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4부 完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4부 完

Posted at 2012.10.02 17:54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8: 2010/01/26(火) 00:02:58.55 ID:J0M6Wv.0


그럼…


[아니, 누군가하고 이야기하고 있어서 말거는 것도 미안하다고 생각해서…웃음]


이걸로 괜찮을까?



 

 






11: 2010/01/26(火) 00:07:40.60 ID:ePkr.Fc0


가랏-



 

 

 




13: 2010/01/26(火) 00:14:09.39 ID:J0M6Wv.0


보냈다-!


그리고 답장


[아-, 그 때인가, 웃음. 그 애가 어제 말했던 후배, 웃음.

 돌아가려고 할때 만났어~(^ω^)]




 

 

 

 

 


 

14: 2010/01/26(火) 00:15:58.32 ID:G7TLy6Eo


>>13


후배였던 건가-...

이걸로 안심하고 잘 수 있겠어ww




 

 


 

 


16: 2010/01/26(火) 00:19:13.52 ID:J0M6Wv.0


>>14


후배였다 ! ! !


[그렇구나! 웃음, 뭐라고 할까, 멌있었어…웃음]

[멋있다고 할까 귀여워~!

 왠지 가라오케 가자고 했어, 웃음]



잠깐




 

 




17: 2010/01/26(火) 00:20:45.56 ID:FCODrGo0


가능성이 맞을 줄이야w


후배→에리카를 향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을 지도 모르지만, 지금의 단계에선 괜찮은 건가?

그래도, 멍하니 있을 수만은 없겠는 걸…!




 

 

 

 



20: 2010/01/26(火) 00:24:55.09 ID:XcYaqIE0


녀석이 예의 후배였군.

1의 이야기대로면 꽤나 스펙은 높은 녀석인데.

호적수인가

하지만, 지금까지라면 단연 1이 유리하다!




 

 

 

 



21: 2010/01/26(火) 00:26:40.24 ID:J0M6Wv.0


[귀엽다 라든가 순 동생 취급이네, 웃음

 가라오케 갈거야?]

[그야 동생 같은 걸, 웃음.

 가라오케는~, 일단 거절했어, 웃음]





 

 




26: 2010/01/26(火) 00:36:15.74 ID:J0M6Wv.0


[거절했구나! 그 후배, 토다씨 아직 좋아하고 있는 지도 몰라? 웃음]

[그런 거 모르는거~얼, 웃음

 나에게는 동생일 뿐이야! 최근 조금 오빠 같은 면도 있지만, 웃음]




 

 

 




32: 2010/01/26(火) 00:41:45.90 ID:dDhoeoAo


후밴가 뭔가 하는 것보다 1이 에리카를 생각하는 마음이 더 소중하다구.

시험기간인데도 가라오케 가자고 한 거였지?

배려해 주고 있는 1이 자신을 이해해 주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거 아닐까.


1의 몸 상태는 괜찮아?




 

 

 



33: 2010/01/26(火) 00:42:30.97 ID:XcYaqIE0


지금까지의 메일의 흐름을 보자면

 

나 지금 엄청 프리라구

 +어서 고백하지 않으면 후배에게 뺏길지도 몰라~

 

라고 어필하고 있다고 밖에 안보이는데ww



에리카땅은

그 미남에다 키도 큰 하이스펙의 후배 보다도

1와 가라오케 가고 싶은 거다!

자신감 가져!





 

 

 

 


 


40: 2010/01/26(火) 00:52:45.34 ID:J0M6Wv.0


>>32


그렇다면 기쁘다.

난 어제에 비하면 목도 꽤나 좋아졌어 ! ! 고마워



[오빠 같다고? 웃음

 에, 그럼 나는? 동생 같다든가? 웃음]

[뭔가 전에 기운 없을 때 머리 쓰다듬어 줬어, 웃음.

 1군은~… 어느쪽이냐고 한다면 오빠 타입! 웃음]




 

 

 

 



 

 


42: 2010/01/26(火) 00:56:04.71 ID:XcYaqIE0


>>40


답장

 

[기운 없었었어?

 

 이 오빠에게 상담해봐, 웃음.]


라고 하는 건 어떨까




 

 

 



47: 2010/01/26(火) 01:07:11.32 ID:J0M6Wv.0


아, 메일 쓰는 거 깜빡했다.


[지금부터 고민이 있을 때는, 새로운 오빠에게 상담해줬으면 해! 웃음.]

(나, 노력했어, 이런 거 서투른데도 노력했어.)

[1군 말하는 거야? 웃음. 1군이 들어준다면 뭐든지 말할게!

 의지하고 있어요. 오라버니^ ^ 웃음]



잠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안








49: 2010/01/26(火) 01:08:48.08 ID:FCODrGo0


텐션이 오르기 시작한 >>1 모에~







51: 2010/01/26(火) 01:09:34.87 ID:XcYaqIE0


>>47

 

 

 

>의지하고 있어요. 오라버니^ ^ 웃음

 

 

 


잠깐ww 이거 무슨 미연시~??ww


1 잘했어 ! !


GJ~ ! !



 

 

 

 


52: 2010/01/26(火) 01:12:33.17 ID:Kmd8wESO


>>1

의 메일이 변함없이 미묘한 경우


후배군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이건 어렵겠는데



 

 

 




53: 2010/01/26(火) 01:14:10.28 ID:ePkr.Fc0


뭐야 이 전개 ! ! ! 1과 >>42 GJ인데wwwww

 

 

 

 


새로운 여동생 플레이 추가로 부탁합니다.





 

 


 

 

 



55: 2010/01/26(火) 01:15:25.43 ID:J0M6Wv.0


[나로 괜찮다면 언제든지 물어봐!

 오라버니라니 굉장히 부끄러운데 웃음]

[무슨 일이 있다면 이지만, 바로 말할게~ ^ ^

 자기가 말한 건데도, 나도 부끄러웠으니까- ! ! 웃음]






 

 


58: 2010/01/26(火) 01:19:38.77 ID:J0M6Wv.0


>>53


여동생 플레이 라니www








59: 2010/01/26(火) 01:19:47.04 ID:FCODrGo0


평소대로의 히죽히죽이 멈추지 않는 상황에wwwwww

 

젠장, 잘되었군, 부럽구나.








61: 2010/01/26(火) 01:23:59.13 ID:XcYaqIE0


 

 

에리카의 수줍음, 격하게 모에!









62: 2010/01/26(火) 01:25:50.19 ID:J0M6Wv.0


[뭐, 고민같은 거 없길 빌겠지만, 웃음

 나도 내가 말하는 거 부끄러웠다구 ! ! 웃음]

[그것도 그렇네, 웃음

 1군이 부끄러워한 건 몰-라! 웃음

 다음에 만나면 오빠라고 불러버릴까(^ω^)? 웃음]







 

 



63: 2010/01/26(火) 01:26:56.48 ID:J0M6Wv.0


>>61


에리카는 무엇을 해도 모에입니다.





