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3부2ch 내일 동창회가 있는데 3부

Posted at 2012.10.02 17:43 | Posted in 일본 2ch 스레/장편 스레

259: 2010/01/21(木) 22:58:49.92 ID:9siKWiY0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밥 먹거나 한 잔하고 왔습니다.








260: 2010/01/21(木) 22:59:24.58 ID:djAHNqoo


>>259


어, 어서와-








261: 010/01/21(木) 23:05:47.41 ID:9siKWiY0


>>260


다녀왔어ー!!!








264: 2010/01/21(木) 23:09:49.26 ID:djAHNqoo


오늘 아침 메일 보냈어?






 


266: 2010/01/21(木) 23:17:46.22 ID:9siKWiY0


>>264


보냈어 ! ! ! !


[좋은 아침!

 오늘 엄청 큰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힘내!

 응원하고 있어- ^ ^]



[안녕~!

 응! 힘낼게! 고마워 ^ ^

 어제 1군 하고의 전화로 기운 나기도했고 웃음]



[정말 ! ! 그건 기쁘다! 웃음

 고마워 ! ! !

 힘내 ^ ^]



[정말로~ 웃음

 그럼 갔다올게 ^ ^]



너무 좋은 아이다.






 


268: 2010/01/21(木) 23:19:16.66 ID:djAHNqoo


>>266


이걸로 [갔다 왔어-] 라고 메일이 온다면

하늘 날아도 좋아ww



 





269: 2010/01/21(木) 23:22:37.14 ID:9siKWiY0


>>268


그거 귀여워


실제로는↓


[끝났다-!

 이제 꽤나 편해졌다 ! ! 웃음]


였다w







270: 2010/01/21(木) 23:23:46.96 ID:djAHNqoo


>>269


메일 왔었던 거냐ww


이건 기뻤겠지?w






 

271: 2010/01/21(木) 23:24:52.30 ID:9siKWiY0


>>270


내가 보낼 예정이었는데 ! 분하지만 죽을 만큼 기쁘다!





 



274: 2010/01/21(木) 23:28:50.08 ID:mu5dnYSO


자신의 [다녀왔어] 메일은?

당연히 보냈겠지?



 




277: 2010/01/21(木) 23:36:59.01 ID:9siKWiY0


>>274


에, 그 메일의 후의 답장말이야?

그거라면 보냈어!

아니라면 미안






278: 2010/01/21(木) 23:38:57.81 ID:mu5dnYSO


[한 잔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같은 메일 말이야ww

거기서부터 또 메일이 이어질지도 모르잖아wwww




 

 


279: 2010/01/21(木) 23:39:52.95 ID:9siKWiY0


>>278


거기냐w진짜w

아, 하지만 좋은데! 보낸다.





 

 


280: 2010/01/21(木) 23:43:56.20 ID:plqHr4I0


보내는거냐w

내일도 시험 있는 것 같으면 길게 끌지 않을 정도로 격려하거나-

메일 가능할 것 같으면, 술을 화제로 하거나-



 

 



281: 2010/01/21(木) 23:46:11.53 ID:9siKWiY0


>>280


술 마시는 거 좋은지 어떤지 물어보고 싶다w



[지금 친구들과 한잔하러 가서 돌아왔습니다 ! 웃음

 공부중이라면 미안 !]



[내일 시험 없으니까 안하고 있어- ^ ^ 괜찮아!

 술 마시러 갔구나~! 1군 강할 것 같아! 웃음]



 

 



283: 2010/01/21(木) 23:51:36.95 ID:9siKWiY0


[그랬구나! 그렇다면 다행이다 ^ ^

 느긋하게 할 수 있겠다!

 나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은 느낌이야 웃음

 토다씨 (씨 붙였으니까, 이걸로 갈게w) 는?]



[아직 시험 자체는 남아있지만. 웃음

 하지만 전보다 느긋하게 할 수 있는 거 기뻐 ^ ^

 그렇구나~! 나는 죽을 정도로 약해 웃음]



예상외!




 



285: 2010/01/22(金) 00:03:08.00 ID:uwObBdU0


>>283


토다씨 OK w

약하구나- 어떻게 되는 타입일까ww

얼굴 새 빨게 질것 같은 타입 같은데wwww



 



286: 2010/01/22(金) 00:03:30.15 ID:adVgFoU0


[이참에 쉬어둬 ! 웃음

 약하구나! 죽을 정도라니, 어느 정도인거야? 웃음]



[응! 그럴게~ ^ ^

 1잔 마시는 걸로 얼굴 새빨개져 웃음

 비틀비틀 거리고 일어서지 못하니까, 그다지 마시진 않아! 웃음]




 



288: 2010/01/22(金) 00:11:44.65 ID:UGsVqgSO


이건 술은 권하지 않는 편이 스마트 일지도

밥 먹을 때 >>1이 마시면

한 잔 정도 같이 마셔줄 지도.







289: 2010/01/22(金) 00:12:55.56 ID:adVgFoU0


[진짜? 그건 꽤나 약할지도! 웃음

 하지만 여자는 약한 정도가 좋아 웃음]



[하지만 술 강한 사람 동경해- 웃음

 칼피스 사와로 취하는 건 싫어~ 웃음]




주>

 

칼피스사와


 

사진 출처 및 설명 > http://blog.naver.com/net360/130044632527

 

 

 

 

 


 

290: 2010/01/22(金) 00:19:04.17 ID:adVgFoU0


[칼피스사와로 취하는거야! ! 웃음

 하지만 얼굴 빨개지는 건 귀엽다고 생각해 웃음]



[귀엽지도 않고 창피하니까 싫어~ 웃음

 하지만 술 자체는 맛있다고 생각해! 약하지만 웃음]




 

 


291: 2010/01/22(金) 00:23:44.83 ID:uwObBdU0


>>290


너무나…귀엽습니다…




 



292: 2010/01/22(金) 00:24:47.65 ID:adVgFoU0


조금 컴퓨터 상태도 안좋고, 졸리니까

오늘은 이쯤에서….

