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93일본펜팔이야기93

Posted at 2017.10.21 00:55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93 오늘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헬조선 대한민국의 현실상 자세한 이야기는 어쩔수 없이라도 언급을 피하도록 하겠다. 허나 필자 요즘들어서 주변 돌아가는 꼴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필자 생애에 이렇게 참담했었던 적이 또 있었나 싶은 심정까지 들 정도로 요새 가슴이 너무 답답한 날들의 연속이다.

떼법과 큰 목소리에 밀려서 제대로된 확실한 팩트 검증도 없이 불철주야 공권력 확립을 위해 고생하는 이들을 그리 하루아침에 엄청난 대역 죄인으로 만들어 버리는게 이 나라라니 정말 비통함을 감출길이 없을것 같다.

이제 부터는 과연 겁나서 누가 사명감을 가지고 그렇게 일선에서 진심으로 온갖 고생과 수고를 도맡아서 할수 있을까? 누가 과연 법치주의를 위해 앞장설수 있을까? 생각 같아서는 진짜 당당하게 할말 다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비겁한 이 필자의 못난 현실이 너무너무 부끄러울 따름이다.

지금까지 살면서 온갖 종류의 정말 생명의 위험 까지 느꼇을 정도의 말도 못할 수많은 불법 폭력 시위를 겪어봤고 그들과 싸워봤으며 그들 손에 수많은 동료들이 다치는걸 직접 보았고 물대포 또한 수없이 많이 맞아 봤지만 참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생길줄이야 아직도 필자는 믿어지지가 않는다. 

참 이나라는 너무 한쪽으로 극단적으로 치우쳐진 사람이 정말 정말 많구나 이념 때문에 정말 어떻게 할수가 없는 나라 이구나 라는 사실을 오랜만에 다시 한번 또 실감하게되는 필자이다.

1. 일본펜팔이야기93 주제        

필자 생각에 이번 일본펜팔이야기93은 일본펜팔이야기 역사상 역대급으로 여러분들이 읽기 편하신 글이 되지 않을까 싶어진다. 이번에는 필자 그동안 수도 없이 많이 이 부족한 장편 시리즈 글에 본의 아니게 등장 했었던 필자의 그녀 일본 스튜어디스 CA 스시녀 그녀가 오직 필자만을 위해서 차려줬었던 그녀가 이때까지 선보였던 밥상을 몇개 여러분들 앞에서 소개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고자 한다.

그렇다 당연히 일본펜팔이야기93의 주제는 일본 스튜어디스 CA 스시녀가 필자를 위해 차려준 밥상 부제는 스시녀 일본 여자가 차려준 밥상 이것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자 그럼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더는 뜸들이지 말고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다. 여러분들께서는 사진들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보지 마시고 유심히 하나씩 살펴 보시면서 아 일본 20대 여자애들은 대충 이렇게 먹으면서 사나 보구나 오호라 가만히 따져보니 한국 밥상이랑은 이런점이 확실히 다르긴 다르네 음 이런 부분에서 일본스러움이 느껴지는것 같네 등등의 수많은 자신만의 판단과 알찬 생각들을 각자 해보셨으면 하는것이 필자의 바램이다.

2. 본론







3. 그밖에  

[1] 처음부터 밥위에 얹어서 주는 경우가 많고 조금씩이든 한꺼번이든 카레를 비벼서 먹는 한국인들과 달리 일본인들은 카레를 먹을때 같은 그릇 위에 밥과 카레를 나누어서 담아주며 한 숟가락씩 카레를 밥위에 끼얹어서 먹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이 처자 또한 평소에는 자신이 좋아하는 카레를 먹을때 한 숟가락씩 카레를 밥위에 얹어서 먹는 전형적인 일본식 카레 먹는 방법으로 카레를 먹곤 하던 사람이었는데

필자가 따로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드라마에서 봤다면서 한국인인 필자랑 카레 먹을때는 항상 저렇게 한국식으로 카레를 밥 위에 얹어주는 배려를 먼저 선보이고 있으니 그녀에게 이점이 매번 늘 고맙기만 한 필자이다. 

참고로 사진짤의 저 카레는 애호박 카레인데 고소하면서도 애호박의 감칠맛이 느껴지는게 먹으면서 정말 괜찮다라고 놀랐었던 기억이 필자에게 남아 있다.

