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나 편의점 점원 오늘고백 2부2ch 나 편의점 점원 오늘고백 2부

Posted at 2012.10.02 18:07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249: 2009/11/26(木) 00:39:15.82 ID:F+EZ76gp0

간다.  영화관편


밴드 “그런데, 오늘은 뭐 볼꺼야?”

나 “오늘은 *‘구부러져라! 스푼’ 보려고 생각했는데 어때요?”

밴드 “좋아좋아. 나도 보고 싶었어”

나 “그럼 들어갈까요.”

둘이서 영화관에 들어간다. 티켓을 사려고 하는데 밴드가 지갑을 꺼내려 해서

나 “아, 괜찮아요. 제가 낼게요.”

돈을 내려고 하는 밴드를 말리는 나

밴드 “괜찮아, 미안하잖아.”

나 “괜찮다니까요. 오늘은 저 때문에 만나게 된 거나 마찬가지니까요”

밴드 “그래? 그렇게 말한다면야.”



 

주>

구부러져라! 스푼

 

 

 

동명 연극을 영화한 작품, 주연배우 나가사와 마사미 이외에는 모두 연극배우들이 연기. <카페 초능력> 찻집에서는

해마다 한번씩 초능력자들이 모여 스스로의 능력을 서로 마음껏 과시하는 파티가 열린다. 

초자연현상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조연출 사쿠라 (나가사와 마사미)는 프로그램 기획으로 초능력자들을 섭외하기에

나선다. 시청자로부터의 정보를 의지해 일본 전국을 돌아다니지만 사기만 당한다. 그런 그녀가 우연히 한 카페를 방문하게 되는데..

 


 


250: 2009/11/26(木) 00:40:04.18 ID:F+EZ76gp0

티켓을 사서 안으로 들어갔다.

밴드 “아, 자리 여기야.”

먼저 들어가 있던 밴드가 자리에 앉았다. 그 후에 내가 앉았다.

시작하기까지 시간이 있으므로

나 “뭔가 마실 것 좀 사올까요? 시작할 때 까지 아직 시간도 있고.”

밴드 “그럼 내가 사올게”

자리에서 일어나려고 하는 밴드

나 “아뇨, 제가 사올게요.”

말리려고 일어나려는 내 어깨를 누르며

밴드 “괜찮으니까, 여기는 누나한테 맡기렴.”

없는 가슴을 두드리며, 혼자서 사러가는 밴드





251: 2009/11/26(木) 00:40:48.94 ID:1gVkNy7g0

또 가슴ww

밴드 몇 살이었어?





253: 2009/11/26(木) 00:41:20.99 ID:S53MlWHT0

 

없는 가슴이라 하지마 www





254: 2009/11/26(木) 00:41:32.42 ID:F+EZ76gp0

기다리는 것도 그래서 스레를 보고있었다.

시간은 >>133 >>134 사이

밴드가 와서 휴대전화를 닫는 나. 뭐랄까 팝콘 엄청 커. 양동이 사이즈 라도 되는거냐.

밴드 “뭐가 좋은지 묻는거 깜빡했습니까, 차로 했는데 괜찮지?”

나 “괜찮아요. 그건 그렇고 그 팝콘은...”

밴드 “아아, 나 나 점심 아직이라서. 그러니까 이왕 산 김에.”

만족스러운 듯 미소를 띄우는 밴드


>>251

24세 내 2살 위








256: 2009/11/26(木) 00:42:31.62 ID:F+EZ76gp0

영화가 시작하고 그걸 감상하는 우리들

하지만, 거의 영화보다 곁눈질로 밴드를 보는 게 즐거웠다.

(그것 보다 팝콘 없어지는거 엄청 빨라!? 아직 20분 정도라고)

그건 것을 생각하면서 밴드 감상.

잠시 후에 팔걸이에 밴드의 손이 있는 걸 봤다.

“이 것은 잡아달라는.....”

살짝 손을 뻗었지만

(그럴리가. 아직 사귀지도 않았다고 우리들)

나한테 중얼거리며 손을 되돌렸다.