다음에 이어진 메일은 내일 쓸게







296: 2010/01/22(金) 02:00:37.21 ID:ZJao.Tg0


1 수고


밤 중에 이 스레 보러오는 건 위험한데,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서 잘 수 없게 되버려wwwwwww




 


-------------------------------------------------------------------------------------


 



302: 2010/01/22(金) 21:38:45.82 ID:adVgFoU0


어제 메일 이어서 라도 정리해서 쓴다.

친구들과 술 마시러 간다든가 묻자, 역시 밤에 외출은 기본적으로 하지 않는 것 같다.

3회 정도 술 모임에 참가했던 것 같다.

친구들과는 집에서 술 마신 적 있다고 말했다.

그런 이유로 일단, 술자리에 부르는 건 그만두기로 했다.






303: 2010/01/22(金) 21:45:52.41 ID:g2jmlADO


오늘은 아무것도 없었어?



 



304: 2010/01/22(金) 21:49:24.02 ID:adVgFoU0


>>303


어제 메일 끝나고 나서 아무것도 하지 않았어.

메일이라도 해볼까…전화…으-음








305: 2010/01/22(金) 21:51:25.62 ID:fxHP6wDO


메일 기다리는 것도 좋지만, 성실함이 중요하다.





 



306: 2010/01/22(金) 21:52:36.66 ID:adVgFoU0


>>305


좋아. 보낸다.

가고 싶은 곳 물어볼까.






 


309: 2010/01/22(金) 22:04:09.13 ID:adVgFoU0


일단


[안녕 ^ ^

 지금 메일 괜찮아?

 공부하고 있다면 미안!



[안녕!

 괜찮아 ^ ^

 게다가, 공부하고 있어도 메일하고 싶으니까

 언제라도 보내도 좋아 웃음]



 

 



310: 2010/01/22(金) 22:04:49.58 ID:fxHP6wDO


1은 지금 사고 싶은 것 없어?

너무 상대의 의향만 물으면 부담스러워 할지도.





 

315: 2010/01/22(金) 22:18:56.82 ID:adVgFoU0


>>310


향수 필요할 지도. 상대가 싫어하지 않는다면 골라 받아 볼까



 

 


316: 2010/01/22(金) 22:21:37.73 ID:g2jmlADO


향수 골라 받는 거 좋아!


 

 

 

 



317: 2010/01/22(金) 22:25:43.75 ID:i8ohmqso


>>315


향수 고르러가는 거라면

자신의 손목에 시험 삼아 뿌리고


[이거 정도 어떨까?]


라는 느낌으로 거리를 좁히면 OK



 

 



319: 2010/01/22(金) 22:29:01.34 ID:adVgFoU0


>>317


뭐야 그거 멋있어

밀착이잖아 멋있어




 

 



320: 2010/01/22(金) 22:35:07.07 ID:g2jmlADO


어떻게 됬어?




 

 




321: 2010/01/22(金) 22:37:14.08 ID:adVgFoU0

 

>>320


예정 물어봤지만 메일 답장이 오지 않게 되었다…

도중에 끊기다니 희한하네….






322: 2010/01/22(金) 22:38:30.27 ID:g2jmlADO


목욕하러 간 거 아니야?





 



326: 010/01/22(金) 22:43:49.52 ID:adVgFoU0


답장 왔다. 부모님에게 불려갔던 모양이다.

결전은 31일로 됬다! !



 


 

 



327: 2010/01/22(金) 22:48:31.20 ID:fxHP6wDO


드디어 왔다-. 일요일인가!

 

위험해 이쪽까지 두근두근 거린다.



 

 




329: 2010/01/22(金) 22:53:14.15 ID:adVgFoU0


영화라든가 어때? 라는 느낌으로 물어봣다.


답장 


→ [영화 보는 게 싫지는 않지만, 그 동안 이야기 하지 못하잖아?

    그래서 그것 보다 다른 곳에 가서 이야기 하고 싶을지도~!

    혹시 괜찮다면 다음 기회에 가자~ ^ ^]


라고 말했다.







333: 2010/01/22(金) 22:57:26.63 ID:g2jmlADO


>>329


너무 귀여워 (*´Д`)







334: 2010/01/22(金) 22:58:25.08 ID:adVgFoU0


>>333


귀여움의 살상능력이 장난이 아니야.








337: 2010/01/22(金) 23:02:06.59 ID:uwObBdU0


31일가!

일단…진정하자w









347: 2010/01/22(金) 23:31:23.90 ID:bAsCyDo0


밤에 졸업한 학교에 가서, 진하게 이야기 나누고, 



벤치에서 고백




이거다








447: 2010/01/23(土) 02:31:53.50 ID:9iT0ces0

 

 


>>1 = 미연시 주인공

 

 


이라고 생각하는 오늘







448: 2010/01/23(土) 02:33:24.85 ID:ZppzTbM0

 

 

에리카 + 1 + 여동생 = 미연시 ww








449: 2010/01/23(土) 02:34:52.28 ID:9iT0ces0


거 . . . 거기에 하렘엔드는 있는 거냐 ! ?










451: 2010/01/23(土) 02:36:46.00 ID:ZppzTbM0


이 다음의 전개에 있을 법한 패턴 23


1 「나, 에리카하고 사귀기로 했어. 여동생 고마워!」


여동생 「진짜! 지금 까지 오빠를 응원하고 있었지만, 역시 나 오빠가 좋아!