[2] 도쿄에서 자취할때 술 때문에 정말 큰 곤욕을 치르고 필자에게도 신세를 지게 된뒤 그후로 이 처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술을 밖에서는 될수 있으면 안마시고 혼자서 집에서 혼술 하는 취미를 새로 갖게 되었는데 한국 드라마 도대체 어디서 봤었던것이었을까? 저때 당시 필자보고 치킨을 먹자면서 더불어 술까지 한잔 하자고 했었던 그녀 그러면서 한국 드라마에서 이것도 봤다면서 치킨에는 맥주 치맥 이잖아 오빠라는 이 스시녀 처자

필자 같은 경우는 바쁘기도 하고 워낙 질 떨어지고 천편일률적인 반도 한국 드라마에는 흥미 자체가 없어서 드라마는 거의 평소에 보지 않는 편인데 저 상황을 겪으며 혼자서 참 한국 드라마가 은근히 아직도 일본 애들한테 영향을 이것저것 많이 주고 있나 보구나 싶었던 필자 였다.

[3] 여러분이 앞서 보고 오신 저 사진짤들은 다르게 또 풀어보자면 스시녀 일본 여자가 차린 일본 일반 가정식이라고도 할수 있을것인데 저기에는 한식이나 한국의 일반 가정식들과는 비슷한것 같으면서도 다른 결정적인 차이점이 하나 숨어 있다. 이게 무엇인지 여러분들 모두 한번에 눈치 채셨는가?

그것은 바로 두유노 김치?(Do you know kimchi?) 그렇다. 한국에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어떻게 밥을 먹어도 항상 반찬 한자리를 지 자리인거 마냥 떡하니 차지하고 있는 그녀석 김치가 저기에는 없다는 것이다. 필자가 비록 한국인이긴 하지만 일본에서도 잠깐 생활해본적이 있어서 그런것인지는 몰라도 예전부터 필자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 먹어도 항상 지겹도록 그 낯짝을 뻔뻔하게 들이미는 김치에게 불만이 많았고 개인적으로 감정 또한 예나 지금이나 늘 좋지 못했었는데 

일본에서 그리고 그녀와 밥을 만들어 먹을때는 김치가 매번 없으니 이런 필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행복하겠는가? 참고로 이 밥상의 김치 하나 가지고도 제대로 파고 파고 또 파고 들어가보면 훌륭하게 일본 펜팔할때 좋은 대화 주제 많이 만들어 갈수있는데 이것은 나중에 다른 일본펜팔이야기에서 필자가 기회가 되면 제대로 다뤄보고자 한다.

4. 그밖에 2

[4] 한국은 쇠젓가락 일본은 나무 젓가락 중국과 함께 같은 동양 젓가락 문화권 임에도 불구하고 그 안을 살짝만 들여다보면 이렇게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나게 되는 양국의 젓가락 문화 

이 별거 아닌 사실이 필자에게 있어서는 정말 인상적으로 강렬하게 뇌리에 각인이라도 됐던 것인걸까? 일본에서 나무 젓가락을 볼때마다 늘 머리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이 생각을 하며 혼자서 괜히 쓸떼없이 미소 짓게 되는 필자이다.

[5] 한국은 밥그릇을 놓고 밥을 먹고 한 그릇에 나눠 먹는 음식 식사 문화를 가지고 있고 그에 비하면 일본은 밥그릇을 들고 먹으며 각자 개별 1인 1상 차림 식사 문화를 가진 나라이다. 그런즉 스시녀랑 둘이서만 밥을 먹게 될 경우 오늘은 일본 식사 문화 대로 밥그릇을 들고 우리 한번 먹어볼까? 다음에는 한국 식사 문화대로 가는거다? 알았지?

이런식으로 한날은 일본식 또 한날은 한국식으로 돌아가면서 먹어보며 잘만 살리면 둘만의 재밌는 추억을 무궁무진하게 만들수 있다는 사실을 필자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한다. 

필자랑 밥먹을때 마다 이게 그녀에게 있어서도 정말 인상적이었던 것이었을까? 이제는 필자랑 어디서든 밥을 먹게 될경우 오빠 이번에는 우리 일본식으로? 아니면 한국식? 이렇게 매번 먼저 필자의 의향을 묻곤 하는 그녀이다.

