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나 편의점 점원 오늘고백 3부 完2ch 나 편의점 점원 오늘고백 3부 完

Posted at 2012.10.02 18:12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500: 2009/11/27(金) 09:14:15.28 ID:0fXiKF8WO


>>1은 아직 인가

어렴풋이 알 것 같지만, 신경 쓰여






501: 2009/11/27(金) 09:40:10.09 ID:dl5tlIZyO


잠깐 기다려 너희들.

 

 

지금 혼자서 자고 있다고 단정할 순 없다고.




 

 



502: 2009/11/27(金) 09:51:59.93 ID:F00uBJVs0


 

 

>>501

・・・! 

 

 

 





503: 2009/11/27(金) 09:54:54.91 ID:n91yOPpT0


>>501

 

 

그 런 바 보 같 은 ... !



 

 



504: 2009/11/27(金) 09:56:56.61 ID:0fXiKF8WO


>>501

그렇군, 그런 건가 wwww


 

 





507: 2009/11/27(金) 11:57:47.96 ID:z5FNOgWlO

1~ 아침은커녕 점심 때라고~

도게자 할 테니까 전말을 들려줘어






508: 2009/11/27(金) 12:25:47.61 ID:14tAJ7iN0

안녕. 지금 왔다.






509: 2009/11/27(金) 12:26:29.62 ID:WKdeV7410


>>508

안녕w

벌써 점심때라고wwww





511: 2009/11/27(金) 12:33:02.70 ID:14tAJ7iN0


간단하게 어제 있었던 일을


밴드와 만났다.

↓ 

밴드의 집에

↓ 

대답 ok

↓ 

사귀기로


이런 느낌이야.

라고 할까 벌써 알바 갈 시간이다.





512: 2009/11/27(金) 12:34:18.58 ID:14tAJ7iN0


돌아오면 어제 있었던 일 정리해서 올릴게

잠 부족해.....






514: 2009/11/27(金) 12:38:09.20 ID:ARxqvD76O


또 집에 간거냐 www






516: 2009/11/27(金) 12:39:25.46 ID:tqJBZDQZO


 

밴드의 집 ... 이라고?

 


이건 설마 ... 그런건가?





517: 2009/11/27(金) 12:41:52.71 ID:0fXiKF8WO


핫!!

이런 시간에 일어나서 잠이 부족하다고 하는 것은 역시




아침까지 밴드와...





518: 2009/11/27(金) 12:43:35.84 ID:14tAJ7iN0


덧붙여서 밴드하고는 자지 않았다고.

밤에 일어나서 2,3시간 동안 *나노하 봤으니까

 

 

 

 

 





519: 2009/11/27(金) 12:47:38.09 ID:WKdeV7410


>>518

몇 기 봤었어?w



 

 

 



520: 2009/11/27(金) 12:49:44.66 ID:14tAJ7iN0


>>519

3기 16화부터 마지막까지


 

 

주>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나노하 아시겠죠

 

 

 

521: 2009/11/27(金) 12:51:02.34 ID:0fXiKF8WO


나노하www

그것 보다 알바 있으면 잠 자둬wwww







528: 2009/11/27(金) 16:09:10.27 ID:2JqjmT6g0


올해의 트렌드는 도게자 고백이군!


어쩐지 어제, 길에서 도게자 하고 빌던 남자가 많더라니!!!






537: 2009/11/27(金) 22:06:05.11 ID:14tAJ7iN0


너희들 다녀왔어

지금부터 밥 먹고 강아지 산책시키거나 한 뒤,

정리 할 테니까 12시 정도 투하할게.



 

 

 


 


540: 2009/11/27(金) 22:09:27.90 ID:keExYS770


왔다━━━━ヽ(゚∀゚ )ノ━━━━!!!!

어서와



 

 

 



541: 2009/11/27(金) 22:13:28.53 ID:dBIdQhQ4O


>>1

기다렸어ー!!


어서와ー!





544: 2009/11/27(金) 22:38:29.12 ID:6BEjdVTvO


 

 



『도게자남』영화화결정!!