         에리카 선생님에게 주지 않을 거야!」

 

 

 

 

 


여동생 플래그 섰다!












453: 2010/01/23(土) 02:38:41.36 ID:9iT0ces0


에리카 「하 . . . 하지만, 나도…나도 진심이니까 ! !

 


계속







 

454: 2010/01/23(土) 02:38:58.33 ID:kA5Cass0


>>451


잠깐! 여동생 플래그wwww

있을 리가 없잖아w







 

456: 2010/01/23(土) 02:40:53.53 ID:ZppzTbM0


>>454


에리카뿐만 아니라 여동생의 마음에 까지 둔감한 1은

 

죄 많은 남자다…ww

 



 

 



457: 2010/01/23(土) 02:42:11.68 ID:kGTyDoAO


나도 사랑받고 싶었는데.








459: 2010/01/23(土) 02:44:09.44 ID:ZppzTbM0


>>453


여동생 「그럼, 어느 쪽이 오빠에게 어울리는 상대인지 나와 승부해요!


다음 누군가 부탁해





 

 




460: 2010/01/23(土) 02:44:20.32 ID:kA5Cass0


>>456


wwwww여동생도냐wwwwww








463: 2010/01/23(土) 02:46:10.48 ID:ZppzTbM0


>>460


아마 오늘도 얼굴은 웃고 있었지만

 

마음속에서는 울고 있었어… 오빠를 생각하는 여동생




 

 



466: 2010/01/23(土) 02:47:58.64 ID:kA5Cass0


>>463


여 ww 동 ww 생 ww







468: 2010/01/23(土) 02:49:26.34 ID:ZppzTbM0

 


에리카 아버지 「우리 딸은 네 녀석 따위에겐 줄 수 없다 ! !」



 

 




472: 2010/01/23(土) 02:53:23.47 ID:kA5Cass0


>>468


아버님 무서우니까 그만둬wwww




-------------------------------------------------------------------------------------





5442010/01/23(土) 23:40:02.72 ID:kA5Cass0


지금 까지 잤었다. 왠지 감기 같아www


뭐 괜찮습니다. 일단 이거 쓰고 잘 겁니다.





554: 2010/01/24(日) 15:24:37.95 ID:3xIHWKA0


1에게 에리카로부터 전화가 걸려온다


에 「내일 놀러가자-」

1 「콜록...미안, 조금 감기기운이.....」

에 「에? 그래....? 괜찮아 ! ?」

1 「뭐, 괜찮지만....놀러는 못 갈지도...미안...」

에 「그럼, 나 병문안 갈게!」

1 「에? 괜찮아....옮으면 미안하기도 하고, 여동생도 있기도 하고....」

에 「여동생?.....음~......///」

1 「정말 미안...또 다음에 불러줘. 그럼....」

에 「병문안 갈게!」

1 에?」

예 「여동생에게만 맡겨두진 않을거야! 갈게 ! !」


뚝.


이 상황을 기대해 본다.







555: 2010/01/24(日) 15:34:20.51 ID:dmULuWM0


>>554


죽겠다. 너무 귀여워.



 

 

 



556: 2010/01/24(日) 15:56:10.28 ID:eTkhv6DO


>>1은 이제 괜찮은거야?


 

 

 



557: 2010/01/24(日) 16:06:38.99 ID:dmULuWM0


>>556


재채기가 심한거하고 한기가 있어.

이건 감기인 건가.



 

 

 



562: 2010/01/24(日) 17:44:11.33 ID:H6mQjzw0


>>1괜찮은거야? ww

1주일 정도 있고, 천천히 요양해ww

에리카에게는 이쪽에서 감기일지도, 라든가 말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그 쪽은 아직 시험이니까, 쓸데없는 걱정은 끼치지 않는 편이 좋겠지.

혹시 전화라든가 해서, 에리카가 눈치 챘을 때에는 숨기지 않고 솔직히 말 할 것,


이라는게 내 의견



 

 

 



563: 2010/01/24(日) 17:45:54.08 ID:dmULuWM0


에리카에게서 메일 왔다.


[안녕-^ ^

 시험 앞으로 1개니까 정말 할 맘 안 난다. 웃음

 바쁘지 않으면 메일하자~ (^ω^) 웃음]

 

 





564: 2010/01/24(日) 17:47:29.75 ID:dmULuWM0


>>562


괜찮아ww고마워w

나도 말하지 않으려던 참이다w별로 대단한 것도 아니고

혹시 눈치 채면 말하겠지만



 





565: 2010/01/24(日) 17:55:31.48 ID:8Ea7Cigo


>>563


물론 할 거지 메일? ww


 

 





567: 2010/01/24(日) 18:02:28.23 ID:dmULuWM0


>>565


물론이다ww

그런 답장도 했다w





 

 


572: 2010/01/24(日) 18:41:21.06 ID:eTkhv6DO


어떤 메일 하고 있는 거야?



 

 



573: 2010/01/24(日) 18:42:57.56 ID:dmULuWM0


앞으로 무슨무슨 시험이 있어~ 라든가

놀러가는 거 기대 된다 라든가…


어째선지 답장이 늦어서 아직 6통 정도.






 


575: 2010/01/24(日) 18:55:51.60 ID:GW89Fq20


기대....된다고?









577: 2010/01/24(日) 19:00:25.47 ID:dmULuWM0


>>575


기대된다~ ^ ^ 라고 말했다.

 

 

라고 할까, 에, 잠깐, 설마 하는 전개가

 

 

 

 

 

 

 


→갑자기지만, 1군 말이야 어떤 사람이 좋아?

