다. 끝까지 필자의 기대를 저버리는 행동만 하는것이었다.

필자보고 고객님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들어드릴려고 전화했다던 사람이 필자가 무슨 말만 하면 지금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다. 자꾸 고객님이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계신다며 필자를 이상한 사람으로 은근히 모는 말만 계속했다.

필자가 이런 말을 들으니 기분이 나빠서 나 이런 사람이다. 그런데 도대체 뭐가 무리한 요구냐 나를 지금 이상한 사람으로 모는거냐 왜 블랙컨슈머로 모는듯한 발언을 은근히 하냐 하고 코치코치 따져물었다. 진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하나하나 열거해서 지금 임xx 상담원은 이러이러한 잘못을 하고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보았다.

그러면 이때는 또 할말이 없는지 말 잘하던 사람이 필자의 말을 쌩까고 회피하고 중간에 잘라먹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이었다. 죄송하다고 사과해놓고 또 조금 있다가 필자보고 무리한 요구를 지금 하고 계시다며 앵무새 같이 똑같은 소리를 또 하는 것이었다. 네이버도 물론 회사이니 고객 대응 메뉴얼이 있을것이다. 이건 이해한다.

그런데 진짜 필자 이 일을 겪으면서 확실하게 알게 된 사실이 있다. 여러분도 인터넷 하시다 보면 일이 생겨서 누구나 다 한번씩은 네이버 고객센터에 문의를 해야 하는 일이 생기실것이다. 그럴때 진짜 기대하지 마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원하는데로 네이버 고객센터가 해주겠지 하는 생각 지금 당장 버리시기 바란다.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 진짜 하나같이 바보인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앵무새 같이 똑같은 소리만 계속 반복한다. 전문적인 지식이나 상담원으로서의 책임감 사명감 같은거 전혀 없다. 그저 메뉴얼대로만 읽는것이 그 사람들이다. 이것을 여러분 모두 명심하시기 바란다.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앵무새 같이 반복되는 똑같은 답변들을 만약 여러분이 지금 하고 있는 말은 이래 이래서 잘못됬다 이건 아니지 않느냐 이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하나하나 따져물으면 결과는 뻔하다.

그때는 일단 죄송하다고 이 사람들이 사과할것이다. 그런데 말하다보면 어느 순간부터 이 사람들은 여러분에게도 앵무새 같이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있을것이다. 그래서 자꾸 말이 돌고 돌고 끝임없이 했던 말들이 반복되게 될것이다.

필자와 이 일로 인해 마지막으로 여러번 통화했던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 진짜 필자 한동안 잊지 못할것같다. 거기다 기록으로 지금 이렇게 일본펜팔이야기에 남겨두기까지 하니 앞으로도 영원히 잊지 못할것 같다. 앞서 필자와 통화했던 네이버 고객센터 남성 임xx 상담원과 김xx 상담원은 여성 임xx 상담원에 비하면 그래도 약과였다.

필자가 오기가 생겨서 이때는 진짜 안넘어가고 하나하나 코치코치 따져 물었다는 말 기억하실것이다. 더군다나 이때 이 여성 임xx 상담원 필자랑 전화 통화 한후 다시 자신이 전화한다더니 전화가 없었다. 그래서 필자가 네이버의 다른 상담원들에게 몇번에 걸쳐서 전화요청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전화를 7일이 넘도록 하지 않는 짓까지 했었다.

이러니 필자가 화가 안날래야 안나겠는가? 진짜 아까도 말했지만 필자 하나하나 코치코치 따지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랬더니 8일 지나서 오후 5시쯤에 필자한테 전화해서 하는 소리가 자신이 출장중에 있었다고 변명하는것이었다. 즉 전화 요청은 바로 받았는데 자신이 출장중이라서 늦어졌다는 것이 이 사람의 말이었다.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처음으로 고객님께 전화드리는거라며 전화가 늦어진것도 토요일 일요일도 중간에 껴있어서 그렇게 더 느껴지는거라며 끝까지 핑계만 댓지 필자에게 사과는 하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필자의 논리적인 말에 결국에는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도 말문이 막혔던 모양이다. 무슨 말만하면 상의해보고 다시 전화드리겠다는 말을 계속 반복했다.

그리고 상의해봤는데 내부 규정때문에 보안 사항이라서 어쩔수 없다 알려드릴수 없다며 말만 하면 계속 끝임없이 앵무새 마냥 이 소리만 반복 해댔다. 필자가 하도 변명이 어처구니가 없어서 몇시 몇분에 처음 전화 요청 전달을 받았냐? 이것만좀 알려달라고 했었다. 

여러분도 한번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이거 알려주는게 그렇게도 어려운 일인가? 필자가 무리한 요구를 한것인가?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 필자에게 아낌없는 지적 부탁드린다. 필자는 전혀 이게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에게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무리한 요구였던 모양이다. 또 다시 상의해보고 전화 드린다더니 결국은 하는 소리가 들어드릴수 없다고 하는것이었다. 필자보고 처음에는 팩스로 보내드릴수있다더니 갑자기 말을 바꾸는 것이었다.

진짜 너무도 황당해서 필자가 또 코치코치 논리적으로 따지고 제대로된 답변을 요구하자 이번에는 한다는 소리가 네이버 보안 사항이라서 어쩔수 없다고 내부규정 때문에 알려줄수 없다는 것이었다. 팩스로 보내줄수 있다고 한것은 자신이 모르고 실수로 한 소리라는 것이었다. 자신이 분명히 필자에게 메일은 안되고 팩스로 보내드릴수있다고 해놓고 갑자기 알려줄수 없다고 뒤돌아서니 말을 바꾸는 것이었다.