545: 2009/11/27(金) 22:56:22.92 ID:hs3RA81tO

 

>>544

대히트 틀림없을 것 같네






548: 2009/11/27(金) 23:08:29.00 ID:r5dK4aiOO


※단, 미남 (이하생략)






554: 2009/11/28(土) 00:01:19.34 ID:5mw7Kfc70


도중까지지만 고백까지



9시 넘어. 화장실로 향하는 도중, 앞에서 밴드가

화장실이 너무 급해서 인사만하고 화장실로

밴드를 가게 밖에 기다리게 하고 짐을 가지러

밴드를 차에 태워서 밴드의 집에

1시간 정도로 밴드의 집에 도착했지만, 서로 아무 말 없음

카 스테레오에서는 나노하CD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555: 2009/11/28(土) 00:03:00.98 ID:lazLHiDIO

 


모두의 마음

 

1, 솔직하게 응원

 

2, 낚시라도 재미있어.

 

3, 죽어버려.

 

4, 팬티 벗을 구실


 

어느거냐







556: 2009/11/28(土) 00:03:08.12 ID:5mw7Kfc70


밴드 집 도착

차에서 내리고 밴드의 위를 따라갔다.

밴드 “자, 들어와”

두 번째 밴드의 집

밴드 “적당히 앉아. 마실거 가져올 테니까”

그래서 코타츠 안으로 들어가는 나.

심심해서 주위를 둘러보았다.

텔레비전 아래에 PS2, XBOX. XBOX위에 아이돌마스터

책장의 맨 아래는 동인지 같은 것이 빽빽이





 

 


557: 2009/11/28(土) 00:04:34.14 ID:5mw7Kfc70


밴드 “홍차 끓였는데, 괜찮아?”

밴드가 코타츠 안에 나를 향해 앉았다.

나 “괜찮아요.”

밴드 “자, 여기.”

내 앞에 티컵......이 아니라 찻잔이

컵에 따라지는 홍차. 향기로 무엇인가 바로 알았다.

나 “아삼?”

밴드 “응. 잘 아네.”

누님이 홍차에 빠졌던 적이 있었기에 어느 정도의 홍차는 향기로 바로 알수 있다.

나 “잘 먹겠습니다.”

홍차를 마시는 나

밴드 “어때?”

나 “좋다고 생각해요, 네, 맛있었요.”

밴드 “다행이다~”

웃는 밴드



 

 




558: 2009/11/28(土) 00:06:14.80 ID:5mw7Kfc70


잠시동안 대화도 없이 묵묵히 홍차를 마시는 둘.

갑자기 밴드가 말을 걸기 시작했다.

밴드 “어제는 미안. 도중에 자버려서.”

나 “아뇨아뇨, 전혀 그렇지 않아요.”

밴드 “정말로 미안. 제대로 대답 해줄 생각이었는데...”

고개를 숙이는 밴드.

나 “오히려 잘 됐어요. 밴드씨와 같이 있는 시간이 하루 늘었잖아요.”

나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부끄러워 졌다.



 

 




559: 2009/11/28(土) 00:06:57.30 ID:WVlEsmi20


두근두근...






560: 2009/11/28(土) 00:07:29.50 ID:5mw7Kfc70


또 다시 침묵이 됐지만, 여기서 남자답게 행동하려고 생각해

코타츠에서 나와 밴드씨에게 말을 걸었다.

나 “밴드씨. 대답을 들려주세요.”

도게자. 밴드씨가 말할 때까지 하려고 생각했다.

나 “설령 침묵이라면, 저는 거기서 밴드씨를 포기하겠습니다. 

지금까지의 점원과 손님의 관계로 돌아가겠습니다.”

도게자 한 채로 말했다.

밴드의 얼굴은 보이지 않아.



 

 

 



561: 2009/11/28(土) 00:07:57.08 ID:HLubKhKVO


밴드 “삶은 달걀 먹을래?”

 

 

 

 




562: 2009/11/28(土) 00:08:20.34 ID:5mw7Kfc70


침묵이 길게 느껴졌다.

잠시 있으니 밴드씨에게서

밴드 “아, 나, 나로 괜찮다면......”

나는 고개를 들었다.

밴드 “잘...부탁합니다...”

쑥스러워 하면서 말하는 밴드.

