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83일본펜팔이야기83

Posted at 2017.03.24 00:12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83 오늘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요근래 3월 들어 필자 필자의 외종사촌이자 현재 현역 한국 여대생인 사촌 여동생 운전 도로주행(주차) 을 틈틈히 가르쳐주고 있는 중이다. 얘 같은 경우 면허는 진작에 따놓았지만 도로 주행 경험이 이때까지 단 한번도 없어서 사실상 생초보 끝판왕 장롱 면허나 마찬가지인 상황이었다. 

허니 처음 시작할때만 해도 이제는 나름 운전좀 한다 베테랑 소리 듣는 필자 입장에서 얼마나 속으로 답답했었겠는가? 헌데 그렇다고 해서 하다 보면 다 자연스럽게 늘게 마련인 겨우 이 운전 아직 못하는거 가지고 이걸 또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고 엄하게만 가르치기는 좀 그런것 같고 반대로 너무 또 느긋하게 태평하게 밝게만 가르치는것도 방심과 자만심만을 길러줄 위험성이 있어 보여서 영 아닌것 같고 

이런저런 고민과 생각 끝에 필자 결국 자신 없어하고 쌩쌩 오고 가는 차들 사이에서 겁에 질려 하는 초보 운전 사촌 여동생에게 철저하게 눈 높이에서 이건 정말 해야 겠다는 말이 있으면 알아 듣기 쉽게 차분한 어조로 설명충 빙의해서 하나하나 정말 자세하게 엄하게 던지며 대체적으로는 넌 할수 있다고 믿음을 주며 희망과 긍정 용기를 듬뿍 북돋아주는 맞춤형으로 왕초보 운전 사촌 여동생 운전 교육 운전 연습 도로 주행& 주차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었는데

지난주 부터 조금 자신감좀 붙고 도로좀 다닌다 실력좀 빠르게 는거 같다 싶더니 엇그제 얘가 필자보고 이러는게 아닌가?


오빠가 내 눈 높이에서 운전하는 법 잘 가르쳐줘서

이제 좀 내가 도로 나갈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거 같아 고마워 오빠


대학 시절 전공이 역사 교육이었지만 지금은 생판 180도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는 필자 역사와 인생에는 만약에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만약에 혹시 필자 전공을 끝까지 살려서 열혈 역사 교사 역사 선생이 되었어도 현재 나름 그럭저럭 잘하고 있지 않았었을까?

차량 운전 이야기가 나온 김에 끝으로 덧붙이자면 참고로 필자 같은 경우는 별로 자랑할 거리는 아니지만 운전 할때 이제는 두손 보다는 한손이 편한 경지에 까지 운전 실력이 이르러 있는 중이다

1. 서론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고자 하는 부족한 필자의 부족한 글 일본펜팔이야기83은


일본 펜팔 후기 초 역대급 스케일 일본판 메갈리아 워마드 스시녀 한류뽕녀(한뽕녀) 통쾌하게 

역관광 참교육 정의구현 엿먹인 이야기 프롤로그

http://yskh03241110.tistory.com/2618


일본펜팔이야기82

http://yskh03241110.tistory.com/2540


이 두개의 글들과 이어지는 내용이니 일본펜팔이야기83을 통해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 글을 우연찮게 어라 뭐지? 하는 심정으로 처음 접하게 되신 분들은 반드시 이 글을 읽기전 저 두개의 글들부터 읽고 와주시기 바란다. 일본펜팔이야기83의 주제는? 그렇다 초 역대급 스케일 일본판 메갈리아 워마드 한류뽕녀(한뽕녀) 통쾌하게 역관광 참교육 정의구현 엿먹인 이야기 2탄이다. 그럼 긴말할거 없이 오늘도 이쯤에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보도록 하겠다.

2. 특슬람님과 한뽕녀 스시녀  

필자가 신경을 미쳐 못써드리고 있었을때 특슬람님이 하신 실수라고 하기도 황당한 너무도 안타까운 실수로 인해 한국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만나서 같이 놀기로 했었던 그녀 5번째 스시녀 히로시마 스시녀와 좋았던 사이가 한순간에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틀어져버리고 만 특슬람님

그후 필자의 긴급 지원으로 여차저차 어찌저찌 하다보니 그나마 상황을 다시 반전 시킬수 있었고 그로 인해 이 히로시마 스시녀와 이번에는 한국이 아닌 후쿠오카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잡게 됐었던 특슬람님

허나 엇그제만 하더라도 만나서 우리 뭐하자 이거 하자 저거 하자 하며 즐겁게 웃으며 대화를 나눴던 히로시마 스시녀의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그 다음날 변심으로 인해 최종적으로 또 한번 특슬람님은 씁쓸한 실패를 맛보시게 된다.