이때는 진짜 필자도 오기가 오른대로 오른 상태라 끝까지 물고 늘어지게 되었다. 아니 그러면 전화 요청 받은것을 있는 그대로 알려주지 않아도 되니까 몇시 몇분 몇초에 처음 받았는지 이것만 알려달라고 필자의 요구조건을 바꿔 봤다.

그런데도 상의해보니까 네이버 내부 규정때문에 무리라고 알려주면 네이버에 문제가 발생한다고 하길래 그러면 그냥 전화로 몇시 몇분에 처음 전화요청 받았는지 알려달라고 해봤다. 그런데 이것도 알려주기가 안된다는 것이었다. 또 그놈의 네이버 내부 규정 탓을 하며 곤란하다는 것이었다. 

심지어는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 필자랑 전화 할때 2번이나 전화를 끊어버리는 짓까지 했다. 이래놓고 필자보고는 끝까지 자신은 전화 안끊었다고 스스로 끊어진것이라고 핑계대기 바빳다. 

필자가 하나하나 코치코치 또 다시 따지자 한다는 소리가 방통위에 또 민원 넣어보시라고 방통위에서 자료 제출 요구하면 자신이 안끊었다는것을 증명할수있는 자료를 내겠다는것이었다.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전화가 살아있는 물질인가? 필자가 안끊었으면 누가 끊었겠는가? 필자랑 통화하던 네이버 상담원 여성 임xx 상담원이 슬쩍 끊은것이다. 이래놓고도 필자보고는 끝까지 자신이 안끊었다며 고객님이 끊은거라고 오리발 내밀고 핑계로 일관하는데 진짜 가증스럽기 짝이 없었다. 이게 우리나라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의 전화 받는 태도와 행동들이다.

이게 다가 아니다. 필자의 계속되는 집요한 추궁과 논리적인 말들앞에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 한다는 소리가 갑자기 필자보고 지금 이러시는것도 업무방해라면서 어쩌고 저쩌고 늘어놓는게 아닌가? 필자 이때 하도 기가 막혀서 웃음이 다 나왔다. 전화하는 도중인데도 웃음이 나와서 참지 못하고 하하하 업무방해라고요 하고 대놓고 웃기까지 했었다.

하도 기가막혀서 진짜 필자가 업무방해죄에 대해 하나하나 열거하며 도대체 어디가 어떻게 업무방해인지 업무방해죄에 대해서는 알고있으면서 업무방해 업무방해 거리는건지 들어나보자고 물어보았다. 그리고 사과를 요구하고 이게 업무방해냐고 따져보았다.

그랬더니 또 이번에는 침묵으로 일관하며 찍소리 못하면서 입닫고 죄송하다고 물러나는것이 아닌가? 여러분 진짜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를 읽고 난후 놀라시면 안된다. 이거 모두다 사실이다. 조금도 필자가 각색하거나 꾸며낸 이야기가 없다. 진짜 필자도 황당하기 짝이 없어서 차라리 거짓말이다 하고 말해버리고 싶다. 그런데 그럴수가 없다 안타깝게도 모두 진실이기 때문이다.

필자와 네이버 여성 임xx상담원의 통화는 그뒤 이렇게 마무리 되었다. 필자가 그뒤로도 계속 그냥 전화로 몇시 몇분에 처음 전화요청 받았는지 알려달라고 해봤다.

지금 이 논리는 이거 내가 알게되면 네이버에 불이익이 생긴다는 거냐? 도대체 네이버에 뭔 일이 생기길래 이것조차도 알려줄수 없다는건지 알려달라 지금 이 논리는 내가 이상한 사람이라는 거냐? 전화로 알려주기 곤란하면 메일로 알려주는것은 어떠냐? 이것을 알려주면 상담원한테 불이익이 생기는거냐? 하고 계속 따져 물었다.

필자가 이렇게 계속 따져 묻자 처음에는 이것을 알려주면 네이버에 곤란한 큰 불행이 생긴다. 불이익이 있다. 메일로 알려주면 네이버 정보 보안사항이 유출될수있다. 큰 문제점이 발생한다던 여성 임xx 상담원 결국 전화로 알려주었다. 

그래서 필자가 이번에는 어 방금전에는 네이버에 문제가 발생한다더니 불이익이 있다더니 그런데도 알려줬으니까 그러면 이제 네이버에 곤란한 큰 불행이 생기는거냐? 상담원이나 네이버에 불이익이 생기는거 아니냐?고 물어보았다.

더불어 지금 xxx상담원은 네이버 내부 규정을 어긴것이 아니냐? 규정 어기면 안된다고 하지 않았냐? 규정이 하루아침에 변경된거냐? 네이버가 무슨 3류 동네 구멍가게냐? 하며 이런식으로 집요하게 계속 추궁해 보았다. 여러분도 한번 이쯤에서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네이버 여성 임xx 상담원이 필자에게 지금까지 말한 논리대로면 이제 네이버에는 곤란한 큰 불행과 문제가 발생하고 불이익이 생기는 거다. 내부 규정을 네이버 상담원이 어긴거니까 보안사항 유출 심각하게 걱정해야할 처지가 되버린거다.

그런데 네이버 고객센터 여성 임xx 상담원 필자의 이 말을 듣자마자 한다는 소리가 그건 내부 규정일 뿐이라며 필자의 추궁에는 말문이 막히는지 끝까지 침묵으로 일관하며 얼버무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결국엔 필자가 사과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달라 저번에 김xx 상담원이 필자보고 사과할때 선물이라도 보내드릴까요 라는 말을 했는데 무슨소린지 알아봐달라고 부탁했고 알겠다고 곧 전화드리겠다더니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필자에게 괴상한 말을한 남자 임xx 상담원과 김xx상담원 징계 나오면 결과 알려주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연락이 없다.