  대답하기 싫으면 무시해줘! 웃음







578: 2010/01/24(日) 19:02:41.42 ID:8Ea7Cigo


>>577


이건 솔직하게 대답하는 편이 좋다는 느낌이 드는데www







587: 2010/01/24(日) 19:09:24.55 ID:GW89Fq20


「좋아하게 된 사람이 타입이니까~

  애니메이션이라든가 게임으로 이야기 맞는 사람이라든가 좋을지도!

  그럼, 에리카는~?」


정직+얼버무리는 느낌 어때??






588: 2010/01/24(日) 19:11:27.32 ID:dmULuWM0


>>587


너 똑똑하다 ! ! ! ! ! !  채용하겠습니다.









592: 2010/01/24(日) 19:17:13.84 ID:dmULuWM0


[겉모습은 특별히 없는데

 게임이라든가 그런 이야기 가능한 사람이 좋을지도 웃음

 그럼 토다씨는?]


라고 보냈다.


답장


[아-. 알아! 같이 게임이라든가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 좋지 웃음

 나 ! ? 웃음 음...그 때 그 때 달라 ! 웃음]









600: 2010/01/24(日) 19:22:22.50 ID:G./MbQwo


 

 

 

「그럼 지금은?」



 

 

 

 

 

 



601: 2010/01/24(日) 19:23:24.56 ID:3xIHWKA0


 

 

>>600

 




 

 

 

 

 

 



602: 2010/01/24(日) 19:23:44.88 ID:dmULuWM0


>>600


대담한 발언 ! ! ! ! ! !


보낸다.





 

 



604: 2010/01/24(日) 19:28:48.44 ID:dmULuWM0


[그렇지! 웃음, 취미 맞는 사람이 좋아!

 에, 그럼 지금은?]


라고 보냈다,



답장


[좋지~ ^ ^

 에, 지금? 웃음 좋아하는 사람 자체 없을 지도 몰라? 웃음]







 

 




606: 2010/01/24(日) 19:31:29.84 ID:3xIHWKA0


애태우지마....진짜로



 

 



 

 


608: 2010/01/24(日) 19:33:10.79 ID:dmULuWM0


초조 플레이 속행이건가… S인건가…?



 

 



 

 



610: 2010/01/24(日) 19:34:55.48 ID:G./MbQwo


 

 

[없는 건가- 유감

 

 난 있는데 말이야.]



 


 

 

 

 

 


613: 2010/01/24(日) 19:36:22.25 ID:dmULuWM0


>>610


우오오오오오오오멋있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



 

 

 




614: 2010/01/24(日) 19:36:33.77 ID:P4mm5QSO


뭐야 이 신전개ww

 

 


그야말로 운명의 갈림길......









616: 2010/01/24(日) 19:38:03.44 ID:dmULuWM0


일단


[그런 말 들으면 신경쓰이는데-웃음

 그러고 보니 이런 이야기 하는거 처음이네! 웃음]


이걸로 ok?






 


623: 2010/01/24(日) 19:42:26.83 ID:dmULuWM0


아아아아아아아아 나 뭐가 뭔지 모르겠다아아아아아아아아


일단 보냈다.





 

 




630: 2010/01/24(日) 19:48:54.55 ID:dmULuWM0


답장


[신경쓰지 않아도 돼! 웃음

 처음이네 웃음, 라고 할까 1군 인기 있을 것 같아 !]










636: 2010/01/24(日) 19:52:43.43 ID:P4mm5QSO


 

정말 에리카쨩 너무 귀여뭐wwwwwww


 

 

 


 




642: 2010/01/24(日) 19:57:47.74 ID:dmULuWM0


답장말이야


[아냐아냐, 인기 없으니까 웃음


 토다씨야 말로 인기 있을 것 같은데 웃음[


이걸로 괜찮아 ! ?








643: 2010/01/24(日) 19:58:32.38 ID:glX7xKw0


「나는 진짜 인기 없어~. 고백이라던가 받아본 적도 없고.

  에리카 쪽이 절대로 인기 있을거야!」


정도는?







647: 2010/01/24(日) 20:00:14.17 ID:GW89Fq20


>>642


거기다, 가라오케하고 넷 카페에 갔던 남자를 화제로 해라

신경 쓰이고 있었다는 것을 어필해봐w



 

 




650: 2010/01/24(日) 20:01:54.70 ID:dmULuWM0


>>647


오오오 신경쓰여

물어 볼 수 있으면 물어보고 싶다.

방금걸로 보냈다 ! !







658: 2010/01/24(日) 20:10:06.81 ID:dmULuWM0


답장


[거짓말이다아~ 웃음

 나는 전혀 인기 없어 ! ! 내 입으로 말하는 건 슬프지만! 웃음]



 

 




660: 2010/01/24(日) 20:14:41.57 ID:G./MbQwo


>>658


 

「인기 있어.

 

  적어도 한사람에게는」




 

 



662: 2010/01/24(日) 20:16:50.45 ID:H6mQjzw0


>>660


당신은 신인가





 

 


664: 2010/01/24(日) 20:19:28.58 ID:dmULuWM0


>>660


지금은 안돼에에에에에에






 

 


670: 2010/01/24(日) 20:23:59.95 ID:dmULuWM0


[인기 있을 것 같아, 웃음, 꽤나 권유 받거나 했었던 것 같은 느낌이 나!

 전에 가라오케라든가 갔다고 말하지 않았어?]



라든가 안돼?






 


676: 2010/01/24(日) 20:35:28.01 ID:dmULuWM0


답장 왔다


[아-갔었어! 웃음, 중학교 때의 동아리 후배~!

 동생 같아서 귀여워! 웃음]



이건, 아무것도 아니라도 봐도 괜찮은 건가…








683: 2010/01/24(日) 20:40:45.04 ID:dmULuWM0


[동생 같은 거야? 사이 좋네, 웃음.


