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펜팔이야기100일본펜팔이야기100

Posted at 2018.04.21 00:07 | Posted in 일본 펜팔/일본 펜팔 이야기


필자의 일본펜팔이야기100 오늘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지금은 이제 사회 물좀 제법 먹게 되었고 학교도 한차례 옮기게 되었으니 제법 연륜 짬이라는게 붙게 돼서 많이 노련해졌지만 현직 초등학교 여교사인 필자의 여동생 처음 학교 발령 받았을때만 하더라도 정말 말못할정도로 너무 답답한 구석이 한두가지가 아닌 그런 아이 였었다.

나는 모든 사람들 모든 학생들에게 사랑받고 뭐든지 간에 열심히 늘 최선을 다하는 당찬 여교사가 될거야라는걸 자신의 교직 생활 모토로 삼아 호구 마냥 허구헌날 아무 소리도 못하고 온갖 늙은 틀딱 선생들 업무까지 도맡아서 뒷치닥거리 해주던 필자의 여동생

원래 필자는 필자의 여동생 친구들에게 까지 화제가 됐을 정도로 니 인생은 니가 스스로 사는거 아니냐 라는 극 최소한의 개입 자유방임주의형에 가까운 사람이라 그간은 이 아이가 어떻게 살든 아무 신경 안쓰고 아무 관심도 없이 살았으나 이런 날들이 하루이틀도 아니고 계속 이어지다보니 보다못한 나머지 한날은 그녀에게 필자가 작심해서 한마디 말을 하게 된다.


XX아 세계의 3대 성인이라는 예수 그리스도, 공자, 석가모니도 미워하고 시기하고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냥 평범한 너나 나나 우리 같은 사람들이 사회에서 미움 안받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만 해주면서 살수 있다는게 너는 현실적으로 가능하리라고 생각하냐? 니가 앞으로 교직 생활 하면서 절대 아무 한테도 미움 안받고 적 없이는 살수 없어 그니까 앞으로는 조금만더 유도리 있게 요령껏 살았음 좋겠다


앞서 필자가 말했듯이 그녀는 이제 경륜이 쌓이면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하게만 했던 초창기 시절에 비하면 많은 것이 달라진 교사가 되었는데 여기에는 필자가 해준 저 한마디도 혁혁한 영향을 끼쳤다고 한다. 그리고 저 말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서 그녀가 자신의 친구들에게 해주고 또 그 친구는 자신의 친구들에게 해주고 이렇게 꼬리를 물고 이어져 내려가며 현재 명언으로 자리 잡을 조짐 까지 보이고 있다고 한다.

1. 일본펜팔이야기100 주제        

약 6년정도 되는 오랜 세월을 느리지만 꾸준히 달려온 덕에 드디어 맞이하게 된 일본펜팔이야기 세자리대의 첫 시작 일본펜팔이야기100 이라는 전대미문의 위업 이것은 다 항상 부족함이 많은 허접스러운 필자의 블로그를 여러분들께서 어여삐 여기고 틈틈이 찾아주시며 이것저것 가르침을 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얼마전부터 필자 이 감격스러운 날이 목전에 있음을 깨닫고 나는 과연 일본펜팔이야기100 에다가 무엇을 쓰는게 좋을까 어떤것을 작성해놔야 두고두고 보다 의미 있게 이 날을 평생 기념할수 있을까 하고 가끔씩 이런저런 혼자만의 고민에 빠지게 됐었었는데 오늘 드디어 그 오랜 고민의 마무리를 종결 지어보고자 하니 여러분들께서는 이번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그렇다 이번 일본펜팔이야기100의 주제는 그간 이곳저곳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필자가 생각하는 스시녀 일본 여자 만의 최고의 장점들 핵심 세가지 이다. 혹시나 싶어 주제 소개를 마무리 짓기전 몇자 더 급하게 덧붙여 보자면 절대 모든 한국 여자 일본 여자가 이렇다는게 아니니 단지 필자가 그동안 살아오며 일본 여자 한국 여자와 교류하며 느끼게 된 생각들을 팩트를 근거로 정말 솔직하게 군더더기 없이 정리해놓고자 하는것 뿐이니 여러분들께서는 이점을 유념해서 이 글을 흥미 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끝으로 지금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이 글이 일본 여자와의 연애나 진지한 교류 관계를 생각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있어 조금이나마 꼭 도움이 되었으면 좋을뿐이다.