자신에 대해 필자가 징계요청한것도 결과 나오면 어떻게 됬는지 알려주겠다고 해놓고 지금까지 아무 연락이 없다. 이렇게 필자와 네이버 고객센터간의 긴 싸움은 허탈하게 마무리 되었다. 결론 짓자면 여러분 네이버 상담원들이 검색로봇 네이버 내부규정 어쩌고 하는거 다 핑계일뿐이다. 현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 변명이고 핑계일 뿐이다. 필자가 겪은 이 일을 꼭 반드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란다.

네이버 내부규정이라는게 상담원들 마음대로 그 자리에서 즉흥적으로 있다가 사라지다가 하고 있다. 진짜 얘들 뭐하는 짓거리인가 하는 생각에 웃음이 나오지 않는가? 여러분 모두 이것을 꼼꼼히 읽어보시면 네이버가 무슨 3류 동네 구멍가게인가 하는 생각이 드실것이다.

지금까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를 읽어주신분들은 그러면 후기가 어떻게 됬냐며 궁금해하실것이다. 일단 필자가 징계요청한 네이버 고객센터 김xx 상담원과 남자 임xx상담원 역시나 이번에도 재교육 조치로 끝났다고 한다.

필자에게서 처음으로 임xx상담원에게 전화 요청 전달해달라고 부탁받고 7일이 넘도록 깜깜 무소식이었으며 필자가 답답해서 전화요청 해달라고 수십차례에 걸쳐 요청했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었던 네이버 김xx상담원이 있다. 역시나 이 상담원도 재교육 조치로 끝났다고 한다.   

그리고 여성 임xx 상담원은 필자랑 전화통화할때 자신이 네이버 고객센터에서 가장 높은 지위에 있다고 자신은 징계를 받을수가 없다고 하더니 아예 징계조차 안된 모양이다. 필자가 넣었던 방통위 민원들은 네이버가 앞으로 필자가 업무와 관련된 업무와 관련되지 않은 일을 이런식으로 문의해도 무대응으로 일관하겠다는 말로 끝이 났다.

황당하게도 방통위에 네이버 고객센터 관련 필자가 각기 다른 내용으로 민원을 많이 넣었는데 토씨 하나 안틀리고 똑같은 내용의 이 답변들만 달리고 말았다. 방통위가 강제 할수있는 권한이 있는 곳이 아니고 그냥 상위기관으로 이런 민원이 들어왔다 하고 알리고 답변 해줘라 하는 기관일뿐인것은 알고있었지만 참 대박이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받은 네이버의 보복 조치를 설명하면서 일본펜팔이야기36.5를 마무리 짓도록 하겠다. 필자처럼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이부분을 특히 더 집중해서 읽어주시기 바란다.

일단 첫번째로 필자가 코치코치 따졌던 네이버 고객센터는 검색노출 관련을 담당하는 부서였다. 필자가 방통위 민원을 넣자마자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투데이가 급 다운을 계속했다. 그래서 결국에는 지금 처럼 이렇게 하루에 100명도 안오는 조금 많이 오면 100명 넘는 수준으로까지 추락하고 말았다.

두번째는 네이버의 저품질 블로그에 걸리고 말았다. 필자가 물어보니 저품질 블로그라는것은 없다는게 네이버 고객센터의 답변이었다. 그러나 네이버에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이라는 검색어로 여러분 모두 한번씩 검색해보시기 바란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네이버 고객센터 상담원들이 대놓고 저품질 블로그가 있다고 말하다가 갑자기 저품질 블로그는 없다고 말하고 있다는 네티즌들의 생생한 증언글들을 수백개 찾아보실수 있다.

그래서 물증은 없고 알아볼수도 없지만 필자의 블로그를 네이버 고객센터에서 저품질 블로그로 분류해 버린것으로 확실시된다. 지금 필자한테 물증은 없지만 근거자료들은 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네이버에서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가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에 걸리면 진짜 타격은 직격탄이라고 한다. 그런데 필자는 다행히 티스토리 블로그였다. 그래서 필자의 블로그에 나타난 증상들은 일단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주력 게시물이었던 일본펜팔이야기가 모두 네이버 검색 노출에서 몇페이지 뒤로 갑자기 하루아침에 모두 밀려나 버린것이다.

예전에는 일본펜팔이라고 pc에서 모바일에서 각각 검색해보면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게시물이 상위페이지에 항상 몇개씩 노출되있었다. 그런데 pc에서는 이미 갑자기 하루아침에 모든 일본펜팔이야기가 5페이지 밖으로 사라져 버렸다. 일본펜팔이야기 번외편2가 모바일에서 지금까지 상위페이지에 혼자 혈혈단신 버티다가 어제 2페이지 뒤로 밀려나 버리고 말았다. 평소 검색어 조작도 하던게 네이버인데 이정도는 식은죽먹기라고 보여진다.

그리고 나타난 다른 증상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5,36 및 요새 필자가 최신으로 작성한 게시물들이 등록되고 나서 아예 한번도 상위 검색 노출이 안된다는 것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5,36 및 다른 게시물들 보다 더 빨리 작성된 몇일전에 작성된 게시물들도 검색해보면 상위 검색 노출 잘만되고 있다. 그런데 필자는 전혀 그렇지가 않은 상태이다.

일본펜팔이야기35의 경우 처음부터 끝까지 현재 5페이지 밖으로 아예 밀려나 있는 상태이다. 일본펜팔이야기36도 현재 마찬가지인 상태이다. 진짜 웃음만 나오는 일이지 않는가? 이런 상황이니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 작성할 의욕이 예전처럼 샘솟겠는가? 여러분이 이제는 필자가 한달 잠수탄것을 조금은 이해해주실것이라고 생각한다.

세번째는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유입 검색 키워드의 급격한 감소이다. 1200여개에 달아던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유입 검색 키워드가 갑자기 필자가 방통위에 민원 넣고 나자마자 하루아침에 400개가 줄었다. 최종적으로는 600개가 현재 줄어들어있는 상태이다. 여러분 같으면 과연 이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겠는가?