위험한 눈에선 눈물이, 나이=여자친구 없는력 의 나도 드디어 여자친구가

기쁨으로 우는 나.

우는 나 때문에 당황하는 밴드


일단 여기까지

밴드 집에서 돌아올때 까지는 아직 쓰지 않았어.



 

 

 

 



563: 2009/11/28(土) 00:08:46.84 ID:+n1ckok4O


 

또wwwwww

 

도게자wwwwwwwwww



 

 


 


564: 2009/11/28(土) 00:09:12.85 ID:WVlEsmi20


어째서 도게자wwwwwwwww



 

 




565: 2009/11/28(土) 00:10:40.14 ID:leFqKDfaO


 

 

도게자남에게

 

 

사각없음 wwwww

 



 

 



567: 2009/11/28(土) 00:16:09.36 ID:pSjBiL9W0


그런데 누구냐w

 

도게자 중에 “삶은 달걀 먹을래?” 라고 쓴 녀석w







568: 2009/11/28(土) 00:16:25.13 ID:WVlEsmi20


오타쿠끼리의 커플은 서로 걱정 없으니 좋지만

여러 가지 물건이 가속도적으로 불어난다고 ww




 

 



569: 2009/11/28(土) 00:17:05.01 ID:G1xblAQX0

도게자wwwww

너말야 멋있어wwww





 

 


570: 2009/11/28(土) 00:18:17.20 ID:5mw7Kfc70


>>568

나는 그런 물건 모으는 편이 아니니까 괜찮다고 생각해




 

 


571: 2009/11/28(土) 00:18:24.54 ID:d1MxaYzWO


삶은달걀www 아무튼 축하해



 

 



573: 2009/11/28(土) 00:21:44.28 ID:WVlEsmi20


>>570

아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어.

그게 투하트2를 계기로 여러 가지 불더니 지금은 놓을 곳이 걱정인 형편이야wwww

>>1도 그렇게 됬으면 좋겠는데ww



 

 




574: 2009/11/28(土) 00:23:42.52 ID:5mw7Kfc70


>>573

그것도 한때 모았었는데,

어느 샌가 방에서 사라지더니 누님의 식사비로 되어버린게 트라우마라서 모을 생각이 없어져버렸어.







576: 2009/11/28(土) 00:25:16.05 ID:+tEhUWHgO


>>574

누님wwwwwwww



 

 



577: 2009/11/28(土) 00:26:27.50 ID:5mw7Kfc70


>>576

우리 누님은 심하다니까.

나를 노예정도로 밖에 취급하지 않으니까.



 

 




578: 2009/11/28(土) 00:30:55.97 ID:5mw7Kfc70


덧붙여서 누님은 F도 있어. 안경 쓰면 HERO의 *마츠 다카코랑 닮았어.


 

 

 


주>

HERO

 

 

 

 절대 권력에 맞선 통쾌한 한판 승부

엉뚱하지만 천재적 사건 해결력을 자랑하는 행동파 검사 쿠리우(기무라 타쿠야)

도쿄 검찰청 동료 검사 시바야마(아베 히로시)가 

자신의 이혼소송으로 바쁘자 어쩔 수 없이 그가 맡던 사건을 넘겨 받게 된다.

용의자가 모든 죄를 자백한 사건으로, 모두가 쉽게 판결이 날 거라고 믿는 재판이었다.

그러나 법원에서 돌연 용의자가 ‘검사의 진술은 모두 거짓’이라며 자백을 번복하는 사태가 발생하고 

쿠리우는 검사로서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된다. 또한 상대편 변호인으로 일본 최고의 거물급 변호사 가모우가

등장하면서 사건은 또 다른 위기를 맞이하게 된다.


 

이병헌 씨도 출현했군요. 극중 강민우 라는 검사로 등장합니다.

 

아래는 마츠 다카코

 

 



579: 2009/11/28(土) 00:31:18.97 ID:Rl/T+KhHO


자 그럼, 이번에는 도게자로 프로포즈하는 연습해라w



 

 




580: 2009/11/28(土) 00:32:21.89 ID:Ldg9yGy8O


밴드는 >>1의 도게자에 S기를 자극받은 걸꺼야.