 

 

 




64: 2010/01/26(火) 01:27:49.50 ID:FCODrGo0


>>62


여동생에게는 물론 「이름」만으로 부르지 않으면

 

wwwww





 

 

 

 



65: 2010/01/26(火) 01:28:10.53 ID:YQM9emk0


>>64


gjwww




 

 

 

 



66: 2010/01/26(火) 01:28:13.07 ID:XcYaqIE0


 

>다음에 만나면 오빠라고 불러버릴까(^ω^)? 웃음

 

 


오늘 가장 모에한 레스, 왔다- ! !

더 이상, 나, , 아, , , 안돼, , , , (털썩)





 

 

 

 


69: 2010/01/26(火) 01:30:15.37 ID:XcYaqIE0


>>64 >>65


그럼, 다음 답장은


[그럼, 다음에 만나면 나는 이름으로 부를게]


로 FA?




 

 





70: 2010/01/26(火) 01:32:07.94 ID:J0M6Wv.0


>>64 >>65


그거 좋아좋아좋아



[에, 뭔가 심하지 않아? 토다씨 S라거나 한 거야? 웃음

 그럼 여동생 취급해도 돼? 웃음]










71: 2010/01/26(火) 01:33:41.52 ID:Kmd8wESO


그걸로 가라!


그나저나 오늘 말 걸지 않아서 다행이네

후배군과 접촉했다면 귀찮은 일이 됐을 것 같아.




 

 




72: 2010/01/26(火) 01:33:57.33 ID:fb5cbMDO


나, 나는 이 이상의 답장에 견딜 수 없다구……?



 

 

 

 




73: 2010/01/26(火) 01:34:30.70 ID:J0M6Wv.0


메일 답장


[나 M이니까~ 웃음

 여동생 취급이라니 어떤 거야? 나 부려먹는거야? 웃음]



 

 

 

 

 

 

 


74: 2010/01/26(火) 01:36:09.71 ID:J0M6Wv.0


>>72


하지만 아직 메일은 계속 된다






 

 




77: 2010/01/26(火) 01:37:44.83 ID:FCODrGo0


>>73


[여동생 취급이라니 어떤 걸까! 웃음

 일단 분위기 내기 위해서, 「○○(에리카의 이름)」으로 부르다든가 웃음]


히죽히죽 멈추지 않아wwwww




 

 







78: 2010/01/26(火) 01:38:31.91 ID:Kmd8wESO


>>69

이 좋은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70

의 여동생 취급이 상대를 안달나게 한다는 의미에서 재미있는데ww


 

 

 



M발언 왔다━━━(゜∀゜)━━━!!



 

 

 

 

 


 

 




79: 2010/01/26(火) 01:39:13.94 ID:ePkr.Fc0


>「○○(에리카의 이름)」으로 부른다

 

 

 

혼잡한 틈을 타 이거 메일 한다면 1은 신확정ww




 

 



 

 




84: 2010/01/26(火) 01:45:35.39 ID:J0M6Wv.0


>>78

M이래 ! ! M이라고 했어 ! !



>>79

신ww


 

 


[M인거야? 메일의 내용만 본다면 의외일지도…웃음

 여동생취급이라-… 「에리카, 이거 레벨 올려놔」라든가? 웃음]

[그런가~? 웃음, 친구들에게 도M 츤데레 라든가 츤데렐라 라는 말 듣긴 하는데, 웃음

 레벨 올리기 요원이라든가 너무-해! 웃음

 갑자기 이름으로 불려서 깜짝 놀랐어, 웃음]







 

 



85: 2010/01/26(火) 01:46:40.20 ID:6HOnkpYo


 

히죽히죽이 멈추지 않아아아아아아 ! ! ! !





 

 

 



86: 2010/01/26(火) 01:47:05.33 ID:YQM9emk0


 

잘 수 없어 ! ! !


 

 

 

 



 

 


90: 2010/01/26(火) 01:49:25.57 ID:YQM9emk0

 

 

 


[에리카가 오빠를 좋아한다면 말하는 거 들어 줄거지?]

 

 


로ww


 

 




 

 



91: 2010/01/26(火) 01:50:33.25 ID:XcYaqIE0


심리학 선생님이

S라든가 M은 교환가능 한 겉과 속이라고 했어.

단지, SM의 경향이 강한가, 약한가, 뿐이라고 해.


그것 보다, 1이 아무렇지 않게

에리카를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구www



 

 

 

 



96: 2010/01/26(火) 01:55:45.83 ID:J0M6Wv.0


[도M의 츤데레 라든가 츤데렐라 라든가 친구들의 발상이 대단하네 ! ! 웃음

 그럼 괴롭힘 당하는 캐릭터인거야?

 갑자기 불러서 미안 웃음]

[나도 굉장하다고 생각했어 ! 웃음, 나 츤데레도 아니고-!

 괴롭힌 당하는 캐릭터도 아냐! 웃음.

 으응, 괜찮아~!

 이참에 물어보자 웃음, 이제와서 좀 그렇지만, 1 (이름) 군 이라고 불러도 돼? 웃음]




 

 

 


 



97: 2010/01/26(火) 01:57:02.98 ID:YQM9emk0


>이참에 물어보자 웃음, 이제와서 좀 그렇지만, 1 (이름) 군 이라고 불러도 돼? 웃음


왔다ーーー!!!!!!!!



 

 


 

 



98: 2010/01/26(火) 01:58:23.41 ID:FCODrGo0


>>96

 

 


이거 고백이나 다름없는 거잖아wwwwwwwww




 

 

 

 

 


 

 




100: 2010/01/26(火) 01:59:52.53 ID:lmJRBMDO


위험해


너무 히죽거려서 죽을 것 같아




 

 

 

 

 

 



110: 2010/01/26(火) 02:15:54.22 ID:J0M6Wv.0


[그래도 친구들에게 그런 말 들었다면 그런 거 아냐? 웃음

 아,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 ! 웃음 (←왠지 경어가 되었다)

 나도 이름으로 불러도 괜찮거나 해…?]

[내가 인정하지 않으니까 다른거야, 웃음

 다행이다 ^ ^ 그럼 이제부터 1군 이라고 부를게~!

 응! 물론 좋아- ^ ^ 좋을 대로 불러 주세요, 웃음.]

[직접 결정하는 구나, 웃음.

 왠지 이름으로 불린 적 거의 없으니까 부끄럽다, 웃음.

 다행이다! 고마워! 그럼 에리카…쨩으로 한다! 웃음]

[그래도 M은 맞는다고 생각해~ 웃음

 그래? 그럼 잔뜩 불러버려야지 ^ ^ 웃음

 쨩 붙이는 거 익숙하지 않으니까 부끄러워 ! ! 웃음, 괜찮지만, 웃음.]



 

 

 

 


 

 

 


112: 2010/01/26(火) 02:21:56.99 ID:XcYaqIE0


우악 ! ? ?

방심하고 느긋하게 있던 참에

이 러브러브 공격은 꽤나 데미지 크다구!




 

 

 

 

 


 

 


114: 2010/01/26(火) 02:29:59.35 ID:J0M6Wv.0


[그럼 다음에 M인가 어떤가 봐둘게, 웃음.

 그래도 잔뜩 부른다라든가 S같지 않아 ! ? 웃음

 쨩 붙이는거 익숙하지 않으면, 이름이라도 괜찮아?]

