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34일본펜팔이야기34

Posted at 2013.02.17 12:00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유독 짧았던 2013년 설날을 보내고 약 1주일의 시간이 흐른 오늘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를 시작하도록 하겠다. 어제 필자 무서워서 그동안 계속 미루고 미뤄 왔던 치과 치료 받으러 결국 필자의 아빠와 함께 가게 되었다. 솔직히 진짜 어제도 치과 가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도 필자 진짜 어제는 어쩔수가 없었다. 더이상 안갈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음.. 필자가 이 나이 먹고 여러분에게 이런말 하면 부끄럽지만 솔직하게 고백하자면 필자의 앞 이빨에 충치가 생겨서 웃으면 보기 흉한 상태까지 되버려서이다. 

필자가 치과 특유의 설명하기 힘든 묘한 분위기와 공포스러운 장비들 그리고 치과 의사, 위생사들의 이빨 쑤시기가 너무 아프고 무서워서 이빨이 이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고민고민 하다가 어제 정말 어쩔수 없이 큰 맘 먹고 갔다 왔다. 그런데 역시나 언제 가던지 간에 치과는 별로 갈만한 곳이 아닌것 같다. 지금도 이빨이 아파서 죽겠다.

필자 15일부터 오늘까지 일본 여고생과 도쿄에 관한 이야기만 하고있다. 일본 여고생 기특하게도 오늘 사이타마에서 있을 소녀시대의 라이브 콘서트 보러 15일날 자신이 사는곳에서 도쿄에 간다고 했기 때문이다. 도쿄에 간다는 말을 일본 여고생한테 처음 들었을때 필자 이번에는 일본 여고생이 도쿄에 친구랑 같이 가겠지 하는 생각이 들어 물어보았다.

그런데 이번에도 도쿄에 혼자 간다고 한다. 거기다 필자가 일본 여고생한테 이번에 정말 놀란것은 15일부터 혼자서 3박4일간 호텔잡고 도쿄 여행 한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필자와 일본 여고생이 대화하면서 일본 여고생이 한류 가수들의 라이브 콘서트 보러 도쿄 간다고 한적은 많았다.

그런데 이번처럼 스케일이 큰 경우는 없었던것 같다. 그래서 일지 몰라도 필자 이것만 생각하면 지금도 일본 여고생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일본 여자애들이 대체적으로 한국 여자애들과 다르게 혼자서도 참 잘 돌아다니는것 같다. 진짜 어디 내놔도 남자한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스스로 잘 살아갈 굳센 애들이 많은것 같다.

필자 어제 오늘 일본 여고생의 3박4일 도쿄 여행 덕분에 소녀시대 얘기 엄청 많이 했다. 한국과 일본의 비행기랑 항공사 이야기 스튜어디스, 기내식 이야기도 정말 많이 했다. 일본 여고생이 출발하기 전에 필자가 도쿄 사진들 많이 찍어서 보여달라고 하자 일본 여고생이 고맙게도 충실하게 엄청 많이 찍어서 도쿄 사진도 정말 많이 봤다. 그리고 지금은 도쿄에서 볼만한 관광지 이야기와 도쿄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 하나씩 하나씩 차근 차근 대화 하고 있다.

도쿄 여행 해보고 싶냐는 일본 여고생의 말에 필자가 오빠는 도쿄에 관심이 많다고 말하자 즉석에서 도쿄 여행 가이드도 나한테 맡기라는 말도 일본 여고생한테서 들었다. 필자 빨리 일본펜팔이야기34 작성하고 이번에는 좀더 재밌게 일본 여고생의 도쿄 여행을 활용해서 이야기를 많이 해봐야겠다.

지금 필자의 머릿속에 일본 여고생과 함께 할 정말 재밋는 생각들이 많이 떠올랐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5에서 자세히 언급하도록 하겠다. 여러분 기대해주시기 바란다.

그러면 지금부터 일본펜팔이야기34의 주제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도록 하겠다. 이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를 처음 읽게 되시는 분들은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3을 먼저 읽고 와주셧으면 한다. 왜냐하면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는 일본펜팔이야기33과 비슷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쉽게 말해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3이 군대 이야기 1편이고 일본펜팔이야기34가 군대 이야기2편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그래서 먼저 일본펜팔이야기33을 읽고 일본펜팔이야기34를 읽으면 여러분에게 더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일본펜팔이야기33에서 신이 한국남자에게 일본펜팔 할때 써먹으라고 주신 선물 군대 라는 주제로 일본 펜팔 할때 군대 갔다온것을 이런식으로 한번 활용해보라고 여러분에게 조심스럽게 알려 드렸다. 그리고 솔직하게 말하자면 처음에만 하더라도 그후 필자 일본펜팔이야기34부터는 다른 주제로 글을 작성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필자가 요 몇일 곰곰히 생각해 보니 일본펜팔 지금 하고계시는 분들은 군대 갔다온 분들만 있는게 아니다.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도 많다. 그래서 아직 군대를 다녀오지 않으신 분들 입장에서는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3을 활용하기가 아직 좀 그러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필자가 어리석게도 이것들을 바로 생각하지 못했다.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 필자가 뒤늦게 나마 아직 미필이신 분들을 위해 신중하게 구상하고 기획해본것이 이번 일본펜팔이야기34이다. 여기까지 말했으니 눈치 빠르신 분들은 이미 필자가 말 안해도 다들 그렇군 하고 눈치 채셧을것이다. 그렇다.

당연히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의 주제는 군대를 아직 안갔다 오신분들이 일본펜팔할때 사용하면 효과있는 군대 활용법이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3에서 일본펜팔 할때나 일본 여자와 대화할때 큰 힘을 발휘하는 군대의 위엄을 충분히 알려드렸다.

그러니까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를 읽고 아직 군대 안갔다 오신분들 필자가 알려드리는 방법을 토대로 활용해서 적절하게 일본펜팔 하실때 군대 이야기를 써먹어보시기 바란다. 군대를 아직 안갔다 오신 분들이 일본펜팔 할때도 군대는 언제어디서나 여러분의 큰 힘이 되줄것이며 언제나 여러분의 새로운 무기가 되줄것이다.

군대를 아직 안갔다 오신분들이 일본펜팔 할때 사용하면 효과있는 군대 활용법

1. 미리미리 군대 가기 전에 일본펜팔 친구에게 여러분이 왜 2년간 모든걸 희생하고 군대를 가야하는지 충분히 숙지시켜주시기 바란다. 큰 효과가 있다. 일본은 2차 세계 대전 전범국가중 하나이다. 그래서 공식적으로 군대가 없다. 자위대는 뭐냐고 필자에게 물어보시는 분들이 분명히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위대는 군대가 아니다. 공식적으로는 무장 경찰이다.

무장경찰인 애들이 군사력 순위 특히 해군력은 우리나라보다 3배는 더 뛰어나다는게 아이러니하지만 공식적으로 자위대는 무장경찰이다. 군대가 아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 처럼 공식적인 적국이 없어서 남자들이 의무로 모든것을 희생하고 군대가는 시스템이 아니다. 100% 지원제이다.

당연히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 입장에서는 나라를 위해 모든걸 다 내려놓고 희생하고 헐값의 돈 받으면서 군대 가야 하는 여러분의 입장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다. 이걸 여러분이 노리고 들어가시기 바란다. 아직 군대를 안갔다 오신 분들도 이 정도는 충분히 일본펜팔 친구에게 설명 할수 있다.

더군다나 이걸 노리고 들어가면 여러분이 일본 펜팔 친구와 대화를 수시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떨어지고 고갈되기 마련인 부족한 대화주제도 충분히 보충할수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다보면 여러분도 모르게 보충이 되있을것이다.

북한과 우리 나라 대한민국의 6.25 전쟁과 현 대치 상황 이야기 군대 가면 받는 월급에 대한 이야기 군대 가면 휴가 때 빼고는 집에 절때 올수 없다는 이야기 신체 검사 이야기 신체검사 급수에 대한 이야기 여러가지 각종 우리나라 대한민국 군대의 종류 이야기 휴전선 DMZ GP이야기 등 역시 이것도 군대 이야기 답게 여러분이 캐도 캐도 무제한으로 대화주제는 이렇게 쏟아져 나온다. 

그러니까 군대 아직 안갔다 오신분들 일본 펜팔 하실때 이것을 노리고 하나씩 하나씩 들어가 보시기 바란다. 여러분 일본 펜팔 친구의 한국 군대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먼저 파악한후 자연스럽게 이러한 이야기 시작해보시기 바란다. 이 경우 여러분은 한국 남자만의 매력과 장점을 일본 펜팔 친구에게 어필하는 것이 된다. 그래서 일본 펜팔 할때 이것저것 여러분이 예상할수 없었던 크고 작은 효과를 얻을수 있을것이다.

2. 여러분이 군대가면 변하게 되는 여러분의 모습에 대해서 미리미리 충분히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이야기 해주시기 바란다. 이것도 잘만 파고 들면 큰 효과를 여러분이 얻을수 있다. 일단 1번에서도 설명했지만 이 2번도 여러분에게 일본 펜팔친구와의 대화에서 고갈되기 시작하는 대화 주제를 너무도 쉽게 한방에 채워주는 장점이 있다.

쉽게 말해 무엇을 일본 펜팔 친구와 이야기 해야 하나 여러분이 고민하기 시작할때 군대 가면 변하게 되는 여러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면 이 고민을 한방에 해소해줄수 있다 이 말이다. 특히나 2번 이것은 아무때나 부담 없이 꺼낼수 있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너 혹시 대한민국 군대에 대해 알고있어? 하고 물어본후 반응을 살펴보고 흥미 있어하는것 같으면 내가 아직 군대를 안간 상태이다 라고 아무때나 이런식으로 이야기 하면 된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여러분이 너 혹시 대한민국 군대에 대해 알고 있어 하고 물으면 대부분 모른다면서 흥미와 관심을 보일 것이다.

또한 2번 이것을 재미있게 잘 버무려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에게 이야기 하면 왜 무엇보다 큰 효과를 얻을수 있는것인지 필자가 설명해 보겠다. 생각보다 답은 간단하다. 여러분 스스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대한민국 남자들에게서만 볼수있는 한국 남자 만의 장점이자 매력을 여러분이 여러분도 모르게 어필하는것이 되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일본펜팔 친구와 대화할때 일본에서도 볼수 있고 확인할수 있는 이야기 일본 펜팔 친구가 자신의 친구랑도 할수 있는 이야기 일본에서도 있는 것들 이야기만 하면 자칫 잘못하다가는 대화가 형식적으로 변할수도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심각한것은 대화가 지루해질수도 있고 추상적으로 변해서 서로에게 안하느니만 못하는 대화로 변질될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이 말을 읽은후 여러분은 필자보고 아니 군대 가면 달라지는 내 모습 말하는게 뭔 한국남자만의 장점이고 매력이냐고 따지실수도 있지만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의 시각에서는 가장 큰 장점이자 매력이다. 무엇보다 2번 이것도 일본에서는 전혀 볼수없는 한국에서만 볼수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당연히 한국 남자에게서만 볼수있는 한국 남자만의 매력이자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여러분이 군대 가기전 머리를 거의 스님처럼 밀어야 하는 이야기 규칙적인 생활 해야 한다는 이야기 군대가면 힘들어서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는 이야기 여러분이 앞으로 입어야 되는 군복 군화 군모 이야기 여러분이 앞으로 하게되는 훈련이나 앞으로 지내야 되는 병영 내무실 이야기 앞으로는 군대에서 주는 옷이나 양말 신발만 신어야 되는 이야기

진짜 군인 되서 행동도 조심해야 되고 밖에 돌아다닐때 헌병대 애들한테 안걸리게 이것저것 조심해야 한다는 이야기 군대가면 여러분의 성격과 행동이 달라지고 남자다워 질거라는 이야기 등 캐고 캐고 또 캐서 적절하게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와의 대화에 이용해보시기 바란다. 정말 큰 효과가 여러분에게 있을것이다.

3. 면회나 편지 선물을 일본 펜팔친구 한테서 받을수 있도록 여러분이 군대 가시기전에 본격적으로 물밑 작업 해두시기 바란다. 이것을 여러분이 적절하게 물밑작업 해두고 들어가 놓았으면 정말 큰 효과가 이번에는 직접 눈에 보이게 여러분한테 돌아올것이다. 필자 군대 갔다온 사람으로 아직 안갔다 오신 분들에게 조언 하나 해드리겠다.

아직 군대를 안 갔다 오신 분들 여러분의 주변에 있는 친구들 지금 기세만 보면 여러분이 군대 간다 하면 제대하는 날까지 잊지 않고 편지 써줄듯한 반응을 여러분에게 보일것이다. 수시로 찾아오고 수시로 선물 보내서 여러분에게 변함 없이 큰 힘이 되줄것 같은 반응을 보일 것이다.

실제로 필자도 그럴줄 알았다. 그리고 군 입대 초반에만 하더라도 필자도 필자 친구들한테서 편지 정말 많이 받았다. 선물도 많이 받고 면회도 정말 많이 와줬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점점 편지와 면회 선물의 숫자가 줄어 들었다.

거기다 필자를 더 미치도록 슬프게 했던 것은 필자가 시간이 나서 콜렉트콜로 전화하면 처음에만 하더라도 정말 반갑게 받아주던 친구들 근데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조금씩 이놈들 중에서 전화 안받는 애들이 많아진다는 것이었다. 참고로 콜렉트 콜은 발신 번호만 보면 누가 걸었는지 확인할수 있다.

