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건너편 맨션의 여자가 쌍안경으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후 이야기 5부 完2ch 건너편 맨션의 여자가 쌍안경으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그후 이야기 5부 完

Posted at 2015.06.19 21:26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666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01:35.56 ID : DZyNKCs10

다녀옴



667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02:16.91 ID : yQaRhM3g0

왔다 -!


668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새로운 고등어입니다) (埼 玉 県) : 2011/11/13 (日) 01:02:24.04 ID : gt2yTQPvo

어서와!


669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02:52.49 ID : Ntel04wpo

어땠나?



671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03:57.17 ID : DZyNKCs10

고백했음



672 : 以下,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04:46.41 ID : 9catx9koo

했어━━( ゚∀ ゚)⌒Y⌒( 。A 。)⌒Y⌒( ゚∀ ゚)⌒Y⌒( 。A 。)⌒Y⌒( ゚∀ ゚)━━!!



674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05:16.60 ID : yQaRhM3g0

엌, 진짜임?!


677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10:08.71 ID : GRIt0hQDO

그래서?



678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10:57.58 ID : DZyNKCs10

스나년의 집에 가서 벨 누르니깐 제대로 나와주었어

뭔가 목욕하고 나서 얼마 안 되 보였어 

아까 보고 있었다고 생각한건 역시 나의 착각이였어.

그건 됬고 아무튼 스나년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

나 "안녕, 이런 시간에 미안. 지금 조금 이야기할 수 있어?"

스나년 "아, 괜, 괜찮아요! 조금 집이 더러워서 죄송해요 아, 청소했었던가?"

나 "어느 쪽임? ㅋㅋㅋㅋ"

스나년 "미, 미안해요! 부디 들어와주세요"

집안에 들어가자

스나년의 셔츠에 젖꼭지가 보여서 꽤 위험했음

왠지 손이 떨려서 타이핑하기 힘들어… 늦어서 미안



683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13:46.40 ID : f3OcToySO

>> 678

요시! 바지 벗음!



685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18:26.32 ID : DZyNKCs10

나 "정말 미안해 갑자기 와서 놀랬지? ㅋㅋㅋㅋ"

스나년 "괜, 괜찮아요 괜찮아요!! 어? 술을 가져지고 오셨네요?"

나 "응 좀 마시면서 이야기해도 좋으면 같이 마시면서 이야기 할까? 라고 생각이 들어서 들고 왔어"

스나년 "오오오오오우"

나 "오오오오오오우라니ㅋㅋㅋㅋㅋㅋ 뭐야 그 반응 ㅋㅋㅋㅋㅋㅋㅋ"

스나년 "아아아 ㅎㅎㅎ 기뻐요-"

나 "오렌지 주스도 가지고 왔으니 캄파리 오렌지 만들께 ~ 좋아하지?"

스나년 "예"

뭐 여하튼 캄파리오렌지 만들면서 본론으로

나 "뭔가 최근에 힘이 없어보여? 그것때문에 걱정되서 왔어"

스나년 "에…… 아… 음"

나 "뭔가 말할 수 없는 고민인거야?"

스나년 " • • •"

나 "나로서 괜찮으면 이야기해줘"

캄파리오렌지를 만드는 손을 멈추고 

스나년을 보니 

울 것 같은 얼굴을 하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



686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21:50.85 ID : yQaRhM3g0

여전히 스나년 너무 긴장탔는데ㅋㅋㅋㅋㅋ



687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23:51.98 ID : DZyNKCs10

나 " • • 어 !? • • •잠만 왜 그래?"

스나년 "저…… 저……"

캄파리오렌지를 스나년 앞에 두고 옆에 앉아서

나 "왜 그래?"

스나년 "전근가게 되어서"

나는 "…….어….으……. 어"

스나년 "여기서 더 이상 못 있어서…흨….흐윽"

나 " • • •"

스나년 "흐으……. 으으으으으…… 흨"


말이 나오지 않았어.

단지 잠시 스나년이 울고 있는 것을 나는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것밖에 할 수 없었어



688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25:21.96 ID : 9catx9koo

과연

그래서 일부러 쌀쌀맞게 군거군…


689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北海道) : 2011/11/13 (日) 01:26:19.69 ID : uK3 + XTTZo

슬프네-

일부러 쌀쌀맞게 군 게 아니라 자기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혼란이 와서 그런거지


691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北海道) : 2011/11/13 (日) 01:29:25.87 ID : 7GuiGFmAO

이제부터는 장거리 저격하는거냐 ....


693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31:15.34 ID : yQaRhM3g0

망원경 정도로 볼 수 있는 거리가 아닌데…



695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33:07.82 ID : DZyNKCs10
나 "그래서 어디? • • • 멀어?"