2. 본론

오빠는 내가 먼저야 XX 가 먼저야? 왜 내 기분 안맞쳐줘? 왜 공감 안해줘? 왜 편 안들어줘? 왜이렇게 젠더 감성이 부족해? 나 기분 다운 됐어 등등 툭하면 반복되는 사람 존나게 피곤하게 만드는 한국 여자 최강의 필살기 밑도 끝도 없는 징징징 거림 부터 시작해서 

우리 여왕님 밥 드셨어요? 일어나셨어요? 공부 하세요? 이제 주무셔야죠 오늘은 어디 가시고 싶으세요 오늘은 몇시에 모시러 갈까요? 뭐 먹고 싶으신가요 이제 뭐하실래요? 로 대표되는 365일 24시간 시도때도 없이 계속되야 하는 이건 도대체 연애를 하는건지 여왕님 한명을 알뜰 살뜰 정성을 다해 모시는건지 도무지 알수가 없는 나는 울 여왕님만을 위한 충실한 몸종 보빨러 호구 노예 노비 머슴이야 스토리

이 보는것만으로도 암걸릴것 같은 역대급 난이도의 개노답 생활은 저 연애 생활이라는 이름의 난코스를 여차저차 힘들게 최종 클리어 하고 결혼하고 나서도 조금도 달라지는것 없이 마찬가지이다 집에서 책을 읽어도 지랄 잠깐 게임 해도 지랄 티비 보고 싶어서 티비 틀어도 지랄 일하다 와서 잠깐 누워 있어도 지랄 젠더 감성 부족하다고 지랄 남녀 평등 양성 평등 아니라고 지랄 독박 육아 독박 가사 한다고 힘들다고 지랄 뭘해도 끊이지 않는 지랄지랄 잔소리에 툭하면 나오는 한국 여자 주부들의 18번 애창곡 다른 집 남자들은 어쩌고 저쩌고 이거 해줫다는데 저거 했다는데 도무지 끝날 기미가 안보이는 비교질 

자신은 자신이 맡은 의무와 책임은 쥐뿔도 안하려고 하고 편한것만 추구하려고 하면서 남자 보고는 맨날 바라는거 원하는거 해달라는것만 한트럭

거기다 뭐가 그렇게 힘든건지 이해는 안되지만 늘 항상 기회다 싶으면 튀어나오는 매번 토씨 하나 달라지는것 없는 맨날 똑같은 독박 육아 독박 가사 징징징 신세 한탄 뚱한 특유의 표정에서 터져 나오는 불평 불만들 아마 세상 천지에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가끔 싸지르는 애새끼 아침 일찍부터 유치원에 맡기고 하루종일 힐링 타령하고 커피만 주구장창 빠는 전업 주부 생활하면서도 그토록 염치 없이 지 밖에 모르고 콧대 높혀 당당할수 있는건 한국 여자 밖에 없을 것이다.

헌데 만약에 여러분이 개념 제대로 박힌 일본 여자 스시녀 처자랑 연애 하고 이게 잘되서 그 길로 쭉 결혼 까지 가서 알콩달콩 거리고 깨 쏟아지며 살게 되기 까지 한다면?? 앞서 필자가 말한 저 뭐같은 한심한 꼬락서니의 김치 족쇄 여러분에게만 일방적으로 강요된 무거운 짐 걸어다니는 ATM 기의 굴레에서 영원히 포에버 굿바이 하실수 있으실 것이다.


평생 고마운줄 모르고 자신이 잘못 했을때도 미안하다 사과 한마디 절대 하지 않고 무조건 기승전 남자 탓만 하며

남자를 허구헌날 들들 볶으면서 구박하고 피곤하게 하고 비교질만 처하며 못살게 구는 한국 여자 

작은것 하나에도 감사해할줄 알고 남자를 알뜰 살뜰하게 배려해주고 챙겨주며 돋보이게 만들어 주는 일본 여자


한남일녀 커플이 통계청의 결혼 이혼 공식 자료에서 해마다 압도적으로 일남한녀 커플을 처 바르는 팩트 세계 사람들이 일본 여자 일본 여자 하면서 결혼은 일본 부인이랑 해야 한다고 우스갯소리 마냥 떠드는건 절대 우연의 일치가 아니다  

3. 본론 2


일방적인 남자의 희생만을 담보로 하는 불공정 거래 김치식 데이트 일본 여자와 연애 하고 사귀게 된다면 안해도 된다. 둘이서 주거니 받거니 기브엔테이크를 기초로 한 서로 에게 있어 얼마든지 합리적이고 매번 웃음꽃만이 피어 나오는 아름답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 갈수 있다.