 

 



581: 2009/11/28(土) 00:32:40.92 ID:5mw7Kfc70


>>579

“저랑 결혼해주세욧!!”

나는 그렇게 말하면서 엄청난 기세로 도게자했다.



같은거? www



 

 



583: 2009/11/28(土) 00:38:06.71 ID:5mw7Kfc70


그럼 다음 갈게. 대답 받은 후 부터의 것.


밴드에게 달래져서 진정되는 나.

말을 걸어오는 밴드

밴드 “그런데, 어때서 나였던 거야?”

나 “한 눈에 반했다.....라고 할까요. 몇 번인가 가게에 왔었을 때에 이 사람과 사귀고 싶구나 하고 생각했어요.”

밴드 “그래서, 도게자하고 고백을 했다 이거군w”

나 “왜냐하면 어떻게 고백해야 하는 지도 몰랐고, 어쨌든 필사적이었었고.....”

쑥스러워 하면서 말하는 나.

밴드 “응~.... 왠지 필사적인 모습이 눈에 남았었으니까.”

그것을 듣는 나.




 

 




584: 2009/11/28(土) 00:39:19.00 ID:5mw7Kfc70


밴드 “그래서, 어제 하루 같이 다녀 보고, 1군에 관한 것 알고 나서 대답 할 생각이었어. 결국 대답 하지 못하고 

자버렸지만.”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말하는 밴드.

 

 

 


잠시 후, 밴드가 일어서서 갑자기 내 앞으로 왔다.

(???)

그리고는 아무 말도 없이 등을 돌려 내 발 사이에 앉았다.

(에에에에에에 ! ?)

어떡해야 좋을지 알지 못했다.

(이거....이건 ! ?)









585: 2009/11/28(土) 00:40:37.23 ID:5mw7Kfc70


당황하는 나. 그러자 밴드가 나에게 기대어 왔다.

(괘, 괜찮은 거지 이거?)

살며시 밴드의 앞에 손을 뻗어 그대로 안아주었다.

밴드 “읏.....”

그 상태로 잠시동안 있었다.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위험한 시간이 되고.

나 “저, 슬슬 돌아가지 않으면....”

밴드 “벌써 그런 시간인가......”

둘이 일어섰다.

밴드 “차 까지 바래다 줄게.”

차 까지 손을 잡고 가는 나와 밴드.




 

 



587: 2009/11/28(土) 00:41:22.48 ID:5mw7Kfc70


차에 도착한 둘.

밴드 “그럼... 또 봐”

나 “응 ... 또”

차에 타려고 하는 나.

밴드 “아, 잠깐.”

그렇게 말하곤 밴드는 내 볼에 키스를 해주었다.

밴드 “입은 아직 부끄러우니까.”

쑥스러워 하는 밴드.

같이 쑥스러워 하는 나.

차에 타서 창문을 열고

나 “그럼, 내일봐”

밴드 “응. 조심해서 가.”

그대로 밴드의 집을 뒤로 했다.


그리고 어제 밤에 이르렀다는 것이야.


 

 

 



588: 2009/11/28(土) 00:42:20.91 ID:Y800c/MA0


이야-

순진하네 www




 

 


589: 2009/11/28(土) 00:43:26.95 ID:ctGA54Em0


밴드는

연애경험 있음

확정



 

 



592: 2009/11/28(土) 00:44:27.44 ID:6l3qbORoO


좋겠네 좋겠네-

그래도 역시 연애경험 있을 지도



 

 



594: 2009/11/28(土) 00:45:13.60 ID:5mw7Kfc70


별로 연애경험 있다고 해도 좋아.

나는 밴드와 사귀고 싶었으니까



 

 




596: 2009/11/28(土) 00:45:54.31 ID:leFqKDfaO

 

 


역시 도게자가 승부수 였나....







599: 2009/11/28(土) 00:47:15.64 ID:5n98Lw2Z0


나도 미남으로 태어났으면ーーーーーーー!!

진짜 축하해. 이것 밖에 할말 없네.




 

 


600: 2009/11/28(土) 00:47:30.76 ID:07A7ehqs0

낚시지 이거?

어이 낚시인거지?