 

 


 


257: 2009/11/26(木) 00:43:35.07 ID:F+EZ76gp0

그대로 영화가 끝날 때 까지 밴드를 계속 보았다.

영화가 끝나고 밖으로 나온 나와 밴드

밴드 “으~~응, 재미있었어.”

기지개를 펴며 좀 전의 영화의 이야기.

거의 밴드 밖에 보지 않았으니까 영화의 내용은 기억나지 않고

이야기를 어떻게든 맞춰갔다.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건 시가코타로 이마 넓구나~ 정도.

밴드 “이제부터 뭐할거야? 밥 먹기에는 아직 시간 이르고”


다음은 식사편 까지 한번에 쓸거이까 조금 늦어질겁니다.

미안 쓰는거 늦어져서.




 

 


259: 2009/11/26(木) 00:45:15.47 ID:sWxC/8MwO

기다린다!!

 

 



260: 2009/11/26(木) 00:45:42.76 ID:kc11X4UdO

뭔가 사귀고 있는거 같은데ww





262: 2009/11/26(木) 00:46:21.81 ID:H3Dan1de0

좋겠네.

나는 맥도날드 점원씨를 좋아하지만 계기 만들 용기가 없어w



 

 


272: 2009/11/26(木) 00:55:37.23 ID:IHcQQM0w0

식사편 왔다-

밴드라는 이름의 고기를 먹어라!!!!



 

 




287: 2009/11/26(木) 01:24:25.57 ID:F+EZ76gp0

도중이지만 투하


밴드 “이제부터 뭐할거야? 밥먹기에는 시작 아직 이르고”

나 “그렇네요. 밴드씨는 어디 가고 싶은 곳 있어요?”

밴드 “우응....하지만 오늘은 1군에게 맡긴다고 했는데...”

고민하는 밴드

밴드 “그럼 조금 지쳤으니까 저기 근처의 찻집 가지 않을래?”

나 “괜찮아요. 그럼 갈까요.”

둘이서 나란히 걸어갔다. 좀 전 보다 거리가 가까워진 것 같은 것 기분 탓일까.



 

 



288: 2009/11/26(木) 01:25:09.54 ID:F+EZ76gp0

찻집에 들어가서 주문

밴드 “나는 커피하고 이 케이크로”

나 “그럼 저는 커피하고 초콜렛 파르페로”

내가 초코페르페를 부탁한게 우스웠는지 웃는 밴드

밴드 “파르페라니 아저씨한테는 안어울려 (웃음)”

나 “괜찮잖아요. 좋아하는 거니까w”

같이 웃는 나. 뭐랄까 어느 샌가 아저씨라고 불리고 있어.



 

 



289: 2009/11/26(木) 01:26:55.24 ID:S53MlWHT0

아저씨라니wwwww

 

 

 


290: 2009/11/26(木) 01:28:00.00 ID:kc11X4UdO

귀엽네wwww


 

 

 


291: 2009/11/26(木) 01:28:24.50 ID:F+EZ76gp0

웨이트리스가 와서 차례로 주문한 것을 놓고 갔다.

(그 웨이트리스 가슴 굉장해)

눈 앞의 밴드에게 눈을 돌린다.

(아아... 역시 이쪽이 좋구나...)

밴드를 보면서 먹어갔다.

잘 보니 밴드가 내 파르페를 보고있었다.

밴드 “조금 줘.”

그러면서 밴드는 내 파르페에 꽂혀있는 빼빼로(같은 것)을 먹었다.






292: 2009/11/26(木) 01:29:19.92 ID:F+EZ76gp0

그것을 보는 나. 밴드가 보고있는 걸 눈치채고

밴드 “아, 혹시 먹고 싶었어? 미안, 먹던 거 라도 괜찮다면 자, 여기.”

...먹고있던 빼빼로를 이쪽으로 주려고 하는 밴드

나 “아뇨, 괜찮아요. 줄게요.”

밴드 “정말? 그럼 잘먹을게.”

그대로 먹어버렸다.