이게 전부가 아니다 심지어는 대놓고 필자의 목소리 듣고도 바쁘다며 어색하게 끊어버리는 필자의 친구들도 있었다. 이때 진짜 얼마나 허탈하던지.. 이때의 심정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다들 잘 아실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무튼 지금이야 당연히 다들 자신들 앞가림 하기도 바쁘고 먹고 살기도 힘드니 그럴수도 있는것이다 하고 필자도 생각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정말 서글펐다.

이것은 절때 필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아직 군대를 안갔다 오신 분들 여러분들도 군대가면 다들 겪게 되는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여러분이 일본 펜팔 친구와 알고 있는 상태에서 군대에 입대한 경우라고 생각해보시기 바란다. 당연히 여러분이 하기 나름에 따라 다른 사람들 보다는 플러스 알파 효과를 엄청 많이 얻을수 있다.

이 3번은 여러분이 군대 가기전에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일본 펜팔 친구와 친구 관계를 맺고 있었을수록 더 유리하다. 일단 가장 먼저 여러분이 일본 펜팔 친구에게 군대 이야기를 펜팔 교류 하는 도중에 틈틈히 이야기하면서 충분히 숙지시켜주시기 바란다. 필자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는 군대가 없는 나라 남자들이 강제로 군대에 안가도 되는 나라 일본에 사는 일본인들이다.

당연히 군대에 대한 여러분의 이런저런 이야기 신기해서 관심은 있지만 난생 처음 듣는 낯선 이야기 이기 때문에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을것이다. 그래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에게 군대 이야기를 할 경우 충분히 숙지 하할수 있도록 자주 이런저런 군대 이야기를 잘 버무려서 재밌게 해주시기 바란다.

처음 시작할때는 대놓고 나 군대 가면 편지 써달라고 하지 말고 조금 돌려서 본론으로 들어가시기 바란다. 일본 친구와 대화할때는 뭐든지 간에 바로 돌직구 들어가지 마시고 조금 돌려서 본론으로 들어가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이 말을 항상 명심하시기 바란다.

그래서 필자가 예를 들자면 한국 군인들이 가장 좋아하는게 뭔지 아냐고 이런식으로 조금씩 돌려서 조심스럽게 들어가면 될듯 하다. 아무튼 이런식으로 여러분이 조금씩 말을 돌려 가며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질문을 하면 당연히 일본펜팔 친구는 모른다 면서 뭐냐고 관심을 보일것이다.

그러면 이때 편지나 선물 면회 등에 대해 이것저것 하나씩 하나씩 여러분이 자세하게 이야기를 풀어나가기만 하면 된다. 한가지 여기서 여러분이 필히 명심하셔야 할 사항이 또 있다. 편지나 선물 면회 이야기 여러분이 일본 펜팔 친구에게 상세하게 하나씩 하나씩 자세하게 설명을 해야 한다.

대충 넘어가고 대충 설명하면 절때 안된다.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는 군대에 대한 지식 아는게 하나도 없다. 그러니까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라고 생각하고 하나씩 하나씩 정성을 다해서 정말 꼼꼼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란다.

필자가 필자의 일본 여고생이랑 군대 이야기 할때 이다. 예비군 이야기를 하다가 나온 것으로 기억하는데 필자가 무슨 말을 했길래 갑자기 필자에게 일본 여고생이 이것을 질문했는지는 모르겠다. 지금 이 이야기 했을때 당시를 기억해 보려해도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찾아보기는 귀찮고.. 할튼 필자와 이런저런 군대 이야기를 하던 일본 여고생이 필자보고 군대로 편지나 선물 보낼수 있냐고 뜬금없이 물어본적이 있다.

필자가 면회도 되고 선물도 되고 편지도 아무때나 괜찮다고 상관없다고 하자 신기 하다면서 일본 여고생이 필자보고 필자가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자신도 오빠 만나러 한국으로 면회 가야겠다고 하는 것이었다. 아마 이때 필자의 학교가 대도시나 서울 근처면 필자가 얼른 오라고 더 꼬셨을것이다. 그런데 정말 한적한 시골이라 아쉬움을 머금고 일본 여고생을 더 생각하는 마음으로 극구 만류한적이 필자의 경험중에 있다.

필자가 지금까지 이야기한 일본펜팔이야기 3번 여러분 입장에서는 이 3번도 자세하게 하나씩 하나씩 이야기 풀어나가면 나쁠것은 전혀 없다. 1번 2번과 마찬가지로 대화주제 확보도 하고 서로 재미도 느끼고 여러분 일본펜팔친구의 흥미와 관심도 키워주고 1석3조 일것이다.

거기다 여러분이 군대 가기전에 일본 펜팔친구와 정말 친밀한 관계를 쌓아둔 상태였다면 여러분을 생각하는 일본펜팔 친구의 마음도 정말 뜨겁게 느낄수 있는것이 이 3번이다. 그러니 잊지 말고 꼭 여러분이 활용하시기 바란다.

군대로 보내는 편지나 면회 선물 여러분 입장에서는 별거 아닌것 처럼 보여도 여러분의 일본펜팔친구 입장에서는 모든것이 다 생전 처음 해보는것이다. 하나하나가 신기하고 호기심도 생기는 것들이다.

여기다가 상대방을 위하고 뭐든 해줄려고 하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정말 강한 일본 여자 특유의 종특이 버무려져서 잘 나오게 된다면 여러분에게는 정말 최상의 효과로 다가오게 된다. 한국 친구들 보다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여러분이 군대갔을때 더 자주 편지도 보내주고 선물도 보내주고 할것이다. 

그리고 여러분과 일본 펜팔 친구가 정말 친밀한 관계를 쌓아둔 상태였다면 한국 친구들 처럼 빼지 않고 망설이는 기색없이 내가 면회가면 너가 기분 좋아할꺼니까 이런 마인드로 그 즉시 여러분에게 면회도 가려고 할것이다. 

그러니까 적절하게 이 3번도 여러분이 필히 활용해보시기 바란다. 일본펜팔 친구의 면회나 선물 편지등 이번 3번은 정말 눈에 보이는 큰 효과가 여러분 앞에 있을것이다. 군대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받게되는 편지나 가끔씩 받게되는 선물들 가끔씩 지인들이 찾아오는 면회 정말 여러분에게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큰 힘이 될것이다.

특히나 여러분 일본펜팔친구가 미모가 출중한데 면회를 와줬을경우 일본에서 와줬으니까 정말 눈물나게 고마운것도 있지만 여러분이 짬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선임 고참들의 높은 관심과 큰 사랑도 덩달아 얻을수 있다.

4. 이 4번은 여러분이 본격적으로 입대 하고 나서 활용하시면 괜찮은 방법이다. 여러분이 입대하고 나면 해군을 가던 공군을 가던 육군을 가던 본격적으로 대한민국 군인이 되신다. 시대가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전히 군대는 아무리 먹어도 배고프고 아무리 따뜻하게 있으려해도 춥고 아무리 편안하게 있고 싶어도 눈치가 보이는 곳이다.

거기다 시대가 아무리 좋아졌다고 하지만 여러분의 고참들이 여러분을 맞이하는것은 변하지 않았다. 필자도 지금 일본펜팔이야기34를 작성하면서 필자가 처음 자대 배치 받던날 그리고 처음 소대 배치 받던 날을 생각해 보고 있다. 소대 배치받고 짐 가지고 소대 처음 들어갔을때 모든 시선들의 주목을 받던 그 순간의 기분 진짜 아직도 잊지 못한다.

필자는 물론 아직 군대 안가신 여러분 모두 군대 가시면 적응 잘할것이라고 100% 확신한다. 그래도 여러분이 예상하지 못하게 여러분에게 힘든일이 찾아오고 안좋은 일이 찾아올수 있는곳이 군대이다. 사회 같으면 어디가서 하소연이라도 하지 군대 안에서는 눈치보여서 어디다 하소연 하기도 그렇다.

이때 여러분이 군대 가시기 전에 펜팔 교류 하고 있던 일본 펜팔 친구를 활용하시기 바란다. 필자 일이병 시절만 하더라도 짬 안되면 컴퓨터 할 생각은 전혀 할수 없었다. 그림의 떡으로 청소할때 바라 보는것 밖에 할수 없었다. 아니면 고참들 어디 다 나가고 운 좋게 필자랑 짬 비슷한 애들만 부대안에 남아있을경우 몰래 몰래 하고 이런 수준이었다.

그래서 오늘은 40일만에 첫 컴퓨터 오늘은 45일만의 첫 컴퓨터 라면서 감격에 겨워서 짬 안되던 이 시절 필자가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작성해논 글이 아직도 필자 싸이월드에 있다. 필자 추억에 젖을때마다 틈틈히 요새도 읽어보고 있다.

그런데 요새는 군대도 많이 좋아져서 일이병들도 자유롭게 컴퓨터 조금씩 할수있다고 한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질구레한 군대 이야기들 하나하나 일본펜팔 친구에게 털어놓으시기 바란다. 그러면 여러분에게 정서적으로 큰 효과가 있을것이다.

그날 부대안에서 있었던 이야기나 고참들과 있었던 이야기 여러분이 그날 이것저것 한 이야기 훈련 받은 이야기 그리고 내일 해야되는 이야기등 자질구래한 군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적절하게 잘 버무려서 일본펜팔 친구에게 이야기 해보시기 바란다. 자연에 의해서 어쩔수없이 하게되는 제설작업이나 수해복구 이야기도 괜찮다. 

필자도 솔직히 군대에서 짬 안될때 이유없이 좀 가혹한 행위도 많이 당했고 구타도 많이 당해본 사람이다. 그래서 필자가 최고참의 지위에 올랐을때는 구타를 엄금하도록 시키고 구타라는 말만 들으면 이를 갈았던 사람이다.

필자 최고참때 이렇게 공식적으로는 구타 사용을 엄금했지만 필자가 최고참이 되서 그리고 지금 아무리 생각해봐도 군대는 전혀 구타나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없으면 돌아가지 않는 집단인것 같다. 

왜냐하면 다들 대학다니다가 군대 들어오니까 좋은 말로만 하면 말을 듣지를 않고 질서가 안잡히기 때문이다. 그리고 2년간 반 강제로 어쩔수없이 오는 애들이 대부분인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군대이다. 좋은 말로만 하면 누가 말을 듣겠는가? 전혀 말을 안듣고 결국은 당나라 군대가 되버린다. 그래서 요새 많이 좋아졌다고 하지만 이러한 현실 때문에 아직도 우리나라 대한민국 군대에 구타나 가혹행위 공포스러운 분위기 많이 남아있는것이 현실이다.

군대와 이러한 군대 악습들을 때낼래야 쉽게 땔수가 없는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아직 군대 안갔다오신 여러분도 재수가 없어서 또라이 같은 고참 만나서 이러한 상황에 직면하셧을 경우 절때 좌절하지 마시기 바란다. 여러가지 안좋은 일을 군대에서 겪게 되셧을 경우에도 절때 좌절하지 마시기 바란다. 나쁜 생각하시면 절대 안된다.

이러한 때에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와 안좋은 이야기들 포함 다양한 군대 이야기들을 하면서 마음의 위안을 삼고 다시금 마음을 추스리고 삶에 대한 활력을 얻으시기 바란다.

누군가가 여러분의 매일 매일 계속되는 군대 생활 이야기를 계속 꾸준히 들어주고 계속 격려해주고 계속 힘을 실어주는것 만으로도 군대 안에 있는 여러분에게는 큰 힘이 될것이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2에서 아이돌의 사례를 예로 들면서 일본인들의 전형적인 특징을 노리고 들어가라고 한가지 이야기 한것이 있다. 기억력이 좋으신분들은 아마 아직도 기억하고 계실것이다. 일본펜팔이야기32에서 필자가 이야기했던 이것을 여러분이 4번 이 경우에도 활용하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조금씩 조금씩 군대를 통해 달라지는 모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시기 바란다. 일본 여자들이 정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한국 남자만의 남자다움과 카리스마 터프하면서도 상냥한 모습 마음껏 보여주시기 바란다. 아마 군대때문에 여러분도 모르게 그리고 여러분이 의도한것도 아닌데 스스로 조금씩 조금씩 여러분의 모습이 이런식으로 변하고 있을것이다.

이때 이것을 그냥 대충 넘어가지 마시기 바란다. 조금 더 파고 들어서 내가 군대 때문에 이렇게 이렇게 달라질 것이라고 일본 펜팔 친구에게 미리 미리 설명을 해놓으시기 바란다. 내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지 않냐고 일본 펜팔 친구의 의견을 물어보면서 이것저것 재미나게 잘 버무려서 대화를 틈틈히 하는것도 좋다.

그리고 이렇게 조금씩 달라지는 나의 모습 끝까지 너한테 보여주고 싶다면서 제대 할때까지 함께 하자고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 펜팔 친구 둘만의 희망찬 포부와 미래를 틈틈히 지속적으로 이야기 해보시기 바란다. 

조금씩 조금씩 달라져 가는 나의 이런 모습 너가 나와 함께 만들어가 달라고 나는 꼭 너와 함께 하고 싶다고 지금 내가 군대에 있어서 여러가지 불편한것도 많고 힘들지만 다 너 덕분에 잘 이겨내고 있다고 내가 지금 군인이라 너도 나랑 연락하는데 불편한게 있을수 있다고 미안하다고

제대하면 너한테 더 잘해줄것이고 달라진 내 모습 반드시 꼭 너한테 먼저 보여주고 싶으니까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고 내가 제대하면 진짜 너한테 받은 고마움 잊지 않을거라고 기대하고 있으라고

이런식으로 여러분과 일본펜팔친구만의 밝고 아름다운 미래를 미리 보여주시고 일본펜팔 친구가 지금 여러분에게 얼마나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인지 보람과 기쁨을 느낄수있도록 틈틈히 말해주시기 바란다.