네번째는 필자의 게시물들이 네이버 검색노출에서 사라졌다가 다시 생겨났다가 하고 있다는것이다. 이것은 필자가 평소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를 읽어주시는 가득님께 처음 들은 사실이다. 그리고 필자도 최근들어 꾸준히 확인해보고 있는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이 네이버 검색에서 갑자기 사라졌다가 다시 갑자기 생기기를 반복하고 있는 상태다.

마지막 다섯번째는 네이버를 통해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는 것이다. 이것은 필자처럼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이해가 빠르실것이다. 최근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방문자들의 유입경로를 살펴보니 다음과 구글을 통해 오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늘었다.

필자 진짜 원래는 블로그에 연연하지 않던 사람이었다. 블로그에 연연하고 투데이와 댓글에 연연하는 사람들을 이해못하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가 꾸준히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보다가 갑자기 이렇게 추락한 모습을 보니 변해버린것일까? 필자가 어느 순간부터인지 몰라도 이렇게 블로그에 연연하고 있다니 진짜 블로거가 다 된듯 싶다.

필자가 알려드린 이 5가지 사항은 필자가 몇일에 걸쳐서 조사해본 네이버 저품질 블로그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들이다.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중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를 읽으신분들 혹시 여러분의 블로그도 이상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시거든 필자가 알려드린 이 5가지 사항 반드시 확인해 보시기 바란다.

이렇게 오만 불손하고 막장 3류 구멍가게 마냥 주먹구구식 운영을 하며 자신들 멋대로 운영하는 네이버가 우리나라 대한민국 포털 사이트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공룡 막강포털이라니 정말 우리나라 포털의 미래가 어두운것 같다. 자신들이 독과점으로 1위를 달리고 있으니 네이버 고객센터의 오만방자함이 이렇게 하늘을 찌르는듯 하다. 이래서 독과점이 위험하다고 하는것이 아닐까 싶다.

네이버는 이렇게 오만방자하기 그지 없는데도 안타깝게도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네이버의 영향에서 벗어날수 없는게 현실이다. 옛날처럼 라이코스나 야후 파란 나우누리등 여러 포털 사이트가 존재하는 시대가 빨리 오기를 진심으로 필자 바래본다.

그나저나 필자의 티스토리 블로그 답이 없는 앞이 안보이는 깜깜한 터널속에 갇쳐있는 상태라 참 걱정이다. 답답하다. 여러분에게 일본펜팔이야기 할말 알려드릴것은 아직도 정말 많은데 어디서 부터 어떻게 다시 손을대야 블로그가 살아날수 있을지 모르겠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의 주인공은 일본에서 핫한 인기를 꾸준히 얻고 있는 1988년생의 사사키 노조미이다. 한국에서도 제법 인지도가 있고 한국 여행도 자주오고 한국에 화보촬영도 자주 온다고 한다. 친한파인지는 확실하게 모르겠으나 우익이라던지 한국을 싫어하는 배우인것은 아닌것 같다.

원래 패션지 모델 출신답게 기럭지가 쉬원쉬원하고 무엇보다 패션 센스 옷을 잘입고 이쁜 외모덕분에 한국과 일본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의 송혜교처럼 일본을 대표하는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된적도 있다고 한다. 예쁜 외모 때문에 혼혈이라는 오해를 많이 받는데 순수한 100% 일본인이라고 한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크게 알려진것은 나체사진 파문과 최홍만과의 열애설 때문일것이다. 나체사진은 합성사진으로 판명났지만 최홍만과의 열애설은 끝내 확실하게 밝혀지지가 않았다. 필자도 이때 처음에 경악했었는데 궁금하다. 최홍만과 사사키 노조미는 진짜 사귀었던 것일까??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6.5를 읽고 사사키 노조미에게 관심이 생기신 분들은 영화 천사의 사랑 꼭 보시기 바란다. 사사키 노조미의 여신 미모 귀여움에 시간가는줄을 모르실것이다. 사사키 노조미가 모델이 아닌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작품이다.

또한 사사키 노조미 현재 타케이 에미와 함께 날씨 언니라는 드라마 방영을 앞두고 있다. 사사키 노조미 팬이라면 기억해두셧다가 한번씩 모두 같이 봤으면 좋겠다. 필자도 잊지 않고있다가 볼 생각이다. 그밖에는 도쿄 에어포트 ~도쿄 공항 관제 보안부~, 신의 물방울, 스모걸 추천한다. 필자가 정말 재밌게 본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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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원
    그동안 눈팅은 꾸준하게 하고있었는데 맘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네이버측에 민원이라도 한번 넣어보세요 상담사 관련해서 ... 읽는 제가 다 화가 나네요 그리고 저는 얼마전에 트위터도 맞팔로우도 하고 아직 잘 지내고 있습니다
    • 2013.03.30 18:24 신고 [Edit/Del]
      하하 오랫만입니다 수원님 음... 아마 네이버에 민원넣어봤자 제가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또 똑같은 소리만 반복하겠지요 애초에 답이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네이버의 이러한 횡포를 막을 견제장치가 없는게 우리나라의 현실이기도 하구요 음...트위터 맞팔로우도 하게되셧군요 수원님 저랑 군대가실때 수원님의 일본친구 같이 배웅올수있게 계획해서 의논해보자 해놓고 갑자기 아무 말씀이 없으셧던걸로 기억하는데 어떻게 되가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아 그리고 수원님 친구 한국유학 올 생각은 있는건지도 궁금하고 대학관련해서 어떻게 됬는지도 궁금합니다
  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7.01 09:12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비밀서고님 저도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제가 일본펜팔이야기36.5에 쓴 이 이야기는 네이버 고객센터와 제 사이에 있었던 100% 모두 사실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네이버의 횡포는 달라질 낌새가 조금도 없어 보입니다.. 독과점이란게 이래서 안되는것이겠지요 대한민국의 80프로 정도 인터넷 포털을 네이버가 장악하고 있는 현실이니 고객들에게 이런 횡포를 부리는게 아닌가 싶어서 이 현실이 몹시도 안타깝습니다..