곧 군대 가니까 그전에 친구들과 후쿠오카 여행 한번 갈것이다 그리고 일본 가는김에 그동안 일본 펜팔로 이야기 나누던 스시녀 일본 여자 한번 만나보면 좋을거 같다라는 특슬람님의 계획이 이대로 가다간 송두리째 흔들려서 뿌리째 뽑혀 버릴지도 모르는 상황이자 

겉으로 봤을때 허탈 좌절만 남은거 같아서 도저히 답이 없어 보이던 이 노답 현실과 예상치도 못한 날 갑작스럽게 이런식으로 마주하고 나서야 필자의 시야에 본격적으로 들어오게 되었던 그녀 그렇다 이 장편 시리즈의 또다른 주인공이자 그때까지 특슬람님이 다른 스시녀 처자들에게만 열중하느라 거의 방치하다싶이 했었던 한뽕녀 스시녀 그녀 였었었다.


xx 나 xx 일에 후쿠오카 갈거 같은데 너 그때 후쿠오카로 와 같이 놀자

고마워 xx 아참 그럼 xx 너 후쿠오카에서 1박 하는거야? 숙박은 어떻게 하려고?

헐 친구 집 알아보고 안돼면 호텔 간다고???


이때 갑자기 또 한번 특슬람님에게서 앞선 일본펜팔이야기82에서 필자가 말한 온갖 헬조선의 고리타분하고 미개한 악폐습 병폐 에이 그래도 내가 남자인데, 남자가 어떻게 여자한테 그래,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여자한테 그건 아니지등으로 정의를 내릴수 있다는 전형적인 김치남 특유의 호구& 보빨 노비 노예 머슴 여왕님 모시기 종특이 튀어 나와서 살짝 예상치 못한 에로사항이 좀 있었지만

밥도 안먹고 아침 7시에 기차 타고 출발해서 오후 12시쯤 후쿠오카에 도착할것 같다, 후쿠오카 사는 친구한테 하룻밤 재워달라고 말해봤었는데 알겠다던 친구가 갑자기 연락이 안된다 그래서 그냥 후쿠오카에서 호텔 하루 잡았다라는 그녀의 말을 등에 업고 전체적으로 봤을때 급작스럽게 번갯불에 콩구워 먹듯이 처음 시작한거 치고는 정말 정말 순조롭게 일사천리로 진행된 필자와 특슬람님의 프로젝트 이 스시녀 처자를 후쿠오카로 불러서 같이 1박 2일간 놀아보자

지금 와서 이런 소리 해봤자 그 누구보다도 쓸때없다는거 잘 아는 필자이지만 그럼에도 또 한번 이런식으로 필자 사족을 덧붙여 보고자 한다. 여기까지만 진행되고 말았었어도 오오 사스가 스시녀 하면서 훈훈하니 참 괜찮았을텐데 도대체 어찌하다가 일이 그렇게까지 되버리고 말았던 것이였을까?

3. 수면위로 들어나는 한뽕녀 스시녀의 문제점들 (서론)

후쿠오카에서 이런식으로 해봐라 저런식으로 해봐라 동선로 루트 및 챙겨두면 괜찮을거 같은 작은 선물들, 가보면 괜찮은 곳들& 준비했다가 적절하게 연출하면 좋아보이는 이야기 대화 주제 거리 등등 사전에 미리 넉넉하게 부족하지 않게 충실히 준비해서 필자가 특슬람님에게 딸려보냈겄만 아직 왕성한 행동력과 젊은 혈기만 앞설뿐 심각한 경험 부족을 겪고 있

는 특슬람님의 미숙함으로 인해 한뽕녀 일본 여자 스시녀 그녀와 특슬람님의 후쿠오카에서의 첫만남은 종종 필자 조차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마냥 갑작스럽게 불쑥 불쑥 터지곤 했었지만 이때까지 필자에게서 헛배운것만은 아니라는것을 특슬람님이 몸소 증명하며 그럴때마다 차분하게 나름 대처를 잘 해나가셨고 그 결과 두 사람의 후쿠오카 첫만남은 종합적으로 평가 했을때 어설픔과 서툼이 군데 군데 자주 있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정말 괜찮았던 만남으로 그 화려한 대단원의 막을 내릴수 있게 되었다