왜 왕따를 당하는 학생들이 결국에는 자살을 선택하지는지 여러분은 모르실것이다.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들어줄려고 하지 않고 아무도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5. 여러분이 군대에 가면 변하게 될 여러분과 일본펜팔 친구의 상황을 적절하게 설명하면서 대화주제를 확보해 보시기 바란다. 이건 군대 가기 전부터 가끔씩 이야기 하셔도 괜찮다. 무슨 말을 해도 여러분의 일본 펜팔 친구는 대한민국 군대 이야기 잘 모른다. 그리고 여러분이 군대 가기전에 가끔씩 이야기 해두면 일본 펜팔친구의 반응도 살펴볼수 있다.

여러분이 군대 가기전과 군대 막상 가려고 하는날 이 5번 앞으로 군대 때문에 변하게 될 여러분과 일본 펜팔 친구의 상황 이야기를 하면 당연히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이러쿵 저러쿵 반응을 보일것이다.

그 반응에 따라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관계가 어느정도 인지 그리고 여러분의 일본 펜팔친구가 여러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간접적으로 파악해볼수 있다.

그리고 계속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4에서 말하고 있는거지만 당연히 이번 5번도 활용하면 여러분에게 부족한 대화주제를 보충해주는 매력적인 대화 주제 요소가 된다. 또한 잘만 활용하면 여러분의 걱정거리 쉽게 말해 내가 군대가면 일본펜팔 친구랑 끊기면 어떡하지 이것도 한방에 해결할수 있다.

여러분의 하루하루 훈련소 생활 이야기 훈려소에서 하는 훈련 이야기 훈련소에는 찬물만 나오고 따뜻한 물이 안나온다는 이야기 훈련소에서는 차가운 물을 여름에도 잘 안준다는 이야기 군인과 민간인의 차이점 이야기 군인들이 필수로 지켜야 되는 규칙이나 법 이야기 콜렉트콜 전화 전화카드 이야기 국방일보 국군방송 앞으로 친숙해지고 자주 시청할거라는 이야기

여러분이 앞으로 여자 보기 힘들어서 여자 만 보면 난리 칠거라는 이야기 군대 위문공연은 꼭 여자만 온다고 군대는 할머니만 봐도 난리친다는 이야기 너가 군대 와도 아마 여신 떳다고 난리 날꺼라는 이야기등 그리고 일본 여자애니까 친밀한 관계일 경우 남자들만 있으면 남자들 특유의 냄새난다면서 약간 수위있는 이야기도 재밌게 섞으면 괜찮다. 

이 5번도 잘만 이렇게 찾아보면 대화 주제로 삼을만한거 무수히 많다. 얼마든지 필자처럼 이런식으로 자세하게 파고들어서 이것저것 대화 주제로 만들수 있다. 그리고 필자가 앞서 이야기한 2번과도 비슷한 연관성이 있는것이 이 5번이다. 둘이 적절하게 섞어서 일본펜팔 친구에게 이야기해도 괜찮다.

이 5번에서는 특히 가장 중요한것이 한가지 있다. 무엇보다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 사이에 앞으로 달라지는것들을 중점적으로 미리미리 일본 펜팔친구에게 이야기 해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것은 훈련소 때는 5주에서 6주간 컴퓨터나 핸드폰 아예 못만진다는 것이다.

훈련소에서는 외부와 진짜 고립됬다고 생각하시면 될것이다. 유일하게 외부 소식 알수있는 통로는 신문은 국방일보 티비는 국방TV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필자도 훈련소때 이 생활하면서 답답해서 미치는줄 알았다.

그래서 여러분이 입대하시기전에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가 이 상황을 확실하게 숙지할수 있도록 자주 설명해주시기 바란다. 당연히 이런 이야기 하다보면 대화주제도 자연스럽게 확보되고 자연스럽게 편지 이야기로 넘어갈수있다. 일석이조이다.

그리고 미리 미리 군대 입대하시기 전에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메일주소 따두시기 바란다. 군대 가면 앞으로는 메일로 연락하자면서 왜 그래야 하는지 충분히 짬에 관한 이야기부터 이것저것 일본펜팔 친구에게 설명해주시기 바란다. 이런식으로 미리 여러분이 해놓으셧다면 여러분이 군대 가고 나서도 얼마든지 일본 펜팔 친구랑 안끊기고 지속적으로 펜팔 교류 해나갈수있다.

6. 여러분이 입대할때 일본 펜팔 친구와 같이 가는 원대한 계획을 삼고 차근차근 진행해 나아가보시기 바란다. 일단 이 6번도 여러분이 입대 전에 미리 충분히 일본펜팔 친구를 알고 있었을경우에 더 유리하다고 볼수있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읽어주시고 가끔식 댓글을 달아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중에 수원님이라는 분이 있다.

이 분이 곧 조만간 군대 입대 예정이시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 필자도 이 6번 수원님이 입대할때 실현될수있도록 필사적으로 매달려서 머리를 수원님과 맞대고 가끔씩 의논하고 있는 상태이다. 수원님 같은 경우는 필자의 조언을 듣고 과감하게 결단 해주셔서 이미 서울에서 한번 일본 펜팔친구와 만나기까지 한 상태이다.

더군다나 수원님의 일본 펜팔친구가 수원님이 조만간 군대 가야한다는 것을 알고 오빠 입대할때 나도 따라가고 싶다고 일단은 말까지 이런식으로 해둔 상태라고 한다. 최상의 조건인것이다.

그러면 여러분은 어떻게 하면 이 6번 알맞게 활용할수 있는지 필자가 지금부터 설명드리겠다. 일단 군대 이야기를 할때 여러분이 군 입대 하는 훈련소 앞 모습 이야기라던지 친구들과 함께 가거나 부모님과 함께 가는 이야기 훈련소에 일반 옷 입고 들어가는데 그거 벗어서 처음 소포로 보내면 부모님들이 다 우신다는 이야기 등을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충분히 슬쩍 본심을 감추고 꺼내보시기 바란다. 이것도 쉽게 말해 돌려서 말하는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이러한 이야기를 여러분이 꺼냇을때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당연히 흥미와 관심을 보일것이다. 역시 이것도 일본에서는 절때 볼수없는 모습이니까 말이다. 그리고 이런 대화하다 보면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친밀도에 따라 필자가 앞서서 소개한 수원님의 경우처럼 군대 입대할때 따라가고 싶다고 하는 경우도 있을것이다.

이 말이 나오면 그 즉시 다음 패턴으로 넘어가면 된다. 이 말이 안나와도 좌절할 필요 없다. ~ 야 한국여행 언제쯤 할 생각이야 하고 먼저 또 돌려서 들어가시기 바란다. 그러면 언제 언제 할 계획이라고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는 말할것이다. 일단 구체적으로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의 한국 여행 계획을 확정하는데 주력하시기 바란다.

그리고 그 다음 여러분이 입대 날짜를 그 엇비슷하게 조절해서 아 나도 그쯤 군대 입대한다고 하면서 필자가 위에서 말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하나씩 하나씩 꺼내보시기 바란다. 그리고 분위기가 무르 익었을때 장난식으로 부담 안주게 나 입대할때 너 따라 올래? 하는 식으로 꺼내보시기 바란다. 당연히 이런식으로 하면 여러분에게 큰 효과가 있다.

우리 주변에는 군대 입대는 예전부터 부모님이나 친구와 함께 입대하는거라는 말이 있다. 필자가 군대 갔다온 사람으로써 아직 안갔다 오신분들에게 이것도 조언 한가지 드리겠다. 부모님과 같이 가면 자식의 마지막 모습에 부모님들 다 상심이 크시다. 어머니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눈물을 보이시기 까지 하신다. 

그러니까 효도하는 셈 치고 조용히 친구랑 갔다오거나 아니면 필자가 지금 말하고 있는 이 6번을 활용해서 치밀하게 계획한후 여러분의 일본 펜팔친구와 갔다 오시기 바란다. 

이 6번도 이런식으로 잘만 활용하면 여러분이 군대 입대하는것 하나가지고 일본 펜팔 친구와의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많은 대화주제도 확보할수있고 잊지 못할 추억도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만들어줄수 있다. 미리 입대 전날 만나기로 해서 충분히 1박2일로 돌아다니면서 좋은 추억 만드는 쪽으로 나아가 보시기 바란다.

한국어를 못하는 친구라도 괜찮다. 여러분이 미리 치밀하게 동선을 계획해서 준비 해놓으면 된다. 군 입대할때쯤에는 솔직히 별로 크게 바쁜거 없는게 현실 아니겠는가? 다 정리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갔다오는게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 계획을 실행할때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혼자 오라고 하기보다는 친구와 오라고 권유하는게 여러분에게 더 유리한것이 많다. 일단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 입장에서는 친구와 같이 가는거니까 좀 더 안심할수 있다. 여러분 입장에서는 일본 펜팔친구의 친구와도 안목을 터두는거다. 짧은 1박2일이지만 충분히 친해지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군대 입대하고 여러분 일본펜팔친구와 연락이 안되거나 무슨 문제가 발생했을때 여러분이 이렇게 미리 일본펜팔 친구의 친구와 안목을 터두면 이 친구가 여러분에게 큰 힘이 될수있다. 유비무환이다. 무엇이든지 간에 좋을때 철저하게 대비를 해놔야 한다.

입대하러 가고 마지막 순간에도 여러분은 여러분의 일본펜팔 친구에게 할말이 많다. 같이 앉아서 훈련소 주변에서 본것에 대해 이야기 하는 일본펜팔 친구의 말을 여러분이 들어줄수도 있다. 일본 펜팔친구 입장에서는 하나하나가 다 생전 처음보는 것들이다. 그리고 입대할때 왜 시계가 꼭 필요한지 여러분이 일본펜팔 친구에게 설명해줄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 지금 이렇게 기다리고 있다가 나오라 하면 마지막이라고 이런 이야기도 설명 해줄수있다. 여러분이 이때쯤 되면 밥이 정말 안넘어 갈것이다. 왜 밥이 잘 안넘어가는지 변비까지 왔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줄수도 있다. 또한 같이 훈련소 안을 이리저리 구경을 해도 된다.

그러니까 적절하게 이 6번도 여러분이 필히 활용해보시기 바란다. 실행만 되면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 입장에서는 평생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이 될것이다. 그리고 여러분과 여러분 일본펜팔 친구 사이에 여러가지 위기 사항이 닥칠 경우 한국에서만 할수있는 이 좋은 추억이 여러분에게 큰 힘이 되어 줄것이다.

필자 일본펜팔이야기에서 군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작성하다보니 일본 여고생에게 고마웠던것이 또 한가지 생각났다. 이것저것 군대 이야기를 필자와 일본 여고생이 했을때이다. 필자 보고 일본 여고생이 한국남자들 이렇게 나라를 위해서 여성들을 위해서 모든걸 희생하는데 보상이나 대우는 어떻냐고 물어본적이 있다.

그래서 필자는 군대 갔다와도 아무 보상이나 해택이 없고 그나마 남아있는 군 가산점제 같은 해택도 남녀 평등을 주장하는 일부 여성들이 스스로 없애버렸다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군인에 대한 사회적인 시선이나 대우 최악이라고 여러가지 군삼녀 사건부터 군인은 살인자라고 말한 사건등 이런저런 망언과 사건 들을 하나 하나 이야기 해주었다.

그랬더니 일본 여고생 일부라고 하지만 어떻게 이런 생각을 여성들이 할수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된다는 것이었다. 여성들을 위해서 그리고 나라를 위해서 모든걸 희생하고 갔다오는 사람들이 대한민국 군인인데 당연히 대우 해주고 일반 여성들 보다 보상같은것도 더 많이 해줘야 하는거 아니냐며 이건 진정한 남여평등이 아닌것 같다는것이었다.

출산은 내가 하고싶으면 하는거고 안하고 싶으면 안해도 되는건데 어떻게 강제로 가야하는 군대랑 비교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는 것이었다. 이때 필자 일본 여고생에게 정말 눈물 나도록 고마웠다. 필자 최근에는 일본 여고생과 제설작업 이야기를 하며 대한민국 군인들의 제설실력에 대해 이것저것 틈만 나면 자랑을 하고 있다. 사진자료도 당연히 충분히 때에 맞춰서 적절하게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여고생도 제설작업 하는거 좋아한다는걸 이전부터 필자가 잘알고있었다. 더군다나 필자의 일본 여고생이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 출신이다. 그래서 일본에서 너 앞에서 오빠의 제설작업 실력 대한민국 군대의 제설 작업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허세도 틈틈히 많이 부려놨다.

기계처럼 아마 싹싹 오빠가 제설 해나갈거라고 특히 강원도라는 곳에서 군생활 한 사람들은 진짜 기계보다 더 빠르게 제설 해나갈거라고 리듬감있게 척척척척 해 나갈꺼라고 하니까 멋있다며 보고 싶다고 기대된다는것이었다. 필자 아무래도 일본 가기전에 필히 이제는 녹슬어 버린 제설작업 실력좀 다시 갈고 닦아야 겠다.