스나년 " • • 히 히로시마입니다 우우 우우우 우우우우우우…….."

나 " • • • 멀구나…그랬구나…."

스나년 " • • • • •"

잠시동안 서로 말이 없었어

스나년은 계속 징징 울고 있고, 

나는 스나년의 눈물을 닦지도 못한채 캄파리오랜지의 컵에 맺힌 물방울만 닦았어

지금 스나년에게 뭘 말하거나 몸에 손을 대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머릿 속은 여러가지 생각으로 빙빙 돌고 있었어



698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나라현) : 2011/11/13 (日) 01:36:39.07 ID : fETessUKo

너에게 반해버렸는데 멀리 가게 되서 힘들겠지…. 

그나저나 스나년의 눈물 좀 닦아줘라ㅋㅋㅋㅋㅋ


700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38:36.48 ID : b2qfm0O3o

다음부턴 히로시마에서 들여다 보게 되겠네


701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东京 都) : 2011/11/13 (日) 01:41:49.89 ID : jw6jJ0/To

진짜 산콘이라도 어렵겠어



702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1:45:21.47 ID : DZyNKCs10

생각해봤자 정리되는 게 아니니깐

가슴 근처가 답답해지는 걸 머리로 생각해봐도 해결될리가 없잖아?

지금 내 눈 앞에서 웃어줬으면 하는 사람이 울고있어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다면
내가 그 걸 하면 끝이잖아?

스나년이 안고 있는 불안을 떨쳐버릴수 있는 말을 나는 아마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자연스럽게 말이 나와버렸어

나 "괜찮아 난 스나년이 좋으니깐…. 멀리떨어져도 혼자가 아니야"


스나년 "에에에에에에에!!!???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나 "Σ ( ゚ Д ゚)"

나 "아니… 그러니깐… 스나년… 나는 스나년이……"

스나년 " (  ゚Д ゚)멍"


뭔가 간단히 스나년이 우는 걸 멈췄지만 스나년은 대단한 얼굴을 하고 있었어



703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46:29.98 ID : yQaRhM3g0

얼마나 충격적이었던거냐ㅋㅋㅋㅋㅋㅋ


706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1:49:29.21 ID : ih + p1/4Uo

그렇게 놀라다니 ㅋ

스나년은 도대체 왜 산콘이 스나년이랑 데이트했는지, 왜 산콘이 스나년에게 선물을 주었는지 몰랐던거냐?ㅋ


709 : 以下,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1:52:42.00 ID : b2qfm0O3o

스나년의 시점에서 보면 

망원경으로 건너편 맨션의 남자를 들여다보고 그리고 자기가 들여다 본 그 사람에게 고백 받은 것이니까



713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2:01:38.39 ID : DZyNKCs10

나는 스나년의 머리에 손을 얹고

나 "그러니깐 응? 괜찮으니깐 울지마… 라고 해도 벌써 울음을 그쳤네ㅋㅋㅋ"

스나년 " • • • 흐흐흐흐흐흐읔…."

스나년의 눈물과 스나년의 마르지 않은 머리카락의 차가움때문에 몸이 어쩐지 차가 웠지만
잠시 울고있는 스나년을 끌어안았어.

울고있는 스나년은 역시 조금 오랑우탄같아서 뿜을 뻔 한 건 스나년에겐 비밀이야.

나 "아무튼… 음… 스나년은… 그… 나를 아직…?"

스나년 "우우우…… 좋아해요… 좋아해요오…"

나 "그래그래ㅋㅋㅋㅋㅋ 앞으로의 일은 전부, 진정이 되면 같이 생각해나가자?"

스나년 "네…."

나 "저랑 사귀어주세요"

스나년 "네에에…."



건너편 맨션의 스나이퍼가 여자친구가 됬다는 점에 대해서



716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2:03:44.26 ID : f3OcToySO

>> 713

축하해 -!!!!!

행복하게 잘살아!


714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2:03:25.46 ID : yQaRhM3g0

축하해!

그리고

폭발해라


719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나라현) : 2011/11/13 (日) 02:05:26.23 ID : fETessUKo

축하해

이젠 전처럼 망원경 너머에 있게 하지말고 

다음부터는 너의 눈 앞에 있도록 하게 해!


724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2:07:42.80 ID : 9catx9koo
축 ( • ∀ •) 하 ( • ∀ •)합 ( • ∀ •)니 ( • ∀ •)다



725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2:08:51.54 ID : DZyNKCs10

너희들 진짜로 감사해! ! !