[싫어~ 부끄러워! 웃음

 틀려 틀려! 기분 탓(^ω^)

 이름이라도 괜찮아 ^ ^ 이름으로 불리는 것도 부끄럽지만 웃음]



 

 

 


 




115: 2010/01/26(火) 02:32:36.11 ID:FCODrGo0


시간 괜찮은거야 . . .? 이런 메일이라면 멈출수 없다고 생각하지만ww


밤샘은 피부에 나쁘다구><



 

 

 

 

 




117: 2010/01/26(火) 02:38:42.78 ID:J0M6Wv.0


[어느 쪽인지 잘 모르겠으니까, 다음에 확인해야지 ! 웃음

 그럼 에리카라고 부르는 걸로 할게, 웃음

 나도 굉장히 부끄러워, 웃음

 그것 보다, 늦게 까지 메일 해서 미안 ! ! 슬슬 끝낼래?]

[확인 하지 않아도 돼~ 웃음

 와- 어쩌지, 굉장히 부끄러운데, 웃음

 아, 전혀 괜찮아 ^ ^ 하지만 이제 잘게 웃음

 나야말로 늦게까지 고마워 ! 잘 자 ^ ^]




………하아



 

 

 

 

 

 

 


118: 2010/01/26(火) 02:40:25.54 ID:XcYaqIE0


>>117


수고다!


오늘 밤의 성과는 크다구!

해냈어 ! !




 

 

 

 

 

 



128: 2010/01/26(火) 02:50:12.55 ID:GvdQ1jE0


 

어 디 의 바 보 커 플 이 냐 !



 

 

 

 

 


 



129: 2010/01/26(火) 02:50:50.49 ID:J0M6Wv.0


>>128


커플은 아니야 ! ! 하지만 나는 바보다 ! 그건 인정한다 ! !



 

 

 

 

 



130: 2010/01/26(火) 02:51:40.81 ID:XcYaqIE0


>>129


그렇다, 1이 말하는 대로다 !

 

 

 

 

 

 

 


그러니까, 어서 커플이 되어랏 ! !





 

 

 

 

 

 




132: 2010/01/26(火) 02:53:16.56 ID:J0M6Wv.0


>>130


어서 되도록 노력한다 ! ! ! !


에리카…무서운 아이다




 

 

 

 

 

 




136: 2010/01/26(火) 02:55:29.65 ID:lmJRBMDO


수고!


여동생과 에리카에 대해 말할 때 이름으로 불렀으면 하는데wwwww

엄청 물고 늘어질 것 같아wwwwwwwwww




 

 

 

 

 

 




138: 2010/01/26(火) 02:58:09.92 ID:J0M6Wv.0


>>136


있을 법 하다www여동생ww






 

 


 

 



164: 2010/01/26(火) 03:33:35.57 ID:XcYaqIE0


여기는 여동생의

 


여동생 「언니! 앗 틀렸다, 에리카 선생님이었다, 죄송합니다…웃음」

 

 


같은 나이스 어시스트에 기대ww




 

 

 

 


 

 




166: 2010/01/26(火) 03:36:41.56 ID:lmJRBMDO


알바 하는 곳에서 에리카와 여동생이 만났을 때에 「1군」하고 불러서 여동생이 추궁

귀가해서 만족한 얼굴로 웃으며 1에게 달려오는 여동생


같은 시추에이션을 상상해 버렸다wwwwww

 

 

 

 

 

 

 

동생 줘라wwwwwwwwwwww





 

 

 

 

 



167: 2010/01/26(火) 03:37:27.11 ID:J0M6Wv.0


>>164


여동생gj wwww 에리카가 부끄러워하면 더욱 좋아




아무래도 좋은 이야기지만…

나는 니시노 츠카사가 좋아.




 

 

 

 


 


168: 2010/01/26(火) 03:39:38.45 ID:FCODrGo0


>>166


여동생 줘라wwwwwwwwwwwwwwww

 

그 전에 >>1을 줘wwwwwwwwwwww


 



>>167


진정해ww

니시노 츠카사 인가…에리카하고 닮았거나 해?





 

 

 



169: 2010/01/26(火) 03:40:06.53 ID:J0M6Wv.0


>>166


에리카도 여동생도 귀여워www

어느 쪽도 줄 수 없다구wwww




 

 

 

 




170: 2010/01/26(火) 03:40:34.60 ID:XcYaqIE0


>>167


잠깐www뭐야 그거, 돌연 커밍아웃wwwww

 

나는 실물의 1의 여동생이 좋다.


 

 

 

 

 

 

 

 

 

 


171: 2010/01/26(火) 03:41:54.06 ID:J0M6Wv.0


>>168


마음껏 뿜었다wwwwww

왠지 모르게…닮은것 같은?

니시노 츠카사 좋아! 니시노 정도가 나는 좋다!





 

 


 

 




172: 2010/01/26(火) 03:43:37.96 ID:J0M6Wv.0


>>170


여동생파인가! 넘겨주지 않을 거다 ! ! !



또 아무래도 좋은 것을 생각해 냈다.


나 → 마나카

에리카 → 니시노

여동생 → 유이

오오쿠사 → 후배



어때



 

 

 

 


주>

 

1이 딸기 100% 이야기를 하고 있군요.



 

 

 

 

 

왼쪽 부터 마나카 쥰페이, 니시노 츠카사, 미나미토 유이

 

 

 

그리고 아래는 오오쿠사, 조연이라 사진이 거의 없더군요.

 

 

 



176: 2010/01/26(火) 03:54:21.20 ID:XcYaqIE0


>>172

 

1, 하나 물어봐도 될까?

 

여동생쨩도 잠버릇 나빠서 옷 벗거나 해 ? ?


 

 

 


주>


미나미토 유이의 잠버릇.


 

 

 

 

 

 

 

 




178: 2010/01/26(火) 03:54:44.98 ID:FCODrGo0


>>176

 


뿜게 하지마 wwwwwwwwwwwwww





 

 

 

 

 

 

 


 

179: 2010/01/26(火) 03:55:35.25 ID:J0M6Wv.0


>>176


178이 말하는 대로다wwwwwwww

왠지 모르게 캐릭터의 성격이라든가 예를 든 것뿐이라.

그런 건 없다구wwwwww




 

 

 

 

 


 




180: 2010/01/26(火) 03:57:26.01 ID:XcYaqIE0


>>179


그런가…왠지 그거 굉장히 유감이다…



 

 

 

 

 

 


 



181: 2010/01/26(火) 03:58:29.28 ID:J0M6Wv.0


>>180


유감스러워 하지마www

만약 그랬다면, 본격적으로 여동생 루트가 열릴지도 모르지만ww




 

 

 



182: 2010/01/26(火) 04:01:28.17 ID:BW/kWqo0


>>1은 안자도 돼?




 

 


 



184: 2010/01/26(火) 04:02:57.81 ID:lmJRBMDO


>>181

 


여동생 루트가 열린다…라고…? 꿀꺽



 

 

 


 

 



185: 2010/01/26(火) 04:02:59.63 ID:J0M6Wv.0


>>182


이제 나 안자도 좋아wwww

에리카에 관한 일로 가슴이 가득해서 잘 수 있는 상태가 아니야www

전차에서 잔다www





 

 

 



186: 2010/01/26(火) 04:03:10.75 ID:XcYaqIE0


 

여동생 루트라고오 ! ?