일본펜팔이야기34를 마무리 하기전에 한가지만 덧붙이겠다. 필자가 깜빡하고 잊어버렸다가 지금에서야 생각이 났다. 필자가 일본펜팔이야기34 에서 알려드린 이 6가지 방법을 활용하실때 군대 사진도 적절하게 알맞은때에 맞춰서 꼭 활용해보시기 바란다. 더 큰 시너지 효과가 여러분에게 돌아올것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의 주인공은 필자가 굳이 말 안해도 다들 알아보실 것이다. 사실 이번에도 조금 신선한 페이스의 일본 여성 방송 연예인을 소개할려고 했었다. 그런데 일본 여성 방송 연예인을 논할려면 이 사람을 논하지 않고서는 절때 말이 안된다. 그래서 어쩔수가 없었다. 언제가 되든 한번은 반드시 언급하고 지나가야 되는 사람이다.

그렇다. 보이쉬하면서도 수수하고 청순함의 대명사 일본의 여신 아오이 유우이다. 좋은 연기력과 자신만의 개성있는 스타일과 독특한 패션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정려원이 아오이 유우 스타일을 많이 비슷하게 참고 하고 있는것 같다. 그런데 역시 원조인 아오이 유우가 훨씬 더 나은것 같다. 

뛰어난 미모와 실력 개성있는 스타일 덕분에 아오이 유우 한국에도 엄청난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그런데 한가지만 여러분이 명심하셧으면 좋겠다. 아오이 유우 일본 우익이라는 논란이 있는 배우이다. 이 논란 때문에 실제로 아오이 유우가 한국 방문을 취소한 적도 있다고 한다.

필자가 객관적으로 봤을때는 정치적인 발언을 한적도 없고 단지 우익 영화 2편에 출연했을 뿐이다. 그래도 우리 입장에서는 별로 기분 좋은 일이 아니다. 그래서 필자도 아오이 유우의 이 경력은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다.

그러니까 아무리 아오이 유우 그녀의 미소가 사랑스럽더라도 아무리 그녀가 마르고 청순하더라도 이 사실은 반드시 명심하셨으면 좋겠다. 연예인으로서 그냥 순수하게 아오이 유우 그녀의 작품이나 그녀의 연기를 좋아하는것은 괜찮다.

그런데 그녀의 이 우익 영화 출연 경력을 욕하는 한국 사람들에게 맞서서 아니라느니 원래 이런거라느니 쉴드 치면서 같은 한국인한테 욕하고 시비거는 행동 한국인이라면 이 행동 만큼은 최소한 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오이 유우가 우익 영화에 출연하므로써 스스로 자초한 일이다. 또한 한국인이라면 최소한 아오이 유우의 우익영화 2편 출연 경력을 옹호는 하지 말아야 된다고 생각한다.

정신이 제대로 박힌 한국 사람이라면 아오이 유우의 이 우익 영화 출연 경력 욕과 비판으로 시작하는것이 당연하다. 나라가 힘이 없어서 일본에게 35년간 지배당한 우리 조상들을 생각하면 말이다.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34를 읽고 아오이 유우에게 관심이 생기신 분들은 영화 바람의 검심, 동경가족, 허니와 클로버 드라마 료마전, 14개월-아내가 아이로 돌아가다 필자가 추천한다. 아오이 유우는 이제는 제법 경력있는 배우답게 정말 많은 드라마와 영화 출연했고 한국에서도 개봉된 작품들 정말 많다.

필자가 추천한 아오이 유우의 작품들 모두 그녀가 함박웃음 지을때 나오는 아오이 유우만의 아기같이 순수하고 순박하고 러블리한 분위기 정말 많이 느낄수있다. 그러니까 한번씩 시간날때마다 다들 꼭 보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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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Elisium
    아.. 저도 신검받고 오면 은근슬쩍 다시 군대이야기를 꺼내봐야겠군요~
    저번에 군대이야기를 할때 너무 빨리 화제를 돌린 것 같아 좀 후회되네요 ㅎ;;
    다시 군대이야기를 할때는 물밑작업을 제대로 해봐야겠습니다 ㅋㅋ..

    오늘 일본우익이 또 신오쿠보에서 시위를 벌였다는데..
    그 사람들은 한국에 있는 일본인들 생각은 하고 행동하는 건지...에휴;;
    • 2013.02.18 11:22 신고 [Edit/Del]
      하하 네 그렇지요 한번 다시 신검 이야기 부터 해서 자연스럽게 슬쩍 이야기 꺼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반응이 진짜 괜찮다 하고 느껴지시면 최종적으로 제가 일본펜팔이야기 6번 에서 말한거

      계획해보심이 어떠신지요?? 이거 성사 시키기만 하면 대 프로젝트인 동시에 el님이나 el님이 일본 친구에게 정말 큰 잊지 못할 추억이 될것입니다
  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18 12:08 신고 [Edit/Del]
      그렇군요 저도 자격증 5점 워드 대형면허 실용글쓰기로 채웠던지라 한번 워드 건의드렸는데 그러한 사정이 또 있나보네요 흐음... 저는 2점 받았었는데 워드가 점수가 생각보다 났다니 의외네요..

      그리고 뭐 괜찮습니다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좀 안좋게 바라보는 시선은 있지만 그러려니 해야지요 서로 힘을 합쳐서 국민들을 위해 일해야 하는데 이 xxx문제로 다투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진짜 이런경우는 너무 생소해서...저도 지금 생각해도 진짜 놀랄노짜입니다... 그나저나 무슨 말씀이신지 가득님이 하시는 의도는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정말 바쁘신거 같구요..

      음...제가 드렸던 말은 아예 펜팔 새로운 사람 찾는거 의욕을 꺾지마시고 그냥 두체통 하시면서 가끔 일본 친구한테서 연락오면 받아서 대화해보거나 가끔식 짬을 내서 이곳저곳에 친구하고 싶다고 쪽지 보내보는 이정도 수준으로만 유지하고 계시면 어떠냐 이말이었습니다

      진짜 이게 좋은애 평범한 일본 친구 만나면 효과가 있으니까요 가득님도 효과를 분명히 받으실걸 알기때문에 제가 권유한번 드려보는겁니다 뭐 두체통 이정도 수준이야 펜팔 사이트 돌아다니면서 일일히 찾는거에 비하면 그렇게 시간 소모도 필요하지 않으니까요

      진짜 지금 생각하면 가득님이 할일하느라 바쁘셔서 일본펜팔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실수도 있지만 진짜 한명만 잘해놓으면 이것저것 정서적으로 정신적으로 반드시 도움이 될겁니다.. 그러니 조만간 가득님한테서 새로운 소식 듣고싶습니다.

      그나저나 가득님도 언급하셧지만 진짜 쓰레기들이 많이 유입되고 심지어는 넷카마 짓까지 하는 새끼들도 있고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진짜 순수한 한국남자들 점점 피해보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일본 여자애들 사이에서도 한국남자는 지들 욕구만 채우고 버린다는 말이 돌고있을 정도라고 하네요.....가득님도 무개념녀 겪어본 경험 있으신가요?? 이거 한번 저랑 이야기 해보시면 재밌을듯 합니다

      저는 진짜 흔히 말하는 보빨 하다가 100만원정도 뜯긴 사람입니다 하하 바보같이 말입니다 하하하하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지요 그런데 또 제가 이렇게 된거 알고 슬슬 꼬랑지 치면서 유혹질 하더군요 가득님 사연 한번 먼저 들어보고 싶습니다

      아무튼 가득님이 요청해주신 사항대로 한번 인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진짜 단독으로 실어도 될듯 하네요 정말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진짜 한국오면 그렇게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기겠군요 안타깝기도 합니다.. 너무 선입견을 가지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그 친구의 가득님을 대하는 태도는 어떤가요?? 막 신뢰하고 신용하고 이것저것 말하면서 믿는 단계까지 간건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작성해주신 초안 잘받아보았습니다 너무 꼼꼼하시고 너무 잘해주셔서 진짜 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이것저것 바쁘신데 생각해주시고 성원해주시니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만간 이번엔 좀 잠수좀 타다가 일본펜팔이야기35 이걸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다른분들께 큰 도움이 될듯 합니다.. 그리고 일본펜팔이야기35는 당연히 공동 저작권이 가득님한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응용하거나 인용하려는 분들 있으면 가득님의 허락도 받아야 한다고 작성해 놓을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19 11:34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 뭐..조금 그동안 달라졌다고 해도 그냥 대략적인 흐름이 막 크게 360도 달라진다거나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으로 구축이 된건 아닐테니까요 그냥 이렇게 구성되있고 이런식으로 이용하라고 가득님이 주신 초안에다가 제나름대로 뼈와 살을 붙여서 새롭게 재탄생 해볼 생각입니다

      그나저나 한번 국민신문고 통해서 국방부에도 어떤식으로 군대안에서 해외 우편물 보낼수있나 정보를 구하고 그것도 같이 취합해서 쓰면 더 괜찮을듯 합니다 글 내용을 보니까 바쁘신 와중에도 제 요청을 이렇게 흔쾌히 수락해주시고 정말 빠르게 써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가득님

      조만간 제가 한번 재탄생 시켜볼테니 기대 많이 하고 계셔주세요 음..그나저나 이번 일본펜팔이야기35는 가득님의 도움을 받았으니 일본 여자 연예인 가득님이 추천해주시는 사람으로 한번 해볼까 하는데 좋아하는 일본 여성 연예인 잇으신지요??

      음 여자친구를 사귀면서 겪으신게 아니라 소개팅 썸도중에 그런식으파악하시다니 가득님 뭐랄까 눈치가 상당히 빠르신거 같습니다.. 저같은경우는 여자친구라고 만난 애가 심각한 골빈 된장 무개념 아이였는데요

      어느정도였냐면 제가 진짜 바보 보빨러였던게 저보고 화장품 하나만 사겠다 해놓고 저 밖에서 1시간 넘게 기다리게 해놓고 30만원치를 긁고 같은 학교여서 오빠 나 화장품 잃어버렸다고 이번만 사겠다고 해놓고 카드 빌려달라 해놓고 카드 빌려줬는데 보니까 30만원치를 지 친구들이랑 다니면서 아주 제카드로 다 쳐먹고

      그 돈 제가 학교다닐때 근로장학생 하면서 힘들게 번건데 진짜 이 기집애가 이따구로 써대는거보고 진짜 뚜껑열릴뻔 하다가 참고 아무 말도 안했습니다

      이거 말고도 무개념 발언 정말 많습니다 제가 참다 참다 왜 너는 돈 안내냐고 더치페이 이야기 하니까 하는 소리가 내가 싫으면 떠나가라고 왜 여자가 돈을 내야 하냐고 오빠 이런 사람이면 나 안만나 줘도 된다고 이따구로 발언까지 하더군요

      그래서 진짜 아무말 안하고 헤어지자 그러고 헤어졌는데요 저랑 사귈때 간보던 남자아이한테 가서 저랑 사귄적이 없다는둥 저를 완전 스토커로 만들어놨더라구요 알고보니까

      그래서 제가 하도 어이가없어서 그 남자애한테 가서 증거자료 얘랑 주고받은 대화내용 카톡 얘가 처먹고 다닌 통장 내역 다 보여줬습니다 완전 저보고 무슨 경찰서에 신고하느니 마느니 어쩌고 하다가 지가 스스로 잠잠해졌네요 이거말고도 더 있습니다 다음 댓글에 알려드릴께요

      진짜 한가지만 제가 조언드리자면 가득님 무개념 여자애들 정말 많습니다 무슨일이든지 간에 증거자료 확보부터 철저하게 하시기 바랍니다 저도 이 애랑 이 일 있고 나서 확실하게 알았습니다 얘가 더웃긴게

      이 남자애가 저한테 이 증거자료 다 보고 나서 가서 왜 거짓말했냐고 따지니까 끝까지 오리발 내밀더군요 그러다가 증거자료 있다고 이야기 듣자마자 말이 바뀌더군요

      더 황당한건 요새 갑자기 저한테 아는척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하하.. 그러면 가득님은 여자 사귈때 저처럼 이런 경우 있으셧나 모르겠습니다 궁금하네요 가장 재밋는 이야기가 서로 연애 이야기 하는거랑

      싸움이야기 그리고 불구경 이니까요 3대 재미난 구경이죠

      저도 가득님과 비슷하게 생각합니다 시험기간때 대한 가득님의 생각이나 옷에 대한 생각 그리고 이것저것 저랑 생각하시는게 비슷하신거 같습니다

      도대체 어차피 늙어죽으면 흙으로 가는 인간이고 명품들도 끊임없이 신제품이 나오는데 진짜 문제가 많습니다 특히 한국여자들 제가 언급 한번 했었지만 여자친구가 명품 가방 사달라고 졸라서 남자애가 지 장기 팔아서 준 경우도 한국에서 벌어졌다고 합니다..