 하지만 토다씨와 가라오케 간 건 부러운데 웃음]


로 보낸다.








685: 2010/01/24(日) 20:45:07.36 ID:dmULuWM0


[어깨에 기대 오거나 하는데 웃음.

 나도 1군과 가고 싶을 지도~ (^ω^)

 하지만 엄~청 부끄러워 ! ! ! 웃음]

 

 

 

 


잠깐, 이건…

 

 

 

 







690: 2010/01/24(日) 20:48:24.96 ID:dmULuWM0


[정말? 웃음. 그 후배, 토다씨 좋아하는거 아냐? 웃음.

 그럼 다음에 가자! 놀러 갔을 때나, 그 다음이라도!]







692: 2010/01/24(日) 20:52:52.20 ID:dmULuWM0


답장


[아-… 확실히 고백 받은 적은 있지만 웃음

 응! 기대하고 있을게 웃음]




잠까아아아아아아아안





 

 


694: 2010/01/24(日) 20:54:03.39 ID:1QTAPt.0


에리카 너무 강하다www


이건 어떻게 답장을 해야 하는 것인가…








707: 2010/01/24(日) 21:03:12.82 ID:dmULuWM0


[진짜 ! ? 그것 보다 「있지만」뭐야 ! ? 신경 쓰여

 역시 인기 있구나~ 웃음

 너무 사이좋아서 질투했다 T-T

 나도 기대하고 있을게 ^ ^ 일요일도 가라오케도 ! !]



로 어떠냐 ! ! !







709: 2010/01/24(日) 21:05:38.84 ID:8Ea7Cigo

 

 


>>707

 


가라 가라-앗





 

 



712: 2010/01/24(日) 21:12:30.60 ID:dmULuWM0


답장


[하지만, 찼어! 웃음. 정말 인기 없지만 웃음.

 나, 짝사랑이 실현된 적이 없어~ T-T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사랑받지 못하는 거 슬퍼~ 웃음

 빨리 일요일이 됬으면 좋겠다~ (^ω^)]




 

 

 



713: 2010/01/24(日) 21:13:37.67 ID:8r./dMSO



 

아무래도 좋은데

 

 


여전히 에로한 메일이다

 

 

 

wwwwww





 

 

 

 

 

 


715: 2010/01/24(日) 21:14:35.64 ID:dmULuWM0


>>713


뭐가 에로한지 나에게 알려줘라wwwwwwwwww



 

 

 


 


719: 2010/01/24(日) 21:18:10.69 ID:8r./dMSO


>>715


이런 데굴데굴 구르고 싶어지는 메일을


에로한 메일이라고 부르는 거다wwww

 

 





725: 2010/01/24(日) 21:24:13.08 ID:dmULuWM0


[나도 일요일 너무 기대되 ! !

 아, 만날 장소라든가 어떻게 할거야?

 집까지 마중 나갈까?]


로 OK?






734: 2010/01/24(日) 21:42:15.98 ID:dmULuWM0


답장 ! !


[만나는 거 역으로 하자 !

 마중 나와주는 거, 기쁘지만, 부끄러울 지도 웃음]





 

 


742: 2010/01/24(日) 21:51:08.18 ID:dmULuWM0


일단 만날 장소는 역으로 하는 걸로 되었다.


그리고 에리카는 목욕하러 간다고 말하고 메일이 끝났다.





---------------------------------잠시후---------------------------------------


 

 



787: 2010/01/24(日) 22:44:31.80 ID:dmULuWM0


그리고 메일이 왔다.


[목욕 끝났다-^ ^

 또 메일 하거나 해도 괜찮아?]


 

 


 



791: 2010/01/24(日) 22:47:02.01 ID:qyZRBDE0


왔다-, 에리카님의 S전개 희망!



 

 




792: 2010/01/24(日) 22:47:10.89 ID:glX7xKw0


제 2라운드 왔다-




 

 

 



794: 2010/01/24(日) 22:49:21.40 ID:dmULuWM0


>>791


S전개w 어느 쪽일까w



>>792


왔다-!


일단 메일 괜찮다고 보냈다!








800: 2010/01/24(日) 22:54:58.10 ID:dmULuWM0


답장


[다행이다^ ^

 뭔가 오늘 평소보다 메일하고 있으니까, 미안한데~ 라든가 생각 했어 웃음]


그럴리 없잖아아아아아아




 

 




804: 2010/01/24(日) 22:57:11.55 ID:fB8ABzo0


>그럴리 없잖아아아아아아



그거 보내라

 

 

 

 


 



805: 2010/01/24(日) 22:57:46.62 ID:cAZ1BVI0

 

 


[나는 계속 하고 싶은데.

 

 머리, 빨리 말리지 않으면 감기 걸려.]



 

 


 

 



808: 2010/01/24(日) 22:59:34.41 ID:dmULuWM0


>>804


알았다



>>805


사소한 배려, 멋있다.








813: 2010/01/24(日) 23:04:05.03 ID:dmULuWM0


[그럴 리가 없잖아 ! !

 머리 젠대로 말리지 않으면 감기 걸리니까 조심해!]



답장


[그럼 다행이다 ^ ^

 내가 항상 반만 말리고 있다는 거 알고 있었어 ! ? 웃음

 제대로 말릴게! 고마워 웃음]


히이이이이이익








818: 2010/01/24(日) 23:09:50.27 ID:qyZRBDE0


드디어 >>1도 투시가 가능하게 된건가.