 

 

그건 절대로 내가 허락하지 않는다 ! !



라고 할까, 에리카님을 본받아서 오늘부터 나도

1을 오빠라고 불러도 될까?




 

 

 



187: 2010/01/26(火) 04:05:01.02 ID:J0M6Wv.0


>>184


아니아니 그런건 없어ww현실에서는ww



>>186

 

여동생에 반응 너무 심해wwww

너도 인거냐ー! 어서 와라! 오빠가 받아주겠어 ! ! ! www



 

 

 

 




188: 2010/01/26(火) 04:07:23.48 ID:XcYaqIE0


>>187


흥분해서 주무시지 못하는 건 알겠습니다만

이제부터 결전에 대비해서

조금이라도 쉬시는 것은 어떻습니까?

오라버니(폿)

 



 

 

 

 

 

 



189: 2010/01/26(火) 04:10:04.21 ID:J0M6Wv.0


>>188


여동생ww캐ww릭ww터ww

그렇긴하네ー일단 이불 속에 들어가 있을까


나, 밤이 되면 텐션 이상하게 돼버려, 미안.



 

 

 

 


 

 


190: 2010/01/26(火) 04:15:10.47 ID:XcYaqIE0


>>189


아니아니, 오늘 밤 같은 일이 있다면

누구라도 텐션 올라가겠지만

이불 속에서 히죽히죽 거리면서

내일에 대비해서 몸을 쉬어줘!

 

오라버니(폿)


 

 

 

 


 

 

 


191: 2010/01/26(火) 04:17:44.24 ID:J0M6Wv.0


>>190

 

고마워 ! ! !

솔직하게 말하지만 「오라버니」라고 에리카한테 직접 듣고 싶다wwww


오늘도 늦게 까지 고마웠습니다.

내일…오늘이지만, 뭔가 있으면 또 보고하겠습니다.

22시~23시 쯤에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 !





--------------------------------------------------------------------

 

 

 

 

 

195: 2010/01/26(火) 07:25:11.24 ID:RJi9eMY0


아직 일어나지 않은 건가?


오라버니(폿)



 

 

 

 




197: 2010/01/26(火) 11:09:37.08 ID:g9sQ8KY0

 

「토다ㅆ ․ ․ ․ 아, 아니, 에리카.」

「앗 ․ ․ ․ 왜? ///」

「나 말이야 ․ ․ ․ 실은, 중학교 때부터, 계속 에리카가 신경 쓰였어.」

「엣?」

「동창회에서 만나고, 다시 느꼈어. 역시 에리카가 좋다고.」

「저기 ․ ․ ․ 」

「나, 에리카의 오빠가 아니라 ․ ․ ․

  연인으로서, 에리카를 지켜주고 싶어! 사귀어주세요 ! !」

1군 (폿)

 

 


이런 전개를 기대하고 있다구 제2탄 (폿)



 

 

 

 



198: 2010/01/26(火) 13:52:40.82 ID:i9OMkew0


 

 

가끔은 여동생과의 대화를 올려주세요.


-여동생모에로 부터


 

 

주>

옳소!  옳소!

 

 

 

 

 

 

 

 

 


 

199: 2010/01/26(火) 15:13:30.00 ID:0sB5GHc0


변태 밖에 이 스레에는 없구나wwwwwwwwwwww


 

 

 

주>





 

 


 

 


205: 2010/01/26(火) 18:30:45.09 ID:vccekIDO


>>1은 아직 인가? 아직 인가아~~(*´∇`)




 

 


 

 



209: 2010/01/26(火) 20:42:32.17 ID:YQM9emk0


혹시 돌아오다가 에리카와 만난건가 ․ ․ ․





 

 




21: 2010/01/26(火) 23:01:50.82 ID:J0M6Wv.0


안녕하세요, 1입니다.

어제 22시~23시 쯤 오겠다고 썼는데w


기다려줘서 기쁘다.




 

 

 

 


 


217: 2010/01/26(火) 23:02:42.09 ID:YQM9emk0


망상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구ww




 

 

 

 

 


218: 2010/01/26(火) 23:03:02.26 ID:JRYm46DO


 

오빠 기다렸어wwww

 

좋은 여행담은 없어?





 




221: 2010/01/26(火) 23:05:32.51 ID:J0M6Wv.0


>>217

망상 수고ww


>>218



오늘은 목욕하고 밥 먹은 후, 적기 전에 어느 정도 문장을 정리해 봤다.

문장 쓰는 건 기본적으로 서툴러서, 이상한 곳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읽어 주세요.





 

 

 


 


222: 2010/01/26(火) 23:06:09.36 ID:6rJXz0o0


수고했어

오늘의 보고 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리고 있어




 

 


 

 


223: 2010/01/26(火) 23:07:28.68 ID:J0M6Wv.0


>>222


고마워



그럼




 

 

 

 



225: 2010/01/26(火) 23:08:47.06 ID:J0M6Wv.0


저녁 쯤 에리카로부터 메일이 왔다.

일하는 곳은 적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라서 평범하게 확인.


[안녕~ ^ ^

 저기말야, 1군 오늘 돌아가는 거 몇시 정도~?

 나 볼일 있어서 나가서, 6시 반 정도에 여기 도착할 예정이야- ^ ^

 혹시 시간 맞을 것 같으면 같이 돌아가지 않을래?]

[오늘은 7시 조금 넘어서 정도? 30분 정도 차이나네ー…

 기다려주는 것도 미안하고, 다음으로 할래?

 (물론 본심은 「기다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다.)]

[7시 정도인가~! 그럼 기다릴게ー(^ω^)

 같이 돌아가도 돼?]

[진짜? 집 괜찮아? 괜찮다면 같이 돌아가자 ! !]

[괜찮아 ^ ^ 다행이다~ ! 그럼 이따 매일 해줘 ^ ^]


이런 흐름으로, 같이 돌아가기로 했다.

 

 

 

 

 

 

 

 

 

230: 2010/01/26(火) 23:15:15.12 ID:J0M6Wv.0


될 수 있는한 빨리 도착해 봤지만, 말한 대로 7시 넘어서 마을 역에 도착했다.

개찰구에서 나오니 에리카가 기다리며, 손을 흔들어 주었다.

기다리게 해서 미안이라든가 그런 말을 하자, 캔커피를 전해 받았다.

 

「전에 그거 마시길래 샀는데 괜찮아?」

「에, 주는거야? 고마워」

 

에리카는 코코아를 들고 있었다.

그리고 「그럼 가자ー」라고 말했다.


덧붙여서 오늘의 에리카는 검고 짧은 코트(P코트?) 파카,

체크무늬 미니스커트라는 마치 JK…아니 아무것도 아니야.






 

 



232: 2010/01/26(火) 23:20:37.04 ID:J0M6Wv.0

 

걷기 시작한 후부터 에리카는 전혀 이야기 하지 않았다.

코코아가 들어있는 페트병을 손으로 감싸고, 추워 하면서 걷는 것 뿐.