      50년전만해도 그날 먹을 밥 걱정하던게 우리나라인데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됬는데 북쪽 동쪽 서쪽 다 적국이고 특히나 북쪽 돼지들이랑 대치하는 상황인데 너무 안보 불감증이 우려스럽습니다

      핵개발을 해도 그냥 무덤덤하고 심지어 어떤 모 아나운서는 북한이 핵개발을 한 와중에 왜이리도 신당동 떡볶이가 먹고 싶던지 이런 글이나 트위터에 올리더군요 그것도 나름 연세대에서 공부했다던 사람이 말입니다

      가득님이 말씀하신거 말고도 대한민국 여자들 특징 더 있습니다 무조건 남탓 남자탓 그리고 남자들도 그렇다하고 물타기를 시전하죠

      남여 평등 이야기하면서 자신들이 불리할때는 신체의 차이 유리한건남여평등이죠

      그리고 인정하기는 싫고 무조건 가득님이 말씀해주신데로 그런식으로 그 글쓴사람을 매도하고 폄하 깎아내리죠 마지막으로 쟤도 우리처럼 그랬어요 하고 물귀신처럼 물고 늘어지죠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하하 어쩌겠습니까 그런 사람들도 같은 국적 사람인데

      저나 가득님이나 신중하게 선택해서 배우자를 고르는 수밖에요 저는 그리고 여동생 아주 속된말로 탈김치녀로 키웠는데...음...가득님의 지금 상황에서 그런 여동생의 마인드는 좀 그렇겠네요 제가 생각해도..혹시나 관심있으시면 말씀해주십시요 확실한 여동생 탈김치

      교육법 있습니다 하하

      아무래도 가득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마인드의 여성 만날려면 우리나라 보다는 일본이 나을껍니다....저는 그래서 일본으로도 한번 시선을 돌려보고자 합니다.. 물론 한국여자가 가장 잴 한국남자에게는 잘맞는거 알고 있지만요...

  5.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19 11:42 신고 [Edit/Del]
      아.......19일이면 벌써 야메님 지금 일본 가셧겠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조금만 더 일찍 댓글 달아드렸어야 하는데 아니면 야메님이 어제 18일에라도 댓글 달아주셧으면 더 좋았을텐데

      오늘 새벽에는 제가 잠자고 있었네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뭔가 그림이 보이는데 야메님께 지금 말씀드려봤자 너무 늦은 소리 같아서..이거 말꺼내도 되나 모르겠네요

      간략하게만 일단 말해두자면 지금 이 상태로 일본 여행 가서 야메님이 기대하시는 만큼의 일본 친구 반응 보기는 어렵습니다

      아무튼 야메님이 전에 댓글남겨주신거 당연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한분한분 다 기억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전화도 한번도 안하셧다니... 이것때문에 그런겁니다... 이게 가장 큰 이유입니다 아예 진전이 그동안 없으셧군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일본 친구의 고향 근처로 여행일정을 잡으셔야 대안내도 기대할수있을듯 합니다 그때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좀 안좋은면이 있으시네요........

      휴....너무 늦지 않았다면 다시 댓글 달아주세요 야메님 그때 다시 자세하게 언급을 제가 해드리겠습니다.... 아..안타깝네요 이런 사정이 계셧다니 저는 몰랐습니다.... 말씀해주신걸로 보아서는 저는 되게 가까운 사이 이고 막 엄청 친근한 사이이신줄 알았는데....아아..정말 몰랐습니다 기본기도 전혀 안되어 있으셧고 진전이 전혀 그동안

      없으셧네요....휴.....

  6.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19 23:18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 항상 길게 댓글 달아주시는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명품백 그거 진짜 제대로 지금 가득님이 잡아주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나중에 처남한테 욕 왕창 얻어먹을수있습니다

      제 여동생도 워낙 애가 착실한 애라 딱히 문제는 없었지만 명품 그거지금까지 딱한번 그소리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소리 할때 한번 물어봤습니다 도대체 너가 다른 애들처럼 명품백 들고다녀서 뭘 얻으려 그러냐고 그거를 얻게 되서 너가 달라지는게 뭐냐고

      그랬더니 아무소리 못하더군요 다 사치와 허영이라고 숲이 우거지면 다 새는 자연스럽게 찾아오고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고 명품백 들고 허영 사치 잘보이고 싶은 마음 니가 여러가지 가꾸어 나가서 진정으로 다른 사람들이 너를 다르게 생각하고 와 대단하구나

      생각할수있게 갈고 닦으라고 명품백보고는 그냥 겉으로만 돋보이는거고 진짜 실력을 갈고 닦으면 제대로 돋보이는거라고 이런식으로 태어나서 한번 설교를 해주니 다음부터는 아무 소리 안하더군요 그뒤는 가득님의 여동생과 비슷합니다

      얼마나 제가 탈김치로 키웠냐면 더치페이 그리고 군인들에 대한 존경과 사랑 또한 심지어는 어렸을때 야겜이나 야동 같은거 제가 봐도 옆에 있어도 아무렇지 않고 그러려니 할정도로 키워놨습니다 하하하..

      그래도 역시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학교폭력 입장 같은거에는 경찰
      개입 이런거 정말 싫어하더군요 하하 그밖에는 지가 자라면서 오빠에게
      여러가지 안된다는걸 스스로 깨달아가면서 온순해지더군요
      제가 봣을때 남매가 젤 안싸우는듯 합니다

      그리고 가득님도 이것저것 말씀하셧지만 진짜 애들 잘만나셔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아마 가득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아이들 만나기가 글쎄요... 특히나 결혼하고 나서도 부모한테 어떤식으로 하는지도 봐야하고 인사드리러 가잖아요?

      저는 그때 그 집의 부모도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딸자식은 그집안의 어머니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요...
      그 뒷부분은 정말 여러가지 기고한 사연이 있으시고...휴 그렇군요 다 동의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어떻게 될까요?? 참....

      수위조절 팍팍 하겠습니다...............하하... 가득님의 합격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저랑 생각하시는게 비슷하신거 같아서 더 기쁘네요

      그나저나 가득님 일본펜팔이야기35에서 소개할 일본 연예인은

      가득님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하고싶습니다 좋아하시는 연예인 있으신지요??

      이제 가득님과의 긴 댓글은 어느정도 마무리 된듯 합니다.. 공부에 전념하시다가 특별난 사항 있으시면 그때 그때 들려주세요~ 진짜 바쁘신 와중에도 좋은 글 하나 작성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0 15:57 신고 [Edit/Del]
      아 나카가와 쇼코 당연히 알고있습니다 저 일본 전대물도 너무 좋아해서 요새도 가끔 즐겨봅니다 일본 만화랑 전대물은 진짜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일본 특유의 감성팔이가 정말 재밋더라구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해야지요 그나저나 가득님의 아버님이랑 고모님이 정말 멋지시네요......하하 웃음만 나옵니다

      제 여동생이 이제 초등학교 발령도 받고 곧 이번 학기부터 신규교사로 임용이 되는데 이 학교에서 신규교사 혼자만 된다고 하더라구요 혹시 가득님 아시는 분중에 초등교사 하고 계시는분 있으신지요?

      있으시다면 좀 이것저것 조언좀 해주셧으면 합니다.. 제가 확실하게 여동생을 탈김치로 키워서 나머지는 문제가 없고 오빠인 말도 잘듣는데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학교폭력이나 학교문제 이야기만 나오면 항상 저랑 의견이 갈리더군요

      경찰이 개입하는건 있을수없는 일이라면서 떠들고 저는 아니다라고 요새 애들은 흉악해졌으니 어리건 쌔건 무조건 형사처벌 하고 적극개입해서 피해자들을 막아야 한다고 하고

      진짜 가끔씩 뉴스보다가 이런 이야기 나오면 답없는 논쟁 하고있습니다...........하하하하

      개학이라.............. 음...가득님 같은 경우는 아싸 이신가요?? 아니면 과에서 사랑받는 선배이신가요??
  8. 야메
    네 그 친구가 16일에 시험끝나서
    전화라든가 사실 말 꺼내지 않고잇엇는데..
    막상 그아이 셤 끝나니 확실히 먼가 어정쩡한거 같아요..
    진전시킬려면 어떻게 하죠?
    전화를 먼저 하자고할까요?
    • 2013.02.20 15:53 신고 [Edit/Del]
      아19일날 일본 가신다고 야메님이 하셧는데 어떻게 되신건가요??? 지금 일본이신건가요?? 저는 처음에 야메님이 댓글 달아주셧을때만 해도 뭐랄까 되게 야메님이랑 일본친구랑 저와 제 친구처럼 이것저것 많이 대화도 하면서

      진짜 참된 우정을 쌓아가시는구나 하고 여기고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야메님이 소개해주신 대화 패턴이나 서로 주고받은 말만 봐도 그렇구요 그런데 보니까

      네 애초에 처음부터 기본기를 탄탄하게 안하고 그냥 넘어오신게 아닌가 싶네요... 야메님 새로운 물건도 처음에만 신기하기도 하고 재미나기도 하고 그렇지 계속 보면 볼수록 물건이 변화도 없고 똑같기때문에 질립니다 지루해지죠 어차피 어제 보나 내일보나 똑같으니까요

      제가 봤을때 야메님은 이전에 대화 어떻게 줄이고 어떤식으로 할까 걱정하시는거 보다는 조금씩 조금씩 진전을 해 나아가셧어야 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이게 바로 막 성급하게 할수있는것도 아닙니다 엄청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동안은 야메님 댓글만 보고 아 사이가 정말 좋으시구나 하고 저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 또 이야기 해주시는걸 보아하니 종합적으로 이 4번째 경우가 아닌가 싶네요

      보통 한국남자랑 펜팔할려고 하는 일본 여자애들은 제가 봤을때 보통 네갈래로 나뉘어 집니다 첫째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계속 연락 오는 케이스 두째 단순히 한류연예인에 관심을 가지고 이것을 목적으로 연락오는 케이스 셋째 한국에 흥미가 있어서 진짜 순수한 마음에 친구 사겨볼려는 목적

      그리고 네번째가 외로움을 많이 타고 의지할때가 마땅치 않아서 자신의 그 외로움을 한국인 친구를 통해 잠깐 채워보고 필요없어지면 또 소홀해지는 케이스 이게 바로 야메님 케이스가 아닌가 합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정도 없고 개인주의 사회라 자신의 고민이나 뭐 갈등하고있는거 신경쓰이는커 이러쿵 저러쿵 남들한테 함부로 털어놓기도 그렇습니다. 그런데 얘들도 한국좋아하는 애들은 알고있습니다 한국남자애들이 자신들이 무슨말을 해도 상냥하게 잘 들어준다는 사실을요

      그래서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야메님 같은경우 그동안 이야기 해주신걸로만 파악해보면 이 네번째 케이스가 아닌가 하네요

      그리고 그동안 야메님한테 한이야기 일본 오면 안내해주겠다 뭐 이런건 당연히 일본인의 혼네 다테마에로 보면 될것같구요 우리도 흔히 그러지 않습니까? 마음에 안들어도 일단 대놓고 뭐라 안하고 그냥 언제 한번 밥이나 먹자고 하거나 소개팅때도 속마음은 뭐같아도 아 괜찮으신분 같다고 언제 한번 또 보자고 이런식으로 말하고 있지요 이거랑 똑같은겁니다

      야메님이 지금부터라도 다시 한번 초심으로 돌아가서 기본에 충실하셧으면 합니다 이 친구의 이것저것 기본정보나 현재 생활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고있고 어떤 가족관계인지 어떤 집에서 사는지 앞으로 어떤식으로 살아갈건지 이런거 한번 되돌아보시고 다시한번 하나씩 하나씩 부족한 부분 매워간다는 식으로 생각하셧으면 하네요

      그리고 대화내용보면 잘하고 계시는걸로 생각은 들지만 이번엔 새롭게 야메님과 그 일본친구가 가장 공통적으로 같게 생각하는걸 찾아서 그것만 이야기 하신다거나 그 친구의 현재 사회적 위치 나이 에 따라 가장 관심있는 주제로만 이야기를 해보셧으면 합니다

      또한 마지막으로는 전화도 하고 선물도 하고 서로 둘만의 개인적인 이야기 추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가셧으면 합니다 일본 친구의 대화 포텐 터뜨려줘서 개인적인 이야기 서로 프라이버시 이야기 하는 사이로 안만들면 힘듭니다

      맨날 형식적인 이야기 진부한 이야기 그 일본친구 입장에서는 자신의 일본친구랑이랑도 얼마든지 할수잇는 이야기 이런 이야기만 하면 참된 진짜 진실된 친구관계 못합니다 더군다나 일본애들은 진짜 속마음 파악하기도 어려우니까요

      현재 어쩔수없이 랜선 인터넷 선에 의지해서 교류하지만 인간적인 진전을 좀 천천히 진전시켜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야메님이 지금 일본이신지 아니면 이 소리 해서 이미 늦은 소리일수도 있습니다만 그 친구의 안내를 받을려면 처음에는 야 나 일본간다 이런식으로 말하고 쭉 한번 돌아보니까 여기가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여기 돌아보고 올려고 한다 이런식으로 말하면서 아 맞다 그나저나 여기 너네 집있는데잖아

      이런식으로 한번 돌려서 들어가보십시요 항상 일본인이니까 돌직구 바로바로 한국인 종특처럼 내던지 마시고 이런식으로 조금씩 항상 돌려서 들어가 보십시요 여기 너네집이잖아 너 그럼 이곳에 대해 잘 알고있지 숙박같은거 그리고 다른 관광지 볼만한데 있어? 이런식으로 겉 돌기를 좀 하다보면

      그 친구가 정말 야메님한테 참된 우정을 느끼고 있다면 내가 안내해주겠다고 말을 꺼낼것이고 끝까지 안끄낸다면 어쩔수없습니다 내가 잘 몰르고 숙박같은것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몰라서 그러는데 너 안내좀 받을수있냐고 한번 이야기 를 꺼낼수밖에 업습니다

      제가 봤을때 야메님은 그 친구를 진짜 참된 친구로 생각했는데 그 친구는 그게 아닌거 같습니다 흔히 있는 서로 간의 서로에 대해 생각하고있는것에 차이가 있는 케이스이지요.....
  9.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0 23:14 신고 [Edit/Del]
      아 이모부님이 여러가지 인생무상 진짜 지난 시간들이 많이 지금 다가오실듯 합니다. 가득님이 수고하셧다고 따뜻한 격려라도 좀 해주셧으면 하네요... 제 아빠도 얼마전에 30년 넘게 다닌 회사 정퇴 해서 잘아는데 한동안 집에서 쉬시는데 일을 하다가 안할려니까

      좀이 쑤신다면서 지금은 또 쉬라고 해도 작은 회사 다시 다니고 있답니다.. 아마 이모부님이 이것저것 인생 그동안의 인생이 많이 생각나고 진짜 허무함도 느끼고 많은 생각 하고계실 겁니다..