자 여러분 여기까지 궁금함을 각자 한가득 안고 읽어보시면서 오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다 그리고 다들 정말 오래 기다리셨다 그럼 도대체 수면위로 하나하나 들어나기 시작하는 그녀의 문제점들은 무엇들이 있었던 것이였을까? 그게 도대체 어쨋길래 필자와 특슬람님은 최종적으로 그런 안타까운 선택을 실행에 옮기게 됐던 것이였을까? 지금부터 그 이야기 속으로 한번 들어가보도록 하자

4. 수면위로 들어나는 한뽕녀 스시녀의 문제점들 (본론)        

첫째 상식적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정도로 이 처자가 처음부터 너무 특슬람님에게 적극적이었었다. 여러분의 빠른 이해를 돕기 위해 또 한번 필자가 이자리에서 설명충 빙의 해서 자세하게 부연 설명을 하자면 이때 당시 특슬람님 같은 경우는 이 한뽕녀 어촌녀 스시녀랑 모 인터넷 펜팔 사이트에서 알게된후 처음에만 살짝 이러쿵 저러쿵 대화좀 했을뿐 그후로는 흥미를 잃고 사실상 거의 지가 떠나든지 말든지 알아서 하라고 오랫동안 방치해놓은 상황이였었다. 

말 그대로 그냥 막판에 가서 생각난김에 야 너 오랜만이다 나 xx 날에 후쿠오카 가는데 후쿠오카로 한번 올래? 만나서 같이 놀자 이거였을뿐 이때까지 아무 썸씽도 아무 점접도 없는 어찌보면 아직 어색할수도 있겠다 할수도 있는 그런 사이였다 이 말이다.

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슬람님을 보자마자 마치 오랫동안 각별하게 연락을 자주자주 주고 받던 사이 였던거 마냥 애교를 피우면서 친한척을 하고 아직 순진한 특슬람님의 마음을 쥐었다 놨다 펼치기 밀당까지 하던 상당히 보통이 아닌것으로 보여졌던 이 한뽕녀 스시녀

설상가상으로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걸음 더 나가서 서로 둘이 동갑임에도 오빠라는 말을 사용하며 특슬람님을 은근히 살살 유혹 끝내는 첫날 헤어질때 뽀뽀에 우리 사귈래? 까지 던지며 아직 순수한 특슬람님의 정신을 이리저리 노련하게 흔들기 까지 했었던 그녀

패기 넘치고 아직 젊긴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특슬람님이 딱 봤을때 여자가 바로 질질 쌀 정도로 반짝 반짝 빛나는 화려한 능력이 있었던것도 아니었다 그냥 평범한 반도 대한민국의 수많은 대학생중 한명일 뿐이였다

물론 필자가 본 특슬람님은 전형적인 김치남 한국 남자 스타일 버섯 머리 뿔테 안경 찢어진 눈 광대가 아닌 호감형에 훈남형 미남 스타일 이었긴 하지만 딱 보자마자 여자가 바로 눈에 하트 띄울만큼 그런 초절정 이케맨 남신급인것은 아니었다.

이렇게 아무리 생각해도 개연성이 없어도 너무 없고 수상한 스멜이 상당히 솔솔 풍기는 이 뭐지 싶은 상황 앞에서 특슬람님은 그저 그냥 얘가 나한테 첫눈에 반한거 아니겠냐 라며 대수롭지 않게 단순하게만 여기셨지만 필자는 뭔가 자꾸 한쪽에서 부터 밀려오는 석연치 않음을 금할 길이 없었는데.. 시간은 다행이 얼마 안가 필자와 특슬람님에게 이 물음에 대한 답을 너무도 명쾌하게 내려주시게 된다.

둘째 지나쳐도 너무 지나친 그녀의 명불허전 한류 문화 사랑 이것을 필자는 그녀의 두번째 문제점 이였다고 꼽아보고자 한다. 모름지기 여러분이 일본인 친구와 일본 펜팔 하는 가장 큰 목적이 무엇이라 할수 있겠는가? 물론 각자 다들 다양한 생각들을 가지고 일본인과의 일본 펜팔에 입문 하시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한국과는 다른 문화를 가진 외국인 일본인과 문화 교류도 하면서 친하게 지내고 싶다 라는 이 생각으로 여러분의 다양한 생각들을 정리 할수 있을 것이다.