에리카가 마시지 않아서, 왠지 모르게 나도 마시지 않고 있었다.



 

 

 

 

 


 

 



233: 2010/01/26(火) 23:22:45.95 ID:vccekIDO


>>1 기다렸어ww 라고 할까 뭐야? 상황이 이상한데ww무슨 일이야?




 

 

 


 



235: 2010/01/26(火) 23:24:14.10 ID:J0M6Wv.0

 

「저기 오늘 말이야, 조금 시간 있어?」

 

갑자기 말을 걸어온다.

 

「에, 아, 응. 돌아가는 거 언제라도 괜찮기도 하고w」

「그럼, 이쪽으로 와!」

 

라고 했으므로 따라갔다.

 

 

 

 

오늘의 에리카는 평소보다 왠지 무뚝뚝한 느낌이었다.




 

 


 

 




239: 2010/01/26(火) 23:26:14.42 ID:.erujPU0

 


꿀꺽 ․ ․ ․



 

 


 

 



240: 2010/01/26(火) 23:26:40.38 ID:J0M6Wv.0

 

에리카를 따라 간다. 그러자 작은 공원에 도착했다.

 

「앉아서 이야기 하자~」

 

가볍게 웃으며 그렇게 말하고는, 벤치에 앉는다.

나도 옆에 앉는다. 에리카는 꽤나 가장자리에 앉았다.

 

 

 

 


예정했던 곳과는 다르지만, 명백하게 고백하기에는 절호의 찬스였다.

하지만 에리카의 태도가 미묘, 말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241: 2010/01/26(火) 23:28:14.19 ID:HHKrRGc0

 

 


위험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했다…….

 

 

 

 

 


 

 

 

 

 


 

 


245: 2010/01/26(火) 23:28:54.92 ID:J0M6Wv.0


옆에 앉은 에리카가 코코아를 마시기 시작한다.

여기서 이야기할 생각으로, 지금 까지 마시지 않고 있던 걸까.

나도 커피를 마신다.


 

 


 

 







247: 2010/01/26(火) 23:29:57.48 ID:HHKrRGc0


지금 상황의 문맥에서는 전개를 읽을 수 없어…….


결국 이것은 플러스 인건가, 마이너스 인건가…… ! ?




 

 

 

 




248: 2010/01/26(火) 23:30:30.52 ID:J0M6Wv.0


「오늘 별로 말하지 않네w」

 

솔직하게 생각했던 것을 말해본다.

 

「……응」

 

응, 이라니…!

 

「무슨일 있었어? 고민이라든가 생겼어?」

「……아니, 그런 게 아냐…」

 

에리카는 계속 밑을 보고 있었다. 라고 할까 코코아 보고 있었다.

 

「에, 혹시 나랑 이야기 하는 거 싫어? ww」

 

농담조로 물어보니 에리카는 웃으며 「아니야~」라고 말해줬다.







 

 

 




249: 2010/01/26(火) 23:30:36.21 ID:i4e7OKko


플러스 밖에 기대하고 있지 않지만ww





 

 

 




250: 2010/01/26(火) 23:30:48.72 ID:6rJXz0o0

 

히죽히죽히죽히죽히죽(이하생략)





 

 

 



 

251: 2010/01/26(火) 23:30:56.99 ID:/u3k6zw0


잠깐 진정하자…후우…


 

 

 



 


254: 2010/01/26(火) 23:32:00.67 ID:.yNxLjwo


 

고백 받아버리는 건가 ․ ․ ․ ?



 

 

 

 


 

 


255: 2010/01/26(火) 23:32:33.07 ID:xFxzGtI0


역고백 ! ! ! !


 

 

 


 

 

 




256: 2010/01/26(火) 23:32:51.55 ID:J0M6Wv.0


「텐션 낮으니까 신경 쓰이 잖아ww」

 

그러자, 또 밑을 봐서, 머리카락으로 얼굴이 보이지 않게 되었다.

 

「아니, 왠지…」

「응?」

「최근에 여러 가지 메일 한 뒤라서, 얼굴 보는 거 부끄러워」

「에 ! ? 아, 아아www 여러 가지 이야기 했으니까www」

 

에리카는 밑을 향한 채로 뺨에 손을 댔다.

 

「…응. 하지만, 왠지, 만나고 싶었으니까…아ー안 돼……얼굴 뜨거워…」


너무 귀여워서 폭사하는 줄 알았다.





 

 


258: 2010/01/26(火) 23:33:34.23 ID:/u3k6zw0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259: 2010/01/26(火) 23:33:44.10 ID:HHKrRGc0


웃음이 멈추질 않아…….

그것 보다, 뭐야 그 부러운 전개는 ! ! 아아 진짜 ! !



이제 이건 고백 플래그 인거지 ! ?  그렇게 생각해도 좋은 거지 ! ?




 

 




260: 2010/01/26(火) 23:33:49.34 ID:8OK6RTMo


후우・・・ 





 

 




261: 2010/01/26(火) 23:34:25.91 ID:xFxzGtI0


 

너, 설마, 설마 ! ! ? ? ?





 

 





264: 2010/01/26(火) 23:34:43.91 ID:J0M6Wv.0


에리카가 무뚝뚝한 것은, 텐션이 낮았던 것은

내가 싫어졌다거나, 그런 것이 아니었다.

그렇게 생각하고 안심했다.

 

 

 

 

 

 

 


그것과 동시에, 지금 말하지 않으면 어떻게 하냐는 생각에 마음이 사로잡혔다.




 

 

 

 

 

 

 


 

 


265: 2010/01/26(火) 23:35:14.84 ID:ePkr.Fc0


 

왔다ーーーー






 

 

 

 



272: 2010/01/26(火) 23:38:34.91 ID:J0M6Wv.0

 

 

 

「저기…」

 

 

 

 

 

 

 

「………」

 

 

 

 

 

 

 

에리카는 부끄러워하면서도, 나를 향해 바라봐 주었다.

심장이 두근두근거려, 시끄러웠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숨을 들이쉬고, 계속 말하고 싶어 했던 대사를 내뱉었다.


 

 

 

 

 

 

 

 

 

 

 

 

 

 

 

 

 

 

 

 

「나, 에리카가, 좋아.」


 




 

 

 

 

 




273: 2010/01/26(火) 23:39:00.16 ID:.yNxLjwo


 

말했------------------------------다.





 


 

 



274: 2010/01/26(火) 23:39:08.22 ID:kikQXFo0


 

왔다-----



 

 

 

 


 



275: 2010/01/26(火) 23:39:23.00 ID:Be5qB6k0


 

왔다----------------------

 




 

 




277: 2010/01/26(火) 23:39:57.55 ID:8OK6RTMo


 

 

왔다━━━━━(゚∀゚)━━━━━!!!! 







 

 

 

 


278: 2010/01/26(火) 23:39:58.64 ID:HHKrRGc0


 

 

말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





 

 

 

 

 



279: 2010/01/26(火) 23:40:09.80 ID:vccekIDO


 

왔다----------------------

 

 

잘 말했다 ! 멋있어w


 

 


 

 

 

 



284: 2010/01/26(火) 23:40:35.93 ID:J0M6Wv.0


 

에리카는 아무것도 말하지 않는 표정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나는 상관 않고 계속한다.