다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느긋하게 있으니 밴드가 말을 걸어왓따.

밴드 “저기, 1군 말이야 오타쿠?”






294: 2009/11/26(木) 01:33:11.70 ID:JLDmpyZs0

거기는 플래그인가?





296: 2009/11/26(木) 01:34:33.03 ID:F+EZ76gp0

나 “예? 갑자기 무슨 말이에요?”

밴드 “영화관 가기 전에 취미가 게임이라던가 말했잖아.”

설마 오타쿠는 싫다거나 말하지 않겠지?

여기서 죄송합니다 라거나 말하지 않겠지?

밴드 “아니라면 미안. 나도 게임이라던가 애니 좋아하니까.”

예상과는 다른 대답.

밴드 “주변에 그런거 이야기하는 사람 없으니까. 그러니까 1군도 그런거 좋아하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어.”






299: 2009/11/26(木) 01:36:23.24 ID:wuD7I3EJO

좋은 전개ww






300: 2009/11/26(木) 01:37:21.83 ID:m17LiqtRO

밴드는 오타쿠 였던건가 ! ? w







301: 2009/11/26(木) 01:37:57.86 ID:RPlqa3Qd0

 

왔다━━━

 

(゚ロ゚*(゚ロ゚*(゚ロ゚*(゚ロ゚*(゚ロ゚*(゚ロ゚*(゚ロ゚*(゚ロ゚*(゚д゚*)━━━!!!






302: 2009/11/26(木) 01:38:34.25 ID:sWxC/8MwO

밴드땅... 하아하아...





303: 2009/11/26(木) 01:40:55.20 ID:F+EZ76gp0

나 “무, 물론 좋아합니다.”

밴드 “정말? 그러면 최근에 본건 뭐야?”

흥분하는 밴드

나 “조금 됬긴 했는데 최근이라면 다이쇼 야구소녀 에요.”

밴드 “좋지~백합, 그래서, 그래서,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마구 흥분하는 밴드

(아아, 좋구나... 이런거)

오타쿠 토크로 달아오르는 둘. 시간도 나름 흐르고

나 “그럼 슬슬 밥이라도 먹으러 갈까요?”






304: 2009/11/26(木) 01:42:15.46 ID:sWxC/8MwO

 

 

너희들...

 

이제 결혼해도 괜찮겠어...





305: 2009/11/26(木) 01:42:59.37 ID:S53MlWHT0

벌써 좋은 느낌이잖아ww





312: 2009/11/26(木) 01:48:20.30 ID:F+EZ76gp0

알바 있으니까 역시 슬슬 자지않으면 위험해

잘자






314: 2009/11/26(木) 01:49:08.18 ID:Xny8HfLHO

수고했어!

뭐어 좋은 느낌이여서 다행이네 다행이야.


 

 



315: 2009/11/26(木) 01:53:49.31 ID:F+EZ76gp0

마지막으로












조금 만졌다.





316: 2009/11/26(木) 01:55:31.50 ID:sGs2rNSUO





317: 2009/11/26(木) 01:56:50.68 ID:/UBqRmafO

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에





318: 2009/11/26(木) 01:57:20.86 ID:8ujiS5JW0

어떻게 만진거야?ww

그리고 왜 지금 말해w






321: 2009/11/26(木) 02:05:32.29 ID:4lP29OUOO

어떤 상황에서 만졌는지 자세하게



 

 


322: 2009/11/26(木) 02:09:32.54 ID:wuD7I3EJO

어이! 어째서 그렇게 됬어?

어째서 인거야 !?



 

 



323: 2009/11/26(木) 02:12:32.16 ID:oZVLj42k0

결론적으로 오타쿠 로리 커플 성립 축하...

로 ok?


여러 가지로 일찍 끝날 것 같은데 w






325: 2009/11/26(木) 02:16:47.63 ID:H3Dan1de0

난 이제 만족해.

세상에 이런일도 있구나...






330: 2009/11/26(木) 06:09:11.70 ID:sdU4B8Y70

이건 두근거림이 멈추지 않는 전개www



 

 



331: 2009/11/26(木) 07:58:11.70 ID:GHZIPeKIO

낚시....진 않겠지!!!