[6] 처음에 오빠만 무조건 믿으라며 큰소리 탕탕 쳤으나 이거 막상 도전해보니 의외로 생각 보다 어려워서 필자가 인터넷 찾아서 겨우 겨우 만들어줬었던 어설프기 짝이 없었던 파스타가 이 처자에게 있어서는 정말 고마웠었던 일이었었나 보다 기특하게도 그걸 잊지 않고 필자에게도 자신만의 파스타를 선보였었던 그녀

5. 그밖에 3  

[7] 요시 와카타 XXX 쟈 잇테 쿠루

집에 우유와 치즈가 없다 길래 필자 혼자서 마트 가서 사오기로 하고 이 처자는 집에서 그렇게 혼자 저녁을 계속 만들고 있었는데 이때만 해도 필자는 전혀 꿈에도 모르고 있었다. 그녀가 말했던 일본 전통 식품의 정체를 그리고 잠시후 그녀석이 필자에게 가져다줄 소소하지만 큰 웃음을

물론 필자도 이때 멍하니 아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던것은 아니다 혼자서 일본 전통 식품? 음 뭐지? 스시인가? 아니야 설마 규동? 어 오코노미야키 뭐 이런건가? 흠 얘가 이정도 실력은 아닐텐데 하면서 그녀의 말을 되새기며 나름 이것저것 추리를 끝임없이 해봤었었는데 설마 그게 낫토 였을 줄이야

오랜만에 뜻하지 않게 낫토를 눈앞에서 만나게 되었네 에잇 괜히 혼자서 거창하게 이것저것 생각했잖아 싶어서 허탈하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아 낫토도 일본 전통 식품이었었지 싶어서 자꾸 웃음만 나왔던 필자였다.

[8] 저 다섯끼의 밥상들은 필자와 이 스튜어디스 스시녀 처자가 머리를 맞대고 뭐 사올까 생각도 해보고 시장 가서 직접 재료도 사고 이것저것 구경하고 돌아다닌 끝에 탄생을 할수 있었던 밥상들이었음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한다.

스시녀와 같이 시장 가서 식재료 사오고 같이 밥 한끼 해먹기 물론 일본 펜팔 초창기 이신 분들은 저먼 꿈나라에서나 가능한 이야기 일것이나 친분이 돈독하고 사이가 각별하신 분들 아니면 현재 스시녀 일본 여자 여자 친구를 두고 계신 분들한테는 이거 크게 어려운 일이 아닐것이니 잊지 마시고 꼭 한번씩 다들 해보셨으면 하는 필자의 소망이다.

[9] XXX 오빠 오늘 그동안 우리가 밥 해먹었던거 사진 찍어논거 쭉 봤었는데 

김치가 있는 사진은 한장도 없더라 그래서 하는 말인데 다음에는 우리도 김치도 사서

같이 먹어볼까?


에??? 오빠 김치 싫어하지 않았어?


일본펜팔이야기93을 쓰고 있었던 방금전 전화 통화 부터 다시 또 새로 쓰여지기 시작한 필자와 그녀의 이야기 이 이야기는 또 어떤 추억들이 필자를 기다리고 있는것인걸까끝으로 필자는 이 말을 하며 이 부족한 글을 마무리 지어 보고자 한다. 이 세상에 거저 되는건 단 하나도 없다.

일본펜팔이야기93 주인공 

일본펜팔이야기93의 주인공은 그렇다 이제는 매번 말하는것 조차 조금 어색해 질 지경인데 이번에도 역시 일본 스시녀 걸그룹 아이돌 노기자카46(乃木坂46) 의 멤버이다. 노기자카46 이 막 힘차게 처음 출발했을 당시에는 톱 3 프론트 멤버 였었으나 그후 점점 뒤로 밀리더니 결국 오랫동안 기약 없는 언더 생활을 계속 해야 했었던 그녀 

그러다가 지난 노기자카46 17번째 싱글 인플루언서(インフルエンサー) 에서 처음 선발에 뽑히고 노기자카46 19번째 싱글 언젠가 할수 있으니 오늘 할수 있어(いつかできるから今日できる) 에서도 선발 멤버에 드는 기염을 토하게 된 그녀 나카다 카나(なかだかな | 中田花奈 | Nakada Kana) 이다.

예능감도 괜찮아 보이고 아이돌성도 있어 보이며 노기자카46의 두뇌왕으로 불릴 정도로 출신 학교와 두뇌도 굿에다가 소통왕 카나링이라는 말도 생겼을 정도로 팬들도 정말 잘챙기기까지 하는데

거기다 결정적으로 수컷들을 자극하는 노기자카46 최고 핵보유자(가슴) 최고 몸매 목덜미 미인이기 까지 한 나카다 카나인데 참 이상하게도 아직까지 팍 하고 독보적으로 그룹내에서 치고 나가지를 못하고 있으니 그녀만 생각하면 언제나 안타까움에 말이 없어지게 되는 필자이다.

17번째 싱글 그리고 19번째 싱글에서도 선발에 들게 된걸 신호탄으로 삼아 이제는 노기자카46 그룹내에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그녀가 제대로 보여주길 기원하며 필자 이 글을 정말 마무리를 지어 보고자 한다.


노기자카46(乃木坂46) 파이팅!!

니시노 나나세 파이팅!!! 나카다 카나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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