 

 

 

 

 

 

 

 

 

 

 

 

 

 

 

 

 

「그러니까, 나와 사귀어주세요」





 

 

 


 

 



285: 2010/01/26(火) 23:41:16.68 ID:vKmnoUAO

 

(ノ∀`)(ノ∀`) 








286: 2010/01/26(火) 23:41:24.11 ID:i9OMkew0


텐션으로 들키지 않도록 쓰고 있는 >>1이 안쓰러워




 

 





288: 2010/01/26(火) 23:41:42.19 ID:/u3k6zw0


>>1

 

잘 했어ww


모두 조금 진정하자구ww



 

 

 

 




289: 2010/01/26(火) 23:41:54.01 ID:ZPXH5ESO


(ToT) 와, 왔다━━━━━



 

 

 

 





291: 2010/01/26(火) 23:42:33.25 ID:J0M6Wv.0


말했다! 드디어 말했다!

 

 

 

 

 

말한 직후 역시 너무 부끄러워서, 폭사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될 수 있는 한 냉정하게, 에리카부터의 대답을 기다린다.



 

 







292: 2010/01/26(火) 23:42:36.64 ID:HHKrRGc0


위험해, 고동이 진정되지 않아……







 

 




294: 2010/01/26(火) 23:43:23.70 ID:/u3k6zw0

 

 

 

 

 

・・・꿀꺽




 

 

 

 

 


 



297: 2010/01/26(火) 23:44:16.16 ID:J0M6Wv.0

 

에리카는 밑을 보고 있었다.

아직 머리카락 때문에 표정은 보이지 않아.

 

 

 

 

 


「…대답, 지금이 아니어도, 좋아…」

 

 

 

 

 


무리하면 미안하다고 생각해, 그렇게 말해 봤다. 빠른 편이 좋은 건 당연하다.

잠시 동안 아무 말 않는 에리카, 어쩌지.

 

 

 

 

 

 

 

 

그렇게 생각하자, 코를 훌쩍이는 소리가 들려왔다. 에, 잠깐, 설마.





 

 

 

 

 

 


298: 2010/01/26(火) 23:44:16.97 ID:PgpOiTMo


두근두근, 히죽히죽wwww




 

 

 


 

 



299: 2010/01/26(火) 23:44:31.13 ID:ePkr.Fc0


 

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무서워, 어떻게 되는 거야------.



 

 

 

 


 

 



300: 2010/01/26(火) 23:45:10.27 ID:.yNxLjwo


너무 두근두근 거려서 가슴이 아파오기 시작했다


 

 

 

 

 

 

 


 


301: 2010/01/26(火) 23:45:10.28 ID:xFxzGtI0



딴 남자인가 ! ! !

 

 

 





 

 



302: 2010/01/26(火) 23:45:25.49 ID:HHKrRGc0



……후우, 진정하자 나




 

 

 


 



304: 2010/01/26(火) 23:46:03.50 ID:PgpOiTMo


위험해ー위험해

무서워




 

 

 

 


 


305: 2010/01/26(火) 23:46:10.83 ID:ZPXH5ESO


 

아 울렸다.







 

 

 



308: 2010/01/26(火) 23:46:33.88 ID:J0M6Wv.0


그건 추워서라는 건 아닌 것 같다.

슬쩍 보였던 에리카의 얼굴. 눈가가 젖어 있었다.

틀림없이 에리카는 울고 있었다.



 

 

 

 

 

 




310: 2010/01/26(火) 23:47:27.07 ID:ePkr.Fc0


어떻게 된 거야, 어서 해줘---나 죽어버려----.




 

 

 

 



311: 2010/01/26(火) 23:47:33.94 ID:.yNxLjwo


기쁨의 눈물이겠지? 응?



 

 

 




312: 2010/01/26(火) 23:47:35.35 ID:i4e7OKko


1! 이런! 애태우기 능숙한 녀석!

 



 

 

 




313: 2010/01/26(火) 23:47:39.38 ID:/u3k6zw0


>>1

 

너무 안달나잖아wwwwwwwwwwww

1의 약올림 발동wwwwwwwwwwwwwwwwwwwwww



 

 

 


 




316: 2010/01/26(火) 23:49:08.28 ID:PgpOiTMo


 

⊂ミ⊃^ω^ )⊃ 아우아우!! 어서-





 

 


 

 




317: 2010/01/26(火) 23:49:10.70 ID:J0M6Wv.0


 

 

 

「에, 무슨일이야 ! ? 미안 ! !」

 

 

 

 

어떡해야 좋을 지 모르고, 일단 사과하는 나.

 

 

 

 

 

 

 

 

 

 

 

 

 

「아니…미안…기뻐, 서…」


 

 

 

 

 

 

 

 

 

 

 

 


기뻐서.

 

 

 

 

 

 

 

 

 


확실히 그렇게 말했다.






 

 

 

 


 



323: 2010/01/26(火) 23:50:18.40 ID:.yNxLjwo


>>317


기쁘다....라고?




 

 

 

 

 




325: 2010/01/26(火) 23:50:45.97 ID:J0M6Wv.0


조금 떨어진 곳에서 우는 에리카

내가 고백하고, 그게 기뻐서 울고 있다고 말한다,

 

 


솔직히, 믿기지 않았다.



 

 








329: 2010/01/26(火) 23:51:50.23 ID:.yNxLjwo


어느 정도 예상 하고 있었다고는 하지만

이건 파괴력이 너무 세

 

 

 





 

 


330: 2010/01/26(火) 23:51:54.92 ID:6rJXz0o0


 

여동생「좋아, 언니라고 부르는 연습을 하자」




 

 


 

 

 


333: 2010/01/26(火) 23:53:54.75 ID:i9OMkew0


 

여동생「에, 에리카 언니///」

 

 

 

 

 

 

 

 


334: 2010/01/26(火) 23:54:04.68 ID:vccekIDO


키스 키스 키스 ! ! ! 첫 츄- 다!



 

 

 

 

 




335: 2010/01/26(火) 23:54:13.57 ID:ePkr.Fc0


그리고 츄- 인건가, 그런거야 ? ? ?



 

 

 

 





336: 2010/01/26(火) 23:54:33.63 ID:Aikt6vk0


 

뭐지…눈앞이 흐려지고 있어…


이것이 눈물이란 녀석인가… …

 




 

 




337: 2010/01/26(火) 23:54:46.37 ID:kJkeNc6o


 

예상을 뛰어넘은 전개였다…







 

 




344: 2010/01/26(火) 23:57:19.49 ID:J0M6Wv.0


「정말, 로…?」

「…응, 진짜로」


확인해 봐도, 그렇다고 말한다.

나도 울고 싶을 정도로, 기뻤다.


「…저기」

「…응?」

 

 

 

 

 

「나, 조금, 기대하고 있었어」

 

 

 

 

 

 

「기대?」

 

 

 

 

 

 

 

「…어쩌면, 1군과 잘 될지도 몰라 라고. 같은 마음일지도 몰라 라고」

「그, 그랬어? 나, 꽤 자신 없었었는데ww」

 

 

 

 

 

 

 

 

 

같은 마음.