 

334: 2009/11/26(木) 08:49:20.02 ID:F+EZ76gp0


좋은 아침. 너희들 반응 굉장해www

일단 밥먹고 나서 투하할 거니까 30분 정도 기다려.






339: 2009/11/26(木) 09:09:30.41 ID:F+EZ76gp0


투하개시


밴드 “그러네. 1군이 좋아하는 가게로 괜찮아.”

나 “그럼, 거기로 할까.”

그런 이유로 조금 안쪽에 있는 멋있는 술집에 도착했다.

여기는 학생 시절에 마시러 왔던 적도 있고, 또 언젠가 오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다.

각방 마다 나뉘어져 있어서 주변을 신경 쓰지 않고 편안하게 있을 수 있다.

밴드 “헤에- 이런 곳도 있었구나.”

나 “예에. 전에 왔었을 때 또 왔으면 하고 생각했었는데, 어때요?”

밴드 “응, 괜찮다고 생각해”

재빨리 주문하는 우리들







340: 2009/11/26(木) 09:10:54.77 ID:F+EZ76gp0


밴드 “술 마셔도 괜찮을까? 1군은?”

나 “마셔도 괜찮아요. 아, 저는 차가 있어서 마시지는 못하지만요.”

밴드 “왠지 미안한데... 그래도 원망말고 마시게해줘.”

그래서, 우롱차. 밴드는 레몬사와를 시켰다.

밴드 “잠깐 화장실에”

그러면서 밴드는 화장실에.

나는 여기서 스레에 보고.

(밥 먹고 간다...라고)






341: 2009/11/26(木) 09:13:26.67 ID:F+EZ76gp0


밴드가 돌아오기 전에 주문했던 것을 가져왔다.

잠시 후에 밴드가 돌아왔다.

배느 “주문한거 나와있네. 기다려줬구나.”

나 “역시 혼자서 먹는 것도 미안해서요.”

자리에 앉아서 식사를 시작하는 우리들

뭐어 여기서도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다.

밴드의 에로상사나 친구라던가

또 BL은 보지않아. 나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좋다던가.







342: 2009/11/26(木) 09:16:29.33 ID:F+EZ76gp0


이런저런 일로 2, 3시간 흐르고.

나 “그럼 슬슬 갈까요?”

밴드 “우-... 싫어- 좀더 마-실-래-!!”

라며 떼를 쓰는 술에 취한 밴드

그 순간 밴드의 휘두른 발이 내 그곳에 히트.

나 “...........!!!”

괴로워하는 나. 떼를 쓰는 밴드. 하지만 그런점도 귀여워

지쳤던 걸까 그대로 뻗어버린 밴드.

여기서 스레에 글작성.

(아파..아야야...... 무섭지만 귀여워 라고)

그곳을 누르면서 스레에 글을 쓰는 나







343: 2009/11/26(木) 09:18:03.96 ID:F+EZ76gp0


30분 정도 그대로 자게 내버려 뒀지만 일어날 기미 없음.

할 수 없이 먼저 계산을 하고 밴드를 안아서 일으켰다.

(역시 작아....하지만, 부드러워....)

뒤에서 안아서 일으켰으므로 가슴에 닿아버렸다.

일단 내려놓으려고 할 때 밴드가 눈을 떴지만,

걸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니어서 등에 업었다.








344: 2009/11/26(木) 09:20:45.00 ID:F+EZ76gp0


이 상태에서 전차로 돌려보내기도 뭐해서 차로 데려다 주려고 생각해서

나 “이대로 라면 위험하니까 차로 데려다 드릴까요?”

밴드 “우..응... 괜찮아아.....”

라면 환하게 웃는 만취한 밴드. 차 있는 곳 까지 30분. 업은 채로 걸었다.

밴드의 숨이 뜨거워, 술냄새....

차에 도착하고 장소를 물었다.

밴드 “응~... ○○역 근처...”