헌데 이 한뽕녀 스시녀 같은 경우는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특슬람님 보다도 일본에 대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었다. 진짜 몰라도 너무 모르는 수준이었다. 또한 모든 전세계 철도 오덕들의 로망 꿈의 나라 철도 대국 일본에서 현재 약 20년 가까이 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차 지하철 타는 법도 하나도 모르고 길 찾는 법 조차 잘 몰랐으며 사회 생활 하면서 사는 평범한 일본인이라면 능숙하게 무리 없이 해낼수 있는 것들도 얘 뭐지? 싶을 정도로 그녀는 쩔쩔매고 당황하고 어리버리 까는 일이 상당히 많았었다.

에이 뭐 어떠냐 그정도야 백치미로 좋게 여겨줄수 있는거 아니겠냐 라고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시는 여러분들중에서 많은분들이 생각하실수도 있다고 보이는데 여기서 가장 큰 문제는 일본인이면서 일본에 대해서는 정말 처참할 정도로 아는게 하나도 없는 그녀가 반대로 한국에 대해서는 한국인인 특슬람님보다 더 잘 아는 수준이었다는거 이거라 할수 있을것이다.

그래서 말 끝마다 한국은 이렇다느니 저렇다느니 이러지 않냐느니 저러지 않냐느니 한국 드라마에서 이러한것들 봤는데 이런건 뭐냐느니 울 오빠 어제 이러이러 했었다느니 한국 프로그램 어제 저러저러 했었다느니 등등 한국은 어쩌고 저쩌고 지겹도록 한국 타령만 해대는데 여러분들 같으면 이런 여자애랑 계속 웃으며 끝까지 대화할수 있으시겠는가? 한국 타령도 어쩌다가 한번씩 한두번이어야지 응 그랬어? 하면서 맞춰줄 맘이 생기지 이건 정말 안겪어본 사람은 잘 모르는 답이 없는 개노답중의 개노답 초특급 개노답인 상황이였었다

셋째 어찌보면 이번 그녀의 세번째 문제점 또한 두번째에서 필자가 언급한 한류에 지나칠 정도로 과도하게 심취해 있는 일본 여자 한뽕녀 스시녀의 연장선상이라 할수 있을것이다

한국은 무조건 다 옳고 일본은 무조건 다 나쁘다 나는 일본이 싫다 일본은 한심한 나라다 나는 일본인이지만 정말 한국인이 되고 싶다 일본 남자들은 거칠고 여자 함부로 대하고 자기 자신 밖에 모르는 바보 같은 사람들 밖에 없지만 한국 남자들은 다들 여자한테 정말 상냥하고 잘해주고 아껴준다 매너 넘친다 그래서 나는 일본 남자들은 안되지만 한국 남자들만 좋다 일본 남자들 정말 싫다 일본 남자들 다 일본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다 그게 일본을 위하는 길이다 일본 남자들 다 짜증나 죽어버려

으아니? 이게 도대체 뭔소리람 하고 다들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이 이야기들은 모두 이 한류뽕 거하게 처맞은 스시녀 처자가 특슬람님을 보고 특슬람님 앞에서 실제로 직접 한 말들이다 

별 뚜렷한 이유도 없이 자신의 조국이라 할수 있는 일본 비하 자국 비하에 현실과 환상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는 도를 넘어선 무조건적인 외국 남성(한국 남자) 찬양 지나친거 아닌가 싶을 정도의 수준으로 보이는 자국 남성(일본 남성) 혐오 비하 트리플 삼종 세트 이 이야기들은 더 얘기해봤자 고개가 자신도 모르게 절레 절레 흔들어지기만 하는 이야기들일 뿐이니 그만 알아보고 이쯤에서 더 이상의 자세한 언급은 생략하도록 하겠다.

사실 라인에 온통 한류 김치 케이팝 스타들로 도배 떡칠을 해놓은걸 봤을때부터 얘가 한류에 심취해 있는 정도가 예사롭지는 않겠구나 하고 미리 특슬람님과 함께 어느정도 예측은 하고 있었지만 그래도 얼마 안되는 대화 과정 중에는 이 처자가 그 티를 전혀 내지를 않아서 음 너무 지나친 경계 였었던 건가? 하긴 그래 뭐 한류는 양날의 단검 같은 존재니까 이정도는 왠만하면 커버할수 있는 수준이겠지 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간과 하고 있었는데 

알고봤더니 이건 뭐 한류뽕 거하게 역대급으로 제대로 처맞고 한류 판타지에 빠져서 이상과 현실을 제대로 구분하지를 못하고 허구헌날 판타지속에서 허우적 거리고만 있는 수준이였으니 지금 이때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필자 왠지 모르게 자꾸 이유없이 헛웃음밖에 안나오는것 같다. 필자의 계속 되는 이유없는 지금 이 헛웃음은 미리 확실하게 좀더 상대를 알아보지 못했던 것에서 비롯된 일종의 자책성 헛웃음인것일까? 아니면 한류라는것이 이토록 사람을 망가뜨리고 병들게 할수 있구나 싶은 안타까움에서 비롯된 일종의 씁쓸함의 헛웃음인것일까? 