      저는 그래서 요새는 네이버는 가급적이면 피하고 구글이나 다음을 이용하려고 하고 있는중입니다 네이버는 진짜 비밀서고님도 말씀하셧지만 너무 검색어 조작이 심하더군요...쩝...안타깝습니다 이래저래
  3.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11 15:31 신고 [Edit/Del]
      허허허 그렇습니까 이 부족한 블로그에 칭찬을 해주시니 이거 참 기쁘군요 암튼 현직에 가시기가 참 힘드실텐데 잘되셔야 할텐데 어떻게 되셔려나 그리고 최종 합격 하시면 어디 청에 가시려나 모르겠네요 암튼 지난주에 공고 벌써 떳지요? 열심히 하셔서 꼭 현직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2015년 만사형통하시길 저도 기원드리겠습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13 01:17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년들이 판을 치고 온 나라를 지금 병들게 하고 있으니 참 나라 꼴이 가면 갈수록 가관인거 같습니다 해마다 어째 좋아지는게 아니라 점점 미쳐돌아가고만 있네요

      이럴때 일수록 남자들은 일치 단결해서 보슬 척결에 힘을 모아야 하는데 서로 지리멸멸하게 사분 오열 되서 각개 격파나 당하고 있고 점점 의식 수준 수준은 미개함으로 떨어지면서 노예 노비 머슴 호구 생활을 남자로 태어나면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것들 천지인게 이 나라 현재 상황이니 허허허 그래도 이 노답 상황에서 여기에 휩쓸리지 않으시고 님께서 이 보슬들의 실체를 제대로 꿰뚫어 보시고 정신을 말짱히 차리고 계시다니 참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암튼 너무 스시녀 환상에만 빠지지 않는다면 펜팔로 만나서도 얼마든지 일본 여자랑 연애 러브러브 가능합니다 그러니까 걱정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왜 펜팔을 통해서 여자를 사귀려고 하는것 자체가 모순이고 좋지않은 행동입니까 이런 나약하신 말씀은 솔직히 말해서 제가 봤을때는 좀 아닌거 같습니다 님

      내가 한번 해보겠다 하면 남자 답게 확고하게 결단 내리고 근성 있게 가실줄도 아셔야지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현재 님께서 너무 생각이 많으신거 같아서 걱정스럽네요

      암튼 일본펜팔이야기55인가 여기서 제가 펜팔로 한남일녀 커플이 된 사람 사연 기사까지 난거 공식 사연 보여 드린적도 있구요 님께서 이 일본펜팔이야기를 얼마나 읽으셧는지는 모르겠으나 홋카이도 여고생한테 고백도 받았던것이 접니다

      그리고 이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중에서 펜팔로 스시녀 일본 여자 만나서 현재 아주 부러울정도로 러브러브 잘하고 계시는 극악님이라는 분도 있습니다

      저야 10년전에 스시녀랑 연애 해봤고 지금은 저도 김치 보슬년들에게 환멸을 느껴서 초식남 신세일뿐이나 그냥 펜팔로 스시녀들이랑 이야기 좀 하고 일본에서 유학할때 사귄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는 수준일 뿐이나 극악님 이분같은 경우는 현재도 일본 여자랑 러브러브 현재 진행중이시니 저보다도 더 전문가 라고 할수있겠네요 암튼 님이 뜻만 있으시면 이분이랑도 연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15 23:28 신고 [Edit/Del]
      아 이번 여름에 일본을 가신다구요? 여행을 가신다는 건가요?
      그렇군요 암튼 님만의 스타일 계획등이 있을테이니 일단 꾸준히 한번 님만의 계획을 밀고 나가보시기 바랍니다 지켜보면서 항상 잘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나저나 제가 저번에 이야기 한것에 대해 언급이 없으셔서 한번 더 꺼내보네요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중 극악님이라고 펜팔을 통해 스시녀를 만나 현재 러브러브 중이신 분이 있는데 님이 의향만 있으시면 이분께 님을 소개해 드려서 님이 이분께 따끈따끈한 조언을 받을수있도록 해드리고 싶습니다 의향이 아직은 없으신건가요?
  7.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16 11:17 신고 [Edit/Del]
      저번에도 제가 말씀 드렸지만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우유부단하면 님 될일도 안됩니다 애초부터 안하는게 나아요 일본 여자와 썸을 탄다는게 그렇게 막 하루아침에 허겁지겁 되는게 전혀 아니에요 그니까 이왕 한번 마음을 굳히셧으면 그래 좋다 한번 내가 이렇게 해서 나는 꼭 내 꿈을 이뤄낼꺼야 해보고 말겠어 나는 이거 말고 답이 없다 이런식으로 결단을 내리고 결의를 다지셧으면 하네요

      이것도 아니고저것도 아니고 그냥 어영부영 이랫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하다가는 진짜 아무것도 못합니다 명심하셧으면 하네요 그리고 앞으로 꾸준히 근성있게 가시면서 스스로 깨달아 가시겠지만 한마디만 해드리자면 모든 일본 전문가들이 공통적으로 일본 여자와 뭘 좀 잘해보고 싶거든 10년 바라보고 돌다리도 일일히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마인드로 물이 흐르듯 자연스럽게 천천히 다가가라 이런 말을 한다는걸 알아주셧으면 합니다