 

 

 

 

 

 

 

 

 

 

언제부터 나를 좋아했던 걸까?

너무 기뻐서 텐션이 오르기 시작했다.


 

 




 

 

 

 

 


345: 2010/01/26(火) 23:57:58.49 ID:rXXrhdA0


더 이상, 안돼에……후우


 

 




 

 

 


347: 2010/01/26(火) 23:58:13.43 ID:/u3k6zw0


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


축하해wwwwwwwwwwwwwwww 





 

 

 

 


348: 2010/01/26(火) 23:58:27.89 ID:YQM9emk0


 

축하해ーwwwwwwwwwwwwwwwwww




 

 

 

 




351: 2010/01/26(火) 23:59:02.73 ID:i4e7OKko

 

 

o ̄▽)o<※*축:'゜。.축*:゜・하'゜゜:。아'・:+해"。*・애':゜:*♪:'゜‘。+






 

 

 

 



357: 2010/01/26(火) 23:59:52.09 ID:J0M6Wv.0

 

 

 

 


 

 

 

 

 

 

 

「…나도」

 

 

 

 

 

 

 

 

 

 

 

 

 

 

 

「……」

 

 

 

 

 

 

 

 

 


 

 

 

 

 

「나도, 1군이, 좋아요」

 

 

 

 

 

 

 

 

 

 

 

 

 

 

 

 

 


에리카는 울면서, 대답해 주었다.




 

 

 

 

 

 


 



358: 2010/01/27(水) 00:00:03.77 ID:DxGymcDO

 

 

이제 주륵주륵 입니다. 다행이다 >>1, 라고 할까 진짜로 눈물 나기 시작했다!

나 진짜 몰입해 버렸다! 바보 같아w




 

 

 

 

 

 

 

 

 

 



359: 2010/01/27(水) 00:00:08.19 ID:SyMktd20

 

 


      。☆*+. 。。     ★。*。* 。

    o 。゜. ,゜ ☆。  ☆ * 。゜.  ☆o。

   +★。☆    ☆ +*゜        。*。

   *. 。      * 。,        +★。

   +゜     ヽ(・∀・)人(・∀・)ノ    。.o

   ☆。゜。  ∧/  /  ヽ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 +。゜       *.★。☆

          Congratulation♪ 


 

 


 

 


 

 




367: 2010/01/27(水) 00:02:08.23 ID:vs5P.1I0

 

 


이걸로 >>1=미남이 증명되었네ww

 

 

 

 

 

 

 


>>1, 죽      어      라




 

 


 

 

 

 





370: 2010/01/27(水) 00:04:13.03 ID:wHH19tE0


중학교 때부터 아냐?

그게 아니라면 이런 리니어 전개는 없었겠지~ 라고 생각하고 싶다.



이런 행복한 녀석wwwwww




 

 

 

 

 



371: 2010/01/27(水) 00:04:23.07 ID:bdY9fdA0

 

 


 

 

 

373: 2010/01/27(水) 00:05:52.26 ID:9GhuRic0


너무 기뻐서 나는 계속 얼굴 근육이 풀려있었다.

시종 히죽이고 있었다고 생각해.

하지만 그 정도로 기뻤었다.

나, 해냈어…! 그렇게 생각했다.

 

 


「엄청 기뻐…! ! 어쩌지, 너무 기뻐wwwww」

「wwwwwwwwww」

 

 

 

 

 

눈물을 닦아 내며 웃어 주는 에리카.

 

 

 

 

 

 

 

 

「나도, 굉장히 기뻐」

 

 

 

 

 

 


 

나는 거의 죽을 것 같았다.






 

 

 



374: 2010/01/27(水) 00:06:26.38 ID:wHH19tE0


>>371


좋은 AA다. 이거 보고 있으면 나도 눈에서 즙이 나올 것 같아, 추운데 왜일까.




 

 

 





375: 2010/01/27(水) 00:07:28.05 ID:vs5P.1I0


누가 웃음 좀 멈춰줘



 

 





 

 



379: 2010/01/27(水) 00:11:29.98 ID:nqeTv.DO


따라잡았다ー!

해냈구나, 1! 이번에는 첫 츄-다 ! !

그리고 죽어 버려 wwww




 

 

 

 


 

 




380: 2010/01/27(水) 00:11:59.24 ID:9GhuRic0


그러자, 스르륵…하고, 에리카의 손이 뻗어왔다.

소매를 살며시 잡으며

 

 

 

 

 

 

 

 

 

 

 

 

 


 

「손…잡아도 돼…?」

 

 

 

 

 

 

 

 

 

 

 

 

 

 

 

 


라고 물어보았다.

 

 

 

 

 

 

 

 


거절할 이유 따위 있을 리가. 나는 에리카의 손을 잡고, 소위 애인손잡기를 했다.

마나카 준페이가 스테디한 잡는 방법으로 이러쿵저러쿵 말했지만

정말로, 그것만으로 뭐라고 할까 우와아아아아 였다.


그러자 옆에서 에리카가 후훗 하고 웃었다.

 

 

 

 

 

 

 

 

 

 

 

 

 

「에, 왜? ww」

 

 

 

 

 

 

 

 

 

 

 

 

 

 

 

 

 

 

 

 

 

 

 

 

 

「…겨우 손 잡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81: 2010/01/27(水) 00:12:27.79 ID:SyMktd2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82: 2010/01/27(水) 00:12:31.42 ID:31fQ8Hw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83: 2010/01/27(水) 00:12:45.58 ID:3.ygPtc0


 

 

 

죽겠다wwwwwwwwwwww


 

 

 

 




384: 2010/01/27(水) 00:13:10.40 ID:gPzN9pQo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385: 2010/01/27(水) 00:13:11.76 ID:wcsd.Q.o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387: 2010/01/27(水) 00:13:46.68 ID:DxGymcDO


 

1은 그럼 입술 받아도 돼? 라고 물어봐라-ww




 

 

 

 



388: 2010/01/27(水) 00:14:08.22 ID:8kqVLO.0


잠깐wwwwwwwwwwww


하지만, 조심해라 ! !

에리카님이다 . . . 스레를 보고 있을 지도 몰라 ! !


 

 


 

 






390: 2010/01/27(水) 00:15:09.49 ID:VrXRMzQ0


>>380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 아직 보고 계속되는 건가 . .

이건 좀더 기대해도 좋은 건가 . .



 

 







392: 2010/01/27(水) 00:17:13.97 ID:9GhuRic0


손을 잡은 것을 계기로, 조금 거리가 가까워 졌다.


그 후 수 분? 정도, 특별히 대화도 하지 않았지만

에리카가 어께에 기대어 와서, 두근두근으로 죽을 것 같으면서

엄처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귀여워라고 생각했다.


 

 

 

 

 

 


 

 



395: 2010/01/27(水) 00:18:02.45 ID:DxGymcDO


내 부인도 스레 보고 있지만 울 것 같아 ! ! ! 흠뻑 젖는 거 아냐? (웃음)



 

 

 



 

 



397: 2010/01/27(水) 00:20:33.23 ID:wHH19tE0


이제 안심하고 히죽히죽 할 수 있겠다wwww



 

 




 

 



398: 2010/01/27(水) 00:21:35.37 ID:DxGymcDO


히죽히죽히죽히죽 멈추지 않아ーー어-떻게 되는 거야!