나 “알겠습니다. ○○지요.”

(그런데, 거기까지 1시간정도 걸리잖아. 뭐 괜찮겠지 우리 집과 같은 방향이니)







345: 2009/11/26(木) 09:26:26.79 ID:XZEKHK4mO


우왕자왕 하는 사이 가슴에 닿은 건가.

너말야 남자로서










부.럽.다.








346: 2009/11/26(木) 09:28:06.67 ID:F+EZ76gp0


조수석에 태우고 밴드를 데려다주는 나.

밴드는 또 잠들고 말았다.

1신간 정도 달리니 ○○역 발견.

나 “밴드씨. ○○역이에요. 일어나세요.”

밴드 “응....저기....”

밴드를 잠꼬대 하면서 아파트를 가리켰다. 일단 차를 세워놓고 밴드의 집인가 확인.

좋아, 밴드의 집이다.

밴드를 내려주고 또 어부바. 방 앞까지 가서 밴드가 도어록을 풀어주었다.

나한테 열게 할 생각인 것 같다.

문을 열고 방으로 들어가는 나와 밴드.







347: 2009/11/26(木) 09:35:31.61 ID:F+EZ76gp0


그대로 그녀를 침대 위에 재우고, 잠시동안 옆에 앉아있었다.

밴드 “새근....새근....”

(만지고 싶어....하지만....그건 아무래도...)

역시 계속 여기에 있으면 내 이성이 버티지 못할 것 같으니까 돌아가기로 했다.

인사를 하려고 했지만 깨우기도 뭐해서 그대로 돌아가는 나.

여기서 스레에 글작성.

차 안에서

(결국 오늘...대답 못들었구나....)

그런 것을 생각하면서 귀가.

그리고 지금 이상태.


에로전개는 없었어. 고백의 대답도 듣지 못했지만, 어제는 어제대로 만족스러웠어.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니 메일이 와있다.


밴드

안녕... 머리아파...


라는데








349: 2009/11/26(木) 09:38:55.67 ID:hPPzbuXZ0


이성이 버티지 못할 것 같으니까 돌아갔다. >>1은 성실하다고 생각해. GJ

아침의 메일로 “어제는 미안, 미안!” 이라는 대답이 아닌 것도 좋은 느낌인 것 같은데.







351: 2009/11/26(木) 09:39:56.02 ID:GHZIPeKIO


쪽지라던가 남기지 않았어?







352: 2009/11/26(木) 09:40:27.69 ID:aGdNsR1iQ


메일에 뭐라고 대답했어?







353: 2009/11/26(木) 09:41:06.81 ID:m17LiqtRO


신사네-. 이제 좋은 대답만 올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355: 2009/11/26(木) 09:49:28.50 ID:F+EZ76gp0


>>351

쪽지는 남기지 않았어. 메일만 보내뒀어.

 


>>352

“괜찮아요? 오늘 일 있는 것 같은데

갈 수 있겠어요?”



>>353

그랬으면 좋겠는데.








358: 2009/11/26(木) 10:25:04.49 ID:TDQTnEXP0


플래그 쌩쌩하잖아.






364: 2009/11/26(木) 11:34:10.76 ID:F+EZ76gp0


이제부터 알바 갔다 온다.

거기다 밴드하고 알바 중에 만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사귈 건가 어떨 건가 묻는다.





381: 2009/11/26(木) 14:16:11.16 ID:o11mJuATO


나 도게자로 고백하는 연습한다.






389: 2009/11/26(木) 14:28:29.15 ID:sQgLH9ppO


내가 연애 익숙 한거 같다고 쓰는 사람이 있는데

실제로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지는 않았어.

이렇게 이야기 했었다 라는 느낌으로 간단히 쓰고 있으니까.







393: 2009/11/26(木) 14:54:26.97 ID:sQgLH9ppO


휴식도 슬슬 끝나니까.







394: 2009/11/26(木) 15:00:04.64 ID:ovHk2Xn40


OK. 나중에 들려줘. 기다릴테니까아아아






397: 2009/11/26(木) 15:21:28.14 ID:o5iVrJXMO


처음의 도게자의 효과로 신용 받는거 아냐?