망상을 극한까지 하면 투시가 가능하게 되는 거구나ww



 

 




819: 2010/01/24(日) 23:12:46.44 ID:dmULuWM0


>>818


잠깐, 아니야wwww



[정말 ! ? 나 굉장한데! 웃음

그러고 보니 토다씨 중학교 때와 비교해서 머리 길어졌어!]



[응, 굉장해 웃음

 고등학교부터 계속 기르고 있었어!

 그러니까 자를 용기가 사라져서 계속 긴 채로, 웃음.

 단발도 해보고 싶지만 웃음.]








823: 2010/01/24(日) 23:19:39.79 ID:dmULuWM0


[그럼 벌써 4, 5년 롱인거야?

 나는 긴 편이 좋지만, 짧은 것도 어울릴 것같아 ^ ^]



[응, 세어보니까 그러네~!

 에-, 그런 말 들으면 자르기 어려워! 웃음]





 

 


828: 2010/01/24(日) 23:24:54.22 ID:dmULuWM0


[짧은 것도 절대로 어울린다니까! 웃음

 언제 한번 해봐 ^ ^ 보고 싶기고 하고!]



[그럴까? 웃음 그럼 언젠가는!

 하지만 당분간은 이대로 일까나~ ^ ^ 용기 나지 않기도 하고 웃음]


 

 






836: 2010/01/24(日) 23:32:29.55 ID:dmULuWM0


[그런가 웃음, 긴것도 어울리지만, 짧은 것도 기대하고 있어!

 그것 보다, 토다씨 눈 나빴던 기억이 있는데 콘택트렌즈?

 (중학교 때, 눈 나쁘니까 자리 앞에 앉아있었던 기억이…)]



[기대하지 않아도 돼- 웃음

 응! 콘택트! 집에서는 안경이지만 ^ ^ 꽤나 눈 나빠 웃음]



 

 




837: 2010/01/24(日) 23:34:10.30 ID:ymI4JYAO


>>836

 


안경 선생님 S



이건 무슨 플래그?



 

 

 

 


839: 2010/01/24(日) 23:35:33.61 ID:7z03pXI0


이 전개를 여동생이 봤다면 광희난무 할 것 같은데ww

 






843: 2010/01/24(日) 23:39:12.95 ID:cAZ1BVI0


안경 선생님 S = 여의사 진찰 플레이-


있을 수 있어.



 

 




849: 2010/01/24(日) 23:51:56.48 ID:dmULuWM0


[오-! 기억이 맞았네 웃음

 콘택트라든가 왠지 무섭지 않아? 웃음

 안경도 어울릴 것 같은데 ! !]



[이야기 한 적 없었을 텐데, 굉장해, 웃음

 콘택트 처음은 무서웠지만 이제 익숙해졌어 ^ ^

 안경 어울리지 않아! 웃음, 1군 이야말로 어울릴 것 같아~!]







852: 2010/01/24(日) 23:55:16.26 ID:GW89Fq20

 

 


웃음이 멈추질 않아…W



에리카를 걱정하고 있었는데, >>1의 감기는 괜찮아?







855: 2010/01/24(日) 23:58:36.39 ID:dmULuWM0


>>852


웃음 자중W


오-, 고마워! 재채기하고 한기는 멎었다! 목이 아파지기 시작했지만ww








863: 2010/01/25(月) 00:15:35.97 ID:FYVJK.U0


그럼 오늘은 자겠습니다.

메일은 아직 계속 하고 있지만 잡담이라서 진전이 있으면 내일 쯤 쓰겠습니다.


오늘도 정말로 고마워 ! ! ! !

그럼 잘 자ノシ




------------------------------------------------------------------------------




868: 2010/01/25(月) 17:24:05.26 ID:QKvffrc0


한가하니까 정리했다.



 

【등장인물】

  20세(♂)  사회인(경리계?)

  시스콘w

  메일의 답장이 절묘해서 연애 상급자로 보인다.

  연예경험 있음


에리카=토다씨

  20세(♀) 대학생, 외동딸

  시장 155cm 갈색머리 롱, 콘택트렌즈

  토다 에리카에서 날카로움을 뺀 느낌 (1이 말하길)

 책략가!? 소악마!? 자칭 은둔오타쿠

  아르바이트의 학원에 >>1의 여동생. 사이좋은 것 같다.

  통금이 엄하다(평일 21시/휴일 19시 반에 혼난다.)


1의 여동생

  에리카의 담당 학원제자

  에리카를 마음에 들어 해 >>1에게 권한다.

  1과 에리카에게 흥미가 깊다. 성질이 급하다


중학교 동아리 후배

  에리카가 처음으로 남자와 둘이서 놀았던 상대

  에리카가 말하길 「동생 같아서 귀여워」

  에리카에게 고백하지만 차였다

  상세한 것이나 그 다음은 불명



【흐름】

1月11日…중학교 동창회 메일 주소 획득

1月14日…동창회 이후에 만남, 역에서 함께 귀가

1月24日…>>1 감기기운 있음. 에리카의 공격 메일

1月25日…                 ←지금여기

1月31日…데이트+결전!?






873: 2010/01/25(月) 21:01:34.91 ID:FYVJK.U0


안녕!

정리 고마워!! 나도 매우 알기 쉽다w



 

 

 

 

 



874: 2010/01/25(月) 21:05:44.71 ID:/KLEo/g0


어서와 수고


오늘은 뭔가 있었어?



 

 





877: 2010/01/25(月) 21:25:57.01 ID:FYVJK.U0


다녀왔어! !

오늘은 아무것도 없었.....던가-….


아, 어제의 메일 이지만, 콘택트라든가 안경 이야기 하고나서

결국 바로 끝나버렸다.

늦게까지 미안해- 같은 느낌으로, 그쪽에서.



 

 




878: 2010/01/25(月) 21:29:45.17 ID:FYVJK.U0

 

 


아.