 

 


 

 




402: 2010/01/27(水) 00:24:04.13 ID:9GhuRic0


에리카는 향수 같은 게 아니라, 원래부터 좋은 향기라는 느낌이었다.

그것이 샴푸인건가 바디소프인건가 비누인건가 모른다.

아무튼 좋은 향기.

 

 

 


「…네에 1군」

「왜?」(평정을 가장할 생각)

 

 

 

 

 

 

 

 

 

 

 

 

 

 

 

 

 

 

 

「나말이야, 안아주는 거 좋아하는데… 해도 돼?」

 

 

 

 

 

 

 

 

 

 

 

 

 

 

 


 

나를 어쩔 생각인 겁니까.




 

 

 

 

 

 

 


403: 2010/01/27(水) 00:24:33.79 ID:SyMktd20

 

 


>>402

 

 

 


죽는다.

 

나 이제 죽어.





 

 

 

 

 

 


 

404: 2010/01/27(水) 00:24:49.12 ID:31fQ8Hw0


>>402

 

 


그런거 들으면 죽어버려wwwwww



 

 



 

 

 






405: 2010/01/27(水) 00:25:53.79 ID:SvTo.6SO


너희들 너무 데굴데굴 구르지마wwwww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409: 2010/01/27(水) 00:28:29.36 ID:wS9FcwSO

 

 


우리들을 어쩔 생각인 겁니까



 

 



 

 

 

 


 


411: 2010/01/27(水) 00:28:52.37 ID:wHH19tE0


안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잠깐 죽고 올게wwwwwwwwww




 

 


 

 

 



412: 2010/01/27(水) 00:29:03.46 ID:msnERMDO


늦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1 축하해

여동생에게 알려줘어어어어어어어어




 

 

 

 

 

 


 



414: 2010/01/27(水) 00:29:48.29 ID:29RIjo.0


여동생에게 감사해라ww




 

 

 

 


 



415: 2010/01/27(水) 00:31:20.30 ID:vs5P.1I0


지금 쯤 여동생은 방에서 혼자 만족스럽게 웃고 있겠지


 

 

 

 

 

 

 

 

 


416: 2010/01/27(水) 00:31:51.04 ID:9GhuRic0


어깨에 기대고는, 허리쯤에, 이렇게…귯 하고…

어떤 기분이 되는 지는, 알고 있겠지?


게다가 거기서 「편안하다~」라든가 말해줬다.

 

 

 

알고 있겠지?





 

 

 




 

 



418: 2010/01/27(水) 00:32:22.99 ID:SyMktd20

 

 


>>416

 

 


이제 좋아, 그 이상은 말하지마.

 

내가 죽어




 

 

 

 

 





424: 2010/01/27(水) 00:34:50.68 ID:qeHZ/l.o


오늘은 추워서 별이 예쁘다…

앞으로 조금이다…기다려요오오오오 별니이이이임



 

 




 

 

 



428: 2010/01/27(水) 00:36:12.61 ID:9GhuRic0


이제, 나는 한계돌파하고 있었다.

아니, 일단 이성은 잃지 않았지만.

 

 

 

 

 

 

 

 

 


 

나는 에리카를 껴안았다.

 

 

 

 

 

 

 

 

 

 

 


 

라고 할까, 그 아이.

내가 조금 안아 준 것만으로 작게

 

 

 

 

 

 

 

 

 

 

 

 

 

「…응」

 

 

 

 

 

 

 

 

 

 

 

 

 

이라든가 말하는데.


죽어, 진짜 죽는다니까.



 

 


 

 


 

 



432: 2010/01/27(水) 00:37:25.02 ID:SyMktd20


 

 

쿠……아아아아아아아……앗!

 

 

 


뭐야 그 시츄에이션은…….

부럽다구…….






 

 




437: 2010/01/27(水) 00:39:41.39 ID:31fQ8Hw0


 

 

누구라도 좋으니까 나를 껴안아줘 . . .







 

 


440: 2010/01/27(水) 00:42:13.62 ID:SvTo.6SO


적는 페이스가 S인데wwwwww



 

 

 





441: 2010/01/27(水) 00:42:44.10 ID:RczmSsSO


정말 순수하게 축하해!


겨우 스타트 라인에 도착했구나, 두사람…


아, 세명인가wwwwww


여동생하고, 가족 모두 좋은 관계가 될 것 같은데.


이 스레, 처음부터 만나서, 정말 다행이다!


고마워 1 군.



 

 





442: 2010/01/27(水) 00:45:08.96 ID:SyMktd20


솔직히 라스트보스는 여동생일 기분이 드는데ww


하지만, >>1은 이 스레 계속 할거야?

나는 꼭 계속해 줬으면 좋겠는데.



 

 






446: 2010/01/27(水) 00:47:51.79 ID:9GhuRic0


>>442


계속 하고 싶어! ! !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내가 갈 수 있는데 까지

모두가 보고 있는 한 해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



라고 할까, 모두에게.

정말 고마워 ! ! ! ! ! ! 모두의 어드바이스 등등이 있어서 여기 까지 올 수 있었다.

정말 감사하고 있어. AA라든가도 정말로 기쁘다. 고마워 ! ! ! !



 

 

 

 

 

 

 



447: 2010/01/27(水) 00:49:11.81 ID:SyMktd20


노력한건 >>1 이겠지.

솔직히 우리들 없이도 >>1 이라면 여기까지 올 수 있을 거란 느낌이 들어.


정말 축하해!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해, 다!





 

 





450: 2010/01/27(水) 00:52:00.18 ID:9GhuRic0


결국, 오늘은 츄-하지 않았습니다WW

이야기 하고, 안아주고, 그 후 손잡고 돌아갔습니다.


에리카가 여자친구라니, 지금까지 믿어지지 않아 ! ! ! !

덧붙여서, 여동생에게는 내일 학원에서 에리카와 만나는 것 같아서, 아직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될까 기대.



 

 

 


 


468: 2010/01/27(水) 01:00:28.54 ID:9GhuRic0


어제도 너무 떠들어서 자지 못했기 때문에, 오늘은 잡니다.

아, 덧붙여서 돌아간 후에 에리카와 메일 했습니다.

대단한 내용은 아니지만,


또 내일 이후, 에리카와의 염장이야기 들어주세요w


그럼, 정말 고마웠습니다 ! !

앞으로도 잘부탁합니다 ! ! !


안녕히 주무세요 ノシ







 

조금 아쉽게 끝나버렸네요.

 

하지만, 약속했던 일요일은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_-..

 

이 스레는 아직 하나 더 남았습니다.

 

하지만 전에 포스팅 한 것처럼 3.1일 있었던 디시인사이드의 2ch공격으로

 

규제에 걸려서 게시판을 보지를 못하네요 ㅠ_ㅠ....

 

이후 이야기는 언제 포스팅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아직 후기는 적지 않습니다아! < 후기 비슷하지만!

 

스레주가 말한 것처럼! 언젠가 이 이야기는 돌아올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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