낚시라고 말해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601: 2009/11/28(土) 00:47:49.40 ID:5mw7Kfc70


한숨 돌렸으니

가게에서 사온 빵이라도 먹고 올게.


 

 





602: 2009/11/28(土) 00:47:50.45 ID:lazLHiDIO


밴드의 나이에 연애경험 없는 쪽이 기분 나쁘지.


1, 그런 것은 과거의 일이야 신경 쓰지마.

이제부터 둘이서 미래를 쌓아갈 테니까 과거는 관계없어.


힘내, 초힘내

사이좋게 말이야. 잘자.



 

 





603: 2009/11/28(土) 00:48:07.56 ID:ctGA54Em0


>>589인데.

>>1의 청렴함에 감동했어.

 

 

 


역시 도게자의 프로페셔널.




 

 





618: 2009/11/28(土) 01:01:09.18 ID:0bEnWgNpO


나도 미남이었으면 여자친구 있었을 텐데...


 

 

 




620: 2009/11/28(土) 01:05:14.09 ID:5mw7Kfc70


미남 미남 말하는데 나는 말하지만 평범한 얼굴이야.

이런 느낌이다.


참고 : LIAR GAME 니시다

 

 

 



 

주>

스레주가 사진을 올렸지만 무슨 이유에서 인지 그 페이지가 열리지 않네요 ㅠ_ㅠ..

이 전에도 데이트 중에 찍은 사진도 올렸지만 그것도 역시 열리지 않아요 ㅠ_ㅠ..

저녁밥 먹는 사진인 것 같은데 밴드가 술을 꽤나 마신 것 같아 낚시다 아니다 코멘트가 많이 달렸었죠.

하지만 사진이 없어 그 내용은 뺏습니다 ㅇㅁㅇ;;;

 

라이어게임 니시다 < (아라카와 요시요시) 로 추정

 

라이어 게임의 니시다라고 했는데 조연인것 같아 극중에서 나온 사진이 찾기 힘드네요 아아아....;;

조금 더 멋있는 사진을 찾고 싶었지만 구할 수 있는게 이것 뿐입니다 ㅠㅠ

이것도 맞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네요 ;;;;

 

 

 

 

 

 

 

 




621: 2009/11/28(土) 01:08:55.08 ID:5n98Lw2Z0

이, 이건...






622: 2009/11/28(土) 01:10:13.53 ID:0bEnWgNpO

미남이잖아....






623: 2009/11/28(土) 01:12:56.12 ID:QUfbCnDR0

너무 미남이야...






637: 2009/11/28(土) 03:19:15.81 ID:3ioCNSsU0

나도 오늘부터 남녀불문하고 도게자 하겠어.


 

 




638: 2009/11/28(土) 06:36:41.60 ID:q6lT+/970

오타쿠 여자친구라니 부러워...







645: 2009/11/28(土) 14:15:42.68 ID:lERpgPylO


>>544 인데 한번더 말하게 해줘,



 

 

 

 


『도게자남』영화화 결정 ! !

 

 







656: 2009/11/28(土) 22:57:30.50 ID:bmoo2ntnO


>>645의 동료에게도 말하게 해줘.

 

 

 

 

 

 


 

 



도 게 자 남 서 적 화 결 정





 

 



658 :1 ◇U.Kfqu1XSo:2009/11/28(土) 23:58:34.32 ID:7mfjaruDO


너희들, 고마워. 바이바이

 

 

밴드와 달콤한 생활

밴드 "부모 뵐래?"

밴드 부모님 좋은 사람

나 어차피 그럴거면 같이 살래?

상담하자, 그렇게 하자

될수있으면 두사람의 근무처에서 가까운 아파트로

밴드, 이사할 곳에 짐 전부 이동

나도 필요한것이라던가 이동

침실은 어떻게 할래? 나눌래? 함께?

침실은 각각

휴일이 겹쳤을때 식기구 라던가 쇼핑

그리고 현재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도게자남의 이야기가 끝났습니다.

사진은 못 구한게 정말 한이 되지만요 ㅜ_ㅜ....

이 이후에 근황을 짧게 예기 하자면,

크리스마스와 정월에도 즐겁게 보낸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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