      그렇군요 저와 생각이 참 비슷하신게 많습니다 가득님은.. 제가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원인중 하나가 제가 중3때 진짜 복학생이 한명있습니다 완전 생양아치였죠 선생들도 함부로 못하고 지마음대로 하고 다니고 튈려고 하던 인간이었죠

      그러다가 한번은 체육시간에 이놈이 체육선생앞에서 개긴겁니다 참고로 이때 체육선생님이 얼굴에도 깡다구가 있고 키가 185에 인상은 조폭이고 나이가 좀 있었습니다

      갑자기 그 인간보고 나오라고 손짓하더니 저희 다 보고있는 앞에서 그냥 개 때려잡듯이 두들겨 패는데 다 패고 나니까 목부분에 시뻘건 피멍 다들고 그렇게 선생들 우습게보고 깝죽대던 자식이 찍소리못하고 그뒤로 체육시간만 되면 고분고분 순한 양이 되더라구요

      진짜 이런 답이없는 친구들은 어쩔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가득님의 학창시절때는 어떠세요? 그리고 제가 중1때도 진짜 조용히 살려고 했는데 어떤 자식이 계속 저한테 시비걸어서 결국은 싸움을 해서 두들겨패줬더니 그뒤로는 찍소리 못하더군요

      참 세상에 좋은 인간들만 있는것도 매로 다스려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너무 진짜 교권이 침탈당하고 있어서 걱정입니다.. 저야 밑바닥 군생활하면서 온갖 더러운 꼴도 다보고 온갖 추잡한거 온갖 안좋은 사회는 다봐서 산전수전 별일 다겪어본지라 경험이 풍부한데

      제 여동생 이제 사회에 나가는데 순진한데 어떻게 저 더러운 사회생활 할런지 걱정이 되기도 하더군요...

      음...아무튼 어쨋든 좋은 선배이긴 하시네요 하하... 저처럼 탈권위 민주주의를 실천하시는 분같습니다 대학보면 쥐뿔도 없는것들이 선배랍시고 괜히 똥폼잡는것들이 있지않습니까 하하

      음 가득님은 전대물 싫어하시나요? 가득님도 후뢰시맨 바이오맨 마스크맨 세대 아니신지요

  10.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0 23:25 신고 [Edit/Del]
      아 오랫만입니다 k님 일단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이제 선물은 도착했을것같은데 그 일본친구의 반응이나 후기좀 알려주세요 궁금합니다 정확히 몇일 걸렸는지도 궁금하네요~ 제가 참고하고 싶습니다~음....

      아이폰끼리는 좋은 기능이 있네요..... 라인 이용하신건가요?? 여러가지 또 궁금한게 많습니다~

      진짜 k님은 제대로 잘하고 계신듯 합니다 전화도 가끔식 하시면서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는 관계 수시로 서로 부담없이 전화하는 관계로 꼭 발전시켜 나가보세요 인터넷 랜망에 의지한 대화만 하다보면 언젠가는 대화가 진부하고 형식적으로 변해버릴수 있기 때문에

      지금 전화하시는것처럼 인간적인 관계로 하나하나 발전시켜 나가시는거 저도 추천합니다 음... 깜짝 선물로 k님이 일본어로 k님의 집 곳곳을 소개하는 동영상을 보낸다던지 무비 메이커 이용 노래 하나 깔아서 k님과 일본친구만의 동영상을 만든다던지 이런식은 어떠신지요?

      아무튼 메일 보내놨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1 22:52 신고 [Edit/Del]
      하하 네 좋은 덕담 감사드립니다 가득님 그렇군요

      저도 대학다닐때 저학년때 진짜 쥐뿔도 없는것들이 똥폼만

      열라 잡고 가오잡는것들이 참많았었지요 아휴...정말

      솔직히 내가 몸담았던 곳인데 그곳을 욕하면 제 발에 스스로

      침뱉는거라는것은 압니다만

      제가 1학년때만 해도 과 자체가 분위기가 완전 진짜 막장이었습니다

      심지어 1학년 1학기때 1달을 체육대회 축제 핑계되고 논다니까요

      더 웃긴건 하고싶은 사람만 참가하지 1학년은 짬 안된다고

      대학에서 응원이니 연습에 함부로 동원하고 허드렛일 굳은일 잡일은

      다 하고 정말 개막장이었습니다

      이게 싫어서 저는 조용히 없는듯 있는듯 지냈었지요 하하 그냥 대학

      내에서 선배라고 가오잡지 않고 애들한테 묻혀가면서 지냈었습니다

      가득님의 학교 과 분위기는 어떤지 후배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저희 과 그래도 최근에는 우수한 공부하려는 애들이 많이 들어와서

      좋아지고 있다고 하더군요 많이 민주화도 되었구요

      음... 영광의 레이서는 진짜 명작입니다.. 저 그 슈퍼 유니콘인가? 차도 그때 당시 초딩때 사서 모으고 했었습니다

      음....일본 만화도 많이 보신거 같으신데 일본 만화 좋아하시나요??

  12.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3 13:32 신고 [Edit/Del]
      음.....참...가득님이 열심히 하시니 뭐 제가 이러쿵 저러쿵 할 권한은 없지만 여전히 저는 아쉽네요 지금 빨리 검찰직이면 검찰직등 공무원 승부보시고 공무원에 올인하셔야 할것 같은데 말입니다 대학교 수업이니 조별과제니 프레젠테이션이니 아직도 너무 올인하시는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음.... 거기다 가득님을 보면 조별과제나 프레젠테이션 같은거 어린애들이랑 할려면 리더가 되서 하나하나 일일히 다 지시 내리고 감독하고 틀잡고 진짜 여러가지 많이 하셔야 될것 같은데 걱정스럽습니다 이런거 하시다보면 실제 공무원 공부는 소홀해지기 마련이니까요 하

      하.. 진짜 일본펜팔 하실 시간이 없다는거 이해가 되는군요.. 아무쪼록 열심히 분배 잘하셔서 건강 생각하셔서 잘 하셧으면 합니다..저는 운이 좋게도 전공이 경찰 쪽은 아니었는데요 미리 저학년때 전공 다 채워놔서 막판에는 경찰법학과 애들이랑 같이 전공듣고 널럴하게 보냈습니다.. 음 가득님 은 아직도 과 전공에 많이 신경쓰시는것 같은데 몇학점 씩 남으신것이신지요??

      어제는 펜팔이 먼저 연락왔었어요. 잘지내냐고, 혹시 공부중이냐고 물어보더라구요..ㅎ
      아니..휴식중이야 하면서 이래저래 이야기 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제가 정을 좀 많이 줬나 싶기도 하고 ㅠ
      저도 여동생이 있고 여동생에 대해서 이런저런 것 챙겨주는 거 이야기하면 자기 오빠랑 비교하면서 많이 부러워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도 들어주고 하면서 이래저래 펜팔인 여성분편도 들어주고 했었는데 ㅋㅋ


      그리고 가득님이 이렇게 말씀하셧는데요~ 가득님이 많이 정을 나눠주고 상냥하게 잘 대해주셧나봅니다 음... 만나기는 어렵고 좀 꺼리지만 제가 다시 생각해보면 만나지 않더라도 그냥 지금처럼 간간히 서로 연락 주고받는것은 썩 그리 나쁘지는 않을것 같기도 합니다.. 뭐 이친구도 자신의 사정이 있는지라 가득님한테 우리 만나자 할 시간도 없어보이구요 하하

      음...일본야구도 좋아하셧고 저랑 이것저것 좋아하신게 많으시네요 가득님 저 같은 경우는 일본 만화 아직도 많이 즐겨봅니다 특히나 김전일이나 코난 같은 추리물 추리 드라마 많이 봅니다 일본 경찰 애들이 부러운게 얘들은 경찰이 직접 수사권까지 있어서 이것저것 스스로 판단해서 다 해버리죠 하하...

      그 담배불 빌린 후배 참 당돌하네요 제 가 있었던 과 같으면 상상도 못할일입니다 어디 새파란 후배가 선배한테 대놓고 건방지게 그러냐면서 애들 다 집합시켜놓고 아마 뭐라고 쪼인트 엄청 까여서 파도타고 내려 갔을겁니다.. 가득님의 과 분위기가 많이 개방적이고 민주주의 적인가 보네요 과 인원이 어느정도 인가요???

      그나저나 가득님 언제쯤 대학은 정확하게 졸업하시는지요? 졸업 시즌 다가오면 졸업 사진 찍고 뭐하고 뭐하다 보면 진짜 또 이거 나름대로 시간 많이 잡아 먹게 될겁니다

      가득님 나름대로 집안일도 하시고 너무 이것저것 많이 하시는것 같아서 허허 참 정말 모르겠습니다 그냥 가득님의 길을 조금 앞에서 먼저 걸어본 사람으로써 보면 모든 친구와의 접촉을 피하고 모든 과 생활 그만두고 오로지 붙어야된다는 생각으로 공부만 해야 될것 같은데 너무 이것저것 신경쓰시는게 많은거 같아서.....가득님 같은 경우는

      과생활도 열심히 하시는거 같구요 저는 막판에 애들이 제 얼굴도 몰라서 쌩까는 후배들도 많았습니다 아무튼 저는 좀 이것이 전에도 비슷한말 했지만 염려스럽습니다... 물론 가득님이 잘해나가시겠지만요
  1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3 13:57 신고 [Edit/Del]
      네... 얼마든지 저에게 댓글 남겨주셔도 괜찮습니다 사람님...그뒤의 일이 궁금했었는데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음.. 아무튼 그렇군요...흠...그냥 뭐라 보냈는지 이제 한번 읽음 표시로 바꿔 놓는것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답장 안하면서 또 몇일간 답장 먼저 오는지 한번 기다려보셧으면 합니다...

      물론 그동안 사람님과 그 일본친구의 상황을 보면 먼저 그 친구한
      테서 사람님한테 답장이 오지는 않을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이제
      읽음 표시로 바꿔 놓기라도 꼭 해보셧으면 합니다.. 그래야 이
      친구가 혹시나 사람님과 대화나누는거 봤을때 아 읽엇구나 하고 생각
      이라도 할수있습니다

      어쨋거나 결국은 그렇군요 1주일 기다려도 답장이 먼저 안오는걸로 봐서는 아예 애초부터 사람님한테 관심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아니 애초부터 그 친구의 생각에 아예 사람님은 친구로 존재하지 않았던것이 아닌가 합니다.. 아예 무관심이고 사람님이 어떻게 되든 뭐하고 사는지 무슨 생각하면서 사는지 신경을 안쓰고 거리감을 두고 있는게 확실한듯 합니다

      안타깝게도 그동안 사람님은 그 친구에게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인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뻔히 보이는 거짓말까지 사람님한테 쳤던 것이겠지요 또한 그러니까 자신이 필요할때나 어디 의지할곳이 필요할때만 사람님한테 그렇게 친근하게 반응했었겠지요

      참 씁쓸합니다........... 진짜 그 친구 괘씸하기 짝이 없네요.. 특히나 뻔히 보이는 거짓말 이것저것 한거 그거 진짜 제가 겪은건 아니지만 저도 아직도 그거 생각하면 화가 나네요

      제가 이전에 사람님한테 이러쿵 저러쿵 한번 해보시라고 여러가지 말씀을 드렸었는데요..결국 이대로 일본인 스럽게 조용히 끝을 내기로 생각하신건가요 사람님? 다른 방법은 아예 그냥 시도해보지 않기로 결정하신것인지요?? 사람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이 친구 때문에 일본펜팔 끊지 마시고 다시 좋은 친구 찾기 열중해서 이번에는 정말 착실하고 좋은 일본인 만나보셧으면 합니다.. 일본펜팔이 진짜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의 활력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14.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3 13:51 신고 [Edit/Del]
      음....네 뭐 내일 당장 이 지구가 끝나는것도 아니고 아주 좋으신 생각이십니다 야메님... 다음 기회를 노리면 되는것이니까요 1보 전진을 위해 2보 후퇴하신다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

      다음 일본 여행은 그 친구의 고향을 중점으로 한번 새롭게 계획하시면 될듯 합니다....

      항상 일본 여자의 마음을 얻고 진정으로 일본여자애랑 친해질려면 돌다리 두들기며 건너가는것을 생각하시고 10년 바라보고 천천히 하십시오

      진짜 제가 그동안 초조해하고 조급해하고 한국남자 특유의 종특 확실하게 버리지 못하시는 분들 많이 봣는데 야메님은 진짜 처음부터 여유있고 천천히 잘하시는것 같습니다
  15.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5 10:52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바쁘실것 같습니다 이번학기 정말 정신없으시겠군요 일본 펜팔 친구 찾느니 뭐니 할 시간이 전혀 없어보이십니다.

      저야 머 영어는 아슬아슬하게 과락만 면한 상태라 하하 이것참 영어를 열심히 하시려는 가득님 모습을 보니 진짜 저도 아찔한 생각이 다시 드네요 영어 스트레스 진짜 엄청납니다 열받기도 하더라구요 하하....