마지막 넷째 보기와는 달리 김치화가 상당한 수준으로 진행되서 슬슬 발효 숙성 단계 까지 접어든 상태 였던 그녀 필자는 이 마지막 네번째 문제점을 이 이야기의 하이라이트중의 하이라이트 백미중의 백미라고 평가를 내려보고자 한다.

겉으로 봤을땐 처음 만나는 남성과도 스스럼 없이 더치페이도 잘하는거 같고 남자도 잘 이해해주고 배려해주고 자신을 양보 희생하면서 까지 맞춰줄줄도 알고 진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하늘에서 갓 강림한것 같은 살아있는 스시 천사나 다름 없어 보였던 그녀 이 이야기의 또다른 주인공이자 히로인인 어촌녀 한뽕녀 스시녀

후에 그녀에 대한 모든 진실이 다 들어난후 특슬람님이 그녀와 함께 이때까지 걸어오신 길들을 가만히 다시 복기해보니 이럴수가 그 모든것들은 사실 깨닫고 나면 무서워서 소름이 안돋는 사람 없을것이다라고 쉽게 자부할수 있을 정도로 치밀하게 계획된 일종의 그녀만의 페이크 였었었다.

응 페이크? 소름? 이게 도대체 무슨 말이냐고? 한마디로 쉽게 말해서 특슬람님과의 만남에서 보여줬었던 한없이 상냥하고 다정다감하게만 보였던 그녀의 스시 천사 같았던 모습들이 진실이 들어나고 보니 특슬람님을 타켓으로 잡고 자신이 필요한것들 자신이 하고 싶은것들 자신이 먹어보고 싶은 것들을 특슬람님에게서 하나씩 하나씩 오랫동안 뜯어내기 위해 고도로 포장된 그녀의 가면 이었었다 이 말이다.


한국에서는 원래 남자가 이런거 여자 위해서 먼저 알아서 다 사주고 해주고 챙겨주고 배려해주고

양보& 이해해주고 그러는거 아니야?

오빠~ 나 이거 먹고 싶어 저거 한번 사보고 싶어 이것도 해보고 싶어 저것도 해보고 싶어

오빠~ 나 이거 해주면 안돼? 저거 해주면 안돼?

한국 드라마나 영화 보면 남자들이 이러던데~ 저러던데~? 


일부러 처음에는 초보한테 살짝 살짝 봐주면서 져주기만 하다가 막판에 몽땅 다 털어먹는 도박 고수 마냥 처음에는 한없이 인자한 스시 천사 갓 스시녀의 컨셉으로만 특슬람님을 마주 하다가 그날 저녁 무렵 부터 슬슬 특슬람님을 야금야금 털어먹기 위해 강약 조절해가며 이런식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신의 내면에 있던 본성 본 마음이 나오기 시작했었던 그녀 이 한뽕녀 스시녀

더불어 그녀는 하늘이 자신에게 주신 최고의 무기 대 김치남 한국 남자 상대 할때 정말 유용하게 알차게 두고두고 써먹을수 있는 최강의 무기 일본 여자라는 자신의 국적을 그 누구보다도 능수능란하게 사용할줄 아는 여자 였었고 기본적으로 DNA에 일본 여자라 하면 친일 우호 성향이 밑바탕으로 자리 잡고 있는 김치남들을 어떻게 해야 꼬실수 있고 어떻게 해야 하나씩 하나씩 세계 최강의 국제 호구남 그들에게서 등골까지 아낌없이 털어먹을수 있는지 그 누구보다도 정말 허를 내두를 정도로 잘 알고 있는 여자 이기도 했었었다 필자가 봤을때도 와 대단하다 싶어서 감탄과 깜놀밖에 안나올 정도의 수준으로 말이다