      암튼 알겠습니다 극악님과 일단 이야기를 나눠보고 님을 연결해드리지요 그 전에 님은 과연 내가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갈 자신이 있는지 한번 칼이라도 뽑고 뭔 성과를 거둘 자신이 있는지 앞으로 이런식으로 천천히 뭘 해보고 어떻게 해봐야지 하고 머리속에서 그림을 좀 그려보셧으면 합니다 횡하니 텅텅 빈 상태로 그냥 막 막무가내로 밀어붙이는거랑 그림을 미리 그리고 여기서 색칠을 해 나가는것은 천지 차이일테니까요
  8.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0 00:27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잘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그러니 종종 오셔서 꼭 안부 항상 잊지 않고 남겨주십시오 님께서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이하실지 궁금하네요 암튼 한국인들은 보면 랜선연애를 비웃기만 하고 무시하기만 하기 일수입니다만 이것도 다 하기 나름이지요 일본어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일본에 대해 이것 저것 꾸준히 준비하고 공부하시면서 피나는 노력과 근성있는 투지 끈기 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분명 좋은 성과가 님에게도 있을테니까요
  9.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0 00:25 신고 [Edit/Del]
      http://rmrdkr.tistory.com/

      제가 저번에 말씀드렸던 극악님 블로그입니다 이분이 말씀도 참 재밌게 잘하시고 일본 여자와의 연애도 현재 진행형이니 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튼 극악님께서 바쁘신 와중에도 님께 최선을 다해 이것저것 본인이 할수있는 역량안이라면 조언을 아낌없이 해주시겠다고 하니 님께서 이분을 통해 이것저것 좀더 참 지식을 꼭 얻으셧으면 합니다
  10.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2 23:30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이렇게 잊지 않고 오셔서 본인께서 지금 하고 계신 일본 펜팔 상황을 알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편의 연재 드라마를 보는거 같이 왠지 뭔가 기다려지게 되고 흥미 진진해 지게 되고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되네요 이 두명과 님의 앞날에 뭔 일이 있을지 앞으로도 꾸준히 유념해서 저도 항상 집중해서 지켜보겠습니다.

      그래도 되든 안되든 스스로 부딪쳐서 직접 온몸으로 배워보고자 하는 열의가 느껴지는듯 하여 이점을 개인적으로 제가 높이 평가해드리고 싶네요

      그나저나 제가 전에 극악님이라고 요새 한참 스시녀와 좋은 뜨거운 러브러브 중이신 분을 소개시켜드렸는데 이분의 블로그 까지 댓글을 통해 알려드렸는데 요 몇일 어떻게 이분한테 많은 조언을 구하신건지 궁금합니다.

      암튼 일본도 한국인들이 제일 많이 찾는 나라 인 만큼 자주자주 놀러가 보십시오 세계 곳곳을 다니며 견문을 넓히고 시야를 넓히고 안목을 넓히면 정말 좋은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닐테니까요
  11. Hasegawa
    하여튼 시발 개한민국 클라스 인증을 하는 상담원 썅년,놈들입니다..

    마음고생 하시느라 힘드셨겠습니다... 여기오는 모두가 응원합니다. 블로그님 힘내세요!
    • 2015.01.22 23:43 신고 [Edit/Del]
      ㅎㅎㅎ 그래요 감사합니다 이게 바로 독과점의 폐해 아니겠습니까 지들이 다 장악하고 있으니까 아쉬우면 니가 우리 사이트 이용하든지 말든지 하고 맘대로 해라 이거죠 ㅋㅋㅋ
  12.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3 23:13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직접 부딪쳐 보고 깨달아 가며 실패도 맛보고 쓰라린 경험도 해보고 기쁨과 즐거움도 알아가고 노력도 해보고 스스로만의 스타일을 한번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죄송한 말이오나 지금 님의 댓글을 꼼꼼히 읽어보니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나 지금 일본인이랑 펜팔 이렇게 막 시작했습니다 이거네요 그치요? 그런즉 이 상황에서는 제가 딱히 뭐라고 이야기를 해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 아니 없다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인거 같습니다

      지금 님의 상황이 막 엄청 진지하고 많이 진행되고 무거운 상황 여러가지 조언이 필요한 상황도 아닐뿐더러 거기까지 이러이러한 식으로 갔다고 이렇게 진행됐다고 꼼꼼하게 정보를 님이 막 다른분들처럼 저한테 제대로 알려주신게 아니시고 거기다 제가 님의 일본펜팔 이 사람은 아냐 저사람하고만 해 이런식으로 말할 권리도 없을 뿐더러 스스로 부딪쳐보고 땀을 흘리고 노력을 해봐야 나만의 스타일을 찾고 실력이 늘수있는거니까요

      암튼 좀더 상황이 잘 진행되서 무거워지고 여러가지 님과 그 일본인에 대해서 정보를 많이 알게 되면 그때 가서는 제가 이것저것 나름 조언을 해드리겠습니다 지금은 아무리 봐도 나 지금 일본펜팔 이렇게 시작했어요 이거 뿐인지라 뭐라고 제가 할말이 없네요

      참 제가 알려준 http://rmrdkr.tistory.com/ 이분 블로그는 가서 조언을 따로 또 청해보신겁니까? 말씀이 없으셔서 또한번 질문드립니다 궁금하네요
  13.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5 16:56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잘하셧습니다 그분도 그분 나름대로 노하우와 스타일이 있으실테니 저에게만 너무 얽매여 있지 마시고 여러 조언 한번 들어보시고 종합해서 님만의 스타일 님만의 방법을 한번 스스로 노력해서 만들어가보시기 바랍니다 님의 향후 행보 기대하며 꾸준히 지켜보고있습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 2015.01.29 00:33 신고 [Edit/Del]
      ㅎㅎ 그렇군요 일본인의 겉모습 만 보고 너무 성급하게 쉽게 만 생각하시는게 아닌가 한국 남자 종특 한번 불붙으면 물불 안가리고 진격하고 들이대는 종특이 나오시는게 아닌가 살짝 우려가 되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은 일단 스스로 직접 부딪쳐보시고 깨닫고 실력을 쌓아가시라고 구체적인 언급은 안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님의 지금 생각대로 그 처자와 장및빛 미래만이 가득할런지 저도 향후 전개가 기대가 크군요 암튼 좋은 목요일 되시기 바랍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03 17:57 신고 [Edit/Del]
      야하리.. 그렇군요 제 예상대로 군요 그나저나 좀더 시간이 걸릴줄 알았는데 은근히 빨리 제가 예상한 루트 그동안 수많은 한국인들이 걸어간 루트를 타게 되셧네요