일일이 뭔날 뭔 기념일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마치 정해져 있는 공식 마냥 때 되면 뭐해주고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기분 맞춰주고 돈쓰고 괜히 맘에 안든다며 투덜투덜 대는 그 꼬라지 적나라하게 옆에서 있는 그대로 처보면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 속으로만 화를 삭이는 이런 뭐같은 개좃지랄 시츄에이션 일본 여자와 연애 하고 결혼하게 된다면 여러분에게는 아 근데 나랑은 그거 상관 없는 이야기 인데 하면서 씩 한번 웃어주며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버릴수 있는 평생 남의 이야기가 될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다. 스시녀들은 김치녀들 마냥 어맛 집은 당연히 남자가 해와야 하는것 아닌가욧? 남자가 결혼 비용 더 많이 부담하는건 우리나라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전통 문화 라구욧 이라는 우덜에게 유리한건 전통 우덜에게 불리한건 악폐습 적폐라는 어처구니 없고 역겨워서 사람 구토까지 쏠리게 만드는 남자는 안돼지만 여자는 무조건 돼라는 우덜식 김치식 남녀 평등 양성 평등 내로남불 마인드도 없으며

결혼 비용 또한 남녀 구분 없이 비슷하게 대등하게 맞춰서 허례 허식이 아닌 실용적이고 알뜰살뜰 부담 없는 결혼식을 할수 있다. 나는 이렇게 결혼했는데 나는 남친이 이것도 해주고 저것도 해주고 다 해줬는데 너는 어때? 뭐해 언냐 아직도 남친이 그런거 안해줬어??? 후려치기 하려는 한남충 버리고 언냐의 가치를 좀더 소중히 생각했으면 좋겠어로 설명 가능한 한국 여자 특유의 허영심 허세 비교 문화 이거 정말 안겪어 본 분들이시라면 이게 얼마나 사람 골때리게 하는지 필자가 아무리 설명해도 잘 모르실 것이다.

건실한 걸어다니는 전용 호구 김치남 ATM 기를 일본 여자들에게 빼앗기기 싫은 김치녀들의 온갖 말도 안되는 어거지 논리 억지주장 날조 조작 선동질 일본 여자 폄하 짓거리 흥 일본 여자들도 우덜이랑 똑같거든욧 만만치 않거든욧에 넘어가 아직도 혼란을 느끼고 세뇌당해서 정신을 못차리시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누군가가 필자에게 일본 여자가 더 낫냐 한국 여자가 더 낫냐 솔직히 누가 더 난건지 모르겠다 하고 물어보신다면 필자는 자신있게 이 먹고 사는 문제인 경제적인 부분부터 봐봐라 최소한 일본 여자랑 연애 하고 결혼하면 주둥이로는 툭하면 남녀 평등 양성 평등 왕자님은 필요 없어요를 부르짖지만 정작 행동하는거 보면 여전히 남자가 다 부담해주고 계산해주고 모든걸 다 도맡아 앞장서서 해주길 바라는 추잡스러운 꼬라지 안봐도 된다 니가 주는 만큼 너도 받는것도 많을것이다 라고 말씀드리고자 한다.

간단하게 참고하시라고 끝으로 덧붙이자면 필자도 지금까지 살면서 이런 저런 제법 남부럽지 않은 많은 일본 여자들과 때론 진지하게 때론 가볍게 여러 인연들을 만들었었고 필자 주변에도 일본 여자랑 연애하고 결혼해서 잘살고 있는 한남일녀 커플이 찾아보면 은근히 좀 있는 편인데 필자나 그 사람들의 한가지 공통점 그건 데이트나 연애 활동에 있어서 금전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는것 내가 베푼 만큼 나도 받을수 있다는 믿음 그녀를 위해 어차피 써야 하는 단 1원이라 할지라도 그걸 보다 알차고 보람되게 즐겁게 기분 좋게 실용적으로 쓸수 있다는것 이것이라 할수 있다.

필자도 한국 여자랑 사귀면서 이 어처구니 없는 짓거리를 무수히 많이 경험해봤고 너는 왜 맨날 돈 하나도 안내냐고 대놓고 여러 차례 싸워도 봤으며 필자 주변 친구들 또한 하나같이 공통되게 경험하고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은 일이지만 정말 이 말 하면 화내고 똥씹은 표정 되서 씹정색 하는거 아닐까? 

남자가 당연히 다 내야 하는걸 왜 말하냐고 남자가 쪼잔하다면서 코리안 페이 루저 페이 타령하는거 아닐까 싶어 정말 온갖 고민에 근심을 하게 하는 한마디 야 너도 돈좀 내 이 별거 아닌것 같은 말 한마디 하는것도 참 힘들게 만드는 한국 여자

이에 비하면 이번에는 XXX짱이 오빠 사주는거야?, 자 이거 내 몫이야 더치페이 하자, 이건 XXX가 좀 내줘 다음에는 내가 낼게 라면서 이 말 한마디 하는데 있어서 전혀 부담이 없는 일본 여자 뭐가 진리고 정의고 옳바른것인지 판단은 여러분 각자에게 맡기고자 한다.