실제로 미리 필자에게서 이런 점들까지 쌍끌이 어선이 물고기 싹다 남김 없이 털어가는거 마냥 촘촘하게 이야기를 들으며 단단히 정신 무장 마치고 일본 후쿠오카에 갔었던 특슬람님 조차 겉으로 보이는 그녀만의 너무도 사랑스러운 스시녀 매력에 취해서 점점 자신도 모르게 무장 해제 당하고 있었던 만큼 어찌보면 그녀의 이 무서운 음모는 너무도 완벽하게 처음부터 끝까지 또 한번 그녀 뜻대로만 실현 됐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허나 이때 당시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아무것도 모르는 그녀 머리로서는 전혀 꿈도 꾸지 못하고 조금도 짐작조차 하지 못할 그녀가 모르는 한가지 사실 하늘은 어리숙하니 왠지 모르게 정말 뜯어 먹기 좋아보이는 특슬람님을 이 한뽕녀 스시녀에게 보내주셨지만 그후 또 필자를 이 특슬람님에게 보내주기도 했었다는 사실

그렇다 그녀는 전혀 예상 조차 못하고 있었겠지만 이때 당시 특슬람님의 뒤에는 진정한 배후 이자 흑막 그리고 비선실세 바로 필자가 있었다.

5. 일본펜팔이야기83 보너스



그녀의 모습이 담긴 이 두장의 사진짤들은 특슬람님이 이 한뽕녀 스시녀 처자와 만나서 같이 놀던 와중에 찰칵하고 직접 본인이 찍으신 사진들중 일부이다.

물음표를 띄우며 이리저리 복잡하게 헝클어져 있던 퍼즐들이 최종적으로 마침표를 찍으며 시작될 필자와 특슬람님의 통쾌한 반격 이야기의 서막이 담길 예정인 초 역대급 스케일 일본판 메갈리아 워마드 스시녀 한류뽕녀(한뽕녀) 통쾌하게 역관광 참교육 정의구현 엿먹인 이야기 시리즈의 제 3탄 일본펜팔이야기84 여러분의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사실 필자 지금 조금 걱정스럽기도 하다 일본펜팔이야기84가 공개되면 얼마나 필자가 차갑고 냉혈하며 여자고 나발이고 간에 자비가 전혀 없는 무서운 인간인지 왜 필자 별명이 일본 친구들 일본인들에게서 하나같이 하라구로로 불리는지 필자 스스로 직접 모든 장벽을 걷어차버리고 벌거벗은 임금님 마냥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체 여러분들 앞에 서는 거나 마찬가지인것이 될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허나 그래도 이러니 저러니 암만 떠들어대도 솔직한게 가장 좋다는게 필자의 평소 지론중 하나인만큼 일본펜팔이야기84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 한번 여러분들에게 공개해보고자 한다. 커밍순!!!!!!!!!! 

일본펜팔이야기83 주인공

2017년의 두번째 일본펜팔이야기 일본펜팔이야기83의 주인공은 평소 일본 걸그룹 아이돌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모를래야 모를수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 일본 스시녀 원탑 아이돌 AKB48의 아버지 아키모토 야스시(秋元康 あきもと やすし) 피디의 기획하에 AKB48 전국 전개 2탄 일본 오사카(난바 남바) 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자매 아이돌로 2010년 10월 9일에 만들어진 NMB48의 자존심이자 NMB48의 영원한 1인자 초특급 사기캐 

대단히 좋은 악수회 대응 능력 및 우월한 실력과 뛰어난 예능감& 개그 감각 거기다 착한 글래머 몸매까지 더해져 AKB48 팬덤 계열에서 예나 지금이나 전폭적으로 꾸준히 큰 사랑을 얻고 있는 그녀 NMB48의 넘사벽 캡틴 캡틴 사야네 야마모토 사야카(やまもとさやか | 山本彩 | Yamamoto Sayaka) 이다.

얼마전인 2016년 12월 31일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戦) AKB48 그룹 선발 총선거에서 HKT48의 정신적 지주 삿시 사시하라 리노(さしはらりの | 指原莉乃 | Sashihara Rino) 를 꺾고 1위를 차지할정도로 요즘 야마모토 사야카 그녀의 대중적인 호감도 인기가 정점을 달리고 있는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노래도 잘부르고 자신만의 뚜렷한 색깔을 가진 음악적 실력 재능 또한 정말 압도적으로 뛰어나며 한국 케이팝 보이그룹 틴탑, B1A4 덕후인데다가 상당히 뛰어난것으로 보여지는 한국어 실력까지 겸비한 사야네 그녀가 앞으로도 꾸준히 뭔 일을 하던지 간에 꽃길만 걸어가길 바랄뿐이다

야마모토 사야카(やまもとさやか | 山本彩 | Yamamoto Sayaka)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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