설마 오늘 이렇게 될 줄은 나도 몰랐엌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스나년이 내일 용무가 있으니깐 

아침 일찍 나가야된다고 그래서 캄파리 마시고

돌아왔어ㅋㅋㅋㅋㅋ

바지 벗고 기다렸다면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감기 걸리진 말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조금 전 스나년으로부터


제목 : 안녕히 주무세요
본문 : 안녕히 주무세요 (불꽃의 이모티콘



라고 이것저것 태클을 걸고 싶은 메일이 왔어



728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2:11:44.04 ID : b2qfm0O3o

>> 725

깜짝 놀랐어

설마 이게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 라고 올 줄 알았음ㅋㅋㅋㅋ

과연 스나년ㅋㅋㅋ


727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티베트 자치구) : 2011/11/13 (日) 02:11:08.66 ID : yQaRhM3g0

귀엽잖아 ㅋㅋㅋㅋㅋ 젝일 ㅋㅋㅋㅋㅋ


733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埼 玉 県) : 2011/11/13 (日) 02:17:22.30 ID : 4D + D7XTzo

아 ... 벌써 스나년은 우리들의 손으로부터 떨어져 갔구나



735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2:19:59.77 ID : DZyNKCs10

오랫동안 이 글을 방치해 놓고 상당히 너네들을 기다리게 했는데

끝까지 응원해주신 분들에게 정말로 감사하고 있습니다

스나년의 일에 대해서나 앞으로의 생활에 대해서 어쩌면 원거리연애으로 꽤 힘들게 될 지도 모르지만

모두가 응원해준 덕분에 생긴 인연을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답례로 충고 하나만 할께

일단 창문 열어두고 딸 치는 건 그만둬… 실제로 들키면 존내 부끄러워 / / /



791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5 (火) 00:05:52.52 ID : scsj + Uhn0

산콘 축하합니다! !

>> 735 마지막 충고는 반드시 잊지않아!

스나년이랑 행복하게!


736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 2011/11/13 (日) 02:20:36.03 ID : n5JIcliU0

점장에게 보고하는 거 잊지 마 ㅋㅋㅋㅋㅋ



738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2:22:02.71 ID : DZyNKCs10

>> 736

( ゚ д ゚) 앗!

왠지 불고기를 쏴야될 것 같은 예감이 들어…


743 : 산콘 ◆ JSVyYYkq / TSJ : 2011/11/13 (日) 02:26:42.63 ID : DZyNKCs10

들떠있어서 잊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내일 축구 보러간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응원 해주셨지만 오늘 안 계신 분들도 감사합니다! ! !

잘자요! ! ! ! !



761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후쿠시마현) : 2011/11/13 (日) 11:58:08.61 ID : hmXC0nBD0

스나년의 마음이 통했구나

잘됬어 잘됬어

이거로 산콘은 히로시마에 갈 수 밖에 없네ㅋㅋㅋㅋ


764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千 叶 県) : 2011/11/13 (日) 13:36:34.54 ID : s9b90YAwo

지금 살고 있는 환경을 다 버리고

쉽게 히로시마에 따라가는 건 무리지.

원거리연애가 되겠지만 열심히 해줘

행복하게 잘 살아


779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알 수없는 softbank) : 2011/11/14 (月) 03:58:40.85 ID : G1STPyDzo

스나년은 저격 성공인건가…..

놀라운 솜씨의 스나이퍼인데

님들도 스나년처럼 들여다보면 연인이 생길꺼야!


780 : 以下, VIP를 대신해 초속으로 보내드립니다 (새로운 고등어입니다) (기후현) : 2011/11/14 (月) 08:35:05.61 ID : + nQYJDNVo

그 전에 잡혀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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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4일 시작해서 2011년 11월 14일 까지 약 3개월동안 많은 이들의 큰 관심과 사랑 격려를

받았었던 2ch 건너편 맨션의 여자가 쌍안경으로 이쪽을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시리즈 이 이야기는 이렇게

해피 엔딩 훈훈 러브러브로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결론은 어렵게 생각할것 없이 이거네요

스나년의 저격 성공 ㅎㅎ 중요 인물은 점장 그나저나 허허허 으아 저도 연립 주택에 살면 이렇게 귀요미 한테

저격 당할 기회가 있을까요?ㅠㅠ

 

 

2015년 이 둘의 현재 최신 근황

원거리 연애로 간간히 만나다가 아예 같이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스나년 남자 휘어 잡아서 들었다 놨다 밀당 하는 솜씨가 또보고 또봐도

진짜 보통 내기가 아니에요 ㅋㅋ

  1. 와 ㅋㅋ 저 지금 웃고 있음 ㅋㅋ 축하해!
  2. 와..해피엔딩이네요!
  3. VS
    아 이거 몇년전에 되게 재밌게 봤는데 그후 이야기도 있었네요

    언제 최신근황도 번역해주세요ㅋㅋ
  4. 우와!
    니챤넬 번역하시는분들중에 아직도 하시는분이 계셨네요! 우와아아앙! 정말 반갑습니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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