참고로 한국 여자랑 연애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있는 불공정 거래 하시며 금전적으로 부담을 여러분들께서 매번 느끼고 계실때 필자는 스시녀 여친과 연애를 하며 오빠 부담돼 이건 내가 낼게 괜찮아 오빠는 나보다 더 큰 일 하니까 다음에 사줘 괜찮아 오빠랑 이렇게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나는 기쁜걸이라는 그녀의 부족한 필자를 늘 배려하는 상냥한 마음가짐을 보며 웃음 꽃이 넘쳐나는 생활만을 하고 있다는것을 알려드리고자 한다.

4. 본론 3  






여자력(女子力(じょしりょく)) 죠시료쿠 한국의 수많은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녀(한국 여자, 한국 여성, 김치년) 들과 메갈리아 워마드 메퇘지 웜퇘지 생물들이 들으면 남자력이라는 말이 없어서 남녀 차별이니 성차별이니 뭐니 하면서 개거품 물고 연신 부들부들 거리겠지만

일본에서는 여자력이라는 말로 최종 정리 해서 설명할수 있는 문화 어떻게 하면 여성스럽게 행동하고 보이며 남자들한테 이쁨 받을수 있을까? 현모양처 마냥 내 남자한테 알뜰살뜰 최선을 다해서 그를 빛내주겠어가 당연한거고 예쁜거라는 문화가 있는 나라이다.

그런즉 이렇다 저렇다 괜히 쓰잘데기 없이 필자가 지금 설명 안해도 일본 여자랑 연애 경험 한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다들 공감 하실 것이다. 얘들이 말하는 여자력을 높이는 행동 그리고 평생 카와이를 입에 달고 살며 얘들이 하는 행동 말투 자체가 남자 입장에서 봤을때 기본적으로 정말 상냥하고 무지 귀엽다는 것을 말이다. 

뚱한 표정 늘 불평 불만에 가득차 있는것 같은 소위 말하는 그들 특유의 센 표정으로 자신들이 해야 할일 의무와 책임은 늘 나몰라라 하며 왕자님은 필요 없다 여자는 무엇이든 할수 있다며 언제나 입은 신나게 잘 털지만 정작 실상은 왕자님이 없으면 하도 능력들이 없어서 지가 처먹은것도 지들 힘으로는 계산하는데 무리가 따르는 그들 이거 해줘 저거 해줘 여자니까 이해해줘 공감해줘 배려해줘 빼애애액 이건 다 남자 때문이야 누가 더 남자를 알차게 등쳐먹고 다니는지 자랑하기 바쁜 한국 여자

특유의 친절하고 귀여운 말투 항상 웃는 인상과 이치닌마에 문화 사회에서 한 사람으로써의 역할을 다한다라는 것도 있을 정도로 자신의 위치와 그 위치에 걸맞는 의무와 책임이라는게 무엇인지 자각을 하고 있는 애들이 많은 그녀들 일본 여자

혐한 성향의 일본인들 조차 메갈리아 워마드 무개념 꼴통 꼴페미 보슬아치 김치녀 들에 의해 개돼지 만도 못한 취급을 받으며 늘 차별 받고 고통 받고 억압당하고 유린당하고 짓밟히기만 하는 한국 남성들의 열악하고 미개하고 기괴 경악스럽기 짝이 없는 남성 인권 현실을 알게된후 힘내라고 동정해주는 현실

한국에서 남자로 태어나는것은 벌칙 게임이다, 마치 일본의 버블 시기를 보는것 같다며 라면서 우스갯소리로 말하고 다니는 일본 네티즌들

김치녀 VS 스시녀 승자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이미 한참 전부터 확실하게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는 필자이다.

일본펜팔이야기100 주인공

도호 예능이 제 2의 나가사와 마사미로 밀고 있는 일본의 차세대 주자 갓 명작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君の膵臓をたべたい) 실사화 영화 히로인 야마우치 사쿠라 역을 통해 요즘 들어 존재감을 이빠이 보이고 있는 그녀 하마베 미나미(はまべみなみ | 浜辺美波 | Hamabe Minami) 이다.

깨끗하고 맑은 청순한 비주얼과 청량감 있는 상큼한 매력으로 이제 막 인기 몰이를 시작한 그녀 아직 2000년 생인 만큼 진심으로 그녀가 잘 성장해주길 바라는 필자이다.


하마베 미나미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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