      음.. 그나저나 형법분야에서는 김성돈 이분도 유명하다고 알고있는데 어떻게 가득님이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딴건 몰라도 경찰 강사들 유명하신분들은 가득님에게 많이 소개는 해드릴수 있을듯 합니다..

      가득님 현재 위치가 과에서 최고학번 최고 실세 이시겠군요 군대시절에도 그리고 대학에서도 막내에서 최고까지 조금씩 조금씩 걸어올라가 봤지만 사람이란게 참 간사하게도 최고의 자리에만 올라가면 개혁의지가 약해지고 그냥 현실에 안주하려는 자세가 강해지는거 같습니다

      항상 막내때 저런거 정말 안좋다 우리는 고치자 이렇게 말하다가도 그 자리에 막상 가면 이전 애들이 하는 짓 똑같이 하는 애들을 정말 많이 봐가지구요 그러니까 후배들에게 꼭 잘해주시기 바랍니다 하하...

      가득님이 무사히 하시려는일 다 잘되시길 진심으로 다시한번 기원드리겠습니다 너무 이것저것 많이 하셔서 건강에 무리가 오시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하하...
  16. 하마마무
    주인장님 わたしは、日本の広島という所に住む
    なお です(∩˃o˂∩)♡
    이게 번역기로는 덧붙혀 입니다! 라고 뜨는데 원래 무슨뜻인가요 ?ㅜㅜ 이름같은데..
    • 혹시
      2013.02.23 23:59 신고 [Edit/Del]
      나가사키 사는 친구랑 펜팔 하시나요? 이모티콘ㄱ까지 똑같은 말을 받았어요
    • kurosi
      2013.02.24 07:34 신고 [Edit/Del]
      나는 히로시마에 살고 있습니다
      이름은 나오입니다

      네요
    • 바비부브
      2013.02.24 19:09 신고 [Edit/Del]
      왠만하면 일본어 공부하시면서

      펜팔하시는거 추천해드릴게요.

      일본어 모르면 답답하고 힘들 잖아요?

      그리고 내가 열심히 일본어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그 상대방도 나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는구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 하마마무
      2013.02.24 20:56 신고 [Edit/Del]
      아직 공부중인데 초보라서 ㅎㅎ
    • 2013.02.24 22:43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하마마무님 제 블로그에 댓글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제 오늘 바빠서 지금 답 댓글 달아드리네요 그 전에 k님이 미리 말씀해주셧네요 k님 말씀이 맞습니다

      제가 봐도 나는 일본 히로시마에 살고있고 내 이름은 나오라고 하고 있는겁니다 음... 번역기로 이름이 이상하게 뜰때는 하마님 영어로 알려달라고 하시면 좋습니다 앞으론 영어로 풀네임 알려달라고 이런식으로 말씀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나저나 일본은 친함의 종류에 따라 성만으로도 불르고 이름만으로도 불르고 ~ 짱 ~쿤등 종류 다양한거 알고 계시겠지요?? 무턱대고 대뜸 처음부터 일본친구의 이름을 막 함부로 부르시면 절때 안됩니다 이거 일본문화이니 사소한것 같지만 꼭 지켜주셧으면 합니다

      이게 원인이 되서 훗날에 가서 일본펜팔 실패로 이게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풀네임 알려달라는것도 일본인 입장에서는 자신의 개인정보를 함부로 알려달라는 것으로 생각해서 기분 나쁘게 속으로 생각할수있으니 한국에서는 친구를 사귈때 항상 친구의 이름을 알고있는것을 예의라고 생각하는 문화이다

      뭐 이런식으로 한국 핑계 되시고 알려달라고 하는 방식으로 나가셔도 괜찮습니다 하마님 이거 하나만 꼭 반드시 앞으로 명심하셧으면 합니다

      일본 친구는 우리와 머릿속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문화도 머릿속부터 발끝까지 다른 일본인입니다 하나부터 백까지 모두 다 다릅니다 하마님 그러니 앞으로 한국인 스럽게 한국인 특유의 종특짓은 과감하게

      버리고 한국인 스럽게 일본 친구를 상대하지마시고 일본인의 입장에서 일본인스럽게 항상 일본친구와 대화하셨으면 합니다
    • 2013.02.24 22:4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혹시님...아마 다른 친구와 님이 착각하셧나 봅니다 하마마무님은 히로시마에 살고있는 일본인과 펜팔교류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혹시님이 착각을 하셧거나 아니면 하마마무님과 혹시님이 모두 똑같은 일본인을 만났는데 일본인이 혹시 님한테는 나가사키 산다고 했다가 하마마무님한테는 히로시마 산다고 한 경우 이 두가지중 하나로 보여집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는 혹시님이 착각을 하셧던듯 합니다.. 그리고 이모티콘은 혹시님 제 일본펜팔이야기23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본 이모티콘 진짜 다양합니다.. (∩˃o˂∩) 이거 그리고 일본인들이 많이 쓰는거구요~

      아무튼 앞으로도 제 블로그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더욱더 제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2013.02.24 22:47 신고 [Edit/Del]
      k님 제가 없을때 제 블로그 오셔서 저를 이렇게 도와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어제 오늘 바빳는데 이런식으로 k님이 도와주시니 더욱 힘이 나는군요..

      음 그나저나 제가 메일 보내드렸는데 k님 영화 아직 인가요?ㅠㅠ 궁금합니다
    • 2013.02.24 22:48 신고 [Edit/Del]
      하하 바비부브님 오랫만에 또 저를 간접적으로 틈틈이 도와주시는 댓글 달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미 새학기가 시작될려고 하고 있으니 다가오는 봄 하시려는일 모두 잘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리겠습니다 매번 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2013.02.24 22:51 신고 [Edit/Del]
      네 하마님 바비님 말은 조금씩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을 일본친구에게 보여주라는 말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지금처럼 공부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열정 버리지 마시고 꾸준히 일본어 공부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친구가 봤을때 나를 위해서 열심히 일본어 공부하는구나라고 느낄정도로 하마님이 열심히 일본어 공부하시는 모습 일본 친구에게 보여준다면 일본친구가 정말 큰 감동 많이 할껍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지나치지 마시고 잘 써먹어 보시기 바랍니다

      일본 여자애들 한국여자애들과 180도 다릅니다 평소 하마님이 상대한 한국여자애들 생각하시고 펜팔교류하시면 절때 안됩니다 그나저나 저에게 질문을 한가지 비밀글로 해주신걸로 아는데 지금 와서 다시 확인해보니 지우셧네요 하마님....정말 알맞은 조언이 있는데

      하마님 댓글이 없어져서 조언을 해드릴수 없다니 몹시 안타깝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제 블로그 오셔서 일본펜팔에 대한 질문 언제든지 댓글로 남겨주셧으면 합니다 하마님 항상 언제나 최선을 다해 하마님께 제가 조언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 2013.02.25 07:55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5 10:18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하하.. 네 알겠습니다 꼭좀 부탁드립니다 k님
  17.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4 23:02 신고 [Edit/Del]
      음...사람님 전공이 외국어 쪽이셧군요 더군다나 그런식으로 앞으로 외국어 공부 꾸준히 하실려면 일본펜팔 친구는 정말 필수입니다 당장 유학가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사람님.. 필수입니다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언어민이랑 자주 대화를 해야지만 안잊어버리고 느는 학문이니까요..

      그러니까 조금도 뜸을 두지 마시고 지금부터 바로 일본 친구 구하는 작업에 착수하셧으면 합니다.. 사람님 요새는 발정난 개새끼들이 한일 펜팔 사이트 마다 우르르 포진해 있는 상태라 제대로 좋은 일본친구 구하기도 정말 힘이 듭니다 절때 쉽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몇일을 걸릴지 전혀 모르는 일입니다

      그러니 미리미리 지금부터 일본친구 구하는 작업에 착수 하셧으면 합니다 여유를 가지고 느긋하게 하는것은 좋은 일본 친구 구하고 안정기에 접어든 이후라도 늦지 않습니다 지금은 일단 많은 일본인들과 접촉해서 대화해보면서 나랑 가장 잴 잘맞고 괜찮은 아 이친구다 하는 일본인 찾는데 사람님이 주력하셔야 한다고 저는 보여집니다

      제가 그동안 설명드렸지만 사람님께 먼저 메세지 오는 경우는 힘들다고 보여집니다 메세지가 오더라도 형식적인 이야기이거나 사람님과의 거리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늘 유지하려고 하겠지요 그러니 절때 기대감같은것은 안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음...사람님이 마음 정리가 확실하게 되셧는지요? 얘랑 이제 끝나도 상관없다 먼저 이 생각을 확실하게 머릿속에 굳건하게 하셧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친구한테서 메세지가 만약 사람님한테 왔을경우 이번에는 그냥 바로 돌직구 던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저는 사람님의 댓글을 통해 그 친구를 파악하고 있고 사람님은 겉으로 드러나는 그 친구의 행동을 통해 그 친구를 파악하고 있는게 현 상황이니 여기까지 와서 더이상 망설이고 주저하고 그럴 필요도 없을것 같습니다 메세지 와서 사람님이 받아준다고 더 달라지거나 거리 유지하는 이 친구의 생각이 변할것 같지도 않구요

      도대체 무슨 생각을 속으로 하고 있길래 그동안 사람님한테 그런식으로 괘씸하게 행동하고 거짓말도 치고 했는지 솔직한 대화를 해보는 쪽으로 나가 보셧으면 합니다 하나하나 코치 코치 캐물어보고 이때도 역시 제대로 말 안하거나 얼렁뚱땅 넘어 가려고 하는 모습을 보이면

      제대로 사람님이 한국인에게 너는 지금 실례되는 행동을 하고있다 한국인과 펜팔 을 하려면 한국의 문화도 존중해줘야 하는거 아니냐 너는 근데 지금 이러이러한 행동들을 나한테 했는데 이거 한국에서는 몹시 실례되는 행동이다 이런거 앞으로 하지 말아라 이제 끝내자 하고 사람님같은 불쾌한 경험을 하는 한국인이 앞으로 없도록 그 친구를

      꾸짖어 주고 끝내는 방식으로 해보셧으면 합니다 사람님이 너무 괘씸한걸 많이 보셔서 조용히 끝내기에는 너무 사람님이 불쾌하실듯 합니다.
  18. 몽쉘
    오랜만이예요. 일본인 친구 한명 더 구했답니다. 저랑 동갑이래요 근데 한국어 엄청 잘하네요 3년 정도 독학했데요. 그냥 딱히 알릴곳도 없고해서 결의신원님께 알려드릴려구 이 글을 써요 ㅋㅋ저는 일본어로 쓰고 상대는 한국어로 써요
    • 2013.02.24 23:05 신고 [Edit/Del]
      아.. 어디 살고 무슨일 하는 친구인가요 몽쉘님 몹시 궁금합니다.. 음 여중생과도 잘지내고 계시는지요? 친구가 2명 생겨도 솔직히 저도 크게 상관없다고는 생각하지만 친구 2명과 매일 매일 연락하실려면 상당히 힘이 드실겁니다 몽쉘님 시간도 더 뺏기고 자칫하다간 일본펜팔이 취미생활이 아니라 실생활이 되버릴 위험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2명과 하루는 얘랑 하루는 저애랑 하는 방식으로 하시거나 아니면 지금 몽쉘님의 일본 친구 2명중 몽쉘님이 생각했을때 나랑 더 잘맞는거 같다 이애면 나랑 진짜 절친한 친구 될것 같다고 생각이 들고 판단이 드는 친구를 중점으로 두시고 나머지 1명은 중점으로 둔 친구보다 조금 소홀하게 상대하는 방식으로 대화 해보셧으면 합니다

      몽쉘님의 현재 근황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몹시 궁금하고 있던 차였습니다
    • 몽쉘
      2013.02.25 02:53 신고 [Edit/Del]
      어디 살고 그건 아직 잘 몰라요. 바쁜 일본인인지 거의 2일 간격 쯤으로 연락이 오네요. 그래서 뭐 빠질 염려는 없는거 같아요. 여중생도 거의 시간 정해놓고 연락하거든요 오후8시 부터 12시까지 텀도 2분~30분 정도로 다양해요. 솔직히 하루종일 연락하는거 보다 이게 훨씬 효율적이예요. 여중생과의 관계는 여전히 좋습니다. 제가 기타를 친다고 하니까 멋있다면서 칭찬해 주길래 제가 만약에 나랑 만나면 기터연주를 해주겠다니까 8월에 한국에 가는데 꼭 만나고 싶다그러고 자기한테도 기타를 좀 가르쳐 달라네요 ㅋㅋ 장래희망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좋은 사이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 2013.02.25 10:30 신고 [Edit/Del]
      음 그렇군요 허허. 그러면 몽쉘님이 저에게 해주신 말씀은 하루는 동갑 친구랑 이야기 하다가 하루는 여중생이랑 이야기하고 거의 이런식으로 현재 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래서 몽쉘님이 2명다 중점으로 두고 2명에게 똑같이 몽쉘님의 시간 균등하게 투자를 하고 있다 이 말씀이신거겠지요? 그래서 전혀 부담이 없다 이 말씀이시겠지요??