      할말은 많으나 보아하니까 지금 님상황에서는 제가 뭐라구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게 무리인것 같습니다 왜냐구요? 일단 님이 일본 펜팔 하는거 제가 이러쿵 저러쿵 말할 권리가 없을 뿐더러 님이 딴 분들에 비하면 여전히 알려주신 정보도 적고 거기다 지금 님의 상황이 제가 그동안 언급했던거 이상황인거 같습니다 막 한참 불타 오르신 상황 이거 말이에요

      보통 보면 한국남들이 한번 불타 오르면 주변에서 뭐라 하든간에 물불 안가리고 그냥 막 일본 녀한테 돌격하고 돌진해서 밀어붙이고 들이대는 종특이 좀 있어요 그래서 이상황에서 괜히 제가 님한테 이러쿵 저러쿵 떠들어봤자 님 귀에는 제대로 안들어올 가능성이 높고 괜히 반발만 살 가능성이 정말 높습니다 아니 나는 나름 잘하고 있는데 왜 이 사람은 이런 소리만 하지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즉 일단 이 길의 끝에 뭐가 기다리고 있는지 님 나름대로 역량껏 한번 끝까지 가보십시오 그 후에 최종 결과를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서로 이야기를 하는게 좀더 효율적이고 저나 님 서로에게 더 좋을것이며 님 스스로도 님만의 스타일 방법을 찾아서 일본 펜팔 실력을 기르는데 이게 좀더 효과적일것이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한가지만 꼭 필요한거 같아서 이야기 하자면 일본펜팔이야기48에서도 제가 말했습니다만 현재 지금 상황이 어떤 건가요? 그 친구가 연상인데 그 친구에게 그냥 처음부터 함부로 지금 님이 막 이름만 계속 불러대고 있는 상황인가요? 아니면 그 친구가 됐다고 누나라고 안해도 된다고 하고 이름만 계속 불러대고 있는 상황인가요?

      이게 님 생각에서는 별거 아니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자 한번 봅시다 펜팔 사이트에서 그 친구를 만났다는거 자체가 그 친구가 한국에 관심있다는 전제가 됩니다 그치요? 그런즉 나중에 한국에서는 연상의 여성에게 연하의 남성이 누나 누나 한다는걸 이 친구가 알게 되면 어떻게 하실겁니까?

      님에게 그때 가서 왜 너는 처음에 나한테 누나라고 안했어? 한국에서는 연하 남성이 무조건 누나 누나 한다며 이렇게 나오면 어떻게 하실거냐 이말입니다 사야카가 말했듯이 일본인들도 한국의 호칭문화 익숙해지면 이런거 기분나빠 할줄 압니다 그니까 혹시나 그냥 막 처음부터 돌격하는데만 신경쓰시느라 요런 사소한걸 미쳐 신경 못쓰신 상황이라면 다시 뒤를 좀 돌아보셧으면 합니다

      이제 보니 슬슬 좀만 더 있으면 이 길의 끝이 올거 같은데 님 생각대로 긍정적으로만 잘 항상 풀리길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연배가 아직 어리셔서 그런걸까요? 이미 사회의 묵은 때가 득실 거리고 너무 현실적인 사람이 된 제가 봤을때는 아직도 10대 소년같은 순수한 감성을 님이 가지고 계신거 같아서 그 모습이 참 보기 좋은거 같습니다
      암튼 일단 님이 계획을 한번 먼저 짜보셧으면 합니다
  16.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04 09:06 신고 [Edit/Del]
      1. 혹여나 안읽어보셧으면 일본펜팔이야기39 40 42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나름 구상하시는데 도움이 될듯 합니다

      2. 좀 이것저것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뭐 서로 만나기로 하셧다 하시니 이정도는 기본으로 알고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1) 그 일본인이 어디로 들어온다고 하던가요? 비행기 타고 온다고 하던가요? 그리고 이번 한국 여행 방문 목적이 뭐라든가요? 혼자 한국 온다고 하던가요?

      (2) 이 일본인의 한국에 대한 지식 수준이 궁금하네요 한국의 어떠한것들에 특히더 지식이 많고 관심이 많은것입니까?

      (3) 이 일본인이 한국 친구가 전혀 없던가요? 그리고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인것인지 궁금하네요

      (4) 님이랑 어디서 어떻게 처음 만나고 그후로도 어떤식으로 서로 한국에서 함께 하기로 했는지 구체적으로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한국에 있는 시간은 24시간 다 님과 함께 하기로 한건가요?

      (5) 이 친구의 평소 생활 모습 취미 특기 및 인간관계 하는일등 님이 봤을때 어떤 일본인인것 같은지 이 친구에 대해서 개인적인 이것저것 정보들이 궁금하네요

      (6) 이 일본인이 한국의 수많은 것들중 특히 어떠한것에 관심이 많은지 어떠한 것들을 주로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

      (7) 펜팔에서 서로 만나셧다고 하셧는데 그런즉 뭔가 분명히 이 일본인을 펜팔로 이끈 동기부여 시킨게 있을텐데 어쩌다가 펜팔 사이트를 가입하게 된거랍니까? 쉽게 말해서 처음에 어떤식으로 한국에 흥미를 느끼게 됐나 이 사연이 궁금합니다

      (8) 정말 마지막인거 같습니다 이 친구의 언어 실력이 궁금합니다 그니까 일본어랑 영어 이건가요?