 

 

 

너무나도 싫은 기억이라서 지워버리려던 참이었다.

오늘. 집으로 돌아가는 역에서 에리카를 봤다.


 

 



 

 



880: 2010/01/25(月) 21:30:32.44 ID:QKvffrc0


>>878


잠깐wwwwww

 

자세하게






881: 2010/01/25(月) 21:33:22.90 ID:FYVJK.U0


>>880


ok


그러니까. 전차에서 내려서, 평소대로 개찰구를 나왔다.


거기서부터 길이 선로에 대해서 수직으로 나있는 큰 길, 선로 가의 길, 반대의 선로 가의 길의 3개 정도로 


나뉘는데, 그 큰길이 있는 곳에 에리카가 있었다.


 

 

 

 

 

 

 

 

 

 

 

 

 

 

 

 

 

 

 

 



남자와.



 

 

 

 

 


 



882: 2010/01/25(月) 21:34:18.09 ID:QCpVxq60


 

 

 

둘이서?







883: 2010/01/25(月) 21:35:41.15 ID:/KLEo/g0


 

 

 

하아아아아아아아아 ! ?

 

 

 


어떤 느낌으로? 친밀 한 것 같았어?


 

 

 

 





884: 2010/01/25(月) 21:36:08.08 ID:FYVJK.U0


>>882


둘이서.



말 걸기 어려워어어어어어어 ! ! ! 라고 생각해서

평소는 그 큰길로 해서 돌아가지만, 선로 가의 길로 돌아왔다.



 

 

 



 

 


885: 2010/01/25(月) 21:37:37.13 ID:FYVJK.U0


>>883


서서 이야기 하고 있었다. 평범하게 사이좋은 느낌.



 

 

 

 

 

 



886: 2010/01/25(月) 21:40:09.07 ID:FYVJK.U0


이거, 물어봐도 괜찮다고 생각해?


오늘 역에서 봤어 라든가 뭐라든가….



 

 

 


 




888: 2010/01/25(月) 21:40:41.18 ID:/KLEo/g0


아냐 그 정도로 라면 고등학교 때 아는 사이 인지도 모르고

신경 쓰지 마.

다른 남자가 본다면 1과 에리카는 그 이상으로 보이니까






891: 2010/01/25(月) 21:42:03.64 ID:QKvffrc0


에리카는 >>1을 눈치챈 것 같았어?

뭔가 특징은 기억하고 있어?

동생 같다고 했던 중학교 때 동아리 후배일 가능성이라든가



 

 

 



892: 2010/01/25(月) 21:43:58.27 ID:/KLEo/g0


이번에 만났을 때 물어볼 것

메일로 물어볼 정도가 아니야.




 

 





894: 2010/01/25(月) 21:45:30.70 ID:FYVJK.U0


내가 10초 정도 본 상대의 특징

・미남

・키 큼 (에리카와 머리 1개분 정도 차이 났다.)








897: 2010/01/25(月) 21:51:28.60 ID:3zXGX/Ao


실제로, 에리카와 >>1이 사귀고 있는 것도 아니니까

에리카가 남자와 무엇을 하든 상관없겠지

그게 싫다면, 빨리 말해버려

 

 


「사귀어 주세요

 

 


라고



 

 




898: 2010/01/25(月) 21:53:15.32 ID:FYVJK.U0

 

>>897


그래…응. 그건 알고 있어

아니, 정말, 그건 어쩔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나보다 키크고 미남인 남자가 보통 아는 사람이구나- 라든가 생각해서

나 따위…같은 자기혐오를 조금 한 것 뿐.








901: 2010/01/25(月) 21:54:15.02 ID:/KLEo/g0


 

좀 더 자기한테 자신 가져!

 

 

이번에 놀러갈 때 그렇게 텐션 낮으면 안 돼 ! ! !







902: 2010/01/25(月) 21:54:19.05 ID:X5KZSQco


신경 쓰지만, 그 남자는 나였어.

 

그러니까 안심해도 돼







904: 2010/01/25(月) 21:54:49.71 ID:1XxNidY0


자기한테 자신이 없는 거구나.

괜찮아. 절대 단순히 아는 사이라든가 동급생이라든가 할거야.

연예 감정은 없다니까.


 

 




907: 2010/01/25(月) 21:59:56.62 ID:80zWEtko


신경쓰이지?

그 심정도 포함해서 솔직하게 말하면 되잖아





 

 


908: 2010/01/25(月) 22:02:01.00 ID:FYVJK.U0


>>907


물어봐도 될까

절대로 그만둬라 라고 하는 사람이 없다면, 나는 물어보고 싶은데…







909: 2010/01/25(月) 22:02:27.82 ID:8GgpDf.0


지금은 남자답지 않으니까

물어볼 거라면 고백하고 사귀고 난 다음에 물어라

발견했을 때 인사 겸 물어보지 않은 게 나빴다.







911: 2010/01/25(月) 22:04:21.22 ID:/KLEo/g0


물어 봐도 괜찮겠지만, 직접 만나지 않으면 안되겠지.




 

 




912: 2010/01/25(月) 22:04:57.40 ID:wazvjMSO


물어봐서 후련해진다면 물어봐야 한다고 생각해

말을 걸 분위기가 아니었다 라든가

미남이라서 질투했다 라든가

솔직히 말하면 어떨까?




 





914: 2010/01/25(月) 22:05:29.23 ID:glFT..SO



만약 >>1과 사귀고 있다고 해도, 아는 사람이라면 서서 이야기 했겠지.

손잡고 걸으면서 라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타이밍이 안 좋아, 절대 물어보지 마.