      음 지금 상태는 아주 좋아보입니다 몽쉘님.. 진짜 잘하고 계십니다. 큰 걱정은 당분간 안하셔도 될듯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인제 조금씩 조금씩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도록 진전을 해나가셧으면 합니다 제가 몽쉘님 말고도 다른 많은분들이랑 일본펜팔에 대해 대화를 나눠봤지만

      전화도 자주 하고 선물 교환도 하고 실제로 만나기도 하고 이것저것 개인적인 이야기 고민같은거 그날 그날 있었던일 도 말하고 이런 사이로 몽쉘님이 진전을 안하시면 일본 친구와의 대화가 어느 순간부터는

      형식적이고 진부한게 되벼러서 힘들어집니다 이것때문에 갑자기 당황하시고 고민하시는분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왜냐하면 일본펜팔은 몽쉘님이나 저나 인터넷 선을 이용해서 펜팔교류 친구관계를 일본인이랑 쌓는거기 때문에 기계에 의존해야 합니다.

      친한 친구사이로 하려면 서로 얼굴 맞대고 함께 추억도 공유하고 이것저것 고락을 함께 하면서 정도 쌓고 해야하는데 일본 펜팔 친구랑은 이것이 정말 현실적으로 힘이 듭니다

      그래서 이러한 현실때문에 저나 몽쉘님이나 꾸준히 노력을 안하면 저나 몽쉘님 입장에서도 그리고 일본 친구 입장에서도 굳이 내 한국 친구 일본 친구랑 도 할수있는 이야기인데 왜 내가 시간내서 바다 건너 사는 일본인 한국인이랑 이런 이야기 해야 하나 이렇게 생각해버릴수도 있구요 그래서 점점 의욕이 떨어질 확률이 큽니다

      그러니까 몽쉘님 아직은 정말 좋으십니다 하지만 오래 가고 정말 친한 관계의 일본인 친구 만드실려면 현재 좋을실때 미리미리 대비를 하셧으면 합니다.

      슬슬 조금씩 조금씩 누가 더 나랑 잘맞고 진짜 진정한 친구가 될수있을려나 생각해보시고 판단해 보시면서 최종적으로 현재 몽쉘님의 일본인 친구 2명중에 1명만 집중 선택해서 이 애랑은 선물도 보내고 전화도 자주하고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는 관계로 진전시켜 나가 보셧으면 합니다 2명다 진전시킬려면 금전적 부담 시간적 부담 지금은 별거아닌거 처럼 보여도 막상 해볼려면 장난아니게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때는 여중생이 몽쉘님과 더 잘맞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친구는 한국어를 잘하지만 한국어를 잘하는 만큼 다른 한국인들 친구가 여려명 있을 가능성이 크고 또한 한국에 대해 이것저것 잘 아는게 너무 많아서 몽쉘님이 말하기도 전에 미리 다 알고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미 일본 고유의 특징을 많이 잃어버렷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에 비해 여중생은 8월에 일단 한국에 온다고 하고 몽쉘님과 오래 대화를 나눠왔고 사이도 여전히 정말 좋다고 하시니 제가 봤을때는 여중생을 중점적으로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는 관계로 진전시켜 나가 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여중생 같은경우는 한국과 일본 중학교 이야기 초등학교 이야기 고등학교 이야기 대학교 이야기등 할 이야기도 더 많아 보입니다 한국어야 몽쉘님이 공부시키면 될것이구요~

      그나저나 8월에 기타 들고 가서 1박2일이나 2박3일 일정 잡고 여중생이랑 서울여행 한번 해보시는게 어떠세요 몽쉘님? 여름방학 시즌이라 괜찮을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
    • 몽쉘
      2013.02.26 02:13 신고 [Edit/Del]
      아뇨 그게 아니라 여중생과는 매일 저녁 8~12정도 까지 연락을 주고 받는다는 뜻이였고 동갑과는 2일에 한번 연락을 주고 받는데 제가 연락을 받고 연락을 주면 다시 2일 뒤에 연락이 오는 거예요. 하루에 2,3번 연락한 경우도 있지만 편지를 주고 받는 느낌이네요ㅋㅋ 그 사람만의 텀인건지 폰을 잘 안 보는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여행은 조금 더 생각해 볼께요 아직 8월은 멀었고 제가 프리토킹을 할수있을지 잘 모르겠어서요.삼주전에 도쿄에서 점원이 한말을 아예 못알아먹은 경우가 있어서 좀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충격이였어요 일본인 친구와도 만났는데 이렇게 못알아듣고 뻥져있는다면이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지금이야 메신져라서 모르는 더 있으면 사전찾아보고 하면 되지만 전화하거나 만났을때 사전찾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ㅋㅋ. 여중생은 특히 한국어를 아예 못하니까요~
    • 2013.02.26 09:56 신고 [Edit/Del]
      음 그런거였군요 잘 알았습니다 여기다가 몽쉘님이 지금 말씀해주신 것에 대한 제 생각을 계속 이어서 적는게 아니라 일본펜팔이야기35에 몽쉘님이 지금 말씀해주신 것에 대한 제 생각을 댓글로 적는걸로 대신하겠습니다 몽쉘님~ 일본펜팔이야기35로 건너오시죠 하하.
  19. 비밀댓글입니다
    • 2013.02.25 10:46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오렌지주스님 어제 제가 바빠서 지금에서야 오렌지주스님의 댓글에 제 댓글을 달아드리게 되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음... 주스님의 이번 댓글 조금..제가 이해력이 부족해서 쉽게 이해가 힘드네요 2일에 한번씩 현재 새로 사귄 2명의 친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말씀 이신가요? 이게 맞겠지요??

      2일에 한번씩 대화를 하면서 20분 30분의 연락 패턴을 두고 계신게 맞다면 일단 2일에 한번 연락 패턴을 두고 계신거 잘하셧습니다 그리고 주스님 자꾸 20분 30분을 고집하고 계신거 같은데요 음...제가 이전에 말씀 안드렸었나요?

      너무 똑같이 일정하게 20분 30분만 고집하시면 나중에 가면 주스님한테 무리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좀더 다양하게 대화주제 확보하고 대화주제 고갈을 막으실려면 몇시간에 한번씩으로도 넘어 가시고 좀더 다양하게 연락패턴을 두셧으면 합니다.. 20분 30분 꼬박 꼬박 지금처럼

      지키시면 나중에 가서 주스님이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거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20분 30분을 지키지 못할경우 괜히 일본 친구에게 쓸때없는 오해를 받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일본인이 주스님에게 나 바쁘다는둥 지금 뭐하고 있어서 연락 곤란하다는둥 대놓고 뭐라고 말하는 경우는 거의 없을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일정하게 주스님이 이 20분 30분 지키시면 일본 친구가 바쁜데 괜히 주스님이 연락 보내서 일본 친구에게 부담으로 작용할수도 있고 이 부담들이 싸여서 결국엔 미움이 되고 일본펜팔 실패의 원인중 하나로 작용할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좀더 다양하게 연락패턴을 두셧으면 합니다 항상 뭐하고 있는지 파악하시고 뭐 하고있는거 같다 싶으시면 그 즉시 그렇구나 잘하고 있다가 다 마무리되면 연락 다시 줘 이런식으로 접으셧으면 합니다

      그리고 일을 한다는 친구는 너무 바쁜지라고 하시면서 4-5일에 연락이 한번씩 온다고 하셧는데요 음 주스님 아직 한국남자 특유의 종특을 못버리신건 아니시겠지요 일단 재촉하지 마시고 다음 답장이 올때

      까지 아무말도 하지 말고 반드시 기다리셔야 합니다 회사 다녀서 바쁜것도 있겠찌만 이 친구가 전형적인 일본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듯 합니다 원래 일본애들 이런식으로 연락 느립니다 주스님의 친구보다 더 느린 경우도 많습니다 일본인과 펜팔교류 하실려면 이것은 주스님이 이해를 하셔야 합니다.

      그나저나 이번 댓글 진짜 제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정말 며칠을 접속하지 않고 며칠후에 보낸다고 주스님이 말씀하셧는데요 카톡이나 라인으로 안건너 오신건가요?? 접속이라......음...... 어떤것을 말씀하시는것인지요??

      일단 카톡이나 라인으로 먼저 넘어 오십시요 그러면 언젠가는 읽고 보내겠지 일본애들 원래 답장 느리니까 하는 여유로운 생각을 가지실수있습니다 카톡이나 라인은 상대방이 읽었는지 안읽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니까요

      그리고 주스님이 일본펜팔 하시려는 목적을 저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친구와는 또 몇일 되셧는지요?? 저처럼 이런 일본인과 친한 관계를 만들어보실려면 주스님 앞으로가 중요합니다..

      일본펜팔이 어쩔수없이 우리가 일본인이랑 인터넷 선에 의지해서 친구관계를 쌓고 펜팔교류를 하는것인데요.. 이 상태로만 있다가는 일본친구와의 대화가 형식적으로 변하고 진부하게 변해서 주스님의 의욕도 떨어지고 상대방 일본친구의 주스님을 대하는 의욕도 떨어져서 실패로 끝날 위험성이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주스님이 지금 이 2명의 새로운 친구들과는 정확히 몇일즘 됬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선물도 주고받고 전화도 자주하고 서로 개인적인 이야기 그날 있었던 이야기 고민같은거 이야기 하는 관계로 조금씩 조금씩 쉽게 말해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도록 관계를 진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말입니다

      그래서 2명에게 동시에 똑같은 시간과 돈을 주스님이 투자하실려면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그러니까 딱 1명만 핵심적으로 주스님과 가장 잘맞고 가장 비슷한것도 많고 아 이 애면 나랑 진짜 절친한 친구 될수있겠구나 싶은 일본 친구 고르십시요

      그래서 걔랑은 인간적인 냄새가 느껴지는 관계로 까지 조금씩 조금씩 진전시켜 나가시고 나머지 친구는 그냥 일본어 연습이나 편하게 아무때나 이런저런 대화할수있는 가벼운 관계 이런 식으로 나아가 보셧으면 합니다
  20. SoHaro
    나이가 입대까지 까마득히 남아서 효과가 있을까 싶기도한데, 군 관련 정책이나 대우, 주변 시선을 이용해서 소재 잡으면 될거 같네요. 33편에서 제대한 사람들 위주여서 하.. 이 무한한 금광을 난 아직 접근해보지도 못하는건가 싶었는데 따로 이렇게 포스팅해주시니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합니다. ^^
    • 2014.02.04 09:37 신고 [Edit/Del]
      하하하 그렇게 제 일본펜팔이야기34를 극찬을 해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oHaro 님

      감사합니다 한번 잘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상대가 한국 군대에 관심있다 하면 이건 진짜

      무한 금광 노다지입니다 노다지
  21. 비밀댓글입니다
    • 2017.01.14 00:24 신고 [Edit/Del]
      네 님이 믿을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저의 이 블로그에 한번이라도 댓글 남겨주신분들 모두다 기억합니다 그게 블로거로써 당연한 것이겠지요

      물론 일본인은 한국인들과 180도 다른 연락 문화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니 연락문제에 있어서 평소 생각하고 신경쓰지 않았던 점들 늘 주의하고 신경쓰고 생각하는게 엄밀히 말하면 틀린것은 아닙니다

      또한 일본인과 친하게 지내려면 일본 문화 일본식 사고방식 일본식 가치관 이런걸 꾸준히 공부해나가면서 일본인들이 싫어하는 한국인만의 여러 종특들을 대도록이면 일본인 앞에서는 없애는것도 중요하구요

      헌데 님같은 경우는 제가 봤을때 제 3자가 봤을때 님의 인생에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망각하고 있을정도로 별 쓰짤때기 없는 거 하나 까지도 그냥 막 어쩔줄을 모르고 과도하게 혼란에 빠져서 혼자

      서 고민하고 망상에 빠지고 스트레스 받고 이러는거 같아서 또한 어떻게 뭘 하겠다 해봐야 겠다는 대안 결론을 찾는게 아닌 사소한거 하나 가지고도 계속 머리만 싸잡아 매고 있고 아까운 시간 낭비만 하고 있으니 그건 옳지 않다 하고 제가 이야기 한겁니다

      그 친구 99년생이라 했었지요? 지금 올해 고3인 애이니 일본은 4월부터 새학기가 시작되는데 이때 쯤 가서부터는 대학가는 애일경우 진학에 열중하고 대학 안갈경우 취업에 열중할것이니 점점 님과 멀어질겁니다 뭐 그때까지 님이 대화 잘 재밌게 이끌어갈지도 아직은 미지수이지요

      또한 님이 현재 유감스럽지만 그 친구 만나러 일본 갈 능력이 많이 부족한 상태고 일어도 안되는 상태이니 쉽게 만나기가 힘든 상황이기도 하구요 허니 이거만 봐도 더더욱 오래 친구 관계 유지하기가 힘들죠

      그러니 예전에도 님께 말했지만 초장부터 너무 잘하려고 과도하게 혼자서 스트레스 받고 고민에 빠지고 망상에 빠져서 어쩔줄을 모르고 당황하고 얘는 내가 이리 말하면 어떻게 생각할까? 얘는 이 말을 왜한걸까? 얘의 이말은 도대체 뭐지? 하면서 혼자 이렇게 상상의 늪에 빠지고 이러지 말고

      언제 어떻게 헤어지고 멀어져도 후회 안남게 그냥 쉬엄쉬엄 경험 삼아 해본다 늘 이렇게 가볍게 편하게 열린 마인드로 그친구랑 관계 유지해나가세요 그럼 됩니다 여자도 많이 만나봐야 경험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이듯이 일본 여자도 마찬가지에요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세요 또 말하지만 이 세상에 거저 되는건 없습니다 땀을 흘리고 실패도 하고 좌절도 맛봐보고 해 봐야 성공이라는 열매도 수확할수 있는거에요 알겠습니까?

      암튼 앞으로도 종종 이야기 많이 해나가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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