      3. 님이 일단 몇박 이 일본인이 한국에 있기로 했는데 이중에서 몇일은 나와 함께 하기로 했고 처음에 어디서 어떻게 만나서 여기 여기 가고 그 담날은 여기여기 가고 이런식으로 구상을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거 보고 의견을 좀더 보태드리든지 이런식으로 제가 이야기 드리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5.02.05 15:31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요번 댓글을 통해 드디어 이것저것 그래도 기본은 좀 보이게 되었군요 정말 다행입니다 요새 그 속된말로 한참 유행이라는 소통 뭐시기가 드디어 님이랑 저랑 이렇게 됐으니 참 기쁘기 그지 없네요 정보를 안알려주셧다 안알려주셧다 이런식으로 그동안 은연중에 제가 이렇게 이걸 암시 했었는데 그런데도 님이 못알아보셔서 허허허 스러웠는데 진짜 다행이군요

      암튼 제가 왈가왈부 어쩌고 하는거 보단 님이 일단 땀을 흘리고 직접 머리를 굴려서 일차적으로 계획을 짜보시는게 향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을시에도 바로 써먹을수 있는 님만의 진짜 실력이 될수있기 때문에 일단 님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그 일본인과 할것이 계획 최종 짜신걸 일단 먼저 제가 확인부터 하겠습니다 암튼 천천히 해보십시오
  18. 암유어팬
    구글 검색해서 들어왔는데 님같은분들 보면 개인적으로 존경심과 부러움이 듬.
    상대가 대답한거 역으로 공격하셨을때 이처럼 속시원 한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후련했음.. 저는 서비스업종에서 많이 일해봤는데요, 님처럼 말도 잘못하고 그래서
    비논리적인 사람 만나면 걍 제가 피함 ㅠㅠ 님처럼 대응하고 싶은데 어버버버 해서요 ㅡㅡ
    • 2016.02.25 17:55 신고 [Edit/Del]
      허허 그렇습니까 이 긴글 읽어봐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도 사실 부족한게 많습니다 그니까 늘 꾸준히 공부하고 배우고 부족한점들을 남들을 보면서 고쳐보려고 노력하고 있고 그런거죠 원래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말도 있듯이 저도 처음에는 지금의 님과 똑같았습니다 그러다 꾸준한 노력을 통해 님보다 살짝 조금 나은거 이뿐이죠 그러하니 님도 꾸준히 말 잘해보도록 노력해보십시요 그럼 언젠가는 속쉬원하게 하실수 있는 날이 오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19. 암유어팬
    실례지만 어떤 공부가 도움이 되셧는지요 ?! 저는 평생 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제주위에도 님처럼 말잘하는 친구들보면 (사실 님 정도의 논리력 레벨은 아님)
    즉흥적인 임기응변으로 매번 위기의순간 어찌 그렇게 잘넘어가는지
    하루는 어떻게 넘어가는지 보려고 술거나하게 취한뒤에 한번 얻어먹자고
    장난식으로 떠봣는데 세상에 .. 고딩때 풀스 깨먹은거를 끄집어내서
    말문이 막히게 하더라구요 결국 반반씩 해서 냄 ㅋㅋ 지금생각해도 뚜껑열리는듯..
    • 2016.02.25 20:30 신고 [Edit/Del]
      글쎄요 구체적으로 공부라고 말하긴 어려울거 같고 그냥 평소에 이런저런 책을 많이 읽고 신문 사설 같은걸 많이 봅니다 그러면서 남들의 생각 문장 명언 논리 팩트 이런걸 찾고 정리하고 이런주제로 이야기 할때 관련 주제 관련 이런저런 자료들 찾아보고 응용하고 생각덧붙이고 짜깁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가고 있습니다 하여튼 그래요 원래 사람의 인생 자체가 평생이 공부지요
  20. 암유어팬
    님 글에 조금 힘을 드리자면 반 네이버가 슬슬 형설 되고 있는거 같아요
    예전 버디버디 다음 싸이월드 프리챌 처럼요
    맛집 검색해봐도 광고 음식점 투성이에 파워블로거들 하며..
    네이버는 지나치게 상업적인 전략때문에 슬슬 그이름 값을 못하는 실정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걍 114전화해서 찾음. 네이버에서 그나마 제 기능 하는것은 지식인 뿐입니다.
    제가볼땐 지금 네이버에 남아있는 양심들 쫓겨나게 되면 순위권 뺏기겠지요
    암튼 글 시간날때마다 자주 보러오겠습니다 ㅎ
    • 2016.02.25 21:32 신고 [Edit/Del]
      그렇군요 그거 참 듣던중 반가운 소식 같습니다 쟤들 네이버가 포털 공룡이라고 불릴정도로 세력이 막강하다 보니 고객들을 하늘 같이 모시기는 커녕 싫으면 하지마 니들 맘에 안들면 안하면 돼 이런식으로 적반하장식 정말 오만방자하기 짝이 없는것들인데 제발좀 예전처럼 춘추 전국 시대가 되서 좀 고객을 위하는 서비스가 강화 됐으면 싶은게 제 바램입니다 허나 부자가 망해도 3년은 간다는 말도 있듯이 하루아침에 저 오만방자한 건방진 것들이 망하지는 않겠지요

      아 그리고 네이버 관련해서는

      http://yskh03241110.tistory.com/221

      http://yskh03241110.tistory.com/553

      이 글들도 꼭 한번 읽어봐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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