401: 2009/11/26(木) 16:34:50.22 ID:RXzY1Ye30


좋겠네에. 밴드 쪽도 마음이 있으니까 편의점에 가곤 했겠지-


부러워...







402: 2009/11/26(木) 16:43:34.68 ID:sdU4B8Y70


>>1 너무 부러워.


잠깐 고백하고 온다.






403: 2009/11/26(木) 16:46:32.49 ID:sGs2rNSUO


>>402

내가 응원 해주마.




 


404: 2009/11/26(木) 16:58:08.28 ID:R9znMZZCO


너무 순진해서 부러워...

청순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405: 2009/11/26(木) 17:04:53.97 ID:KLEqyUHe0


읏샤-

학교 갔다 와서 바로 확인!


부러워....








414: 2009/11/26(木) 18:04:07.19 ID:4r+yf3YdO


>>1은 미남임에 틀림없어.






415: 2009/11/26(木) 18:05:56.40 ID:R9znMZZCO


미남이겠지.

 

 

 

 



416: 2009/11/26(木) 18:16:46.56 ID:hPPzbuXZ0


뭐야, 미남인가...

 




 

 


417: 2009/11/26(木) 18:44:15.85 ID:0UeRCXYAO


미남인거야...


후우...






423: 2009/11/26(木) 19:48:31.37 ID:kc11X4UdO


그러고 보니 오늘 듣겠다고 했었지.

사귀었으면 좋겠는데







424: 2009/11/26(木) 20:29:57.06 ID:plcFDxBOO


빨리 결과 듣고 싶어!








426: 2009/11/26(木) 21:04:27.82 ID:hPPzbuXZ0


뭔가 밴드밴드라고 하니까 해어밴드의 밴드가 아니라 음악의 밴드로 보이기 시작했다. orz

아무튼, >>1이 미남이든 어떻든 잘 됬으면 좋겠네.






427: 2009/11/26(木) 21:08:40.37 ID:sQgLH9ppO


알바 끝났다.

밴드 아직 오지 않았으니까 조금 더 가게에 있어본다.







428: 2009/11/26(木) 21:10:02.83 ID:g0LvKVdm0


나 까지 두근두근 거리네.

 







431: 2009/11/26(木) 21:30:38.37 ID:sWxC/8MwO


알바 수고!


기다리고 있다고 루키-!!!







434: 2009/11/26(木) 21:34:59.23 ID:sQgLH9ppO


지금 화장실을 찾아서 전력질주 하고 있는 나는

패밀리마트에서 알바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한 남자.

조금 다른점이 있다면

가게에는 화장실이 없다는 것 정도--

이름은 1

그런 이유로 지하도에 있는 화장실에 찾아온 것이다.

문득 앞을 보니

정면에서 한명의 젊은 여자가 걸어오고 있다.

우홋! 내가 좋아하는 밴드.....



그러니까 다녀오겠습니다.


436: 2009/11/26(木) 21:37:03.31 ID:ssLwXIx90


우홋ww

힘내ww






437: 2009/11/26(木) 21:37:59.42 ID:udzy0U2cO


앗-!!!

다녀와 ノシ






438: 2009/11/26(木) 21:41:07.75 ID:r3/egZ6jO


편의점에 화장실 없다는 것도 희한하네 ww







443: 2009/11/26(木) 22:30:36.19 ID:1gVkNy7g0


화장실 없는거냐 ww






444: 2009/11/26(木) 22:41:52.17 ID:eR6ImAG90


화장실 없는 편의점이라니 들어본적 없어www

뭐하는 편의점이야 ww








445: 2009/11/26(木) 22:46:30.56 ID:QVeNom6cO


전혀 컨비니언스(convenience)가 아니잖아 wwww






446: 2009/11/26(木) 22:51:48.96 ID:6fDuCGVwO


한번 화장실 좀 쓸게요 라고 말했더니, 없어요 라고 들은 적이 있어.