 

 




917: 2010/01/25(月) 22:07:00.10 ID:/KLEo/g0


잘 생각해라

만약 남자친구or마음 있는 사람이라면

어째서 1과 그렇게 메일하지?

어째서 1과 놀러가지?

냉정해 져라 ! !



 

 



918: 2010/01/25(月) 22:08:29.24 ID:FYVJK.U0


절대 물어보지 마 라는게 나왔으니까, 물어보지 않는 걸로 한다.


의견 고마워!




 

 

 


923: 2010/01/25(月) 22:10:29.62 ID:80zWEtko


그래서, 평범하게 잡담 메일은 보내지 않는 거야?


 

 

 

 


 



927: 2010/01/25(月) 22:12:52.09 ID:FYVJK.U0


>>923


어쩔까…이야깃거리라니 어려운데…

한번 보내면, 그때그때 생각나긴 하지만…




 

 



929: 2010/01/25(月) 22:13:50.25 ID:80zWEtko

 

 


「자신이 좋아하게 된 여자아이는 분명히 다른 누군가도 좋아하게 된다.

  그러니까 좋아한다고 생각했을 때 바로 행동해.」

 

 


라고 말했던 녀석이 있었다.

확실히 그렇다고 생각했다ww








949: 2010/01/25(月) 22:27:00.62 ID:sRTwk2DO


몰랐던 일로 해라! 모르는 게 약!






951: 2010/01/25(月) 22:29:25.98 ID:/KLEo/g0


일단 메일 하면 되지 않아?







953: 2010/01/25(月) 22:35:02.30 ID:FYVJK.U0


>>951


메일한다.


[안녕 ^ ^

 28에 시험 마지막이라고 했었지?

 공부 힘든 시험이야?]


로 ,ok?



 

 




954: 2010/01/25(月) 22:38:35.67 ID:/KLEo/g0


뭐어 무난하네.


메일 괜찮냐고 물어보는 편이 좋지 않아?



 

 



956: 2010/01/25(月) 22:41:41.91 ID:FYVJK.U0


>>954


전에 「물어보지 않아도 괜찮아」 라고 말했는데, 붙이는 편이 좋을까?



 

 



957: 2010/01/25(月) 22:44:35.47 ID:QCpVxq60


>>956


그렇게 말했다면 붙이지 않아도 ok.



 

 



959: 2010/01/25(月) 22:50:40.65 ID:FYVJK.U0


좋아, 보냈다.




 

969: 2010/01/25(月) 23:13:20.71 ID:FYVJK.U0


>>957


일단 붙여뒀다 !



답장


[안녕 ^ ^ 응 괜찮아!

 아, 정말로 물어보지 않아도 괜찮다니까. 웃음

 그래~! 어학인데, 그렇게 까지 공부하진 않을 작정이야 웃음.]



 

 

 

 



972: 2010/01/25(月) 23:22:00.69 ID:FYVJK.U0


[일단 시험 중이니까- 라고 생각해서, 웃음.

 그렇구나 웃음. 어학이라니 영어? 아니면 다른거?]


이걸로 괜찮을까. 일단



 

 




976: 2010/01/25(月) 23:31:01.65 ID:FYVJK.U0


오오오오오오오오

에리카의 메일에


[오늘도 놀러 가 버리기도 했었고 웃음]


이라는 게 있는데 ! ! ! !





 

 



977: 2010/01/25(月) 23:31:57.00 ID:QCpVxq60


>>1 진정해


 

 




978: 2010/01/25(月) 23:32:48.55 ID:X5KZSQco


후배아니야?






981: 2010/01/25(月) 23:33:56.15 ID:N3zAMASO


>>1이 목격했던 미남인가…



 

 




982: 2010/01/25(月) 23:34:05.53 ID:4rGS/wDO


오늘 있었던 거 물어봐버려.

이대로라면 일요일 데이트까지 끌려 다녀서 엉망이 될 것 같아.



 

 




983: 2010/01/25(月) 23:34:04.92 ID:QKvffrc0


에리카로부터 보내온 건가…

묻기 편한 상황이긴 하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렇게 말해온다는 것은, 아무런 마음도 없다는 증거네.




 

 

 



985: 2010/01/25(月) 23:35:01.36 ID:FYVJK.U0


일단


[놀러갔다 온 거냐, 웃음. 고향에?]


라든가 물어본다.


 

 



 

 


986: 2010/01/25(月) 23:36:02.33 ID:HfCt9/wo


그러고 보니 본것 같은 기분이 들어 라든가 뭐라든가…


잘못 봤다고 생각해서 라든가






 

 


989: 2010/01/25(月) 23:41:52.61 ID:FYVJK.U0


답장


[응, 고향 ^ ^

 옷보거나, 잡화 보거나, 카페가거나 했어, 웃음]




 

 



990: 2010/01/25(月) 23:42:35.58 ID:N3zAMASO


 

나 까지 긴장되기 시작했다…




 

 




992: 2010/01/25(月) 23:48:52.51 ID:FYVJK.U0


좋아 이걸로 간다.


[혹시 7시 쯤 옆 앞에 있었어?

 닮은 사람 본 것 같기도 한데 웃음]






996: 2010/01/25(月) 23:55:06.24 ID:FYVJK.U0


답장 왔다


[돌아가기 전 쯤 이었던가? 옆 앞에 있었어 - !

 봤으면 말 걸어줬으면 좋았을 텐데 웃음]






999: 2010/01/25(月) 23:57:25.74 ID:RNRKW6Uo


[남자친구하고 같이 있는 것 같아서

 말 걸지 못했던 거야ww]


이걸로 결정이다!



 

 



1000: 2010/01/25(月) 23:57:34.84 ID:wazvjMSO

 

 


여기서 부터가 지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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