사용하지 못하게 거짓말 하는 줄 알았는데 정말 없는 곳 있구나







450: 2009/11/26(木) 23:27:33.61 ID:6fDuCGVwO


오늘은 돌아오지 않네w






451: 2009/11/26(木) 23:32:36.62 ID:Ssj6JsJA0


 

 

오늘 밤은 그거군요.

 

 

지금쯤 그거군요.


 

 


 

조금 도게자 연습 해봤다.






453: 2009/11/26(木) 23:50:13.22 ID:IHcQQM0w0


이 상태라면 보고는 내일인가?

그나저나 2번째 데이트에서 섹로스라면 너무 빠르지 않아?








454: 2009/11/26(木) 23:52:26.44 ID:F+EZ76gp0


너희들, 했다.





455: 2009/11/26(木) 23:54:08.09 ID:IHcQQM0w0


>>1 왔다-


 



456: 2009/11/26(木) 23:54:15.31 ID:hPPzbuXZ0


안자고 기다리길 잘했다-!!!!

어서와!

 




460: 2009/11/26(木) 23:56:24.68 ID:F+EZ76gp0


덧붙여서 섹로스 라던가 하지 않았다.

할 리가 없잖아.






463: 2009/11/27(金) 00:01:21.67 ID:hPPzbuXZ0


했다, 라는 건 그게 아닌거냐w






465: 2009/11/27(金) 00:03:16.25 ID:tS2nJMBc0


그 빼빼로를 먹었다는 건 역시 복선이었던 건가.





466: 2009/11/27(金) 00:03:45.69 ID:14tAJ7iN0


고마워 모두.

섹로스는 하지않았지만, 그 만큼 안아주고 왔어.






467: 2009/11/27(金) 00:05:29.74 ID:p+8fl+8dO


그렇다는 것은..... 사귀게 됬다는 거?


젠장!!! 축하해






468: 2009/11/27(金) 00:05:50.02 ID:dBIdQhQ4O


>>466

자세하게 





470: 2009/11/27(金) 00:07:37.45 ID:hs3RA81tO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

>>1 축하해!!!!!!!!!





471: 2009/11/27(金) 00:07:47.23 ID:klqjEOsR0


우호호w


이제 너무 초조하게해서 갈 것 같아.





472: 2009/11/27(金) 00:08:49.98 ID:Eo9qZN3j0

 


젠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축하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

 


 

 



477: 2009/11/27(金) 00:22:38.43 ID:14tAJ7iN0


보고는 내일로 하고 오늘은 이제 잘거야

또 봐 너희들. 잘 자

 

 





478: 2009/11/27(金) 00:25:13.49 ID:4Tyl+UFU0


잘자!

기대하고 있을테니까




 

 



479: 2009/11/27(金) 00:25:37.99 ID:ez03MA7yO


또 초조하게 만드는 거냐.....

그렇지만, 오늘 밤은 푹 잘 수 있을 것 같아!  잘자!





482: 2009/11/27(金) 00:29:49.07 ID:La7pGzG30


>>1씨, 축하~

좋은 꿈 꿔 ^ ^

 

 

 




483: 2009/11/27(金) 00:32:34.29 ID:vRPPC6VFO


히죽히죽 


 

 



484: 2009/11/27(金) 00:35:03.76 ID:iIPWBm/HO


그야말로

 

 

 

 


도게자남


 


486: 2009/11/27(金) 00:45:41.71 ID:klqjEOsR0

 

 

 

전미가 울었다...



도게자남


 

 





489: 2009/11/27(金) 00:59:35.09 ID:RcdyofiuO


오오!

축하해!!

도게자남 힘내!


내일 기대하고 있을테니까!



 

 



492: 2009/11/27(金) 01:50:07.82 ID:9HfaXQr+O


도게자남www

축하






493: 2009/11/27(金) 02:10:50.10 ID:nd5JPW4q0


나 잠깐 도게자 연습하고 온다.





494: 2009/11/27(金) 02:38:06.06 ID:ozDqmKww0


그렇구나..... 도게자가 효과 있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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